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2. 25bp, 50bp 인상 모두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해 나갈 것
3. 물가는 매우 높지만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안정적(stayed remarkably stable). 정책 대응은 안정적 물가 흐름을 강화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함
4. 의도하지 않은 파급효과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서 시장과의 소통 필요
5.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긴축 정책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음. 정책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은 미미한 수준
1.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2. 25bp, 50bp 인상 모두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해 나갈 것
3. 물가는 매우 높지만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안정적(stayed remarkably stable). 정책 대응은 안정적 물가 흐름을 강화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함
4. 의도하지 않은 파급효과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서 시장과의 소통 필요
5.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긴축 정책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음. 정책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은 미미한 수준
<3/28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81
(전일: +0.01%, 전주: +0.58%, 전월: +2.7%, ytd: +3.3%)
- USD/RUB: 104
(전일: +9.71%, 전주: +1.19%, 전월: -27.77%, ytd: -38.92%)
- EUR/USD: 1.1
(전일: -0.13%, 전주: -0.62%, 전월: -2.86%, ytd: -3.46%)
- GBP/USD: 1.32
(전일: -0.04%, 전주: +0.03%, 전월: -2.67%, ytd: -2.5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2
(전일: -0.43bp, 전주: +6.29bp, 전월: +39.91bp, ytd: +27.09bp)
- 러시아: 4255.07
(전일: -13.86bp, 전주: +111.76bp, 전월: +899.38bp, ytd: +3329.56bp)
- 독일: 15.21
(전일: +0.61bp, 전주: -0.19bp, 전월: +89.99bp, ytd: +68.08bp)
- 영국: 15.71
(전일: +0.64bp, 전주: +6.06bp, 전월: +44.27bp, ytd: +46.8bp)
- Erdogan 터키 대통령,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상에서 6개 사안 중 4개 사안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발언. 협상을 이룬 4개 사안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철회,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어 사용, 비무장화, 안보가 포함. 반면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는 상황
- 우크라이나 군 총 참모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 군 사이에서는 5월 9일까지 전쟁을 끝내야 한다는 선전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 러시아 중앙은행, "모스크바 증권거래소 업무 재개해 28일부터 주식, 채권 거래 정상화. 다만 거래 시간은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1시 50분으로 단축"
- 루한스크 인민공화국, 러시아 연방 가입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 계획 발표. 이에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일시적으로 점령된 이 지역의 모든 주민투표는 무효며 법적 효력이 없다고 발언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돈바스 문제와 관련해 러시아와 타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 가능성을 시사. 다만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가 제3자에 의해 보장돼야 하며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
- Biden 미국 대통령, "푸틴 대통령이 계속 권좌에 남아 있으면 안 된다"고 발언. 이에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의 집권 여부를 바이든 대통령이 거론할 문제가 아니다.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국민이 선출한다"고 대응
- Biden 미국 대통령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대중 연설을 한 26일, 러시아군은 폴란드 접경지역인 우크라이나 리비우 지역에 폭격으로 응수
- 미국, EU에 LNG 150억㎥ 추가 공급 약속
- Sinopec, 러시아를 상대로 한 주요 석유화학 투자 및 천연가스 시장 합작 투자를 위한 논의 중단
- Liz Truss 영국 외무부 장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하면 기존 제재 철회 가능"
▶ 환율
- 달러인덱스: 98.81
(전일: +0.01%, 전주: +0.58%, 전월: +2.7%, ytd: +3.3%)
- USD/RUB: 104
(전일: +9.71%, 전주: +1.19%, 전월: -27.77%, ytd: -38.92%)
- EUR/USD: 1.1
(전일: -0.13%, 전주: -0.62%, 전월: -2.86%, ytd: -3.46%)
- GBP/USD: 1.32
(전일: -0.04%, 전주: +0.03%, 전월: -2.67%, ytd: -2.5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2
(전일: -0.43bp, 전주: +6.29bp, 전월: +39.91bp, ytd: +27.09bp)
- 러시아: 4255.07
(전일: -13.86bp, 전주: +111.76bp, 전월: +899.38bp, ytd: +3329.56bp)
- 독일: 15.21
(전일: +0.61bp, 전주: -0.19bp, 전월: +89.99bp, ytd: +68.08bp)
- 영국: 15.71
(전일: +0.64bp, 전주: +6.06bp, 전월: +44.27bp, ytd: +46.8bp)
- Erdogan 터키 대통령,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상에서 6개 사안 중 4개 사안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발언. 협상을 이룬 4개 사안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철회,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어 사용, 비무장화, 안보가 포함. 반면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는 상황
- 우크라이나 군 총 참모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 군 사이에서는 5월 9일까지 전쟁을 끝내야 한다는 선전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 러시아 중앙은행, "모스크바 증권거래소 업무 재개해 28일부터 주식, 채권 거래 정상화. 다만 거래 시간은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1시 50분으로 단축"
- 루한스크 인민공화국, 러시아 연방 가입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 계획 발표. 이에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일시적으로 점령된 이 지역의 모든 주민투표는 무효며 법적 효력이 없다고 발언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돈바스 문제와 관련해 러시아와 타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 가능성을 시사. 다만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가 제3자에 의해 보장돼야 하며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
