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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87%(-7.1bp)
통안 2년: 2.733%(-15.6bp)
국고 3년: 2.888%(-11.3bp)
국고 5년: 3.107%(-8.9bp)
국고 10년: 3.22%(-6.7bp)
국고 30년: 3.098%(-1.2bp)

- 국고채 금리는 기준금리 25bp 인상 소식에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후 주상영 위원의 발언이 다소 완화적이었다는 시장 인식에 금리는 하향 안정화

- 금통위는 4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50%로 25bp 만장일치 인상.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주상영 위원은 1) 미국과 한국의 상황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하며, 2) 향후에는 물가의 상방위험뿐만 아니라 경기의 하방위험까지 종합적이고 균형있게 고려할 것이라고 발언

- 기획재정부,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외국인 투자흐름도 둔화하고 있는 상황. 시장 상황 및 재정 소요 등을 감안해 시기·연물별 국채 발행물량을 배분하고, 필요 시 적극적 시장 안정 조치 강구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5틱 상승한 105.55, 10년 국채선물은 101틱 상승한 11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3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2 계약 순매도)
<4/15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0.31
(전일: +0.46%, 전주: +0.54%, 전월: +1.34%, ytd: +4.88%)
- USD/RUB: 81.52
(전일: 0.0%, 전주: -2.23%, 전월: +22.15%, ytd: -8.9%)
- EUR/USD: 1.08
(전일: -0.57%, 전주: -0.49%, 전월: -1.18%, ytd: -4.84%)
- GBP/USD: 1.31
(전일: -0.35%, 전주: -0.02%, 전월: +0.22%, ytd: -3.3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54
(전일: -1.47bp, 전주: -5.32bp, 전월: -3.96bp, ytd: +22.82bp)
- 러시아: 9344.65
(전일: 0.0bp, 전주: -19.74bp, 전월: +135.89bp, ytd: +7431.72bp)
- 독일: 13.65
(전일: +3.43bp, 전주: -1.52bp, 전월: -15.98bp, ytd: +50.91bp)
- 영국: 11.51
(전일: -0.81bp, 전주: -20.82bp, 전월: -29.54bp, ytd: +7.57bp)

- CNBC, 3월 인도의 러시아산 석탄 수입은 104만톤으로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

- Moody's, 러시아가 2건의 달러 표시 채권 원리금을 루블화로 지급한 것이 채무불이행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 이와 관련해 러시아가 유예기간이 끝나는 5월 4일까지 지급 화폐를 달러화로 바꾸지 않는다면 규정상 디폴트로 간주할 수 있다고 설명

- Georgieva IMF 총재,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 반영해 다음주 예정된 IMF와 세계은행 총회에서 143개 국가의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할 것이라 예고

- 러시아 해군 소속 흑해 함대의 순양함 모스크바호에서 폭발 발생 이후 침몰. 우크라이나 측은 자국 미사일이 배를 격침했다고 주장. 반면, 러시아 측은 단순 화재로 인한 폭발이라고 부인

- Medvedev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시 발트해에 핵무기 배치할 것"

- Anusauskas 리투아니아 국방장관, "러시아는 이미 발트해 연안 지역에 핵무기 보유중"

-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의 에너지 자원 수출 시장을 유럽 중심에서 아시아 쪽으로 다변화해야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연속적이고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 필요(a series of deliberate, methodical hikes)

2. 공급측면 물가 압력을 어쩔 수 없다면 수요측면에 영향을 미쳐야 함

3. 2022~2024년 경제성장률은 3.5%, 2.0%, 2.5% 전망

4. 물가는 연말까지 4.0%대 전망하며 이후 2.0%대로 둔화될 것

5. 곧 국채와 MBS 축소 시작할 것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50bp 인상은 합리적인 옵션. 중립 부근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중립금리는 2.0~2.5%로 추정

3. 다만, 인상 속도는 경제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현재 경제 상황은 중립금리 또는 그보다 소폭 높은 기준금리 감내 가능
<4/1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454%(+10.58bp)
5년: 2.787%(+13.52bp)
10년: 2.828%(+12.88bp)
30년: 2.915%(+10.38bp)
TIPS 10년: -0.133%(+4.62bp)
BEI 5년: 3.446%(+8.27bp)
BEI 5y5y: 2.519%(+8.85bp)

- 예상치 상회한 수입물가, 연준 인사 발언 영향에 채권 금리 일제히 상승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50bp 인상은 합리적인 옵션. 중립 부근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중립 금리는 2.0~2.5% 추정. 다만, 인상 속도는 경기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경제는 중립금리 또는 그보다 소폭 높은 기준금리 감내 가능.

