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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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벌어지는 정책 격차
▶ 예상 부합한 한은 인사청문회, 75bp 인상도 시사한 미국
국고채 금리는 장기 구간 위주 상승. 단기 금리는 예상에 부합한 한국은행 총재 인사청문회 영향에 상승 제한. 10년 금리도 추경 우려 완화되면서 소폭 상승에 그침. 미국은 50bp를 넘어선 75bp 인상안까지 제기. ‘경제가 훼손되더라도 물가는 잡겠다’라는 연준 의지 확인으로 수익률 커브 Bear Flattening 전환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번 인사청문회 키워드는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창용 후보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한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금리 시그널이 필요하다고 답변. 그러면서도 물가 상방 위험과 함께 경기 하방 위험도 확대 중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통화정책을 조절해나가겠다고 설명
결국 ‘올릴 수 있을 때 올려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 이창용 후보자 의견으로 판단. 경기 흐름이 준수하고,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높을 5, 7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전망
▶ 미국 ‘일시적’ 소강상태 전망
악화일로를 걷던 채권시장 상황이 소강상태에 들어서는 모습. 메마르던 유동성도 최악의 국면은 통과하는 것 같고, 중장기 구간을 중심으로 변동성 지표들도 추가적인 확대가 제한되고 있음. FOMC를 전후로, 5월 초까지는 쉬어가는 장세가 나올 수 있다는 판단. 금리를 끌어올리는 가장 큰 요인 두 가지, 물가와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모두 5월 초까지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상황
소강상태가 도래하더라도 이는 일시적일 것. ‘추가적인’ 이슈’가 당장 나오지 않을 뿐이지 근본적인 상승 재료는 남아있음. 결국 10년 물은 3.0%대를 넘어설 전망. 그 시기는 5월 초중순 즈음이 될 공산이 높다는 판단. 연내 상단은 3.15%까지 높여 잡는 것이 적절. 해결된 문제들은 없고, 이제 겨우 금리 상승기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염두에 둘 필요
▶ 예상 부합한 한은 인사청문회, 75bp 인상도 시사한 미국
국고채 금리는 장기 구간 위주 상승. 단기 금리는 예상에 부합한 한국은행 총재 인사청문회 영향에 상승 제한. 10년 금리도 추경 우려 완화되면서 소폭 상승에 그침. 미국은 50bp를 넘어선 75bp 인상안까지 제기. ‘경제가 훼손되더라도 물가는 잡겠다’라는 연준 의지 확인으로 수익률 커브 Bear Flattening 전환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번 인사청문회 키워드는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창용 후보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한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금리 시그널이 필요하다고 답변. 그러면서도 물가 상방 위험과 함께 경기 하방 위험도 확대 중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통화정책을 조절해나가겠다고 설명
결국 ‘올릴 수 있을 때 올려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 이창용 후보자 의견으로 판단. 경기 흐름이 준수하고,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높을 5, 7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전망
▶ 미국 ‘일시적’ 소강상태 전망
악화일로를 걷던 채권시장 상황이 소강상태에 들어서는 모습. 메마르던 유동성도 최악의 국면은 통과하는 것 같고, 중장기 구간을 중심으로 변동성 지표들도 추가적인 확대가 제한되고 있음. FOMC를 전후로, 5월 초까지는 쉬어가는 장세가 나올 수 있다는 판단. 금리를 끌어올리는 가장 큰 요인 두 가지, 물가와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모두 5월 초까지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상황
소강상태가 도래하더라도 이는 일시적일 것. ‘추가적인’ 이슈’가 당장 나오지 않을 뿐이지 근본적인 상승 재료는 남아있음. 결국 10년 물은 3.0%대를 넘어설 전망. 그 시기는 5월 초중순 즈음이 될 공산이 높다는 판단. 연내 상단은 3.15%까지 높여 잡는 것이 적절. 해결된 문제들은 없고, 이제 겨우 금리 상승기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염두에 둘 필요
<4/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88%(-2.7bp)
통안 2년: 2.643%(-10.6bp)
국고 3년: 2.857%(-11.4bp)
국고 5년: 3.097%(-12.2bp)
국고 10년: 3.188%(-12.6bp)
국고 30년: 3.145%(-10bp)
- 국고채 시장은 4월 모집방식 국고채 비발행 소식, WTI 선물 가격 하락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홍경희 인수위원회 부대변인, “4월 27일 손실보상안 확정해 28일 또는 29일 사이 발표 예정. 추경의 구체적 규모나 액수에 대한 부분은 최종안에 포함해 발표할 것”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지금까지는 성장 둔화보다 물가 상승이 더 걱정스러운 상황. 따라서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가 계속될 것. 다만, 어떤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지는 데이터가 나오는 것을 보고 금통위원들과 논의할 것”
- 홍남기 기재부총리, “국채시장 발전 위해 세계국채지수(WGBI)에 적극 가입할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5.67, 10년 국채선물은 128틱 상승한 115.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6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8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88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88%(-2.7bp)
