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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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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Cocoa

서아프리카발 코코아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여전해 코코아 선물은 상승세를 재개해 파운드당 8,600개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의 특정 코코아 공장들이 콩을 살 여유가 없어 가공 활동을 중단하거나 축소되며 가격이 재차 상승 추세로 전환됨

Source: Trading Economic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29774

거침없이 발언하시는 서머스 전 재무장관님. Mixed Monetary Policy 를 외치면서 6%까지 금리를 올려야한다고 주장. 시차를 고려하면 거의 근접한 수준이라고 판단. 중립금리 최소 4% 라는 주장에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 KOSPI 3/18~24일 지분 변동 공시, 시총 3,000억원 이상
* KOSDAQ 3/18~24일 지분 변동 공시, 시총 3,000억원 이상
일본의 주식시장 랠리는 견조한 실적 성장 기대, 엔화 약세, 그리고 PER기준 고평가되지 않은 일본 주식에 의해 뒷받침됨. 일본 상장기업들이 다국적이고 세계적인 요인에 노출되어 있는 반면, 일본 경제는 엔저를 뒷받침할 미-일 금리차 축소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음

위의 차트는 장부 대비 가격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비교하여 수익성과 함께 가치 평가를 나타냄. 유틸리티 및 경기소비재는 다른 산업에 비해 장부 대비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Source: MACROBOND
스마트공장_자동화산업전_x_해외시장뉴스+_글로벌_스마트공장_산업_트렌드.pdf
5.4 MB
* KOTRA 기획리포트_ 글로벌 스마트공장 산업 트렌드
우리나라 스마트팜 산업 활성화 전략_KITA.pdf
2 MB
우리나라의 식량안보지수는 OECD 32개국
중 29위로 하위권. 197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농가 인구와 경지면적, 농촌의 고령화와 OECD 최하위권인 낮은 식량자급율은 미래 전망이 아닌, 우리나라가 당면한 현실임

우리 정부는 스마트팜 사업 육성을 위해 혁신밸리 조성, R&D 투자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중이며, 특히 최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을 적극 지원. 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정부 주도로 영농의 첨단화, 규모화, 기업화를 위해 몇 차례 스마트팜 도입 시도가 있었으나 외환위기, 농민단체
반대 등의 어려움으로 무산됨. 그러다 2013년 ‘농식품 ICT 융복합 확산대책’을 기점으로 스마트팜 사업은 점차 확대되었고, 현재는 국정과제로 제시되는 등 정부 중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정부의 적극적인 스마트팜 육성정책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요 시설원예농가의 스마트팜 도입률은 1.5%에 불과함. 또한, 우리나라 스마트팜 업체 90개사 실태조사 결과, 스마트팜 업체 대다수가 업력이 길지 않은 중소기업·스타트업인 점, 사업 애로사항으로 자본부족을 1순위로 응답한 점 등을 감안할 때, 스마트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 구축이 선행될 필요가 있음.
중국_전기차_배터리_기업의_해외_진출_사례_연구_및_시사점_KIEP.pdf
4.1 MB
국문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 배경과 목적
2. 선행연구와의 차별성
3. 연구의 구성

제2장 중국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발전 현황
1. 중국 시장 현황
2. 가격 및 기술 경쟁력

제3장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 유형별 사례와 특징
1.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한 수출 확대
2. 주요 국가・지역의 공급망 내재화 정책에 대응한 현지 투자생산
3. M&A를 활용한 초국적 경영

제4장 중국 기업의 전략 분석
1. 주요 기업 선정 방식
2. CATL
3. 궈쉬안하이테크

제5장 결론 및 시사점
1. 요약과 결론
2. 시사점

참고문헌

Executive Summary

출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대미국_무역수지_흑자_원인의_구조적_분석과_전망_산업연구원.pdf
618.3 KB
- 한국의 對미국 무역수지는 높은 수출 신장세와 수입 감소에 힘입어 큰 폭의 흑자를 기록
- 코로나19가 對미 교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영향력 변화 분기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남
- 수출은 소득, 수입은 물가와 유가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
- 소득 영향력 증가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시장 전반에 걸친 현상
- 향후 미국의 경기 둔화, 중간재 수출 대체 가능성을 고려하면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2023년이 정점이 될 가능성 시사
- 미국의 정치 기조 결정에 따라 對미 무역수지가 쟁점화되면서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

출처: 산업연구원(KIET)
To Retire or Keep Working after a Pandemic?

55세 이상 노동자들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대거 노동시장에서 이탈함. 4년이 지난 지금,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노동 시장에도 불구하고 이 연령대 내의 참여는 아직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청년 근로자(녹색선)는 2020년 1월 참여율에 비해 빠르게 13% 하락함. 황금 연령대의 참여율은 2020년 1월 대비 3.6% 하락함. 고령 근로자(레드라인)의 참여율 하락이 다소 두드러졌으며, 팬데믹이 시작된 후 5% 감소함.

그러나 백신 접종과 광범위한 경제 재개에 따라 55세 이상 근로자의 노동 시장 참여는 회복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 감소함.
팬데믹 이전 55세 이상 노동자의 참여율은 2012년 이후 40% 정도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 팬데믹 이후, 노동자들이 적극적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징후는 보이지 않으면서, 더욱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근로자의 학력 수준에 따라 이 연령대에 걸쳐 상당한 차이를 보여줌.

대학 학위가 있는 55세 이상의 개인과 없는 개인의 참여율을 살펴보면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10년 동안 매우 다른 추세를 볼 수 있음(위의 차트 참조).
기존 추세를 고려하면 팬데믹이 이 두 그룹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다름. 대학 학위가 없는 개인의 노동력 참여 감소는 코로나 이전의 추세에 따라 예상했던 것과는 단절된 것임. 이는 2023년 노동시장 참여율이 팬데믹 이전의 추세로 돌아간 대학교육을 받은 근로자들의 경험과 대비됨. 이런 의미에서 55세 이상 근로자들의 노동력 참여 부족을 파악하려면 대학 학위가 없는 개인이 내린 결정에 초점을 맞춰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