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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861%(+11.29bp)
5년: 2.09%(+14.36bp)
10년: 2.133%(+14.13bp)
30년: 2.471%(+11.73bp)
TIPS 10년: -0.819%(+16.36bp)
BEI 5년: 3.597%(-2.62bp)
BEI 5y5y: 2.453%(-0.64bp)

- 물가 상승, 기준금리 인상 등 전반적인 약세 재료 속 채권 금리 상승

- 유로달러 선물 시장에서는 2022년 말까지 7차례 기준금리 인상 반영 중


유럽/영국
Bund 2년: -0.355%(+6.4bp)
Bund 10년: 0.366%(+12bp)
Gilt 2년: 1.378%(+7.42bp)
Gilt 10년: 1.592%(+10.32bp)
윤석열 당선인 주요 공약들 제원 조달방안을 보면 대부분 '경기회복을 전제로 한 세입 증대 예상분'을 활용하겠다고 하는데....
<3/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1%(-0.3bp)
통안 2년: 2.004%(-1.7bp)
국고 3년: 2.285%(+0.2bp)
국고 5년: 2.534%(+0.9bp)
국고 10년: 2.753%(+1.4bp)
국고 30년: 2.666%(+2bp)

- 국고채 시장은 3월 FOMC 경계감 및 외국인 선물국채 순매도 지속에 약세 마감

- 금통위원, “앞으로도 통화 완화 정도 축소 방향이 바람직”, “인플레이션의 과도한 이탈 아니면 수렴 추세 관찰하며 신중하게 대응할 것”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내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코로나 2차 추경 요청 예정

- 한국은행, MZ세대 근로소득은 2000년 동일 연령대(24세~39세) 대비 1.4배, 총부채는 4.3배 수준으로 증가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원/ 응찰금액 3조 1,620억원/ 낙찰금액 1조 580억원/ 낙찰금리 2.07%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7틱 하락한 107.37, 10년 국채선물은 45틱 하락한 119.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5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3018 계약 순매도)
2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위원 1(동결)
세계 경제
- 세계경기와 교역 흐름은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은 더욱 높아진 상황
- 우크라이나 이슈는 글로벌 공급망 회복지연, 국제무역의 위축 등을 통해 세계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

국내 경제
- 감염병의 급속한 확산세가 진행 중에 있으나 경제활동의 정상화와 상품수출의 견조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존의 전망경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소비에 있어서는 코로나 이후 강제저축 증가로 소비여력 증대가 기대되지만, 가계부채의 상환부담 증가, 주거비 부담 상승 등이 제약요인으로 우려됨
- 해외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수출과 국내투자에 대한 부정적 대체효과가 커졌을 가능성

물가
- 금년 전망치가 크게 높아졌지만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감안하면 상방 리스크가 더욱 큰 것으로 보임

금융안정
-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졌으나, 그간의 대외건전성 개선에 힘입어 환율과 자본유출입의 변동성은 제한적인 모습
- 가계부채 증가세는 둔화되었으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여전히 명목GDP 증가율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 기업대출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민간부문의 레버리지 증가는 이어지고 있음

통화정책
-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지난해 이후의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물가의 상방리스크는 더욱 증가하였으며, 금융불균형 상황은 여전히 주의를 요하는 수준으로 판단
-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가는 방향으로 기준금리를 운용하는 것이 적절


위원 2(동결)

세계 경제
- 방역정책을 완화함에 따라 전반적으로 회복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임
- 글로벌 공급망 차질은 다소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음

국내 경제
-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전반적 회복흐름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
- 금년도 성장률은 지난 전망치인 3.0% 내외가 될 것으로 보임
- 민간 소비는 기조적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수출도 증가세 지속. 건설투자는 개선흐름 제약. 설비투자는 소폭 조정되는 모습. 고용은 개선세 이어갔음

물가
- 수입 원재료가격 상승이 추후에도 물가 상승압박으로 이어질 것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3% 후반대에 머물 것으로 예측
- 아직까지 임금상승률이나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움직임이 점진적이고 하반기에는 물가의 상방압력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금년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를 넘어걸 것으로 예상

금융안정
- 지난 세 차례 기준금리 인상은 경기 회복흐름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속도로 가계부채 위험, 과도한 수익추구행태를 완화시켜 온 것으로 판단

통화정책
- 그동안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 수준과 높은 유동성 증가세의 지속 등은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여전히 상당히 완화적임을 시사
- 금과 같은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으로 완화 정도의 조정이 필요
- 적절한 시기에 적정한 속도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후 더 큰 폭의 조정이 불가피
- 적정시점에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것임


위원 3(동결, 주상영 위원 추정)