- 3월 수입물가, 전월 대비 2.6% 상승(+12.5%, yoy), 컨센서스(2.6%) 상회


유럽/영국
Bund 2년: 0.038%(-3bp)
Bund 10년: 0.839%(+7.5bp)
Gilt 2년: 1.549%(+7.05bp)
Gilt 10년: 1.888%(+9.02bp)
<4/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9%(-0.8bp)
통안 2년: 2.767%(+3.4bp)
국고 3년: 2.944%(+5.6bp)
국고 5년: 3.166%(+5.9bp)
국고 10년: 3.301%(+8.1bp)
국고 30년: 3.16%(+6.2bp)

- 국고채 시장은 물가 상승 우려 지속, 차주 국고채 10년물 입찰 소식에 커브 스티프닝 마감

- 한국은행, 금일 4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간담회 진행 예정. 간담회에서는 물가 현황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전망

- 홍경희 인수위원회 부대변인, “손실보상금의 보정률 상향조정 및 하한액 상향조정 등 보상 가이드라인 검토”

- 윤석열 당선인, “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더라도 이에 따른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 검토를 희망”

-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현재 우리 경제는 내수 회복세가 제약되고 물가 상승세가 확대된 가운데 중첩된 세계경제 리스크 요인도 상존”

- 기획재정부, “기준금리 인상의 경제적 효과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병존. 현재 자영업자와 가계의 부채 규모를 감안하면 금리 인상이 리스크 요인이 될 수도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보면 물가상승 압력 둔화 등을 통해 거시경제의 안정성을 강화”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조 82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16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34, 10년 국채선물은 95틱 하락한 113.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9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 계약 순매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금통위 결정 내용은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르지 않음

2. 금통위원들이 금융,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 적절하게 결정했다고 판단

3. 경기가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높은 물가 오름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완화 정도의 적절한 조정을 통해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

4. 최근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소 불안해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를 매개로 임금 상승 등 2차 파급효과가 발생할 가능성도 경계할 필요

5. 현 시점에서 윤석열 정부와의 정책 엇박자를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님

6. 현재 추진되는 추경은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에 초점을 맞춰 미시적 차원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정부 방역 조치로 불가피하게 피해를 본 계층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필요

7. 이런 미시적 조치의 규모가 커서 물가 등 거시경제 상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면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조화를 이루도록 서로 조율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게 중요

8. 소득에 비해 높은 가계부채는 대내외 충격 발생 시 부실위험을 키우고 소비둔화 등을 통해 실물경제의 하방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따라서 그동안 강화된 DSR 규제가 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부채 증가 억제에 기여하는 효과가 작지 않음을 감안할 때 DSR처럼 차주의 상환능력에 기반한 대출 원칙을 정착시킬 필요가 있음

9. 과거에는 국가부채 비율을 선진국은 60%, 신흥국은 50%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겼으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위기 과정에서 주요국의 국가부채가 크게 늘어나면서 적어도 선진국에 대해서는 이런 기준이 유명무실해졌음

10. 현재 한국 국가부채 비율은 주요국에 비해 낮아 단기적으로 당장의 위험에 빠질 상황은 아니지만, 중기적으로 급속한 저출산·고령화로 연금·의료비와 관련된 복지성 재정지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녹록지 않은 상황

11. 급속한 고령화로 현재의 복지수준을 유지하더라도 국가채무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증세를 고려해야 함

12. 향후 10년간 매년 GDP 대비 0.5%씩 세수(연금 등 사회보장기여금 포함)를 늘리되 이를 직접 복지지출 재원으로 연계시키는 방안도 하나의 아이디어로 기획재정부에서 검토해 볼 것을 제안
<4/18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0.53
(전일: +0.21%, 전주: +0.68%, 전월: +2.19%, ytd: +5.1%)
- USD/RUB: 82
(전일: +0.88%, 전주: -2.62%, 전월: +16.33%, ytd: -9.53%)
- EUR/USD: 1.08
(전일: -0.14%, 전주: -0.58%, 전월: -2.02%, ytd: -4.94%)
- GBP/USD: 1.31
(전일: -0.1%, 전주: +0.19%, 전월: -0.69%, ytd: -3.4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5.99
(전일: -3.35bp, 전주: -9.34bp, 전월: -0.96bp, ytd: +18.71bp)
- 러시아: 9344.65
(전일: 0.0bp, 전주: -18.61bp, 전월: +302.16bp, ytd: +7431.72bp)
- 독일: 13.15
(전일: -3.66bp, 전주: -11.4bp, 전월: -11.13bp, ytd: +45.38bp)
- 영국: 11.54
(전일: +0.27bp, 전주: -18.89bp, 전월: -24.27bp, ytd: +7.87bp)

