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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

1. 물가 상방 위험과 함께 경기 하방 위험도 확대 중

2, 글로벌 경기 둔화로 성장세가 기존 전망보다 약화될 것

3. 4월 금통위는 경기 하방 위험보다 물가 상방 위험이 큰 점을 감안하여 기준금리 인상했음. 그러나 앞으로는 물가와 경기 위험 전개 면밀이 살펴봐야 함

4. 가계부채 연착륙 필요. 증가세 계속 완화시켜야 함

5. 성장 모멘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물가 안정 달성. 적절하게 통화정책 조절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발언 주요 내용
*연합인포맥스 기사 재인용

1. 4월, 성장보다 물가 걱정돼 인상…이후 성장·물가 조율해 결정

2. 물가, 적어도 1~2년 상승 국면 지속될 것

3. 정부 추경, 물가에 영향 줄 경우 한은도 관여해야

4. 한미 금리격차 너무 크지 않게 하면서 속도 조율

5. 금리 결정, 국내경기 우선. 美 따라가지만 빨리갈 필요없다

6. 가계부채 문제, 금리정책 만으론 부족. 범정부적 해결책 필요

7. 물가 오른 후 금리 빨리 올리면 부작용. 선제 신호로 물가안정 전념

8. 인기 없더라도 금리 시그널 줘서 물가 크게 올라가지 않는데 전념

9. 대출규제 한꺼번에 완화시 물가·경제 악영향 우려. 점진적 추진 바람직

10. 거시경제적 금리 올리는 쪽으로 안 갈 수 없는 상황

11. 금융취약성지수 금융위기 수준…추세 반전에 거시정책 초점

12. 은행 예대금리차 공시 찬성
<4/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51%(-2.6bp)
통안 2년: 2.785%(-2.3bp)
국고 3년: 2.981%(-0.9bp)
국고 5년: 3.212%(-1.5bp)
국고 10년: 3.35%(-0.5bp)
국고 30년: 3.221%(-3.6bp)

- 국고채 시장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국회 청문회를 앞두고 경계심에 일시적으로 약세 전환했으나 이창용 후보자 발언이 중립적이었다는 시장 인식에 약세 폭 되돌리며 강세 마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국회 청문회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되겠지만 불확실성이 높아 추후 기준금리는 성장과 물가에 균형을 맞추며 결정할 것”이라 발언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추경 규모 확정을 위해 2~3차례 추가 논의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5.35, 10년 국채선물은 35틱 상승한 113.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21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47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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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한국은행 총재 인사청문회: 데이터와 시그널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 기민한 기준금리 인상 대응

인사청문회 키워드는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창용 후보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한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금리 시그널이 필요하다고 답변. 그러면서도 물가 상방 위험과 함께 경기 하방 위험도 확대 중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통화정책을 조절해나가겠다고 설명

철저한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은 결국 당분간 적극적인 물가 대응에 나설 수 밖에 없다는 의미. 이 후보자도 금리 ‘시그널’을 통해 물가 안정에 힘쓸 것이고, 정책 대응 시기가 늦어진다면 많은 피해가 발생한다고 강조

한국 경제는 대외 의존도가 높은데 글로별 경기 둔화로 성장세가 기존 전망보다 약화될 것이라고 예상한 점, 경기와 물가 사이 균형을 강조한 점은 연말로 갈수록 기준금리 인상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결국 ‘올릴 수 있을 때 올려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 이창용 후보자 의견으로 판단. 경기 흐름이 준수하고,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높을 5, 7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전망 유지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말까지 2.25~2.50%까지 기준금리 인상하고 향후 경기 흐름 지켜봐야 함. 그러나 물가는 여전히 높을 것이며 추가 인상 필요할 것

2. 중고차를 포함한 일부 품목 가격 상승세 둔화는 긍정적이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 등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은 또 다른 물가 상승 요인
Jerome Powell 연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5월 50bp 인상 가능성 높고 그 다음에도 빅스텝 인상할 수 있음

