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19.1K subscribers
1.59K photos
4 videos
581 files
239 links
채권시장 정보 공유
Download Telegram
<4/4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57
(전일: +0.22%, 전주: -0.24%, 전월: +1.28%, ytd: +3.05%)
- USD/RUB: 83.27
(전일: +2.73%, 전주: +19.93%, 전월: +15.22%, ytd: -11.24%)
- EUR/USD: 1.1
(전일: -0.19%, 전주: +0.58%, 전월: -0.73%, ytd: -2.9%)
- GBP/USD: 1.31
(전일: -0.18%, 전주: -0.51%, 전월: -2.14%, ytd: -3.0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77
(전일: +0.68bp, 전주: -2.04bp, 전월: +10.59bp, ytd: +24.5bp)
- 러시아: 3677.49
(전일: +1.68bp, 전주: -13.57bp, 전월: +147.95bp, ytd: +2864.03bp)
- 독일: 13.32
(전일: -10.09bp, 전주: -12.39bp, 전월: +21.64bp, ytd: +47.26bp)
- 영국: 15.29
(전일: +4.82bp, 전주: -2.65bp, 전월: +22.42bp, ytd: +42.9bp)

- 러시아-우크라이나, 4월 1일 화상 회담 재개

- Medinsky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최고위급 회의에 제출할 정도로 합의안이 준비된 상태가 아니다", "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 크렘린궁, "자국 루블화 결제 무역 상품을 천연가스에서 새로운 제품 그룹에도 확대할 계획"

- 러시아, 러시아 제재 대상에 대한 처벌 법안 마련. Klishas 러시아 의원이 러시아 연방 하원에서 입법 작업을 마쳤으며 오는 4일 러시아 제재 조치를 실시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처벌하는 형법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

- IEA, 러시아발 에너지난 대비 비축유 추가 반출 합의

- 라트비아·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4월부터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중단

- 영국 국방부, "러시아 해군이 흑해와 아조우해를 봉쇄하면서 해상 보급을 차단하고 있다"

- 러시아, 미사일로 우크라이나 물류 요충지인 오데사 주의 정유시설과 연료 저장고 3곳을 파괴
<4/4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456%(+12.19bp)
5년: 2.559%(+9.88bp)
10년: 2.382%(+4.42bp)
30년: 2.432%(-1.59bp)
TIPS 10년: -0.441%(+5.24bp)
BEI 5년: 3.394%(-3.16bp)
BEI 5y5y: 2.38%(-0.09bp)

- 고용 지표 호조 소식에 수익률 커브 Bear Flattening 마감

- 주요 스프레드 역전 지속. 10-2년 -8.03bp, 30-5년 -17.64bp. 30-2년 스프레드는 -2.99bp로 2007년 이후 처음 역전

- 3월 실업률, 3.6%월로 전월 대비 0.1%p 하락. 비농업부문 고용은 43.1만명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 호조세 지속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연내 25bp씩 6회 인상 전망. 현 시점에서 50bp 인상 필요성은 불투명.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방역조치 강화는 물가, 경기에 각각 상, 하방 리스크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릴 필요. 그래도 공격적이기보다는 신중하게 정책 운영해야 함. QT는 5월중 실시 가능"


유럽/영국
Bund 2년: -0.076%(+0.4bp)
Bund 10년: 0.553%(+0.8bp)
Gilt 2년: 1.366%(+2.17bp)
Gilt 10년: 1.607%(-0.18bp)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1. 물가 상방 압력, 성장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 정책 결정에 어려움 많은 상황

2. 주요국 중앙은행의 빠른 정책 기조 전환으로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음
한국은행 5일 국고채 2조원 단순매입 실시합니다.
작년 10월 말 사례에서 보듯 구두개입이 아닌 진짜 액션이 나와줘야 시장 심리는 안정을 찾습니다. 한은 개입으로 금리는 일단 안정세를 찾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은 다른나라보다 채권시장 변동성이 커야 단순매입 나설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저번주 금요일, 저번주 월~금 평균 아시아 주요국 일일 금리 변동폭 입니다(왼쪽이 단기, 오른쪽이 장기 금리). 확실히 한국 시장 변동성이 컸네요.

