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19.1K subscribers
1.59K photos
4 videos
581 files
239 links
채권시장 정보 공유
Download Telegram
<3/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1%(-0.3bp)
통안 2년: 2.004%(-1.7bp)
국고 3년: 2.285%(+0.2bp)
국고 5년: 2.534%(+0.9bp)
국고 10년: 2.753%(+1.4bp)
국고 30년: 2.666%(+2bp)

- 국고채 시장은 3월 FOMC 경계감 및 외국인 선물국채 순매도 지속에 약세 마감

- 금통위원, “앞으로도 통화 완화 정도 축소 방향이 바람직”, “인플레이션의 과도한 이탈 아니면 수렴 추세 관찰하며 신중하게 대응할 것”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내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코로나 2차 추경 요청 예정

- 한국은행, MZ세대 근로소득은 2000년 동일 연령대(24세~39세) 대비 1.4배, 총부채는 4.3배 수준으로 증가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원/ 응찰금액 3조 1,620억원/ 낙찰금액 1조 580억원/ 낙찰금리 2.07%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7틱 하락한 107.37, 10년 국채선물은 45틱 하락한 119.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5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3018 계약 순매도)
2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위원 1(동결)
세계 경제
- 세계경기와 교역 흐름은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은 더욱 높아진 상황
- 우크라이나 이슈는 글로벌 공급망 회복지연, 국제무역의 위축 등을 통해 세계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

국내 경제
- 감염병의 급속한 확산세가 진행 중에 있으나 경제활동의 정상화와 상품수출의 견조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존의 전망경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소비에 있어서는 코로나 이후 강제저축 증가로 소비여력 증대가 기대되지만, 가계부채의 상환부담 증가, 주거비 부담 상승 등이 제약요인으로 우려됨
- 해외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수출과 국내투자에 대한 부정적 대체효과가 커졌을 가능성

물가
- 금년 전망치가 크게 높아졌지만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감안하면 상방 리스크가 더욱 큰 것으로 보임

금융안정
-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졌으나, 그간의 대외건전성 개선에 힘입어 환율과 자본유출입의 변동성은 제한적인 모습
- 가계부채 증가세는 둔화되었으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여전히 명목GDP 증가율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 기업대출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민간부문의 레버리지 증가는 이어지고 있음

통화정책
-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지난해 이후의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물가의 상방리스크는 더욱 증가하였으며, 금융불균형 상황은 여전히 주의를 요하는 수준으로 판단
-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가는 방향으로 기준금리를 운용하는 것이 적절


위원 2(동결)

세계 경제
- 방역정책을 완화함에 따라 전반적으로 회복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임
- 글로벌 공급망 차질은 다소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음

국내 경제
-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전반적 회복흐름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
- 금년도 성장률은 지난 전망치인 3.0% 내외가 될 것으로 보임
- 민간 소비는 기조적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수출도 증가세 지속. 건설투자는 개선흐름 제약. 설비투자는 소폭 조정되는 모습. 고용은 개선세 이어갔음

물가
- 수입 원재료가격 상승이 추후에도 물가 상승압박으로 이어질 것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3% 후반대에 머물 것으로 예측
- 아직까지 임금상승률이나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움직임이 점진적이고 하반기에는 물가의 상방압력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금년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를 넘어걸 것으로 예상

금융안정
- 지난 세 차례 기준금리 인상은 경기 회복흐름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속도로 가계부채 위험, 과도한 수익추구행태를 완화시켜 온 것으로 판단

통화정책
- 그동안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 수준과 높은 유동성 증가세의 지속 등은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여전히 상당히 완화적임을 시사
- 금과 같은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으로 완화 정도의 조정이 필요
- 적절한 시기에 적정한 속도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후 더 큰 폭의 조정이 불가피
- 적정시점에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것임


위원 3(동결, 주상영 위원 추정)

세계 경제
- 회복세 지속하고 있으나 다소 둔화 중

국내 경제
- 소비 개선세 둔화되었고 소비경기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짐. 투자는 조정. 건설투자는 회복 지연
- 수출은 대부분 품목에서 증가세 이어가고 있으나 무역수지 적자 기록 중이고 우크라이나 사태로 불확실성 확대