2. 시장은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반응 중

3. 당초 예상보다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이는(정책 긴축) 것이 바람직

4. 물가 안정 없이 경제는 올바르게 작동할 수 없음
<4/22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682%(+10.69bp)
5년: 2.974%(+11.26bp)
10년: 2.91%(+7.75bp)
30년: 2.928%(+5.58bp)
TIPS 10년: -0.119%(-1.03bp)
BEI 5년: 3.638%(+15.72bp)
BEI 5y5y: 2.563%(+1.76bp)

- 연속 빅스텝 가능성 반영하면서 채권 금리 상승. 커브는 Bear Flattening 양상

- Powell 연준 의장, "5월 50bp 기준금리 인상 되더라도, 이후 추가적인 빅 스텝 인상 가능.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긴축 정도를 빠르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

- 시장은 7월 추가 50bp 인상에 이어 연내 3회 빅 스텝 인상 가능성도 반영 중. 유로달러 선물 시장에서 연말 금리는 3.15%


유럽/영국
Bund 2년: 0.188%(+14.8bp)
Bund 10년: 0.946%(+9.2bp)
Gilt 2년: 1.743%(+17.7bp)
Gilt 10년: 2.009%(+9.53bp)

- 영국도 50bp 인상 시그널 표출. 유럽은 매파적 시그널 감지

- Cahterine Mann BOE 정책위원, "인플레이션 안정 위해 5월 기준금리 25bp보다 크게 인상할 지 고민 중"

- ECB는 3분기 자산매입 종료 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4/22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0.59
(전일: +0.27%, 전주: +0.28%, 전월: +2.18%, ytd: +5.17%)
- USD/RUB: 78.97
(전일: -3.31%, 전주: +2.85%, 전월: +19.9%, ytd: -5.48%)
- EUR/USD: 1.08
(전일: -0.11%, 전주: +0.09%, 전월: -1.72%, ytd: -4.72%)
- GBP/USD: 1.3
(전일: -0.27%, 전주: -0.3%, 전월: -1.73%, ytd: -3.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47
(전일: -1.97bp, 전주: -0.43bp, 전월: -3.65bp, ytd: +22.29bp)
- 러시아: 11331.2
(전일: +2.59bp, 전주: +21.26bp, 전월: +329.68bp, ytd: +9032.88bp)
- 독일: 13.56
(전일: +1.16bp, 전주: -0.67bp, 전월: -11.54bp, ytd: +49.9bp)
- 영국: 11.3
(전일: -0.16bp, 전주: -1.84bp, 전월: -26.93bp, ytd: +5.59bp)

- CDDC(신용파생상품결정위원회), 만장일치로 러시아가 달러채 이자를 루블화로 지급한 것을 상환 실패로 판결. 러시아는 유예기간 30일이 끝나는 5월 4일까지 달러로 이자를 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최종 디폴트 판정을 받게 될 예정

- ICE, "러시아 CDS 5년물 선지급비용이 채무총액의 약 73%에 달해 디폴트 확률 93%로 평가"

- 글로벌 1위 가상화폐 거래소 Binance, "러시아 국민과 법인이 소유한 10,000유로 이상 계좌에 대한 예금 및 거래 제한할 것"

- 미국 재무부, 러시아 가상화폐 채굴업체 BitRiver 계열사 10곳에 대한 제재 발표

- G7, 우크라이나에 240억달러 추가 지원 합의

- Biden 미국 대통령, "우크라이나에 8억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과 5억달러의 재정 지원 제공할 것"

- Yellen 미국 재무장관, "유럽이 에너지 부문에서 러시아에 대한 의존을 줄일 필요가 있으나 석유 수입의 전면 금지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할 필요"

