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4%(-0.1bp)
통안 2년: 2.686%(+5.7bp)
국고 3년: 2.899%(+6.9bp)
국고 5년: 3.122%(+3.7bp)
국고 10년: 3.185%(-0.5bp)
국고 30년: 3.116%(-1.8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에 강세 출발했으나 아시아 장내 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등을 반영하며 혼조세 마감
- 국내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전월 대비 +0.2%p)로 2013년 4월 이후 9년만에 최고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28일 손실보상을 위한 규모 추계 및 손실보상안 발표 예정
- 한국 CDS 프리미엄, 중국 코로나 봉쇄 영향으로 경기 둔화 커지며 빠르게 상승. 26일 기준 뉴욕시장에서 거래된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은 38.38bp로 전일 대비 0.49bp 상승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54,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3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4%(-0.1bp)
통안 2년: 2.686%(+5.7bp)
국고 3년: 2.899%(+6.9bp)
국고 5년: 3.122%(+3.7bp)
국고 10년: 3.185%(-0.5bp)
국고 30년: 3.116%(-1.8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에 강세 출발했으나 아시아 장내 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등을 반영하며 혼조세 마감
- 국내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전월 대비 +0.2%p)로 2013년 4월 이후 9년만에 최고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28일 손실보상을 위한 규모 추계 및 손실보상안 발표 예정
- 한국 CDS 프리미엄, 중국 코로나 봉쇄 영향으로 경기 둔화 커지며 빠르게 상승. 26일 기준 뉴욕시장에서 거래된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은 38.38bp로 전일 대비 0.49bp 상승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54,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37 계약 순매수)
<4/28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2.97
(전일: +0.62%, 전주: +2.64%, 전월: +3.85%, ytd: +7.66%)
- USD/RUB: 72.83
(전일: -1.75%, 전주: +10.82%, 전월: +22.22%, ytd: +2.71%)
- EUR/USD: 1.06
(전일: -0.76%, 전주: -2.7%, 전월: -3.89%, ytd: -7.19%)
- GBP/USD: 1.25
(전일: -0.24%, 전주: -4%, 전월: -4.18%, ytd: -7.2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6
(전일: +0.26bp, 전주: +5.1bp, 전월: +3.18bp, ytd: +31.11bp)
- 러시아: 19062.59
(전일: +27.49bp, 전주: +72.59bp, 전월: +374.33bp, ytd: +15264.32bp)
- 독일: 13.33
(전일: -1.8bp, 전주: -0.55bp, 전월: -12.78bp, ytd: +47.35bp)
- 영국: 11.63
(전일: -2bp, 전주: +2.81bp, 전월: -25.46bp, ytd: +8.74bp)
- Volodin 러시아 하원의장, "폴란드·불가리아에 더해 다른 비우호국에 대한 가스 공급도 중단할 필요성"
- EU,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Gazprom이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대한 가스 공급을 중단한 것과 관련, 이미 준비된 대응책이 있다는 입장 발표
- 러시아 국방부, “미국과 유럽 국가의 무기가 보관되어 있는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의 무기고를 미사일로 공격”
- 영국 국방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와 동부에 전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가 제공권을 장악"
- Truss 영국 외무장관, "국가가 규칙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강대국으로 부상할 수 없을 것이며, 여기에는 중국도 포함"
▶ 환율
- 달러인덱스: 102.97
(전일: +0.62%, 전주: +2.64%, 전월: +3.85%, ytd: +7.66%)
- USD/RUB: 72.83
(전일: -1.75%, 전주: +10.82%, 전월: +22.22%, ytd: +2.71%)
- EUR/USD: 1.06
(전일: -0.76%, 전주: -2.7%, 전월: -3.89%, ytd: -7.19%)
- GBP/USD: 1.25
(전일: -0.24%, 전주: -4%, 전월: -4.18%, ytd: -7.2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6
(전일: +0.26bp, 전주: +5.1bp, 전월: +3.18bp, ytd: +31.11bp)
- 러시아: 19062.59
(전일: +27.49bp, 전주: +72.59bp, 전월: +374.33bp, ytd: +15264.32bp)
- 독일: 13.33
(전일: -1.8bp, 전주: -0.55bp, 전월: -12.78bp, ytd: +47.35bp)
- 영국: 11.63
(전일: -2bp, 전주: +2.81bp, 전월: -25.46bp, ytd: +8.74bp)
- Volodin 러시아 하원의장, "폴란드·불가리아에 더해 다른 비우호국에 대한 가스 공급도 중단할 필요성"
- EU,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Gazprom이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대한 가스 공급을 중단한 것과 관련, 이미 준비된 대응책이 있다는 입장 발표
- 러시아 국방부, “미국과 유럽 국가의 무기가 보관되어 있는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의 무기고를 미사일로 공격”
- 영국 국방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와 동부에 전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가 제공권을 장악"
