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0.31
(전일: +0.34%, 전주: +0.82%, 전월: +1.2%, ytd: +4.88%)
- USD/RUB: 81.52
(전일: -0.63%, 전주: +2.17%, 전월: +35.05%, ytd: -8.9%)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0.18%, 전월: -0.23%, ytd: -4.32%)
- GBP/USD: 1.3
(전일: -0.23%, 전주: -0.55%, 전월: -0.27%, ytd: -3.8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5.94
(전일: -10.72bp, 전주: -9.75bp, 전월: -7.68bp, ytd: +18.36bp)
- 러시아: 10160.34
(전일: -0.99bp, 전주: +70.72bp, 전월: +93.13bp, ytd: +8089.17bp)
- 독일: 14.5
(전일: -0.84bp, 전주: -2.55bp, 전월: -12.61bp, ytd: +60.25bp)
- 영국: 11.69
(전일: -5.45bp, 전주: -17.83bp, 전월: -26.27bp, ytd: +9.28bp)
- Putin 러시아 대통령, "현재 협상은 출구 없는 막다른 길에 직면. 러시아의 군사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 데 의심하지 않으며 목표는 매우 분명하고 고귀"
- Kudrin 러시아 전 재무장관, 2022년 러시아 경제성장률 10% 감소 전망
- 러시아철도공사, 러시아 제재 이후 러시아 기업으로서 첫 디폴트 판정. 3월 14일 만기가 도래한 스위스프랑 채권 이자를 유예기간 10일이 지나서도 지급하지 못해 신용위험 사건이 발생
- 영국 국방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병력을 집중하면서 향후 2~3주간 돈바스 지역에서 전투가 격화될 것으로 예상
- Klympush 우크라이나 하원의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공격에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 이후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은 러시아 군의 화학작용제 사용 가능성을 제기
- 세계은행, 우크라이나에 18조 추가 지원 예정 · 미국 행정부, 우크라이나에 7억5000만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발표 예정
▶ 환율
- 달러인덱스: 100.31
(전일: +0.34%, 전주: +0.82%, 전월: +1.2%, ytd: +4.88%)
- USD/RUB: 81.52
(전일: -0.63%, 전주: +2.17%, 전월: +35.05%, ytd: -8.9%)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0.18%, 전월: -0.23%, ytd: -4.32%)
- GBP/USD: 1.3
(전일: -0.23%, 전주: -0.55%, 전월: -0.27%, ytd: -3.8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5.94
(전일: -10.72bp, 전주: -9.75bp, 전월: -7.68bp, ytd: +18.36bp)
- 러시아: 10160.34
(전일: -0.99bp, 전주: +70.72bp, 전월: +93.13bp, ytd: +8089.17bp)
- 독일: 14.5
(전일: -0.84bp, 전주: -2.55bp, 전월: -12.61bp, ytd: +60.25bp)
- 영국: 11.69
(전일: -5.45bp, 전주: -17.83bp, 전월: -26.27bp, ytd: +9.28bp)
- Putin 러시아 대통령, "현재 협상은 출구 없는 막다른 길에 직면. 러시아의 군사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 데 의심하지 않으며 목표는 매우 분명하고 고귀"
- Kudrin 러시아 전 재무장관, 2022년 러시아 경제성장률 10% 감소 전망
- 러시아철도공사, 러시아 제재 이후 러시아 기업으로서 첫 디폴트 판정. 3월 14일 만기가 도래한 스위스프랑 채권 이자를 유예기간 10일이 지나서도 지급하지 못해 신용위험 사건이 발생
- 영국 국방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병력을 집중하면서 향후 2~3주간 돈바스 지역에서 전투가 격화될 것으로 예상
- Klympush 우크라이나 하원의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공격에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 이후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은 러시아 군의 화학작용제 사용 가능성을 제기
- 세계은행, 우크라이나에 18조 추가 지원 예정 · 미국 행정부, 우크라이나에 7억5000만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발표 예정
<4/13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405%(-9.21bp)
5년: 2.689%(-9.88bp)
10년: 2.721%(-5.88bp)
30년: 2.809%(+0.08bp)
2.8092: 2.808%(0bp)
BEI 5년: 3.415%(-8.61bp)
BEI 5y5y: 2.479%(-2.5bp)
- 예상치 하회한 근원물가 주목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채권금리 하락
- 3월 CPI, 전년 동기대비 8.5% 상승(+1.2% mom), 예상치(8.4%) 상회. Core CPI는 6.5%(+0.3% mom) 상승하면서 예상치(yoy 6.6%, mom 0.5%) 하회
-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 "QT는 기준금리를 추가적으로 2, 3회 인상하는 효과 기대.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부 재정지원 종료는 물가 완화 요인. 3월 물가지표에서 근원물가가 안정적인 모습 보인 것은 고무적"
▶ 유럽/영국
Bund 2년: 0.069%(-5.9bp)
Bund 10년: 0.789%(-2.5bp)
Gilt 2년: 1.5%(-5.13bp)
Gilt 10년: 1.801%(-4.48bp)
▶ 미국
2년: 2.405%(-9.21bp)
5년: 2.689%(-9.88bp)
10년: 2.721%(-5.88bp)
30년: 2.809%(+0.08bp)
2.8092: 2.808%(0bp)
BEI 5년: 3.415%(-8.61bp)
BEI 5y5y: 2.479%(-2.5bp)
- 예상치 하회한 근원물가 주목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채권금리 하락
- 3월 CPI, 전년 동기대비 8.5% 상승(+1.2% mom), 예상치(8.4%) 상회. Core CPI는 6.5%(+0.3% mom) 상승하면서 예상치(yoy 6.6%, mom 0.5%) 하회
-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 "QT는 기준금리를 추가적으로 2, 3회 인상하는 효과 기대.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부 재정지원 종료는 물가 완화 요인. 3월 물가지표에서 근원물가가 안정적인 모습 보인 것은 고무적"
▶ 유럽/영국
Bund 2년: 0.069%(-5.9bp)
Bund 10년: 0.789%(-2.5bp)
Gilt 2년: 1.5%(-5.13bp)
Gilt 10년: 1.801%(-4.48bp)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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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금통위 Preview: 동결 전망, 5월이 머지않았다
▶ 4월 금통위: 동결 결정 속 소수의견 1~2명 전망
4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1.25%) 동결 및 인상 소수의견 1~2명 전망. 근원, 서비스 물가 상승 폭 확대, 금융 불균형 우려가 재차 부각된 상황이지만 1) 대외 주요 이벤트가 5월 초에 예정되어있고, 2) 5월에도 금통위가 있으며, 3) 에너지 가격은 고점을 통과했다는 판단. 4) 정부 유류세 인하로 인한 체감 물가 일시적 완화 기대도 동결 전망 요인
▶ 이벤트 일정 감안 시 4월 동결이 정책 실기로 이어지지 않을 것
5월 5일은 미국 FOMC(한국시간) 결과 발표일. 미국 연내 긴축 강도, 경기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향후 연준 통화정책 방향성을 확인한 뒤 기준금리를 인상해도 늦지 않음. 또한 24일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어 4월을 쉬어간다고해도 정책 실기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 기준금리 연내 3회 인상 전망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3회 추가 인상, 2.00%에 도달할 전망(5, 7, 11월 각 25bp 인상) 금번 금통위에서 동결 결정이 나오더라도 정책 정상화 강도가 약화되는 것은 아님