- Zhang Jun 유엔 주재 중국 대사, 러시아에 대한 제재 여파가 개발도상국에까지 미치고 있다며 러시아 제재 철회를 주장

- Putin 러시아 대통령, 마리우폴 최후 항전지 아조우스탈 습격 계획을 취소하는 대신 봉쇄 지시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가 부활절 기간 휴전 제안을 거부"
<4/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15%(+1.4bp)
통안 2년: 2.749%(+1.5bp)
국고 3년: 2.971%(+4.4bp)
국고 5년: 3.219%(+4.2bp)
국고 10년: 3.314%(+1.8bp)
국고 30년: 3.245%(+3.6bp)

- 국고채 시장은 Powell 연준 의장의 50bp 금리 인상 가능성 공식화, 차주 국고채 5년물 입찰 소식 등 대내외 환경에 영향 받으며 전 구간 약세

- 홍남기 기재부총리, “S&P 측에서 오는 6월 새 정부와의 2차 추경 관련 정책 협의 의사를 표명”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3.7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9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51 계약 순매수)
<4/25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1.11
(전일: +0.52%, 전주: +0.58%, 전월: +2.5%, ytd: +5.71%)
- USD/RUB: 74.89
(전일: -5.16%, 전주: +8.67%, 전월: +16.17%, ytd: -0.03%)
- EUR/USD: 1.08
(전일: -0.35%, 전주: -0.12%, 전월: -1.85%, ytd: -5.06%)
- GBP/USD: 1.28
(전일: -1.49%, 전주: -1.69%, 전월: -2.78%, ytd: -5.0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56
(전일: +0.53bp, 전주: +3.56bp, 전월: -3.78bp, ytd: +22.94bp)
- 러시아: 12011.33
(전일: +6bp, 전주: +28.54bp, 전월: +188.57bp, ytd: +9581.05bp)
- 독일: 13.5
(전일: -0.47bp, 전주: +2.62bp, 전월: -12.71bp, ytd: +49.19bp)
- 영국: 11.12
(전일: -1.58bp, 전주: -3.66bp, 전월: -28.14bp, ytd: +3.92bp)

- 러시아, "5세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RS-28 사르마트, 가을에 실전배치 예정”

- 러시아 중앙은행, 2023년까지 디지털 루블화 도입 및 자국 카드 결제 시스템 사용 국가 확대 계획 발표

- 러시아 최대 민간은행 알바방크 자회사 암스테르담무역은행 파산 선고

- Minnekayev 러시아군 중부군관구 부사령관, “러시아군의 2단계 목표는 돈바스 지역 전역과 우크라이나 남부 전체 장악”

-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방어중인 우크라이나 군, "철수 원하나 항복하지 않을 것"

- Arestovich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 러시아 측에 아조우스탈 제철소 옆에서 특별회담 개최를 제안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회담을 거듭 제안

- Scholz 독일 총리, "최우선 과제는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NATO와 러시아의 군사 대립을 피하는 것"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3.pdf
978.3 KB
[Hanwha FI Weekly] 벌어지는 정책 격차

예상 부합한 한은 인사청문회, 75bp 인상도 시사한 미국

국고채 금리는 장기 구간 위주 상승. 단기 금리는 예상에 부합한 한국은행 총재 인사청문회 영향에 상승 제한. 10년 금리도 추경 우려 완화되면서 소폭 상승에 그침. 미국은 50bp를 넘어선 75bp 인상안까지 제기. ‘경제가 훼손되더라도 물가는 잡겠다’라는 연준 의지 확인으로 수익률 커브 Bear Flattening 전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번 인사청문회 키워드는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창용 후보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한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금리 시그널이 필요하다고 답변. 그러면서도 물가 상방 위험과 함께 경기 하방 위험도 확대 중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통화정책을 조절해나가겠다고 설명

결국 ‘올릴 수 있을 때 올려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 이창용 후보자 의견으로 판단. 경기 흐름이 준수하고,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높을 5, 7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전망