- Truss 영국 외무장관, "국가가 규칙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강대국으로 부상할 수 없을 것이며, 여기에는 중국도 포함"
<4/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45%(-2.9bp)
통안 2년: 2.74%(+5.4bp)
국고 3년: 2.925%(+2.6bp)
국고 5년: 3.135%(+1.3bp)
국고 10년: 3.166%(-1.9bp)
국고 30년: 3.09%(-2.6bp)
- 국고채 시장은 금일 발표 예정인 국고채 발행계획 대기하며 약세. 다만, 장기 구간은 장중 소상공인 보상안 발표에 적자국채 경계심 일부 해소되며 강세 전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 규모를 54조원으로 추산
- BOJ, 금융정책 결정 회의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 목표치를 0% 수준으로 유지하고, 당좌 계정 일부에 적용하는 금리도 -0.1%로 유지하기로 결정. 또한 10년물 국채를 0.25% 금리로 무제한 사들이는 연속 지정가 매입 오퍼레이션을 매영업일 실시하겠다고 발표
- 한국은행, “2020년 하반기 이후 원자재가격 상승은 글로벌 유동성 등 공통적 요인에 기반하며,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위험 완화해도 높은 물가 오름세는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15.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1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5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1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45%(-2.9bp)
통안 2년: 2.74%(+5.4bp)
국고 3년: 2.925%(+2.6bp)
국고 5년: 3.135%(+1.3bp)
국고 10년: 3.166%(-1.9bp)
국고 30년: 3.09%(-2.6bp)
- 국고채 시장은 금일 발표 예정인 국고채 발행계획 대기하며 약세. 다만, 장기 구간은 장중 소상공인 보상안 발표에 적자국채 경계심 일부 해소되며 강세 전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 규모를 54조원으로 추산
- BOJ, 금융정책 결정 회의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 목표치를 0% 수준으로 유지하고, 당좌 계정 일부에 적용하는 금리도 -0.1%로 유지하기로 결정. 또한 10년물 국채를 0.25% 금리로 무제한 사들이는 연속 지정가 매입 오퍼레이션을 매영업일 실시하겠다고 발표
- 한국은행, “2020년 하반기 이후 원자재가격 상승은 글로벌 유동성 등 공통적 요인에 기반하며,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위험 완화해도 높은 물가 오름세는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15.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1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5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17 계약 순매수)
<4/29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8
(전일: +0.68%, 전주: +3.07%, 전월: +5.35%, ytd: +8.39%)
- USD/RUB: 71.5
(전일: -1.82%, 전주: +9.45%, 전월: +15.8%, ytd: +4.49%)
- EUR/USD: 1.05
(전일: -0.57%, 전주: -3.14%, 전월: -5.31%, ytd: -7.72%)
- GBP/USD: 1.25
(전일: -0.71%, 전주: -4.42%, 전월: -4.86%, ytd: -7.8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1
(전일: +0.28bp, 전주: +7.52bp, 전월: +2.92bp, ytd: +31.48bp)
- 러시아: 22616.73
(전일: +18.64bp, 전주: +99.6bp, 전월: +621.12bp, ytd: +18128.93bp)
- 독일: 12.75
(전일: -4.35bp, 전주: -5.98bp, 전월: -13.39bp, ytd: +40.94bp)
- 영국: 11.6
(전일: -0.28bp, 전주: +2.69bp, 전월: -25.92bp, ytd: +8.44bp)
-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서방 제재에 2022년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최대 17% 감소할 전망"
- 크렘린궁, "가스대금 루블화 결제 거부시 다른 유럽국 가스 공급도 중단할 수 있음"
-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역내 가스 회사가 루블화 결제에 응하는 것은 대러시아 제재 위반이 될 소지"
- RIA Novosti 통신, "5월 1일부터 우크라이나 헤르손시는 러시아 루블화와 우크라이나 화폐 흐리브냐를 혼용하는 4개월간의 과도기를 거친 뒤 루블화로 완전히 전환할 것"
-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 "스웨덴·핀란드, 가입 원한다면 빠르게 절차 진행할 것"
- EU 집행위원회, 우크라이나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1년간 중단하는 방안 제시
- Biden 미국 대통령, 미국 의회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330억 달러 추가 지원 요청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8
(전일: +0.68%, 전주: +3.07%, 전월: +5.35%, ytd: +8.39%)
- USD/RUB: 71.5
(전일: -1.82%, 전주: +9.45%, 전월: +15.8%, ytd: +4.49%)
- EUR/USD: 1.05
(전일: -0.57%, 전주: -3.14%, 전월: -5.31%, ytd: -7.72%)
- GBP/USD: 1.25
(전일: -0.71%, 전주: -4.42%, 전월: -4.86%, ytd: -7.8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1
(전일: +0.28bp, 전주: +7.52bp, 전월: +2.92bp, ytd: +31.48bp)
- 러시아: 22616.73
(전일: +18.64bp, 전주: +99.6bp, 전월: +621.12bp, ytd: +18128.93bp)
- 독일: 12.75
(전일: -4.35bp, 전주: -5.98bp, 전월: -13.39bp, ytd: +40.94bp)
- 영국: 11.6
(전일: -0.28bp, 전주: +2.69bp, 전월: -25.92bp, ytd: +8.44bp)
-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서방 제재에 2022년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최대 17% 감소할 전망"
