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9.77
(전일: +0.13%, 전주: +1.44%, 전월: +0.72%, ytd: +4.31%)
- USD/RUB: 79.75
(전일: -4.49%, 전주: +1.61%, 전월: +34.56%, ytd: -6.53%)
- EUR/USD: 1.09
(전일: -0.17%, 전주: -1.7%, 전월: -0.26%, ytd: -4.38%)
- GBP/USD: 1.31
(전일: +0.04%, 전주: -0.48%, 전월: -0.19%, ytd: -3.3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47
(전일: -1.05bp, 전주: +4.91bp, 전월: +1.74bp, ytd: +29.72bp)
- 러시아: 11643.22
(전일: -10.28bp, 전주: +221.91bp, 전월: +163.79bp, ytd: +9284.36bp)
- 독일: 13.86
(전일: -1.21bp, 전주: -6.44bp, 전월: -25.9bp, ytd: +53.24bp)
- 영국: 14.54
(전일: +1.43bp, 전주: -0.35bp, 전월: -11.57bp, ytd: +35.85bp)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가 수용하기 어려운 평화협정 초안을 제시했으나 그럼에도 회담을 지속하며 자국의 요구 사항을 확보하기 위해 압력을 가할 것"
- 크렘린궁,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에서 상당한 군 손실을 입었음. 가까운 시일 내에 작전의 목표 달성 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 간 협상을 통한 작전 종료를 기대"
- RFA, "러시아가 북한과 중국에 미사일 등 군사지원을 요청. 북한은 미사일 지원을 찬성한 반면 중국은 거절"
- NATO,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화하며 대처 방안에 국가 간 이견. 폴란드와 발트해 국가 등 중부 유럽국가들은 러시아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굴복시켜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 프랑스, 독일, 터키는 러시아군의 범죄 행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대통령과의 소통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
- 유엔 인권이사회, 러시아의 이사국 자격 정지. 유엔총회는 7일 긴급 특별총회를 열어 러시아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하는 결의안을 찬성 93표, 반대 24표, 기권 58표로 가결
▶️ 환율
- 달러인덱스: 99.77
(전일: +0.13%, 전주: +1.44%, 전월: +0.72%, ytd: +4.31%)
- USD/RUB: 79.75
(전일: -4.49%, 전주: +1.61%, 전월: +34.56%, ytd: -6.53%)
- EUR/USD: 1.09
(전일: -0.17%, 전주: -1.7%, 전월: -0.26%, ytd: -4.38%)
- GBP/USD: 1.31
(전일: +0.04%, 전주: -0.48%, 전월: -0.19%, ytd: -3.3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47
(전일: -1.05bp, 전주: +4.91bp, 전월: +1.74bp, ytd: +29.72bp)
- 러시아: 11643.22
(전일: -10.28bp, 전주: +221.91bp, 전월: +163.79bp, ytd: +9284.36bp)
- 독일: 13.86
(전일: -1.21bp, 전주: -6.44bp, 전월: -25.9bp, ytd: +53.24bp)
- 영국: 14.54
(전일: +1.43bp, 전주: -0.35bp, 전월: -11.57bp, ytd: +35.85bp)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가 수용하기 어려운 평화협정 초안을 제시했으나 그럼에도 회담을 지속하며 자국의 요구 사항을 확보하기 위해 압력을 가할 것"
- 크렘린궁,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에서 상당한 군 손실을 입었음. 가까운 시일 내에 작전의 목표 달성 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 간 협상을 통한 작전 종료를 기대"
- RFA, "러시아가 북한과 중국에 미사일 등 군사지원을 요청. 북한은 미사일 지원을 찬성한 반면 중국은 거절"
- NATO,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화하며 대처 방안에 국가 간 이견. 폴란드와 발트해 국가 등 중부 유럽국가들은 러시아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굴복시켜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 프랑스, 독일, 터키는 러시아군의 범죄 행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대통령과의 소통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
- 유엔 인권이사회, 러시아의 이사국 자격 정지. 유엔총회는 7일 긴급 특별총회를 열어 러시아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하는 결의안을 찬성 93표, 반대 24표, 기권 58표로 가결
<4/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9%(+5.7bp)
통안 2년: 2.863%(+13.1bp)
국고 3년: 2.987%(+8.2bp)
국고 5년: 3.116%(+7bp)
국고 10년: 3.169%(+4.1bp)
국고 30년: 3.053%(+0.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국고채 3년물과 2년물 입찰 및 금통위 회의 앞두고 대기 심리 유입되며 커브 플래트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하락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75틱 하락한 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5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8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9%(+5.7bp)
통안 2년: 2.863%(+13.1bp)
국고 3년: 2.987%(+8.2bp)
국고 5년: 3.116%(+7bp)
국고 10년: 3.169%(+4.1bp)
국고 30년: 3.053%(+0.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국고채 3년물과 2년물 입찰 및 금통위 회의 앞두고 대기 심리 유입되며 커브 플래트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하락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75틱 하락한 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5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8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9 계약 순매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한국은행이 금리 시그널을 통해 경제 주체들이 스스로 가계부채 관리에 나서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
2. 가계부채는 부동산 문제와 깊이 연결돼있고 향후 성장률 둔화요인이 될 수 있음. 가계부채 증가 속도 안정화는 시급한 정책과제
1. 한국은행이 금리 시그널을 통해 경제 주체들이 스스로 가계부채 관리에 나서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
2. 가계부채는 부동산 문제와 깊이 연결돼있고 향후 성장률 둔화요인이 될 수 있음. 가계부채 증가 속도 안정화는 시급한 정책과제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으로 추경호 의원이 지명됐는데요, 과거 발언을 보면 재정준칙 강화에 적극적인 입장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재정준칙은
(국가채무비율/60%) x (통합재정수지/△3%) ≤ 1.0입니다. 추 의원은 국가채무비율 한도인 60%를 45%까지 축소시키자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50~60%가 적절하다고 보고 있구요.
