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정책 관련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
위원 1(동결)
-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지난해 이후의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물가의 상방리스크는 더욱 증가하였으며, 금융불균형 상황은 여전히 주의를 요하는 수준으로 판단
-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가는 방향으로 기준금리를 운용하는 것이 적절
위원 2(동결)
- 그동안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 수준과 높은 유동성 증가세의 지속 등은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여전히 상당히 완화적임을 시사
- 금과 같은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으로 완화 정도의 조정이 필요
- 적절한 시기에 적정한 속도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후 더 큰 폭의 조정이 불가피
- 적정시점에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것임
위원 3(동결, 주상영 위원 추정)
- 대부분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였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국가별로 차별화
- 우리나라는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로를 밟은 국가
- 우리나라 정책 전환의 특징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었다는 것
- 대출규제에 의한 가산금리 상승으로 가계대출금리가 빠르게 상승하였고,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금리도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음
- 대출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국면에서의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 금융안정화의 수단보다 실물경제에 미치는 기준금리의 무차별적 영향에 주목해야 할 때
- 중기적 시계에서의 물가목표 달성이 중요
위원 4(동결)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 물가 경로를 둘러싼 상방위험이 인플레이션 기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정책시차를 감안할 때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
위원 5(동결)
-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과 충격이 어느 정도의 규모로, 얼마나 지속될지 현 시점에서는 불투명.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과 영향을 지켜볼 필요.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 불확실한 정보로 정책적 대응을 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 통화정책의 효과와 대외 불확실성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한 뒤 대응을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
-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물가
- 급격한 시장 변동성 증가 시 시장안정 조치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
위원 6(동결)
-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위원 1(동결)
-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지난해 이후의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물가의 상방리스크는 더욱 증가하였으며, 금융불균형 상황은 여전히 주의를 요하는 수준으로 판단
-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가는 방향으로 기준금리를 운용하는 것이 적절
위원 2(동결)
- 그동안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 수준과 높은 유동성 증가세의 지속 등은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여전히 상당히 완화적임을 시사
- 금과 같은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으로 완화 정도의 조정이 필요
- 적절한 시기에 적정한 속도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후 더 큰 폭의 조정이 불가피
- 적정시점에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것임
위원 3(동결, 주상영 위원 추정)
- 대부분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였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국가별로 차별화
- 우리나라는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로를 밟은 국가
- 우리나라 정책 전환의 특징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었다는 것
- 대출규제에 의한 가산금리 상승으로 가계대출금리가 빠르게 상승하였고,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금리도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음
- 대출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국면에서의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 금융안정화의 수단보다 실물경제에 미치는 기준금리의 무차별적 영향에 주목해야 할 때
- 중기적 시계에서의 물가목표 달성이 중요
위원 4(동결)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 물가 경로를 둘러싼 상방위험이 인플레이션 기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정책시차를 감안할 때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
위원 5(동결)