- 크렘린궁, "가스대금 루블화 결제 거부시 다른 유럽국 가스 공급도 중단할 수 있음"
-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역내 가스 회사가 루블화 결제에 응하는 것은 대러시아 제재 위반이 될 소지"
- RIA Novosti 통신, "5월 1일부터 우크라이나 헤르손시는 러시아 루블화와 우크라이나 화폐 흐리브냐를 혼용하는 4개월간의 과도기를 거친 뒤 루블화로 완전히 전환할 것"
-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 "스웨덴·핀란드, 가입 원한다면 빠르게 절차 진행할 것"
- EU 집행위원회, 우크라이나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1년간 중단하는 방안 제시
- Biden 미국 대통령, 미국 의회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330억 달러 추가 지원 요청
<4/29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617%(+2.63bp)
5년: 2.84%(+0.95bp)
10년: 2.822%(-0.94bp)
30년: 2.893%(-2.84bp)
TIPS 10년: -0.074%(-8.22bp)
BEI 5년: 3.399%(+8.79bp)
BEI 5y5y: 2.547%(+9.18bp)
- 중단기 구간 위주 최근 하락 폭 되돌리며 상승. 10년 금리는 장중 2.80%까지 상승했으나 반락 마감
- 4월 이후 10년 금리는 2.70~2.90% 사이에서 등락 중. 상, 하단 모두 지지받는 모습
- 7년 국채 44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2.908%, 응찰률 2.34배, 간접입찰 61.6%
▶ 유럽/영국
Bund 2년: 0.194%(+10.1bp)
Bund 10년: 0.898%(+9.9bp)
Gilt 2년: 1.537%(+5.58bp)
Gilt 10년: 1.873%(+6.28bp)
▶ 미국
2년: 2.617%(+2.63bp)
5년: 2.84%(+0.95bp)
10년: 2.822%(-0.94bp)
30년: 2.893%(-2.84bp)
TIPS 10년: -0.074%(-8.22bp)
BEI 5년: 3.399%(+8.79bp)
BEI 5y5y: 2.547%(+9.18bp)
- 중단기 구간 위주 최근 하락 폭 되돌리며 상승. 10년 금리는 장중 2.80%까지 상승했으나 반락 마감
- 4월 이후 10년 금리는 2.70~2.90% 사이에서 등락 중. 상, 하단 모두 지지받는 모습
- 7년 국채 44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2.908%, 응찰률 2.34배, 간접입찰 61.6%
▶ 유럽/영국
Bund 2년: 0.194%(+10.1bp)
Bund 10년: 0.898%(+9.9bp)
Gilt 2년: 1.537%(+5.58bp)
Gilt 10년: 1.873%(+6.28bp)
<4/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95%(+5bp)
통안 2년: 2.782%(+4.2bp)
국고 3년: 2.958%(+3.3bp)
국고 5년: 3.172%(+3.7bp)
국고 10년: 3.242%(+7.6bp)
국고 30년: 3.163%(+7.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4조원대 국고채 30년물 입찰, 물가 지표 발표, FOMC 회의 일정을 앞두고 약세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국내외 금리 상승이 금융시장에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가동으로 대응할 것"
- 전일 1,270원대 상회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 차관 구두개입성 발언에 1,250원선까지 하락
- 3월 광공업생산 전월 대비 1.3%(0.0% yoy)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해 6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 대비 0.3p 하락해 9개월 연속 하락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5.33,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14.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08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95%(+5bp)
통안 2년: 2.782%(+4.2bp)
국고 3년: 2.958%(+3.3bp)
국고 5년: 3.172%(+3.7bp)
국고 10년: 3.242%(+7.6bp)
국고 30년: 3.163%(+7.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4조원대 국고채 30년물 입찰, 물가 지표 발표, FOMC 회의 일정을 앞두고 약세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국내외 금리 상승이 금융시장에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가동으로 대응할 것"
- 전일 1,270원대 상회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 차관 구두개입성 발언에 1,250원선까지 하락
- 3월 광공업생산 전월 대비 1.3%(0.0% yoy)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해 6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 대비 0.3p 하락해 9개월 연속 하락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5.33,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14.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08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5 계약 순매도)
Powell Seen Slowing Rate Hikes After May and June Front-Load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4-29/powell-seen-slowing-rate-hikes-after-may-and-june-front-loading
Bloomberg.com
Powell Seen Slowing Rate Hikes After May and June Front-Loading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is likely to slow the pace of interest-rate increases after front-loading policy with half-point hikes next week and in June, economists surveyed by Bloomberg say.