통안 2년: 2.643%(-10.6bp)
국고 3년: 2.857%(-11.4bp)
국고 5년: 3.097%(-12.2bp)
국고 10년: 3.188%(-12.6bp)
국고 30년: 3.145%(-10bp)
- 국고채 시장은 4월 모집방식 국고채 비발행 소식, WTI 선물 가격 하락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홍경희 인수위원회 부대변인, “4월 27일 손실보상안 확정해 28일 또는 29일 사이 발표 예정. 추경의 구체적 규모나 액수에 대한 부분은 최종안에 포함해 발표할 것”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지금까지는 성장 둔화보다 물가 상승이 더 걱정스러운 상황. 따라서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가 계속될 것. 다만, 어떤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지는 데이터가 나오는 것을 보고 금통위원들과 논의할 것”
- 홍남기 기재부총리, “국채시장 발전 위해 세계국채지수(WGBI)에 적극 가입할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5.67, 10년 국채선물은 128틱 상승한 115.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6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8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881 계약 순매수)
<4/26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1.73
(전일: +0.61%, 전주: +0.94%, 전월: +2.96%, ytd: +6.35%)
- USD/RUB: 74.7
(전일: -0.25%, 전주: +7.23%, 전월: +28.17%, ytd: +0.21%)
- EUR/USD: 1.07
(전일: -0.8%, 전주: -0.64%, 전월: -2.43%, ytd: -5.81%)
- GBP/USD: 1.27
(전일: -0.76%, 전주: -2.1%, 전월: -3.34%, ytd: -5.7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5
(전일: +6.62bp, 전주: +9.3bp, 전월: +3.13bp, ytd: +31.08bp)
- 러시아: 12554.66
(전일: +4.52bp, 전주: +34.35bp, 전월: +195.05bp, ytd: +10018.97bp)
- 독일: 13.16
(전일: -2.5bp, 전주: -0.3bp, 전월: -13.46bp, ytd: +45.46bp)
- 영국: 11.99
(전일: +7.83bp, 전주: +3.49bp, 전월: -23.67bp, ytd: +12.06bp)
- 러시아군, 민간인 대피 위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제철소 휴전 선언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현재 핵전쟁 위험은 실재하며 매우 심각한 수준"
- Blinken 미국 국무장관·Austin 미국 국방장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심야 회동. 회동 후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3억 2,2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약속
- 미국, 러시아의 테러지원국 지정 검토·우크라이나에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탄약 판매 승인. 영국, 우크라이나에 스토머 장갑차 지원 예정
- EU, 러시아산 석유 수입과 관련해 유럽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 제재를 준비 중. EU가 준비 중인 포괄적 제재안에 석유 금수 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러시아산 석유의 수입량을 줄이거나 특정가격을 넘기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포함될 수 있음
- 핀란드·스웨덴, 5월 중 나토 가입 의사 표명 예정
▶ 환율
- 달러인덱스: 101.73
(전일: +0.61%, 전주: +0.94%, 전월: +2.96%, ytd: +6.35%)
- USD/RUB: 74.7
(전일: -0.25%, 전주: +7.23%, 전월: +28.17%, ytd: +0.21%)
- EUR/USD: 1.07
(전일: -0.8%, 전주: -0.64%, 전월: -2.43%, ytd: -5.81%)
- GBP/USD: 1.27
(전일: -0.76%, 전주: -2.1%, 전월: -3.34%, ytd: -5.7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5
(전일: +6.62bp, 전주: +9.3bp, 전월: +3.13bp, ytd: +31.08bp)
- 러시아: 12554.66
(전일: +4.52bp, 전주: +34.35bp, 전월: +195.05bp, ytd: +10018.97bp)
- 독일: 13.16
(전일: -2.5bp, 전주: -0.3bp, 전월: -13.46bp, ytd: +45.46bp)
- 영국: 11.99
(전일: +7.83bp, 전주: +3.49bp, 전월: -23.67bp, ytd: +12.06bp)
- 러시아군, 민간인 대피 위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제철소 휴전 선언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현재 핵전쟁 위험은 실재하며 매우 심각한 수준"
- Blinken 미국 국무장관·Austin 미국 국방장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심야 회동. 회동 후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3억 2,2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약속
- 미국, 러시아의 테러지원국 지정 검토·우크라이나에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탄약 판매 승인. 영국, 우크라이나에 스토머 장갑차 지원 예정
- EU, 러시아산 석유 수입과 관련해 유럽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 제재를 준비 중. EU가 준비 중인 포괄적 제재안에 석유 금수 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러시아산 석유의 수입량을 줄이거나 특정가격을 넘기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포함될 수 있음
