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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49
(전일: +0.26%, 전주: -0.64%, 전월: +2.48%, ytd: +2.97%)
- USD/RUB: 101.03
(전일: -4.02%, 전주: +11.78%, 전월: -30.59%, ytd: -34.95%)
- EUR/USD: 1.1
(전일: -0.31%, 전주: +0.69%, 전월: -2.74%, ytd: -3.16%)
- GBP/USD: 1.32
(전일: -0.06%, 전주: +1.29%, 전월: -3.15%, ytd: -2.62%)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27
(전일: +1.04bp, 전주: -5.68bp, 전월: +32.85bp, ytd: +20.82bp)
- 러시아: 2076.74
(전일: +3.35bp, 전주: -58.52bp, 전월: +674.2bp, ytd: +1573.84bp)
- 독일: 15.25
(전일: +0.11bp, 전주: -7.23bp, 전월: +103.46bp, ytd: +68.6bp)
- 영국: 15.66
(전일: +5.77bp, 전주: -4.51bp, 전월: +41.63bp, ytd: +46.39bp)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포위하고 우크라이나군에게 항복 요구. 이에 우크라이나는 투항 거부 입장을 러시아에 통보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항복 요구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와의 전쟁을 끝나기 위한 어떤 타협에도 국민투표 필요할 것"

- Naftali Bennett 이스라엘 총리, "일부 진전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양측 사이에 큰 격차 남아있다"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의 정상회담 장소로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언급

- 러시아 루블화 국채 거래 재개. 10년 만기 루블화 국채 금리는 거래 직전 시간 외 거래에서 19.7%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 EU, 러시아에 대한 5차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산 석유 금수 조치에 대해 논의중이나 국가 간 이견 존재. 리투아니아를 포함한 발트해 국가들은 러시아산 원유 금수 조치를 주장하는 반면 독일은 유럽 내 에너지 가격이 이미 높다는 점을 이유로 소극적인 입장
국고 10년 금리가 2.80%선 넘었습니다. 저희는 그럼에도 2.75%이 금리 상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금리 급등은 1) 전일 파월 의장 발언, 2) 추경 우려 등에 기인합니다.

우선 파월 의장의 50bp 인상 시사 발언.. 비단 파월 의장 만이 아니죠. FOMC 이후 보스틱, 불라드 총재도 50bp 인상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희는 FOMC Review 자료 통해서 연준은 '50bp 인상' 카드를 쉽게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올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빅스텝 이야기를 꺼내는 것 만으로도 시장 기대심리를 조절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금리가 그때그때 반응하지 않습니까?

50bp 인상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이전부터 설명을 드렸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추경이슈. 추경 떄문에 적자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단기 국채를 통해 주로 제원을 조달합니다. 길게 보면 장기 구간보다는 단기 구간 상승 재료가 되겠죠. 2차 추경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추경과 함께 신 정부 지출 공약도 조정될 것입니다. 재정 건전성 추가 악화는 더 이상 용인되기 힘든 수준입니다. 이 부분은 인수위도 모르지 않습니다.

2차 추경은 어차피 예고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장 예상보다 적은 수준 적자국채가 발행되면 다시 심리는 안정을 찾지 않을까 합니다.

국고 10년 2.80% 레벨은 과도한 수준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올랐을 때 사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5%(+3bp)
통안 2년: 2.11%(+10.6bp)
국고 3년: 2.399%(+13.1bp)
국고 5년: 2.631%(+10.1bp)
국고 10년: 2.832%(+9.1bp)
국고 30년: 2.715%(+3.9bp)

- 국고채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및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추경 추진 소식에 약세

- 금일 새벽 파월 의장은 "필요 시 예상보다 빠르고 더 크게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further and faster)"하다며 50bp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하겠다고 언급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간사단 회의에서 50조원 손실보상 추경 편성을 각별히 챙겨주기 바란다고 요청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3월 24일 소상공인 추경예산안 편성, 부동산세 부담 완화, 주식 양도 소득세 폐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해 논의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1틱 하락한 107, 10년 국채선물은 78틱 하락한 118.4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2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8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26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058 계약 순매도)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미국 경제 메인 리스크는 인플레이션. 물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코로나 확산으로 악화될 수 있음

