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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24%(+0.2bp)
통안 2년: 1.974%(+3bp)
국고 3년: 2.231%(+1.4bp)
국고 5년: 2.495%(+2.6bp)
국고 10년: 2.737%(+3.3bp)
국고 30년: 2.675%(+2.8bp)

- 국고채 시장은 국고채 입찰 물량 부담 및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로 약세

- 이승한 기재부 경제분석과장, “3월에도 어려운 물가 여건 지속 전망”

- 정부, “러시아 국채 디폴트 관련 글로벌 유동성 불안에 따른 시장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경제1분과 업무보고에서 코로나 피해 지원·지출 구조조정 논의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 8,580억원 / 낙찰금액 : 5,050억원 / 낙찰금리 : 2.6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하락한 107.56, 10년 국채선물은 29틱 하락한 119.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4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34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592 계약 순매도)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말까지 12차례에 준하는 기준금리 인상 필요(25bp씩 12차례 인상 = +300bp)

2.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 1994~1995년 같은 공격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한 시점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연내 1차례 이상 50bp 인상 필요

2. 데이터는 50bp 기준금리 인상을 부르짖고(screaming) 있음. 3월 25bp 인상 결정은 우크라이나발 불확실성에 기인

3. 연말 기준금리는 점도표 중간값(1.75%)보다 소폭 높을 필요. 2.00~2.25%가 적절한 중립금리 수준이라고 판단

4. 5월 또는 6월 QT 시행이 바람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정책 정상화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 인플레이션은 심각하지만 경제와 신용시장도 고려해야 함

2. 필요 시 50bp 인상 가능하지만 신중할 필요. 코로나와 공급 병목현상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음. 불확실성이 걷혀야 빅 스텝 가능성 논의할 수 있을 것
<3/21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23
(전일: +0.21%, 전주: -0.89%, 전월: +2.59%, ytd: +2.7%)
- USD/RUB: 105.25
(전일: +10.47%, 전주: +16.14%, 전월: -39.93%, ytd: -40.6%)
- EUR/USD: 1.11
(전일: -0.37%, 전주: +1.28%, 전월: -2.91%, ytd: -2.86%)
- GBP/USD: 1.32
(전일: +0.22%, 전주: +1.08%, 전월: -3.06%, ytd: -2.5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1
(전일: -0.35bp, 전주: -6.74bp, 전월: +30.34bp, ytd: +19.57bp)
- 러시아: 2009.36
(전일: +19.72bp, 전주: -61.81bp, 전월: +836.21bp, ytd: +1519.53bp)
- 독일: 15.24
(전일: +3.54bp, 전주: -8.16bp, 전월: +110.41bp, ytd: +68.41bp)
- 영국: 14.81
(전일: -3.69bp, 전주: -6.61bp, 전월: +31.36bp, ytd: +38.41bp)

-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함락 위기. 러시아는 무기를 내려놓는 이는 안전하게 마리우폴을 빠져나갈 수 있다며 저항 중인 우크라이군에게 항복을 요구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20% 동결하며 인플레이션 급등 및 경기 위축 가능성 경고

- S&P, 러시아 장기 국가 신용등급을 CCC-에서 CC로 강등하며 향후 몇 주내 만기가 도래하는 달러표시 유로본드들이 비슷한 기술적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고 평가

- 러시아, 외화 표시 국채 이자 1억 1,720만달러 완납했으나 3월에만 총 3번의 국채이자(3월 21일 1억 8,300만달러, 28일 2억 8,500억 달러, 31일 7억 3,100만 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함. 4월 4일에는 20억달러 이상의 이자를 지불해야하는 채권 만기 도래

- Mevlut Cavusoglu 터키 외무장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중대 이슈들에 대한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고, 일부 주제에 대해서는 거의 합의했다”

