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생산성 증가
수정된 GDP에 따르면 일본은 2023년 하반기 기술적 불황을 비껴감. 이전 추정치는 에 3분기와 4분기에 두 번 연속 음(-)의 성장률로 나타남. 그러나 수정 데이터에 따르면 이전 예비치보다 자본 지출이 훨씬 더 크게 증가함. 이는 향후 몇 달간 일본 경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좋은 신호로 해석됨. 더욱이 최근 몇 년 동안 일본의 GDP에서 공급 측면의 기여도는 어느 정도 낙관적인 전망을 제공함. 위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생산성 증가의 부활은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인구감소 및 고령화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였음.
Source: Haver Analytics
수정된 GDP에 따르면 일본은 2023년 하반기 기술적 불황을 비껴감. 이전 추정치는 에 3분기와 4분기에 두 번 연속 음(-)의 성장률로 나타남. 그러나 수정 데이터에 따르면 이전 예비치보다 자본 지출이 훨씬 더 크게 증가함. 이는 향후 몇 달간 일본 경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좋은 신호로 해석됨. 더욱이 최근 몇 년 동안 일본의 GDP에서 공급 측면의 기여도는 어느 정도 낙관적인 전망을 제공함. 위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생산성 증가의 부활은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인구감소 및 고령화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였음.
Source: Haver Analytics
경제적 충격과 전망의 영향
2024년 성장률 기대치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치의 변화를 보면. 각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충격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음
최근 몇 달 동안 일본은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이 하향 조정됨. 이러한 추세는 부정적인 공급 충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일치함. 반면 미국을 포함하여 우측 상단 위치한 국가는 올해 성장 및 인플레이션 예측이 상향 조정됨. 이러한 조정은 긍정적인 수요 충격의 영향을 의미함. 특히 중국은 좌측 하단에 위치. 이는 성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이 모두 하향 조정된 것으로, 부정적인 수요 충격의 영향을 시사함.
Source: Haver Analytics
2024년 성장률 기대치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치의 변화를 보면. 각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충격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음
최근 몇 달 동안 일본은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이 하향 조정됨. 이러한 추세는 부정적인 공급 충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일치함. 반면 미국을 포함하여 우측 상단 위치한 국가는 올해 성장 및 인플레이션 예측이 상향 조정됨. 이러한 조정은 긍정적인 수요 충격의 영향을 의미함. 특히 중국은 좌측 하단에 위치. 이는 성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이 모두 하향 조정된 것으로, 부정적인 수요 충격의 영향을 시사함.
Source: Haver Analytics
과거 데이터를 사용하여 2007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GFC)를 거치면서 비주택 서비스 인플레이션(슈퍼코어 인플레이션)과 그 하위 구성 요소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보여줌. 금융 서비스 인플레이션(녹색)은 2008년 말에 크게 하락하여 2009년 중반까지 수퍼 코어 인플레이션(검은색 선)을 0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되었음. 그 후 금융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2010년에 회복되어 슈퍼코어 인플레이션을 위기가 시작되기 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함.
최근 몇 달 동안 근원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및 팬데믹 이전 수준을 훨씬 상회하고 있음. 의료 서비스, 음식 서비스 및 숙박업은 현재 이 범주에서 인플레이션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음.