현재 우리나라 재정준칙은
(국가채무비율/60%) x (통합재정수지/△3%) ≤ 1.0입니다. 추 의원은 국가채무비율 한도인 60%를 45%까지 축소시키자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50~60%가 적절하다고 보고 있구요.
<4/11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9.85
(전일: +0.07%, 전주: +1.29%, 전월: +1.9%, ytd: +4.39%)
- USD/RUB: 79.9
(전일: +0.19%, 전주: +4.05%, 전월: +38.07%, ytd: -6.73%)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1.53%, 전월: -1.76%, ytd: -4.39%)
- GBP/USD: 1.3
(전일: -0.31%, 전주: -0.61%, 전월: -1.15%, ytd: -3.62%)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3
(전일: +0.94bp, 전주: +5.18bp, 전월: +2.65bp, ytd: +30.94bp)
- 러시아: 11480.81
(전일: -1.39bp, 전주: +212.19bp, 전월: +157.31bp, ytd: +9153.45bp)
- 독일: 14.85
(전일: +7.08bp, 전주: +11.43bp, 전월: -13.52bp, ytd: +64.08bp)
- 영국: 14.23
(전일: -2.11bp, 전주: -6.94bp, 전월: -13.53bp, ytd: +32.99bp)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20%→17% 인하.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 소비자물가 인상 속도 둔화를 반영한 것이라 설명
- S&P, 러시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 등급으로 강등. S&P는 러시아 정부가 루블화로 지급한 채권 이자를 30일 유예기간 내 달러화로 상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 세계은행, 2022년 우크라이나 GDP 전년 대비 45.1% 감소 전망. 동 기간 러시아 GDP 11.2% 감소 전망
- 우크라이나, EU 가입 절차 시작.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EU 가입 절차를 위한 집행위원회 질문지를 전달 받은 후 일주일이면 답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 답변
- NATO, 우크라이나에 첨단 무기 제공 결정·러시아 접경 동부 회원국에 영구적 병력 주둔 추진
- 우크라이나, 러시아산 전품목 수입 금지.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경제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교역을 통해 얻던 60억달러 상당의 이득을 얻지 못할 것이라 설명
- 미국 의회, 러시아 에너지 수입 금지 및 최혜국 대우 폐지 법안 최종 가결 처리
- EU, 러시아 5차 제재안 승인하며 오는 8월부터 러시아산 석탄 수입 중단. EU 집행위는 이번 제재로 러시아의 연간 수입 손실은 80억 유로에 달할 것이라고 발언
▶️ 환율
- 달러인덱스: 99.85
(전일: +0.07%, 전주: +1.29%, 전월: +1.9%, ytd: +4.39%)
- USD/RUB: 79.9
(전일: +0.19%, 전주: +4.05%, 전월: +38.07%, ytd: -6.73%)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1.53%, 전월: -1.76%, ytd: -4.39%)
- GBP/USD: 1.3
(전일: -0.31%, 전주: -0.61%, 전월: -1.15%, ytd: -3.62%)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3
(전일: +0.94bp, 전주: +5.18bp, 전월: +2.65bp, ytd: +30.94bp)
- 러시아: 11480.81
(전일: -1.39bp, 전주: +212.19bp, 전월: +157.31bp, ytd: +9153.45bp)
- 독일: 14.85
(전일: +7.08bp, 전주: +11.43bp, 전월: -13.52bp, ytd: +64.08bp)
- 영국: 14.23
(전일: -2.11bp, 전주: -6.94bp, 전월: -13.53bp, ytd: +32.99bp)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20%→17% 인하.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 소비자물가 인상 속도 둔화를 반영한 것이라 설명
- S&P, 러시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 등급으로 강등. S&P는 러시아 정부가 루블화로 지급한 채권 이자를 30일 유예기간 내 달러화로 상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 세계은행, 2022년 우크라이나 GDP 전년 대비 45.1% 감소 전망. 동 기간 러시아 GDP 11.2% 감소 전망
- 우크라이나, EU 가입 절차 시작.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EU 가입 절차를 위한 집행위원회 질문지를 전달 받은 후 일주일이면 답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 답변
- NATO, 우크라이나에 첨단 무기 제공 결정·러시아 접경 동부 회원국에 영구적 병력 주둔 추진
- 우크라이나, 러시아산 전품목 수입 금지.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경제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교역을 통해 얻던 60억달러 상당의 이득을 얻지 못할 것이라 설명
- 미국 의회, 러시아 에너지 수입 금지 및 최혜국 대우 폐지 법안 최종 가결 처리
- EU, 러시아 5차 제재안 승인하며 오는 8월부터 러시아산 석탄 수입 중단. EU 집행위는 이번 제재로 러시아의 연간 수입 손실은 80억 유로에 달할 것이라고 발언
<4/11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512%(+5.2bp)
5년: 2.754%(+4.62bp)
10년: 2.7%(+4.22bp)
30년: 2.718%(+3.92bp)
TIPS 10년: -0.189%(+0.13bp)
BEI 5년: 3.437%(+6.61bp)
BEI 5y5y: 2.487%(+3.57bp)
- 정책, 물가 관련 재료 지속 소화하면서 금리 상승. BEI 5y5y는 2.49%까지 상승, 2014년래 최고치 기록
- Goldman Sachs, "기준금리 4.0%대까지 도달할 가능성"
