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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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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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 운하 통항량은 건화물선은 대폭 감소하고 유조선은 소폭 감소한 반면, 컨테이너선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미미. 수에즈 운하의 경우, 선박의 피격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은 자발적으로 운하 통항을 기피함. 건화물선과 유조선은 평소 수준의 통항량을 유지하고 있으나, 컨테이너선의 통항량은 급격히 감소.
* 한국해양진흥공사에서 발간한 파나마, 수에즈 운하 통항 차질에 대한 보고서 2편을 첨부합니다~
* 니케이225지수 1990년 이후 36,000선 터치
kpmg-korea-jpmorgan-healthcare-2024-20240115.pdf
10.1 MB
* 삼정KPMG에서 202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대한 리뷰자료를 발간했으니 참고해보세요~
*세계 고용의 거의 40%가 AI에 노출. 결과적으로, 선진국은 신흥 시장 및 개발도상국에 비해 AI로 인해 더 큰 위험에 직면할 뿐만 아니라 AI의 이점을 활용할 기회도 더 많음.

선진국에서는 약 60%의 일자리가 AI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 노출된 일자리의 약 절반이 AI 통합으로 혜택을 받아 생산성이 향상. 나머지 절반의 경우 AI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인간이 수행하는 주요 작업을 실행할 수 있으며, 이는 노동 수요를 낮추어 임금을 낮추고 채용을 줄임. 가장 극단적인 경우에는 이러한 직업 중 일부가 사라질 수 있음.


반면 신흥시장과 저소득 국가에서는 AI 노출이 각각 40%와 26%로 예상. 이러한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이 AI로 인해 즉각적인 혼란을 덜 겪는다는 것을 시사함. 동시에 이들 국가 중 상당수는 AI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나 숙련된 인력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술이 국가 간 불평등을 악화시킬 수 있음.

출처: IMF
* IMF는 AI 대비 지수(AI Preparedness Index)를 사용하여 125개국의 준비 상태를 평가. 선진국과 일부 신흥국을 포함한 부유한 경제는 저소득 국가보다 AI 채택에 더 잘 갖춰져 있는 경향이 있지만 국가별로 상당한 차이가 있음. 싱가포르, 미국, 덴마크는 4개 범주 모두에서 좋은 결과를 기록하여 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음.

AI 대비 지수의 통찰력에 따라 선진국은 강력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동시에 AI 혁신과 통합을 우선시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함.

출처 : I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