- 핀란드·스웨덴, 5월 중 나토 가입 의사 표명 예정
<4/26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626%(-4.15bp)
5년: 2.859%(-7.24bp)
10년: 2.82%(-7.89bp)
30년: 2.888%(-5.6bp)
TIPS 10년: -0.085%(+0.39bp)
BEI 5년: 3.275%(-8.8bp)
BEI 5y5y: 2.503%(-4.93bp)
- 유가 하락, 연준 블랙아웃 기간 돌입 등 영향에 채권 금리 하락. 10년물은 장중 2.80%선 하회
- 브렌트유 가격은 4월 초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 하회
▶ 유럽/영국
Bund 2년: 0.139%(-13.7bp)
Bund 10년: 0.835%(-13.4bp)
Gilt 2년: 1.546%(-15.42bp)
Gilt 10년: 1.839%(-12.26bp)
▶ 미국
2년: 2.626%(-4.15bp)
5년: 2.859%(-7.24bp)
10년: 2.82%(-7.89bp)
30년: 2.888%(-5.6bp)
TIPS 10년: -0.085%(+0.39bp)
BEI 5년: 3.275%(-8.8bp)
BEI 5y5y: 2.503%(-4.93bp)
- 유가 하락, 연준 블랙아웃 기간 돌입 등 영향에 채권 금리 하락. 10년물은 장중 2.80%선 하회
- 브렌트유 가격은 4월 초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 하회
▶ 유럽/영국
Bund 2년: 0.139%(-13.7bp)
Bund 10년: 0.835%(-13.4bp)
Gilt 2년: 1.546%(-15.42bp)
Gilt 10년: 1.839%(-12.26bp)
<4/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5%(-1.3bp)
통안 2년: 2.629%(-1.4bp)
국고 3년: 2.83%(-2.7bp)
국고 5년: 3.085%(-1.2bp)
국고 10년: 3.19%(+0.2bp)
국고 30년: 3.134%(-1.1bp)
- 국고채 금리는 대부분 구간 반락 마감. 장중 예상치 상회한 GDP 성장률 소식에 상승 폭을 키웠으나 이후, 추가 금리 상승재료 부재한 가운데 인수위측 적자국채 발행 후순위 고려 소식 등 영향에 상승분 반납
- 국내 1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0.7% 증가해 예상치 0.42% 상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오는 28~29일 발표할 내용은 손실보상을 위한 손실 규모 추계와 손실보상안으로 추경 전체 규모를 추산해 발표하는 것은 코로나 특위 차원에서 다루는 사안이 아님”
-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추경 재원 계획과 관련해 국채 발행은 가장 후순위로 검토할 것”
-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안정적' 유지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 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2조 1,830억원 / 낙찰금액 6,960억원 / 낙찰금리 3.1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75, 10년 국채선물은 7틱 상승한 115.1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77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71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5%(-1.3bp)
통안 2년: 2.629%(-1.4bp)
국고 3년: 2.83%(-2.7bp)
국고 5년: 3.085%(-1.2bp)
국고 10년: 3.19%(+0.2bp)
국고 30년: 3.134%(-1.1bp)
- 국고채 금리는 대부분 구간 반락 마감. 장중 예상치 상회한 GDP 성장률 소식에 상승 폭을 키웠으나 이후, 추가 금리 상승재료 부재한 가운데 인수위측 적자국채 발행 후순위 고려 소식 등 영향에 상승분 반납
- 국내 1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0.7% 증가해 예상치 0.42% 상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오는 28~29일 발표할 내용은 손실보상을 위한 손실 규모 추계와 손실보상안으로 추경 전체 규모를 추산해 발표하는 것은 코로나 특위 차원에서 다루는 사안이 아님”
-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추경 재원 계획과 관련해 국채 발행은 가장 후순위로 검토할 것”
-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안정적' 유지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 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2조 1,830억원 / 낙찰금액 6,960억원 / 낙찰금리 3.1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75, 10년 국채선물은 7틱 상승한 115.1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77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71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4/27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2.34
(전일: +0.61%, 전주: +1.35%, 전월: +3.58%, ytd: +7%)
- USD/RUB: 74.13
(전일: -0.77%, 전주: +6.61%, 전월: +28.72%, ytd: +0.98%)
- EUR/USD: 1.06
(전일: -0.71%, 전주: -1.39%, 전월: -3.12%, ytd: -6.48%)
- GBP/USD: 1.26
(전일: -1.3%, 전주: -3.25%, 전월: -4.6%, ytd: -7.01%)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1
(전일: -0.24bp, 전주: +5.67bp, 전월: +2.88bp, ytd: +30.76bp)
- 러시아: 14952.55
(전일: +19.1bp, 전주: +46.62bp, 전월: +251.41bp, ytd: +11951.66bp)
- 독일: 13.58
(전일: +3.16bp, 전주: +2.08bp, 전월: -10.73bp, ytd: +50.05bp)
- 영국: 11.87
(전일: -0.98bp, 전주: -0.79bp, 전월: -24.42bp, ytd: +10.96bp)