- Biden 미국 대통령, "푸틴 대통령이 계속 권좌에 남아 있으면 안 된다"고 발언. 이에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의 집권 여부를 바이든 대통령이 거론할 문제가 아니다.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국민이 선출한다"고 대응
- Biden 미국 대통령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대중 연설을 한 26일, 러시아군은 폴란드 접경지역인 우크라이나 리비우 지역에 폭격으로 응수
- 미국, EU에 LNG 150억㎥ 추가 공급 약속
- Sinopec, 러시아를 상대로 한 주요 석유화학 투자 및 천연가스 시장 합작 투자를 위한 논의 중단
- Liz Truss 영국 외무부 장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하면 기존 제재 철회 가능"
<3/28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27%(+13.09bp)
5년: 2.546%(+14.71bp)
10년: 2.473%(+10.13bp)
30년: 2.585%(+4.63bp)
TIPS 10년: -0.509%(+6.61bp)
BEI 5년: 3.731%(+7.52bp)
BEI 5y5y: 2.375%(-2.08bp)
- 주요 기관 기준금리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에 금리 상승세 지속. 2년 금리는 2019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 Citi, 연내 4회 연속 50bp 기준금리 인상 전망. 2022년 275bp, 2023년 50~75bp 추가 인상 전망
- 스왑시장에서는 3번 회의 동안 125bp 인상 반영 중(50bp 2회, 25bp 1회). 5월 50bp 인상 확률은 약 80%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50bp든 25bp든 적절한 선택지 골라 인상 가능. 인상 폭은 경제 상황에 근거해 결정할 것
▶ 유럽/영국
Bund 2년: -0.144%(+6.3bp)
Bund 10년: 0.584%(+5.5bp)
Gilt 2년: 1.406%(+6.78bp)
Gilt 10년: 1.694%(+4.97bp)
▶ 미국
2년: 2.27%(+13.09bp)
5년: 2.546%(+14.71bp)
10년: 2.473%(+10.13bp)
30년: 2.585%(+4.63bp)
TIPS 10년: -0.509%(+6.61bp)
BEI 5년: 3.731%(+7.52bp)
BEI 5y5y: 2.375%(-2.08bp)
- 주요 기관 기준금리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에 금리 상승세 지속. 2년 금리는 2019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 Citi, 연내 4회 연속 50bp 기준금리 인상 전망. 2022년 275bp, 2023년 50~75bp 추가 인상 전망
- 스왑시장에서는 3번 회의 동안 125bp 인상 반영 중(50bp 2회, 25bp 1회). 5월 50bp 인상 확률은 약 80%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50bp든 25bp든 적절한 선택지 골라 인상 가능. 인상 폭은 경제 상황에 근거해 결정할 것
▶ 유럽/영국
Bund 2년: -0.144%(+6.3bp)
Bund 10년: 0.584%(+5.5bp)
Gilt 2년: 1.406%(+6.78bp)
Gilt 10년: 1.694%(+4.97bp)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9.pdf
1.4 MB
[Hanwha FI Weekly]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힘든 이유
▶ 기준금리 역전, 걱정하지 말자
2001년 9월 이후 한미 기준금리 역전 시기는 2005~2007년, 2018~2020년 두 차례. 2005~2007년 환율은 오히려 하락. 외국인 채권시장 순매수 금액은 누적 기준 33.2조원 기록. 2018~2020년 환율은 상승했지만 격화되던 미중 무역 분쟁, 국내 경기 부진우려, 홍콩발 지정학적 리스크도 고려할 필요. 외국인 채권시장 매수세는 이어졌음(총 146.5조원 순매수)
환경이 조성된다면 기준금리 역전은 자연스러운 현상. 한국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중, 후반부에 위치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제 겨우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 상황. 물가 수준도 차이가 큼. 한국은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물가를 경험하고 있지만 미국은 무려 40여년 만의 최고 수준 기록 중
▶ 1994~95년만큼 기준금리 인상은 힘들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1994년~95년 통화정책을 벤치마크로 제시. 당시 연준은 선제적 물가 대응 방침 아래 12개월 간 300bp 기준금리 인상 단행. 강도 높은 긴축 정책으로 물가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지만 미 국채 금리 급등, 멕시코 통화 위기 등 초래
현재 경기 상황은 1990년대보다도 강한 긴축이 필요(또는 감내가 가능). 그러나 공격적인 정책 대응이 야기할 후폭풍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음. 이미 장단기 스프레드는 크게 축소되었고, 금리 상승세도 매우 가파른 상황. 기준금리는 ‘big step’ 보다는 ‘baby step’으로, 6~7회 보다는 5회 인상이 적절
▶ 기준금리 역전, 걱정하지 말자
2001년 9월 이후 한미 기준금리 역전 시기는 2005~2007년, 2018~2020년 두 차례. 2005~2007년 환율은 오히려 하락. 외국인 채권시장 순매수 금액은 누적 기준 33.2조원 기록. 2018~2020년 환율은 상승했지만 격화되던 미중 무역 분쟁, 국내 경기 부진우려, 홍콩발 지정학적 리스크도 고려할 필요. 외국인 채권시장 매수세는 이어졌음(총 146.5조원 순매수)
환경이 조성된다면 기준금리 역전은 자연스러운 현상. 한국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중, 후반부에 위치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제 겨우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 상황. 물가 수준도 차이가 큼. 한국은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물가를 경험하고 있지만 미국은 무려 40여년 만의 최고 수준 기록 중
▶ 1994~95년만큼 기준금리 인상은 힘들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1994년~95년 통화정책을 벤치마크로 제시. 당시 연준은 선제적 물가 대응 방침 아래 12개월 간 300bp 기준금리 인상 단행. 강도 높은 긴축 정책으로 물가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지만 미 국채 금리 급등, 멕시코 통화 위기 등 초래
현재 경기 상황은 1990년대보다도 강한 긴축이 필요(또는 감내가 가능). 그러나 공격적인 정책 대응이 야기할 후폭풍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음. 이미 장단기 스프레드는 크게 축소되었고, 금리 상승세도 매우 가파른 상황. 기준금리는 ‘big step’ 보다는 ‘baby step’으로, 6~7회 보다는 5회 인상이 적절
이번주 주간 자료 입니다. 시장에서 50bp 연속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저희는 기존에 말씀드렸던대로 25bp씩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준 인사들이 50bp 계속해서 이야기하는데 막상 3월 FOMC 50bp 인상 소수의견은 1명밖에 없었습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일종의 'bluffing'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초 3월 FOMC를 기다리면서 얼마나 자주 전망치가 바꼈는지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날은 25bp 100%, 어느날은 50bp 90%.. 5월 FOMC까지 한달도 더 남아있습니다. 지금 예상치나 전망치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1994-95년 케이스 이야기하는데, 물론 경제는 그 당시 수준의 금리 인상 감내가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때와 지금의 금리 레벨이 너무 틀리죠. 94년 초 첫 인상했을 때 장단기 스프레드는 140~160bp였습니다. 지금은 20bp도 간당간당한 상황입니다. 이제 겨우 한번 올렸는데도 저정도로 축소되었는데 앞으로 50bp 씩 여러번 인상하면 이건 이거대로 또 다른 정책 실기가 될 수 있습니다.