물가
- 당초 예상보다 상방압력 확대
- 현재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기는 하지만 경기를 위축시키면서 제압해야 할 만큼 한계상황에 놓인 것은 아님
- 적어도 올해 상반기까지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하겠지만, 공급측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 상황이 급변할 수도 있음 -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더라도 과도한 이탈이 아니라면 목표치로의 수렴 추세를 관찰하면서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통화정책
- 대부분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였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국가별로 차별화
- 우리나라는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로를 밟은 국가
- 우리나라 정책 전환의 특징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었다는 것
- 대출규제에 의한 가산금리 상승으로 가계대출금리가 빠르게 상승하였고,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금리도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음
- 대출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국면에서의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 금융안정화의 수단보다 실물경제에 미치는 기준금리의 무차별적 영향에 주목해야 할 때
- 중기적 시계에서의 물가목표 달성이 중요
2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계속)

위원 4(동결)

국내 경제
- 회복세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설비투자 조정. 수출은 높은 증가세 지속. 민간소비는 기조적인 회복 흐름 이어가는 중
-고용상화은 큰 폭 취업자수 증가세 이어지는 가운데 임금도 견조한 오름세. 가계소득 여건도 개선
- 향후 수출호조와 민간소비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3.0% 내외 수준 성장세 가능

물가
- 기존 예상을 상회하는 높은 오름세
- 상방리스크로 지목되었던 요인들이 현재화
- 금년 물가전망을 3%대로 상향 조정하였으나,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커 보임

금융안정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심리 일부 위축
- 그러나 M2 증가율이 올해 들어서도 하락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음
- 완화적 금융상황 지속
- 최근 주택가격의 상승세가 크게 둔화되고 가계부채 증가세도 완화
- 기업부문으로 신용공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

통화정책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 물가 경로를 둘러싼 상방위험이 인플레이션 기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정책시차를 감안할 때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


위원 5(동결)

세계 경제
- 양호한 회복흐름 이어가는 중

국내 경제
- 설비투자와 건설투자가 일시적 요인으로 부진. 민간소비는 기조적 회복흐름. 고용도 개선세 지속
- 소득 측면에서 저소득층에서도 개선세가 확대되고 있음

금융안정
- 경제주체의 수익추구행태가 완화되고 있음. 대내외 거시건전성 지표 양호
- 가계대출과 주택가격은 대출관리 강화, 대출금리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오름세가 둔화

물가
- 각별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상황
- 현 시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대부분의 주요국 대비 높지 않음
- 과거 물가상승률이 높았던 시기와 비교해도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아직 낮은 상황

통화정책
-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과 충격이 어느 정도의 규모로, 얼마나 지속될지 현 시점에서는 불투명.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과 영향을 지켜볼 필요.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 불확실한 정보로 정책적 대응을 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 통화정책의 효과와 대외 불확실성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한 뒤 대응을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
-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물가
- 급격한 시장 변동성 증가 시 시장안정 조치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


위원 6(동결)

세계 경제
- 회복흐름 이어가고 있고 물가상승압력도 계속 확대

국내 경제
- 서비스 소비를 중심으로 성장세 둔화. 재화소비와 고용상황은 비교적 양호한 개선흐름 유지. 수출 호조 지속. GDP갭률 (+) 전환은 당초 예상대로 금년 상반기 중 가능

물가
- 물가상승압력이 하방 경직성이 강한 품목으로 빠르게 확대 중.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 오름세 장기간 지속 전망
- 기대인플레이션, 임금상승과의 상호작용이 가시화될 가능성 높음
- 물가전망 상향 조정했지만 상방리스크는 여전히 큰 것으로 추정

금융안정
- 시장 변동성 확대
- 정책효과가 나타나며 가계대출 증가율 감소, 자산가격 조정 등 금융 불균형 누적 위험 다소 완화

통화정책
-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통화정책 관련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

위원 1(동결)
-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지난해 이후의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물가의 상방리스크는 더욱 증가하였으며, 금융불균형 상황은 여전히 주의를 요하는 수준으로 판단
-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가는 방향으로 기준금리를 운용하는 것이 적절

위원 2(동결)
- 그동안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 수준과 높은 유동성 증가세의 지속 등은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여전히 상당히 완화적임을 시사
- 금과 같은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으로 완화 정도의 조정이 필요
- 적절한 시기에 적정한 속도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후 더 큰 폭의 조정이 불가피
- 적정시점에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것임