5월은 월간전망 자료 대신 하반기 전망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월간 전망은 아래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월 채권시장 전망
5월 국고채 시장은 단기 금리 위주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합니다.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80~3.05%, 3.10~3.28% 범위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물가 압력은 여전한 가운데, 5월 금통위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합니다. 한국은행이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시장은 연말 최종 금리 레벨을 최대 2.50%까지 반영할 수 있어 단기 구간의 추가 약세 흐름이 전망됩니다.
장기 금리는 3.30% 부근에서 상단이 제한된 채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수출을 제외한 국내 경기의 둔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장기 국고채 금리 위주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추경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기존 50조원 규모에서 30~35조원으로 축소될 공산이 크고, 적자국채 발행에 대한 신중한 기조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적자국채 발행 규모가 10조원 초반대로 결정된다면 당분간 관련 이슈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 금통위(26일) 이전 미국 FOMC(5일 새벽), 영국 MPC(5일 저녁)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 내에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FOMC에 주목하며 월 초반까지는 현 수준에서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FOMC에서는 50bp 기준금리 인상(0.50% → 1.00%)과 함께 동월 QT 실시 발표가 예상됩니다. 이후,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7일)을 기점으로 재차 상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발표되는 물가지표가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원 물가 둔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 10년 금리의 상단은 3.10% 부근에서 형성될 수 있겠습니다. 재차 물가 상승 폭이 학대될 경우, 상단은 최대 3.25%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채권시장 전망
5월 국고채 시장은 단기 금리 위주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합니다.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80~3.05%, 3.10~3.28% 범위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물가 압력은 여전한 가운데, 5월 금통위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합니다. 한국은행이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시장은 연말 최종 금리 레벨을 최대 2.50%까지 반영할 수 있어 단기 구간의 추가 약세 흐름이 전망됩니다.
장기 금리는 3.30% 부근에서 상단이 제한된 채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수출을 제외한 국내 경기의 둔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장기 국고채 금리 위주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추경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기존 50조원 규모에서 30~35조원으로 축소될 공산이 크고, 적자국채 발행에 대한 신중한 기조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적자국채 발행 규모가 10조원 초반대로 결정된다면 당분간 관련 이슈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 금통위(26일) 이전 미국 FOMC(5일 새벽), 영국 MPC(5일 저녁)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 내에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FOMC에 주목하며 월 초반까지는 현 수준에서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FOMC에서는 50bp 기준금리 인상(0.50% → 1.00%)과 함께 동월 QT 실시 발표가 예상됩니다. 이후,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7일)을 기점으로 재차 상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발표되는 물가지표가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원 물가 둔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 10년 금리의 상단은 3.10% 부근에서 형성될 수 있겠습니다. 재차 물가 상승 폭이 학대될 경우, 상단은 최대 3.25%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짚고 넘어가야할 이슈 세가지
1. 5월 한국 추가 기준금리 인상: 4월 주요 물가 지표는 5월 연속 인상 가능성을 지지. 관건은 3일 발표되는 4월 CPI. 시장 예상치인 4.4%, 4%대 초중반 수준 상승률이 발표되면 5월 인상 유력.
당사 기존 전망(5, 7월 연속 인상) 유지. 지난 연간, 상반기 전망대로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 전망 유효. 장기 금리 위주 3분기 초중반부터 하향 안정화 시도할 것
2. 5월 FOMC: 50bp 인상이 아닌 QT 실시 규모와 MBS 관련 언급에 주목할 필요. 빅 스텝 인상은 사실상 기정사실. 6, 7월 금리 인상 경로 확인 이전에 '비전통적' 통화정책 회수 방안에 주목. 연준은 월간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MBS 350억달러)를 이미 설정해 놓았는데 여기서 얼만큼을 첫 시작점으로 볼 것인지..
당사 전망: 시작은 국채 400억. 이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꾸준히 증가. MBS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에 중점. 단, 매각 시기는 당장이 아닌 금리, 스프레드 흐름 지켜본 뒤 결정
3. Oral Policy: 3월 FOMC 이후 대표적 비둘기파인 Brainard, Powell마저 빅 스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반면 대표적 매파인 Bullard는 최소 3.50%까지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적극적인 긴축 주장. 금번 50bp 인상 후 비둘기 인사들이 재차 완화적인 스탠스로 회귀할 것인지, Bullard는 추가적으로 강한 긴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인지...