2.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이제는 정책 긴축은 시작해야 할 때

3. 노동시장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만큼 타이트함. 임금 상승은 또 다른 물가 상승 순환 고리를 만들 수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으로 물가 안정과 고용시장 연착륙 도모해야 함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연내 2.50%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 2023년에도 추가 인상해야 함

2. 기준금리 경로는 연 중반까지의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에 달려있음
<3/23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47
(전일: -0.01%, 전주: -0.52%, 전월: +2.47%, ytd: +2.95%)
- USD/RUB: 99.67
(전일: -1.34%, 전주: +4.83%, 전월: -28.84%, ytd: -33.14%)
- EUR/USD: 1.1
(전일: +0.09%, 전주: +0.65%, 전월: -2.65%, ytd: -3.08%)
- GBP/USD: 1.32
(전일: -0.02%, 전주: +0.95%, 전월: -3.17%, ytd: -2.6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09
(전일: +5.05bp, 전주: -0.75bp, 전월: +39.56bp, ytd: +26.92bp)
- 러시아: 2637.1
(전일: +26.98bp, 전주: -33.43bp, 전월: +883.1bp, ytd: +2025.49bp)
- 독일: 15.33
(전일: +0.5bp, 전주: -5.66bp, 전월: +104.48bp, ytd: +69.44bp)
- 영국: 15.46
(전일: -1.29bp, 전주: -5.35bp, 전월: +39.8bp, ytd: +44.51bp)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항복 요구를 거부하며 마리우폴에서 교전이 지속되는 중. 이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마리우폴에는 폐허만 남아있다며 러시아에 인도적 지원 물자를 마리우폴에 공급하고 민간인들을 포위된 도시에서 내보내줄 것 호소

- 크렘린궁, "국가의 존재에 관한 위협이라면, 핵무기는 러시아 국가안보 개념에 따라 사용될 수 있다"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 없이 전쟁 종식 협상은 불가능" 젤렌스키 대통령은 3월 24일 NATO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여 예정

- 백악관, "바이든 대통령 유럽 순방에서 동맹국들과 유럽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러시아 석유, 천연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공동 행동 발표 예정"

-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종식 촉구
한은 총재로 이창용 IMF 국장 지명됐습니다
<3/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3%(+0.8bp)
통안 2년: 2.121%(+1.1bp)
국고 3년: 2.426%(+2.7bp)
국고 5년: 2.646%(+1.5bp)
국고 10년: 2.828%(-0.4bp)
국고 30년: 2.7%(-1.5bp)

- 국고채 시장은 연준 주요 인사들의 연이은 긴축 발언 및 적자국채 발행 소식에 단기 구간 위주 약세

- 전일 Jerome Powell 연준 의장은 50bp 금리 인상을 시사.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추후 기준 금리 인상 기조와 관련해 빠른 편이 더 낫다고 주장

- 금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추경 재원을 적자국채 발행 없이 마련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장마감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적자국채와 관련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발언

- 문재인 대통령,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이창용 IMF 아태담당국장 지명

- 통상 30여일 소요되는 최종 취임까지 시간 감안 시 4월은 주상영 위원(의장 직무대리) 체재로 금통위 개최될 전망(당사 전망: 4월 동결, 5월 25bp 인상)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계속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6.97,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18.6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7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31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43 계약 순매도)
<3/24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65
(전일: +0.2%, 전주: +0.28%, 전월: +2.64%, ytd: +3.13%)
- USD/RUB: 89.33
(전일: -9.39%, 전주: +8.85%, 전월: -12.25%, ytd: -19.32%)
- EUR/USD: 1.1
(전일: -0.22%, 전주: -0.29%, 전월: -2.75%, ytd: -3.27%)
- GBP/USD: 1.32
(전일: -0.42%, 전주: +0.43%, 전월: -2.92%, ytd: -2.35%)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21
(전일: +0.67bp, 전주: +6.6bp, 전월: +40.84bp, ytd: +27.77bp)
- 러시아: 4162.42
(전일: +57.84bp, 전주: +79.13bp, 전월: +1198.86bp, ytd: +3254.89bp)
- 독일: 15.46
(전일: +0.86bp, 전주: +4.48bp, 전월: +95.89bp, ytd: +70.91bp)
- 영국: 15.47
(전일: +0.08bp, 전주: +1.54bp, 전월: +44.42bp, ytd: +44.62bp)

