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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2022, 2023년 투표권)

1. 25bp 인상에 찬성하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조짐 보이지 않을 경우 50bp 인상 가능

2. 본인은 3월 포함 올해 7차례 인상(25bp씩) 전망

3. 인플레이션 개선되지 않으면 5월 50bp 인상과 함께 추가적으로 강력한 시그널 보낼 것

4. 중국 방역조치 강화는 우크라이나 사태보다 더 큰 물가 압력

5. 금리는 가능한 한 중립수준으로 빨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연준의 지나치게 급한 대응은 신중할 필요. 경기 확장에 제동을 걸어서는 안됨

6. 물가 상승률은 2022년 4.0%, 2023년 2.0% 전망
4월 금통위까지 한국은행 총재가 공석일 경우 주상영 위원이 의장 직무대리로 회의 주재합니다. 참고로 유일하게 기준금리 동결을 주장하는, 사실상 홀로 비둘기가 주상영 위원입니다.
<3/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53%(0bp)
통안 2년: 2.314%(-6.8bp)
국고 3년: 2.615%(-8.5bp)
국고 5년: 2.801%(-8.9bp)
국고 10년: 2.885%(-8.7bp)
국고 30년: 2.739%(-9.4bp)

- 국고채 시장은 추경 규모 축소 가능성 및 되돌림 강세에 전 구간 강세 마감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2차 추경 규모와 관련해 “대략 30조원 안팎이면 가능할 것 같다는 판단”. 전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윤석열 당선인이 추경 규모로 50조원을 언급했는데 50조원이 아니더라도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세계 잉여금, 기금 여유자금 등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상당 부분 확보가 가능하다”고 발언해 시장 내 추경 규모 축소 검토 가능성이 제기됨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재정부와 세출 구조조정 의견이 좁혀지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인수위원회에 35조원으로 추경 규모를 제시한 일은 없으며 현재로서는 규모를 말하기 어렵다”

-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한국은 인플레이션이 심한 상황에서 코로나 손실보상을 위해 금리인상 효과를 희석시키는 확장재정을 할 수 밖에 없는 딜레마에 처해있다”, “필요한 재정에 대해 추계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조합이 무엇인지 고민 중 이며 현금지원 외에 대출·세액공제도 방법이 될 수 있다”

- 여야, 2차 추경 필요성에 공감대 형성하며 4월 5일 본회의 개최 합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4틱 상승한 106.37, 10년 국채선물은 60틱 상승한 117.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3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4 계약 순매수)
장단기 스프레드 7bp 수준까지 확대
<3/31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7.83
(전일: -0.59%, 전주: -0.83%, 전월: +1.1%, ytd: +2.28%)
- USD/RUB: 83.21
(전일: -2.02%, 전주: +6.85%, 전월: +21.38%, ytd: -11.15%)
- EUR/USD: 1.12
(전일: +0.64%, 전주: +1.41%, 전월: -0.46%, ytd: -1.91%)
- GBP/USD: 1.31
(전일: +0.32%, 전주: -0.54%, 전월: -2.08%, ytd: -2.88%)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12
(전일: -0.51bp, 전주: -0.52bp, 전월: +27.99bp, ytd: +27.1bp)
- 러시아: 3369.05
(전일: +7.42bp, 전주: -19.06bp, 전월: +82.61bp, ytd: +2615.43bp)
- 독일: 15.06
(전일: +2.28bp, 전주: -2.61bp, 전월: +70.87bp, ytd: +66.45bp)
- 영국: 15.39
(전일: -1.74bp, 전주: -0.55bp, 전월: +42.58bp, ytd: +43.82bp)

- 크렘린궁, 전일 평화회담 관련 "우크라이나가 협상안을 구체적으로 제안한 사실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나 회담에서 문제를 해결할 돌파구가 마련됐다고 확신하기 어렵다", “크림반도의 경우 확고한 러시아 영토로서 협상 대상이 아니다"