-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과 충격이 어느 정도의 규모로, 얼마나 지속될지 현 시점에서는 불투명.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과 영향을 지켜볼 필요.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 불확실한 정보로 정책적 대응을 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 통화정책의 효과와 대외 불확실성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한 뒤 대응을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
-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물가
- 급격한 시장 변동성 증가 시 시장안정 조치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
위원 6(동결)
-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적극적 인상: 위원 1, 위원 4(제일 매파), 위원 6
- 위원 1: 앞으로도 통화정책 완화정도 축소
- 위원 4: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선제적 대응 필요
- 위워 6: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
인상 필요: 위원 2
- 위원 2: 적정시점에 기준금리 추가 인상
중립: 위원 5
- 위원 5: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 영향 지켜볼 필요
동결 유지: 위원 3(주상영 위원)
- 위원 3: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 위원 1: 앞으로도 통화정책 완화정도 축소
- 위원 4: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선제적 대응 필요
- 위워 6: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
인상 필요: 위원 2
- 위원 2: 적정시점에 기준금리 추가 인상
중립: 위원 5
- 위원 5: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 영향 지켜볼 필요
동결 유지: 위원 3(주상영 위원)
- 위원 3: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전망
2.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1.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전망
2.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3/16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849%(-1.18bp)
5년: 2.105%(+1.52bp)
10년: 2.144%(+1.07bp)
30년: 2.478%(+0.69bp)
TIPS 10년: -0.718%(+10.18bp)
BEI 5년: 3.517%(-7.97bp)
BEI 5y5y: 2.338%(-11.41bp)
- FOMC 대기모드, 생산자물가지표 주목하면서 보합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에 3월 이후 처음으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하회(브렌트유 기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NATO 가입 불가능한 것 알고 있어"
- 2월 PPI, 전년 동기대비 10.0% 상승, 예상치 부합. 전월 대비로는 0.8% 상승하면서 예상치(0.9%) 하회. 근원 물가지수는 8.4%(yoy, 예상치 8.7%), 0.2%(mom, 예상치 0.6%) 상승. 유가 등 최근 가격 민감 품목 제외하면 공급 측면 물가 압력 약화
- 1월 외국인 미 국채 보유 금액, 7.66조달러로 전월대비 8,600억달러 감소. 달러 상승에도 연초 급등한 금리가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유럽/영국
Bund 2년: -0.428%(-7.4bp)
Bund 10년: 0.33%(-3.5bp)
Gilt 2년: 1.357%(-2.14bp)
Gilt 10년: 1.574%(-1.87bp)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것
-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 미국
2년: 1.849%(-1.18bp)
5년: 2.105%(+1.52bp)
10년: 2.144%(+1.07bp)
30년: 2.478%(+0.69bp)
TIPS 10년: -0.718%(+10.18bp)
BEI 5년: 3.517%(-7.97bp)
BEI 5y5y: 2.338%(-11.41bp)
- FOMC 대기모드, 생산자물가지표 주목하면서 보합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에 3월 이후 처음으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하회(브렌트유 기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NATO 가입 불가능한 것 알고 있어"
- 2월 PPI, 전년 동기대비 10.0% 상승, 예상치 부합. 전월 대비로는 0.8% 상승하면서 예상치(0.9%) 하회. 근원 물가지수는 8.4%(yoy, 예상치 8.7%), 0.2%(mom, 예상치 0.6%) 상승. 유가 등 최근 가격 민감 품목 제외하면 공급 측면 물가 압력 약화
- 1월 외국인 미 국채 보유 금액, 7.66조달러로 전월대비 8,600억달러 감소. 달러 상승에도 연초 급등한 금리가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유럽/영국
Bund 2년: -0.428%(-7.4bp)
Bund 10년: 0.33%(-3.5bp)
Gilt 2년: 1.357%(-2.14bp)
Gilt 10년: 1.574%(-1.87bp)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것
-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3/16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99
(전일: -0.13%, 전주: -0.07%, 전월: +3.05%, ytd: +3.49%)
- USD/RUB: 104.73
(전일: -8.55%, 전주: +14.07%, 전월: -35.92%, ytd: -39.89%)
- EUR/USD: 1.1
(전일: +0.13%, 전주: +0.44%, 전월: -3.41%, ytd: -3.7%)
- GBP/USD: 1.3
(전일: +0.31%, 전주: -0.43%, 전월: -3.75%, ytd: -3.5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22