단지 머지않은 5월 초에 향후 연준 정책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고, 동월 금통위 전 기준금리를 시급하게 올려야 할 필요성이 크지 않은 것뿐. 시급을 다투는 상황이 아니라면 대외 요인을 재점검한 뒤 기준금리 인상을 재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국내외 상황은 적극적인 기준금리 인상 지지. 에너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물가 오름세가 확대되고 있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던 서비스 물가도 2개월 연속 3%대 상승률 기록
기준금리 인상의 양대 근거였던 금융 불균형 우려도 재차 부각. 가계 부채, 부동산 가격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지만 이제는 기업이 문제. 최근 대출태도, 수요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등 시그널 감지. 주식시장 기업 자금조달은 2010년 이후 최고치 기록. 기준금리 인상에도 기업대출 증가율은 이어지고 있으며 CP 발행도 증가 추세
▶ 4월 금통위: 동결 결정 속 소수의견 1~2명 전망
4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1.25%) 동결 및 인상 소수의견 1~2명 전망. 근원, 서비스 물가 상승 폭 확대, 금융 불균형 우려가 재차 부각된 상황이지만 1) 대외 주요 이벤트가 5월 초에 예정되어있고, 2) 5월에도 금통위가 있으며, 3) 에너지 가격은 고점을 통과했다는 판단. 4) 정부 유류세 인하로 인한 체감 물가 일시적 완화 기대도 동결 전망 요인
▶ 이벤트 일정 감안 시 4월 동결이 정책 실기로 이어지지 않을 것
5월 5일은 미국 FOMC(한국시간) 결과 발표일. 미국 연내 긴축 강도, 경기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향후 연준 통화정책 방향성을 확인한 뒤 기준금리를 인상해도 늦지 않음. 또한 24일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어 4월을 쉬어간다고해도 정책 실기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 기준금리 연내 3회 인상 전망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3회 추가 인상, 2.00%에 도달할 전망(5, 7, 11월 각 25bp 인상) 금번 금통위에서 동결 결정이 나오더라도 정책 정상화 강도가 약화되는 것은 아님
단지 머지않은 5월 초에 향후 연준 정책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고, 동월 금통위 전 기준금리를 시급하게 올려야 할 필요성이 크지 않은 것뿐. 시급을 다투는 상황이 아니라면 대외 요인을 재점검한 뒤 기준금리 인상을 재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국내외 상황은 적극적인 기준금리 인상 지지. 에너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물가 오름세가 확대되고 있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던 서비스 물가도 2개월 연속 3%대 상승률 기록
기준금리 인상의 양대 근거였던 금융 불균형 우려도 재차 부각. 가계 부채, 부동산 가격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지만 이제는 기업이 문제. 최근 대출태도, 수요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등 시그널 감지. 주식시장 기업 자금조달은 2010년 이후 최고치 기록. 기준금리 인상에도 기업대출 증가율은 이어지고 있으며 CP 발행도 증가 추세
<4/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58%(-1.1bp)
통안 2년: 2.889%(-12.2bp)
국고 3년: 3.001%(-10.4bp)
국고 5년: 3.196%(-7.4bp)
국고 10년: 3.287%(-2.6bp)
국고 30년: 3.11%(-3.9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급등한 레벨 부담 및 증권사 선물 매수 유입에 강세
- 3월 취업자 수는 2,775만 4,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만 1,000명 증가. 실업률은 3.0%로 전년 동기 대비 1.3%p 하락
- 국고 30-10년 금리 사상 최대 역전 폭 경신. 장중 스프레드는 -19.2bp까지 확대된 후 -17.7bp까지 축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2틱 상승한 105.1,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429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31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4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58%(-1.1bp)
통안 2년: 2.889%(-12.2bp)
국고 3년: 3.001%(-10.4bp)
국고 5년: 3.196%(-7.4bp)
국고 10년: 3.287%(-2.6bp)
국고 30년: 3.11%(-3.9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급등한 레벨 부담 및 증권사 선물 매수 유입에 강세
- 3월 취업자 수는 2,775만 4,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만 1,000명 증가. 실업률은 3.0%로 전년 동기 대비 1.3%p 하락
- 국고 30-10년 금리 사상 최대 역전 폭 경신. 장중 스프레드는 -19.2bp까지 확대된 후 -17.7bp까지 축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2틱 상승한 105.1,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429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31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45 계약 순매도)
<4/14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348%(-5.73bp)
5년: 2.652%(-3.73bp)
10년: 2.699%(-2.26bp)
30년: 2.811%(+0.17bp)
2.8109: 2.809%(0bp)
BEI 5년: 3.363%(-5.14bp)
BEI 5y5y: 2.431%(-4.88bp)
- 정책 긴축 관련 시장 영향은 약화되는 모습. 연준 구성원들 매파적 발언에도 30년 구간 제외 금리 하락. 물가 고점 통과 기대감 증가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30년 국채 20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금리 2.815%, 응찰률 2.30%, 간접입찰 65.2%
-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조기 긴축 방식 선호. 5월 50bp 인상은 이에 부합하며 6, 7월 추가 빅스텝 인상 가능. 하반기까지 기준금리가 확실하게 중립 수준 이상까지 올라가길 바람. 가능한 빨리 중립 수준 부근까지 도달할 필요
▶ 유럽/영국
Bund 2년: 0.068%(-0.1bp)
Bund 10년: 0.764%(-2.4bp)
Gilt 2년: 1.482%(-1.74bp)
Gilt 10년: 1.795%(-0.64bp)
▶ 미국
2년: 2.348%(-5.73bp)
5년: 2.652%(-3.73bp)
10년: 2.699%(-2.26bp)
30년: 2.811%(+0.17bp)
2.8109: 2.809%(0bp)
BEI 5년: 3.363%(-5.14bp)
BEI 5y5y: 2.431%(-4.88bp)
- 정책 긴축 관련 시장 영향은 약화되는 모습. 연준 구성원들 매파적 발언에도 30년 구간 제외 금리 하락. 물가 고점 통과 기대감 증가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30년 국채 20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금리 2.815%, 응찰률 2.30%, 간접입찰 65.2%
-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조기 긴축 방식 선호. 5월 50bp 인상은 이에 부합하며 6, 7월 추가 빅스텝 인상 가능. 하반기까지 기준금리가 확실하게 중립 수준 이상까지 올라가길 바람. 가능한 빨리 중립 수준 부근까지 도달할 필요
