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국민의힘 전당대회 차기 당 대표 선출방법으로 ‘1인 1표‘ 안이 논의되고, 비대위 비공개 회의에서 특정 후보의 전당대회 출마 금지를 논의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닌 완전한 오보입니다. 보도에 참고 바랍니다.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실 -
국민의힘 전당대회 차기 당 대표 선출방법으로 ‘1인 1표‘ 안이 논의되고, 비대위 비공개 회의에서 특정 후보의 전당대회 출마 금지를 논의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닌 완전한 오보입니다. 보도에 참고 바랍니다.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실 -
[JTBC] 내란 국무회의 CCTV
[단독] 그날 CCTV 한덕수…다른 국무위원 문건까지 싹 다 챙겼다
https://www.youtube.com/watch?v=8-5HkRLoxd8
[단독] 멀리서 봤다더니…'CCTV 속 이상민' 손에 들린 문건 3장
https://www.youtube.com/watch?v=ay0e0R4M_N8
[단독] 그날 CCTV 한덕수…다른 국무위원 문건까지 싹 다 챙겼다
https://www.youtube.com/watch?v=8-5HkRLoxd8
[단독] 멀리서 봤다더니…'CCTV 속 이상민' 손에 들린 문건 3장
https://www.youtube.com/watch?v=ay0e0R4M_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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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그날 CCTV 한덕수…다른 국무위원 문건까지 싹 다 챙겼다 / JTBC 뉴스룸
지금부터는 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 상황이 담긴 CCTV 영상과 관련한 저희 단독보도 전해드리겠습니다. CCTV에는 이제껏 국무회의 참석자들이 해온 주장과는 전혀 다른 장면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먼저 한덕수 전 총리입니다. 한 전 총리는 계엄 선포문이 양복 뒷주머니에 있었다는 걸 나중에야 알았다고 주장해왔지만 실제로는 다른 국무위원들의 계엄 문건까지 하나하나 모두 챙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국민 담화문으로 보이는 5장짜리 문건을 살펴보는 모습까지 확인됐습니다.…
[오늘 이 뉴스] 눈 비비며 "윤석열 석방하라", "그늘서 하자" 오긴 왔는데... (2025.07.10/MBC뉴스)
https://youtu.be/V6IRzRHdID0?si=g3RWsXXf613A6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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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뉴스] 눈 비비며 "윤석열 석방하라", "그늘서 하자" 오긴 왔는데... (2025.07.10/MBC뉴스)
#윤석열 #구치소 #지지자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뉴스ZIP #뉴스꾹 #오늘이뉴스 #자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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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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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김건희 집사 게이트
https://youtu.be/zxg6sO7MVZE?si=ND0dsCRIVXBegI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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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김건희 집사 게이트 ⑥ 윤석열 대통령실, '집사 게이트' 알고 있었다 - 뉴스타파
뉴스타파가 지난 5월 보도했던 ‘김건희 집사 게이트’에 대해 민중기 특검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지난 6월 말 특검의 요청에 따라 관련 자료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뉴스타파는 김건희 집사 게이트 관련 의혹을 윤석열 대통령실이 24년 총선 전 이미 조사, 파악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은 23년 말부터 24년 초 사이 대기업들의 IMS 투자 경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김건희 집사 게이트의 실체…
이런 가운데 뉴스타파는 김건희 집사 게이트 관련 의혹을 윤석열 대통령실이 24년 총선 전 이미 조사, 파악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은 23년 말부터 24년 초 사이 대기업들의 IMS 투자 경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김건희 집사 게이트의 실체…
Forwarded from [정치 모니터링]