*단기 금리는 한국(3년) 빼고 모두 2년, 장기는 모두 10년 금리
한국은행, 국고 10년 이상 중장기물 위주 매입. 지표물도 포함
특히 단기 국고채에 대한 단순매입은 훨씬 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한은의 입장으로 풀이된다. 2년물이나 3년물 등은 단기물은 당면한 통화정책의 방향에 밀접한 영향을 받는다. 단순매입으로 해당 구간의 금리 상승을 억제할 경우 통화정책과 관련한 잘못된 신호로 읽힐 수 있다는 것이 한은의 우려다.

그런만큼 단순매입을 할 경우에도 단기물 매입은 최소화한다는 것이 한은의 스탠스다. 한은 관계자는 "2~3년물에 관련해서는 단순매입을 통해 어떠한 신호도 안 주고 싶다는 게 기본적인 생각이다"면서 "해당 구간의 신호는 통화정책방향 결정을 통해서만 나가야 하며, 불필요한 오해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인포맥스 기사 발췌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에 3, 5, 10년 지표물 포함되었습니다
<4/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52%(+2.8bp)
통안 2년: 2.468%(+5.5bp)
국고 3년: 2.837%(+5.3bp)
국고 5년: 3.019%(+7.7bp)
국고 10년: 3.065%(+5.8bp)
국고 30년: 3.02%(+13.6bp)

- 국고채 금리는 주말 간 연준 인사들 발언, 미국 고용지표 등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한국은행 국고채 단순 매입 실시 발표에 상승 폭 축소되었으나 재차 확대 마감

- 한국은행, 5일 국고채 단순매입 2조원 실시. 국고 10년 이상 중장기물 위주 매입 예정이며 지표물도 포함

- 한국은행은 주요국 대비 채권시장 변동성이 커야 단순매입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이었음. 저번 주 아시아 주요국(호주, 대만, 일본, 뉴질랜드) 일일 금리 편동 폭 평균은 단기(2년), 장기(10년) 각각 4.69bp, 3.63bp. 한국은 단기(3년) 9.60bp, 장기(10년) 8.02bp

-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물가 상방 압력, 성장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 정책 결정에 어려움 많은 상황. 주요국 중앙은행의 빠른 정책 기조 전환으로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우크라이나 사태로 10년 만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를 돌파할 가능성이 큰 상황”, "연쇄적인 물가상승 우려가 있어 물가안정과 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가 재정을 고려해 국채 발행은 최소화하겠다는 게 기본 입장", "이는 총리 후보자의 입장과 틀리지 않다"

- 국고 3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4조 3,000억원 / 응찰금액 8조 9,850원 / 낙찰금액 4조 3,000원 / 낙찰금리 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5.79,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16.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1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5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2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55 계약 순매수)
<4/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422%(-3.43bp)
5년: 2.55%(-0.84bp)
10년: 2.395%(+1.29bp)
30년: 2.456%(+2.43bp)
TIPS 10년: -0.413%(+2.79bp)
BEI 5년: 3.374%(-2.01bp)
BEI 5y5y: 2.392%(+1.19bp)

- 경제지표 발표 부재, 최근 급등한 레벨 영향에 금리 변동 폭 제한

- 주요 스프레드 전일 대비 역전 폭 축소. 10-2년 -3.1bp, 30-5년 -9.8bp

- Pimco, 수익률 곡선 역전 현상은 경기 침체보다는 주의 신호. 선진국의 경우 인플레이션 상승과 성장률 저하 리스크가 높아지고 2023년 경기침체 리스크도 함께 높아진 점은 사실. 장단기 금리 역전은 연준이 경기 둔화로 인해 2년 안에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해야할 수도 있음


유럽/영국
Bund 2년: -0.09%(-1.4bp)
Bund 10년: 0.503%(-5bp)
Gilt 2년: 1.357%(-0.87bp)
Gilt 10년: 1.545%(-6.2bp)
<4/5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99
(전일: +0.43%, 전주: -0.16%, 전월: +0.51%, ytd: +3.5%)
- USD/RUB: 83.5
(전일: +0.27%, 전주: +10.82%, 전월: +31.01%, ytd: -11.54%)
- EUR/USD: 1.1
(전일: -0.65%, 전주: -0.11%, 전월: +0.36%, ytd: -3.54%)
- GBP/USD: 1.31
(전일: +0.01%, 전주: +0.18%, 전월: -1.01%, ytd: -3.02%)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64
(전일: +5.21bp, 전주: +3.08bp, 전월: +9.94bp, ytd: +30.98bp)
- 러시아: 3611.76
(전일: -1.79bp, 전주: -10.13bp, 전월: +68.26bp, ytd: +2811.06bp)
- 독일: 14.84
(전일: +11.38bp, 전주: -2.92bp, 전월: +11.11bp, ytd: +64.01bp)
- 영국: 13.84
(전일: -9.45bp, 전주: -11.3bp, 전월: -3.19bp, ytd: +29.39bp)