- 러시아, 평화협상에도 키이우와 체르니히우에 대한 공격 지속하며 돈바스 지역에 대한 공세 강화

- Chaus 체르니히우 주지사, "적은 밤새도록 체르니히우를 공격하고, 인근의 니진 시를 공습해 '감소한 군사활동'을 입증했다"

- Arestovych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 "러시아군이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기 위해 북부 전선에서 동부로 병력을 이동시키고 있다. 북부 전선의 우크라이나군이 동부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키이우 인근에 일부 병력을 남겨두고 있다"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협상에서 들려오는 신호는 긍정적이나 신호가 있다고 해서 폭발이나 러시아의 공격이 없어지진 않는다", "우크라이나인은 순진하지 않다. 지난 34일의 러시아 침공과 지난 8년간의 돈바스 전쟁을 거치며 우리는 확실한 결과만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 크렘린궁, "천연가스 외 석유, 곡물, 금속 등 기타 주요 상품의 수출에 대힌 루블 지불 요구는 좋은 생각이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이란과 협력하여 서방제재 우회 위한 공동 조치 취할 것"

- Wang 중국 외교부장,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회담 후 "러시아와의 관계를 더 확고히 발전시키고 협력을 증진시키기로 했다"고 발언

- 백악관, "우리는 Putin이 러시아군으로부터 호도됐다고 느낀다는 정보가 있다. 이 때문에 Putin과 군 지도부 간 끊임없는 긴장이 유발됐다"

- 미국 국방부, "키이우를 포위하던 러시아군 20%가 다른 곳으로 이동했으며 이는 철수가 아닌 재배치로 보인다"
<3/3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88%(+3.5bp)
통안 2년: 2.341%(+2.7bp)
국고 3년: 2.663%(+4.8bp)
국고 5년: 2.856%(+5.5bp)
국고 10년: 2.969%(+8.4bp)
국고 30년: 2.817%(+7.8bp)

- 국고채 시장은 기재부 국고채 발행물량 조정 시사에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추경 관련 발표 소식으로 약세 마감

- 홍남부 기재부총리,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이번 주 7년 6개월 만에 3%를 돌파하는 등 시장 변동성이 확대해 각별한 경계 대응 중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시기·연물별 국고채 발행물량을 조정하고, 금리 변동성이 과도할 경우 한국은행과 공조 강화 등 안정화 조치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 기획재정부, 홍남기 기재부총리 발언 반영해 4월 국고채 발행계획에 연물별 발행량 조정 가능성 시사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추경안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제출할 계획이며, 추경 작업 방향, 내용, 규모, 제출 시기 등은 오롯이 윤 정부에서 결정하고 진행”, “추경 재원은 지출 구조조정 통해 조달하겠지만 적자 국채를 발행 여부는 종합적 검토를 통해 실무 작업을 할 계획. 단정적으로 발행 여부를 얘기할 수 없음”

- 2월 광공업생산 전월 대비 0.6% 증가(+6.5%, yoy)해 5개월 연속 증가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6.23, 10년 국채선물은 80틱 하락한 11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692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55 계약 순매도)
2월 PCE 대체로 예상치 부합한 가운데 근원 물가 상승률은 하회했습니다
<4/1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35
(전일: +0.53%, 전주: -0.45%, 전월: +1.04%, ytd: +2.83%)
- USD/RUB: 81.06
(전일: -2.58%, 전주: +14.49%, 전월: +26.57%, ytd: -8.28%)
- EUR/USD: 1.11
(전일: -0.83%, 전주: +0.64%, 전월: -0.59%, ytd: -2.72%)
- GBP/USD: 1.31
(전일: +0.02%, 전주: -0.38%, 전월: -1.39%, ytd: -2.8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65
(전일: -2.71bp, 전주: -3.12bp, 전월: +24.51bp, ytd: +23.65bp)
- 러시아: 3616.88
(전일: +7.36bp, 전주: -26.78bp, 전월: +71.01bp, ytd: +2815.18bp)
- 독일: 14.82
(전일: -1.6bp, 전주: -1.96bp, 전월: +58.84bp, ytd: +63.79bp)
- 영국: 14.59
(전일: -5.21bp, 전주: -6.54bp, 전월: +27.92bp, ytd: +36.34bp)