- 화요일 발표되는 3월 CPI 컨센서스는 전년 동기 대비 기준 8.4% 상승. 연간 물가 상승률은 6.9%(전월 조사값: 6.1%)
▶ 유럽/영국
Bund 2년: 0.046%(+6.5bp)
Bund 10년: 0.704%(+2.5bp)
Gilt 2년: 1.47%(+1.6bp)
Gilt 10년: 1.748%(+2.04bp)
▶ 미국
2년: 2.512%(+5.2bp)
5년: 2.754%(+4.62bp)
10년: 2.7%(+4.22bp)
30년: 2.718%(+3.92bp)
TIPS 10년: -0.189%(+0.13bp)
BEI 5년: 3.437%(+6.61bp)
BEI 5y5y: 2.487%(+3.57bp)
- 정책, 물가 관련 재료 지속 소화하면서 금리 상승. BEI 5y5y는 2.49%까지 상승, 2014년래 최고치 기록
- Goldman Sachs, "기준금리 4.0%대까지 도달할 가능성"
- 화요일 발표되는 3월 CPI 컨센서스는 전년 동기 대비 기준 8.4% 상승. 연간 물가 상승률은 6.9%(전월 조사값: 6.1%)
▶ 유럽/영국
Bund 2년: 0.046%(+6.5bp)
Bund 10년: 0.704%(+2.5bp)
Gilt 2년: 1.47%(+1.6bp)
Gilt 10년: 1.748%(+2.04bp)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1.pdf
1 MB
[Hanwha FI Weekly] 금리 하단도 높이 보아야 할 때
▶ 한미 기준금리 전망치 상향 조정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기존 1.75%에서 2.00%로 상향 조정(5, 7, 11월 총 3회). 물가는 계속 상승하고, 한국은행의 매파적인 색채는 여전. 가계부채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지만 총재 후보자는 여전히 금융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답변. 민간 부채 관련 금리 인상 압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금융 불균형 파이터 + 물가 파이터로 변모할 차례
미국 기준금리 전망도 3월 포함 연내 5회(25bp씩 총 125bp)에서 6회(3, 5, 6, 7, 9, 11월, 총 175~200bp)로 변경. 연말 기준금리는 2.00~2.25%에 수렴할 전망. 50bp 인상은 5월 1차례를 예상하나 필요 시 추가 1회 인상도 가능하다는 판단
양적 긴축은 5월부터 실시될 것. 첫 QT는 축소 한도보다 낮은 수준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 6~7월 만기 도래 국채는 모두 만기 10년 미만. 한도를 채워서 대차대조표를 축소하게 되면 커브 플래트닝 압력이 가중될 수 있음. 그러나 현재 연준 보유 자산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끌어내리려면 이론적으로 약 48개월 소요. 향후 축소 규모는 증가할 수 있음
▶ 4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되겠지만 5월 인상 시그널 나올 것
이번 주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소수의견 1~2명) 전망. 대외 여건을 확인한 뒤에 기준금리를 올려도 늦지 않다는 판단. 마침 5월 초에 FOMC가 예정되어 있고, 금통위도 4, 5월 연속해서 있기 때문에 금번 동결 결정이 정책 실기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 한미 기준금리 전망치 상향 조정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기존 1.75%에서 2.00%로 상향 조정(5, 7, 11월 총 3회). 물가는 계속 상승하고, 한국은행의 매파적인 색채는 여전. 가계부채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지만 총재 후보자는 여전히 금융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답변. 민간 부채 관련 금리 인상 압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금융 불균형 파이터 + 물가 파이터로 변모할 차례
미국 기준금리 전망도 3월 포함 연내 5회(25bp씩 총 125bp)에서 6회(3, 5, 6, 7, 9, 11월, 총 175~200bp)로 변경. 연말 기준금리는 2.00~2.25%에 수렴할 전망. 50bp 인상은 5월 1차례를 예상하나 필요 시 추가 1회 인상도 가능하다는 판단
양적 긴축은 5월부터 실시될 것. 첫 QT는 축소 한도보다 낮은 수준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 6~7월 만기 도래 국채는 모두 만기 10년 미만. 한도를 채워서 대차대조표를 축소하게 되면 커브 플래트닝 압력이 가중될 수 있음. 그러나 현재 연준 보유 자산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끌어내리려면 이론적으로 약 48개월 소요. 향후 축소 규모는 증가할 수 있음
▶ 4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되겠지만 5월 인상 시그널 나올 것
이번 주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소수의견 1~2명) 전망. 대외 여건을 확인한 뒤에 기준금리를 올려도 늦지 않다는 판단. 마침 5월 초에 FOMC가 예정되어 있고, 금통위도 4, 5월 연속해서 있기 때문에 금번 동결 결정이 정책 실기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6.pdf
429.7 KB
[Hanwha FI Comment] QT발 커브 정상화 효과는 2분기 이후
▶ 커브 정상화는 8월부터
QT가 당장 커브 플래트닝을 완화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 수급적인 측면에서 2분기 이후 커브 정상화 기대. 스프레드 확대 속도는 10년 구간이 30년보다 빠를 전망
연준 보유 만기 도래 국채(T-Bills 제외) 중 5월을 제외하면 6, 7월 모두 10년 이상 채권은 없음. 6~7월 만기 도래 채권 899.7억달러가 모두 7년 이하 채권. 재투자 중단은 중단기 구간에 집중될 것. 커브 스티프닝 제한 요인
8월에 들어서야 10년, 30년 채권 만기 도래. 8월 10년 국채는 461.9억달러로 동월 전체 만기 도래 국채 중 41.5%(30년은 62.6억달러). 11월 물량은 1,099.7억달러인데, 이 중 62.6%가 10년 만기 채권(688.9억달러). 연준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고려 시 8월부터는 장기 채권 위주 자산 축소에 나설 가능성 높음
8월, 11월 만기 도래 전체 미국 10년 만기 국채 중 연준 보유분 비중은 각각 70.0%, 56.5%(30년: 61.8%, 70.0%). 2년 국채 평균(22.7%, 23.8%) 크게 상회. 연말이 다가올수록 QT의 장기 구간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커질 것