1. 5월 한국 추가 기준금리 인상: 4월 주요 물가 지표는 5월 연속 인상 가능성을 지지. 관건은 3일 발표되는 4월 CPI. 시장 예상치인 4.4%, 4%대 초중반 수준 상승률이 발표되면 5월 인상 유력.
당사 기존 전망(5, 7월 연속 인상) 유지. 지난 연간, 상반기 전망대로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 전망 유효. 장기 금리 위주 3분기 초중반부터 하향 안정화 시도할 것
2. 5월 FOMC: 50bp 인상이 아닌 QT 실시 규모와 MBS 관련 언급에 주목할 필요. 빅 스텝 인상은 사실상 기정사실. 6, 7월 금리 인상 경로 확인 이전에 '비전통적' 통화정책 회수 방안에 주목. 연준은 월간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MBS 350억달러)를 이미 설정해 놓았는데 여기서 얼만큼을 첫 시작점으로 볼 것인지..
당사 전망: 시작은 국채 400억. 이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꾸준히 증가. MBS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에 중점. 단, 매각 시기는 당장이 아닌 금리, 스프레드 흐름 지켜본 뒤 결정
3. Oral Policy: 3월 FOMC 이후 대표적 비둘기파인 Brainard, Powell마저 빅 스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반면 대표적 매파인 Bullard는 최소 3.50%까지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적극적인 긴축 주장. 금번 50bp 인상 후 비둘기 인사들이 재차 완화적인 스탠스로 회귀할 것인지, Bullard는 추가적으로 강한 긴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인지...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FOMC 결과보다 6일(미국시간) 줄줄이 예정되어있는 연준 구성원들 연설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 월간 근원물가 상승률이 중요하다고 처음 이야기한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열심히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발언이 중요해 보입니다.
<5/2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21
(전일: -0.45%, 전주: +2.08%, 전월: +5.5%, ytd: +7.91%)
- USD/RUB: 71.28
(전일: -0.32%, 전주: +4.82%, 전월: +14.33%, ytd: +4.79%)
- EUR/USD: 1.05
(전일: +0.44%, 전주: -2.37%, 전월: -5.51%, ytd: -7.31%)
- GBP/USD: 1.26
(전일: +0.93%, 전주: -2.07%, 전월: -4.28%, ytd: -7.0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58
(전일: -0.72bp, 전주: +6.18bp, 전월: +2.7bp, ytd: +30.53bp)
- 러시아: 5674.42
(전일: -74.91bp, 전주: -52.76bp, 전월: +68.43bp, ytd: +4473.55bp)
- 독일: 12.73
(전일: -0.2bp, 전주: -5.72bp, 전월: -15.49bp, ytd: +40.66bp)
- 영국: 11.63
(전일: +0.27bp, 전주: +4.62bp, 전월: -24.41bp, ytd: +8.72bp)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14%로 300bp 추가 인하. 중앙은행은 소비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속도가 둔화한 것이 금리 추가 인하의 배경이라고 설명
- 러시아 재무부, 2개의 달러화 표시 국채에 대한 상환을 달러화로 이행. 재무부는 202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5억 6,480만 달러와 204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8,440만 달러를 씨티그룹의 런던 지점에 달러화로 지급
- Zinoviev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장, 2024년까지 중국과의 교역 규모를 연간 2,000억 달러로 확대 전망
- 러시아 외무부, 핵무기를 비롯한 군비축소 등에 관해 미국과 협의하는 전략적 안정대화를 정식으로 동결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 평화회담 결렬될 가능성 농후"
- EU, 이르면 내주 EU간 대사간 회의에서 2022년 말까지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 제안 가능성
▶ 환율
- 달러인덱스: 103.21
(전일: -0.45%, 전주: +2.08%, 전월: +5.5%, ytd: +7.91%)
- USD/RUB: 71.28
(전일: -0.32%, 전주: +4.82%, 전월: +14.33%, ytd: +4.79%)
- EUR/USD: 1.05
(전일: +0.44%, 전주: -2.37%, 전월: -5.51%, ytd: -7.31%)
- GBP/USD: 1.26
(전일: +0.93%, 전주: -2.07%, 전월: -4.28%, ytd: -7.0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58
(전일: -0.72bp, 전주: +6.18bp, 전월: +2.7bp, ytd: +30.53bp)
- 러시아: 5674.42
(전일: -74.91bp, 전주: -52.76bp, 전월: +68.43bp, ytd: +4473.55bp)
- 독일: 12.73
(전일: -0.2bp, 전주: -5.72bp, 전월: -15.49bp, ytd: +40.66bp)
- 영국: 11.63
(전일: +0.27bp, 전주: +4.62bp, 전월: -24.41bp, ytd: +8.72bp)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14%로 300bp 추가 인하. 중앙은행은 소비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속도가 둔화한 것이 금리 추가 인하의 배경이라고 설명
- 러시아 재무부, 2개의 달러화 표시 국채에 대한 상환을 달러화로 이행. 재무부는 202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5억 6,480만 달러와 204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8,440만 달러를 씨티그룹의 런던 지점에 달러화로 지급
