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작년에 보여드린 그래프, 올초까지 업데이트 해봤는데 참 잘도 맞네요. 초과수익률(spread) 기댓값 하락 -> 신용대출 증가세 둔화 중입니다.
<3/8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55%(+7.44bp)
5년: 1.704%(+6.68bp)
10년: 1.773%(+4.27bp)
30년: 2.186%(+3.03bp)
TIPS 10년: -1.076%(-10.44bp)
BEI 5년: 3.431%(+16.84bp)
BEI 5y5y: 2.356%(+10.66bp)
- 유가 급등 소식으로 전반적인 자산시장 약세. 10년 금리는 장중 1.80%선 상회
- 미국, EU,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 검토 소식에 유가 배럴 당 120달러 상회(브렌트유 기준)
- BEI 5년, 중장기 기대 인플레(BEI 5y5y)는 전일 대비 각각 16.8bp, 10.7bp 상승하면서 TIPS금리 급락
▶ 유럽/영국
Bund 2년: -0.7%(+4.4bp)
Bund 10년: -0.019%(+5.4bp)
Gilt 2년: 1.162%(+11.12bp)
Gilt 10년: 1.302%(+9.56bp)
▶ 미국
2년: 1.55%(+7.44bp)
5년: 1.704%(+6.68bp)
10년: 1.773%(+4.27bp)
30년: 2.186%(+3.03bp)
TIPS 10년: -1.076%(-10.44bp)
BEI 5년: 3.431%(+16.84bp)
BEI 5y5y: 2.356%(+10.66bp)
- 유가 급등 소식으로 전반적인 자산시장 약세. 10년 금리는 장중 1.80%선 상회
- 미국, EU,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 검토 소식에 유가 배럴 당 120달러 상회(브렌트유 기준)
- BEI 5년, 중장기 기대 인플레(BEI 5y5y)는 전일 대비 각각 16.8bp, 10.7bp 상승하면서 TIPS금리 급락
▶ 유럽/영국
Bund 2년: -0.7%(+4.4bp)
Bund 10년: -0.019%(+5.4bp)
Gilt 2년: 1.162%(+11.12bp)
Gilt 10년: 1.302%(+9.56bp)
<3/8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9.16(전일: +0.67%, 전주: +2.47%, 전월: +3.89%, ytd: +3.67%)
- USD/RUB: 136.91(전일: +13.12%, 전주: -29.37%, 전월: -80.63%, ytd: -82.88%)
- EUR/USD: 1.09(전일: -0.59%, 전주: -3.04%, 전월: -5.11%, ytd: -4.45%)
- GBP/USD: 1.31(전일: -1.06%, 전주: -2.27%, 전월: -3.13%, ytd: -3.0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8.06(전일: +12.54bp, 전주: +35.01bp, 전월: +45.32bp, ytd: +34.08bp)
- 러시아: 3915.89(전일: +82.43bp, 전주: +112.25bp, 전월: +1871.37bp, ytd: +3056.18bp)
- 독일: 16.01(전일: +19.86bp, 전주: +81.63bp, 전월: +119.77bp, ytd: +76.93bp)
- 영국: 16.32(전일: +14.11bp, 전주: +51.19bp, 전월: +60.04bp, ytd: +52.52bp)
- 우크라이나-러시아 3차 회담에서 인도적 통로 가동 협의
- 미국·EU·일본,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검토
- 러시아, 한국·미국·EU 등 비우호국가 지정
- 러시아, 3월 16일 만기인 달러 채권에 대한 디폴트 우려 증가. 상환예정이자는 1억 1,700만 달러로 루블화로 상환이 불가능
- Charles Michel EU 상임의장, 우크라이나 EU 가입 여부 며칠 내 논의 예정
▶ 환율
- 달러인덱스: 99.16(전일: +0.67%, 전주: +2.47%, 전월: +3.89%, ytd: +3.67%)
- USD/RUB: 136.91(전일: +13.12%, 전주: -29.37%, 전월: -80.63%, ytd: -82.88%)
- EUR/USD: 1.09(전일: -0.59%, 전주: -3.04%, 전월: -5.11%, ytd: -4.45%)
- GBP/USD: 1.31(전일: -1.06%, 전주: -2.27%, 전월: -3.13%, ytd: -3.0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8.06(전일: +12.54bp, 전주: +35.01bp, 전월: +45.32bp, ytd: +34.08bp)
- 러시아: 3915.89(전일: +82.43bp, 전주: +112.25bp, 전월: +1871.37bp, ytd: +3056.18bp)
- 독일: 16.01(전일: +19.86bp, 전주: +81.63bp, 전월: +119.77bp, ytd: +76.93bp)
- 영국: 16.32(전일: +14.11bp, 전주: +51.19bp, 전월: +60.04bp, ytd: +52.52bp)
- 우크라이나-러시아 3차 회담에서 인도적 통로 가동 협의
- 미국·EU·일본,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검토