- Putin 러시아 대통령, "군사작전을 진행하고 있지만, 외교적인 방법으로 합의 이루기를 기대"
- 국제형사재판소·유럽연합, 러시아의 전쟁범죄 혐의 합동 수사 착수
- 러시아, 폴란드 가스공급 중단
- 독일, 우크라이나에 장갑대공포 50대 수출 허가 결정
- Gentiloni 경제 담당 EU 집행위원, "EU는 2022년 말까지 러시아산 석유와 가스 의존도를 3분의 2만큼 줄이고, 2027년 말까지는 수입을 전면 중단하는 것이 목표"
- 몰도바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있는 친러시아 성향의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에서 연쇄 폭발 발생. 몰도바 측은 테러 공격을 트란스니스트리아 내부 문제로 돌리고 있는 반면, 트란스니스트리아 측은 배후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하고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번 폭발이 러시아의 계획된 도발이라고 주장
▶ 환율
- 달러인덱스: 102.34
(전일: +0.61%, 전주: +1.35%, 전월: +3.58%, ytd: +7%)
- USD/RUB: 74.13
(전일: -0.77%, 전주: +6.61%, 전월: +28.72%, ytd: +0.98%)
- EUR/USD: 1.06
(전일: -0.71%, 전주: -1.39%, 전월: -3.12%, ytd: -6.48%)
- GBP/USD: 1.26
(전일: -1.3%, 전주: -3.25%, 전월: -4.6%, ytd: -7.01%)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1
(전일: -0.24bp, 전주: +5.67bp, 전월: +2.88bp, ytd: +30.76bp)
- 러시아: 14952.55
(전일: +19.1bp, 전주: +46.62bp, 전월: +251.41bp, ytd: +11951.66bp)
- 독일: 13.58
(전일: +3.16bp, 전주: +2.08bp, 전월: -10.73bp, ytd: +50.05bp)
- 영국: 11.87
(전일: -0.98bp, 전주: -0.79bp, 전월: -24.42bp, ytd: +10.96bp)
- Putin 러시아 대통령, "군사작전을 진행하고 있지만, 외교적인 방법으로 합의 이루기를 기대"
- 국제형사재판소·유럽연합, 러시아의 전쟁범죄 혐의 합동 수사 착수
- 러시아, 폴란드 가스공급 중단
- 독일, 우크라이나에 장갑대공포 50대 수출 허가 결정
- Gentiloni 경제 담당 EU 집행위원, "EU는 2022년 말까지 러시아산 석유와 가스 의존도를 3분의 2만큼 줄이고, 2027년 말까지는 수입을 전면 중단하는 것이 목표"
- 몰도바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있는 친러시아 성향의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에서 연쇄 폭발 발생. 몰도바 측은 테러 공격을 트란스니스트리아 내부 문제로 돌리고 있는 반면, 트란스니스트리아 측은 배후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하고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번 폭발이 러시아의 계획된 도발이라고 주장
<4/27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477%(-14.84bp)
5년: 2.734%(-12.55bp)
10년: 2.721%(-9.93bp)
30년: 2.827%(-6.1bp)
TIPS 10년: -0.159%(-7.35bp)
BEI 5년: 3.268%(-0.71bp)
BEI 5y5y: 2.448%(-5.57bp)
- 국채 금리 하락 지속. 통화정책 관련 이벤트 부재, 중국 락다운, 최근 레벨 부담 등 영향에 되돌림 장세 시현 중. 대부분 구간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2년 국채 48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금리 2.585%, 응찰률 2.74배, 간접입찰 66.0%
▶ 유럽/영국
Bund 2년: 0.143%(+0.4bp)
Bund 10년: 0.812%(-2.3bp)
Gilt 2년: 1.492%(-5.24bp)
Gilt 10년: 1.794%(-4.53bp)
▶ 미국
2년: 2.477%(-14.84bp)
5년: 2.734%(-12.55bp)
10년: 2.721%(-9.93bp)
30년: 2.827%(-6.1bp)
TIPS 10년: -0.159%(-7.35bp)
BEI 5년: 3.268%(-0.71bp)
BEI 5y5y: 2.448%(-5.57bp)
- 국채 금리 하락 지속. 통화정책 관련 이벤트 부재, 중국 락다운, 최근 레벨 부담 등 영향에 되돌림 장세 시현 중. 대부분 구간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2년 국채 48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금리 2.585%, 응찰률 2.74배, 간접입찰 66.0%
▶ 유럽/영국
Bund 2년: 0.143%(+0.4bp)
Bund 10년: 0.812%(-2.3bp)
Gilt 2년: 1.492%(-5.24bp)
Gilt 10년: 1.794%(-4.53bp)
<4/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4%(-0.1bp)
통안 2년: 2.686%(+5.7bp)
국고 3년: 2.899%(+6.9bp)
국고 5년: 3.122%(+3.7bp)
국고 10년: 3.185%(-0.5bp)
국고 30년: 3.116%(-1.8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에 강세 출발했으나 아시아 장내 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등을 반영하며 혼조세 마감
- 국내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전월 대비 +0.2%p)로 2013년 4월 이후 9년만에 최고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28일 손실보상을 위한 규모 추계 및 손실보상안 발표 예정
- 한국 CDS 프리미엄, 중국 코로나 봉쇄 영향으로 경기 둔화 커지며 빠르게 상승. 26일 기준 뉴욕시장에서 거래된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은 38.38bp로 전일 대비 0.49bp 상승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54,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3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4%(-0.1bp)
통안 2년: 2.686%(+5.7bp)
국고 3년: 2.899%(+6.9bp)
국고 5년: 3.122%(+3.7bp)
국고 10년: 3.185%(-0.5bp)