- 러시아, "마리우폴 전체 지역 소탕. 남은 우크라이나군의 목숨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항복하는 것",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저항 중인 우크라이나 군 제거시 평화협상은 없을 것"

- 미국,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상당의 군사 지원을 단행. 이에 러시아는 미국에 외교 문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무장화 중단을 촉구하며 이는 지역과 국제 안보에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의미한다고 경고

- Von der Leyen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향후 러시아 제재는 러시아 중앙은행과 석유를 대상으로 할 것"

- 러시아, 영국 Johnson 총리 등 영국 고위 관료 및 정치인 13명의 입국금지 발표

- Tuppurainen 핀란드 유럽 담당 장관, "아직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지만 NATO 가입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
<4/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7%(-0.2bp)
통안 2년: 2.808%(+4.1bp)
국고 3년: 2.99%(+4.6bp)
국고 5년: 3.227%(+6.1bp)
국고 10년: 3.355%(+5.4bp)
국고 30년: 3.257%(+9.7bp)

- 국고채 시장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매파적 인사청문회 답변서 내용, 국고채 10년물 입찰 등 통화, 재정 관련 재료를 소화하며 전 구간 약세

-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손실보상 관련 정확한 추계를 마쳤으며, 예산 규모는 곧 발표 예정”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7,000억원 / 응찰금액 5조 4,930억원 / 낙찰금액 1조 7,000억원 / 낙찰금리 3.3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5.19,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13.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5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1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089 계약 순매도) / 외국인(5076 계약 순매수)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50bp를 뛰어넘는 75bp 기준금리 인상도 배제하지 않고있는 시나리오

2. 인플레이션은 지나치게 매우 높은 상황. 연말까지 기준금리 3.50%까지 올려야 함

3. 중립금리까지 올리는 것이 목표가 될 것이 아니라, 최대한 빨리 중립수준까지 도달하고 거기서 더 올릴 생각을 해야 함

4. 경제는 잠재성장률 이상으로 성장할 것. 실업률은 연말까지 3.0%대 하회할 전망

5. 5월부터 QT 시작 전망. 그러나 곧바로 채권 매각 실시하지는 않을 것
<4/19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0.78
(전일: +0.25%, 전주: +0.81%, 전월: +2.59%, ytd: +5.37%)
- USD/RUB: 80.53
(전일: -1.79%, 전주: +1.84%, 전월: +23.49%, ytd: -7.57%)
- EUR/USD: 1.08
(전일: -0.27%, 전주: -0.91%, 전월: -2.41%, ytd: -5.2%)
- GBP/USD: 1.3
(전일: -0.35%, 전주: -0.14%, 전월: -1.24%, ytd: -3.7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15
(전일: +1.03bp, 전주: -9.55bp, 전월: +0.3bp, ytd: +19.93bp)
- 러시아: 9344.65
(전일: 0.0bp, 전주: -8.94bp, 전월: +365.06bp, ytd: +7431.72bp)
- 독일: 13.2
(전일: +0.35bp, 전주: -9.72bp, 전월: -13.37bp, ytd: +45.9bp)
- 영국: 11.58
(전일: +0.38bp, 전주: -6.31bp, 전월: -21.77bp, ytd: +8.28bp)

- 우크라이나, EU 가입 심사문서 제출. 유럽이사회는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EU 가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

- WB,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 반영해 2022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기존 4.1%에서 3.2%로 하향 조정

- 러시아 중앙은행, 3월 초부터 금지했던 시중은행들의 외화 매도 환전을 다시 허용

- Sobyanin 모스크바 시장, "외국 기업의 사업 철수로 모스크바 인구 약 20만 명이 실직 위기. 고용 지원 위해 4,100만달러 상당의 정부 프로그램 승인"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군의 돈바스 공격 개시. 러시아군의 전력 가운데 큰 부분이 해당 전투에 투입"
<4/14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448%(-0.59bp)
5년: 2.789%(+0.18bp)
10년: 2.853%(+2.52bp)
30년: 2.941%(+2.6bp)
TIPS 10년: -0.087%(-1.04bp)
BEI 5년: 3.471%(+2.5bp)
BEI 5y5y: 2.554%(+3.45bp)

