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내 25bp씩 7회 기준금리 인상 필요. 동 전망은 바뀔 수 있음
2. 본인의 base scenario는 연말 1.75~2.00%, 2023년 2.50~2.75%까지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
1. 연내 25bp씩 7회 기준금리 인상 필요. 동 전망은 바뀔 수 있음
2. 본인의 base scenario는 연말 1.75~2.00%, 2023년 2.50~2.75%까지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됐는데도 연준은 금리를 올린답니다. 당연히 이 부분은 동의합니다. 고용 좋고 물가 높고.. 올리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런데 내년까지 본인들이 이야기하는 최종 종착지까지 과연 올릴 수 있을까요?
스프레드 역전됐고, 선행지표 꺾인다고 당장 경기가 부진한게 아닙니다. 얘네들은 1년 이후 경기 상황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표들입니다. 지금 경기가 좋고,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긴축을 감내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의문인건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본인들의 최종 레벨까지 기준금리가 올라갈 수 있을지 여부 입니다.
올 3분기까지 집중적으로 금리를 올리고 그 다음부터는 추가 인상에 신중해질 수 밖에 없다는 전망은 유효합니다.
스프레드 역전됐고, 선행지표 꺾인다고 당장 경기가 부진한게 아닙니다. 얘네들은 1년 이후 경기 상황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표들입니다. 지금 경기가 좋고,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긴축을 감내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의문인건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본인들의 최종 레벨까지 기준금리가 올라갈 수 있을지 여부 입니다.
올 3분기까지 집중적으로 금리를 올리고 그 다음부터는 추가 인상에 신중해질 수 밖에 없다는 전망은 유효합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릴 필요. 그러나 경제상황에 맞춰 조정할 것
2. 2019년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부근까지 인상되었을 때가 경기 확장 국면 종료 시점
3. 공격적이기보다는 신중하게 정책 운영해야 함
4. 물가는 여전히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가 아니면 대응할 준비는 되어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5. QT는 5월부터 시작 가능
6. 2022년 물가 4% 전망. 2024년까지 2%대에 수렴할 것
1.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릴 필요. 그러나 경제상황에 맞춰 조정할 것
2. 2019년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부근까지 인상되었을 때가 경기 확장 국면 종료 시점
3. 공격적이기보다는 신중하게 정책 운영해야 함
4. 물가는 여전히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가 아니면 대응할 준비는 되어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5. QT는 5월부터 시작 가능
6. 2022년 물가 4% 전망. 2024년까지 2%대에 수렴할 것
<4/4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57
(전일: +0.22%, 전주: -0.24%, 전월: +1.28%, ytd: +3.05%)
- USD/RUB: 83.27
(전일: +2.73%, 전주: +19.93%, 전월: +15.22%, ytd: -11.24%)
- EUR/USD: 1.1
(전일: -0.19%, 전주: +0.58%, 전월: -0.73%, ytd: -2.9%)
- GBP/USD: 1.31
(전일: -0.18%, 전주: -0.51%, 전월: -2.14%, ytd: -3.0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77
(전일: +0.68bp, 전주: -2.04bp, 전월: +10.59bp, ytd: +24.5bp)
- 러시아: 3677.49
(전일: +1.68bp, 전주: -13.57bp, 전월: +147.95bp, ytd: +2864.03bp)
- 독일: 13.32
(전일: -10.09bp, 전주: -12.39bp, 전월: +21.64bp, ytd: +47.26bp)
- 영국: 15.29
(전일: +4.82bp, 전주: -2.65bp, 전월: +22.42bp, ytd: +42.9bp)
- 러시아-우크라이나, 4월 1일 화상 회담 재개
- Medinsky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최고위급 회의에 제출할 정도로 합의안이 준비된 상태가 아니다", "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 크렘린궁, "자국 루블화 결제 무역 상품을 천연가스에서 새로운 제품 그룹에도 확대할 계획"
- 러시아, 러시아 제재 대상에 대한 처벌 법안 마련. Klishas 러시아 의원이 러시아 연방 하원에서 입법 작업을 마쳤으며 오는 4일 러시아 제재 조치를 실시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처벌하는 형법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
- IEA, 러시아발 에너지난 대비 비축유 추가 반출 합의
- 라트비아·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4월부터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중단
- 영국 국방부, "러시아 해군이 흑해와 아조우해를 봉쇄하면서 해상 보급을 차단하고 있다"