[7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7/8-10(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평가 63%(2%p▼), 부정평가 23%(-), 의견유보 14%
· 긍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15%(2%p▲), 추진력/속도감 13%(2%p▼), 소통 11%(1%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과도한복지/민생지원금 22%(8%p▲), 외교 15%(4%p▲), 추경/재정확대 7%(5%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3%(3%p▼), 국민의힘 19%(3%p▼), 조국혁신당 4%(1%p▲) 개혁신당 3%(-), 등의 順
(향후 1년 집값 전망)
- 오를 것 42%, 내릴 것 27%, 변화 없을 것 20%, 모름/무응답 11%
(향후 1년 주택 임대료 전망)
- 오를 것 45%, 내릴 것 18%, 변화 없을 것 25%, 모름/무응답 11%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25%, 의견유보 40%
· 긍정평가 이유 : 대출한도 제한 51%, 집값 안정화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대출한도 제한 35%, 집값상승 억제 실패 19% 등의 順
(본인·배우자 명의 집)
- 있다(유주택) 57%, 없다(무주택) 43%
- 조사기간 : 7/8-10(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평가 63%(2%p▼), 부정평가 23%(-), 의견유보 14%
· 긍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15%(2%p▲), 추진력/속도감 13%(2%p▼), 소통 11%(1%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과도한복지/민생지원금 22%(8%p▲), 외교 15%(4%p▲), 추경/재정확대 7%(5%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3%(3%p▼), 국민의힘 19%(3%p▼), 조국혁신당 4%(1%p▲) 개혁신당 3%(-), 등의 順
(향후 1년 집값 전망)
- 오를 것 42%, 내릴 것 27%, 변화 없을 것 20%, 모름/무응답 11%
(향후 1년 주택 임대료 전망)
- 오를 것 45%, 내릴 것 18%, 변화 없을 것 25%, 모름/무응답 11%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25%, 의견유보 40%
· 긍정평가 이유 : 대출한도 제한 51%, 집값 안정화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대출한도 제한 35%, 집값상승 억제 실패 19% 등의 順
(본인·배우자 명의 집)
- 있다(유주택) 57%, 없다(무주택) 43%
[Web발신]
[긴급]
현재, 임종득 의원실로 압수수색이 들어왔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의원님들 모두 지금 즉시 임종득 의원실(회관 909호)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 원내대표 송언석 드림 -
[긴급]
현재, 임종득 의원실로 압수수색이 들어왔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의원님들 모두 지금 즉시 임종득 의원실(회관 909호)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 원내대표 송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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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임종득실 압색 국힘 집결(합본/송언석 박성훈/압색상황)
1120~ 회관 909호 임종득실 앞
1104 특검팀, 임종득 의원실 진입
-- 임종득은 의원실 내 없음▲
1120 송언석, 국힘 의원 전원에 문자로 집결령 하달▲▲
== [긴급] 현재, 임종득 의원실로 압수수색이 들어왔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의원님들 모두 지금 즉시 임종득 의원실(회관 909호)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 원내대표 송언석 드림 -
1120 유상범·강선영 임종득실 앞 도착
-- 유상범 문 잠겨 있자, 임종득실 보좌진에 전화시킴
▲ 유상범
== 보좌진이 동의한 거야? 누가 있어야지!(노크)
== (문 열림) 예 유상범 수석이에요. ( 강선영과 함께 in / 언론 비공개)
1123 김장겸 in
1123 김은혜 장동혁 in
1124 한기호 In
-- 입장 후 바로 문 닫는다고 사진기자와 실랑이.
1124 조승환 이어서 In
1125 신동욱 In
1126 유용원·조배숙 In
1126 조정훈 In
1127 이상휘 In
1134 최은석 In
1136 나경원·박상웅 In
1137 박성훈 In / ☆한기호 out
1137 김건 In
1139 엄태영·이달희 In
1140 임이자 In
1143 최수진 In
1144 ☆유용원 out
1148 ☆김건 out
1151 ☆나경원 out
1152 송언석 In▲▲
1156 서천호 In
<참고> 임종득실 압색 국힘 집결-2(송언석/박성훈/압색상황)
1157 ☆장동혁·엄태영 out
1157 ☆이달희 out
1157 ☆임이자 out
▲ 송언석
== (최수진 박성훈 배석) 저는 이번 임종득실에 대한 압색 자체가 대단히 잘못됐다는 점 강조하고 싶다! 임의원에대한 압색 내지 수사 내용은 의원시절 있던 일 아니라 통실 근무하던 상황 수사하고, 그 부분 압색 실시한다
통실 근무할 때 당시 상황에 대한 내용이 수사상 문제 있다면 통실에 가서 압색을 해야 한다. 왜 국회의원실에 와서 압색을 하나.