세계 경제
- 회복세 지속하고 있으나 다소 둔화 중

국내 경제
- 소비 개선세 둔화되었고 소비경기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짐. 투자는 조정. 건설투자는 회복 지연
- 수출은 대부분 품목에서 증가세 이어가고 있으나 무역수지 적자 기록 중이고 우크라이나 사태로 불확실성 확대

물가
- 당초 예상보다 상방압력 확대
- 현재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기는 하지만 경기를 위축시키면서 제압해야 할 만큼 한계상황에 놓인 것은 아님
- 적어도 올해 상반기까지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하겠지만, 공급측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 상황이 급변할 수도 있음 -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더라도 과도한 이탈이 아니라면 목표치로의 수렴 추세를 관찰하면서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통화정책
- 대부분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였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국가별로 차별화
- 우리나라는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로를 밟은 국가
- 우리나라 정책 전환의 특징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었다는 것
- 대출규제에 의한 가산금리 상승으로 가계대출금리가 빠르게 상승하였고,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금리도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음
- 대출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국면에서의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 금융안정화의 수단보다 실물경제에 미치는 기준금리의 무차별적 영향에 주목해야 할 때
- 중기적 시계에서의 물가목표 달성이 중요
2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계속)

위원 4(동결)

국내 경제
- 회복세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설비투자 조정. 수출은 높은 증가세 지속. 민간소비는 기조적인 회복 흐름 이어가는 중
-고용상화은 큰 폭 취업자수 증가세 이어지는 가운데 임금도 견조한 오름세. 가계소득 여건도 개선
- 향후 수출호조와 민간소비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3.0% 내외 수준 성장세 가능

물가
- 기존 예상을 상회하는 높은 오름세
- 상방리스크로 지목되었던 요인들이 현재화
- 금년 물가전망을 3%대로 상향 조정하였으나,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커 보임

금융안정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심리 일부 위축
- 그러나 M2 증가율이 올해 들어서도 하락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음
- 완화적 금융상황 지속
- 최근 주택가격의 상승세가 크게 둔화되고 가계부채 증가세도 완화
- 기업부문으로 신용공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

통화정책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 물가 경로를 둘러싼 상방위험이 인플레이션 기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정책시차를 감안할 때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


위원 5(동결)

세계 경제
- 양호한 회복흐름 이어가는 중

국내 경제
- 설비투자와 건설투자가 일시적 요인으로 부진. 민간소비는 기조적 회복흐름. 고용도 개선세 지속
- 소득 측면에서 저소득층에서도 개선세가 확대되고 있음

금융안정
- 경제주체의 수익추구행태가 완화되고 있음. 대내외 거시건전성 지표 양호
- 가계대출과 주택가격은 대출관리 강화, 대출금리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오름세가 둔화

물가
- 각별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상황
- 현 시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대부분의 주요국 대비 높지 않음
- 과거 물가상승률이 높았던 시기와 비교해도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아직 낮은 상황

통화정책
-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과 충격이 어느 정도의 규모로, 얼마나 지속될지 현 시점에서는 불투명.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과 영향을 지켜볼 필요.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 불확실한 정보로 정책적 대응을 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 통화정책의 효과와 대외 불확실성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한 뒤 대응을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
-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물가
- 급격한 시장 변동성 증가 시 시장안정 조치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


위원 6(동결)

세계 경제
- 회복흐름 이어가고 있고 물가상승압력도 계속 확대

국내 경제
- 서비스 소비를 중심으로 성장세 둔화. 재화소비와 고용상황은 비교적 양호한 개선흐름 유지. 수출 호조 지속. GDP갭률 (+) 전환은 당초 예상대로 금년 상반기 중 가능

물가
- 물가상승압력이 하방 경직성이 강한 품목으로 빠르게 확대 중.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 오름세 장기간 지속 전망
- 기대인플레이션, 임금상승과의 상호작용이 가시화될 가능성 높음
- 물가전망 상향 조정했지만 상방리스크는 여전히 큰 것으로 추정

금융안정
- 시장 변동성 확대
- 정책효과가 나타나며 가계대출 증가율 감소, 자산가격 조정 등 금융 불균형 누적 위험 다소 완화

통화정책
-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통화정책 관련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

위원 1(동결)
-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다소 커졌으나 지난해 이후의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물가의 상방리스크는 더욱 증가하였으며, 금융불균형 상황은 여전히 주의를 요하는 수준으로 판단
-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가는 방향으로 기준금리를 운용하는 것이 적절

위원 2(동결)
- 그동안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 수준과 높은 유동성 증가세의 지속 등은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여전히 상당히 완화적임을 시사
- 금과 같은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으로 완화 정도의 조정이 필요
- 적절한 시기에 적정한 속도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후 더 큰 폭의 조정이 불가피
- 적정시점에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것임