- Zinoviev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장, 2024년까지 중국과의 교역 규모를 연간 2,000억 달러로 확대 전망
- 러시아 외무부, 핵무기를 비롯한 군비축소 등에 관해 미국과 협의하는 전략적 안정대화를 정식으로 동결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 평화회담 결렬될 가능성 농후"
- EU, 이르면 내주 EU간 대사간 회의에서 2022년 말까지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 제안 가능성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5.pdf
1.1 MB
[Hanwha FI Weekly] 5월 인상 퍼즐, 마지막 남은 한 조각
▶ 짚고 넘어가야 할 이슈 3가지
1) 한국 4월 CPI: 4.0% 중반 상승률 이어지면 5월 추가 인상 가능성 ↑
2) 4월 금통위 회의록: ‘기준금리 파급효과’ 문구 삭제 배경에 주목
3) 연준 FOMC: 50bp 인상은 유력, 이후 연준 구성원들 발언이 중요
▶ 환율 약세가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된 2017년 이후 환율이 상승할 때마다 이들은 채권 보유량을 늘려나갔음. 환율이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2021년 8~9월, 외국인 일일 채권 순매수 금액은 약 6,000억원에 육박. 그 이전 환율 상승 국면에서도 순매수 거래량은 크게 증가. 2021년 중반 환율과 함께 덩달아 채권 금리도 상승 국면으로 전환되었지만 듀레이션도 확대. 코로나 충격으로 3.6년까지 축소되었던 외국인 채권 듀레이션은 현재 4.1년으로 재차 확대
▶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 5월 인상 가능성도 Up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로 9년만에 3.0%대에 진입. CPI, 기대인플레이션 역전도 지속 중. 물가 상승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는 모습. 4월 CPI가 5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의 마지막 퍼즐. 물가가 4.0%대 초중반대 상승률을 보인다면 5월 인상은 사실상 유력해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7월 인상까지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판단
▶ 5월 FOMC, 50bp 인상 + QT 실시
5월 FOMC 결과는 이미 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되어 있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기자회견도 원론적인(추가 빅 스텝 인상 가능, 물가는 높지만 연말 둔화 전망 등) 수준에 그칠 공산이 클 것
연말연초 3.0%대 기준금리 진입 등 빠른 긴축이 이어지면 경기 침체 현실화 가능. 강한 긴축은 거의 필연적으로 경기 침체를 초래. 1950년 이후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고, 동시에 물가가 역사적 평균을 상회한 적은 10차례 있었는데 이 중 7번은 평균 1.4개월 뒤 경기 침체 도래
▶ 짚고 넘어가야 할 이슈 3가지
1) 한국 4월 CPI: 4.0% 중반 상승률 이어지면 5월 추가 인상 가능성 ↑
2) 4월 금통위 회의록: ‘기준금리 파급효과’ 문구 삭제 배경에 주목
3) 연준 FOMC: 50bp 인상은 유력, 이후 연준 구성원들 발언이 중요
▶ 환율 약세가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된 2017년 이후 환율이 상승할 때마다 이들은 채권 보유량을 늘려나갔음. 환율이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2021년 8~9월, 외국인 일일 채권 순매수 금액은 약 6,000억원에 육박. 그 이전 환율 상승 국면에서도 순매수 거래량은 크게 증가. 2021년 중반 환율과 함께 덩달아 채권 금리도 상승 국면으로 전환되었지만 듀레이션도 확대. 코로나 충격으로 3.6년까지 축소되었던 외국인 채권 듀레이션은 현재 4.1년으로 재차 확대
▶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 5월 인상 가능성도 Up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로 9년만에 3.0%대에 진입. CPI, 기대인플레이션 역전도 지속 중. 물가 상승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는 모습. 4월 CPI가 5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의 마지막 퍼즐. 물가가 4.0%대 초중반대 상승률을 보인다면 5월 인상은 사실상 유력해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7월 인상까지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판단
▶ 5월 FOMC, 50bp 인상 + QT 실시
5월 FOMC 결과는 이미 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되어 있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기자회견도 원론적인(추가 빅 스텝 인상 가능, 물가는 높지만 연말 둔화 전망 등) 수준에 그칠 공산이 클 것
연말연초 3.0%대 기준금리 진입 등 빠른 긴축이 이어지면 경기 침체 현실화 가능. 강한 긴축은 거의 필연적으로 경기 침체를 초래. 1950년 이후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고, 동시에 물가가 역사적 평균을 상회한 적은 10차례 있었는데 이 중 7번은 평균 1.4개월 뒤 경기 침체 도래
<5/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31%(+3.6bp)
통안 2년: 2.902%(+12bp)
국고 3년: 3.086%(+12.8bp)
국고 5년: 3.311%(+13.9bp)
국고 10년: 3.38%(+13.8bp)
국고 30년: 3.28%(+11.7bp)
- 국고채 시장은 FOMC 경계감과, 호주 국채 금리 급등, 국고채 30년물 입찰 등 영향에 만기별 전 구간 약세 마감