위원 3(동결, 주상영 위원 추정)
- 대부분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였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국가별로 차별화
- 우리나라는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로를 밟은 국가
- 우리나라 정책 전환의 특징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었다는 것
- 대출규제에 의한 가산금리 상승으로 가계대출금리가 빠르게 상승하였고,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금리도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음
- 대출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국면에서의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 금융안정화의 수단보다 실물경제에 미치는 기준금리의 무차별적 영향에 주목해야 할 때
- 중기적 시계에서의 물가목표 달성이 중요

위원 4(동결)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 물가 경로를 둘러싼 상방위험이 인플레이션 기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정책시차를 감안할 때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

위원 5(동결)
-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과 충격이 어느 정도의 규모로, 얼마나 지속될지 현 시점에서는 불투명.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과 영향을 지켜볼 필요.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 불확실한 정보로 정책적 대응을 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 통화정책의 효과와 대외 불확실성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한 뒤 대응을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
-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물가
- 급격한 시장 변동성 증가 시 시장안정 조치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

위원 6(동결)
-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적극적 인상: 위원 1, 위원 4(제일 매파), 위원 6
- 위원 1: 앞으로도 통화정책 완화정도 축소
- 위원 4: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선제적 대응 필요
- 위워 6: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

인상 필요: 위원 2
- 위원 2: 적정시점에 기준금리 추가 인상

중립: 위원 5
- 위원 5: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 영향 지켜볼 필요

동결 유지: 위원 3(주상영 위원)
- 위원 3: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확실히 1월보다 매파적 색채가 옅어졌습니다
뭐가됐든 기준금리는 올해 2.0% 가기 힘들거고 모레 미국도 50bp 인상 못할겁니다.
유가는 3월 들어 처음으로 100달러 하회 중
이전 자료 "전쟁과 금리"에서 말씀드렸듯이 금리는 제 갈길을 갑니다. 미국이나 진짜 유럽 본토에 미사일이 날아오지 않는 한 전쟁은 일시적인 재료입니다.
3월 유로존 ZEW 경기전망지수는 -38.7. 코로나 사태(2020년 3월 -49.5 이후 최저치 기록
미국 2월 PPI 대체로 컨센 하회했습니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전망

2.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3/16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849%(-1.18bp)
5년: 2.105%(+1.52bp)
10년: 2.144%(+1.07bp)
30년: 2.478%(+0.69bp)
TIPS 10년: -0.718%(+10.18bp)
BEI 5년: 3.517%(-7.97bp)
BEI 5y5y: 2.338%(-11.41bp)

- FOMC 대기모드, 생산자물가지표 주목하면서 보합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에 3월 이후 처음으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하회(브렌트유 기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NATO 가입 불가능한 것 알고 있어"

- 2월 PPI, 전년 동기대비 10.0% 상승, 예상치 부합. 전월 대비로는 0.8% 상승하면서 예상치(0.9%) 하회. 근원 물가지수는 8.4%(yoy, 예상치 8.7%), 0.2%(mom, 예상치 0.6%) 상승. 유가 등 최근 가격 민감 품목 제외하면 공급 측면 물가 압력 약화

- 1월 외국인 미 국채 보유 금액, 7.66조달러로 전월대비 8,600억달러 감소. 달러 상승에도 연초 급등한 금리가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유럽/영국
Bund 2년: -0.428%(-7.4bp)
Bund 10년: 0.33%(-3.5bp)
Gilt 2년: 1.357%(-2.14bp)
Gilt 10년: 1.574%(-1.87bp)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것

-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3/16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99
(전일: -0.13%, 전주: -0.07%, 전월: +3.05%, ytd: +3.49%)
- USD/RUB: 104.73
(전일: -8.55%, 전주: +14.07%, 전월: -35.92%, ytd: -39.89%)
- EUR/USD: 1.1
(전일: +0.13%, 전주: +0.44%, 전월: -3.41%, ytd: -3.7%)
- GBP/USD: 1.3
(전일: +0.31%, 전주: -0.43%, 전월: -3.75%, ytd: -3.5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22
(전일: -0.17bp, 전주: +0.29bp, 전월: +41.69bp, ytd: +27.88bp)
- 러시아: 3961.44
(전일: -20.87bp, 전주: -10.25bp, 전월: +1708.27bp, ytd: +3092.9bp)
- 독일: 16.25
(전일: -1.17bp, 전주: -13.15bp, 전월: +105.03bp, ytd: +79.61bp)
- 영국: 16.34
(전일: -0.41bp, 전주: -0.62bp, 전월: +52.82bp, ytd: +52.68bp)