- 러시아, 미사일로 우크라이나 물류 요충지인 오데사 주의 정유시설과 연료 저장고 3곳을 파괴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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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77
(전일: +0.68bp, 전주: -2.04bp, 전월: +10.59bp, ytd: +24.5bp)
- 러시아: 36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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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13.32
(전일: -10.09bp, 전주: -12.39bp, 전월: +21.64bp, ytd: +47.26bp)
- 영국: 15.29
(전일: +4.82bp, 전주: -2.65bp, 전월: +22.42bp, ytd: +42.9bp)
- 러시아-우크라이나, 4월 1일 화상 회담 재개
- Medinsky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최고위급 회의에 제출할 정도로 합의안이 준비된 상태가 아니다", "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 크렘린궁, "자국 루블화 결제 무역 상품을 천연가스에서 새로운 제품 그룹에도 확대할 계획"
- 러시아, 러시아 제재 대상에 대한 처벌 법안 마련. Klishas 러시아 의원이 러시아 연방 하원에서 입법 작업을 마쳤으며 오는 4일 러시아 제재 조치를 실시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처벌하는 형법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
- IEA, 러시아발 에너지난 대비 비축유 추가 반출 합의
- 라트비아·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4월부터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중단
- 영국 국방부, "러시아 해군이 흑해와 아조우해를 봉쇄하면서 해상 보급을 차단하고 있다"
- 러시아, 미사일로 우크라이나 물류 요충지인 오데사 주의 정유시설과 연료 저장고 3곳을 파괴
<4/4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456%(+12.19bp)
5년: 2.559%(+9.88bp)
10년: 2.382%(+4.42bp)
30년: 2.432%(-1.59bp)
TIPS 10년: -0.441%(+5.24bp)
BEI 5년: 3.394%(-3.16bp)
BEI 5y5y: 2.38%(-0.09bp)
- 고용 지표 호조 소식에 수익률 커브 Bear Flattening 마감
- 주요 스프레드 역전 지속. 10-2년 -8.03bp, 30-5년 -17.64bp. 30-2년 스프레드는 -2.99bp로 2007년 이후 처음 역전
- 3월 실업률, 3.6%월로 전월 대비 0.1%p 하락. 비농업부문 고용은 43.1만명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 호조세 지속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연내 25bp씩 6회 인상 전망. 현 시점에서 50bp 인상 필요성은 불투명.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방역조치 강화는 물가, 경기에 각각 상, 하방 리스크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릴 필요. 그래도 공격적이기보다는 신중하게 정책 운영해야 함. QT는 5월중 실시 가능"
▶ 유럽/영국
Bund 2년: -0.076%(+0.4bp)
Bund 10년: 0.553%(+0.8bp)
Gilt 2년: 1.366%(+2.17bp)
Gilt 10년: 1.607%(-0.18bp)
▶ 미국
2년: 2.456%(+12.19bp)
5년: 2.559%(+9.88bp)
10년: 2.382%(+4.42bp)
30년: 2.432%(-1.59bp)
TIPS 10년: -0.441%(+5.24bp)
BEI 5년: 3.394%(-3.16bp)
BEI 5y5y: 2.38%(-0.09bp)
- 고용 지표 호조 소식에 수익률 커브 Bear Flattening 마감
- 주요 스프레드 역전 지속. 10-2년 -8.03bp, 30-5년 -17.64bp. 30-2년 스프레드는 -2.99bp로 2007년 이후 처음 역전
- 3월 실업률, 3.6%월로 전월 대비 0.1%p 하락. 비농업부문 고용은 43.1만명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 호조세 지속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연내 25bp씩 6회 인상 전망. 현 시점에서 50bp 인상 필요성은 불투명.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방역조치 강화는 물가, 경기에 각각 상, 하방 리스크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릴 필요. 그래도 공격적이기보다는 신중하게 정책 운영해야 함. QT는 5월중 실시 가능"
▶ 유럽/영국
Bund 2년: -0.076%(+0.4bp)
Bund 10년: 0.553%(+0.8bp)
Gilt 2년: 1.366%(+2.17bp)
Gilt 10년: 1.607%(-0.18bp)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1. 물가 상방 압력, 성장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 정책 결정에 어려움 많은 상황
2. 주요국 중앙은행의 빠른 정책 기조 전환으로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음
1. 물가 상방 압력, 성장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 정책 결정에 어려움 많은 상황
2. 주요국 중앙은행의 빠른 정책 기조 전환으로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음
특히 단기 국고채에 대한 단순매입은 훨씬 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한은의 입장으로 풀이된다. 2년물이나 3년물 등은 단기물은 당면한 통화정책의 방향에 밀접한 영향을 받는다. 단순매입으로 해당 구간의 금리 상승을 억제할 경우 통화정책과 관련한 잘못된 신호로 읽힐 수 있다는 것이 한은의 우려다.