미국 ‘일시적’ 소강상태 전망

악화일로를 걷던 채권시장 상황이 소강상태에 들어서는 모습. 메마르던 유동성도 최악의 국면은 통과하는 것 같고, 중장기 구간을 중심으로 변동성 지표들도 추가적인 확대가 제한되고 있음. FOMC를 전후로, 5월 초까지는 쉬어가는 장세가 나올 수 있다는 판단. 금리를 끌어올리는 가장 큰 요인 두 가지, 물가와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모두 5월 초까지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상황

소강상태가 도래하더라도 이는 일시적일 것. ‘추가적인’ 이슈’가 당장 나오지 않을 뿐이지 근본적인 상승 재료는 남아있음. 결국 10년 물은 3.0%대를 넘어설 전망. 그 시기는 5월 초중순 즈음이 될 공산이 높다는 판단. 연내 상단은 3.15%까지 높여 잡는 것이 적절. 해결된 문제들은 없고, 이제 겨우 금리 상승기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염두에 둘 필요
<4/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88%(-2.7bp)
통안 2년: 2.643%(-10.6bp)
국고 3년: 2.857%(-11.4bp)
국고 5년: 3.097%(-12.2bp)
국고 10년: 3.188%(-12.6bp)
국고 30년: 3.145%(-10bp)

- 국고채 시장은 4월 모집방식 국고채 비발행 소식, WTI 선물 가격 하락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홍경희 인수위원회 부대변인, “4월 27일 손실보상안 확정해 28일 또는 29일 사이 발표 예정. 추경의 구체적 규모나 액수에 대한 부분은 최종안에 포함해 발표할 것”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지금까지는 성장 둔화보다 물가 상승이 더 걱정스러운 상황. 따라서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가 계속될 것. 다만, 어떤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지는 데이터가 나오는 것을 보고 금통위원들과 논의할 것”

- 홍남기 기재부총리, “국채시장 발전 위해 세계국채지수(WGBI)에 적극 가입할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5.67, 10년 국채선물은 128틱 상승한 115.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6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8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881 계약 순매수)
유가 배럴당 100달러 하회하면서 국채 금리도 하락.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13.16bp 하락한 2.76% 기록 중

금일 미 국채 금리 하락은 1) 베이징 봉쇄 우려에 따른 유가 하락, 2) 5월 5일 FOMC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 돌입한 연준(시장 소통 부재로 변동성 완화) 등에 기인

그러나 베이징 봉쇄(실제 봉쇄 시)는 단기적으로 유가 상승을 제한할 수는 있어도 공급 측면 물가 압력으로 작용이 가능하고, 연준은 5월 FOMC 이후에도 매파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전망

금리 하락은 일시적
<4/26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1.73
(전일: +0.61%, 전주: +0.94%, 전월: +2.96%, ytd: +6.35%)
- USD/RUB: 74.7
(전일: -0.25%, 전주: +7.23%, 전월: +28.17%, ytd: +0.21%)
- EUR/USD: 1.07
(전일: -0.8%, 전주: -0.64%, 전월: -2.43%, ytd: -5.81%)
- GBP/USD: 1.27
(전일: -0.76%, 전주: -2.1%, 전월: -3.34%, ytd: -5.7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65
(전일: +6.62bp, 전주: +9.3bp, 전월: +3.13bp, ytd: +31.08bp)
- 러시아: 12554.66
(전일: +4.52bp, 전주: +34.35bp, 전월: +195.05bp, ytd: +10018.97bp)
- 독일: 13.16
(전일: -2.5bp, 전주: -0.3bp, 전월: -13.46bp, ytd: +45.46bp)
- 영국: 11.99
(전일: +7.83bp, 전주: +3.49bp, 전월: -23.67bp, ytd: +12.06bp)

- 러시아군, 민간인 대피 위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제철소 휴전 선언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현재 핵전쟁 위험은 실재하며 매우 심각한 수준"

- Blinken 미국 국무장관·Austin 미국 국방장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심야 회동. 회동 후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3억 2,2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약속