▶ 스프레드 디커플링도 2분기 이후 완화될 전망
방향성 엇갈리는 10-2년, 10년-3월 스프레드도 2분기 이후 완화(10년-3월 스프레드 확대)될 것으로 판단. 연내 Treasury Bills 재투자 중단 가능 기간은 6, 7, 9, 10, 12월. 6월 재투자 중단 가능 물량은 최대 117.4억달러. 연준 보유 전체 만기 도래 물량의 20%에 불과하지만 이후 7, 9월 축소 가능 물량은 각각 182.9억달러(63.5%), 163.6억달러(57.0%)로 증가
연준 보유 6월 Treasury Bills 만기 도래 물량은 당월 시장 전체 만기 도래 물량에서 1.6%지만 12월까지 8.4%로 비중 확대. 가파르게 증가하는 연준 비중은 그 만큼 단기 금리 상승 영향력이 커짐을 의미
▶ 커브 정상화는 8월부터
QT가 당장 커브 플래트닝을 완화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 수급적인 측면에서 2분기 이후 커브 정상화 기대. 스프레드 확대 속도는 10년 구간이 30년보다 빠를 전망
연준 보유 만기 도래 국채(T-Bills 제외) 중 5월을 제외하면 6, 7월 모두 10년 이상 채권은 없음. 6~7월 만기 도래 채권 899.7억달러가 모두 7년 이하 채권. 재투자 중단은 중단기 구간에 집중될 것. 커브 스티프닝 제한 요인
8월에 들어서야 10년, 30년 채권 만기 도래. 8월 10년 국채는 461.9억달러로 동월 전체 만기 도래 국채 중 41.5%(30년은 62.6억달러). 11월 물량은 1,099.7억달러인데, 이 중 62.6%가 10년 만기 채권(688.9억달러). 연준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고려 시 8월부터는 장기 채권 위주 자산 축소에 나설 가능성 높음
8월, 11월 만기 도래 전체 미국 10년 만기 국채 중 연준 보유분 비중은 각각 70.0%, 56.5%(30년: 61.8%, 70.0%). 2년 국채 평균(22.7%, 23.8%) 크게 상회. 연말이 다가올수록 QT의 장기 구간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커질 것
▶ 스프레드 디커플링도 2분기 이후 완화될 전망
방향성 엇갈리는 10-2년, 10년-3월 스프레드도 2분기 이후 완화(10년-3월 스프레드 확대)될 것으로 판단. 연내 Treasury Bills 재투자 중단 가능 기간은 6, 7, 9, 10, 12월. 6월 재투자 중단 가능 물량은 최대 117.4억달러. 연준 보유 전체 만기 도래 물량의 20%에 불과하지만 이후 7, 9월 축소 가능 물량은 각각 182.9억달러(63.5%), 163.6억달러(57.0%)로 증가
연준 보유 6월 Treasury Bills 만기 도래 물량은 당월 시장 전체 만기 도래 물량에서 1.6%지만 12월까지 8.4%로 비중 확대. 가파르게 증가하는 연준 비중은 그 만큼 단기 금리 상승 영향력이 커짐을 의미
기재부, 尹측에 수정 경제전망 보고
1. 2022년 경제성장률 2.0%대 중반(12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2022년 전망치: 3.1%)
2. 물가 상승률은 4.0%대(이전 전망치: 2.2%). 4%대 물가는 연중 지속될 것. 비용 상승 하나 때문이 아닌 거시경제 차원에서 글로벌 경제 자체가 물가 상승 압박이 매우 심한 편
3. 국민총소득(GNI) 증가율 0.0%대
4. 50조원 추경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할 수 있음. 2022년 현 정부 총지출은 8.9% 증가했으며 이미 1차 추경으로 16.9조원 집행. 세출 구조조정 여건도 녹록치 않은 상황
1. 2022년 경제성장률 2.0%대 중반(12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2022년 전망치: 3.1%)
2. 물가 상승률은 4.0%대(이전 전망치: 2.2%). 4%대 물가는 연중 지속될 것. 비용 상승 하나 때문이 아닌 거시경제 차원에서 글로벌 경제 자체가 물가 상승 압박이 매우 심한 편
3. 국민총소득(GNI) 증가율 0.0%대
4. 50조원 추경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할 수 있음. 2022년 현 정부 총지출은 8.9% 증가했으며 이미 1차 추경으로 16.9조원 집행. 세출 구조조정 여건도 녹록치 않은 상황
<4/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58%(+7.9bp)
통안 2년: 3.045%(+18.2bp)
국고 3년: 3.186%(+19.9bp)
국고 5년: 3.303%(+18.7bp)
국고 10년: 3.305%(+13.6bp)
국고 30년: 3.146%(+9.3bp)
- 국고채 시장은 국고채 3년물 입찰 및 금통위 경계심 등에 약세
- 기재부, 윤석열 당선인에게 수정 경제전망 보고. 2022년 GDP 성장률은 2.0%대 중반(이하 기존 전망치: 3.1%), 물가상승률은 4.0%대(2.2%) 전망
- 4%대 물가는 연중 지속될 것. 비용 상승 하나 때문이 아닌 거시경제 차원에서 글로벌 경제 자체가 물가 상승 압박이 매우 심한 편이라는 것이 기재부 설명
- 50조원 추경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할 수 있음. 2022년 현 정부 총지출은 8.9% 증가했으며 이미 1차 추경으로 16.9조원 집행. 세출 구조조정 여건도 녹록치 않은 상황
- 국고 30-3년 스프레드 처음으로 역전. 종가 기준 30-3년 스프레드는 -4.0bp, 10-3년 스프레드는 11.9bp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6,000억원 / 응찰금액 5조 1,270억원 / 낙찰금액 1조 6,000억원 / 낙찰금리 3.0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4틱 하락한 104.61, 10년 국채선물은 125틱 하락한 113.7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15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40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1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58%(+7.9bp)
통안 2년: 3.045%(+18.2bp)
국고 3년: 3.186%(+19.9bp)
국고 5년: 3.303%(+18.7bp)
국고 10년: 3.305%(+13.6bp)
국고 30년: 3.146%(+9.3bp)
- 국고채 시장은 국고채 3년물 입찰 및 금통위 경계심 등에 약세
- 기재부, 윤석열 당선인에게 수정 경제전망 보고. 2022년 GDP 성장률은 2.0%대 중반(이하 기존 전망치: 3.1%), 물가상승률은 4.0%대(2.2%) 전망