그런만큼 단순매입을 할 경우에도 단기물 매입은 최소화한다는 것이 한은의 스탠스다. 한은 관계자는 "2~3년물에 관련해서는 단순매입을 통해 어떠한 신호도 안 주고 싶다는 게 기본적인 생각이다"면서 "해당 구간의 신호는 통화정책방향 결정을 통해서만 나가야 하며, 불필요한 오해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인포맥스 기사 발췌
그런만큼 단순매입을 할 경우에도 단기물 매입은 최소화한다는 것이 한은의 스탠스다. 한은 관계자는 "2~3년물에 관련해서는 단순매입을 통해 어떠한 신호도 안 주고 싶다는 게 기본적인 생각이다"면서 "해당 구간의 신호는 통화정책방향 결정을 통해서만 나가야 하며, 불필요한 오해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인포맥스 기사 발췌
<4/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52%(+2.8bp)
통안 2년: 2.468%(+5.5bp)
국고 3년: 2.837%(+5.3bp)
국고 5년: 3.019%(+7.7bp)
국고 10년: 3.065%(+5.8bp)
국고 30년: 3.02%(+13.6bp)
- 국고채 금리는 주말 간 연준 인사들 발언, 미국 고용지표 등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한국은행 국고채 단순 매입 실시 발표에 상승 폭 축소되었으나 재차 확대 마감
- 한국은행, 5일 국고채 단순매입 2조원 실시. 국고 10년 이상 중장기물 위주 매입 예정이며 지표물도 포함
- 한국은행은 주요국 대비 채권시장 변동성이 커야 단순매입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이었음. 저번 주 아시아 주요국(호주, 대만, 일본, 뉴질랜드) 일일 금리 편동 폭 평균은 단기(2년), 장기(10년) 각각 4.69bp, 3.63bp. 한국은 단기(3년) 9.60bp, 장기(10년) 8.02bp
-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물가 상방 압력, 성장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 정책 결정에 어려움 많은 상황. 주요국 중앙은행의 빠른 정책 기조 전환으로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우크라이나 사태로 10년 만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를 돌파할 가능성이 큰 상황”, "연쇄적인 물가상승 우려가 있어 물가안정과 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가 재정을 고려해 국채 발행은 최소화하겠다는 게 기본 입장", "이는 총리 후보자의 입장과 틀리지 않다"
- 국고 3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4조 3,000억원 / 응찰금액 8조 9,850원 / 낙찰금액 4조 3,000원 / 낙찰금리 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5.79,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16.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1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5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2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5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52%(+2.8bp)
통안 2년: 2.468%(+5.5bp)
국고 3년: 2.837%(+5.3bp)
국고 5년: 3.019%(+7.7bp)
국고 10년: 3.065%(+5.8bp)
국고 30년: 3.02%(+13.6bp)
- 국고채 금리는 주말 간 연준 인사들 발언, 미국 고용지표 등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한국은행 국고채 단순 매입 실시 발표에 상승 폭 축소되었으나 재차 확대 마감
- 한국은행, 5일 국고채 단순매입 2조원 실시. 국고 10년 이상 중장기물 위주 매입 예정이며 지표물도 포함
- 한국은행은 주요국 대비 채권시장 변동성이 커야 단순매입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이었음. 저번 주 아시아 주요국(호주, 대만, 일본, 뉴질랜드) 일일 금리 편동 폭 평균은 단기(2년), 장기(10년) 각각 4.69bp, 3.63bp. 한국은 단기(3년) 9.60bp, 장기(10년) 8.02bp
-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물가 상방 압력, 성장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 정책 결정에 어려움 많은 상황. 주요국 중앙은행의 빠른 정책 기조 전환으로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우크라이나 사태로 10년 만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를 돌파할 가능성이 큰 상황”, "연쇄적인 물가상승 우려가 있어 물가안정과 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가 재정을 고려해 국채 발행은 최소화하겠다는 게 기본 입장", "이는 총리 후보자의 입장과 틀리지 않다"