국고 30년: 3.116%(-1.8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에 강세 출발했으나 아시아 장내 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등을 반영하며 혼조세 마감
- 국내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전월 대비 +0.2%p)로 2013년 4월 이후 9년만에 최고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28일 손실보상을 위한 규모 추계 및 손실보상안 발표 예정
- 한국 CDS 프리미엄, 중국 코로나 봉쇄 영향으로 경기 둔화 커지며 빠르게 상승. 26일 기준 뉴욕시장에서 거래된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은 38.38bp로 전일 대비 0.49bp 상승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54,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37 계약 순매수)
<4/28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2.97
(전일: +0.62%, 전주: +2.64%, 전월: +3.85%, ytd: +7.66%)
- USD/RUB: 72.83
(전일: -1.75%, 전주: +10.82%, 전월: +22.22%, ytd: +2.71%)
- EUR/USD: 1.06
(전일: -0.76%, 전주: -2.7%, 전월: -3.89%, ytd: -7.19%)
- GBP/USD: 1.25
(전일: -0.24%, 전주: -4%, 전월: -4.18%, ytd: -7.2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6
(전일: +0.26bp, 전주: +5.1bp, 전월: +3.18bp, ytd: +31.11bp)
- 러시아: 19062.59
(전일: +27.49bp, 전주: +72.59bp, 전월: +374.33bp, ytd: +15264.32bp)
- 독일: 13.33
(전일: -1.8bp, 전주: -0.55bp, 전월: -12.78bp, ytd: +47.35bp)
- 영국: 11.63
(전일: -2bp, 전주: +2.81bp, 전월: -25.46bp, ytd: +8.74bp)
- Volodin 러시아 하원의장, "폴란드·불가리아에 더해 다른 비우호국에 대한 가스 공급도 중단할 필요성"
- EU,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Gazprom이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대한 가스 공급을 중단한 것과 관련, 이미 준비된 대응책이 있다는 입장 발표
- 러시아 국방부, “미국과 유럽 국가의 무기가 보관되어 있는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의 무기고를 미사일로 공격”
- 영국 국방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와 동부에 전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가 제공권을 장악"
- Truss 영국 외무장관, "국가가 규칙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강대국으로 부상할 수 없을 것이며, 여기에는 중국도 포함"
▶ 환율
- 달러인덱스: 102.97
(전일: +0.62%, 전주: +2.64%, 전월: +3.85%, ytd: +7.66%)
- USD/RUB: 72.83
(전일: -1.75%, 전주: +10.82%, 전월: +22.22%, ytd: +2.71%)
- EUR/USD: 1.06
(전일: -0.76%, 전주: -2.7%, 전월: -3.89%, ytd: -7.19%)
- GBP/USD: 1.25
(전일: -0.24%, 전주: -4%, 전월: -4.18%, ytd: -7.2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6
(전일: +0.26bp, 전주: +5.1bp, 전월: +3.18bp, ytd: +31.11bp)
- 러시아: 19062.59
(전일: +27.49bp, 전주: +72.59bp, 전월: +374.33bp, ytd: +15264.32bp)
- 독일: 13.33
(전일: -1.8bp, 전주: -0.55bp, 전월: -12.78bp, ytd: +47.35bp)
- 영국: 11.63
(전일: -2bp, 전주: +2.81bp, 전월: -25.46bp, ytd: +8.74bp)
- Volodin 러시아 하원의장, "폴란드·불가리아에 더해 다른 비우호국에 대한 가스 공급도 중단할 필요성"
- EU,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Gazprom이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대한 가스 공급을 중단한 것과 관련, 이미 준비된 대응책이 있다는 입장 발표
- 러시아 국방부, “미국과 유럽 국가의 무기가 보관되어 있는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의 무기고를 미사일로 공격”
- 영국 국방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와 동부에 전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가 제공권을 장악"
- Truss 영국 외무장관, "국가가 규칙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강대국으로 부상할 수 없을 것이며, 여기에는 중국도 포함"
<4/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45%(-2.9bp)
통안 2년: 2.74%(+5.4bp)
국고 3년: 2.925%(+2.6bp)
국고 5년: 3.135%(+1.3bp)
국고 10년: 3.166%(-1.9bp)
국고 30년: 3.09%(-2.6bp)
- 국고채 시장은 금일 발표 예정인 국고채 발행계획 대기하며 약세. 다만, 장기 구간은 장중 소상공인 보상안 발표에 적자국채 경계심 일부 해소되며 강세 전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 규모를 54조원으로 추산
- BOJ, 금융정책 결정 회의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 목표치를 0% 수준으로 유지하고, 당좌 계정 일부에 적용하는 금리도 -0.1%로 유지하기로 결정. 또한 10년물 국채를 0.25% 금리로 무제한 사들이는 연속 지정가 매입 오퍼레이션을 매영업일 실시하겠다고 발표