위원 3(동결, 주상영 위원 추정)
- 대부분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하였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국가별로 차별화
- 우리나라는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로를 밟은 국가
- 우리나라 정책 전환의 특징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었다는 것
- 대출규제에 의한 가산금리 상승으로 가계대출금리가 빠르게 상승하였고,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금리도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음
- 대출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국면에서의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 금융안정화의 수단보다 실물경제에 미치는 기준금리의 무차별적 영향에 주목해야 할 때
- 중기적 시계에서의 물가목표 달성이 중요

위원 4(동결)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 물가 경로를 둘러싼 상방위험이 인플레이션 기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정책시차를 감안할 때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

위원 5(동결)
-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과 충격이 어느 정도의 규모로, 얼마나 지속될지 현 시점에서는 불투명.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과 영향을 지켜볼 필요.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 불확실한 정보로 정책적 대응을 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 통화정책의 효과와 대외 불확실성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한 뒤 대응을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
-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물가
- 급격한 시장 변동성 증가 시 시장안정 조치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

위원 6(동결)
-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적극적 인상: 위원 1, 위원 4(제일 매파), 위원 6
- 위원 1: 앞으로도 통화정책 완화정도 축소
- 위원 4: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더욱 축소해 나갈 필요. 선제적 대응 필요
- 위워 6: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축소

인상 필요: 위원 2
- 위원 2: 적정시점에 기준금리 추가 인상

중립: 위원 5
- 위원 5: 합리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주요국 통화정책 동향, 영향 지켜볼 필요

동결 유지: 위원 3(주상영 위원)
- 위원 3: 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
확실히 1월보다 매파적 색채가 옅어졌습니다
뭐가됐든 기준금리는 올해 2.0% 가기 힘들거고 모레 미국도 50bp 인상 못할겁니다.
유가는 3월 들어 처음으로 100달러 하회 중
이전 자료 "전쟁과 금리"에서 말씀드렸듯이 금리는 제 갈길을 갑니다. 미국이나 진짜 유럽 본토에 미사일이 날아오지 않는 한 전쟁은 일시적인 재료입니다.
3월 유로존 ZEW 경기전망지수는 -38.7. 코로나 사태(2020년 3월 -49.5 이후 최저치 기록
미국 2월 PPI 대체로 컨센 하회했습니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전망

2.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3/16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849%(-1.18bp)
5년: 2.105%(+1.52bp)
10년: 2.144%(+1.07bp)
30년: 2.478%(+0.69bp)
TIPS 10년: -0.718%(+10.18bp)
BEI 5년: 3.517%(-7.97bp)
BEI 5y5y: 2.338%(-11.41bp)

- FOMC 대기모드, 생산자물가지표 주목하면서 보합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에 3월 이후 처음으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하회(브렌트유 기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NATO 가입 불가능한 것 알고 있어"

- 2월 PPI, 전년 동기대비 10.0% 상승, 예상치 부합. 전월 대비로는 0.8% 상승하면서 예상치(0.9%) 하회. 근원 물가지수는 8.4%(yoy, 예상치 8.7%), 0.2%(mom, 예상치 0.6%) 상승. 유가 등 최근 가격 민감 품목 제외하면 공급 측면 물가 압력 약화

- 1월 외국인 미 국채 보유 금액, 7.66조달러로 전월대비 8,600억달러 감소. 달러 상승에도 연초 급등한 금리가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유럽/영국
Bund 2년: -0.428%(-7.4bp)
Bund 10년: 0.33%(-3.5bp)
Gilt 2년: 1.357%(-2.14bp)
Gilt 10년: 1.574%(-1.87bp)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우크라이나 위기, 이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로존 경제는 견조한 회복세 지속할 것

- 물가도 2024년까지 2% 부근까지 상승률 둔화될 것
<3/16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99
(전일: -0.13%, 전주: -0.07%, 전월: +3.05%, ytd: +3.49%)
- USD/RUB: 104.73
(전일: -8.55%, 전주: +14.07%, 전월: -35.92%, ytd: -39.89%)
- EUR/USD: 1.1
(전일: +0.13%, 전주: +0.44%, 전월: -3.41%, ytd: -3.7%)
- GBP/USD: 1.3
(전일: +0.31%, 전주: -0.43%, 전월: -3.75%, ytd: -3.56%)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22
(전일: -0.17bp, 전주: +0.29bp, 전월: +41.69bp, ytd: +27.88bp)
- 러시아: 3961.44
(전일: -20.87bp, 전주: -10.25bp, 전월: +1708.27bp, ytd: +3092.9bp)
- 독일: 16.25
(전일: -1.17bp, 전주: -13.15bp, 전월: +105.03bp, ytd: +79.61bp)
- 영국: 16.34
(전일: -0.41bp, 전주: -0.62bp, 전월: +52.82bp, ytd: +52.68bp)