연초 3월 FOMC를 기다리면서 얼마나 자주 전망치가 바꼈는지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날은 25bp 100%, 어느날은 50bp 90%.. 5월 FOMC까지 한달도 더 남아있습니다. 지금 예상치나 전망치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1994-95년 케이스 이야기하는데, 물론 경제는 그 당시 수준의 금리 인상 감내가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때와 지금의 금리 레벨이 너무 틀리죠. 94년 초 첫 인상했을 때 장단기 스프레드는 140~160bp였습니다. 지금은 20bp도 간당간당한 상황입니다. 이제 겨우 한번 올렸는데도 저정도로 축소되었는데 앞으로 50bp 씩 여러번 인상하면 이건 이거대로 또 다른 정책 실기가 될 수 있습니다.
<3/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29%(+11.4bp)
통안 2년: 2.424%(+24.8bp)
국고 3년: 2.747%(+24.2bp)
국고 5년: 2.97%(+25.7bp)
국고 10년: 3.031%(+16bp)
국고 30년: 2.891%(+12.2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긴축 우려 속 국고채 입찰 및 적자국채 발행 우려 등 수급 이슈가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약세. 장중 국고채 5년 금리, 10년 금리는 3.0%를 상회하며 각각 2014년 6월, 9월 이후 최고치 기록
-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의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발언 등 50bp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연준 위원들이 많아지며 공격적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 증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홍남기 기재부총리가 50조원 규모의 2차 추경 편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방침에 최대한 협조할 것을 촉구. 앞서 27일 정부 당국은 홍남기 기재부총리가 현 정부 임기 내 2차 추경 반대 입장을 여러 차례 표명했다고 밝힌 바 있음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지출구조조정만으로는 윤석열 당선인이 주장하는 50조원의 재원 마련이 불가능한 만큼 추가적 국채 발행이 불가피하다”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6조 2,560억원 / 낙찰금액 2조 8,000억원 / 낙찰금리 2.89%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6틱 하락한 105.79, 10년 국채선물은 159틱 하락한 116.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7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5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1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29%(+11.4bp)
통안 2년: 2.424%(+24.8bp)
국고 3년: 2.747%(+24.2bp)
국고 5년: 2.97%(+25.7bp)
국고 10년: 3.031%(+16bp)
국고 30년: 2.891%(+12.2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긴축 우려 속 국고채 입찰 및 적자국채 발행 우려 등 수급 이슈가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약세. 장중 국고채 5년 금리, 10년 금리는 3.0%를 상회하며 각각 2014년 6월, 9월 이후 최고치 기록
-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의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발언 등 50bp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연준 위원들이 많아지며 공격적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 증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홍남기 기재부총리가 50조원 규모의 2차 추경 편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방침에 최대한 협조할 것을 촉구. 앞서 27일 정부 당국은 홍남기 기재부총리가 현 정부 임기 내 2차 추경 반대 입장을 여러 차례 표명했다고 밝힌 바 있음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지출구조조정만으로는 윤석열 당선인이 주장하는 50조원의 재원 마련이 불가능한 만큼 추가적 국채 발행이 불가피하다”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6조 2,560억원 / 낙찰금액 2조 8,000억원 / 낙찰금리 2.89%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6틱 하락한 105.79, 10년 국채선물은 159틱 하락한 116.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7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5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1 계약 순매도)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매파)
1. 우크라이나발 에너지 가격 상승은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 오히려 금융위기 때보다 큰 위험
2.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영국 실질 임금 상승은 1970년대(전후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기록)와 비슷한 모습
3. 경기 둔화 시그널 감지. 수요 약화는 인플레이션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4.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존재. 5월 회의까지 불확실성 유지될 것
1. 우크라이나발 에너지 가격 상승은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 오히려 금융위기 때보다 큰 위험
2.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영국 실질 임금 상승은 1970년대(전후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기록)와 비슷한 모습
3. 경기 둔화 시그널 감지. 수요 약화는 인플레이션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4.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존재. 5월 회의까지 불확실성 유지될 것
<3/29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328%(+5.81bp)
5년: 2.556%(+1.08bp)