- 4%대 물가는 연중 지속될 것. 비용 상승 하나 때문이 아닌 거시경제 차원에서 글로벌 경제 자체가 물가 상승 압박이 매우 심한 편이라는 것이 기재부 설명
- 50조원 추경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할 수 있음. 2022년 현 정부 총지출은 8.9% 증가했으며 이미 1차 추경으로 16.9조원 집행. 세출 구조조정 여건도 녹록치 않은 상황
- 국고 30-3년 스프레드 처음으로 역전. 종가 기준 30-3년 스프레드는 -4.0bp, 10-3년 스프레드는 11.9bp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6,000억원 / 응찰금액 5조 1,270억원 / 낙찰금액 1조 6,000억원 / 낙찰금리 3.0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4틱 하락한 104.61, 10년 국채선물은 125틱 하락한 113.7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15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40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1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8 계약 순매수)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50bp 인상 포함, 연내 기준금리 중립 수준(2.25~2.50%)까지 올리는 것 반대하지 않을 것(would not necessarily oppose)
2. 50bp 인상은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가치가 있음
3. 그러나 너무 빨리 서두르지 않는 것이 중요. 연준은 인플레 압력 분석과 필요시 정책 대응을 위한 충분한 시간 필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금리 인상에 따른 부수적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로 인해 정책 조정을 할 수는 없음
2. 건설산업 위축 없이 주택 수요 진정이 불가능하고, 고용 위축 없이 고용시장 진정이 불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
1. 50bp 인상 포함, 연내 기준금리 중립 수준(2.25~2.50%)까지 올리는 것 반대하지 않을 것(would not necessarily oppose)
2. 50bp 인상은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가치가 있음
3. 그러나 너무 빨리 서두르지 않는 것이 중요. 연준은 인플레 압력 분석과 필요시 정책 대응을 위한 충분한 시간 필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금리 인상에 따른 부수적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로 인해 정책 조정을 할 수는 없음
2. 건설산업 위축 없이 주택 수요 진정이 불가능하고, 고용 위축 없이 고용시장 진정이 불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
<4/12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9.98
(전일: +0.13%, 전주: +0.99%, 전월: +0.86%, ytd: +4.52%)
- USD/RUB: 82.04
(전일: +2.68%, 전주: +1.75%, 전월: +34.64%, ytd: -9.59%)
- EUR/USD: 1.09
(전일: +0.07%, 전주: -0.82%, 전월: -0.25%, ytd: -4.33%)
- GBP/USD: 1.3
(전일: -0.02%, 전주: -0.64%, 전월: -0.04%, ytd: -3.6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85
(전일: +1.26bp, 전주: +1.23bp, 전월: +3.41bp, ytd: +32.58bp)
- 러시아: 10262.24
(전일: -10.61bp, 전주: +184.13bp, 전월: +95.06bp, ytd: +8171.3bp)
- 독일: 14.62
(전일: -1.51bp, 전주: -1.47bp, 전월: -11.88bp, ytd: +61.6bp)
- 영국: 12.37
(전일: -13.09bp, 전주: -10.68bp, 전월: -22.02bp, ytd: +15.57bp)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와 평화협상을 벌이는 동안에도 군사작전은 중단하지 않을 것"
- 미국 국방부,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일대에 재집결하고 있으며 새로운 공격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상태"
-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과도한 차입 부담으로 연내 남은 기간 동안 더 이상 국채는 발행하지 않을 계획", "서방 세계가 자국 국채의 채무불이행을 강제할 경우 법적 조치 취할 것"
- Illarionov 러시아 전 수석 경제 보좌관, “러시아 에너지 전면 금수 조치는 한두 달 내 러시아의 군사작전을 중단시킬 수 있을 것”
- EU, 러시아 6차 제재 논의 시작. 논의에서 우크라이나에 5억 유로 상당의 무기 추가 지원은 합의했으나 러시아 석유 수입 금지 결정은 보류한 상태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회 화상 연설을 통해 한국에 군사적 지원 요청
▶️ 환율
- 달러인덱스: 99.98
(전일: +0.13%, 전주: +0.99%, 전월: +0.86%, ytd: +4.52%)
- USD/RUB: 82.04
(전일: +2.68%, 전주: +1.75%, 전월: +34.64%, ytd: -9.59%)
- EUR/USD: 1.09
(전일: +0.07%, 전주: -0.82%, 전월: -0.25%, ytd: -4.33%)
- GBP/USD: 1.3
(전일: -0.02%, 전주: -0.64%, 전월: -0.04%, ytd: -3.6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85
(전일: +1.26bp, 전주: +1.23bp, 전월: +3.41bp, ytd: +32.58bp)
- 러시아: 10262.24
(전일: -10.61bp, 전주: +184.13bp, 전월: +95.06bp, ytd: +8171.3bp)
- 독일: 14.62
(전일: -1.51bp, 전주: -1.47bp, 전월: -11.88bp, ytd: +61.6bp)
- 영국: 12.37
(전일: -13.09bp, 전주: -10.68bp, 전월: -22.02bp, ytd: +15.57bp)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와 평화협상을 벌이는 동안에도 군사작전은 중단하지 않을 것"