- 러시아, 한국·미국·EU 등 비우호국가 지정
- 러시아, 3월 16일 만기인 달러 채권에 대한 디폴트 우려 증가. 상환예정이자는 1억 1,700만 달러로 루블화로 상환이 불가능
- Charles Michel EU 상임의장, 우크라이나 EU 가입 여부 며칠 내 논의 예정
<3/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19%(-1.6bp)
통안 2년: 2.084%(-0.8bp)
국고 3년: 2.287%(-0.1bp)
국고 5년: 2.523%(-0.2bp)
국고 10년: 2.722%(+1.5bp)
국고 30년: 2.634%(+0.7bp)
- 국고채 시장은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약세 출발
- 이후 단기 구간은 국채선물 매매 추이에 따라 혼조세 보이다가 보합세. 장기 구간은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지속됐으나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약세 마감
-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시급한 과제는 경제 안정으로 공급망 불안과 물가상승 등 위험요인 면밀히 점검해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 발언
- 외교부, "러시아의 비우호국가 지정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예의주시하며 국내외 관련 부문들과의 긴밀한 소통 하에 필요한 조치 검토해 나갈 것" 발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7.93,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5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19%(-1.6bp)
통안 2년: 2.084%(-0.8bp)
국고 3년: 2.287%(-0.1bp)
국고 5년: 2.523%(-0.2bp)
국고 10년: 2.722%(+1.5bp)
국고 30년: 2.634%(+0.7bp)
- 국고채 시장은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약세 출발
- 이후 단기 구간은 국채선물 매매 추이에 따라 혼조세 보이다가 보합세. 장기 구간은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지속됐으나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약세 마감
-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시급한 과제는 경제 안정으로 공급망 불안과 물가상승 등 위험요인 면밀히 점검해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 발언
- 외교부, "러시아의 비우호국가 지정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예의주시하며 국내외 관련 부문들과의 긴밀한 소통 하에 필요한 조치 검토해 나갈 것" 발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7.93,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5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4 계약 순매수)
<3/10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68%(+8.11bp)
5년: 1.878%(+10.22bp)
10년: 1.953%(+10.75bp)
30년: 2.335%(+10.82bp)
TIPS 10년: -0.926%(+15.59bp)
BEI 5년: 3.445%(-7.68bp)
BEI 5y5y: 2.435%(-1.35bp)
- 물가 지표 발표 앞두고 채권 금리 상승. 고용지표 호조와 우크라이나발 노이즈 감소도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
- 금일 밤 2월 CPI 발표 예정. Bloomberg 서베이,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2월 CPI 전년 동기 대비 8.0% 상승 전망. 일부 전망은 3~4월 중 9.0%대 진입
- 우크라이나, 영토 및 NATO 가입 관련 러시아와 회담할 용의
- 1월 JOLTs 채용 공고, 1,126만 건으로 예상치(1,093만 건) 상회
- 10년 만기 국채 34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1.920%, 응찰률 2.47배, 간접 응찰 82.2%,
▶ 유럽/영국
Bund 2년: -0.507%(+12bp)
Bund 10년: 0.214%(+10.5bp)
Gilt 2년: 1.407%(+8.79bp)
Gilt 10년: 1.524%(+7.93bp)
▶ 미국
2년: 1.68%(+8.11bp)
5년: 1.878%(+10.22bp)
10년: 1.953%(+10.75bp)
30년: 2.335%(+10.82bp)
TIPS 10년: -0.926%(+15.59bp)
BEI 5년: 3.445%(-7.68bp)