10년: 2.459%(-1.46bp)
30년: 2.54%(-4.47bp)
TIPS 10년: -0.497%(+1.19bp)
BEI 5년: 3.64%(-9.08bp)
BEI 5y5y: 2.412%(+3.73bp)
-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 영국 국채 금리 하락 등에 주목하면서 채권 금리는 상승 폭 축소. 10년 금리는 3 거래일 만에 하락
- 2년 만기 국채 50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2.365%, 응찰률 2.46배, 간접 응찰 55.0%
- 5년 만기 국채 51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2.543%, 응찰률 2.53배, 간접 응찰 60.2%
- 유로달러 시장에서는 연준 최종 기준금리 3.0% 이상 레벨까지 반영 중
▶ 유럽/영국
Bund 2년: -0.126%(+1.8bp)
Bund 10년: 0.577%(-0.7bp)
Gilt 2년: 1.353%(-5.39bp)
Gilt 10년: 1.615%(-7.89bp)
- 영국 국채 금리는 중앙은행 총재 발언 주목하면서 Bull Flattening 마감
-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경제 불확실성으로 포워드 가이던스 완화. 에너지 가격발 경제 충격은 금융위기 때보다 더 큰 리스크. 경기 둔화 시그널 감지. 수요 약화는 인플레이션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존재. 5월 회의까지 불확실성 유지될 것
▶ 미국
2년: 2.328%(+5.81bp)
5년: 2.556%(+1.08bp)
10년: 2.459%(-1.46bp)
30년: 2.54%(-4.47bp)
TIPS 10년: -0.497%(+1.19bp)
BEI 5년: 3.64%(-9.08bp)
BEI 5y5y: 2.412%(+3.73bp)
-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 영국 국채 금리 하락 등에 주목하면서 채권 금리는 상승 폭 축소. 10년 금리는 3 거래일 만에 하락
- 2년 만기 국채 50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2.365%, 응찰률 2.46배, 간접 응찰 55.0%
- 5년 만기 국채 51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2.543%, 응찰률 2.53배, 간접 응찰 60.2%
- 유로달러 시장에서는 연준 최종 기준금리 3.0% 이상 레벨까지 반영 중
▶ 유럽/영국
Bund 2년: -0.126%(+1.8bp)
Bund 10년: 0.577%(-0.7bp)
Gilt 2년: 1.353%(-5.39bp)
Gilt 10년: 1.615%(-7.89bp)
- 영국 국채 금리는 중앙은행 총재 발언 주목하면서 Bull Flattening 마감
-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경제 불확실성으로 포워드 가이던스 완화. 에너지 가격발 경제 충격은 금융위기 때보다 더 큰 리스크. 경기 둔화 시그널 감지. 수요 약화는 인플레이션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존재. 5월 회의까지 불확실성 유지될 것
<3/29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9.15
(전일: +0.35%, 전주: +0.68%, 전월: +2.67%, ytd: +3.66%)
- USD/RUB: 93.63
(전일: -9.97%, 전주: +7.32%, 전월: -11.93%, ytd: -25.07%)
- EUR/USD: 1.1
(전일: +0.03%, 전주: -0.28%, 전월: -2.49%, ytd: -3.43%)
- GBP/USD: 1.31
(전일: -0.68%, 전주: -0.58%, 전월: -2.38%, ytd: -3.1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1
(전일: -0.02bp, 전주: +5.17bp, 전월: +39.3bp, ytd: +27.07bp)
- 러시아: 4018.83
(전일: -5.55bp, 전주: +93.52bp, 전월: +640.06bp, ytd: +3139.15bp)
- 독일: 15.29
(전일: +0.51bp, 전주: +0.21bp, 전월: +95.26bp, ytd: +68.94bp)
- 영국: 15.61
(전일: -0.62bp, 전주: -0.35bp, 전월: +45.73bp, ytd: +45.88bp)
- 러시아 재무부, 4월 4일 만기도래 20억달러 달러표시 채권 이자 및 원금 상환 예정 공시. 2042년 4월 만기 채권 이자 지급도 발표
- 러시아-우크라이나, 29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5차 평화 협상 예정
- 크렘린궁, "지금까지 협상에서 큰 진전사항은 없으며 현재로서는 양국 대통령 간의 회담도 없을 것"
- 우크라이나 군, 러시아군으로부터 키이우 주 외곽 이르핀 지역 탈환
- 러시아, 비우호국 국민 입국 제한 추진
- G7, 러시아의 가스대금 루블화 결제 요구에 대해 만장일치 거부 합의
▶ 환율
- 달러인덱스: 99.15
(전일: +0.35%, 전주: +0.68%, 전월: +2.67%, ytd: +3.66%)
- USD/RUB: 93.63
(전일: -9.97%, 전주: +7.32%, 전월: -11.93%, ytd: -25.07%)
- EUR/USD: 1.1
(전일: +0.03%, 전주: -0.28%, 전월: -2.49%, ytd: -3.43%)
- GBP/USD: 1.31
(전일: -0.68%, 전주: -0.58%, 전월: -2.38%, ytd: -3.1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1
(전일: -0.02bp, 전주: +5.17bp, 전월: +39.3bp, ytd: +27.07bp)
- 러시아: 4018.83
(전일: -5.55bp, 전주: +93.52bp, 전월: +640.06bp, ytd: +3139.15bp)
- 독일: 15.29
(전일: +0.51bp, 전주: +0.21bp, 전월: +95.26bp, ytd: +68.94bp)
- 영국: 15.61
(전일: -0.62bp, 전주: -0.35bp, 전월: +45.73bp, ytd: +45.88bp)
- 러시아 재무부, 4월 4일 만기도래 20억달러 달러표시 채권 이자 및 원금 상환 예정 공시. 2042년 4월 만기 채권 이자 지급도 발표
- 러시아-우크라이나, 29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5차 평화 협상 예정
- 크렘린궁, "지금까지 협상에서 큰 진전사항은 없으며 현재로서는 양국 대통령 간의 회담도 없을 것"
- 우크라이나 군, 러시아군으로부터 키이우 주 외곽 이르핀 지역 탈환
- 러시아, 비우호국 국민 입국 제한 추진
- G7, 러시아의 가스대금 루블화 결제 요구에 대해 만장일치 거부 합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코로나19 피해 보상을 지원하기 위한 50조원 규모 2차 추경 편성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기존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적자국채 발행 없이는 제원 마련이 어렵습니다.
손실보상뿐만 아니라 주요 공약 제원 조달 방안을 보면 국채 발행 없이는 원활한 공약 이행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10대 공약 제원 조달방안은 대부분 1) 재량지출 구조조정, 2) 국가부채 활용, 3) 경기 회복을 전제로 한 세입 증대 예상분 활용인데요, 여기에 더해 4) 예비비 활용, 5) 뉴딜 정책 등 비효율적 지출 10% 감축 등으로 실탄을 확보하겠다고 합니다.