- 미국 국방부,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일대에 재집결하고 있으며 새로운 공격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상태"
-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과도한 차입 부담으로 연내 남은 기간 동안 더 이상 국채는 발행하지 않을 계획", "서방 세계가 자국 국채의 채무불이행을 강제할 경우 법적 조치 취할 것"
- Illarionov 러시아 전 수석 경제 보좌관, “러시아 에너지 전면 금수 조치는 한두 달 내 러시아의 군사작전을 중단시킬 수 있을 것”
- EU, 러시아 6차 제재 논의 시작. 논의에서 우크라이나에 5억 유로 상당의 무기 추가 지원은 합의했으나 러시아 석유 수입 금지 결정은 보류한 상태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회 화상 연설을 통해 한국에 군사적 지원 요청
<4/12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498%(-1.4bp)
5년: 2.788%(+3.43bp)
10년: 2.78%(+8.01bp)
30년: 2.808%(+9.02bp)
2.8084: 2.718%(0bp)
BEI 5년: 3.501%(+6.35bp)
BEI 5y5y: 2.504%(+1.77bp)
- 정책 관련 재료는 상당부분 소화되면서 단기 금리는 하락했으나 물가 지표 발표 앞두고 장기 구간 금리는 상승. 장단기 스프레드는 27bp까지 확대. 10년물 금리는 2.75% 상회하면서 2019년 3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미중 통화정책 디커플링 지속으로 중국 - 미국 10년 국채 금리 역전. 11일 종가 기준 양국 스프레드는 -0.01bp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50bp 인상은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가치가 있음. 50bp 인상 포함 연내 기준금리 중립 수준까지 올리는 것 반대하지 않을 것"
-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금리 인상에 따른 부수적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로 인해 정책을 조장할 수는 없음"
▶ 유럽/영국
Bund 2년: 0.128%(+8.2bp)
Bund 10년: 0.814%(+11bp)
Gilt 2년: 1.552%(+8.19bp)
Gilt 10년: 1.845%(+9.69bp)
▶ 미국
2년: 2.498%(-1.4bp)
5년: 2.788%(+3.43bp)
10년: 2.78%(+8.01bp)
30년: 2.808%(+9.02bp)
2.8084: 2.718%(0bp)
BEI 5년: 3.501%(+6.35bp)
BEI 5y5y: 2.504%(+1.77bp)
- 정책 관련 재료는 상당부분 소화되면서 단기 금리는 하락했으나 물가 지표 발표 앞두고 장기 구간 금리는 상승. 장단기 스프레드는 27bp까지 확대. 10년물 금리는 2.75% 상회하면서 2019년 3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미중 통화정책 디커플링 지속으로 중국 - 미국 10년 국채 금리 역전. 11일 종가 기준 양국 스프레드는 -0.01bp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50bp 인상은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가치가 있음. 50bp 인상 포함 연내 기준금리 중립 수준까지 올리는 것 반대하지 않을 것"
-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금리 인상에 따른 부수적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로 인해 정책을 조장할 수는 없음"
▶ 유럽/영국
Bund 2년: 0.128%(+8.2bp)
Bund 10년: 0.814%(+11bp)
Gilt 2년: 1.552%(+8.19bp)
Gilt 10년: 1.845%(+9.69bp)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17261?sid=104
Elvira Nabiullina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푸틴 최측근 중 하나입니다.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소속이고, 나름 중량감 있는 인사입니다. 서방에서 비난하는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예전 크림사태때 박살날뻔한 러시아 금융시장을 어찌저찌 살려낸 것도 이분이고, 2018~2019년 신흥국 잘나갈 때 아껴뒀던 통화정책으로 경기 부양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신흥국 채권 담당할때 생각해보면 굉장히 기민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고, 푸틴 지지 속에 통화정책에 철저하게 정치논리 배제시켜서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했던 기억이 있네요.
나라 돌아가는건 막장인데도 러시아가 큰소리치고 사는건 군사력, 자원도 있지만 편집증적인 재정 건전성 유지와 오로지 물가, 환율 안정 집중을 보장받는 중앙은행처럼 성숙한 경제정책 운영 능력도 한 몫 하는것 같습니다.
Elvira Nabiullina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푸틴 최측근 중 하나입니다.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소속이고, 나름 중량감 있는 인사입니다. 서방에서 비난하는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예전 크림사태때 박살날뻔한 러시아 금융시장을 어찌저찌 살려낸 것도 이분이고, 2018~2019년 신흥국 잘나갈 때 아껴뒀던 통화정책으로 경기 부양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신흥국 채권 담당할때 생각해보면 굉장히 기민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고, 푸틴 지지 속에 통화정책에 철저하게 정치논리 배제시켜서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했던 기억이 있네요.
나라 돌아가는건 막장인데도 러시아가 큰소리치고 사는건 군사력, 자원도 있지만 편집증적인 재정 건전성 유지와 오로지 물가, 환율 안정 집중을 보장받는 중앙은행처럼 성숙한 경제정책 운영 능력도 한 몫 하는것 같습니다.