BEI 5y5y: 2.435%(-1.35bp)
- 물가 지표 발표 앞두고 채권 금리 상승. 고용지표 호조와 우크라이나발 노이즈 감소도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
- 금일 밤 2월 CPI 발표 예정. Bloomberg 서베이,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2월 CPI 전년 동기 대비 8.0% 상승 전망. 일부 전망은 3~4월 중 9.0%대 진입
- 우크라이나, 영토 및 NATO 가입 관련 러시아와 회담할 용의
- 1월 JOLTs 채용 공고, 1,126만 건으로 예상치(1,093만 건) 상회
- 10년 만기 국채 34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1.920%, 응찰률 2.47배, 간접 응찰 82.2%,
▶ 유럽/영국
Bund 2년: -0.507%(+12bp)
Bund 10년: 0.214%(+10.5bp)
Gilt 2년: 1.407%(+8.79bp)
Gilt 10년: 1.524%(+7.93bp)
<3/10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7.98
(전일: -1.09%, 전주: +0.68%, 전월: +2.67%, ytd: +2.44%)
- USD/RUB: 129.01
(전일: +5.86%, 전주: -31.35%, 전월: -71.05%, ytd: -72.34%)
- EUR/USD: 1.11
(전일: +1.5%, 전주: -0.51%, 전월: -3.22%, ytd: -2.68%)
- GBP/USD: 1.32
(전일: +0.66%, 전주: -1.6%, 전월: -2.55%, ytd: -2.5%)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8
(전일: +0.04bp, 전주: +13.31bp, 전월: +41.44bp, ytd: +27.55bp)
- 러시아: 4461.85
(전일: +1.09bp, 전주: +200.83bp, 전월: +2157.64bp, ytd: +3496.22bp)
- 독일: 17.17
(전일: -8.25bp, 전주: +56.74bp, 전월: +104.74bp, ytd: +89.74bp)
- 영국: 16.45
(전일: +0.1bp, 전주: +31.75bp, 전월: +48.39bp, ytd: +53.8bp)
- 러시아, 국부펀드로 루블화 국채(OFZ)와 주식 구매 법률 서명
- Fitch, 러시아 국가 신용등급 B에서 C로 6단계 추가 강등(S&P: CCC-, Moody’s: Ca)
- 미국·영국, 러시아 석유 수입 금지 발표. EU, 연말까지 러시아 가스 수입 3분의 2 감축 발표. UAE는 OPEC+에 석유 추가 증산 촉구
- 우크라이나 대통령, “크림반도, 돈바스 지역 신생 공화국 관련 논의 및 타협 모색 기대”
- 중국, NATO와 미국이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을 극단으로 치닫게 만들었다고 발언. 앞서 미국은 러시아 수출 통제 조치를 어기는 중국 기업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시사한 바 있음
▶ 환율
- 달러인덱스: 97.98
(전일: -1.09%, 전주: +0.68%, 전월: +2.67%, ytd: +2.44%)
- USD/RUB: 129.01
(전일: +5.86%, 전주: -31.35%, 전월: -71.05%, ytd: -72.34%)
- EUR/USD: 1.11
(전일: +1.5%, 전주: -0.51%, 전월: -3.22%, ytd: -2.68%)
- GBP/USD: 1.32
(전일: +0.66%, 전주: -1.6%, 전월: -2.55%, ytd: -2.5%)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8
(전일: +0.04bp, 전주: +13.31bp, 전월: +41.44bp, ytd: +27.55bp)
- 러시아: 4461.85
(전일: +1.09bp, 전주: +200.83bp, 전월: +2157.64bp, ytd: +3496.22bp)
- 독일: 17.17
(전일: -8.25bp, 전주: +56.74bp, 전월: +104.74bp, ytd: +89.74bp)
- 영국: 16.45
(전일: +0.1bp, 전주: +31.75bp, 전월: +48.39bp, ytd: +53.8bp)
- 러시아, 국부펀드로 루블화 국채(OFZ)와 주식 구매 법률 서명
- Fitch, 러시아 국가 신용등급 B에서 C로 6단계 추가 강등(S&P: CCC-, Moody’s: Ca)
- 미국·영국, 러시아 석유 수입 금지 발표. EU, 연말까지 러시아 가스 수입 3분의 2 감축 발표. UAE는 OPEC+에 석유 추가 증산 촉구
- 우크라이나 대통령, “크림반도, 돈바스 지역 신생 공화국 관련 논의 및 타협 모색 기대”
- 중국, NATO와 미국이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을 극단으로 치닫게 만들었다고 발언. 앞서 미국은 러시아 수출 통제 조치를 어기는 중국 기업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시사한 바 있음
<3/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3.1bp)
통안 2년: 2.056%(-2.8bp)
국고 3년: 2.267%(-2bp)
