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민의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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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하나에 이렇게 크게 움직인다는게 재밌기도 하고 실없기도 하고
비트 MM 되는거엔 다 이유가 있는듯
알트들 잘버티고 특히 제가 좋아하는 커브는 죽어도 안뒤지려는 모습 보면 정말 CPI에서 판가름내려구나 싶음
💰 지금 비트가 갑자기 내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미 한 번 시장을 움직였던 $BTC 8만개 가진 고대 고래가 14년만에 움직였는데요. 별 움직임이 없는듯 하다가 이번에 갤럭시 디지탈에 보내면서 매도하는 모양새라

조정이 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이거 이렇게 싹싹 긁어 팔아도 이만큼 떨어진거니까 이제 오를 수 있지 않을까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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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펀 40퍼만 먹고 나왔는데 또 쏘네요
비트 내리길래 적당히 따라 움직일줄 알았는데 주도주(흡성대법의 달인)답게 좋은 모습 보여주는듯
그렇다고 뭐 마땅히 더 할것도 없었고.. 소액만 사진게 아쉽긴 하네요
불트랩셋업, 숏이란 말이 많네요
정말정말 많이 양보했고, 시장 심리도 괘씸한 감이 있습니다
겸손해져야 하는 ㅅㄲ들이 많아보이는데요
과연 CPI에서 정의가 실현될지 궁금하네요
비트하락은 여전히 4만개 걔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보는데
제 최애의 아이인 CRV, CVX, CPOOL이 잘버티면 보통 조정이 크게 오거나 넘어가거나 둘 중 하나였거든요
솔직히개처박아서105회귀했다갔으면좋겠습니다!
결국 데이터도 잘찍히고~ 기대하던 조정 이런건 없었다~
크립토는 알면서도 이 버튼 하나 딸깍 누르는게 너무 어렵네요
결심하는 사람이 돈버는듯 ㅋㅋ
나스닥 딸깍으로 대충 벌고 넘겼습니다
아 MP 전고 못뚫을줄 알고 정리했는데 뚫었네
와중에 10년물 튀어서 risk off해야 하는데 이미 다른거 매수들어가버림
아깝다
하씨발내돈하아씨발개씨발내돈
비트는 115~117 이 매물대 어떻게 움직이는지 체크하고 롱치도록 하겟음!
Forwarded from 유란의 새벽 노트 (Haru | 밀수꾼)
Sonic Yapping 전략 수립 단계별 실행 가이드.pdf
1 MB
Yapping 자동화를 위한 프롬프트 생성 프로세스 예시

독약 가져왔음
엣지는 각자 만드셈
▫️상승장에 테더 파킹보다 좋은 전략
- 하리/CEX 간 펀딩피 갭 파밍
✔️조건 정리
0. 상승장엔 Hyperliquid의 펀딩피가 특히 치솟음

1. 현물보유 + Hyperliquid 숏을 통해 펀딩피를 먹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이고 좋겠지만,

2. 더 큰 알파를 원한다면 Hyperliquid 와 CEX 간의 펀딩피 갭을 레버리지로 먹는 전략이 있음.


✏️어떻게 하는지?
1. 하리 홈페이지에 Funding Comparison 기능이 있음.
2. 현재기준 $SUI, $DOGE, $ENA가 큰 갭을 보여주고 있음.

3. Hyperliquid 숏 / CEX 동일물량 롱
4. 교차마진으로 잡으면 수익 극대화

5. 리스크관리를 위해 총 마진의 4배정도 추천
6. 상방/하방 15%~20%정도에 TP/SL 걸어놓기

* 이 펀딩피가 유지된다면(말도 안되는 가정이긴 함) APR 666%로 파밍 가능함.
* 많이 하이리스크임 DEX나 선물에 안익숙하다면 안건드리는걸 추천

★ 블로그 보면서 따라하기
4. 교차마진으로 잡으면 수익 극대화
5. 리스크관리를 위해 총 마진의 4배~5배정도 추천
✍️두 법안이 호재로 작용하는 코인 섹터 Top 5

1.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섹터
규제화된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유통되면, 그 기반 기술을 제공하는 코인들이 수혜.

수혜 코인:
Ethereum (ETH) – USDC, USDT, PYUSD 등 대부분 ERC 기반
Solana (SOL) – 빠른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 급증 중
Avalanche (AVAX) – 기관용 서브넷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지원
Chainlink (LINK) – 스테이블코인 리저브 증명용 오라클로 활용

2. 기관/기업용 블록체인 인프라
법적 기반이 생기면서 대형 은행·핀테크 기업들이 진입할 인프라 계층

수혜 코인:
Quant (QNT) – ISO 20022 연결, 오버레저로 기업 간 연동
Polygon (MATIC) – 기업용 zk 기반 솔루션 및 대기업 연동 다수
Hedera (HBAR) – 정부/기관 파트너 대거 확보, 실사용 지향
Algorand (ALGO)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테스트에 참여

3. 스테이블코인 자체 발행 프로젝트
Genius Act 덕에 발행 조건이 명확해지면서, 스테이블코인 자체 발행 프로젝트가 부각됨

수혜 코인:
MakerDAO (MKR, DAI) – 탈중앙 스테이블코인 모델의 대표
Ethena (ENA) – sUSDe 등 스테이블코인 대체 자산으로 주목
Liquity (LQTY) – ETH 기반 담보 탈중앙 스테이블 LUSD 발행