그리고 의원들 한분한분 헌법기관 입법기관이다 특검이 야당 망신주기 내지 야당 탄압 정치보복 차원서 무차별적 압색 실시하는 데 국민과 함께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임 의원은 이번 수사와 관련해서 특검에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동참하겠다 얘기했다. 야당 망신주기 정치보복성 압색은 즉각! 중단하시고, 철수하길 바란다
다시 한번 말한다, 임의원에 대한 압색은 명백한 야당탄압이자 정치보복이다 야당망신주기 압색 즉각 중단하고 철수하라, 임의원은 잉번 특검 수사에 협조한다고 얘기햇다 압색이 수사상황상 필요하다면 통실 근무 당시에 상황이 문제가 되는 것이니 통실에 근무할 때 사용한 피시든 놋북이든 거기 가서 압색하라 왜 국회와서 압색하나
국회사무처에도 엄중히 경고한다 무차별적 의원실 압색을 아무 조건 통보 없이 그냥 통과해준 국회사무처, 그 행위에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엄중히 책임 따져묻겠다
◇ 질답
-- 안에서 수사팀 어떤 걸 고려해달라고 말씀하셨어?
== ...
1205 송언석 종료 / 박성훈 이어서
▲ 박성훈
== 현재 특검과 압수수색 범위에 대한 논의 진행 중. 아마 영장 적시된 범위 내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피시 내 관련 내용 뽑아내는 과정으로 협의 진행중
문제는 이 수사 자체가 과잉수사고 우리당 의원 대상 망신주기 수사라 분개한다. 인청 앞두고 인청으로 쏠린 국민관심을 여기로 돌리기 위한 정치적 고려 든게 아닌가 의혹 제기한다▲
앞에서 원대가 말해 더 드릴 말은 없다
◇ 질답
-- 압색은 진행하고 있는 거?
== 법원의 영장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막을 방법도, 의사도 없다. 다만 영장 범위 넘어선 과잉대응 수사가 진행되지 않게 하는 게 목표다, 영장에 청구된 압수물 그 범위 증명할 키워드 중심으로 압색 진행 되는 쪽으로 협의 중이다
-- 안에서 모여서 그런 내용 협의하고 한게
== 수사전략 대응 논의하지 않았다, 야당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도가 시작이라 생각하는 의원 많다. 이번일 계기로 국힘의원 전원 대상으로 유사한 사례가 재연 될거란 불안감, 그런 데 대한 의원들 불만이 많이 쏟아졌다▲
-- 향후 어케 대응
== 원대께서도 말했지만 강력히 대응할 거다 이 부분이 저희는 정치탄압 야당 탄압으로 받아들인다 부적절한 정치공세에 야당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대응하겠다, 구체적 수단 방법 추후 마랗겠다
-- 당사자 임종득 입장은
== 본인은 당시에 현장에 없었고 휴가중이었다 아무 문제 안된다는 입장. 압색 영자에에크게 동요 당황 않고, 지역에 있는 걸로 안다 올라오는 걸로 안다
-- 물리적 충돌 고성은
== 전혀 그런 부분 없다
-- 안에 국힘 의원 몇분
== 확인해볼게요, 일일이 체크 못했다, 11시 47분 현재 받은 숫자는 23분, 오셨다. 그 이후로도 더 들어온건 카운트 못했다
오늘 금요일이다 보니 지역에 많이 내려가신 상황이다 그런 점 고려해달라
-- 특검이 혐의 뭐라고 했나
== 저희도 영장 보여달라고 했는데, 검사가 보여주지 않았다, 임 의원한테만 보여줬다고. 혐의나 범죄사실 내용은 내용 파악 못했다
-- 임의원 도착하면 따로 논의한나
== 결정 안돼
-- 특검 몇명
== 검사 1인 수사관 3인▲
-- 정확히 몇시
== 구체적 내용은..