국고 5년: 2.516%(-0.7bp)
국고 10년: 2.726%(+0.4bp)
국고 30년: 2.633%(-0.1bp)
- 국고채 시장은 휴일 간 주요국 금리 상승, 대선 종료로 인한 불확실성 감소 등 영향에 약세 마감
- 한국은행, “향후 물가 경로상 상방 리스크 우세하며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불안해질 경우 임금-물가 상호작용을 통해 높은 인플레가 장기화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
- 박종석 한국은행 부총재보, “물가 상방 압력 커졌으나 아직 스태그플레이션 전망하지 않는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하더라도 경기 침체로 갈 가능성은 높지 않다” 발언
- 홍남기 기재부총리, “당면 최대 중대 현안인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파급 대응, 인플레이션 대응 및 민생안정, 그리고 환율, 신용평가 등 대외변동성 대응에 한치 흐트러짐 없이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8.03, 10년 국채선물은 0틱 하락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7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1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3.1bp)
통안 2년: 2.056%(-2.8bp)
국고 3년: 2.267%(-2bp)
국고 5년: 2.516%(-0.7bp)
국고 10년: 2.726%(+0.4bp)
국고 30년: 2.633%(-0.1bp)
- 국고채 시장은 휴일 간 주요국 금리 상승, 대선 종료로 인한 불확실성 감소 등 영향에 약세 마감
- 한국은행, “향후 물가 경로상 상방 리스크 우세하며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불안해질 경우 임금-물가 상호작용을 통해 높은 인플레가 장기화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
- 박종석 한국은행 부총재보, “물가 상방 압력 커졌으나 아직 스태그플레이션 전망하지 않는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하더라도 경기 침체로 갈 가능성은 높지 않다” 발언
- 홍남기 기재부총리, “당면 최대 중대 현안인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파급 대응, 인플레이션 대응 및 민생안정, 그리고 환율, 신용평가 등 대외변동성 대응에 한치 흐트러짐 없이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8.03, 10년 국채선물은 0틱 하락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7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18 계약 순매도)
헤드라인 CPI는 예상치 부합했는데 근원물가가 컨센 상회했습니다. 조금 전 ECB 통화정책회의에 이어 물가지표도 발표되면서 금리 재차 상승 중입니다. 예상보다 반등시기가 빨랐지만 저번 "전쟁과 금리" 자료에서 말씀드렸듯이 금리는 자기 갈 길을 갑니다.
ECB 통화정책회의 주요 내용
1. 기준금리(0.0%) 동결. PEPP 예정대로 3월 종료. 2분기부터 APP 통한 매입 실시(4월 400억유로, 5월 300억유로, 6월 200억유로)
2. 2분기 이후 채권 매입 규모는 발표되는 지표 검토 후 조절.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 악화되지 않는다면 3분기 APP 종료 가능
* 기존 APP 계획: 2분기 월 400억유로, 3분기 월 300억유로, 4분기 200억유로
3. 2023년 1월 15일까지 Repo 기능 연장
1. 기준금리(0.0%) 동결. PEPP 예정대로 3월 종료. 2분기부터 APP 통한 매입 실시(4월 400억유로, 5월 300억유로, 6월 200억유로)
2. 2분기 이후 채권 매입 규모는 발표되는 지표 검토 후 조절.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 악화되지 않는다면 3분기 APP 종료 가능
* 기존 APP 계획: 2분기 월 400억유로, 3분기 월 300억유로, 4분기 200억유로
3. 2023년 1월 15일까지 Repo 기능 연장
Chri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발언 주요 내용
1. 우크라이나 사태로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3.7%, 0.5%p 하향 조정
2.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둔화 전망. 2023년 2.1%, 2024년 1.6% 전망하며 2024년 목표 범위 회귀할 것
3. 동유럽 지정학적 리스크는 경제에 타격 줄 가능성. 에너지 가격 상승은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며 금리 하방 리스크도 증가
4. 채권 매입 종료 후 언젠가 기준금리 인상하겠으나 그 속도는 점진적일 것