*알고리즘형 스테이블코인은 Genius Act 적용 대상 아님

4. 금융 메시지 및 글로벌 결제 섹터 (ISO 20022 연동)
은행과 연결될 코인으로 부각, Clarity Act 덕에 법적 명확성 확보

수혜 코인:
Ripple (XRP) – ISO 20022 공식 연동, 기관 송금 시장 타겟
Stellar (XLM) – 금융 포용성과 저비용 송금 구조
XDC Network (XDC) – 무역금융, 기관 DLT 전용망
IOTA (IOTA) – IoT + 송금 접목, 비은행권 실사용 강화


5. 오라클/컴플라이언스/AML 지원 섹터
규제 이행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KYC/AML 도구 수요 증가

수혜 코인:
Chainlink (LINK) – 실시간 자산 검증, 준비금 증명 등 활용도 증가
Ocean Protocol (OCEAN) – 데이터 마켓·KYC/AML API 활용 가능성
KILT Protocol (KILT) – 탈중앙 신원 인증(DID) 인프라


☑️결론: 이 법안들은 크립토 ETF 승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함.
규제를 피해 달리던 산업에서, 이제는 법 위에서 제도화된 산업으로 이동하는 대격변임.
따라서 금융기관·정부와 함께 갈 수 있는 구조/생태계를 갖춘 코인들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큼.

**위 코인들은 중립적으로 적은 코인입니다. NFA입니다.

#코인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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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선별적으로 가는 새끼 따라탐
까놓고 말하면 스테이블 금리 인하하면 수익성 박아서 네러티브가 죽을거 같고

WLFI 포트 맞춰서 롱치면 될거 같음 아무리 봐도 이게 답임

특정 항목에 중첩되는 코인들~ 이런거 보면 항상 체인링크가 가장 많이 겹치는데 얘는 기존 프라이스액션 고려했을 때
정말 거창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보수적인 투자에 알맞을거 같음

솔직히 말하면 조정올 때 이더 풀롱치고 수면제 > 시즌종료 부활

이게 맞는거 같음..

현물은 스몰~미들캡 네러티브 안죽은 솔체인이 좋은거 같음 여전히 유의미한 변동성이 나와줘서
뿌려지는 과정에서 직접적이고 빠르게 수혜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WLFI 이 씹스캠새끼들 6~8주 걸린다네요
그동안 기다린 시간을 생각하면 엄청 긴거는 아닌데, 또 기존에 물밑작업 해뒀을거 생각하면 억지로 기간을 늘린 감이 있네요
대충 8~9월 달이라 한참 피크 때 유동성 흡수할거라고 보긴 하는데
선형적 락업 구조일걸 생각하면 아무리 봐도 빨리 하는게 유리한거 같긴 합니다(특히 이더베이스니까요, 보유 수량도 많고)

2번째 사진에 listing 관련 직접적 언급이 나온건 좋고
반면 And yes, 라면서 씹소리 읊는거는 별로네요
문장 자체가 굳이 안넣어도 될거를 껴넣어서 간 존나 보는 느낌이라 맘에 안드네요(댓글에 뭐 새로운 프리세일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거는 해석의 모호함 때문에,,)

+그냥 당장 바로 할거 아니면 6~8주가 맞긴 한거 같네요 각종 이벤트들 따져보니까 ㅇㅇ 7월달 2주 깔짝으로 인해 얻는 것보다 8월 risk off > 9월 이걸 기다리는거 같네요 의미있는 숫자인거 같긴 해요
이더리움아 제발 조정좀 다오..

맘편하게 바닥에서 20배롱잡고 크립토 신경 안쓰고 싶은데

솔직히 수요는 끝이 없거든요 없는데..
현•선 밸런스가 선물쪽으로 크게 기울어지면 합리적인 선에서의 조정을 기대할 여력은 있는거 같아요

이더 막 1300이럴때는 돈이 없어서 못줍고 ㅆㅂ..
밋업 관련해서 이슈가 많은데

사람을 어떻게 대하냐는 에티튜드의 문제라고 생각함

이해, 사실관계랑은 별개로 3자가 볼 때 에티튜드가 씹구리면 욕나오는거 ㅇㅇ

중국 시장통처럼 보이게 만들었으면 당연히 욕처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비둘기햄은 펌펀을 좋게 보네요
0.04가 세일가격이니만큼 강력한 지지역할을 해준다 생각하는듯
근데 지금 분위기가 제도권이 메인이라 괜히 잘못 들어갔다 처물리는것도 생각해야 할듯
또 4B이라 가볍지는 않아서
Forwarded from Birds of a Feather
Picked up some $PUMP recently. Although the launch dynamics didn’t have me participating given how scrutinized it was, this latest bout of capitulation has peaked my interest.

Majority of investors have an average entry of probably 0.005 or higher, given how much fomo was present at launch. At 0.004, almost everyone is hurting real bad and a noticeable amount of capitulation has occurred especially given how painful it is to sit in something down 25% as ETH moves up 30% in a week.

0.004 should be a material form of support given ICO pricing that was massively oversubscribed (recall how many complaints there were from participants not being able to enter the ICO?), so I’m betting that this price level is temporary.

There are also a number of outs we have that include:

1. Alon returning and actually doing something good for tokenholders (rn expectations is that he’s just max extracting)

2. PF regaining marketshare vs BonkFun

Given this dynamic, think it presents a swing back to 0.006-0.007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