제원 조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방안이 재량지출과 초과세수 활용입니다. 재량지출(Discretionary Spending)은 법률상 지출 의무가 없는 지출로서, 재정지출 중 의무지출을 제외한 모든 지출을 의미합니다. 말 그대로 탄력적인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러나 막상 재량지출 항목들을 세부적으로 보면 원하는 만큼 유연한 지출 조정은 쉽지 않습니다. 우선 공무원 인건비, 국방관련 예산 등은 지출 규모 축소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2022년 예산안 604.4조원에서 재량지출 금액은 총 303.3조원으로 50.2% 입니다. 이 금액에서 최소 73.1조원이 공무원 인건비(2021년 기준)로 빠져나갑니다. 인건비는 사실상 고정비용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국방, 안보 관련(국방부, 방위사업청, 보훈처, 경찰청, 병무청) 부처들의 재량지출이 65.1조원이고, 지출을 조정하기 쉽지 않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재량지출 총계는 88조원 가량 됩니다. 303.3조원 중 최소 180조원 가량(공무원 인건비는 중복될 수 있어 절반으로 추산)은 사실상 조정이 어렵습니다.
손실보상뿐만 아니라 주요 공약 제원 조달 방안을 보면 국채 발행 없이는 원활한 공약 이행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10대 공약 제원 조달방안은 대부분 1) 재량지출 구조조정, 2) 국가부채 활용, 3) 경기 회복을 전제로 한 세입 증대 예상분 활용인데요, 여기에 더해 4) 예비비 활용, 5) 뉴딜 정책 등 비효율적 지출 10% 감축 등으로 실탄을 확보하겠다고 합니다.
제원 조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방안이 재량지출과 초과세수 활용입니다. 재량지출(Discretionary Spending)은 법률상 지출 의무가 없는 지출로서, 재정지출 중 의무지출을 제외한 모든 지출을 의미합니다. 말 그대로 탄력적인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러나 막상 재량지출 항목들을 세부적으로 보면 원하는 만큼 유연한 지출 조정은 쉽지 않습니다. 우선 공무원 인건비, 국방관련 예산 등은 지출 규모 축소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2022년 예산안 604.4조원에서 재량지출 금액은 총 303.3조원으로 50.2% 입니다. 이 금액에서 최소 73.1조원이 공무원 인건비(2021년 기준)로 빠져나갑니다. 인건비는 사실상 고정비용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국방, 안보 관련(국방부, 방위사업청, 보훈처, 경찰청, 병무청) 부처들의 재량지출이 65.1조원이고, 지출을 조정하기 쉽지 않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재량지출 총계는 88조원 가량 됩니다. 303.3조원 중 최소 180조원 가량(공무원 인건비는 중복될 수 있어 절반으로 추산)은 사실상 조정이 어렵습니다.
초과세수는 경기회복을 전제로한 세입 증가분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정부 세입은 대체로 경기 선행지수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데, 이미 경기의 고점을 통과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경기 개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최근 기사에 ‘예비비’라는 단어가 부쩍 많이 보입니다. 예비비는 효율적인 재해복구 지원, 국제관계 등 대외여건 변경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항목 간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용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예비비의 절대적인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전체 예산의 1.0% 정도를 예비비로 편성하는데 2022년은 0.64%인 3.9조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예비비는 결코 만능이 아닐뿐더러 만능이 될만한 규모도 되지 않습니다.
결국, 추경과 이로 인한 추가 적자국채 발행은 불가피합니다. 금리 상승 압력은 3~10년 구간에 집중될 전망이다. 적자 국채는 대부분 이 구간에서 발행됩니다. 발행량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채권 금리는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과 일부 국민의 힘 의원들은 강화된 재정준칙 설정을 주장합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국가 채무비율 한도를 50~60%로, 송언석, 추경호 의원 등은 45%로 제한하는 방안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타이트한 준칙을 원하면서 50조원 이상 제원 마련을 하겠다는 이야기는 앞뒤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 ‘재정준칙 설정 + 추가 지출’ 두 가지가 병행되면 국가 신인도에는 당연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기사에 ‘예비비’라는 단어가 부쩍 많이 보입니다. 예비비는 효율적인 재해복구 지원, 국제관계 등 대외여건 변경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항목 간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용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예비비의 절대적인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전체 예산의 1.0% 정도를 예비비로 편성하는데 2022년은 0.64%인 3.9조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예비비는 결코 만능이 아닐뿐더러 만능이 될만한 규모도 되지 않습니다.
결국, 추경과 이로 인한 추가 적자국채 발행은 불가피합니다. 금리 상승 압력은 3~10년 구간에 집중될 전망이다. 적자 국채는 대부분 이 구간에서 발행됩니다. 발행량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채권 금리는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과 일부 국민의 힘 의원들은 강화된 재정준칙 설정을 주장합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국가 채무비율 한도를 50~60%로, 송언석, 추경호 의원 등은 45%로 제한하는 방안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타이트한 준칙을 원하면서 50조원 이상 제원 마련을 하겠다는 이야기는 앞뒤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 ‘재정준칙 설정 + 추가 지출’ 두 가지가 병행되면 국가 신인도에는 당연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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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다시 부각된 추경 이슈, 적자국채 발행 불가피할 것
▶ 적자국채 발행 없이 50조원 제원 마련 어려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0조원 규모 2차 추경 편성 방침 공식화. 기존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적자국채 발행 없이는 제원 마련이 어려움
손실보상뿐만 아니라 10대 공약 제원 조달방안은 대부분 1) 재량지출 구조조정, 2) 국가부채 활용, 3) 경기 회복을 전제로 한 세입 증대 예상분 활용 등. 여기에 더해 4) 예비비 활용, 5) 뉴딜 정책 조정 등 비효율적 지출 10% 감축 등으로 실탄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윤 당선인 측 설명