▶ 유럽/영국
Bund 2년: 0.068%(-0.1bp)
Bund 10년: 0.764%(-2.4bp)
Gilt 2년: 1.482%(-1.74bp)
Gilt 10년: 1.795%(-0.64bp)
<4/14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9.85
(전일: -0.46%, 전주: +0.21%, 전월: +0.74%, ytd: +4.4%)
- USD/RUB: 81.52
(전일: 0.0%, 전주: +2.37%, 전월: +28.81%, ytd: -8.9%)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0.09%, 전월: -0.49%, ytd: -4.3%)
- GBP/USD: 1.31
(전일: +0.89%, 전주: +0.36%, 전월: +0.89%, ytd: -3.01%)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79
(전일: +5.31bp, 전주: -4.92bp, 전월: -2.7bp, ytd: +24.65bp)
- 러시아: 9344.65
(전일: -8.03bp, 전주: -27.99bp, 전월: +86.66bp, ytd: +7431.72bp)
- 독일: 13.2
(전일: -8.95bp, 전주: -5.94bp, 전월: -19.71bp, ytd: +45.9bp)
- 영국: 11.6
(전일: -0.76bp, 전주: -19.03bp, 전월: -29.26bp, ytd: +8.45bp)
- 러시아 국방부, "마리우폴에서 1,026명의 우크라이나 군 투항"
- Ryabkov 러시아 외무차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이동하는 미국과 나토 운송수단을 적법한 군사 표적으로 간주할 것"
- 유럽안보협력기구,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국제 인도주의 법을 위반한 명백한 패턴 발견"
- Biden 미국 대통령,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규모 추가 지원 발표. 지원안에는 포병 시스템과 병력 수송 장갑차 등이 포함
- Yellen 미국 재무장관, "중국이 러시아와의 특별한 관계를 이용해 우크라이나 사태에 관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길 희망하며 그러지 못할 경우 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입지가 흔들릴 것"
▶️ 환율
- 달러인덱스: 99.85
(전일: -0.46%, 전주: +0.21%, 전월: +0.74%, ytd: +4.4%)
- USD/RUB: 81.52
(전일: 0.0%, 전주: +2.37%, 전월: +28.81%, ytd: -8.9%)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0.09%, 전월: -0.49%, ytd: -4.3%)
- GBP/USD: 1.31
(전일: +0.89%, 전주: +0.36%, 전월: +0.89%, ytd: -3.01%)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79
(전일: +5.31bp, 전주: -4.92bp, 전월: -2.7bp, ytd: +24.65bp)
- 러시아: 9344.65
(전일: -8.03bp, 전주: -27.99bp, 전월: +86.66bp, ytd: +7431.72bp)
- 독일: 13.2
(전일: -8.95bp, 전주: -5.94bp, 전월: -19.71bp, ytd: +45.9bp)
- 영국: 11.6
(전일: -0.76bp, 전주: -19.03bp, 전월: -29.26bp, ytd: +8.45bp)
- 러시아 국방부, "마리우폴에서 1,026명의 우크라이나 군 투항"
- Ryabkov 러시아 외무차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이동하는 미국과 나토 운송수단을 적법한 군사 표적으로 간주할 것"
- 유럽안보협력기구,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국제 인도주의 법을 위반한 명백한 패턴 발견"
- Biden 미국 대통령,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규모 추가 지원 발표. 지원안에는 포병 시스템과 병력 수송 장갑차 등이 포함
- Yellen 미국 재무장관, "중국이 러시아와의 특별한 관계를 이용해 우크라이나 사태에 관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길 희망하며 그러지 못할 경우 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입지가 흔들릴 것"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중립수준까지 빠르게 기준금리 인상해야 함. 물가 하방 경직성 유지되면 추가 인상도 단행할 것
2. 기대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전례없는 긴축정책 필요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경제를 일부 제약하는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고 물가를 끌어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fantasy)"
2. 중립금리 수준조차 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킬 수 없음. 일부 물가는 자연적으로 둔화되겠지만 아닌 품목들도 있기 때문
3. 빠른 시일 내 기준금리 충분히 인상하지 않으면 연준 신뢰도가 흔들릴 수 있음. 신뢰가 없어지면 물가 통제는 더욱 어려워질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조기 긴축 방식 선호. 5월 50bp 인상은 이에 부합하며 6, 7월 추가 빅스텝 인상도 가능
2. 하반기까지 확실하게 기준금리가 중립수준까지 올라가길 바람
3. 가능한 빨리 중립 수준 부근까지 도달할 필요
4. 적극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경제와 시장에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 우리는 볼커 시대와는 다른 상황
1. 중립수준까지 빠르게 기준금리 인상해야 함. 물가 하방 경직성 유지되면 추가 인상도 단행할 것
2. 기대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전례없는 긴축정책 필요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경제를 일부 제약하는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고 물가를 끌어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fantasy)"
2. 중립금리 수준조차 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킬 수 없음. 일부 물가는 자연적으로 둔화되겠지만 아닌 품목들도 있기 때문
3. 빠른 시일 내 기준금리 충분히 인상하지 않으면 연준 신뢰도가 흔들릴 수 있음. 신뢰가 없어지면 물가 통제는 더욱 어려워질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조기 긴축 방식 선호. 5월 50bp 인상은 이에 부합하며 6, 7월 추가 빅스텝 인상도 가능
2. 하반기까지 확실하게 기준금리가 중립수준까지 올라가길 바람
3. 가능한 빨리 중립 수준 부근까지 도달할 필요
4. 적극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경제와 시장에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 우리는 볼커 시대와는 다른 상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LTV 조정은 생애 첫 주택 구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미시적인 보완책으로 실수요자 보호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음
2. 그러나 이러한 미시적 대출 완화정책이 확대돼 국민경제 전체 대출 규모, 특히 가계부채 증가 속도에 영향을 주게 되면 물가안정과 금융안정 등에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1. LTV 조정은 생애 첫 주택 구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미시적인 보완책으로 실수요자 보호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음
2. 그러나 이러한 미시적 대출 완화정책이 확대돼 국민경제 전체 대출 규모, 특히 가계부채 증가 속도에 영향을 주게 되면 물가안정과 금융안정 등에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4월 금통위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기준금리 만장일치 인상
2. 총재 공석 상황에서 기준금리 올린 이유는?