- 국고 3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4조 3,000억원 / 응찰금액 8조 9,850원 / 낙찰금액 4조 3,000원 / 낙찰금리 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5.79,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16.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1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5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2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55 계약 순매수)
<4/5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422%(-3.43bp)
5년: 2.55%(-0.84bp)
10년: 2.395%(+1.29bp)
30년: 2.456%(+2.43bp)
TIPS 10년: -0.413%(+2.79bp)
BEI 5년: 3.374%(-2.01bp)
BEI 5y5y: 2.392%(+1.19bp)
- 경제지표 발표 부재, 최근 급등한 레벨 영향에 금리 변동 폭 제한
- 주요 스프레드 전일 대비 역전 폭 축소. 10-2년 -3.1bp, 30-5년 -9.8bp
- Pimco, 수익률 곡선 역전 현상은 경기 침체보다는 주의 신호. 선진국의 경우 인플레이션 상승과 성장률 저하 리스크가 높아지고 2023년 경기침체 리스크도 함께 높아진 점은 사실. 장단기 금리 역전은 연준이 경기 둔화로 인해 2년 안에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해야할 수도 있음
▶ 유럽/영국
Bund 2년: -0.09%(-1.4bp)
Bund 10년: 0.503%(-5bp)
Gilt 2년: 1.357%(-0.87bp)
Gilt 10년: 1.545%(-6.2bp)
▶ 미국
2년: 2.422%(-3.43bp)
5년: 2.55%(-0.84bp)
10년: 2.395%(+1.29bp)
30년: 2.456%(+2.43bp)
TIPS 10년: -0.413%(+2.79bp)
BEI 5년: 3.374%(-2.01bp)
BEI 5y5y: 2.392%(+1.19bp)
- 경제지표 발표 부재, 최근 급등한 레벨 영향에 금리 변동 폭 제한
- 주요 스프레드 전일 대비 역전 폭 축소. 10-2년 -3.1bp, 30-5년 -9.8bp
- Pimco, 수익률 곡선 역전 현상은 경기 침체보다는 주의 신호. 선진국의 경우 인플레이션 상승과 성장률 저하 리스크가 높아지고 2023년 경기침체 리스크도 함께 높아진 점은 사실. 장단기 금리 역전은 연준이 경기 둔화로 인해 2년 안에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해야할 수도 있음
▶ 유럽/영국
Bund 2년: -0.09%(-1.4bp)
Bund 10년: 0.503%(-5bp)
Gilt 2년: 1.357%(-0.87bp)
Gilt 10년: 1.545%(-6.2bp)
<4/5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99
(전일: +0.43%, 전주: -0.16%, 전월: +0.51%, ytd: +3.5%)
- USD/RUB: 83.5
(전일: +0.27%, 전주: +10.82%, 전월: +31.01%, ytd: -11.54%)
- EUR/USD: 1.1
(전일: -0.65%, 전주: -0.11%, 전월: +0.36%, ytd: -3.54%)
- GBP/USD: 1.31
(전일: +0.01%, 전주: +0.18%, 전월: -1.01%, ytd: -3.02%)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4
(전일: +5.21bp, 전주: +3.08bp, 전월: +9.94bp, ytd: +30.98bp)
- 러시아: 3611.76
(전일: -1.79bp, 전주: -10.13bp, 전월: +68.26bp, ytd: +2811.06bp)
- 독일: 14.84
(전일: +11.38bp, 전주: -2.92bp, 전월: +11.11bp, ytd: +64.01bp)
- 영국: 13.84
(전일: -9.45bp, 전주: -11.3bp, 전월: -3.19bp, ytd: +29.39bp)
부차 집단학살 관련 국가별 주요 반응:
- 키이우 인근 부차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집단학살을 벌인 증거가 나오며 국제사회의 비판 및 제재 가능성 확대
- 우크라이나, 국제형사재판소에 러시아군의 전범 혐의 조사를 촉구. 이에 러시아 크렘린궁은 우크라이나 부차 민간인 학살 의혹을 부인하면서 국제적 차원의 논의를 촉구. 러시아는 앞서 부차 학살이 우크라이나 측 소행이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소집을 요청했지만 거부된 바 있음
- EU·영국, "우크라이나 정부 및 국제형사재판소와 협력해 책임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것". 미국, "우크라이나에서 자행되고 있는 잔학행위에 관한 다국적 조사팀의 증거 수집과 분석을 지원 중"