- 한국은행, “2020년 하반기 이후 원자재가격 상승은 글로벌 유동성 등 공통적 요인에 기반하며,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위험 완화해도 높은 물가 오름세는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15.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1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5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1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45%(-2.9bp)
통안 2년: 2.74%(+5.4bp)
국고 3년: 2.925%(+2.6bp)
국고 5년: 3.135%(+1.3bp)
국고 10년: 3.166%(-1.9bp)
국고 30년: 3.09%(-2.6bp)
- 국고채 시장은 금일 발표 예정인 국고채 발행계획 대기하며 약세. 다만, 장기 구간은 장중 소상공인 보상안 발표에 적자국채 경계심 일부 해소되며 강세 전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 규모를 54조원으로 추산
- BOJ, 금융정책 결정 회의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 목표치를 0% 수준으로 유지하고, 당좌 계정 일부에 적용하는 금리도 -0.1%로 유지하기로 결정. 또한 10년물 국채를 0.25% 금리로 무제한 사들이는 연속 지정가 매입 오퍼레이션을 매영업일 실시하겠다고 발표
- 한국은행, “2020년 하반기 이후 원자재가격 상승은 글로벌 유동성 등 공통적 요인에 기반하며,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위험 완화해도 높은 물가 오름세는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15.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1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5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17 계약 순매수)
<4/29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8
(전일: +0.68%, 전주: +3.07%, 전월: +5.35%, ytd: +8.39%)
- USD/RUB: 71.5
(전일: -1.82%, 전주: +9.45%, 전월: +15.8%, ytd: +4.49%)
- EUR/USD: 1.05
(전일: -0.57%, 전주: -3.14%, 전월: -5.31%, ytd: -7.72%)
- GBP/USD: 1.25
(전일: -0.71%, 전주: -4.42%, 전월: -4.86%, ytd: -7.8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1
(전일: +0.28bp, 전주: +7.52bp, 전월: +2.92bp, ytd: +31.48bp)
- 러시아: 22616.73
(전일: +18.64bp, 전주: +99.6bp, 전월: +621.12bp, ytd: +18128.93bp)
- 독일: 12.75
(전일: -4.35bp, 전주: -5.98bp, 전월: -13.39bp, ytd: +40.94bp)
- 영국: 11.6
(전일: -0.28bp, 전주: +2.69bp, 전월: -25.92bp, ytd: +8.44bp)
-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서방 제재에 2022년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최대 17% 감소할 전망"
- 크렘린궁, "가스대금 루블화 결제 거부시 다른 유럽국 가스 공급도 중단할 수 있음"
-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역내 가스 회사가 루블화 결제에 응하는 것은 대러시아 제재 위반이 될 소지"
- RIA Novosti 통신, "5월 1일부터 우크라이나 헤르손시는 러시아 루블화와 우크라이나 화폐 흐리브냐를 혼용하는 4개월간의 과도기를 거친 뒤 루블화로 완전히 전환할 것"
-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 "스웨덴·핀란드, 가입 원한다면 빠르게 절차 진행할 것"
- EU 집행위원회, 우크라이나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1년간 중단하는 방안 제시
- Biden 미국 대통령, 미국 의회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330억 달러 추가 지원 요청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8
(전일: +0.68%, 전주: +3.07%, 전월: +5.35%, ytd: +8.39%)
- USD/RUB: 71.5
(전일: -1.82%, 전주: +9.45%, 전월: +15.8%, ytd: +4.49%)
- EUR/USD: 1.05
(전일: -0.57%, 전주: -3.14%, 전월: -5.31%, ytd: -7.72%)
- GBP/USD: 1.25
(전일: -0.71%, 전주: -4.42%, 전월: -4.86%, ytd: -7.8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1
(전일: +0.28bp, 전주: +7.52bp, 전월: +2.92bp, ytd: +31.48bp)
- 러시아: 22616.73
(전일: +18.64bp, 전주: +99.6bp, 전월: +621.12bp, ytd: +18128.93bp)
- 독일: 12.75
(전일: -4.35bp, 전주: -5.98bp, 전월: -13.39bp, ytd: +40.94bp)
- 영국: 11.6
(전일: -0.28bp, 전주: +2.69bp, 전월: -25.92bp, ytd: +8.44bp)
-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서방 제재에 2022년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최대 17% 감소할 전망"
- 크렘린궁, "가스대금 루블화 결제 거부시 다른 유럽국 가스 공급도 중단할 수 있음"
-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역내 가스 회사가 루블화 결제에 응하는 것은 대러시아 제재 위반이 될 소지"
- RIA Novosti 통신, "5월 1일부터 우크라이나 헤르손시는 러시아 루블화와 우크라이나 화폐 흐리브냐를 혼용하는 4개월간의 과도기를 거친 뒤 루블화로 완전히 전환할 것"
-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 "스웨덴·핀란드, 가입 원한다면 빠르게 절차 진행할 것"
- EU 집행위원회, 우크라이나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1년간 중단하는 방안 제시
- Biden 미국 대통령, 미국 의회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330억 달러 추가 지원 요청
<4/29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617%(+2.63bp)
5년: 2.84%(+0.95bp)
10년: 2.822%(-0.94bp)