-- 영장 확인 못했으면 법리는 의원들이 직접 검사측과 논의한 건 아니네
== 임의원 보좌관 통해 전달받은 내용이다
1210 종료
** 1217 남은 의원들도 해산
1120~ 회관 909호 임종득실 앞
1104 특검팀, 임종득 의원실 진입
-- 임종득은 의원실 내 없음▲
1120 송언석, 국힘 의원 전원에 문자로 집결령 하달▲▲
== [긴급] 현재, 임종득 의원실로 압수수색이 들어왔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의원님들 모두 지금 즉시 임종득 의원실(회관 909호)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 원내대표 송언석 드림 -
1120 유상범·강선영 임종득실 앞 도착
-- 유상범 문 잠겨 있자, 임종득실 보좌진에 전화시킴
▲ 유상범
== 보좌진이 동의한 거야? 누가 있어야지!(노크)
== (문 열림) 예 유상범 수석이에요. ( 강선영과 함께 in / 언론 비공개)
1123 김장겸 in
1123 김은혜 장동혁 in
1124 한기호 In
-- 입장 후 바로 문 닫는다고 사진기자와 실랑이.
1124 조승환 이어서 In
1125 신동욱 In
1126 유용원·조배숙 In
1126 조정훈 In
1127 이상휘 In
1134 최은석 In
1136 나경원·박상웅 In
1137 박성훈 In / ☆한기호 out
1137 김건 In
1139 엄태영·이달희 In
1140 임이자 In
1143 최수진 In
1144 ☆유용원 out
1148 ☆김건 out
1151 ☆나경원 out
1152 송언석 In▲▲
1156 서천호 In
<참고> 임종득실 압색 국힘 집결-2(송언석/박성훈/압색상황)
1157 ☆장동혁·엄태영 out
1157 ☆이달희 out
1157 ☆임이자 out
▲ 송언석
== (최수진 박성훈 배석) 저는 이번 임종득실에 대한 압색 자체가 대단히 잘못됐다는 점 강조하고 싶다! 임의원에대한 압색 내지 수사 내용은 의원시절 있던 일 아니라 통실 근무하던 상황 수사하고, 그 부분 압색 실시한다
통실 근무할 때 당시 상황에 대한 내용이 수사상 문제 있다면 통실에 가서 압색을 해야 한다. 왜 국회의원실에 와서 압색을 하나.
그리고 의원들 한분한분 헌법기관 입법기관이다 특검이 야당 망신주기 내지 야당 탄압 정치보복 차원서 무차별적 압색 실시하는 데 국민과 함께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임 의원은 이번 수사와 관련해서 특검에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동참하겠다 얘기했다. 야당 망신주기 정치보복성 압색은 즉각! 중단하시고, 철수하길 바란다
다시 한번 말한다, 임의원에 대한 압색은 명백한 야당탄압이자 정치보복이다 야당망신주기 압색 즉각 중단하고 철수하라, 임의원은 잉번 특검 수사에 협조한다고 얘기햇다 압색이 수사상황상 필요하다면 통실 근무 당시에 상황이 문제가 되는 것이니 통실에 근무할 때 사용한 피시든 놋북이든 거기 가서 압색하라 왜 국회와서 압색하나
국회사무처에도 엄중히 경고한다 무차별적 의원실 압색을 아무 조건 통보 없이 그냥 통과해준 국회사무처, 그 행위에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엄중히 책임 따져묻겠다
◇ 질답
-- 안에서 수사팀 어떤 걸 고려해달라고 말씀하셨어?
== ...