- Cavusoglu 터키 외무장관, "우리는 두 번째 무대를 위해 일하고 있다. 2주 안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양국 외무장관 회담 열릴 것"

- Arakhamia 우크라이나 집권당 대표, "러시아-우크라이나 4월 1일 온라인으로 협상 재개"

- Putin 러시아 대통령, "4월 1일부터 러시아산 가스를 루블화로 결제하지 않으면 계약 중단할 것"

- 러시아, 인도에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 가격보다 배럴당 35달러 싼 가격에 원유를 판매하겠다고 제안

- OPEC+, 5월 하루 43만 2,000 배럴 증산 합의

- 미국, 6개월간 일평균 100만 배럴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 독일·프랑스·벨기에·이탈리아, 카타르와 LNG 공급 계약 관련 협상 진행 중

- 러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Gazprom, 비우호적 국가에 대한 가스 공급 중단 시나리오 검토

- NATO, "우크라이나의 러시아군은 철수하는 것이 아니라 재편성하고 있다"

- 러시아 재무부, 7개의 루블화 국채(OFZ) 발행에 대해 502억 루블의 쿠폰 지급

- Moody's, 모든 러시아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 철회
<4/1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335%(+2.82bp)
5년: 2.46%(+2.17bp)
10년: 2.338%(-1.08bp)
30년: 2.448%(-2.67bp)
TIPS 10년: -0.493%(+4.8bp)
BEI 5년: 3.425%(-9.33bp)
BEI 5y5y: 2.381%(-1.37bp)

- 물가 우려 완화되면서 장기물 위주 금리 하락. 10년 금리는 2.3%대 초반까지 하락, 주중 고점 대비 20bp 가량 하락

- 중단기 구간 상승세 유지되면서 10-2년, 30-5년 금리 스프레드 재차 역전

- 2월 PCE, 전년 동기대비 6.4% 상승, 예상치 부합. 근원 PCE는 5.4% 상승하면서 예상치(+5.3%) 소폭 하회

- Joe Biden 미국 대통령, "6개월 간 일일 100만배럴 비축유 물량 공급할 것"

- OPEC+, 5월 하루 43만 2,000 배럴 증산 합의


유럽/영국
Bund 2년: -0.08%(-7.7bp)
Bund 10년: 0.545%(-9.8bp)
Gilt 2년: 1.345%(-2.48bp)
Gilt 10년: 1.607%(-5.72bp)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Hanwha_FI_Monthly_2022_4월F.pdf
6.8 MB
[Hanwha FI Monthly 4월] 터널의 길이는 같다. 생각보다 어두울 뿐

전방위적인 약세 재료 속 금리는 크게 상승했습니다. 상승 시간이 길어졌지만 ‘상고하저’ 흐름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시장은 언젠가 반영되어야 했을 약세 재료를 더 많이, 집중적으로 반영했습니다. 실제 터널의 길이는 예상과 비슷합니다. 다만, 생각보다 어두웠기 때문에 통과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뿐입니다.
[Hanwha FI Monthly 4월] 터널의 길이는 같다. 생각보다 어두울 뿐


국고 3년: 2.50~2.65%, 국고 10년: 2.78~2.92%

4월 국고채 금리 레인지는 3년, 10년 각각 2.50~2.65%, 2.78~2.92%를 제시한다. 장단기 스프레드는 축소되어 20~30bp 범위 내 등락을 전망한다. 대외 요인이 금리 급등을 이끌었는데, 4월부터는 약세 압력이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고하저’ 흐름 전망 유지

연간전망부터 장기 금리의 고점 형성 시기로 1분기 말, 2분기 초를 전망했다. 예상했던 것보다 상승 기간이 길어졌지만 여전히 ‘상고하저’ 흐름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언젠가 반영되어야 했을 약세 재료를 더 많이, 집중적으로 반영했다. 실제 터널의 길이는 예상과 비슷하다. 다만, 생각보다 어두웠기 때문에 통과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뿐이다.