30년: 2.893%(-2.84bp)
TIPS 10년: -0.074%(-8.22bp)
BEI 5년: 3.399%(+8.79bp)
BEI 5y5y: 2.547%(+9.18bp)
- 중단기 구간 위주 최근 하락 폭 되돌리며 상승. 10년 금리는 장중 2.80%까지 상승했으나 반락 마감
- 4월 이후 10년 금리는 2.70~2.90% 사이에서 등락 중. 상, 하단 모두 지지받는 모습
- 7년 국채 44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2.908%, 응찰률 2.34배, 간접입찰 61.6%
▶ 유럽/영국
Bund 2년: 0.194%(+10.1bp)
Bund 10년: 0.898%(+9.9bp)
Gilt 2년: 1.537%(+5.58bp)
Gilt 10년: 1.873%(+6.28bp)
▶ 미국
2년: 2.617%(+2.63bp)
5년: 2.84%(+0.95bp)
10년: 2.822%(-0.94bp)
30년: 2.893%(-2.84bp)
TIPS 10년: -0.074%(-8.22bp)
BEI 5년: 3.399%(+8.79bp)
BEI 5y5y: 2.547%(+9.18bp)
- 중단기 구간 위주 최근 하락 폭 되돌리며 상승. 10년 금리는 장중 2.80%까지 상승했으나 반락 마감
- 4월 이후 10년 금리는 2.70~2.90% 사이에서 등락 중. 상, 하단 모두 지지받는 모습
- 7년 국채 44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2.908%, 응찰률 2.34배, 간접입찰 61.6%
▶ 유럽/영국
Bund 2년: 0.194%(+10.1bp)
Bund 10년: 0.898%(+9.9bp)
Gilt 2년: 1.537%(+5.58bp)
Gilt 10년: 1.873%(+6.28bp)
<4/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95%(+5bp)
통안 2년: 2.782%(+4.2bp)
국고 3년: 2.958%(+3.3bp)
국고 5년: 3.172%(+3.7bp)
국고 10년: 3.242%(+7.6bp)
국고 30년: 3.163%(+7.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4조원대 국고채 30년물 입찰, 물가 지표 발표, FOMC 회의 일정을 앞두고 약세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국내외 금리 상승이 금융시장에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가동으로 대응할 것"
- 전일 1,270원대 상회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 차관 구두개입성 발언에 1,250원선까지 하락
- 3월 광공업생산 전월 대비 1.3%(0.0% yoy)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해 6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 대비 0.3p 하락해 9개월 연속 하락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5.33,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14.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08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95%(+5bp)
통안 2년: 2.782%(+4.2bp)
국고 3년: 2.958%(+3.3bp)
국고 5년: 3.172%(+3.7bp)
국고 10년: 3.242%(+7.6bp)
국고 30년: 3.163%(+7.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4조원대 국고채 30년물 입찰, 물가 지표 발표, FOMC 회의 일정을 앞두고 약세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국내외 금리 상승이 금융시장에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가동으로 대응할 것"
- 전일 1,270원대 상회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 차관 구두개입성 발언에 1,250원선까지 하락
- 3월 광공업생산 전월 대비 1.3%(0.0% yoy)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해 6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 대비 0.3p 하락해 9개월 연속 하락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5.33,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14.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08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5 계약 순매도)
Powell Seen Slowing Rate Hikes After May and June Front-Load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4-29/powell-seen-slowing-rate-hikes-after-may-and-june-front-loading
Bloomberg.com
Powell Seen Slowing Rate Hikes After May and June Front-Loading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is likely to slow the pace of interest-rate increases after front-loading policy with half-point hikes next week and in June, economists surveyed by Bloomberg say.
5월은 월간전망 자료 대신 하반기 전망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월간 전망은 아래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월 채권시장 전망
5월 국고채 시장은 단기 금리 위주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합니다.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80~3.05%, 3.10~3.28% 범위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물가 압력은 여전한 가운데, 5월 금통위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합니다. 한국은행이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시장은 연말 최종 금리 레벨을 최대 2.50%까지 반영할 수 있어 단기 구간의 추가 약세 흐름이 전망됩니다.