Naver
막강한 금융권력 러 중앙은행 총재…3연임 성공 후 전쟁 찬성 돌변
기사내용 요약 자유주의 시장경제론자로 러 금융개혁 진두 지휘했지만 우크라 침공 이후 서방 제재 맞서 경제 살리기에 주력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8년 동안 재직해오면서
<4/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69%(+1.1bp)
통안 2년: 3.011%(-3.4bp)
국고 3년: 3.105%(-8.1bp)
국고 5년: 3.27%(-3.3bp)
국고 10년: 3.313%(+0.8bp)
국고 30년: 3.149%(+0.3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상승분 되돌림 장세 시현. 장중 외국인 현, 선물 매수세 영향에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마감. 10년 금리는 장 후반 하락 분 축소
- 금융감독원, 시장금리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의 채권평가손실과 건전성 문제 모니터링 진행
- 2월 시중통화량 평균잔액은 M2 기준 전월 대비 21조 8,000억원(+0.6%) 증가한 3,662조 6,000억원으로 집계. 전년 동기 대비 M2 증가율은 11.8%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 응찰금액 2조 1,710억원 / 낙찰금액 1조 340억원 / 낙찰금리 3.05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9틱 상승한 113.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4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9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1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69%(+1.1bp)
통안 2년: 3.011%(-3.4bp)
국고 3년: 3.105%(-8.1bp)
국고 5년: 3.27%(-3.3bp)
국고 10년: 3.313%(+0.8bp)
국고 30년: 3.149%(+0.3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상승분 되돌림 장세 시현. 장중 외국인 현, 선물 매수세 영향에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마감. 10년 금리는 장 후반 하락 분 축소
- 금융감독원, 시장금리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의 채권평가손실과 건전성 문제 모니터링 진행
- 2월 시중통화량 평균잔액은 M2 기준 전월 대비 21조 8,000억원(+0.6%) 증가한 3,662조 6,000억원으로 집계. 전년 동기 대비 M2 증가율은 11.8%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 응찰금액 2조 1,710억원 / 낙찰금액 1조 340억원 / 낙찰금리 3.05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9틱 상승한 113.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4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9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17 계약 순매도)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3월 미국 소비자물가: 정점 통과 중>
- CPI: YoY +8.5%, MoM +1.2%
- Core CPI: YoY +6.5%, MoM +0.3%
- Headline 상승세 강화: 에너지 가격 급등(MoM +11.0%)이 주도
- Core 상승세 둔화: 중고차 가격 하락(MoM -3.8%)이 주도
- 정점 통과 시그널: 휘발유 가격 및 중고차 가격 하락
- Upside risk: 주거비 등 서비스 물가 상승세 강화
- 여전한 불확실성: 상품물가 급등세 진정 vs. 서비스 물가 상승압력 확대
- CPI: YoY +8.5%, MoM +1.2%
- Core CPI: YoY +6.5%, MoM +0.3%
- Headline 상승세 강화: 에너지 가격 급등(MoM +11.0%)이 주도
- Core 상승세 둔화: 중고차 가격 하락(MoM -3.8%)이 주도
- 정점 통과 시그널: 휘발유 가격 및 중고차 가격 하락
- Upside risk: 주거비 등 서비스 물가 상승세 강화
- 여전한 불확실성: 상품물가 급등세 진정 vs. 서비스 물가 상승압력 확대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5월 기준금리 인상 6월 QT 실시 가능
2. 물가를 2%대로 되돌려놓는 것이 연준의 가장 중요한 업무
3. 기준금리 인상의 적정한 속도가 어느정도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싶지 않음
4. 기준금리 인상 + QT 조합은 올해 말까지 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신속하게 선회시키는데 도움될 것
5. QT는 기준금리 인상을 2, 3회 인상하는 효과와 비슷해야 함
6.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부 재정지원 종료는 물가 안정 요인
7. 3월 물가지표에서 근원물가가 안정되는 모습 보여준 것은 고무적
8. 기록적인 채용공고를 보았을 때 긴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 공급망 이슈가 완화되면서 소폭 추가 고용 개선도 기대해볼 수 있음
9. 올해 후반, 내년까지 정책 스탠스를 정해놓기 보다 상황에 따라 기민하고 유연한 대처가 필요
1. 5월 기준금리 인상 6월 QT 실시 가능
2. 물가를 2%대로 되돌려놓는 것이 연준의 가장 중요한 업무
3. 기준금리 인상의 적정한 속도가 어느정도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싶지 않음
4. 기준금리 인상 + QT 조합은 올해 말까지 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신속하게 선회시키는데 도움될 것
5. QT는 기준금리 인상을 2, 3회 인상하는 효과와 비슷해야 함
6.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부 재정지원 종료는 물가 안정 요인
7. 3월 물가지표에서 근원물가가 안정되는 모습 보여준 것은 고무적
8. 기록적인 채용공고를 보았을 때 긴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 공급망 이슈가 완화되면서 소폭 추가 고용 개선도 기대해볼 수 있음
9. 올해 후반, 내년까지 정책 스탠스를 정해놓기 보다 상황에 따라 기민하고 유연한 대처가 필요
<4/13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0.31
(전일: +0.34%, 전주: +0.82%, 전월: +1.2%, ytd: +4.88%)
- USD/RUB: 81.52
(전일: -0.63%, 전주: +2.17%, 전월: +35.05%, ytd: -8.9%)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0.18%, 전월: -0.23%, ytd: -4.32%)