- 우크라이나-러시아 4차 협상 재개.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근본적 모순이 있지만 타협의 여지가 있다. 16일에 협상 이어질 것"

- Oleksiy Arestovych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 러시아와의 전쟁 빠르면 1~2주 내 늦어도 러시아의 물자가 바닥나는 5월 초 끝날 것으로 전망

- 러시아, 금일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일. 제재 이후 첫 국채 이자 지급일. 상환 여력은 충분하지만 기술적 디폴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동결된 자금을 제외한 러시아 가용 외환보유고는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1,500억달러 수준. 당분간 이자 지급에는 문제가 없는 규모. 그러나 루블화, 위안화 등 다른 통화로 이자 지급할 경우 기술적 디폴트 가능

- 러시아 중앙은행, 1주일 REPO 경매에서 3조 루블(267억 3000만 달러) 전량 매각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 남부 멜리토폴·헤르손 점령·아조우해 연안 도시 마리우폴 주변의 우크라이나 정부군 진지 파괴

- 러시아, Joe Biden 미국 대통령과 Tony Blinken국무장관, Lloyd Austin 국방장관 등에 대해 입국 금지 등 제재 발표. 미국은 벨라루스 대통령 및 부인을 제재 대상에 추가

- EU, 러시아 국가 및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서비스 전면 금지

- EU·영국, WTO에서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 등 추가 제재 발표
<3/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3%(-0.8bp)
통안 2년: 1.978%(-2.6bp)
국고 3년: 2.268%(-1.7bp)
국고 5년: 2.526%(-0.8bp)
국고 10년: 2.768%(+1.5bp)
국고 30년: 2.68%(+1.4bp)

- 국고채 시장은 3월 FOMC 관망세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약세 출발

-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매매 추이에 따라 혼조세 보이다가 단기 구간 위주 강세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오찬 회동 무산

- 통계청, 2월 취업자 수는 2,740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만 7,000명 급증. 실업률은 3.4%로 전년 동기 대비 1.5%p 하락

- 국회예산정책처, 국제유가 10% 상승시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0.2%p 하락, 경상수지 20억달러 감소, 소비자물가 0.1%p 상승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7.43,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8.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4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2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39 계약 순매도)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경기침체 위험, 특별히 높아지지 않았음

2. 여전히 올해 하반기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3. QT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 낼 가능성

4. 이르면 5월부터 양적긴축 실시 가능
<3/17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8.37
(전일: -0.63%, 전주: +0.39%, 전월: +2.07%, ytd: +2.84%)
- USD/RUB: 98
(전일: -6.42%, 전주: +24.04%, 전월: -27.82%, ytd: -30.91%)
- EUR/USD: 1.1
(전일: +0.74%, 전주: -0.31%, 전월: -2.29%, ytd: -2.99%)
- GBP/USD: 1.31
(전일: +0.82%, 전주: -0.28%, 전월: -2.77%, ytd: -2.7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6.14
(전일: -6.27bp, 전주: -6.03bp, 전월: +32.56bp, ytd: +19.86bp)
- 러시아: 2323.64
(전일: -41.34bp, 전주: -47.92bp, 전월: +835.71bp, ytd: +1772.84bp)
- 독일: 14.8
(전일: -8.92bp, 전주: -13.79bp, 전월: +95.84bp, ytd: +63.59bp)
- 영국: 15.24
(전일: -6.71bp, 전주: -7.39bp, 전월: +39.52bp, ytd: +42.43bp)

- Mykhailo Podoliyak 우크라이나 수석 협상가, "양국 대통령이 향후 논의하고 서명할 수 있는 문서를 작업 중이며 며칠 안에 휴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Sergei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에 대해 논의중이며 일부 조항은 합의에 근접".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점령 계획 없으며 중립국화 협상할 것"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의회를 대상으로 화상연설 진행. 연설에서는 우크라이나 상공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군사 지원과 모든 미국 기업의 철수를 포함한 러시아 추가 제재를 촉구

- Anton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1억 1,700만달러 달러 표시 국채 이자 지급했으나 이를 받아들일지는 현재 미국 당국에 달려있는 상태"

-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는 현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 자원 지니고 있으며 중앙은행에서 화폐 발행할 필요없다"

- Joe Biden 미국 대통령, 드론과 대공·대전차 미사일 등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계획 발표

- 미국 상원, 러시아 대통령을 전범으로 규탄하는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