부차 집단학살 관련 국가별 주요 반응:
- 키이우 인근 부차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집단학살을 벌인 증거가 나오며 국제사회의 비판 및 제재 가능성 확대

- 우크라이나, 국제형사재판소에 러시아군의 전범 혐의 조사를 촉구. 이에 러시아 크렘린궁은 우크라이나 부차 민간인 학살 의혹을 부인하면서 국제적 차원의 논의를 촉구. 러시아는 앞서 부차 학살이 우크라이나 측 소행이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소집을 요청했지만 거부된 바 있음

- EU·영국, "우크라이나 정부 및 국제형사재판소와 협력해 책임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것". 미국, "우크라이나에서 자행되고 있는 잔학행위에 관한 다국적 조사팀의 증거 수집과 분석을 지원 중"

- 미국 행정부, 부차 학살에 대응해 러시아 제재 강화 방안 논의 중. 제재 방안으로는 러시아와 무역을 이어가는 일부 국가에 대한 2차 제재를 포함해 에너지·광물·운송·금융 등 분야에 대한 추가 제재 가능성이 거론

- Lambrecht 독일 국방부 장관, "EU는 러시아산 가스 수입 중단에 대해 논의해야 할 것", Scholz 독일 총리, “수일 내로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에 합의할 것"

- Di Maio 이탈리아 외교장관, "러시아산 석유 및 가스 수입 문제에 대한 토론을 배제하지 않는다"

- Macron 프랑스 대통령, "EU 차원에서 러시아의 석유, 석탄, 천연가스에 대한 새로운 제재가 필요하다", "향후 며칠 안에 독일 등 EU 회원국들과 조치를 조율하겠다"

기타
- NYT, 러시아 디폴트 여부는 5월 25일 이후가 진정한 시험대. 미국은 러시아 채권 소유자들이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5월 25일까지만 예외를 허용하기로 한 바 있음. 그러나 27일 1억 달러 가량 이자 만기 도래

- 러시아 의원, 서방의 러시아 제재를 이행하는 자국 기업과 기업인을 형사 처벌하는 법안 발의. 법안에 따르면 100만 루블의 벌금 또는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으며 해당 법안은 하원과 상원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서명 시 채택

- 러시아, 비우호국들에 비자 발급 제한. 이에 일부 EU 국가,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위스에 대한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제도가 중단

- Sulik 슬로바키아 경제장관, "러시아 천연가스 루블화로 결제할 용의 있다"
<3월 한국 소비자물가: 구매력 약화 부담>
- MoM +0.7%, YoY +4.1%
- 농산물, 석유류 제외: MoM +0.2%, YoY +3.3%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외식 등)가 물가 상승 주도
<4/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6%(+0.8bp)
통안 2년: 2.561%(+9.3bp)
국고 3년: 2.879%(+4.2bp)
국고 5년: 3.029%(+1bp)
국고 10년: 3.08%(+1.5bp)
국고 30년: 3.035%(+1.5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의 단순매입 실시에도 불구, 물가 상승 폭 확대, 한국은행 물가상황점검회의 내용에 주목하면서 약세 마감

- 3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4.1%(+0.7% mom)로 2011년 12월 이후 최고치

- 한국은행, “지난 2월 전망에 비해 향후 물가 경로의 상방리스크가 확대되어 높은 물가 오름세가 상당기간 이어질 수 있음.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로 예상되며 연간으로는 지난 2월의 전망치인 3.1%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

-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 “추경 편성이 물가 및 금리 상승과의 연동 가능성이 있는지 점검할 것”

- 홍남기 기재부총리,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유류세 인하 폭을 기존 20%에서 30%로 확대”