대내외 여건에 큰 변화가 발생했는데 특히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겠다 싶어서임. 총재 공석임에도 대응하지 않을 수 없었음.
3. 2월 만장일치 동결로 인상 시그널 부족했는데?
2월 만장일치 동결했지만 그 당시에도 많은 위원들이 추후 인상 기조를 강조했었음. 추후 인상을 시사한 위원들이 적지 않았음. 한 달여 기간 동안 대내외 여건에 큰 변화가 있었음. 시장에서도 2분기에 한번 정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음?
4. 시장 기준금리 전망과 한은 전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한 발언 유효함? 최근 기준금리 레벨은? 미국처럼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릴 거임?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시장의 기대가 한층 더 높아진 것 같음. 그런데 시장 컨센 폭이 조금 넓어졌음. 금통위도 그 전보다 전망 범위가 넓어졌음. 물가도 물가지만 경기의 하방 위험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5. 금리 인상으로 경기 둔화 빨라질 가능성?
기본적으로 경기가 회복되고 있음. 경기 회복세에 맞춰 기준금리를 서서히 조정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기준금리 인상이 경기 회복 속도에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음. 그러나 여러 지표들은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수출, 소비 등은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고 있음. 이런 긍정적인 요인들이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
6. 주요 기관 경제 전망치 하향 조정, 물가 상향 조정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한국은행도 전망 수정 작업 진행 중. 성장세는 다소 낮아질 것임.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도 못해도 2.0% 중반은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물가가 다소 높다고 해도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보기는 힘듬
7. 한미 기준금리 역전 관련
기준금리 역전으로 환율 상승, 자본 유출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금리차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이 양호하기 때문에 그 정도(환율 상승, 자본 유출)는 크지 않을 것. 과거 역전기에도 오히려 채권 자금은 순 유입됐었음
8. 환율이 1200원대 초중반에 머물고 있음. 지금 환율이 경제 펀더멘털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보는지? 이창용 후보자는 환율가치 하락이 물가에 영향을 주고있다고 했는데?
환율가치 하락은 경제 펀더멘털보다는 미 연준 정책 이슈, 우크라이나 사태, 유가 상승, 수급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발생. 환율 약세는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짐. 장기적으로 환율약세 이어지면 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9. 국고채 3년물 3.0%대 돌파했는데 이거 오버슈팅임? 향후 단기물 추가 단순매입은 언제가 적절한지?
채권 금리는 금융시장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특정한 수준을 언급하거나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 국채 금리 상승은 기본적으로 경제, 물가 전망과 수급 상황을 반영한 것. 한국은행이 금리 레벨을 타게팅하는 것은 아님. 시장금리가 급변동하면 언제든지 시장안정조치 시행할 준비 되어있음. 단순 매입 이전에도 3년물 일부 포함해서 매입했음
10. 총재 없이 전격적인 기준금리 인상됐는데 이창용 후보자 의견 반영된 것임?
이창용 후보자랑 티타임 가졌지만 전혀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나눈적 없음
11. 인수위에서 LTV 등 대출 규제 완화하려고 하고 한국은행은 강화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정책 엇박자 아님?
인수위 금융정책은 미시적 정책. 한국은행은 거시적 차원에서 정책 운영. 정책 엇박자 평가는 적절하지 않음
12. 통방문 내 ‘금리인상 파급효과’ 삭제됐는데 기준금리 인상 속도 빨라진다고 봐도 됨?
‘파급효과’ 문구 삭제한 것은 굳이 반복해서 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 우크라이나 사태는 물가 상방 압력이기도 하지만 경제 하방을 높이기도 함. 이번 결정은 물가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앞으로는 물가, 경제 균형있게 고려할 생각
13. 금리 결정에 연준 정책 기조가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수출, 소비 좋다면서 경제 전망치 하향 조정은 왜?
기본적으로 통화정책 결정에는 국내 물가와 경제에 더 주안점을 두고 있음. 미국은 미국의 상황이 있고 우리는 우리의 상황이 있음. 전망치는 어쨌든 주요 지표들이 이전보다 안 좋기 때문에 하향 조정. 그래도 주요국보다는 나은 상황. 우리는 대폭 하향 조정 아님
14. 금리 인상의 효과를 점검하겠다는 문구가 빠진 것은 5월 연속 인상 시사하는 것임? 지금 경기보다 물가에 집중해야 할 때임? 주 위원님은 이번 금리 인상에 같은 생각인지?
지금도 인상 효과 점점하고 있고 앞으로도 점검 중. 당연한 것임. 그 문구가 빠졌다고 확대해석할 필요까지는 없음. 본인도 이번에는 인상에 찬성 표. 지금은 물가 상승 압력을 더 중시할 수 밖에 없음
15. 연준은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 올려야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부정적인 기존 견해 유지 중임? 물가가 대략 연간 4.0%대 이어지고, 정점은 언제라고 보는지?
미국은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릴 필요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름. 물가가 언제 정점을 찍을지는 정확히 알 수 없음. 국제 유가 흐름에 연동되지 않을까 함
1. 기준금리 만장일치 인상
2. 총재 공석 상황에서 기준금리 올린 이유는?
대내외 여건에 큰 변화가 발생했는데 특히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겠다 싶어서임. 총재 공석임에도 대응하지 않을 수 없었음.
3. 2월 만장일치 동결로 인상 시그널 부족했는데?
2월 만장일치 동결했지만 그 당시에도 많은 위원들이 추후 인상 기조를 강조했었음. 추후 인상을 시사한 위원들이 적지 않았음. 한 달여 기간 동안 대내외 여건에 큰 변화가 있었음. 시장에서도 2분기에 한번 정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음?
4. 시장 기준금리 전망과 한은 전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한 발언 유효함? 최근 기준금리 레벨은? 미국처럼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릴 거임?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시장의 기대가 한층 더 높아진 것 같음. 그런데 시장 컨센 폭이 조금 넓어졌음. 금통위도 그 전보다 전망 범위가 넓어졌음. 물가도 물가지만 경기의 하방 위험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5. 금리 인상으로 경기 둔화 빨라질 가능성?
기본적으로 경기가 회복되고 있음. 경기 회복세에 맞춰 기준금리를 서서히 조정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기준금리 인상이 경기 회복 속도에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음. 그러나 여러 지표들은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수출, 소비 등은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고 있음. 이런 긍정적인 요인들이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
6. 주요 기관 경제 전망치 하향 조정, 물가 상향 조정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한국은행도 전망 수정 작업 진행 중. 성장세는 다소 낮아질 것임.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도 못해도 2.0% 중반은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물가가 다소 높다고 해도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보기는 힘듬
7. 한미 기준금리 역전 관련
기준금리 역전으로 환율 상승, 자본 유출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금리차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이 양호하기 때문에 그 정도(환율 상승, 자본 유출)는 크지 않을 것. 과거 역전기에도 오히려 채권 자금은 순 유입됐었음
8. 환율이 1200원대 초중반에 머물고 있음. 지금 환율이 경제 펀더멘털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보는지? 이창용 후보자는 환율가치 하락이 물가에 영향을 주고있다고 했는데?