- 미국 행정부, 부차 학살에 대응해 러시아 제재 강화 방안 논의 중. 제재 방안으로는 러시아와 무역을 이어가는 일부 국가에 대한 2차 제재를 포함해 에너지·광물·운송·금융 등 분야에 대한 추가 제재 가능성이 거론
- Lambrecht 독일 국방부 장관, "EU는 러시아산 가스 수입 중단에 대해 논의해야 할 것", Scholz 독일 총리, “수일 내로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에 합의할 것"
- Di Maio 이탈리아 외교장관, "러시아산 석유 및 가스 수입 문제에 대한 토론을 배제하지 않는다"
- Macron 프랑스 대통령, "EU 차원에서 러시아의 석유, 석탄, 천연가스에 대한 새로운 제재가 필요하다", "향후 며칠 안에 독일 등 EU 회원국들과 조치를 조율하겠다"
기타
- NYT, 러시아 디폴트 여부는 5월 25일 이후가 진정한 시험대. 미국은 러시아 채권 소유자들이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5월 25일까지만 예외를 허용하기로 한 바 있음. 그러나 27일 1억 달러 가량 이자 만기 도래
- 러시아 의원, 서방의 러시아 제재를 이행하는 자국 기업과 기업인을 형사 처벌하는 법안 발의. 법안에 따르면 100만 루블의 벌금 또는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으며 해당 법안은 하원과 상원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서명 시 채택
- 러시아, 비우호국들에 비자 발급 제한. 이에 일부 EU 국가,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위스에 대한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제도가 중단
- Sulik 슬로바키아 경제장관, "러시아 천연가스 루블화로 결제할 용의 있다"
▶ 환율
- 달러인덱스: 98.99
(전일: +0.43%, 전주: -0.16%, 전월: +0.51%, ytd: +3.5%)
- USD/RUB: 83.5
(전일: +0.27%, 전주: +10.82%, 전월: +31.01%, ytd: -11.54%)
- EUR/USD: 1.1
(전일: -0.65%, 전주: -0.11%, 전월: +0.36%, ytd: -3.54%)
- GBP/USD: 1.31
(전일: +0.01%, 전주: +0.18%, 전월: -1.01%, ytd: -3.02%)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4
(전일: +5.21bp, 전주: +3.08bp, 전월: +9.94bp, ytd: +30.98bp)
- 러시아: 3611.76
(전일: -1.79bp, 전주: -10.13bp, 전월: +68.26bp, ytd: +2811.06bp)
- 독일: 14.84
(전일: +11.38bp, 전주: -2.92bp, 전월: +11.11bp, ytd: +64.01bp)
- 영국: 13.84
(전일: -9.45bp, 전주: -11.3bp, 전월: -3.19bp, ytd: +29.39bp)
부차 집단학살 관련 국가별 주요 반응:
- 키이우 인근 부차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집단학살을 벌인 증거가 나오며 국제사회의 비판 및 제재 가능성 확대
- 우크라이나, 국제형사재판소에 러시아군의 전범 혐의 조사를 촉구. 이에 러시아 크렘린궁은 우크라이나 부차 민간인 학살 의혹을 부인하면서 국제적 차원의 논의를 촉구. 러시아는 앞서 부차 학살이 우크라이나 측 소행이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소집을 요청했지만 거부된 바 있음
- EU·영국, "우크라이나 정부 및 국제형사재판소와 협력해 책임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것". 미국, "우크라이나에서 자행되고 있는 잔학행위에 관한 다국적 조사팀의 증거 수집과 분석을 지원 중"
- 미국 행정부, 부차 학살에 대응해 러시아 제재 강화 방안 논의 중. 제재 방안으로는 러시아와 무역을 이어가는 일부 국가에 대한 2차 제재를 포함해 에너지·광물·운송·금융 등 분야에 대한 추가 제재 가능성이 거론
- Lambrecht 독일 국방부 장관, "EU는 러시아산 가스 수입 중단에 대해 논의해야 할 것", Scholz 독일 총리, “수일 내로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에 합의할 것"
- Di Maio 이탈리아 외교장관, "러시아산 석유 및 가스 수입 문제에 대한 토론을 배제하지 않는다"
- Macron 프랑스 대통령, "EU 차원에서 러시아의 석유, 석탄, 천연가스에 대한 새로운 제재가 필요하다", "향후 며칠 안에 독일 등 EU 회원국들과 조치를 조율하겠다"
기타
- NYT, 러시아 디폴트 여부는 5월 25일 이후가 진정한 시험대. 미국은 러시아 채권 소유자들이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5월 25일까지만 예외를 허용하기로 한 바 있음. 그러나 27일 1억 달러 가량 이자 만기 도래
- 러시아 의원, 서방의 러시아 제재를 이행하는 자국 기업과 기업인을 형사 처벌하는 법안 발의. 법안에 따르면 100만 루블의 벌금 또는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으며 해당 법안은 하원과 상원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서명 시 채택