▶ 주요 공약 제원 조달 방안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제원 조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방안이 재량지출과 초과세수 활용. 재량지출은 법률상 지출 의무가 없는 지출로서, 탄력적인 조정이 가능
재량지출 항목들을 세부적으로 보면 원하는 만큼 유연한 지출 조정은 사실상 불가능. 대표적으로 전체 재량지출 예산 303.3조원 중 공무원 인건비 73.1조원, 국방관련 예산은 65.1조원. 여기에 더해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88조원은 사실상 조정이 쉽지 않다는 판단
초과세수는 경기회복을 전제로한 세입 증가분 활용예정. 정부 세입은 대체로 경기 선행지수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데, 이미 경기의 고점을 통과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경기 개선 가능성은 높지 않음
예비비의 경우 예비비의 절대적인 규모가 작은 편. 일반적으로 전체 예산의 1.0% 정도를 예비비로 편성하는데 2022년은 0.64%인 3.9조원 편성
▶ 적자국채 발행은 또 다른 금리 상승 리스크
1) 채권 공급 물량 증가: 발행량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채권 금리는 상승할 수밖에 없음. 금리 상승 압력은 3~10년 구간에 집중될 전망. 적자 국채는 대부분 이 구간에서 발행
2) 재정준칙과 상충: 당선인 측은 강화된 재정준칙 설정을 주장. ‘재정준칙 설정 + 추가 지출’ 두 가지가 병행되면 국가 신인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적자국채 발행 없이 50조원 제원 마련 어려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0조원 규모 2차 추경 편성 방침 공식화. 기존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적자국채 발행 없이는 제원 마련이 어려움
손실보상뿐만 아니라 10대 공약 제원 조달방안은 대부분 1) 재량지출 구조조정, 2) 국가부채 활용, 3) 경기 회복을 전제로 한 세입 증대 예상분 활용 등. 여기에 더해 4) 예비비 활용, 5) 뉴딜 정책 조정 등 비효율적 지출 10% 감축 등으로 실탄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윤 당선인 측 설명
▶ 주요 공약 제원 조달 방안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제원 조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방안이 재량지출과 초과세수 활용. 재량지출은 법률상 지출 의무가 없는 지출로서, 탄력적인 조정이 가능
재량지출 항목들을 세부적으로 보면 원하는 만큼 유연한 지출 조정은 사실상 불가능. 대표적으로 전체 재량지출 예산 303.3조원 중 공무원 인건비 73.1조원, 국방관련 예산은 65.1조원. 여기에 더해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88조원은 사실상 조정이 쉽지 않다는 판단
초과세수는 경기회복을 전제로한 세입 증가분 활용예정. 정부 세입은 대체로 경기 선행지수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데, 이미 경기의 고점을 통과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경기 개선 가능성은 높지 않음
예비비의 경우 예비비의 절대적인 규모가 작은 편. 일반적으로 전체 예산의 1.0% 정도를 예비비로 편성하는데 2022년은 0.64%인 3.9조원 편성
▶ 적자국채 발행은 또 다른 금리 상승 리스크
1) 채권 공급 물량 증가: 발행량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채권 금리는 상승할 수밖에 없음. 금리 상승 압력은 3~10년 구간에 집중될 전망. 적자 국채는 대부분 이 구간에서 발행
2) 재정준칙과 상충: 당선인 측은 강화된 재정준칙 설정을 주장. ‘재정준칙 설정 + 추가 지출’ 두 가지가 병행되면 국가 신인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3/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53%(+2.4bp)
통안 2년: 2.382%(-4.2bp)
국고 3년: 2.7%(-4.7bp)
국고 5년: 2.89%(-8bp)
국고 10년: 2.972%(-5.9bp)
국고 30년: 2.833%(-5.8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약세 되돌리며 강세 출발. 이후 인수위원회 국채 발행 고려 소식 있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국고 10년 금리는 재차 3.0%대 하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50조원 재원 마련을 위해 손실규모 추산과 재정수단 확보 등 두 가지 사안에 대한 논의가 동시에 이뤄질 것”, “기획재정부로부터 35조 추경 계획을 전달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추경 재원 마련 과정에서 불가피한 수단으로 국채발행 고려할 것”
- 3월 10일 비통방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서 일부 금융통화위원은 국고채 금리 상승 요인과 관련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도 주요 요인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 정부, 2022년 국세감면액 59조 5,000억원 전망. 다만, 세입 예산 대비 국세감면율은 13.9%로 법정 한도인 14.5%를 하회할 전망
- IMF, 2022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3.0% 유지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1조 7,830억원 / 낙찰금액 7,000억원 / 낙찰금리 2.9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상승한 106.13, 10년 국채선물은 95틱 상승한 117.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3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5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53%(+2.4bp)
통안 2년: 2.382%(-4.2bp)
국고 3년: 2.7%(-4.7bp)
국고 5년: 2.89%(-8bp)
국고 10년: 2.972%(-5.9bp)
국고 30년: 2.833%(-5.8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약세 되돌리며 강세 출발. 이후 인수위원회 국채 발행 고려 소식 있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국고 10년 금리는 재차 3.0%대 하회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50조원 재원 마련을 위해 손실규모 추산과 재정수단 확보 등 두 가지 사안에 대한 논의가 동시에 이뤄질 것”, “기획재정부로부터 35조 추경 계획을 전달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추경 재원 마련 과정에서 불가피한 수단으로 국채발행 고려할 것”
- 3월 10일 비통방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서 일부 금융통화위원은 국고채 금리 상승 요인과 관련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도 주요 요인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 정부, 2022년 국세감면액 59조 5,000억원 전망. 다만, 세입 예산 대비 국세감면율은 13.9%로 법정 한도인 14.5%를 하회할 전망