- Joe Biden 미국 대통령,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과의 화상 통화에서 "러시아에 물질적 지원할 경우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부터 대가 치를 것" 경고. 이에 중국 국가주석은 "우크라이나 위기와 같은 갈등은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으며, 평화와 안보는 국제사회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라 답변
저번주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습니다. 이번주 주보는 발간이 힘들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초부터 계속 10년 금리 2.75% 뚫기 힘들고, 2.75% 상회할 경우 매수 권고 드리고 있습니다.
- ROC(3번째), 볼린저 밴드로 추정한 하단 - 60MA(4번째) 모두 매수 시그널
- 추가 변동성 장세 시현 가능성 낮음(5번째)
20220321_141343_749.jpg
13.5 KB
현재 금리는 18일 종가 기준 금리
<3/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25%(+0.1bp)
통안 2년: 2.004%(+3bp)
국고 3년: 2.268%(+3.7bp)
국고 5년: 2.53%(+3.5bp)
국고 10년: 2.741%(+0.4bp)
국고 30년: 2.676%(+0.1bp)

- 국고채 시장은 통화긴축 우려로 상승한 미국 단기 금리 및 국고채 10년 입찰 부담에 약세

- 주말 간 주요 발언들을 살펴보면 미 연준 구성원들은 50bp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시사 중

- 4월 금리전망 종합지표(BMSI) 85.0, 전월 대비(47.0) 상승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9,000억원 / 응찰금액 8조 2,280억원 / 낙찰금액 2조 9,850억원 / 낙찰금리 2.71%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7.41,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9.2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2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30 계약 순매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연내 6회, 2023년 2회 기준금리 인상 전망

2.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화두. 여전히 매우 큰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공격적인 정책 대응 필요성(본인의 마음 속)은 누그러졌음

3. 고용시장은 타이트하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추이 지켜봐야 함

4. 공급, 수요 측면 모두 물가의 추가 상승을 이끌 수도 있지만 우크라이나 쇼크로 인해 경제가 타격입을 가능성도 감안할 필요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우크라이나 사태가 각국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은 상이. 미국, 유럽 중앙은행별 대응이 다를 수 밖에 없음

2. 원래도 미국과 유럽 경기 사이클은 달랐지만 그 차이가 우크라이나 이슈로 인해 더욱 벌어졌음

3. 중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에 초점 맞추겠지만 결국은 경기가 중요
"Our monetary policies won't be running on exactly the same rhythm,"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필요시 예상보다 빠르고 더 크게 기준금리 인상 가능(further and faster)

2. 50bp 이상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할 것
우크라이나 때문에 금리 못올릴거면 앞으로도 올리면 안됩니다. 전쟁 끝난 다음날 "오케이 전쟁 끝났으니 우리도 내일 제재 풀어요. 수고하세요^^" 할건 아니니까...
<3/22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49
(전일: +0.26%, 전주: -0.64%, 전월: +2.48%, ytd: +2.97%)
- USD/RUB: 101.03
(전일: -4.02%, 전주: +11.78%, 전월: -30.59%, ytd: -34.95%)
- EUR/USD: 1.1
(전일: -0.31%, 전주: +0.69%, 전월: -2.74%, ytd: -3.16%)
- GBP/USD: 1.32
(전일: -0.06%, 전주: +1.29%, 전월: -3.15%, ytd: -2.62%)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27
(전일: +1.04bp, 전주: -5.68bp, 전월: +32.85bp, ytd: +20.82bp)
- 러시아: 2076.74
(전일: +3.35bp, 전주: -58.52bp, 전월: +674.2bp, ytd: +1573.84bp)
- 독일: 15.25
(전일: +0.11bp, 전주: -7.23bp, 전월: +103.46bp, ytd: +68.6bp)
- 영국: 15.66
(전일: +5.77bp, 전주: -4.51bp, 전월: +41.63bp, ytd: +46.39bp)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포위하고 우크라이나군에게 항복 요구. 이에 우크라이나는 투항 거부 입장을 러시아에 통보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항복 요구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와의 전쟁을 끝나기 위한 어떤 타협에도 국민투표 필요할 것"

- Naftali Bennett 이스라엘 총리, "일부 진전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양측 사이에 큰 격차 남아있다"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의 정상회담 장소로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언급