-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앞으로 비우호적 국가에 대한 가스 판매 대금을 루블화로 결제 받겠다"

- Dmitry Medvedev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미국이 러시아를 파괴하려 한다면 세계는 핵 디스토피아로 향할 수 있다"

- Jens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 NATO 동맹국은 러시아의 핵, 화학 위협에 맞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언. 또한 중국이 러시아의 침공을 물질적으로 지원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러시아를 지원하지 말라고 경고

- 미국과 서방국가에서 러시아의 G20 배제 여부를 검토 중. 중국이 러시아 G20 퇴출을 반대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주재 러시아 대사는 러시아 대통령이 G20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힘

- Fitch, S&P에 이어 4월 15일 전 모든 러시아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 중단 예정

- 미국·영국·캐나다 수출신용기관, 러시아 신규 수출신용 지원 중단 발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5월 50bp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2. 동시에 QT 시행도 가능할 것
<3/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86%(+2.3bp)
통안 2년: 2.142%(+2.1bp)
국고 3년: 2.455%(+2.9bp)
국고 5년: 2.661%(+1.5bp)
국고 10년: 2.856%(+2.8bp)
국고 30년: 2.741%(+4.1bp)

- 국고채 시장은 금리 레벨 부담과 이로 인한 저가매수 유입세로 강세 출발했으나 적자국채 발행 경계감 지속되며 약세 전환

- 금일 2차 추경 관련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적자국채 발행을 최대한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그러나 50조원 규모 추경 추진으로 적자국채 발행에 대한 우려 해소되지 못하며 약세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추경 재원 조달 방안과 관련해 예산 구조조정이나 다른 방안을 먼저 검토한 후 국채발행을 가장 후순위로 둘 것”

- 주상영 금융통화위원, 4월 1일부터 6개월간 금융통화위원회 의장 직무대행 위원으로 결정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인플레이션과 경기 리스크가 동시에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성장·물가·금융안정 간의 균형을 고려해 통화정책을 운영해 나가겠다"

- 한국은행, 경기둔화와 금리인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그 결과 2022년~2023년 평균 경제성장률이 1.8%, 물가상승률이 4.0%, 국고채 및 회사채 금리가 각각 170bp, 200bp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상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6.82, 10년 국채선물은 61틱 하락한 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63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78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88 계약 순매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주택시장 상황이 통화정책 운영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2. 부동산 시장 안정에 노력 기울일 것. 주택가격 상승은 인플레이션 상승 촉발. 기준금리 인상으로 과도한 수요 억제할 필요

3. 내년즈음 주택가격 안정 찾을 전망. 현재 수요 초과 상태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적시(timely)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하지만 신중해야 함

2. 50bp 인상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2023년 3월까지는 25bp씩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3/2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139%(+4.26bp)
5년: 2.399%(+8.06bp)
10년: 2.372%(+8.01bp)
30년: 2.538%(+5.41bp)
TIPS 10년: -0.575%(+10.8bp)
BEI 5년: 3.655%(-4.15bp)
BEI 5y5y: 2.396%(-1.42bp)

- 정책 정상화 시사 여파 지속되면서 채권 금리도 전 구간 상승 마감

- Goldman Sachs, 2022년 미 10년 금리 전망치 2.70%로 45bp 상향(2023년: 3.15%)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25bp씩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해 보이지만 50bp 인상에 대해서도 전향적인 입장"


유럽/영국
Bund 2년: -0.208%(+5.1bp)
Bund 10년: 0.529%(+6.5bp)
Gilt 2년: 1.34%(+0.13bp)
Gilt 10년: 1.643%(+1.75bp)
<3/25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8
(전일: +0.15%, 전주: +0.79%, 전월: +2.82%, ytd: +3.29%)
- USD/RUB: 94.79
(전일: +6.12%, 전주: +0.5%, 전월: -20.3%, ytd: -26.63%)
- EUR/USD: 1.1
(전일: -0.07%, 전주: -0.86%, 전월: -2.89%, ytd: -3.34%)
- GBP/USD: 1.32
(전일: -0.14%, 전주: +0.29%, 전월: -2.92%, ytd: -2.49%)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9
(전일: -0.1bp, 전주: +6.37bp, 전월: +41.16bp, ytd: +27.64bp)
- 러시아: 4939.86
(전일: +18.68bp, 전주: +194.32bp, 전월: +1351.46bp, ytd: +3881.49bp)
- 독일: 15.12
(전일: -2.25bp, 전주: +2.72bp, 전월: +99.94bp, ytd: +67.06bp)
- 영국: 15.61
(전일: +0.86bp, 전주: +1.5bp, 전월: +46.63bp, ytd: +45.87bp)