- IMF, 2022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3.0% 유지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1조 7,830억원 / 낙찰금액 7,000억원 / 낙찰금리 2.9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상승한 106.13, 10년 국채선물은 95틱 상승한 117.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3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59 계약 순매도)
<3/30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365%(+3.69bp)
5년: 2.498%(-5.81bp)
10년: 2.394%(-6.41bp)
30년: 2.501%(-3.87bp)
TIPS 10년: -0.472%(+2.54bp)
BEI 5년: 3.504%(-13.57bp)
BEI 5y5y: 2.376%(-3.64bp)
- 2년 금리 제외하고 전 구간 하락 마감. 10-2년 스프레드는 장중 -0.234bp까지 축소,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역전
- 7년 만기 국채 47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2.499%, 응찰률 2.44배, 간접응찰 60.9%
▶ 유럽/영국
Bund 2년: -0.062%(+6.3bp)
Bund 10년: 0.63%(+5.4bp)
Gilt 2년: 1.344%(-0.82bp)
Gilt 10년: 1.64%(+2.4bp)
▶ 미국
2년: 2.365%(+3.69bp)
5년: 2.498%(-5.81bp)
10년: 2.394%(-6.41bp)
30년: 2.501%(-3.87bp)
TIPS 10년: -0.472%(+2.54bp)
BEI 5년: 3.504%(-13.57bp)
BEI 5y5y: 2.376%(-3.64bp)
- 2년 금리 제외하고 전 구간 하락 마감. 10-2년 스프레드는 장중 -0.234bp까지 축소,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역전
- 7년 만기 국채 47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2.499%, 응찰률 2.44배, 간접응찰 60.9%
▶ 유럽/영국
Bund 2년: -0.062%(+6.3bp)
Bund 10년: 0.63%(+5.4bp)
Gilt 2년: 1.344%(-0.82bp)
Gilt 10년: 1.64%(+2.4bp)
<3/30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41
(전일: -0.75%, 전주: -0.03%, 전월: +1.9%, ytd: +2.89%)
- USD/RUB: 84.92
(전일: -9.31%, 전주: +13.87%, 전월: -1.51%, ytd: -13.43%)
- EUR/USD: 1.11
(전일: +0.93%, 전주: +0.53%, 전월: -1.58%, ytd: -2.54%)
- GBP/USD: 1.31
(전일: 0%, 전주: -1.27%, 전월: -2.38%, ytd: -3.1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2
(전일: +0.54bp, 전주: +0.65bp, 전월: +40.06bp, ytd: +27.75bp)
- 러시아: 3136.34
(전일: -21.96bp, 전주: +18.93bp, 전월: +477.55bp, ytd: +2427.87bp)
- 독일: 14.72
(전일: -3.68bp, 전주: -3.96bp, 전월: +88.09bp, ytd: +62.73bp)
- 영국: 15.66
(전일: +0.33bp, 전주: +1.29bp, 전월: +46.22bp, ytd: +46.37bp)
- 러시아-우크라이나, 터키 이스탄불에서 대면으로 5차 평화협상 진행. 우크라이나는 협상에서 러시아 측에 중립국 지위를 채택하는 대신 새로운 안보 보장 체제 구성을 제안
- 러시아, 2035년 만기 유로본드에 대한 이자 1억 200만 달러 이자 지급 완료 발표. 러시아 재무부는 이날 러시아의 국립결제예탁원을 통해 지급 처리했으며 유로본드 규약에 따라 러시아 국채에 대한 지급 의무를 완전히 이행했다고 발표. 로이터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가 지급대리인 역할을 이행
- 러시아, 4월 4일 만기인 20억 달러 규모 유로본드에 대한 바이백 제안. 재무부는 제안을 수락하는 채권 보유자들에게 전액을 루블화로 지급할 예정이며 바이백을 원하는 채권 보유자들은 3월 29일 13시(GMT)부터 3월 30일 14시(GMT) 사이에 국립결제예탁원에 자산 매각 요청을 제출해야한다고 밝힘. 유로본드는 명목 가치의 100%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매입될 예정
- Fitch, 27개 러시아 은행에 대한 신용평가 철회
▶️ 환율
- 달러인덱스: 98.41
(전일: -0.75%, 전주: -0.03%, 전월: +1.9%, ytd: +2.89%)
- USD/RUB: 84.92
(전일: -9.31%, 전주: +13.87%, 전월: -1.51%, ytd: -13.43%)
- EUR/USD: 1.11
(전일: +0.93%, 전주: +0.53%, 전월: -1.58%, ytd: -2.54%)
- GBP/USD: 1.31
(전일: 0%, 전주: -1.27%, 전월: -2.38%, ytd: -3.1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2
(전일: +0.54bp, 전주: +0.65bp, 전월: +40.06bp, ytd: +27.75bp)
- 러시아: 3136.34
(전일: -21.96bp, 전주: +18.93bp, 전월: +477.55bp, ytd: +2427.87bp)
- 독일: 14.72
(전일: -3.68bp, 전주: -3.96bp, 전월: +88.09bp, ytd: +62.73bp)
- 영국: 15.66
(전일: +0.33bp, 전주: +1.29bp, 전월: +46.22bp, ytd: +46.37bp)
- 러시아-우크라이나, 터키 이스탄불에서 대면으로 5차 평화협상 진행. 우크라이나는 협상에서 러시아 측에 중립국 지위를 채택하는 대신 새로운 안보 보장 체제 구성을 제안
- 러시아, 2035년 만기 유로본드에 대한 이자 1억 200만 달러 이자 지급 완료 발표. 러시아 재무부는 이날 러시아의 국립결제예탁원을 통해 지급 처리했으며 유로본드 규약에 따라 러시아 국채에 대한 지급 의무를 완전히 이행했다고 발표. 로이터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가 지급대리인 역할을 이행
- 러시아, 4월 4일 만기인 20억 달러 규모 유로본드에 대한 바이백 제안. 재무부는 제안을 수락하는 채권 보유자들에게 전액을 루블화로 지급할 예정이며 바이백을 원하는 채권 보유자들은 3월 29일 13시(GMT)부터 3월 30일 14시(GMT) 사이에 국립결제예탁원에 자산 매각 요청을 제출해야한다고 밝힘. 유로본드는 명목 가치의 100%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매입될 예정
- Fitch, 27개 러시아 은행에 대한 신용평가 철회
5차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후 주요 발언:
1. Cavusoglu 터키 외무장관,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은 지금까지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 진전"
2. Fomin 러시아 국방차관,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인근의 군사작전을 대폭 축소하겠다"
3. Medinsky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협상이 건설적으로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측으로부터 잘 정리된 입장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푸틴 대통령에게 보고해 양국 간 조약이 준비되는 대로 대통령 간 회담이 진행될 것", "키예프와 우크라이나 북부 지역에서 군사 작전을 축소하기로 약속한 것은 휴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갈등을 점진적으로 완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의미한다. 다만 상호 수용 가능한 수준에서 합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4.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5차 회담의 신호는 긍정적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러시아군의 포격 우려를 잠재우지는 않는다. 이에 우리는 방어 노력을 낮추지 않을 것"