- 특별한 이슈는 부재했던 가운데 커브 스티프닝 지속되면서 10-2년 스프레드 장중 40bp선까지 확대

유럽/영국
Bund 2년: 0.038%(0bp)
Bund 10년: 0.84%(+0.1bp)
Gilt 2년: 1.55%(+0.07bp)
Gilt 10년: 1.888%(-0.06bp)

- 유럽 주요국은 부활절 휴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

1. 물가 상방 위험과 함께 경기 하방 위험도 확대 중

2, 글로벌 경기 둔화로 성장세가 기존 전망보다 약화될 것

3. 4월 금통위는 경기 하방 위험보다 물가 상방 위험이 큰 점을 감안하여 기준금리 인상했음. 그러나 앞으로는 물가와 경기 위험 전개 면밀이 살펴봐야 함

4. 가계부채 연착륙 필요. 증가세 계속 완화시켜야 함

5. 성장 모멘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물가 안정 달성. 적절하게 통화정책 조절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발언 주요 내용
*연합인포맥스 기사 재인용

1. 4월, 성장보다 물가 걱정돼 인상…이후 성장·물가 조율해 결정

2. 물가, 적어도 1~2년 상승 국면 지속될 것

3. 정부 추경, 물가에 영향 줄 경우 한은도 관여해야

4. 한미 금리격차 너무 크지 않게 하면서 속도 조율

5. 금리 결정, 국내경기 우선. 美 따라가지만 빨리갈 필요없다

6. 가계부채 문제, 금리정책 만으론 부족. 범정부적 해결책 필요

7. 물가 오른 후 금리 빨리 올리면 부작용. 선제 신호로 물가안정 전념

8. 인기 없더라도 금리 시그널 줘서 물가 크게 올라가지 않는데 전념

9. 대출규제 한꺼번에 완화시 물가·경제 악영향 우려. 점진적 추진 바람직

10. 거시경제적 금리 올리는 쪽으로 안 갈 수 없는 상황

11. 금융취약성지수 금융위기 수준…추세 반전에 거시정책 초점

12. 은행 예대금리차 공시 찬성
<4/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51%(-2.6bp)
통안 2년: 2.785%(-2.3bp)
국고 3년: 2.981%(-0.9bp)
국고 5년: 3.212%(-1.5bp)
국고 10년: 3.35%(-0.5bp)
국고 30년: 3.221%(-3.6bp)

- 국고채 시장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국회 청문회를 앞두고 경계심에 일시적으로 약세 전환했으나 이창용 후보자 발언이 중립적이었다는 시장 인식에 약세 폭 되돌리며 강세 마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국회 청문회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되겠지만 불확실성이 높아 추후 기준금리는 성장과 물가에 균형을 맞추며 결정할 것”이라 발언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추경 규모 확정을 위해 2~3차례 추가 논의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5.35, 10년 국채선물은 35틱 상승한 113.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21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47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8.pdf
512.6 KB
[Hanwha FI Comment] 한국은행 총재 인사청문회: 데이터와 시그널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 기민한 기준금리 인상 대응

인사청문회 키워드는 ‘데이터’, ‘시그널’, 그리고 ‘균형’. 이창용 후보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한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금리 시그널이 필요하다고 답변. 그러면서도 물가 상방 위험과 함께 경기 하방 위험도 확대 중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통화정책을 조절해나가겠다고 설명

철저한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은 결국 당분간 적극적인 물가 대응에 나설 수 밖에 없다는 의미. 이 후보자도 금리 ‘시그널’을 통해 물가 안정에 힘쓸 것이고, 정책 대응 시기가 늦어진다면 많은 피해가 발생한다고 강조

한국 경제는 대외 의존도가 높은데 글로별 경기 둔화로 성장세가 기존 전망보다 약화될 것이라고 예상한 점, 경기와 물가 사이 균형을 강조한 점은 연말로 갈수록 기준금리 인상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결국 ‘올릴 수 있을 때 올려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 이창용 후보자 의견으로 판단. 경기 흐름이 준수하고,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높을 5, 7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전망 유지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말까지 2.25~2.50%까지 기준금리 인상하고 향후 경기 흐름 지켜봐야 함. 그러나 물가는 여전히 높을 것이며 추가 인상 필요할 것