5. 중기적으로 수요 감소 시, 물가 압력 약화될 수 있음
6. ECB는 정책 "정상화" 중이지 "긴축"을 하는 것이 아님
1. 우크라이나 사태로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3.7%, 0.5%p 하향 조정
2.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둔화 전망. 2023년 2.1%, 2024년 1.6% 전망하며 2024년 목표 범위 회귀할 것
3. 동유럽 지정학적 리스크는 경제에 타격 줄 가능성. 에너지 가격 상승은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며 금리 하방 리스크도 증가
4. 채권 매입 종료 후 언젠가 기준금리 인상하겠으나 그 속도는 점진적일 것
5. 중기적으로 수요 감소 시, 물가 압력 약화될 수 있음
6. ECB는 정책 "정상화" 중이지 "긴축"을 하는 것이 아님
6번이 의미깊은 멘트인 것 같습니다. 연말부터 한은이 계속 견지하는 의견 "우리는 정책 '정상화'를 하는 것이지 '긴축'을 하는 것이 아니다"와 궤를 같이합니다. 물가는 계속 높겠지만 경제는 안좋을 수 있다는 ECB 전망도 한국은행과 비슷합니다. '긴축'을 논할 수 있는 은행은 현재 연준밖에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본투비 비둘기: BoJ
비둘기: ECB
매 워너비 비둘기: 한국은행
매: 영란은행, 연준
조류라는 것에 자괴감을 느낄 CBR(러시아)과 TCMB(터키)
비둘기: ECB
매 워너비 비둘기: 한국은행
매: 영란은행, 연준
조류라는 것에 자괴감을 느낄 CBR(러시아)과 TCMB(터키)
Ukraine and Russia Fail to Make Progress in Talks to End Wa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10/ukraine-and-russia-fail-to-make-progress-in-talks-to-halt-war
Bloomberg.com
Ukraine and Russia Fail to Make Progress in Talks to End War
Ukraine and Russia failed to make progress in halting the war and bridging the vast differences between them at the first high-level talks between their foreign ministers since the Russian invasion began.
<3/11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98.58
(전일: +0.61%, 전주: +0.86%, 전월: +3.13%, ytd: +3.07%)
- USD/RUB: 126.01
(전일: -2.33%, 전주: -14.42%, 전월: -67.95%, ytd: -68.33%)
- EUR/USD: 1.1
(전일: -0.84%, 전주: -0.78%, 전월: -3.87%, ytd: -3.5%)
- GBP/USD: 1.31
(전일: -0.77%, 전주: -1.91%, 전월: -3.44%, ytd: -3.25%)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7
(전일: -0.04bp, 전주: +10.22bp, 전월: +40.22bp, ytd: +27.5bp)
- 러시아: 5968.33
(전일: +33.76bp, 전주: +249.17bp, 전월: +3023.18bp, ytd: +4710.43bp)
- 독일: 16.51
(전일: -3.84bp, 전주: +47.27bp, 전월: +101.58bp, ytd: +82.46bp)
- 영국: 16.66
(전일: +1.27bp, 전주: +36.39bp, 전월: +55.85bp, ytd: +55.76bp)
- 터키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외무장관 회담 있었으나 진전된 성과없이 종료. Gerhard Schroder 전 독일 총리는 러시아 대통령과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위한 회담 진행
- 러시아 중앙은행, 설문조사 결과 2022년 러시아 인플레이션 20% 상승, GDP 8% 하락 전망
- 러시아,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2022년 말까지 통신, 의료, 자동차, 농업, 전기 및 기술 장비 수출 중단 발표
- 미국 하원, 러시아 석유·에너지 수입 금지 법안 통과 및 우크라이나 지원 비용 136억달러 포함한 1.5조 달러 2022년 예산안 승인
- Reuters, 원유 증산은 UAE 단독 결정 아닌 OPEC+ 정책에 따를 것
▶ 환율
- 달러인덱스: 98.58
(전일: +0.61%, 전주: +0.86%, 전월: +3.13%, ytd: +3.07%)
- USD/RUB: 126.01
(전일: -2.33%, 전주: -14.42%, 전월: -67.95%, ytd: -68.33%)
- EUR/USD: 1.1
(전일: -0.84%, 전주: -0.78%, 전월: -3.87%, ytd: -3.5%)
- GBP/USD: 1.31
(전일: -0.77%, 전주: -1.91%, 전월: -3.44%, ytd: -3.25%)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17