- 러시아 철강업체 스베르스탈, 1,260만달러 외화채 이자 지급 실패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우크라이나는 EU 정회원국 자격이 있다"

- Oleksiy Arestovich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 "많은 러시아군이 공세를 펼치기에 자원이 부족한 상황"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NATO 정상회의 개최. 회의에서는 동유럽 병력 강화와 화학, 생물학, 방사능, 핵 위협으로부터 우크라이나를 보호하기 위한 추가 지원을 합의

- Joe Biden 미국 대통령, "러시아가 화학무기 사용하면 미국은 대응할 것", "러시아는 G20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유엔총회, 우크라이나 위기의 책임이 러시아에 있음을 명시한 결의안 채택(찬성 140표, 반대 5표, 기권 38표). 러시아, 북한, 벨라루스, 시리아, 에리트레아가 반대했고, 기권한 국가 중에는 중국이 포함
<3/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615%(+2.9bp)
통안 2년: 2.176%(+3.4bp)
국고 3년: 2.505%(+5bp)
국고 5년: 2.713%(+5.2bp)
국고 10년: 2.871%(+1.5bp)
국고 30년: 2.769%(+2.8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연동되면서 상승 마감. 장중 국고 3년 금리는 2.50% 상회. 분기 말을 맞아 기관 손절성 매도물량이 출회된 점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Jerome Powell 연준 의장의 50bp 금리 인상 시사 이후 Bullard, Daly 총재, Mester 총재 등 주요 연준 이사들 50bp 금리 인상 및 대차대조표 축소 논의 가능성 발언이 이어졌음. 전일에는 대표적 비둘기파인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가 미 연준의 50bp 금리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발언

- 금융위원회, 금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업무 보고 예정. 금번 업무보고에서는 가계 대출 규제 완화 방안과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금융 지원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

- HSBC, 한국은행 2022년 3분기와 2023년 1분기에 25bp 기준금리 인상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6.65, 10년 국채선물은 16틱 하락한 117.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24 계약 순매도) / 외국인(97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4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22 계약 순매수)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2. 25bp, 50bp 인상 모두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해 나갈 것

3. 물가는 매우 높지만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안정적(stayed remarkably stable). 정책 대응은 안정적 물가 흐름을 강화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함

4. 의도하지 않은 파급효과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서 시장과의 소통 필요

5.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긴축 정책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음. 정책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은 미미한 수준
<3/28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81
(전일: +0.01%, 전주: +0.58%, 전월: +2.7%, ytd: +3.3%)
- USD/RUB: 104
(전일: +9.71%, 전주: +1.19%, 전월: -27.77%, ytd: -38.92%)
- EUR/USD: 1.1
(전일: -0.13%, 전주: -0.62%, 전월: -2.86%, ytd: -3.46%)
- GBP/USD: 1.32
(전일: -0.04%, 전주: +0.03%, 전월: -2.67%, ytd: -2.5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12
(전일: -0.43bp, 전주: +6.29bp, 전월: +39.91bp, ytd: +27.09bp)
- 러시아: 4255.07
(전일: -13.86bp, 전주: +111.76bp, 전월: +899.38bp, ytd: +3329.56bp)
- 독일: 15.21
(전일: +0.61bp, 전주: -0.19bp, 전월: +89.99bp, ytd: +68.08bp)
- 영국: 15.71
(전일: +0.64bp, 전주: +6.06bp, 전월: +44.27bp, ytd: +46.8bp)

- Erdogan 터키 대통령,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상에서 6개 사안 중 4개 사안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발언. 협상을 이룬 4개 사안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철회,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어 사용, 비무장화, 안보가 포함. 반면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는 상황