(전일: -0.17bp, 전주: +0.29bp, 전월: +41.69bp, ytd: +27.88bp)
- 러시아: 3961.44
(전일: -20.87bp, 전주: -10.25bp, 전월: +1708.27bp, ytd: +3092.9bp)
- 독일: 16.25
(전일: -1.17bp, 전주: -13.15bp, 전월: +105.03bp, ytd: +79.61bp)
- 영국: 16.34
(전일: -0.41bp, 전주: -0.62bp, 전월: +52.82bp, ytd: +52.68bp)
- 우크라이나-러시아 4차 협상 재개.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근본적 모순이 있지만 타협의 여지가 있다. 16일에 협상 이어질 것"
- Oleksiy Arestovych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 러시아와의 전쟁 빠르면 1~2주 내 늦어도 러시아의 물자가 바닥나는 5월 초 끝날 것으로 전망
- 러시아, 금일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일. 제재 이후 첫 국채 이자 지급일. 상환 여력은 충분하지만 기술적 디폴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동결된 자금을 제외한 러시아 가용 외환보유고는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1,500억달러 수준. 당분간 이자 지급에는 문제가 없는 규모. 그러나 루블화, 위안화 등 다른 통화로 이자 지급할 경우 기술적 디폴트 가능
- 러시아 중앙은행, 1주일 REPO 경매에서 3조 루블(267억 3000만 달러) 전량 매각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 남부 멜리토폴·헤르손 점령·아조우해 연안 도시 마리우폴 주변의 우크라이나 정부군 진지 파괴
- 러시아, Joe Biden 미국 대통령과 Tony Blinken국무장관, Lloyd Austin 국방장관 등에 대해 입국 금지 등 제재 발표. 미국은 벨라루스 대통령 및 부인을 제재 대상에 추가
- EU, 러시아 국가 및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서비스 전면 금지
- EU·영국, WTO에서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 등 추가 제재 발표
▶ 환율
- 달러인덱스: 98.99
(전일: -0.13%, 전주: -0.07%, 전월: +3.05%, ytd: +3.49%)
- USD/RUB: 104.73
(전일: -8.55%, 전주: +14.07%, 전월: -35.92%, ytd: -39.89%)
- EUR/USD: 1.1
(전일: +0.13%, 전주: +0.44%, 전월: -3.41%, ytd: -3.7%)
- GBP/USD: 1.3
(전일: +0.31%, 전주: -0.43%, 전월: -3.75%, ytd: -3.5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22
(전일: -0.17bp, 전주: +0.29bp, 전월: +41.69bp, ytd: +27.88bp)
- 러시아: 3961.44
(전일: -20.87bp, 전주: -10.25bp, 전월: +1708.27bp, ytd: +3092.9bp)
- 독일: 16.25
(전일: -1.17bp, 전주: -13.15bp, 전월: +105.03bp, ytd: +79.61bp)
- 영국: 16.34
(전일: -0.41bp, 전주: -0.62bp, 전월: +52.82bp, ytd: +52.68bp)
- 우크라이나-러시아 4차 협상 재개.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근본적 모순이 있지만 타협의 여지가 있다. 16일에 협상 이어질 것"
- Oleksiy Arestovych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 러시아와의 전쟁 빠르면 1~2주 내 늦어도 러시아의 물자가 바닥나는 5월 초 끝날 것으로 전망
- 러시아, 금일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일. 제재 이후 첫 국채 이자 지급일. 상환 여력은 충분하지만 기술적 디폴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동결된 자금을 제외한 러시아 가용 외환보유고는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1,500억달러 수준. 당분간 이자 지급에는 문제가 없는 규모. 그러나 루블화, 위안화 등 다른 통화로 이자 지급할 경우 기술적 디폴트 가능
- 러시아 중앙은행, 1주일 REPO 경매에서 3조 루블(267억 3000만 달러) 전량 매각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 남부 멜리토폴·헤르손 점령·아조우해 연안 도시 마리우폴 주변의 우크라이나 정부군 진지 파괴
- 러시아, Joe Biden 미국 대통령과 Tony Blinken국무장관, Lloyd Austin 국방장관 등에 대해 입국 금지 등 제재 발표. 미국은 벨라루스 대통령 및 부인을 제재 대상에 추가
- EU, 러시아 국가 및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서비스 전면 금지
- EU·영국, WTO에서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 등 추가 제재 발표
<3/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3%(-0.8bp)
통안 2년: 1.978%(-2.6bp)
국고 3년: 2.268%(-1.7bp)
국고 5년: 2.526%(-0.8bp)
국고 10년: 2.768%(+1.5bp)
국고 30년: 2.68%(+1.4bp)
- 국고채 시장은 3월 FOMC 관망세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약세 출발
-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매매 추이에 따라 혼조세 보이다가 단기 구간 위주 강세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오찬 회동 무산
- 통계청, 2월 취업자 수는 2,740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만 7,000명 급증. 실업률은 3.4%로 전년 동기 대비 1.5%p 하락
- 국회예산정책처, 국제유가 10% 상승시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0.2%p 하락, 경상수지 20억달러 감소, 소비자물가 0.1%p 상승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7.43,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8.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4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2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3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3%(-0.8bp)