1205 송언석 종료 / 박성훈 이어서
▲ 박성훈
== 현재 특검과 압수수색 범위에 대한 논의 진행 중. 아마 영장 적시된 범위 내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피시 내 관련 내용 뽑아내는 과정으로 협의 진행중
문제는 이 수사 자체가 과잉수사고 우리당 의원 대상 망신주기 수사라 분개한다. 인청 앞두고 인청으로 쏠린 국민관심을 여기로 돌리기 위한 정치적 고려 든게 아닌가 의혹 제기한다▲
앞에서 원대가 말해 더 드릴 말은 없다
◇ 질답
-- 압색은 진행하고 있는 거?
== 법원의 영장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막을 방법도, 의사도 없다. 다만 영장 범위 넘어선 과잉대응 수사가 진행되지 않게 하는 게 목표다, 영장에 청구된 압수물 그 범위 증명할 키워드 중심으로 압색 진행 되는 쪽으로 협의 중이다
-- 안에서 모여서 그런 내용 협의하고 한게
== 수사전략 대응 논의하지 않았다, 야당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도가 시작이라 생각하는 의원 많다. 이번일 계기로 국힘의원 전원 대상으로 유사한 사례가 재연 될거란 불안감, 그런 데 대한 의원들 불만이 많이 쏟아졌다▲
-- 향후 어케 대응
== 원대께서도 말했지만 강력히 대응할 거다 이 부분이 저희는 정치탄압 야당 탄압으로 받아들인다 부적절한 정치공세에 야당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대응하겠다, 구체적 수단 방법 추후 마랗겠다
-- 당사자 임종득 입장은
== 본인은 당시에 현장에 없었고 휴가중이었다 아무 문제 안된다는 입장. 압색 영자에에크게 동요 당황 않고, 지역에 있는 걸로 안다 올라오는 걸로 안다
-- 물리적 충돌 고성은
== 전혀 그런 부분 없다
-- 안에 국힘 의원 몇분
== 확인해볼게요, 일일이 체크 못했다, 11시 47분 현재 받은 숫자는 23분, 오셨다. 그 이후로도 더 들어온건 카운트 못했다
오늘 금요일이다 보니 지역에 많이 내려가신 상황이다 그런 점 고려해달라
-- 특검이 혐의 뭐라고 했나
== 저희도 영장 보여달라고 했는데, 검사가 보여주지 않았다, 임 의원한테만 보여줬다고. 혐의나 범죄사실 내용은 내용 파악 못했다
-- 임의원 도착하면 따로 논의한나
== 결정 안돼
-- 특검 몇명
== 검사 1인 수사관 3인▲
-- 정확히 몇시
== 구체적 내용은..
-- 영장 확인 못했으면 법리는 의원들이 직접 검사측과 논의한 건 아니네
== 임의원 보좌관 통해 전달받은 내용이다
1210 종료
** 1217 남은 의원들도 해산
🔥1
윤석열 “변호사 구하기 힘들다”…“변호사비 충분히 주면” 될 텐데
윤 “변호사 구하기 어렵다” 호소 전해져
측근 서정욱 변호사도 “세상 인심이 그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7505.html
윤 “변호사 구하기 어렵다” 호소 전해져
측근 서정욱 변호사도 “세상 인심이 그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7505.html
한겨레
윤석열 “변호사 구하기 힘들다”…“변호사비 충분히 주면” 될 텐데
10일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영장실질심사에서 “변호사도 구하기 어렵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직 변호사들이 그 이유를 분석했다. 설주완 변호사는 이날 와이티엔(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와의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이 자기는 고립무원이다,
🤣4
내란의힘과.윤건희
윤석열 “변호사 구하기 힘들다”…“변호사비 충분히 주면” 될 텐데 윤 “변호사 구하기 어렵다” 호소 전해져 측근 서정욱 변호사도 “세상 인심이 그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7505.html
한편,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서정욱 변호사는 ‘직접 윤 전 대통령을 변호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탄핵 때 참여 제안을 받았는데 오히려 (나는) 방송에서 도와주는 게 더 도움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양해를 구하고 대통령도 이해를 했다”고 말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