- 러시아, 비우호국들에 비자 발급 제한. 이에 일부 EU 국가,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위스에 대한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제도가 중단
- Sulik 슬로바키아 경제장관, "러시아 천연가스 루블화로 결제할 용의 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3월 한국 소비자물가: 구매력 약화 부담>
- MoM +0.7%, YoY +4.1%
- 농산물, 석유류 제외: MoM +0.2%, YoY +3.3%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외식 등)가 물가 상승 주도
- MoM +0.7%, YoY +4.1%
- 농산물, 석유류 제외: MoM +0.2%, YoY +3.3%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외식 등)가 물가 상승 주도
<4/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6%(+0.8bp)
통안 2년: 2.561%(+9.3bp)
국고 3년: 2.879%(+4.2bp)
국고 5년: 3.029%(+1bp)
국고 10년: 3.08%(+1.5bp)
국고 30년: 3.035%(+1.5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의 단순매입 실시에도 불구, 물가 상승 폭 확대, 한국은행 물가상황점검회의 내용에 주목하면서 약세 마감
- 3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4.1%(+0.7% mom)로 2011년 12월 이후 최고치
- 한국은행, “지난 2월 전망에 비해 향후 물가 경로의 상방리스크가 확대되어 높은 물가 오름세가 상당기간 이어질 수 있음.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로 예상되며 연간으로는 지난 2월의 전망치인 3.1%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
-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 “추경 편성이 물가 및 금리 상승과의 연동 가능성이 있는지 점검할 것”
- 홍남기 기재부총리,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유류세 인하 폭을 기존 20%에서 30%로 확대”
- 2021년 국가부채 2,196조 4,000억원(전년 대비: +214조 7,0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관리재정수지는 90조 5,000억원 적자를 기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하락한 105.52,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15.9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6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6%(+0.8bp)
통안 2년: 2.561%(+9.3bp)
국고 3년: 2.879%(+4.2bp)
국고 5년: 3.029%(+1bp)
국고 10년: 3.08%(+1.5bp)
국고 30년: 3.035%(+1.5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의 단순매입 실시에도 불구, 물가 상승 폭 확대, 한국은행 물가상황점검회의 내용에 주목하면서 약세 마감
- 3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4.1%(+0.7% mom)로 2011년 12월 이후 최고치
- 한국은행, “지난 2월 전망에 비해 향후 물가 경로의 상방리스크가 확대되어 높은 물가 오름세가 상당기간 이어질 수 있음.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로 예상되며 연간으로는 지난 2월의 전망치인 3.1%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
-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 “추경 편성이 물가 및 금리 상승과의 연동 가능성이 있는지 점검할 것”
- 홍남기 기재부총리,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유류세 인하 폭을 기존 20%에서 30%로 확대”
- 2021년 국가부채 2,196조 4,000억원(전년 대비: +214조 7,0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관리재정수지는 90조 5,000억원 적자를 기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하락한 105.52,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15.9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6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