통안 2년: 1.978%(-2.6bp)
국고 3년: 2.268%(-1.7bp)
국고 5년: 2.526%(-0.8bp)
국고 10년: 2.768%(+1.5bp)
국고 30년: 2.68%(+1.4bp)
- 국고채 시장은 3월 FOMC 관망세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약세 출발
-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매매 추이에 따라 혼조세 보이다가 단기 구간 위주 강세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오찬 회동 무산
- 통계청, 2월 취업자 수는 2,740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만 7,000명 급증. 실업률은 3.4%로 전년 동기 대비 1.5%p 하락
- 국회예산정책처, 국제유가 10% 상승시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0.2%p 하락, 경상수지 20억달러 감소, 소비자물가 0.1%p 상승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7.43,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8.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4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2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39 계약 순매도)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경기침체 위험, 특별히 높아지지 않았음
2. 여전히 올해 하반기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3. QT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 낼 가능성
4. 이르면 5월부터 양적긴축 실시 가능
1. 경기침체 위험, 특별히 높아지지 않았음
2. 여전히 올해 하반기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3. QT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 낼 가능성
4. 이르면 5월부터 양적긴축 실시 가능
<3/17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37
(전일: -0.63%, 전주: +0.39%, 전월: +2.07%, ytd: +2.84%)
- USD/RUB: 98
(전일: -6.42%, 전주: +24.04%, 전월: -27.82%, ytd: -30.91%)
- EUR/USD: 1.1
(전일: +0.74%, 전주: -0.31%, 전월: -2.29%, ytd: -2.99%)
- GBP/USD: 1.31
(전일: +0.82%, 전주: -0.28%, 전월: -2.77%, ytd: -2.7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14
(전일: -6.27bp, 전주: -6.03bp, 전월: +32.56bp, ytd: +19.86bp)
- 러시아: 2323.64
(전일: -41.34bp, 전주: -47.92bp, 전월: +835.71bp, ytd: +1772.84bp)
- 독일: 14.8
(전일: -8.92bp, 전주: -13.79bp, 전월: +95.84bp, ytd: +63.59bp)
- 영국: 15.24
(전일: -6.71bp, 전주: -7.39bp, 전월: +39.52bp, ytd: +42.43bp)
-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양국 대통령이 향후 논의하고 서명할 수 있는 문서를 작업 중이며 며칠 안에 휴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Sergei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에 대해 논의중이며 일부 조항은 합의에 근접".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점령 계획 없으며 중립국화 협상할 것"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의회를 대상으로 화상연설 진행. 연설에서는 우크라이나 상공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군사 지원과 모든 미국 기업의 철수를 포함한 러시아 추가 제재를 촉구
- Anton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했으나 이를 받아들일지는 현재 미국 당국에 달려있는 상태"
-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현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 자원 지니고 있으며 중앙은행에서 화폐 발행할 필요없다"
- Joe Biden 미국 대통령, 드론과 대공·대전차 미사일 등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계획 발표
- 미국 상원, 러시아 대통령을 전범으로 규탄하는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 환율
- 달러인덱스: 98.37
(전일: -0.63%, 전주: +0.39%, 전월: +2.07%, ytd: +2.84%)
- USD/RUB: 98
(전일: -6.42%, 전주: +24.04%, 전월: -27.82%, ytd: -30.91%)
- EUR/USD: 1.1
(전일: +0.74%, 전주: -0.31%, 전월: -2.29%, ytd: -2.99%)
- GBP/USD: 1.31
(전일: +0.82%, 전주: -0.28%, 전월: -2.77%, ytd: -2.7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14
(전일: -6.27bp, 전주: -6.03bp, 전월: +32.56bp, ytd: +19.86bp)
- 러시아: 2323.64
(전일: -41.34bp, 전주: -47.92bp, 전월: +835.71bp, ytd: +1772.84bp)
- 독일: 14.8
(전일: -8.92bp, 전주: -13.79bp, 전월: +95.84bp, ytd: +63.59bp)
- 영국: 15.24
(전일: -6.71bp, 전주: -7.39bp, 전월: +39.52bp, ytd: +42.43bp)