- 우크라이나-러시아 4차 협상 재개.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근본적 모순이 있지만 타협의 여지가 있다. 16일에 협상 이어질 것"

- Oleksiy Arestovych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 러시아와의 전쟁 빠르면 1~2주 내 늦어도 러시아의 물자가 바닥나는 5월 초 끝날 것으로 전망

- 러시아, 금일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일. 제재 이후 첫 국채 이자 지급일. 상환 여력은 충분하지만 기술적 디폴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동결된 자금을 제외한 러시아 가용 외환보유고는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1,500억달러 수준. 당분간 이자 지급에는 문제가 없는 규모. 그러나 루블화, 위안화 등 다른 통화로 이자 지급할 경우 기술적 디폴트 가능

- 러시아 중앙은행, 1주일 REPO 경매에서 3조 루블(267억 3000만 달러) 전량 매각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 남부 멜리토폴·헤르손 점령·아조우해 연안 도시 마리우폴 주변의 우크라이나 정부군 진지 파괴

- 러시아, Joe Biden 미국 대통령과 Tony Blinken국무장관, Lloyd Austin 국방장관 등에 대해 입국 금지 등 제재 발표. 미국은 벨라루스 대통령 및 부인을 제재 대상에 추가

- EU, 러시아 국가 및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서비스 전면 금지

- EU·영국, WTO에서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 등 추가 제재 발표
<3/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3%(-0.8bp)
통안 2년: 1.978%(-2.6bp)
국고 3년: 2.268%(-1.7bp)
국고 5년: 2.526%(-0.8bp)
국고 10년: 2.768%(+1.5bp)
국고 30년: 2.68%(+1.4bp)

- 국고채 시장은 3월 FOMC 관망세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약세 출발

-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매매 추이에 따라 혼조세 보이다가 단기 구간 위주 강세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오찬 회동 무산

- 통계청, 2월 취업자 수는 2,740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만 7,000명 급증. 실업률은 3.4%로 전년 동기 대비 1.5%p 하락

- 국회예산정책처, 국제유가 10% 상승시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0.2%p 하락, 경상수지 20억달러 감소, 소비자물가 0.1%p 상승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7.43,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8.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4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2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39 계약 순매도)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경기침체 위험, 특별히 높아지지 않았음

2. 여전히 올해 하반기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3. QT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 낼 가능성

4. 이르면 5월부터 양적긴축 실시 가능
<3/17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37
(전일: -0.63%, 전주: +0.39%, 전월: +2.07%, ytd: +2.84%)
- USD/RUB: 98
(전일: -6.42%, 전주: +24.04%, 전월: -27.82%, ytd: -30.91%)
- EUR/USD: 1.1
(전일: +0.74%, 전주: -0.31%, 전월: -2.29%, ytd: -2.99%)
- GBP/USD: 1.31
(전일: +0.82%, 전주: -0.28%, 전월: -2.77%, ytd: -2.7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14
(전일: -6.27bp, 전주: -6.03bp, 전월: +32.56bp, ytd: +19.86bp)
- 러시아: 2323.64
(전일: -41.34bp, 전주: -47.92bp, 전월: +835.71bp, ytd: +1772.84bp)
- 독일: 14.8
(전일: -8.92bp, 전주: -13.79bp, 전월: +95.84bp, ytd: +63.59bp)
- 영국: 15.24
(전일: -6.71bp, 전주: -7.39bp, 전월: +39.52bp, ytd: +42.43bp)

-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양국 대통령이 향후 논의하고 서명할 수 있는 문서를 작업 중이며 며칠 안에 휴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Sergei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에 대해 논의중이며 일부 조항은 합의에 근접".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점령 계획 없으며 중립국화 협상할 것"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의회를 대상으로 화상연설 진행. 연설에서는 우크라이나 상공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군사 지원과 모든 미국 기업의 철수를 포함한 러시아 추가 제재를 촉구