- GBP/USD: 1.3
(전일: -0.23%, 전주: -0.55%, 전월: -0.27%, ytd: -3.8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5.94
(전일: -10.72bp, 전주: -9.75bp, 전월: -7.68bp, ytd: +18.36bp)
- 러시아: 10160.34
(전일: -0.99bp, 전주: +70.72bp, 전월: +93.13bp, ytd: +8089.17bp)
- 독일: 14.5
(전일: -0.84bp, 전주: -2.55bp, 전월: -12.61bp, ytd: +60.25bp)
- 영국: 11.69
(전일: -5.45bp, 전주: -17.83bp, 전월: -26.27bp, ytd: +9.28bp)
- Putin 러시아 대통령, "현재 협상은 출구 없는 막다른 길에 직면. 러시아의 군사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 데 의심하지 않으며 목표는 매우 분명하고 고귀"
- Kudrin 러시아 전 재무장관, 2022년 러시아 경제성장률 10% 감소 전망
- 러시아철도공사, 러시아 제재 이후 러시아 기업으로서 첫 디폴트 판정. 3월 14일 만기가 도래한 스위스프랑 채권 이자를 유예기간 10일이 지나서도 지급하지 못해 신용위험 사건이 발생
- 영국 국방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병력을 집중하면서 향후 2~3주간 돈바스 지역에서 전투가 격화될 것으로 예상
- Klympush 우크라이나 하원의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공격에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 이후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은 러시아 군의 화학작용제 사용 가능성을 제기
- 세계은행, 우크라이나에 18조 추가 지원 예정 · 미국 행정부, 우크라이나에 7억5000만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발표 예정
▶ 환율
- 달러인덱스: 100.31
(전일: +0.34%, 전주: +0.82%, 전월: +1.2%, ytd: +4.88%)
- USD/RUB: 81.52
(전일: -0.63%, 전주: +2.17%, 전월: +35.05%, ytd: -8.9%)
- EUR/USD: 1.09
(전일: +0.02%, 전주: -0.18%, 전월: -0.23%, ytd: -4.32%)
- GBP/USD: 1.3
(전일: -0.23%, 전주: -0.55%, 전월: -0.27%, ytd: -3.8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5.94
(전일: -10.72bp, 전주: -9.75bp, 전월: -7.68bp, ytd: +18.36bp)
- 러시아: 10160.34
(전일: -0.99bp, 전주: +70.72bp, 전월: +93.13bp, ytd: +8089.17bp)
- 독일: 14.5
(전일: -0.84bp, 전주: -2.55bp, 전월: -12.61bp, ytd: +60.25bp)
- 영국: 11.69
(전일: -5.45bp, 전주: -17.83bp, 전월: -26.27bp, ytd: +9.28bp)
- Putin 러시아 대통령, "현재 협상은 출구 없는 막다른 길에 직면. 러시아의 군사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 데 의심하지 않으며 목표는 매우 분명하고 고귀"
- Kudrin 러시아 전 재무장관, 2022년 러시아 경제성장률 10% 감소 전망
- 러시아철도공사, 러시아 제재 이후 러시아 기업으로서 첫 디폴트 판정. 3월 14일 만기가 도래한 스위스프랑 채권 이자를 유예기간 10일이 지나서도 지급하지 못해 신용위험 사건이 발생
- 영국 국방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병력을 집중하면서 향후 2~3주간 돈바스 지역에서 전투가 격화될 것으로 예상
- Klympush 우크라이나 하원의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공격에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 이후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은 러시아 군의 화학작용제 사용 가능성을 제기
- 세계은행, 우크라이나에 18조 추가 지원 예정 · 미국 행정부, 우크라이나에 7억5000만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발표 예정
<4/13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405%(-9.21bp)
5년: 2.689%(-9.88bp)
10년: 2.721%(-5.88bp)
30년: 2.809%(+0.08bp)
2.8092: 2.808%(0bp)
BEI 5년: 3.415%(-8.61bp)
BEI 5y5y: 2.479%(-2.5bp)
- 예상치 하회한 근원물가 주목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채권금리 하락
- 3월 CPI, 전년 동기대비 8.5% 상승(+1.2% mom), 예상치(8.4%) 상회. Core CPI는 6.5%(+0.3% mom) 상승하면서 예상치(yoy 6.6%, mom 0.5%) 하회
-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 "QT는 기준금리를 추가적으로 2, 3회 인상하는 효과 기대.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부 재정지원 종료는 물가 완화 요인. 3월 물가지표에서 근원물가가 안정적인 모습 보인 것은 고무적"
▶ 유럽/영국
Bund 2년: 0.069%(-5.9bp)
Bund 10년: 0.789%(-2.5bp)
Gilt 2년: 1.5%(-5.13bp)
Gilt 10년: 1.801%(-4.48bp)
▶ 미국
2년: 2.405%(-9.21bp)
5년: 2.689%(-9.88bp)
10년: 2.721%(-5.88bp)
30년: 2.809%(+0.08bp)
2.8092: 2.808%(0bp)
BEI 5년: 3.415%(-8.61bp)
BEI 5y5y: 2.479%(-2.5bp)
- 예상치 하회한 근원물가 주목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채권금리 하락
- 3월 CPI, 전년 동기대비 8.5% 상승(+1.2% mom), 예상치(8.4%) 상회. Core CPI는 6.5%(+0.3% mom) 상승하면서 예상치(yoy 6.6%, mom 0.5%) 하회
-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 "QT는 기준금리를 추가적으로 2, 3회 인상하는 효과 기대.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락다운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부 재정지원 종료는 물가 완화 요인. 3월 물가지표에서 근원물가가 안정적인 모습 보인 것은 고무적"
▶ 유럽/영국
Bund 2년: 0.069%(-5.9bp)
Bund 10년: 0.789%(-2.5bp)
Gilt 2년: 1.5%(-5.13bp)
Gilt 10년: 1.801%(-4.48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