추경 이슈는 향후 리스크

추가 부채 부담은 향후 채권시장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신정부가 원하는 추경이 진행되려면 적자국채 발행이 불가피하다. 당선인 측에서 이야기하는 제원조달 방안만으로는 충분한 자금 확보가 어렵다.


2차 상단 3.28% 추정되나 도달 가능성 높지 않음

당사 추정 모델은 향후 10년 금리 상단으로 3.28%를 제시하고 있지만 해당 레벨의 상향 돌파는 쉽지 않다는 판단이다. 볼린저 밴드로 추정한 상단(2.95%), 기존 상단(3.0%) 모두 3.0%대의 추세적 돌파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준다. 지금은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는 시점이다.


미국 10년: 2.25~2.45%

미국 금리는 10년 만기 국채 기준 2.25~2.45% 범위 내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기준금리 관련 연준 인사들 발언의 영향은 반감될 것이다. 3월 물가지표가 앞으로의 금리 궤적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 상, 하방 모두 열려있는 변동성 장세를 예상한다.


스프레드 역전 시도는 이어질 것

주요 장단기 스프레드는 꾸준히 역전을 시도하겠지만 실제 역전으로 이어지기 보다는 5~15bp 내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정책 관련 약세 재료를 이미 많이 반영했기 때문에 단기 금리가 추가적으로 급등할 여지는 많지 않다.
<4/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24%(+3.6bp)
통안 2년: 2.413%(+7.2bp)
국고 3년: 2.784%(+12.1bp)
국고 5년: 2.942%(+8.6bp)
국고 10년: 3.007%(+3.8bp)
국고 30년: 2.884%(+6.7bp)

- 국고채 시장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 발언에 주목하며 약세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28일 국고채 금리가 급등했을 당시 한국은행이 시장에 개입하지 않은 것은 올바른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 “2022년 상반기 물가는 3.1%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하반기는 불확실성이 크다”, “가계대출 문제는 중장기적으로 경제에 큰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해결해야 한다.”

-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과거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물가상승률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배제하기 어렵다”

-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물가와 관련해 “경기부양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할 수 있지만 금리와도 연동될 수 있는 부분이어서 각 경제분과 의원과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하락한 105.8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6.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8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94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824 계약 순매도) / 외국인(6011 계약 순매수)
3월 미국 고용: 신규고용은 예상을 하회했으나, 임금 상승률은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3월 물가도 높은 수준 보여주면 5월 50bp 인상도 유력해지겠네요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내 25bp씩 7회 기준금리 인상 필요. 동 전망은 바뀔 수 있음

2. 본인의 base scenario는 연말 1.75~2.00%, 2023년 2.50~2.75%까지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
ISM 제조업지수는 예상치 하회. 고용지표 발표 이후 상승하던 금리는 장기구간 위주 상승 폭 축소 중
현재 장단기 스프레드 -5.74bp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됐는데도 연준은 금리를 올린답니다. 당연히 이 부분은 동의합니다. 고용 좋고 물가 높고.. 올리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런데 내년까지 본인들이 이야기하는 최종 종착지까지 과연 올릴 수 있을까요?

스프레드 역전됐고, 선행지표 꺾인다고 당장 경기가 부진한게 아닙니다. 얘네들은 1년 이후 경기 상황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표들입니다. 지금 경기가 좋고,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긴축을 감내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의문인건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본인들의 최종 레벨까지 기준금리가 올라갈 수 있을지 여부 입니다.

올 3분기까지 집중적으로 금리를 올리고 그 다음부터는 추가 인상에 신중해질 수 밖에 없다는 전망은 유효합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릴 필요. 그러나 경제상황에 맞춰 조정할 것

2. 2019년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부근까지 인상되었을 때가 경기 확장 국면 종료 시점

3. 공격적이기보다는 신중하게 정책 운영해야 함

4. 물가는 여전히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가 아니면 대응할 준비는 되어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5. QT는 5월부터 시작 가능

6. 2022년 물가 4% 전망. 2024년까지 2%대에 수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