- Anton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했으나 이를 받아들일지는 현재 미국 당국에 달려있는 상태"

-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현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 자원 지니고 있으며 중앙은행에서 화폐 발행할 필요없다"

- Joe Biden 미국 대통령, 드론과 대공·대전차 미사일 등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계획 발표

- 미국 상원, 러시아 대통령을 전범으로 규탄하는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3/1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938%(+8.88bp)
5년: 2.181%(+7.59bp)
10년: 2.185%(+4.12bp)
30년: 2.453%(-2.51bp)
TIPS 10년: -0.621%(+9.7bp)
BEI 5년: 3.416%(-10.13bp)
BEI 5y5y: 2.31%(-2.84bp)

- FOMC 회의 영향에 채권 금리 상승. 장중 5년 금리는 2.24%까지 상승, 10-5년 스프레드 역전 시현. 30년 금리는 장기 기준금리 하향 조정(2.50% → 2.375%)으로 하락

-3월 FOMC, 기준금리 0.50%로 25bp 인상(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0bp 인상 소수의견), 당사 전망 부합. QT는 국채와 함께 공사채, MBS도 보유분 축소 예정

-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여전히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2) 경기침체 위험은 특별히 높아지지 않았음, 3) QT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 낼 가능성, 4) 이르면 5월 QT 시행 가능

- 기존 전망(3월 포함 5회 연속 인상, 연말 기준금리 1.50%) 유지. 연준의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고수, Powell 의장의 “QT 시행으로 인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효과 기대” 발언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또한, 점도표는 기준금리보다 ‘빨리 높게 올라가는’ 경향에 주목


유럽/영국
Bund 2년: -0.344%(+8.3bp)
Bund 10년: 0.39%(+6bp)
Gilt 2년: 1.4%(+4.36bp)
Gilt 10년: 1.627%(+5.27bp)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2).pdf
714.2 KB
[FOMC Review] 실제 점도표만큼 기준금리는 올라가기 힘들다

3월 FOMC: 추가 6회 인상 및 5월 QT 시사

기준금리 0.50%로 25bp 인상(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0bp 인상 소수의견), 당사 전망 부합. QT는 국채와 함께 공사채, MBS도 보유분 축소 예정. 2022년 기준금리 점도표는 0.9%에서 1.9%로 크게 상향, 연내 최대 6회 인상 시사. 장기 기준금리는 2.5%에서 2.4%로 하향 조정

성명서 내 코로나 관련 문구는 대부분 삭제. 통화정책에 대한 역병의 영향은 사실상 소멸된 것으로 판단. 우크라이나 사테는 ‘단기적’ 이슈. 통화정책 기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전망치의 경우 GDP 성장률은 하향(2022년 4.0%→2.2%)되었으나 PCE는 상향(2.6%→4.3%) 조정


하반기 물가 둔화, QT 시행 효과도 감안할 필요

기존 전망(3월 포함 5회 연속 인상, 연말 기준금리 1.50%) 유지. 연준의 하반기 물가 둔화 전망 고수, Powell 의장의 “QT 시행으로 인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효과 기대” 발언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또한, 점도표는 기준금리보다 ‘빨리 높게 올라가는’ 경향. 2017~18년 제외 시 1년 뒤를 전망하는 점도표는 실제 전망시점 기준금리를 항상 상회. 물가가 어차피 둔화되고 QT라는 또 다른 통화정책 도구가 있다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뒤 그 파급효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 둔화되는 물가 추이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도 늦지 않다는 판단

소수의견에서 드러났듯 연준은 ‘big step’ 카드를 버리지 않을 것. 실제 50bp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필요 시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관련 코멘트는 시장 심리 조절에 적절한 도구로 사용 가능

장기 금리는 MBS 매각으로 추가 상승 동력 확보. Convexity Hedge 효과 고려 시 MBS 금리 상승은 장기 구간 국채 금리 상승 야기. 연말까지 10년 금리는 2.25% 부근까지 상승할 전망
미국 상원, Powell 의장 재지명 승인했습니다.

Brainard 이사도 부의장 지명 승인했고 3명 신임 연준이사 인선도 통과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