(전일: -0.04bp, 전주: +10.22bp, 전월: +40.22bp, ytd: +27.5bp)
- 러시아: 5968.33
(전일: +33.76bp, 전주: +249.17bp, 전월: +3023.18bp, ytd: +4710.43bp)
- 독일: 16.51
(전일: -3.84bp, 전주: +47.27bp, 전월: +101.58bp, ytd: +82.46bp)
- 영국: 16.66
(전일: +1.27bp, 전주: +36.39bp, 전월: +55.85bp, ytd: +55.76bp)
- 터키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외무장관 회담 있었으나 진전된 성과없이 종료. Gerhard Schroder 전 독일 총리는 러시아 대통령과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위한 회담 진행
- 러시아 중앙은행, 설문조사 결과 2022년 러시아 인플레이션 20% 상승, GDP 8% 하락 전망
- 러시아,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2022년 말까지 통신, 의료, 자동차, 농업, 전기 및 기술 장비 수출 중단 발표
- 미국 하원, 러시아 석유·에너지 수입 금지 법안 통과 및 우크라이나 지원 비용 136억달러 포함한 1.5조 달러 2022년 예산안 승인
- Reuters, 원유 증산은 UAE 단독 결정 아닌 OPEC+ 정책에 따를 것
<3/11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696%(+1.65bp)
5년: 1.923%(+4.47bp)
10년: 1.986%(+3.33bp)
30년: 2.367%(+3.18bp)
TIPS 10년: -0.899%(+2.7bp)
BEI 5년: 3.509%(+6.35bp)
BEI 5y5y: 2.402%(-3.27bp)
- 물가 지표 주목하면서 Bear Steepening 마감. 30년물은 장중 2.4%까지 상승, 2010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 2월 CPI, 전년 동기대비 7.9% 상승, 예상치 부합(+0.8% mom). 근원 물가는 동 기간 6.4% 상승하면서 예상치(5.9%) 상회(+0.5% mom)
- 30년 만기 국채 입찰 결과, 발행금리 2.375%, 응찰률 2.46배, 간접 응찰 71.5%
▶ 유럽/영국
Bund 2년: -0.398%(+10.7bp)
Bund 10년: 0.27%(+5.7bp)
Gilt 2년: 1.341%(-6.56bp)
Gilt 10년: 1.52%(-0.44bp)
- 2월 ECB, 기준금리 동결(0.0%). PEPP는 예정대로 3월 종료되며 2분기부터 APP 통한 채권 매입 실시
- APP 채권 매입 예정 규모: 4월 400억유로, 5월 300억유로, 6월 200억유로
* 기존 계획: 2분기 월 400억유로, 3분기 월 300억유로, 4분기 월 200억유로
- 2분기 이후 채권 매입 규모는 발표되는 지표 검토 후 조절.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 악화되지 않는다면 3분기 APP 종료 가능
- Lagarde ECB 총재, "우크라이나 사태로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7%로 0.5%p 하향 조정.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둔화 전망(2023년 2.1%, 2024년 1.6% 전망하며 2024년 내 목표 범위 회귀할 것)
- 채권 매입 종료 후 언젠가 기준금리 인상하겠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일 것
- ECB는 "긴축"이 아닌 "정상화" 진행 중
▶ 미국
2년: 1.696%(+1.65bp)
5년: 1.923%(+4.47bp)
10년: 1.986%(+3.33bp)
30년: 2.367%(+3.18bp)
TIPS 10년: -0.899%(+2.7bp)
BEI 5년: 3.509%(+6.35bp)
BEI 5y5y: 2.402%(-3.27bp)
- 물가 지표 주목하면서 Bear Steepening 마감. 30년물은 장중 2.4%까지 상승, 2010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 2월 CPI, 전년 동기대비 7.9% 상승, 예상치 부합(+0.8% mom). 근원 물가는 동 기간 6.4% 상승하면서 예상치(5.9%) 상회(+0.5% mom)
- 30년 만기 국채 입찰 결과, 발행금리 2.375%, 응찰률 2.46배, 간접 응찰 71.5%
▶ 유럽/영국
Bund 2년: -0.398%(+10.7bp)
Bund 10년: 0.27%(+5.7bp)
Gilt 2년: 1.341%(-6.56bp)
Gilt 10년: 1.52%(-0.44bp)
- 2월 ECB, 기준금리 동결(0.0%). PEPP는 예정대로 3월 종료되며 2분기부터 APP 통한 채권 매입 실시
- APP 채권 매입 예정 규모: 4월 400억유로, 5월 300억유로, 6월 200억유로
* 기존 계획: 2분기 월 400억유로, 3분기 월 300억유로, 4분기 월 200억유로
- 2분기 이후 채권 매입 규모는 발표되는 지표 검토 후 조절.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 악화되지 않는다면 3분기 APP 종료 가능