5. Biden 미국 대통령, "러시아가 실제 행동에 나서는 것을 볼 때까지 어떤 것도 예단하지 않을 것"
6. Blinken 미국 국무장관, "진정한 평화에 대한 신호를 감지하지 못했다"
1. Cavusoglu 터키 외무장관,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은 지금까지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 진전"
2. Fomin 러시아 국방차관,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인근의 군사작전을 대폭 축소하겠다"
3. Medinsky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협상이 건설적으로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측으로부터 잘 정리된 입장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푸틴 대통령에게 보고해 양국 간 조약이 준비되는 대로 대통령 간 회담이 진행될 것", "키예프와 우크라이나 북부 지역에서 군사 작전을 축소하기로 약속한 것은 휴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갈등을 점진적으로 완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의미한다. 다만 상호 수용 가능한 수준에서 합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4.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5차 회담의 신호는 긍정적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러시아군의 포격 우려를 잠재우지는 않는다. 이에 우리는 방어 노력을 낮추지 않을 것"
5. Biden 미국 대통령, "러시아가 실제 행동에 나서는 것을 볼 때까지 어떤 것도 예단하지 않을 것"
6. Blinken 미국 국무장관, "진정한 평화에 대한 신호를 감지하지 못했다"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2022, 2023년 투표권)
1. 25bp 인상에 찬성하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조짐 보이지 않을 경우 50bp 인상 가능
2. 본인은 3월 포함 올해 7차례 인상(25bp씩) 전망
3. 인플레이션 개선되지 않으면 5월 50bp 인상과 함께 추가적으로 강력한 시그널 보낼 것
4. 중국 방역조치 강화는 우크라이나 사태보다 더 큰 물가 압력
5. 금리는 가능한 한 중립수준으로 빨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연준의 지나치게 급한 대응은 신중할 필요. 경기 확장에 제동을 걸어서는 안됨
6. 물가 상승률은 2022년 4.0%, 2023년 2.0% 전망
1. 25bp 인상에 찬성하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조짐 보이지 않을 경우 50bp 인상 가능
2. 본인은 3월 포함 올해 7차례 인상(25bp씩) 전망
3. 인플레이션 개선되지 않으면 5월 50bp 인상과 함께 추가적으로 강력한 시그널 보낼 것
4. 중국 방역조치 강화는 우크라이나 사태보다 더 큰 물가 압력
5. 금리는 가능한 한 중립수준으로 빨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연준의 지나치게 급한 대응은 신중할 필요. 경기 확장에 제동을 걸어서는 안됨
6. 물가 상승률은 2022년 4.0%, 2023년 2.0% 전망
4월 금통위까지 한국은행 총재가 공석일 경우 주상영 위원이 의장 직무대리로 회의 주재합니다. 참고로 유일하게 기준금리 동결을 주장하는, 사실상 홀로 비둘기가 주상영 위원입니다.
<3/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53%(0bp)
통안 2년: 2.314%(-6.8bp)
국고 3년: 2.615%(-8.5bp)
국고 5년: 2.801%(-8.9bp)
국고 10년: 2.885%(-8.7bp)
국고 30년: 2.739%(-9.4bp)
- 국고채 시장은 추경 규모 축소 가능성 및 되돌림 강세에 전 구간 강세 마감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2차 추경 규모와 관련해 “대략 30조원 안팎이면 가능할 것 같다는 판단”. 전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윤석열 당선인이 추경 규모로 50조원을 언급했는데 50조원이 아니더라도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세계 잉여금, 기금 여유자금 등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상당 부분 확보가 가능하다”고 발언해 시장 내 추경 규모 축소 검토 가능성이 제기됨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재정부와 세출 구조조정 의견이 좁혀지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인수위원회에 35조원으로 추경 규모를 제시한 일은 없으며 현재로서는 규모를 말하기 어렵다”
-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한국은 인플레이션이 심한 상황에서 코로나 손실보상을 위해 금리인상 효과를 희석시키는 확장재정을 할 수 밖에 없는 딜레마에 처해있다”, “필요한 재정에 대해 추계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조합이 무엇인지 고민 중 이며 현금지원 외에 대출·세액공제도 방법이 될 수 있다”
- 여야, 2차 추경 필요성에 공감대 형성하며 4월 5일 본회의 개최 합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4틱 상승한 106.37, 10년 국채선물은 60틱 상승한 117.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3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753%(0bp)
통안 2년: 2.314%(-6.8bp)
국고 3년: 2.615%(-8.5bp)
국고 5년: 2.801%(-8.9bp)
국고 10년: 2.885%(-8.7bp)
국고 30년: 2.739%(-9.4bp)
- 국고채 시장은 추경 규모 축소 가능성 및 되돌림 강세에 전 구간 강세 마감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2차 추경 규모와 관련해 “대략 30조원 안팎이면 가능할 것 같다는 판단”. 전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윤석열 당선인이 추경 규모로 50조원을 언급했는데 50조원이 아니더라도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세계 잉여금, 기금 여유자금 등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상당 부분 확보가 가능하다”고 발언해 시장 내 추경 규모 축소 검토 가능성이 제기됨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재정부와 세출 구조조정 의견이 좁혀지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인수위원회에 35조원으로 추경 규모를 제시한 일은 없으며 현재로서는 규모를 말하기 어렵다”
-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한국은 인플레이션이 심한 상황에서 코로나 손실보상을 위해 금리인상 효과를 희석시키는 확장재정을 할 수 밖에 없는 딜레마에 처해있다”, “필요한 재정에 대해 추계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조합이 무엇인지 고민 중 이며 현금지원 외에 대출·세액공제도 방법이 될 수 있다”
- 여야, 2차 추경 필요성에 공감대 형성하며 4월 5일 본회의 개최 합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4틱 상승한 106.37, 10년 국채선물은 60틱 상승한 117.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3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4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