- 미국 3월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6.6%(mom: +0.9%) 증가해 1982년 1월 이후 최대 폭 상승. 근원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mom: +0.3%)
- 4월 27일 발표된 1분기 호주 CPI는 5.1%로 예상치 4.6%를 크게 상회. 이에 내일 RBA 통화정책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상(현재 기준금리: 0.10%, 시장 예상치: +25bp)이 예상됨에 따라 호주 2년, 10년 금리는 전일 대비 각각 7.9bp, 7.5bp 상승한 2.57%, 3.252%를 기록
-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물가 4.1%보다 심화하는 불안 양상 당분간 지속될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조 2,000억원 / 응찰금액 9조 8,440억원 / 낙찰금액 4조 2,390억원 / 낙찰금리 3.2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1틱 하락한 104.92, 10년 국채선물은 122틱 하락한 11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3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73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31%(+3.6bp)
통안 2년: 2.902%(+12bp)
국고 3년: 3.086%(+12.8bp)
국고 5년: 3.311%(+13.9bp)
국고 10년: 3.38%(+13.8bp)
국고 30년: 3.28%(+11.7bp)
- 국고채 시장은 FOMC 경계감과, 호주 국채 금리 급등, 국고채 30년물 입찰 등 영향에 만기별 전 구간 약세 마감
- 미국 3월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6.6%(mom: +0.9%) 증가해 1982년 1월 이후 최대 폭 상승. 근원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mom: +0.3%)
- 4월 27일 발표된 1분기 호주 CPI는 5.1%로 예상치 4.6%를 크게 상회. 이에 내일 RBA 통화정책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상(현재 기준금리: 0.10%, 시장 예상치: +25bp)이 예상됨에 따라 호주 2년, 10년 금리는 전일 대비 각각 7.9bp, 7.5bp 상승한 2.57%, 3.252%를 기록
-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물가 4.1%보다 심화하는 불안 양상 당분간 지속될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조 2,000억원 / 응찰금액 9조 8,440억원 / 낙찰금액 4조 2,390억원 / 낙찰금리 3.2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1틱 하락한 104.92, 10년 국채선물은 122틱 하락한 11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3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733 계약 순매수)
<5/3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2
(전일: +0.4%, 전주: +1.86%, 전월: +5.12%, ytd: +8.33%)
- USD/RUB: 68.71
(전일: -3.6%, 전주: +8.02%, 전월: +17.49%, ytd: +8.22%)
- EUR/USD: 1.05
(전일: -0.37%, 전주: -1.96%, 전월: -4.89%, ytd: -7.65%)
- GBP/USD: 1.25
(전일: -0.64%, 전주: -1.95%, 전월: -4.74%, ytd: -7.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5
(전일: +0.96bp, 전주: +0.54bp, 전월: +5.85bp, ytd: +31.78bp)
- 러시아: 5674.42
(전일: 0.0bp, 전주: -54.8bp, 전월: +54.3bp, ytd: +4473.55bp)
- 독일: 12.64
(전일: -0.72bp, 전주: -3.99bp, 전월: -5.16bp, ytd: +39.65bp)
- 영국: 11.48
(전일: -1.29bp, 전주: -4.22bp, 전월: -24.9bp, ytd: +7.33bp)
- EU, 헝가리·슬로바키아에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면제 또는 유예기간 제공 가능성
- Lindner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지지할 준비". Moskwa 폴란드 환경부 장관, "러시아산 석유로부터 완전한 독립 준비". Gulyas 헝가리 총리실 장관, "러시아 석유 및 가스 금수 조치 여전히 반대"
- 핀란드, 오는 12일 나토 가입 신청 여부 결정 예정. Linde 스웨덴 외무장관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신청이 거의 확실하다고 발언
- 러시아 정찰기, 덴마크와 스웨덴 영공 침범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흑해 항구 봉쇄로 수천만 톤의 곡물이 손실될 수 있으며, 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 식량 위기를 유발할 가능성"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2
(전일: +0.4%, 전주: +1.86%, 전월: +5.12%, ytd: +8.33%)
- USD/RUB: 68.71
(전일: -3.6%, 전주: +8.02%, 전월: +17.49%, ytd: +8.22%)
- EUR/USD: 1.05
(전일: -0.37%, 전주: -1.96%, 전월: -4.89%, ytd: -7.65%)
- GBP/USD: 1.25
(전일: -0.64%, 전주: -1.95%, 전월: -4.74%, ytd: -7.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5
(전일: +0.96bp, 전주: +0.54bp, 전월: +5.85bp, ytd: +31.78bp)
- 러시아: 5674.42
(전일: 0.0bp, 전주: -54.8bp, 전월: +54.3bp, ytd: +4473.55bp)
- 독일: 12.64