- 미국, 러시아의 테러지원국 지정 검토·우크라이나에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탄약 판매 승인. 영국, 우크라이나에 스토머 장갑차 지원 예정

- EU, 러시아산 석유 수입과 관련해 유럽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 제재를 준비 중. EU가 준비 중인 포괄적 제재안에 석유 금수 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러시아산 석유의 수입량을 줄이거나 특정가격을 넘기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포함될 수 있음

- 핀란드·스웨덴, 5월 중 나토 가입 의사 표명 예정
<4/26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626%(-4.15bp)
5년: 2.859%(-7.24bp)
10년: 2.82%(-7.89bp)
30년: 2.888%(-5.6bp)
TIPS 10년: -0.085%(+0.39bp)
BEI 5년: 3.275%(-8.8bp)
BEI 5y5y: 2.503%(-4.93bp)

- 유가 하락, 연준 블랙아웃 기간 돌입 등 영향에 채권 금리 하락. 10년물은 장중 2.80%선 하회

- 브렌트유 가격은 4월 초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 하회


유럽/영국
Bund 2년: 0.139%(-13.7bp)
Bund 10년: 0.835%(-13.4bp)
Gilt 2년: 1.546%(-15.42bp)
Gilt 10년: 1.839%(-12.26bp)
<4/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5%(-1.3bp)
통안 2년: 2.629%(-1.4bp)
국고 3년: 2.83%(-2.7bp)
국고 5년: 3.085%(-1.2bp)
국고 10년: 3.19%(+0.2bp)
국고 30년: 3.134%(-1.1bp)

- 국고채 금리는 대부분 구간 반락 마감. 장중 예상치 상회한 GDP 성장률 소식에 상승 폭을 키웠으나 이후, 추가 금리 상승재료 부재한 가운데 인수위측 적자국채 발행 후순위 고려 소식 등 영향에 상승분 반납

- 국내 1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0.7% 증가해 예상치 0.42% 상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오는 28~29일 발표할 내용은 손실보상을 위한 손실 규모 추계와 손실보상안으로 추경 전체 규모를 추산해 발표하는 것은 코로나 특위 차원에서 다루는 사안이 아님”

-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추경 재원 계획과 관련해 국채 발행은 가장 후순위로 검토할 것”

-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안정적' 유지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 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2조 1,830억원 / 낙찰금액 6,960억원 / 낙찰금리 3.1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75, 10년 국채선물은 7틱 상승한 115.1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77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71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4/27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2.34
(전일: +0.61%, 전주: +1.35%, 전월: +3.58%, ytd: +7%)
- USD/RUB: 74.13
(전일: -0.77%, 전주: +6.61%, 전월: +28.72%, ytd: +0.98%)
- EUR/USD: 1.06
(전일: -0.71%, 전주: -1.39%, 전월: -3.12%, ytd: -6.48%)
- GBP/USD: 1.26
(전일: -1.3%, 전주: -3.25%, 전월: -4.6%, ytd: -7.01%)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61
(전일: -0.24bp, 전주: +5.67bp, 전월: +2.88bp, ytd: +30.76bp)
- 러시아: 14952.55
(전일: +19.1bp, 전주: +46.62bp, 전월: +251.41bp, ytd: +11951.66bp)
- 독일: 13.58
(전일: +3.16bp, 전주: +2.08bp, 전월: -10.73bp, ytd: +50.05bp)
- 영국: 11.87
(전일: -0.98bp, 전주: -0.79bp, 전월: -24.42bp, ytd: +10.96bp)

- Putin 러시아 대통령, "군사작전을 진행하고 있지만, 외교적인 방법으로 합의 이루기를 기대"