-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양국 대통령이 향후 논의하고 서명할 수 있는 문서를 작업 중이며 며칠 안에 휴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Sergei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에 대해 논의중이며 일부 조항은 합의에 근접".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점령 계획 없으며 중립국화 협상할 것"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의회를 대상으로 화상연설 진행. 연설에서는 우크라이나 상공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군사 지원과 모든 미국 기업의 철수를 포함한 러시아 추가 제재를 촉구
- Anton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했으나 이를 받아들일지는 현재 미국 당국에 달려있는 상태"
-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현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 자원 지니고 있으며 중앙은행에서 화폐 발행할 필요없다"
- Joe Biden 미국 대통령, 드론과 대공·대전차 미사일 등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계획 발표
- 미국 상원, 러시아 대통령을 전범으로 규탄하는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3/17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938%(+8.88bp)
5년: 2.181%(+7.59bp)
10년: 2.185%(+4.12bp)
30년: 2.453%(-2.51bp)
TIPS 10년: -0.621%(+9.7bp)
BEI 5년: 3.416%(-10.13bp)
BEI 5y5y: 2.31%(-2.84bp)
- FOMC 회의 영향에 채권 금리 상승. 장중 5년 금리는 2.24%까지 상승, 10-5년 스프레드 역전 시현. 30년 금리는 장기 기준금리 하향 조정(2.50% → 2.375%)으로 하락
-3월 FOMC, 기준금리 0.50%로 25bp 인상(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0bp 인상 소수의견), 당사 전망 부합. QT는 국채와 함께 공사채, MBS도 보유분 축소 예정
-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여전히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2) 경기침체 위험은 특별히 높아지지 않았음, 3) QT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 낼 가능성, 4) 이르면 5월 QT 시행 가능
- 기존 전망(3월 포함 5회 연속 인상, 연말 기준금리 1.50%) 유지. 연준의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고수, Powell 의장의 “QT 시행으로 인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효과 기대” 발언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또한, 점도표는 기준금리보다 ‘빨리 높게 올라가는’ 경향에 주목
▶ 유럽/영국
Bund 2년: -0.344%(+8.3bp)
Bund 10년: 0.39%(+6bp)
Gilt 2년: 1.4%(+4.36bp)
Gilt 10년: 1.627%(+5.27bp)
▶ 미국
2년: 1.938%(+8.88bp)
5년: 2.181%(+7.59bp)
10년: 2.185%(+4.12bp)
30년: 2.453%(-2.51bp)
TIPS 10년: -0.621%(+9.7bp)
BEI 5년: 3.416%(-10.13bp)
BEI 5y5y: 2.31%(-2.84bp)
- FOMC 회의 영향에 채권 금리 상승. 장중 5년 금리는 2.24%까지 상승, 10-5년 스프레드 역전 시현. 30년 금리는 장기 기준금리 하향 조정(2.50% → 2.375%)으로 하락
-3월 FOMC, 기준금리 0.50%로 25bp 인상(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0bp 인상 소수의견), 당사 전망 부합. QT는 국채와 함께 공사채, MBS도 보유분 축소 예정
-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여전히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2) 경기침체 위험은 특별히 높아지지 않았음, 3) QT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 낼 가능성, 4) 이르면 5월 QT 시행 가능
- 기존 전망(3월 포함 5회 연속 인상, 연말 기준금리 1.50%) 유지. 연준의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고수, Powell 의장의 “QT 시행으로 인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효과 기대” 발언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또한, 점도표는 기준금리보다 ‘빨리 높게 올라가는’ 경향에 주목
▶ 유럽/영국
Bund 2년: -0.344%(+8.3bp)
Bund 10년: 0.39%(+6bp)
Gilt 2년: 1.4%(+4.36bp)
Gilt 10년: 1.627%(+5.27bp)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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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Review] 실제 점도표만큼 기준금리는 올라가기 힘들다
▶ 3월 FOMC: 추가 6회 인상 및 5월 QT 시사
기준금리 0.50%로 25bp 인상(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0bp 인상 소수의견), 당사 전망 부합. QT는 국채와 함께 공사채, MBS도 보유분 축소 예정. 2022년 기준금리 점도표는 0.9%에서 1.9%로 크게 상향, 연내 최대 6회 인상 시사. 장기 기준금리는 2.5%에서 2.4%로 하향 조정
성명서 내 코로나 관련 문구는 대부분 삭제. 통화정책에 대한 역병의 영향은 사실상 소멸된 것으로 판단. 우크라이나 사테는 ‘단기적’ 이슈. 통화정책 기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전망치의 경우 GDP 성장률은 하향(2022년 4.0%→2.2%)되었으나 PCE는 상향(2.6%→4.3%) 조정
▶ 하반기 물가 둔화, QT 시행 효과도 감안할 필요