- 2021년 국가부채 2,196조 4,000억원(전년 대비: +214조 7,0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관리재정수지는 90조 5,000억원 적자를 기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하락한 105.52,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15.9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6 계약 순매도)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빠른 속도 QT + 기준금리 인상 조합으로 연말까지 정책 정상화 속도낼 것(more neutral position). 2023년에도 추가 긴축 필요

2. 물가 안정이 현안 과제

3. 5월부터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QT 시행 필요. 자산규모 축소는 이전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4. 더욱 강한 정책 대응 준비되어 있음

5. 일드커브 역전 현상과 경기 침체 시그널 예의주시 중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50bp 인상은 심도있게 고려해보아야 할 옵션. 금리인상 + QT 조합 고민 중

2.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 끌어올려야 함. 연말까지 긴 시간이 남아있음. 신중하게 정책 운영할 필요

3. 이전보다 빠르게 MBS, 국채규모 줄여나갈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성장률은 둔화될 수 있겠으나 경기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

2. 물가가 높지만 정책 대응으로 둔화시킬 수 있음. 인플레이션은 단기적 이벤트. 다시 이전 수준으로 돌아올 전망
대표적 비둘기파인 Brainard 부의장이 빠른 정책 정상화를 주장했습니다. 이 부분뿐만 아니라 QT와 일드커브 관련 코멘트도 주목해볼만 합니다. 스프레드 역전 현상을 "예의주시 중" 이라고 합니다. 다시 금리차를 확대시키려면 강한 QT가 필수적입니다.
<4/6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9.49
(전일: +0.5%, 전주: +1.1%, 전월: +1.02%, ytd: +4.02%)
- USD/RUB: 83.33
(전일: -0.2%, 전주: +1.87%, 전월: +31.15%, ytd: -11.31%)
- EUR/USD: 1.09
(전일: -0.63%, 전주: -1.65%, 전월: -0.27%, ytd: -4.14%)
- GBP/USD: 1.31
(전일: -0.32%, 전주: -0.15%, 전월: -1.33%, ytd: -3.3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66
(전일: +0.13bp, 전주: +2.66bp, 전월: +10.08bp, ytd: +31.15bp)
- 러시아: 5951.31
(전일: +64.78bp, 전주: +89.75bp, 전월: +177.25bp, ytd: +4696.71bp)
- 독일: 14.88
(전일: +0.26bp, 전주: +1.04bp, 전월: +11.4bp, ytd: +64.43bp)
- 영국: 14.23
(전일: +2.78bp, 전주: -9.14bp, 전월: -0.5bp, ytd: +32.99bp)

- 러시아, 국채 이자 지불 중단으로 디폴트 단계에 진입. 미국 재무부가 자국은행에 달러 표시 러시아 국채에 대한 이자 결제 승인을 거부하며 6억 달러 이상의 만기 이자지급을 불허. 4일은 2022년 만기인 5억 5,240만달러, 5일은 2024년이 만기인 8,400만달러에 대한 이자 지급일이었음

- 미국, 6일 러시아 금융기관과 관리들에 대한 새로운 제재 발표 예정. 4일부터 미국 은행 달러 계좌를 이용한 채무 상환 금지 조치 실시 중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의 평화 협상을 내면적으로 수용하기 쉽지 않지만 우리에겐 다른 선택이 없다고 생각",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이 없을 가능성 존재"

- EU 집행위원회, 90억 유로에 달하는 러시아산 석탄, 고무, 화학제품 등의 수입 금지를 포함한 새로운 제재 조치를 EU에 제안할 예정. 반도체, 컴퓨터, LNG 가스 기술, 전기 및 운송 장비 등 연간 100억 유로 규모의 수출 금지 방안도 함께 검토 중

- Baerbock 독일 외무장관, "EU는 석탄, 석유, 가스 순으로 러시아에 대한 화석 에너지 의존도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
우크라이나 북부, 키예프 부근 러시아군 철수 움직임. 크림반도 <-> 러시아 본토 남부회랑, 돈바스 지역 점령에 집중하는 모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청문회 4월 19일입니다.
월보에서 10년 금리 3% 넘기 힘들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3년 금리가 3%를 노크하고 있네요.. 10년 금리 2차 상단을 3.28%로 말씀드렸는데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3.20%까지는 상단을 열어둬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