- 러시아 루블화 국채 거래 재개. 10년 만기 루블화 국채 금리는 거래 직전 시간 외 거래에서 19.7%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 EU, 러시아에 대한 5차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산 석유 금수 조치에 대해 논의중이나 국가 간 이견 존재. 리투아니아를 포함한 발트해 국가들은 러시아산 원유 금수 조치를 주장하는 반면 독일은 유럽 내 에너지 가격이 이미 높다는 점을 이유로 소극적인 입장
국고 10년 금리가 2.80%선 넘었습니다. 저희는 그럼에도 2.75%이 금리 상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금리 급등은 1) 전일 파월 의장 발언, 2) 추경 우려 등에 기인합니다.

우선 파월 의장의 50bp 인상 시사 발언.. 비단 파월 의장 만이 아니죠. FOMC 이후 보스틱, 불라드 총재도 50bp 인상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희는 FOMC Review 자료 통해서 연준은 '50bp 인상' 카드를 쉽게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올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빅스텝 이야기를 꺼내는 것 만으로도 시장 기대심리를 조절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금리가 그때그때 반응하지 않습니까?

50bp 인상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이전부터 설명을 드렸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추경이슈. 추경 떄문에 적자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단기 국채를 통해 주로 제원을 조달합니다. 길게 보면 장기 구간보다는 단기 구간 상승 재료가 되겠죠. 2차 추경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추경과 함께 신 정부 지출 공약도 조정될 것입니다. 재정 건전성 추가 악화는 더 이상 용인되기 힘든 수준입니다. 이 부분은 인수위도 모르지 않습니다.

2차 추경은 어차피 예고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장 예상보다 적은 수준 적자국채가 발행되면 다시 심리는 안정을 찾지 않을까 합니다.

국고 10년 2.80% 레벨은 과도한 수준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올랐을 때 사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5%(+3bp)
통안 2년: 2.11%(+10.6bp)
국고 3년: 2.399%(+13.1bp)
국고 5년: 2.631%(+10.1bp)
국고 10년: 2.832%(+9.1bp)
국고 30년: 2.715%(+3.9bp)

- 국고채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및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추경 추진 소식에 약세

- 금일 새벽 파월 의장은 "필요 시 예상보다 빠르고 더 크게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further and faster)"하다며 50bp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하겠다고 언급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간사단 회의에서 50조원 손실보상 추경 편성을 각별히 챙겨주기 바란다고 요청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3월 24일 소상공인 추경예산안 편성, 부동산세 부담 완화, 주식 양도 소득세 폐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해 논의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1틱 하락한 107, 10년 국채선물은 78틱 하락한 118.4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2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8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26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058 계약 순매도)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미국 경제 메인 리스크는 인플레이션. 물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코로나 확산으로 악화될 수 있음

2.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이제는 정책 긴축은 시작해야 할 때

3. 노동시장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만큼 타이트함. 임금 상승은 또 다른 물가 상승 순환 고리를 만들 수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으로 물가 안정과 고용시장 연착륙 도모해야 함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연내 2.50%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 2023년에도 추가 인상해야 함

2. 기준금리 경로는 연 중반까지의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에 달려있음
<3/23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47
(전일: -0.01%, 전주: -0.52%, 전월: +2.47%, ytd: +2.95%)
- USD/RUB: 99.67
(전일: -1.34%, 전주: +4.83%, 전월: -28.84%, ytd: -33.14%)
- EUR/USD: 1.1
(전일: +0.09%, 전주: +0.65%, 전월: -2.65%, ytd: -3.08%)
- GBP/USD: 1.32
(전일: -0.02%, 전주: +0.95%, 전월: -3.17%, ytd: -2.64%)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09
(전일: +5.05bp, 전주: -0.75bp, 전월: +39.56bp, ytd: +26.92bp)
- 러시아: 2637.1
(전일: +26.98bp, 전주: -33.43bp, 전월: +883.1bp, ytd: +2025.49bp)
- 독일: 15.33
(전일: +0.5bp, 전주: -5.66bp, 전월: +104.48bp, ytd: +69.44bp)
- 영국: 15.46
(전일: -1.29bp, 전주: -5.35bp, 전월: +39.8bp, ytd: +44.51bp)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항복 요구를 거부하며 마리우폴에서 교전이 지속되는 중. 이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마리우폴에는 폐허만 남아있다며 러시아에 인도적 지원 물자를 마리우폴에 공급하고 민간인들을 포위된 도시에서 내보내줄 것 호소