(전일: -0.72bp, 전주: -3.99bp, 전월: -5.16bp, ytd: +39.65bp)
- 영국: 11.48
(전일: -1.29bp, 전주: -4.22bp, 전월: -24.9bp, ytd: +7.33bp)
- EU, 헝가리·슬로바키아에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면제 또는 유예기간 제공 가능성
- Lindner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지지할 준비". Moskwa 폴란드 환경부 장관, "러시아산 석유로부터 완전한 독립 준비". Gulyas 헝가리 총리실 장관, "러시아 석유 및 가스 금수 조치 여전히 반대"
- 핀란드, 오는 12일 나토 가입 신청 여부 결정 예정. Linde 스웨덴 외무장관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신청이 거의 확실하다고 발언
- 러시아 정찰기, 덴마크와 스웨덴 영공 침범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흑해 항구 봉쇄로 수천만 톤의 곡물이 손실될 수 있으며, 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 식량 위기를 유발할 가능성"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4월 한국 소비자물가>
- YoY +4.8%, MoM +0.7% / 근원: YoY +3.6%, MoM +0.6%
- Headline, 근원 물가 모두 상승세 강화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가 물가 상승 주도
- 석유류: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개인서비스: 여행, 외식 물가 오름세
- 이번 달(26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 YoY +4.8%, MoM +0.7% / 근원: YoY +3.6%, MoM +0.6%
- Headline, 근원 물가 모두 상승세 강화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가 물가 상승 주도
- 석유류: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개인서비스: 여행, 외식 물가 오름세
- 이번 달(26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5월 RBA 통화정책회의 결과>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 경제는 회복력이 충분하고,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상승. 현재 매우 낮은 수준의 금리 감안 시 통화 정책 정상화가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
최근 호주 경제는 견조한 노동시장을 통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업률이 4%로 감소하고 노동 참여율이 최고치를 기록. 2023년 초까지 실업률이 약 3.5%로 감소하고 그 이후에도 그 수준을 유지할 전망. 그럼에도 코로나 19,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구매력 감소 등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상태. 2022년 GDP는 4.25%, 2023년은 2% 증가할 것
인플레이션은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예상보다는 크게 높은 수준. 이는 글로벌 요인을 반영. 가까운 시일 내 물가 상승은 지속되겠으나, 공급 측면의 어려움이 해소되면 물가는 2~3% 수준으로 다시 하락할 것. 금리의 추가인상 반영 시 2022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을 약 6%, 근원 인플레이션(underlying terms inflation)은 4.75%로 전망. 2024년 중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
고용 환경과 물가 감안 시 팬데믹 당시 제공된 특별 재정 지원의 부분적 철회는 적절하다는 판단. 또한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수익에 대해 재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대유행 기간 동안 매입한 국채를 매각할 계획은 없음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 경제는 회복력이 충분하고,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상승. 현재 매우 낮은 수준의 금리 감안 시 통화 정책 정상화가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
최근 호주 경제는 견조한 노동시장을 통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업률이 4%로 감소하고 노동 참여율이 최고치를 기록. 2023년 초까지 실업률이 약 3.5%로 감소하고 그 이후에도 그 수준을 유지할 전망. 그럼에도 코로나 19,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구매력 감소 등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상태. 2022년 GDP는 4.25%, 2023년은 2% 증가할 것
인플레이션은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예상보다는 크게 높은 수준. 이는 글로벌 요인을 반영. 가까운 시일 내 물가 상승은 지속되겠으나, 공급 측면의 어려움이 해소되면 물가는 2~3% 수준으로 다시 하락할 것. 금리의 추가인상 반영 시 2022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을 약 6%, 근원 인플레이션(underlying terms inflation)은 4.75%로 전망. 2024년 중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
고용 환경과 물가 감안 시 팬데믹 당시 제공된 특별 재정 지원의 부분적 철회는 적절하다는 판단. 또한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수익에 대해 재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대유행 기간 동안 매입한 국채를 매각할 계획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