2. 중고차를 포함한 일부 품목 가격 상승세 둔화는 긍정적이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 등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은 또 다른 물가 상승 요인
Jerome Powell 연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5월 50bp 인상 가능성 높고 그 다음에도 빅스텝 인상할 수 있음

2. 시장은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반응 중

3. 당초 예상보다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이는(정책 긴축) 것이 바람직

4. 물가 안정 없이 경제는 올바르게 작동할 수 없음
<4/22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682%(+10.69bp)
5년: 2.974%(+11.26bp)
10년: 2.91%(+7.75bp)
30년: 2.928%(+5.58bp)
TIPS 10년: -0.119%(-1.03bp)
BEI 5년: 3.638%(+15.72bp)
BEI 5y5y: 2.563%(+1.76bp)

- 연속 빅스텝 가능성 반영하면서 채권 금리 상승. 커브는 Bear Flattening 양상

- Powell 연준 의장, "5월 50bp 기준금리 인상 되더라도, 이후 추가적인 빅 스텝 인상 가능.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긴축 정도를 빠르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

- 시장은 7월 추가 50bp 인상에 이어 연내 3회 빅 스텝 인상 가능성도 반영 중. 유로달러 선물 시장에서 연말 금리는 3.15%


유럽/영국
Bund 2년: 0.188%(+14.8bp)
Bund 10년: 0.946%(+9.2bp)
Gilt 2년: 1.743%(+17.7bp)
Gilt 10년: 2.009%(+9.53bp)

- 영국도 50bp 인상 시그널 표출. 유럽은 매파적 시그널 감지

- Cahterine Mann BOE 정책위원, "인플레이션 안정 위해 5월 기준금리 25bp보다 크게 인상할 지 고민 중"

- ECB는 3분기 자산매입 종료 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4/22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100.59
(전일: +0.27%, 전주: +0.28%, 전월: +2.18%, ytd: +5.17%)
- USD/RUB: 78.97
(전일: -3.31%, 전주: +2.85%, 전월: +19.9%, ytd: -5.48%)
- EUR/USD: 1.08
(전일: -0.11%, 전주: +0.09%, 전월: -1.72%, ytd: -4.72%)
- GBP/USD: 1.3
(전일: -0.27%, 전주: -0.3%, 전월: -1.73%, ytd: -3.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47
(전일: -1.97bp, 전주: -0.43bp, 전월: -3.65bp, ytd: +22.29bp)
- 러시아: 11331.2
(전일: +2.59bp, 전주: +21.26bp, 전월: +329.68bp, ytd: +9032.88bp)
- 독일: 13.56
(전일: +1.16bp, 전주: -0.67bp, 전월: -11.54bp, ytd: +49.9bp)
- 영국: 11.3
(전일: -0.16bp, 전주: -1.84bp, 전월: -26.93bp, ytd: +5.59bp)

- CDDC(신용파생상품결정위원회), 만장일치로 러시아가 달러채 이자를 루블화로 지급한 것을 상환 실패로 판결. 러시아는 유예기간 30일이 끝나는 5월 4일까지 달러로 이자를 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최종 디폴트 판정을 받게 될 예정

- ICE, "러시아 CDS 5년물 선지급비용이 채무총액의 약 73%에 달해 디폴트 확률 93%로 평가"

- 글로벌 1위 가상화폐 거래소 Binance, "러시아 국민과 법인이 소유한 10,000유로 이상 계좌에 대한 예금 및 거래 제한할 것"

- 미국 재무부, 러시아 가상화폐 채굴업체 BitRiver 계열사 10곳에 대한 제재 발표

- G7, 우크라이나에 240억달러 추가 지원 합의

- Biden 미국 대통령, "우크라이나에 8억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과 5억달러의 재정 지원 제공할 것"

- Yellen 미국 재무장관, "유럽이 에너지 부문에서 러시아에 대한 의존을 줄일 필요가 있으나 석유 수입의 전면 금지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할 필요"

- Zhang Jun 유엔 주재 중국 대사, 러시아에 대한 제재 여파가 개발도상국에까지 미치고 있다며 러시아 제재 철회를 주장

- Putin 러시아 대통령, 마리우폴 최후 항전지 아조우스탈 습격 계획을 취소하는 대신 봉쇄 지시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가 부활절 기간 휴전 제안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