환율가치 하락은 경제 펀더멘털보다는 미 연준 정책 이슈, 우크라이나 사태, 유가 상승, 수급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발생. 환율 약세는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짐. 장기적으로 환율약세 이어지면 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9. 국고채 3년물 3.0%대 돌파했는데 이거 오버슈팅임? 향후 단기물 추가 단순매입은 언제가 적절한지?
채권 금리는 금융시장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특정한 수준을 언급하거나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 국채 금리 상승은 기본적으로 경제, 물가 전망과 수급 상황을 반영한 것. 한국은행이 금리 레벨을 타게팅하는 것은 아님. 시장금리가 급변동하면 언제든지 시장안정조치 시행할 준비 되어있음. 단순 매입 이전에도 3년물 일부 포함해서 매입했음
10. 총재 없이 전격적인 기준금리 인상됐는데 이창용 후보자 의견 반영된 것임?
이창용 후보자랑 티타임 가졌지만 전혀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나눈적 없음
11. 인수위에서 LTV 등 대출 규제 완화하려고 하고 한국은행은 강화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정책 엇박자 아님?
인수위 금융정책은 미시적 정책. 한국은행은 거시적 차원에서 정책 운영. 정책 엇박자 평가는 적절하지 않음
12. 통방문 내 ‘금리인상 파급효과’ 삭제됐는데 기준금리 인상 속도 빨라진다고 봐도 됨?
‘파급효과’ 문구 삭제한 것은 굳이 반복해서 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 우크라이나 사태는 물가 상방 압력이기도 하지만 경제 하방을 높이기도 함. 이번 결정은 물가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앞으로는 물가, 경제 균형있게 고려할 생각
13. 금리 결정에 연준 정책 기조가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수출, 소비 좋다면서 경제 전망치 하향 조정은 왜?
기본적으로 통화정책 결정에는 국내 물가와 경제에 더 주안점을 두고 있음. 미국은 미국의 상황이 있고 우리는 우리의 상황이 있음. 전망치는 어쨌든 주요 지표들이 이전보다 안 좋기 때문에 하향 조정. 그래도 주요국보다는 나은 상황. 우리는 대폭 하향 조정 아님
14. 금리 인상의 효과를 점검하겠다는 문구가 빠진 것은 5월 연속 인상 시사하는 것임? 지금 경기보다 물가에 집중해야 할 때임? 주 위원님은 이번 금리 인상에 같은 생각인지?
지금도 인상 효과 점점하고 있고 앞으로도 점검 중. 당연한 것임. 그 문구가 빠졌다고 확대해석할 필요까지는 없음. 본인도 이번에는 인상에 찬성 표. 지금은 물가 상승 압력을 더 중시할 수 밖에 없음
15. 연준은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 올려야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부정적인 기존 견해 유지 중임? 물가가 대략 연간 4.0%대 이어지고, 정점은 언제라고 보는지?
미국은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릴 필요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름. 물가가 언제 정점을 찍을지는 정확히 알 수 없음. 국제 유가 흐름에 연동되지 않을까 함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금통위_Review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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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금통위 Review: 관찰보다 행동, 경제보다 물가
▶ 4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1.25%→ 1.50%)
한국은행, 4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50%로 25bp 만장일치 인상. 당사는 동결 결정과 함께 소수의견 1~2명 출현을 예상했으나 물가 오름세가 예상보다 강하고, 대내외 여건 변화 등이 인상으로 귀결
▶ 기자 간담회: 일단은 물가에 중점, 경제도 기준금리 인상 감내 가능
1) 2월 만장일치 동결 결정에도 많은 위원들이 추후 인상 기조 강조. 2월 인상 시그널이 부족했지만 한 달여 기간 동안 대외 여건에 큰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인상 단행. 금번 인상은 물가에 주안점을 두고 결정
2) 금통위 내 연말 기준금리 전망 범위도 확대. 물가도 중요하지만 경기 하방 위험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3) 기본적으로 경기는 회복 중. 경기 회복세에 맞춰 기준금리를 조정한 것.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은 주요 지표 호조 등 긍정적인 요인들에 의해 상쇄 가능. 성장률 전망치가 낮아졌어도 2.0% 중반. 스태그플레이션 상황 아님
4) 기준금리 역전되더라도 경제 펀더멘털 양호. 부정적 영향 크지 않을 것
5) 미국과 한국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필요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물가는 국제 유가에 연동되는 모습 보일 것
▶ 2회 추가 인상, 연말 2.00% 기준금리 전망 유지
연말 기준금리 전망(2.00%, 추가 2회 인상)은 유지하나 인상 시점은 5, 7월로 변경. 당분간 한국은행은 경제보다 물가에 집중할 전망. 글로벌 원자재 가격 감안 시 연말에는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감소할 것
미국 등 대외 정책환경 변화보다 국내 상황에 집중하겠다는 기조도 유지 중. 중립금리 수준 인상에 부정적이고, 대외 금리 역전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모습도 2.00% 이상 기준금리 도달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 4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1.25%→ 1.50%)
한국은행, 4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50%로 25bp 만장일치 인상. 당사는 동결 결정과 함께 소수의견 1~2명 출현을 예상했으나 물가 오름세가 예상보다 강하고, 대내외 여건 변화 등이 인상으로 귀결
▶ 기자 간담회: 일단은 물가에 중점, 경제도 기준금리 인상 감내 가능
1) 2월 만장일치 동결 결정에도 많은 위원들이 추후 인상 기조 강조. 2월 인상 시그널이 부족했지만 한 달여 기간 동안 대외 여건에 큰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인상 단행. 금번 인상은 물가에 주안점을 두고 결정
2) 금통위 내 연말 기준금리 전망 범위도 확대. 물가도 중요하지만 경기 하방 위험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3) 기본적으로 경기는 회복 중. 경기 회복세에 맞춰 기준금리를 조정한 것.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은 주요 지표 호조 등 긍정적인 요인들에 의해 상쇄 가능. 성장률 전망치가 낮아졌어도 2.0% 중반. 스태그플레이션 상황 아님
4) 기준금리 역전되더라도 경제 펀더멘털 양호. 부정적 영향 크지 않을 것
5) 미국과 한국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필요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물가는 국제 유가에 연동되는 모습 보일 것
▶ 2회 추가 인상, 연말 2.00% 기준금리 전망 유지
연말 기준금리 전망(2.00%, 추가 2회 인상)은 유지하나 인상 시점은 5, 7월로 변경. 당분간 한국은행은 경제보다 물가에 집중할 전망. 글로벌 원자재 가격 감안 시 연말에는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감소할 것
미국 등 대외 정책환경 변화보다 국내 상황에 집중하겠다는 기조도 유지 중. 중립금리 수준 인상에 부정적이고, 대외 금리 역전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모습도 2.00% 이상 기준금리 도달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4/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87%(-7.1bp)
통안 2년: 2.733%(-15.6bp)
국고 3년: 2.888%(-11.3bp)
국고 5년: 3.107%(-8.9bp)
국고 10년: 3.22%(-6.7bp)
국고 30년: 3.098%(-1.2bp)
- 국고채 금리는 기준금리 25bp 인상 소식에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후 주상영 위원의 발언이 다소 완화적이었다는 시장 인식에 금리는 하향 안정화
- 금통위는 4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50%로 25bp 만장일치 인상.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주상영 위원은 1) 미국과 한국의 상황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하며, 2) 향후에는 물가의 상방위험뿐만 아니라 경기의 하방위험까지 종합적이고 균형있게 고려할 것이라고 발언
- 기획재정부,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외국인 투자흐름도 둔화하고 있는 상황. 시장 상황 및 재정 소요 등을 감안해 시기·연물별 국채 발행물량을 배분하고, 필요 시 적극적 시장 안정 조치 강구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5틱 상승한 105.55, 10년 국채선물은 101틱 상승한 11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3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87%(-7.1bp)