Link
Source: FRBSF
최근 몇 달 동안 근원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및 팬데믹 이전 수준을 훨씬 상회하고 있음. 의료 서비스, 음식 서비스 및 숙박업은 현재 이 범주에서 인플레이션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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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RBSF
pce-contributions-data.xlsx
176.5 KB
* 위에서 설명한 샌프란시스코 연은의 PCE 기여도는 1960년부터 2024년 1월까지의 장기 시계열을 제공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93203
* 15~17일에 치러진 러시아의 대선에서 예상대로 푸틴이 당선되며 5선을 확정..사실상의 종신집권
* 15~17일에 치러진 러시아의 대선에서 예상대로 푸틴이 당선되며 5선을 확정..사실상의 종신집권
Naver
"잘 먹고 잘 사는 건 푸틴 대통령 덕분"...30년 종신집권 길 연 러시아
러시아가 또다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택했다. 올해 대선에서 5선을 확정한 푸틴 대통령은 정권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21세기 차르'로 등극하게 됐다. 사실상 종신집권의 길이다. 푸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세경포_24_09_2024_러시아_대선과_향후_주요_정책_방향.pdf
486.4 KB
주요 내용
- 푸틴 대통령이 대선을 2주 앞두고 발표한 연두교서에서 집권 5기(2024~30년)의 주요 정책 방향으로 1) 우호국들과 전략적 연대 강화, 2) 기술주권 확보 및 경제안보 강화를 제시
- 5기 푸틴 정부는 기술 혁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과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 해당하는 신흥국·개발도상국과의 긴밀한 연계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
출처: KIEP
- 푸틴 대통령이 대선을 2주 앞두고 발표한 연두교서에서 집권 5기(2024~30년)의 주요 정책 방향으로 1) 우호국들과 전략적 연대 강화, 2) 기술주권 확보 및 경제안보 강화를 제시
- 5기 푸틴 정부는 기술 혁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과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 해당하는 신흥국·개발도상국과의 긴밀한 연계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
출처: KIEP
https://www.sedaily.com/NewsView/2D6OMJRPLW/GF02
* 23년말 3월 금리 인하 기대 -> 현재 6월 금리 인하 기대 -> 경제학자들 7~9월 첫 금리인하 시기..1~2월 물가지수를 보고 시장의 금리 인하 시기가 점차 지연되고 있으며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인하 폭도 줄어들게됨
* 23년말 3월 금리 인하 기대 -> 현재 6월 금리 인하 기대 -> 경제학자들 7~9월 첫 금리인하 시기..1~2월 물가지수를 보고 시장의 금리 인하 시기가 점차 지연되고 있으며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인하 폭도 줄어들게됨
서울경제
경제학자들도 금리 인하 신중론…"첫 금리 인하 빨라야 7월"
경제학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기와 횟수를 시장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파이낸...
Dr. Copper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4.0달러까지 치솟아 중국의 주요 구리 제련업자들이 원자재 부족으로 인해 생산량을 줄이기로 합의한 이후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구체적인 감산량은 설정되지는 않았지만 각 제련소는 운영을 평가하고 필요에 따라 조정할 예정임.
구리 선물은 런던금속거래소(LME), COMEX 및 인도의 종합상품거래소(Multi-Commodity Exchange)에서 널리 거래됨. 표준 계약은 25,000 파운드입니다. 구리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널리 사용되는 금속임. 칠레는 세계 구리 생산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중국,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잠비아, 캐나다, 폴란드가 그 뒤를 따르고 있음. 구리의 최대 수입국은 중국, 일본, 인도, 한국, 독일임
Source: Trading Economics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4.0달러까지 치솟아 중국의 주요 구리 제련업자들이 원자재 부족으로 인해 생산량을 줄이기로 합의한 이후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구체적인 감산량은 설정되지는 않았지만 각 제련소는 운영을 평가하고 필요에 따라 조정할 예정임.
구리 선물은 런던금속거래소(LME), COMEX 및 인도의 종합상품거래소(Multi-Commodity Exchange)에서 널리 거래됨. 표준 계약은 25,000 파운드입니다. 구리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널리 사용되는 금속임. 칠레는 세계 구리 생산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중국,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잠비아, 캐나다, 폴란드가 그 뒤를 따르고 있음. 구리의 최대 수입국은 중국, 일본, 인도, 한국, 독일임
Source: Trading Economics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1-2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고정자산투자
- 4.2% (예상 +3.2%, 전월 3.0%)
부동산투자
- -9.0% (예상 -8.0%, 전월 -9.6%)
소매판매
- 5.5% (예상 +5.6%, 전월 +7.4%)
산업생산
- 7.0% (예상 +5.3%, 전월 +6.8%)
실업률
- 5.3% (예상 5.1%, 전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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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산, 투자 예상 상회, 소비, 부동산, 실업률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4.2% (예상 +3.2%, 전월 3.0%)
부동산투자
- -9.0% (예상 -8.0%, 전월 -9.6%)
소매판매
- 5.5% (예상 +5.6%, 전월 +7.4%)
산업생산
- 7.0% (예상 +5.3%, 전월 +6.8%)
실업률
- 5.3% (예상 5.1%, 전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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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산, 투자 예상 상회, 소비, 부동산, 실업률 예상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