기존 전망(3월 포함 5회 연속 인상, 연말 기준금리 1.50%) 유지. 연준의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고수, Powell 의장의 “QT 시행으로 인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효과 기대” 발언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또한, 점도표는 기준금리보다 ‘빨리 높게 올라가는’ 경향. 2017~18년 제외 시 1년 뒤를 전망하는 점도표는 실제 전망시점 기준금리를 항상 상회. 물가가 어차피 둔화되고 QT라는 또 다른 통화정책 도구가 있다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뒤 그 파급효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 둔화되는 물가 추이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도 늦지 않다는 판단
소수의견에서 드러났듯 연준은 ‘big step’ 카드를 버리지 않을 것. 실제 50bp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필요 시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관련 코멘트는 시장 심리 조절에 적절한 도구로 사용 가능
장기 금리는 MBS 매각으로 추가 상승 동력 확보. Convexity Hedge 효과 고려 시 MBS 금리 상승은 장기 구간 국채 금리 상승 야기. 연말까지 10년 금리는 2.25% 부근까지 상승할 전망
▶ 3월 FOMC: 추가 6회 인상 및 5월 QT 시사
기준금리 0.50%로 25bp 인상(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0bp 인상 소수의견), 당사 전망 부합. QT는 국채와 함께 공사채, MBS도 보유분 축소 예정. 2022년 기준금리 점도표는 0.9%에서 1.9%로 크게 상향, 연내 최대 6회 인상 시사. 장기 기준금리는 2.5%에서 2.4%로 하향 조정
성명서 내 코로나 관련 문구는 대부분 삭제. 통화정책에 대한 역병의 영향은 사실상 소멸된 것으로 판단. 우크라이나 사테는 ‘단기적’ 이슈. 통화정책 기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전망치의 경우 GDP 성장률은 하향(2022년 4.0%→2.2%)되었으나 PCE는 상향(2.6%→4.3%) 조정
▶ 하반기 물가 둔화, QT 시행 효과도 감안할 필요
기존 전망(3월 포함 5회 연속 인상, 연말 기준금리 1.50%) 유지. 연준의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고수, Powell 의장의 “QT 시행으로 인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효과 기대” 발언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또한, 점도표는 기준금리보다 ‘빨리 높게 올라가는’ 경향. 2017~18년 제외 시 1년 뒤를 전망하는 점도표는 실제 전망시점 기준금리를 항상 상회. 물가가 어차피 둔화되고 QT라는 또 다른 통화정책 도구가 있다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뒤 그 파급효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 둔화되는 물가 추이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도 늦지 않다는 판단
소수의견에서 드러났듯 연준은 ‘big step’ 카드를 버리지 않을 것. 실제 50bp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필요 시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관련 코멘트는 시장 심리 조절에 적절한 도구로 사용 가능
장기 금리는 MBS 매각으로 추가 상승 동력 확보. Convexity Hedge 효과 고려 시 MBS 금리 상승은 장기 구간 국채 금리 상승 야기. 연말까지 10년 금리는 2.25% 부근까지 상승할 전망
미국 상원, Powell 의장 재지명 승인했습니다.
Brainard 이사도 부의장 지명 승인했고 3명 신임 연준이사 인선도 통과되었습니다.
Brainard 이사도 부의장 지명 승인했고 3명 신임 연준이사 인선도 통과되었습니다.
<3/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22%(-2.1bp)
통안 2년: 1.944%(-3.4bp)
국고 3년: 2.217%(-5.1bp)
국고 5년: 2.469%(-5.7bp)
국고 10년: 2.704%(-6.4bp)
국고 30년: 2.647%(-3.3bp)
- 국고채 시장은 대체로 시장 예상과 부합한 FOMC,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진전 등 우호적인 재료 속 전 구간 하락 마감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이번 연준 결정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며 국내 금융시장이 받을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한국은행, 1월 시중통화량 평균잔액은 M2 기준 전월 대비 33조 8,000억원(+0.9%) 증가한 3,653조 4,000억으로 집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상승한 107.61, 10년 국채선물은 79틱 상승한 119.6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28 계약 순매도) / 외국인(94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546 계약 순매도) / 외국인(557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22%(-2.1bp)
통안 2년: 1.944%(-3.4bp)
국고 3년: 2.217%(-5.1bp)
국고 5년: 2.469%(-5.7bp)
국고 10년: 2.704%(-6.4bp)
국고 30년: 2.647%(-3.3bp)
- 국고채 시장은 대체로 시장 예상과 부합한 FOMC,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진전 등 우호적인 재료 속 전 구간 하락 마감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이번 연준 결정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며 국내 금융시장이 받을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한국은행, 1월 시중통화량 평균잔액은 M2 기준 전월 대비 33조 8,000억원(+0.9%) 증가한 3,653조 4,000억으로 집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상승한 107.61, 10년 국채선물은 79틱 상승한 119.6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28 계약 순매도) / 외국인(94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546 계약 순매도) / 외국인(5577 계약 순매수)
줘도 안먹으면 그땐 어쩔 수 없는 것 아닐까요?