- 국제형사재판소·유럽연합, 러시아의 전쟁범죄 혐의 합동 수사 착수

- 러시아, 폴란드 가스공급 중단

- 독일, 우크라이나에 장갑대공포 50대 수출 허가 결정

- Gentiloni 경제 담당 EU 집행위원, "EU는 2022년 말까지 러시아산 석유와 가스 의존도를 3분의 2만큼 줄이고, 2027년 말까지는 수입을 전면 중단하는 것이 목표"

- 몰도바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있는 친러시아 성향의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에서 연쇄 폭발 발생. 몰도바 측은 테러 공격을 트란스니스트리아 내부 문제로 돌리고 있는 반면, 트란스니스트리아 측은 배후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하고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번 폭발이 러시아의 계획된 도발이라고 주장
<4/2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477%(-14.84bp)
5년: 2.734%(-12.55bp)
10년: 2.721%(-9.93bp)
30년: 2.827%(-6.1bp)
TIPS 10년: -0.159%(-7.35bp)
BEI 5년: 3.268%(-0.71bp)
BEI 5y5y: 2.448%(-5.57bp)

- 국채 금리 하락 지속. 통화정책 관련 이벤트 부재, 중국 락다운, 최근 레벨 부담 등 영향에 되돌림 장세 시현 중. 대부분 구간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2년 국채 48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금리 2.585%, 응찰률 2.74배, 간접입찰 66.0%


유럽/영국
Bund 2년: 0.143%(+0.4bp)
Bund 10년: 0.812%(-2.3bp)
Gilt 2년: 1.492%(-5.24bp)
Gilt 10년: 1.794%(-4.53bp)
<4/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4%(-0.1bp)
통안 2년: 2.686%(+5.7bp)
국고 3년: 2.899%(+6.9bp)
국고 5년: 3.122%(+3.7bp)
국고 10년: 3.185%(-0.5bp)
국고 30년: 3.116%(-1.8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에 강세 출발했으나 아시아 장내 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등을 반영하며 혼조세 마감

- 국내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전월 대비 +0.2%p)로 2013년 4월 이후 9년만에 최고치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28일 손실보상을 위한 규모 추계 및 손실보상안 발표 예정

- 한국 CDS 프리미엄, 중국 코로나 봉쇄 영향으로 경기 둔화 커지며 빠르게 상승. 26일 기준 뉴욕시장에서 거래된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은 38.38bp로 전일 대비 0.49bp 상승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54,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37 계약 순매수)
<4/28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2.97
(전일: +0.62%, 전주: +2.64%, 전월: +3.85%, ytd: +7.66%)
- USD/RUB: 72.83
(전일: -1.75%, 전주: +10.82%, 전월: +22.22%, ytd: +2.71%)
- EUR/USD: 1.06
(전일: -0.76%, 전주: -2.7%, 전월: -3.89%, ytd: -7.19%)
- GBP/USD: 1.25
(전일: -0.24%, 전주: -4%, 전월: -4.18%, ytd: -7.2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66
(전일: +0.26bp, 전주: +5.1bp, 전월: +3.18bp, ytd: +31.11bp)
- 러시아: 19062.59
(전일: +27.49bp, 전주: +72.59bp, 전월: +374.33bp, ytd: +15264.32bp)
- 독일: 13.33
(전일: -1.8bp, 전주: -0.55bp, 전월: -12.78bp, ytd: +47.35bp)
- 영국: 11.63
(전일: -2bp, 전주: +2.81bp, 전월: -25.46bp, ytd: +8.74bp)

- Volodin 러시아 하원의장, "폴란드·불가리아에 더해 다른 비우호국에 대한 가스 공급도 중단할 필요성"
- EU,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Gazprom이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대한 가스 공급을 중단한 것과 관련, 이미 준비된 대응책이 있다는 입장 발표

- 러시아 국방부, “미국과 유럽 국가의 무기가 보관되어 있는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의 무기고를 미사일로 공격”

- 영국 국방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와 동부에 전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가 제공권을 장악"

- Truss 영국 외무장관, "국가가 규칙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강대국으로 부상할 수 없을 것이며, 여기에는 중국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