- 우크라이나 군 총 참모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 군 사이에서는 5월 9일까지 전쟁을 끝내야 한다는 선전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 러시아 중앙은행, "모스크바 증권거래소 업무 재개해 28일부터 주식, 채권 거래 정상화. 다만 거래 시간은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1시 50분으로 단축"

- 루한스크 인민공화국, 러시아 연방 가입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 계획 발표. 이에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일시적으로 점령된 이 지역의 모든 주민투표는 무효며 법적 효력이 없다고 발언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돈바스 문제와 관련해 러시아와 타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 가능성을 시사. 다만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가 제3자에 의해 보장돼야 하며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

- Biden 미국 대통령, "푸틴 대통령이 계속 권좌에 남아 있으면 안 된다"고 발언. 이에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의 집권 여부를 바이든 대통령이 거론할 문제가 아니다.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국민이 선출한다"고 대응

- Biden 미국 대통령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대중 연설을 한 26일, 러시아군은 폴란드 접경지역인 우크라이나 리비우 지역에 폭격으로 응수

- 미국, EU에 LNG 150억㎥ 추가 공급 약속

- Sinopec, 러시아를 상대로 한 주요 석유화학 투자 및 천연가스 시장 합작 투자를 위한 논의 중단

- Liz Truss 영국 외무부 장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하면 기존 제재 철회 가능"
<3/28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2.27%(+13.09bp)
5년: 2.546%(+14.71bp)
10년: 2.473%(+10.13bp)
30년: 2.585%(+4.63bp)
TIPS 10년: -0.509%(+6.61bp)
BEI 5년: 3.731%(+7.52bp)
BEI 5y5y: 2.375%(-2.08bp)

- 주요 기관 기준금리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에 금리 상승세 지속. 2년 금리는 2019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 Citi, 연내 4회 연속 50bp 기준금리 인상 전망. 2022년 275bp, 2023년 50~75bp 추가 인상 전망

- 스왑시장에서는 3번 회의 동안 125bp 인상 반영 중(50bp 2회, 25bp 1회). 5월 50bp 인상 확률은 약 80%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50bp든 25bp든 적절한 선택지 골라 인상 가능. 인상 폭은 경제 상황에 근거해 결정할 것


유럽/영국
Bund 2년: -0.144%(+6.3bp)
Bund 10년: 0.584%(+5.5bp)
Gilt 2년: 1.406%(+6.78bp)
Gilt 10년: 1.694%(+4.97bp)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9.pdf
1.4 MB
[Hanwha FI Weekly]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힘든 이유


기준금리 역전, 걱정하지 말자

2001년 9월 이후 한미 기준금리 역전 시기는 2005~2007년, 2018~2020년 두 차례. 2005~2007년 환율은 오히려 하락. 외국인 채권시장 순매수 금액은 누적 기준 33.2조원 기록. 2018~2020년 환율은 상승했지만 격화되던 미중 무역 분쟁, 국내 경기 부진우려, 홍콩발 지정학적 리스크도 고려할 필요. 외국인 채권시장 매수세는 이어졌음(총 146.5조원 순매수)

환경이 조성된다면 기준금리 역전은 자연스러운 현상. 한국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중, 후반부에 위치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제 겨우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 상황. 물가 수준도 차이가 큼. 한국은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물가를 경험하고 있지만 미국은 무려 40여년 만의 최고 수준 기록 중


1994~95년만큼 기준금리 인상은 힘들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1994년~95년 통화정책을 벤치마크로 제시. 당시 연준은 선제적 물가 대응 방침 아래 12개월 간 300bp 기준금리 인상 단행. 강도 높은 긴축 정책으로 물가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지만 미 국채 금리 급등, 멕시코 통화 위기 등 초래

현재 경기 상황은 1990년대보다도 강한 긴축이 필요(또는 감내가 가능). 그러나 공격적인 정책 대응이 야기할 후폭풍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음. 이미 장단기 스프레드는 크게 축소되었고, 금리 상승세도 매우 가파른 상황. 기준금리는 ‘big step’ 보다는 ‘baby step’으로, 6~7회 보다는 5회 인상이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