러시아 “달러로 빚 갚았다…공은 이제 미국에” 주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00294
러시아 “달러로 빚 갚았다…공은 이제 미국에” 주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00294
Naver
러시아 “달러로 빚 갚았다…공은 이제 미국에” 주장
러시아가 16일(현지 시각) 달러화 표시 일부 국채에 대한 이자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단, 서방의 금융제재로 지급 처리가 승인됐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재무장관은 이날 러시아 국영 러시아
<3/18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02
(전일: -0.35%, 전주: -0.57%, 전월: +2.11%, ytd: +2.48%)
- USD/RUB: 95.28
(전일: -2.78%, 전주: +24.39%, 전월: -26.37%, ytd: -27.27%)
- EUR/USD: 1.11
(전일: +0.5%, 전주: +1.03%, 전월: -2.35%, ytd: -2.5%)
- GBP/USD: 1.31
(전일: 0%, 전주: +0.49%, 전월: -2.87%, ytd: -2.7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16
(전일: +0.11bp, 전주: -5.89bp, 전월: +32.83bp, ytd: +19.99bp)
- 러시아: 1678.42
(전일: -27.77bp, 전주: -71.88bp, 전월: +670.55bp, ytd: +1252.79bp)
- 독일: 14.72
(전일: -0.57bp, 전주: -10.86bp, 전월: +95.63bp, ytd: +62.65bp)
- 영국: 15.38
(전일: +0.9bp, 전주: -7.74bp, 전월: +43.74bp, ytd: +43.71bp)
- Dmitry Peskov 크렘린궁 대변인, "평화협상이 실질적 진전을 보고 있다는 보도는 잘못되었다"
- Maria Zakharova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미국 의회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 요청대로 방공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우크라이나 평화에 불안정 요인 될 것"
- 터키, 러시아 대통령-우크라이나 대통령 정상회담 주선 중
- Reuters, 일부 채권자들 러시아가 달러화로 지급한 국채 이자 수령
- OECD,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경제성장률 1%p 하락, 물가 2%p 상승 전망
▶ 환율
- 달러인덱스: 98.02
(전일: -0.35%, 전주: -0.57%, 전월: +2.11%, ytd: +2.48%)
- USD/RUB: 95.28
(전일: -2.78%, 전주: +24.39%, 전월: -26.37%, ytd: -27.27%)
- EUR/USD: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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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BP/USD: 1.31
(전일: 0%, 전주: +0.49%, 전월: -2.87%, ytd: -2.7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6.16
(전일: +0.11bp, 전주: -5.89bp, 전월: +32.83bp, ytd: +19.99bp)
- 러시아: 1678.42
(전일: -27.77bp, 전주: -71.88bp, 전월: +670.55bp, ytd: +1252.79bp)
- 독일: 14.72
(전일: -0.57bp, 전주: -10.86bp, 전월: +95.63bp, ytd: +62.65bp)
- 영국: 15.38
(전일: +0.9bp, 전주: -7.74bp, 전월: +43.74bp, ytd: +43.71bp)
- Dmitry Peskov 크렘린궁 대변인, "평화협상이 실질적 진전을 보고 있다는 보도는 잘못되었다"
- Maria Zakharova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미국 의회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 요청대로 방공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우크라이나 평화에 불안정 요인 될 것"
- 터키, 러시아 대통령-우크라이나 대통령 정상회담 주선 중
- Reuters, 일부 채권자들 러시아가 달러화로 지급한 국채 이자 수령
- OECD,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경제성장률 1%p 하락, 물가 2%p 상승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