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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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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_자동화산업전_x_해외시장뉴스+_글로벌_스마트공장_산업_트렌드.pdf
5.4 MB
* KOTRA 기획리포트_ 글로벌 스마트공장 산업 트렌드
우리나라 스마트팜 산업 활성화 전략_KITA.pdf
2 MB
우리나라의 식량안보지수는 OECD 32개국
중 29위로 하위권. 197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농가 인구와 경지면적, 농촌의 고령화와 OECD 최하위권인 낮은 식량자급율은 미래 전망이 아닌, 우리나라가 당면한 현실임

우리 정부는 스마트팜 사업 육성을 위해 혁신밸리 조성, R&D 투자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중이며, 특히 최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을 적극 지원. 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정부 주도로 영농의 첨단화, 규모화, 기업화를 위해 몇 차례 스마트팜 도입 시도가 있었으나 외환위기, 농민단체
반대 등의 어려움으로 무산됨. 그러다 2013년 ‘농식품 ICT 융복합 확산대책’을 기점으로 스마트팜 사업은 점차 확대되었고, 현재는 국정과제로 제시되는 등 정부 중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정부의 적극적인 스마트팜 육성정책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요 시설원예농가의 스마트팜 도입률은 1.5%에 불과함. 또한, 우리나라 스마트팜 업체 90개사 실태조사 결과, 스마트팜 업체 대다수가 업력이 길지 않은 중소기업·스타트업인 점, 사업 애로사항으로 자본부족을 1순위로 응답한 점 등을 감안할 때, 스마트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 구축이 선행될 필요가 있음.
중국_전기차_배터리_기업의_해외_진출_사례_연구_및_시사점_KIEP.pdf
4.1 MB
국문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 배경과 목적
2. 선행연구와의 차별성
3. 연구의 구성

제2장 중국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발전 현황
1. 중국 시장 현황
2. 가격 및 기술 경쟁력

제3장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 유형별 사례와 특징
1.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한 수출 확대
2. 주요 국가・지역의 공급망 내재화 정책에 대응한 현지 투자생산
3. M&A를 활용한 초국적 경영

제4장 중국 기업의 전략 분석
1. 주요 기업 선정 방식
2. CATL
3. 궈쉬안하이테크

제5장 결론 및 시사점
1. 요약과 결론
2. 시사점

참고문헌

Executive Summary

출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대미국_무역수지_흑자_원인의_구조적_분석과_전망_산업연구원.pdf
618.3 KB
- 한국의 對미국 무역수지는 높은 수출 신장세와 수입 감소에 힘입어 큰 폭의 흑자를 기록
- 코로나19가 對미 교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영향력 변화 분기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남
- 수출은 소득, 수입은 물가와 유가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
- 소득 영향력 증가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시장 전반에 걸친 현상
- 향후 미국의 경기 둔화, 중간재 수출 대체 가능성을 고려하면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2023년이 정점이 될 가능성 시사
- 미국의 정치 기조 결정에 따라 對미 무역수지가 쟁점화되면서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

출처: 산업연구원(KIET)
To Retire or Keep Working after a Pandemic?

55세 이상 노동자들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대거 노동시장에서 이탈함. 4년이 지난 지금,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노동 시장에도 불구하고 이 연령대 내의 참여는 아직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청년 근로자(녹색선)는 2020년 1월 참여율에 비해 빠르게 13% 하락함. 황금 연령대의 참여율은 2020년 1월 대비 3.6% 하락함. 고령 근로자(레드라인)의 참여율 하락이 다소 두드러졌으며, 팬데믹이 시작된 후 5% 감소함.

그러나 백신 접종과 광범위한 경제 재개에 따라 55세 이상 근로자의 노동 시장 참여는 회복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 감소함.
팬데믹 이전 55세 이상 노동자의 참여율은 2012년 이후 40% 정도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 팬데믹 이후, 노동자들이 적극적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징후는 보이지 않으면서, 더욱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근로자의 학력 수준에 따라 이 연령대에 걸쳐 상당한 차이를 보여줌.

대학 학위가 있는 55세 이상의 개인과 없는 개인의 참여율을 살펴보면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10년 동안 매우 다른 추세를 볼 수 있음(위의 차트 참조).
기존 추세를 고려하면 팬데믹이 이 두 그룹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다름. 대학 학위가 없는 개인의 노동력 참여 감소는 코로나 이전의 추세에 따라 예상했던 것과는 단절된 것임. 이는 2023년 노동시장 참여율이 팬데믹 이전의 추세로 돌아간 대학교육을 받은 근로자들의 경험과 대비됨. 이런 의미에서 55세 이상 근로자들의 노동력 참여 부족을 파악하려면 대학 학위가 없는 개인이 내린 결정에 초점을 맞춰야 함.
교육 수준별 은퇴행동의 변화 양상이 뚜렷함. 위 차트는 팬데믹 이후 거의 모든 은퇴 급증이 대학 학위가 없는 55세 이상의 행동으로 설명됨을 보여줌. 우측의 대학 학위가 없는 근로자의 비율은 약 49%에서 51%로 급증. 게다가 그 이후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의 추세와는 갭이 더 커짐.
데이터를 추가로 분석하면 55세 이상 대학 학위가 없는 근로자의 퇴직 비율이 증가하는 것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유사하며 백인에게 집중되어 있음. 히스패닉과 흑인 근로자들의 2023년 퇴직금 비중은 각각의 팬데믹 이전 추세와 거의 일치. 다른 연구에 따르면 다른 인종 및 민족의 근로자에 비해 백인 근로자들 사이에서 은퇴를 위해 저축된 더 높은 재산 때문일 수 있다고 분석함(Montes et al. 2022).

Source: FRBSF
Cocoa

코코아 선물은 최고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의 흉작이 공급 부족으로 이어지면서 3월 상승폭을 약 45%까지 늘리며 사상 최대 수준인 톤당 9,400달러까지 치솟음.
엘니뇨는 12월에 폭우를 몰고와 농작물 피해를 확산시킴. 이어진 극심한 더위와 코코아 나무의 노후화, 불법 채굴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 가나는 코코아 생산량 전망치를 올해 85만 톤에서 65만 톤으로 하향 조정함.

Source: Trading Economics
 *유진 경제 이정훈

<원달러 환율 연고점 경신>

- 원달러 환율이 장중에 1,348.30원까지 올라서면서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1) 위안화 절하 고시 후 위안화 약세 2) 호주 CPI 예상치 하회 3) 엔화 약세 심화 등으로 아시아 통화가 전반적으로 약세가 심합니다.

- 오늘 밤 월러 이사의 연설을 앞둔 경계감도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선물시장은 이미 6월 인하를 60% 가량 반영 중이지만, 리스크는 인하 시점 지연 쪽으로 쏠려있습니다.

- 반면에 ECB는 6월 인하가 거의 확정적이고, BOE 마저 6월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달러가 약할 이유는 없습니다.

- 여기에 4월에는 국내 배당 시즌이 닥치면서 수급 상으로도 환율이 상승할 요인이 생깁니다. 단기적으로 원달러 상단을 더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 그래도 당장 1,360원을 넘길 위험이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1,360원은 지난해 연준이 2024년 1회 인하를 전망했을 때의 레벨입니다.

- 엔화도 달러당 152~153엔을 넘어서면 당국의 실개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원달러도 1,350원 부근에서는 당국에 대한 경계심이 커집니다.

- 다만 말씀드렸듯 연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인하 지연 쪽으로 치우쳐 있기 때문에, 환율이 빨리 내려오기는 어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