통안 2년: 2.733%(-15.6bp)
국고 3년: 2.888%(-11.3bp)
국고 5년: 3.107%(-8.9bp)
국고 10년: 3.22%(-6.7bp)
국고 30년: 3.098%(-1.2bp)
- 국고채 금리는 기준금리 25bp 인상 소식에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후 주상영 위원의 발언이 다소 완화적이었다는 시장 인식에 금리는 하향 안정화
- 금통위는 4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50%로 25bp 만장일치 인상.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주상영 위원은 1) 미국과 한국의 상황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하며, 2) 향후에는 물가의 상방위험뿐만 아니라 경기의 하방위험까지 종합적이고 균형있게 고려할 것이라고 발언
- 기획재정부,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외국인 투자흐름도 둔화하고 있는 상황. 시장 상황 및 재정 소요 등을 감안해 시기·연물별 국채 발행물량을 배분하고, 필요 시 적극적 시장 안정 조치 강구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5틱 상승한 105.55, 10년 국채선물은 101틱 상승한 11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3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2 계약 순매도)
<4/15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0.31
(전일: +0.46%, 전주: +0.54%, 전월: +1.34%, ytd: +4.88%)
- USD/RUB: 81.52
(전일: 0.0%, 전주: -2.23%, 전월: +22.15%, ytd: -8.9%)
- EUR/USD: 1.08
(전일: -0.57%, 전주: -0.49%, 전월: -1.18%, ytd: -4.84%)
- GBP/USD: 1.31
(전일: -0.35%, 전주: -0.02%, 전월: +0.22%, ytd: -3.3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54
(전일: -1.47bp, 전주: -5.32bp, 전월: -3.96bp, ytd: +22.82bp)
- 러시아: 9344.65
(전일: 0.0bp, 전주: -19.74bp, 전월: +135.89bp, ytd: +7431.72bp)
- 독일: 13.65
(전일: +3.43bp, 전주: -1.52bp, 전월: -15.98bp, ytd: +50.91bp)
- 영국: 11.51
(전일: -0.81bp, 전주: -20.82bp, 전월: -29.54bp, ytd: +7.57bp)
- CNBC, 3월 인도의 러시아산 석탄 수입은 104만톤으로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
- Moody's, 러시아가 2건의 달러 표시 채권 원리금을 루블화로 지급한 것이 채무불이행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 이와 관련해 러시아가 유예기간이 끝나는 5월 4일까지 지급 화폐를 달러화로 바꾸지 않는다면 규정상 디폴트로 간주할 수 있다고 설명
- Georgieva IMF 총재,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 반영해 다음주 예정된 IMF와 세계은행 총회에서 143개 국가의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할 것이라 예고
- 러시아 해군 소속 흑해 함대의 순양함 모스크바호에서 폭발 발생 이후 침몰. 우크라이나 측은 자국 미사일이 배를 격침했다고 주장. 반면, 러시아 측은 단순 화재로 인한 폭발이라고 부인
- Medvedev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시 발트해에 핵무기 배치할 것"
- Anusauskas 리투아니아 국방장관, "러시아는 이미 발트해 연안 지역에 핵무기 보유중"
-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의 에너지 자원 수출 시장을 유럽 중심에서 아시아 쪽으로 다변화해야할 것"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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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0.46%, 전주: +0.54%, 전월: +1.34%, ytd: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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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54
(전일: -1.47bp, 전주: -5.32bp, 전월: -3.96bp, ytd: +22.82bp)
- 러시아: 93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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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13.65
(전일: +3.43bp, 전주: -1.52bp, 전월: -15.98bp, ytd: +50.91bp)
- 영국: 11.51
(전일: -0.81bp, 전주: -20.82bp, 전월: -29.54bp, ytd: +7.57bp)
- CNBC, 3월 인도의 러시아산 석탄 수입은 104만톤으로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
- Moody's, 러시아가 2건의 달러 표시 채권 원리금을 루블화로 지급한 것이 채무불이행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 이와 관련해 러시아가 유예기간이 끝나는 5월 4일까지 지급 화폐를 달러화로 바꾸지 않는다면 규정상 디폴트로 간주할 수 있다고 설명
- Georgieva IMF 총재,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 반영해 다음주 예정된 IMF와 세계은행 총회에서 143개 국가의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할 것이라 예고
- 러시아 해군 소속 흑해 함대의 순양함 모스크바호에서 폭발 발생 이후 침몰. 우크라이나 측은 자국 미사일이 배를 격침했다고 주장. 반면, 러시아 측은 단순 화재로 인한 폭발이라고 부인
- Medvedev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시 발트해에 핵무기 배치할 것"
- Anusauskas 리투아니아 국방장관, "러시아는 이미 발트해 연안 지역에 핵무기 보유중"
-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의 에너지 자원 수출 시장을 유럽 중심에서 아시아 쪽으로 다변화해야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연속적이고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 필요(a series of deliberate, methodical hikes)
2. 공급측면 물가 압력을 어쩔 수 없다면 수요측면에 영향을 미쳐야 함
3. 2022~2024년 경제성장률은 3.5%, 2.0%, 2.5% 전망
4. 물가는 연말까지 4.0%대 전망하며 이후 2.0%대로 둔화될 것
5. 곧 국채와 MBS 축소 시작할 것
1. 연속적이고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 필요(a series of deliberate, methodical hikes)
2. 공급측면 물가 압력을 어쩔 수 없다면 수요측면에 영향을 미쳐야 함
3. 2022~2024년 경제성장률은 3.5%, 2.0%, 2.5% 전망
4. 물가는 연말까지 4.0%대 전망하며 이후 2.0%대로 둔화될 것
5. 곧 국채와 MBS 축소 시작할 것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50bp 인상은 합리적인 옵션. 중립 부근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중립금리는 2.0~2.5%로 추정
3. 다만, 인상 속도는 경제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현재 경제 상황은 중립금리 또는 그보다 소폭 높은 기준금리 감내 가능
1. 50bp 인상은 합리적인 옵션. 중립 부근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중립금리는 2.0~2.5%로 추정
3. 다만, 인상 속도는 경제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현재 경제 상황은 중립금리 또는 그보다 소폭 높은 기준금리 감내 가능
<4/15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454%(+10.58bp)
5년: 2.787%(+13.52bp)
10년: 2.828%(+12.88bp)
30년: 2.915%(+10.38bp)
TIPS 10년: -0.133%(+4.62bp)
BEI 5년: 3.446%(+8.27bp)
BEI 5y5y: 2.519%(+8.85bp)
- 예상치 상회한 수입물가, 연준 인사 발언 영향에 채권 금리 일제히 상승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50bp 인상은 합리적인 옵션. 중립 부근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중립 금리는 2.0~2.5% 추정. 다만, 인상 속도는 경기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경제는 중립금리 또는 그보다 소폭 높은 기준금리 감내 가능.