- 크렘린궁, "국가의 존재에 관한 위협이라면, 핵무기는 러시아 국가안보 개념에 따라 사용될 수 있다"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 없이 전쟁 종식 협상은 불가능" 젤렌스키 대통령은 3월 24일 NATO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여 예정

- 백악관, "바이든 대통령 유럽 순방에서 동맹국들과 유럽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러시아 석유, 천연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공동 행동 발표 예정"

-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종식 촉구
한은 총재로 이창용 IMF 국장 지명됐습니다
<3/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3%(+0.8bp)
통안 2년: 2.121%(+1.1bp)
국고 3년: 2.426%(+2.7bp)
국고 5년: 2.646%(+1.5bp)
국고 10년: 2.828%(-0.4bp)
국고 30년: 2.7%(-1.5bp)

- 국고채 시장은 연준 주요 인사들의 연이은 긴축 발언 및 적자국채 발행 소식에 단기 구간 위주 약세

- 전일 Jerome Powell 연준 의장은 50bp 금리 인상을 시사.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추후 기준 금리 인상 기조와 관련해 빠른 편이 더 낫다고 주장

- 금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추경 재원을 적자국채 발행 없이 마련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장마감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적자국채와 관련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발언

- 문재인 대통령,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이창용 IMF 아태담당국장 지명

- 통상 30여일 소요되는 최종 취임까지 시간 감안 시 4월은 주상영 위원(의장 직무대리) 체재로 금통위 개최될 전망(당사 전망: 4월 동결, 5월 25bp 인상)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계속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6.97,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18.6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7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31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43 계약 순매도)
<3/24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65
(전일: +0.2%, 전주: +0.28%, 전월: +2.64%, ytd: +3.13%)
- USD/RUB: 89.33
(전일: -9.39%, 전주: +8.85%, 전월: -12.25%, ytd: -19.32%)
- EUR/USD: 1.1
(전일: -0.22%, 전주: -0.29%, 전월: -2.75%, ytd: -3.27%)
- GBP/USD: 1.32
(전일: -0.42%, 전주: +0.43%, 전월: -2.92%, ytd: -2.35%)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21
(전일: +0.67bp, 전주: +6.6bp, 전월: +40.84bp, ytd: +27.77bp)
- 러시아: 4162.42
(전일: +57.84bp, 전주: +79.13bp, 전월: +1198.86bp, ytd: +3254.89bp)
- 독일: 15.46
(전일: +0.86bp, 전주: +4.48bp, 전월: +95.89bp, ytd: +70.91bp)
- 영국: 15.47
(전일: +0.08bp, 전주: +1.54bp, 전월: +44.42bp, ytd: +44.62bp)

-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앞으로 비우호적 국가에 대한 가스 판매 대금을 루블화로 결제 받겠다"

- Dmitry Medvedev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미국이 러시아를 파괴하려 한다면 세계는 핵 디스토피아로 향할 수 있다"

- Jens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 NATO 동맹국은 러시아의 핵, 화학 위협에 맞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언. 또한 중국이 러시아의 침공을 물질적으로 지원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러시아를 지원하지 말라고 경고

- 미국과 서방국가에서 러시아의 G20 배제 여부를 검토 중. 중국이 러시아 G20 퇴출을 반대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주재 러시아 대사는 러시아 대통령이 G20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힘

- Fitch, S&P에 이어 4월 15일 전 모든 러시아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 중단 예정

- 미국·영국·캐나다 수출신용기관, 러시아 신규 수출신용 지원 중단 발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5월 50bp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2. 동시에 QT 시행도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