장기 금리는 3.30% 부근에서 상단이 제한된 채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수출을 제외한 국내 경기의 둔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장기 국고채 금리 위주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추경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기존 50조원 규모에서 30~35조원으로 축소될 공산이 크고, 적자국채 발행에 대한 신중한 기조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적자국채 발행 규모가 10조원 초반대로 결정된다면 당분간 관련 이슈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 금통위(26일) 이전 미국 FOMC(5일 새벽), 영국 MPC(5일 저녁)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 내에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FOMC에 주목하며 월 초반까지는 현 수준에서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FOMC에서는 50bp 기준금리 인상(0.50% → 1.00%)과 함께 동월 QT 실시 발표가 예상됩니다. 이후,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7일)을 기점으로 재차 상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발표되는 물가지표가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원 물가 둔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 10년 금리의 상단은 3.10% 부근에서 형성될 수 있겠습니다. 재차 물가 상승 폭이 학대될 경우, 상단은 최대 3.25%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채권시장 전망
5월 국고채 시장은 단기 금리 위주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합니다.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80~3.05%, 3.10~3.28% 범위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물가 압력은 여전한 가운데, 5월 금통위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합니다. 한국은행이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시장은 연말 최종 금리 레벨을 최대 2.50%까지 반영할 수 있어 단기 구간의 추가 약세 흐름이 전망됩니다.
장기 금리는 3.30% 부근에서 상단이 제한된 채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수출을 제외한 국내 경기의 둔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장기 국고채 금리 위주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추경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기존 50조원 규모에서 30~35조원으로 축소될 공산이 크고, 적자국채 발행에 대한 신중한 기조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적자국채 발행 규모가 10조원 초반대로 결정된다면 당분간 관련 이슈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 금통위(26일) 이전 미국 FOMC(5일 새벽), 영국 MPC(5일 저녁)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 내에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FOMC에 주목하며 월 초반까지는 현 수준에서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FOMC에서는 50bp 기준금리 인상(0.50% → 1.00%)과 함께 동월 QT 실시 발표가 예상됩니다. 이후,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7일)을 기점으로 재차 상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발표되는 물가지표가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원 물가 둔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 10년 금리의 상단은 3.10% 부근에서 형성될 수 있겠습니다. 재차 물가 상승 폭이 학대될 경우, 상단은 최대 3.25%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짚고 넘어가야할 이슈 세가지
1. 5월 한국 추가 기준금리 인상: 4월 주요 물가 지표는 5월 연속 인상 가능성을 지지. 관건은 3일 발표되는 4월 CPI. 시장 예상치인 4.4%, 4%대 초중반 수준 상승률이 발표되면 5월 인상 유력.
당사 기존 전망(5, 7월 연속 인상) 유지. 지난 연간, 상반기 전망대로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 전망 유효. 장기 금리 위주 3분기 초중반부터 하향 안정화 시도할 것
2. 5월 FOMC: 50bp 인상이 아닌 QT 실시 규모와 MBS 관련 언급에 주목할 필요. 빅 스텝 인상은 사실상 기정사실. 6, 7월 금리 인상 경로 확인 이전에 '비전통적' 통화정책 회수 방안에 주목. 연준은 월간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MBS 350억달러)를 이미 설정해 놓았는데 여기서 얼만큼을 첫 시작점으로 볼 것인지..
당사 전망: 시작은 국채 400억. 이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꾸준히 증가. MBS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에 중점. 단, 매각 시기는 당장이 아닌 금리, 스프레드 흐름 지켜본 뒤 결정
3. Oral Policy: 3월 FOMC 이후 대표적 비둘기파인 Brainard, Powell마저 빅 스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반면 대표적 매파인 Bullard는 최소 3.50%까지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적극적인 긴축 주장. 금번 50bp 인상 후 비둘기 인사들이 재차 완화적인 스탠스로 회귀할 것인지, Bullard는 추가적으로 강한 긴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인지...
1. 5월 한국 추가 기준금리 인상: 4월 주요 물가 지표는 5월 연속 인상 가능성을 지지. 관건은 3일 발표되는 4월 CPI. 시장 예상치인 4.4%, 4%대 초중반 수준 상승률이 발표되면 5월 인상 유력.
당사 기존 전망(5, 7월 연속 인상) 유지. 지난 연간, 상반기 전망대로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 전망 유효. 장기 금리 위주 3분기 초중반부터 하향 안정화 시도할 것
2. 5월 FOMC: 50bp 인상이 아닌 QT 실시 규모와 MBS 관련 언급에 주목할 필요. 빅 스텝 인상은 사실상 기정사실. 6, 7월 금리 인상 경로 확인 이전에 '비전통적' 통화정책 회수 방안에 주목. 연준은 월간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MBS 350억달러)를 이미 설정해 놓았는데 여기서 얼만큼을 첫 시작점으로 볼 것인지..
당사 전망: 시작은 국채 400억. 이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꾸준히 증가. MBS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에 중점. 단, 매각 시기는 당장이 아닌 금리, 스프레드 흐름 지켜본 뒤 결정
3. Oral Policy: 3월 FOMC 이후 대표적 비둘기파인 Brainard, Powell마저 빅 스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반면 대표적 매파인 Bullard는 최소 3.50%까지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적극적인 긴축 주장. 금번 50bp 인상 후 비둘기 인사들이 재차 완화적인 스탠스로 회귀할 것인지, Bullard는 추가적으로 강한 긴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