- 3월 수입물가, 전월 대비 2.6% 상승(+12.5%, yoy), 컨센서스(2.6%) 상회
▶ 유럽/영국
Bund 2년: 0.038%(-3bp)
Bund 10년: 0.839%(+7.5bp)
Gilt 2년: 1.549%(+7.05bp)
Gilt 10년: 1.888%(+9.02bp)
▶ 미국
2년: 2.454%(+10.58bp)
5년: 2.787%(+13.52bp)
10년: 2.828%(+12.88bp)
30년: 2.915%(+10.38bp)
TIPS 10년: -0.133%(+4.62bp)
BEI 5년: 3.446%(+8.27bp)
BEI 5y5y: 2.519%(+8.85bp)
- 예상치 상회한 수입물가, 연준 인사 발언 영향에 채권 금리 일제히 상승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50bp 인상은 합리적인 옵션. 중립 부근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중립 금리는 2.0~2.5% 추정. 다만, 인상 속도는 경기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경제는 중립금리 또는 그보다 소폭 높은 기준금리 감내 가능.
- 3월 수입물가, 전월 대비 2.6% 상승(+12.5%, yoy), 컨센서스(2.6%) 상회
▶ 유럽/영국
Bund 2년: 0.038%(-3bp)
Bund 10년: 0.839%(+7.5bp)
Gilt 2년: 1.549%(+7.05bp)
Gilt 10년: 1.888%(+9.02bp)
<4/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9%(-0.8bp)
통안 2년: 2.767%(+3.4bp)
국고 3년: 2.944%(+5.6bp)
국고 5년: 3.166%(+5.9bp)
국고 10년: 3.301%(+8.1bp)
국고 30년: 3.16%(+6.2bp)
- 국고채 시장은 물가 상승 우려 지속, 차주 국고채 10년물 입찰 소식에 커브 스티프닝 마감
- 한국은행, 금일 4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간담회 진행 예정. 간담회에서는 물가 현황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전망
- 홍경희 인수위원회 부대변인, “손실보상금의 보정률 상향조정 및 하한액 상향조정 등 보상 가이드라인 검토”
- 윤석열 당선인, “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더라도 이에 따른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 검토를 희망”
-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현재 우리 경제는 내수 회복세가 제약되고 물가 상승세가 확대된 가운데 중첩된 세계경제 리스크 요인도 상존”
- 기획재정부, “기준금리 인상의 경제적 효과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병존. 현재 자영업자와 가계의 부채 규모를 감안하면 금리 인상이 리스크 요인이 될 수도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보면 물가상승 압력 둔화 등을 통해 거시경제의 안정성을 강화”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조 82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16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34, 10년 국채선물은 95틱 하락한 113.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9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9%(-0.8bp)
통안 2년: 2.767%(+3.4bp)
국고 3년: 2.944%(+5.6bp)
국고 5년: 3.166%(+5.9bp)
국고 10년: 3.301%(+8.1bp)
국고 30년: 3.16%(+6.2bp)
- 국고채 시장은 물가 상승 우려 지속, 차주 국고채 10년물 입찰 소식에 커브 스티프닝 마감
- 한국은행, 금일 4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간담회 진행 예정. 간담회에서는 물가 현황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전망
- 홍경희 인수위원회 부대변인, “손실보상금의 보정률 상향조정 및 하한액 상향조정 등 보상 가이드라인 검토”
- 윤석열 당선인, “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더라도 이에 따른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 검토를 희망”
-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현재 우리 경제는 내수 회복세가 제약되고 물가 상승세가 확대된 가운데 중첩된 세계경제 리스크 요인도 상존”
- 기획재정부, “기준금리 인상의 경제적 효과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병존. 현재 자영업자와 가계의 부채 규모를 감안하면 금리 인상이 리스크 요인이 될 수도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보면 물가상승 압력 둔화 등을 통해 거시경제의 안정성을 강화”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조 82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16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5.34, 10년 국채선물은 95틱 하락한 113.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9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 계약 순매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금통위 결정 내용은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르지 않음
2. 금통위원들이 금융,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 적절하게 결정했다고 판단
3. 경기가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높은 물가 오름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완화 정도의 적절한 조정을 통해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
4. 최근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소 불안해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를 매개로 임금 상승 등 2차 파급효과가 발생할 가능성도 경계할 필요
5. 현 시점에서 윤석열 정부와의 정책 엇박자를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님
6. 현재 추진되는 추경은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에 초점을 맞춰 미시적 차원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정부 방역 조치로 불가피하게 피해를 본 계층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필요
7. 이런 미시적 조치의 규모가 커서 물가 등 거시경제 상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면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조화를 이루도록 서로 조율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게 중요
8. 소득에 비해 높은 가계부채는 대내외 충격 발생 시 부실위험을 키우고 소비둔화 등을 통해 실물경제의 하방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따라서 그동안 강화된 DSR 규제가 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부채 증가 억제에 기여하는 효과가 작지 않음을 감안할 때 DSR처럼 차주의 상환능력에 기반한 대출 원칙을 정착시킬 필요가 있음
9. 과거에는 국가부채 비율을 선진국은 60%, 신흥국은 50%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겼으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위기 과정에서 주요국의 국가부채가 크게 늘어나면서 적어도 선진국에 대해서는 이런 기준이 유명무실해졌음
10. 현재 한국 국가부채 비율은 주요국에 비해 낮아 단기적으로 당장의 위험에 빠질 상황은 아니지만, 중기적으로 급속한 저출산·고령화로 연금·의료비와 관련된 복지성 재정지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녹록지 않은 상황
11. 급속한 고령화로 현재의 복지수준을 유지하더라도 국가채무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증세를 고려해야 함
12. 향후 10년간 매년 GDP 대비 0.5%씩 세수(연금 등 사회보장기여금 포함)를 늘리되 이를 직접 복지지출 재원으로 연계시키는 방안도 하나의 아이디어로 기획재정부에서 검토해 볼 것을 제안
1. 금통위 결정 내용은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르지 않음
2. 금통위원들이 금융,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 적절하게 결정했다고 판단
3. 경기가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높은 물가 오름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완화 정도의 적절한 조정을 통해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
4. 최근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소 불안해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를 매개로 임금 상승 등 2차 파급효과가 발생할 가능성도 경계할 필요
5. 현 시점에서 윤석열 정부와의 정책 엇박자를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님
6. 현재 추진되는 추경은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에 초점을 맞춰 미시적 차원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정부 방역 조치로 불가피하게 피해를 본 계층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필요
7. 이런 미시적 조치의 규모가 커서 물가 등 거시경제 상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면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조화를 이루도록 서로 조율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게 중요
8. 소득에 비해 높은 가계부채는 대내외 충격 발생 시 부실위험을 키우고 소비둔화 등을 통해 실물경제의 하방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따라서 그동안 강화된 DSR 규제가 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부채 증가 억제에 기여하는 효과가 작지 않음을 감안할 때 DSR처럼 차주의 상환능력에 기반한 대출 원칙을 정착시킬 필요가 있음
9. 과거에는 국가부채 비율을 선진국은 60%, 신흥국은 50%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겼으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위기 과정에서 주요국의 국가부채가 크게 늘어나면서 적어도 선진국에 대해서는 이런 기준이 유명무실해졌음
10. 현재 한국 국가부채 비율은 주요국에 비해 낮아 단기적으로 당장의 위험에 빠질 상황은 아니지만, 중기적으로 급속한 저출산·고령화로 연금·의료비와 관련된 복지성 재정지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녹록지 않은 상황
11. 급속한 고령화로 현재의 복지수준을 유지하더라도 국가채무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증세를 고려해야 함
12. 향후 10년간 매년 GDP 대비 0.5%씩 세수(연금 등 사회보장기여금 포함)를 늘리되 이를 직접 복지지출 재원으로 연계시키는 방안도 하나의 아이디어로 기획재정부에서 검토해 볼 것을 제안
<4/18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0.53
(전일: +0.21%, 전주: +0.68%, 전월: +2.19%, ytd: +5.1%)
- USD/RUB: 82
(전일: +0.88%, 전주: -2.62%, 전월: +16.33%, ytd: -9.53%)
- EUR/USD: 1.08
(전일: -0.14%, 전주: -0.58%, 전월: -2.02%, ytd: -4.94%)
- GBP/USD: 1.31
(전일: -0.1%, 전주: +0.19%, 전월: -0.69%, ytd: -3.4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5.99
(전일: -3.35bp, 전주: -9.34bp, 전월: -0.96bp, ytd: +18.71bp)
- 러시아: 9344.65
(전일: 0.0bp, 전주: -18.61bp, 전월: +302.16bp, ytd: +7431.72bp)
- 독일: 13.15
(전일: -3.66bp, 전주: -11.4bp, 전월: -11.13bp, ytd: +45.38bp)
- 영국: 11.54
(전일: +0.27bp, 전주: -18.89bp, 전월: -24.27bp, ytd: +7.87bp)
- 러시아, "마리우폴 전체 지역 소탕. 남은 우크라이나군의 목숨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항복하는 것",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저항 중인 우크라이나 군 제거시 평화협상은 없을 것"
- 미국,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상당의 군사 지원을 단행. 이에 러시아는 미국에 외교 문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무장화 중단을 촉구하며 이는 지역과 국제 안보에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의미한다고 경고
- Von der Leyen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향후 러시아 제재는 러시아 중앙은행과 석유를 대상으로 할 것"
- 러시아, 영국 Johnson 총리 등 영국 고위 관료 및 정치인 13명의 입국금지 발표
- Tuppurainen 핀란드 유럽 담당 장관, "아직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지만 NATO 가입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
▶ 환율
- 달러인덱스: 100.53
(전일: +0.21%, 전주: +0.68%, 전월: +2.19%, ytd: +5.1%)
- USD/RUB: 82
(전일: +0.88%, 전주: -2.62%, 전월: +16.33%, ytd: -9.53%)
- EUR/USD: 1.08
(전일: -0.14%, 전주: -0.58%, 전월: -2.02%, ytd: -4.94%)
- GBP/USD: 1.31
(전일: -0.1%, 전주: +0.19%, 전월: -0.69%, ytd: -3.4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5.99
(전일: -3.35bp, 전주: -9.34bp, 전월: -0.96bp, ytd: +18.71bp)
- 러시아: 9344.65
(전일: 0.0bp, 전주: -18.61bp, 전월: +302.16bp, ytd: +7431.72bp)
- 독일: 13.15
(전일: -3.66bp, 전주: -11.4bp, 전월: -11.13bp, ytd: +45.38bp)
- 영국: 11.54
(전일: +0.27bp, 전주: -18.89bp, 전월: -24.27bp, ytd: +7.87bp)
- 러시아, "마리우폴 전체 지역 소탕. 남은 우크라이나군의 목숨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항복하는 것",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저항 중인 우크라이나 군 제거시 평화협상은 없을 것"
- 미국,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상당의 군사 지원을 단행. 이에 러시아는 미국에 외교 문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무장화 중단을 촉구하며 이는 지역과 국제 안보에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의미한다고 경고
- Von der Leyen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향후 러시아 제재는 러시아 중앙은행과 석유를 대상으로 할 것"
- 러시아, 영국 Johnson 총리 등 영국 고위 관료 및 정치인 13명의 입국금지 발표
- Tuppurainen 핀란드 유럽 담당 장관, "아직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지만 NATO 가입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