- Lagarde ECB 총재, "우크라이나 사태로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7%로 0.5%p 하향 조정.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둔화 전망(2023년 2.1%, 2024년 1.6% 전망하며 2024년 내 목표 범위 회귀할 것)
- 채권 매입 종료 후 언젠가 기준금리 인상하겠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일 것
- ECB는 "긴축"이 아닌 "정상화" 진행 중
<3/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7%(+0.7bp)
통안 2년: 2.02%(-3.6bp)
국고 3년: 2.255%(-1.2bp)
국고 5년: 2.485%(-3.1bp)
국고 10년: 2.7%(-2.6bp)
국고 30년: 2.619%(-1.4bp)
- 국고채 시장은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및 미국 물가 급등으로 약세 출발했으나 이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조치가 선제적이었다는 인식에 강세 전환
- 한국 3월 1~10일 수출 전년 동기대비 14.9% 증가, 수입 15.3% 증가. 동 기간 무역수지는 13억 9,000만 달러 적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8.15,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9.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54 계약 순매도) / 외국인(326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4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8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7%(+0.7bp)
통안 2년: 2.02%(-3.6bp)
국고 3년: 2.255%(-1.2bp)
국고 5년: 2.485%(-3.1bp)
국고 10년: 2.7%(-2.6bp)
국고 30년: 2.619%(-1.4bp)
- 국고채 시장은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및 미국 물가 급등으로 약세 출발했으나 이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조치가 선제적이었다는 인식에 강세 전환
- 한국 3월 1~10일 수출 전년 동기대비 14.9% 증가, 수입 15.3% 증가. 동 기간 무역수지는 13억 9,000만 달러 적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8.15,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9.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54 계약 순매도) / 외국인(326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4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87 계약 순매수)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2.pdf
980.9 KB
[Hanwha FI Comment] MBS 매각의 적기
▶ QT 시작과 함께 MBS 매각 전망
6~7월 중 예상되는 QT 시작과 함께 MBS 보유분 축소도 이루어질 것. 만기 도래분 재투자 중단이 아닌 적극적인 MBS 매각 전망. 연준은 국채 위주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싶어하고 빠른 QT 시행을 원하기 때문
연준이 국채 다음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MBS. 약 2.6조달러로 전체 채권 자산의 32%. MBS 보유분 축소 없이는 신속한 QT가 쉽지 않을 것. 2024년 이전 만기 도래 MBS는 2억달러 미만. 2050~51년 만기 도래 채권이 전체의 60.8%. 재투자 중단만으로는 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 불가능
▶ 지금이 자산 처분 적기
MBS 매각은 빠를수록 좋다는 판단. 1) 금리 상승기 준수한 MBS 투자 성과, 2) 우호적인 주택시장 환경, 3) 가파른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대응이 필요한 시점. 매각 시기가 미뤄지면 그 효과는 반감될 것
MBS의 가장 큰 리스크는 조기상환(prepayment). 금리 하락기 리스크 증가. 저금리 환경에서는 재융자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지금은 금리 상승기. 상승 속도가 빠를 때 매각하는 것이 적절함
주택시장 환경은 가파르게 개선되었지만 현 수준이 고점. 준수한 환경은 당분간 이어지겠으나 주요 지표들은 둔화 국면 진입. 주택 공급 증가율은 재차 둔화 중. 주택가격도 상승 속도가 꺾였으며, 모기지 수요도 빠르게 감소
모기지 채권 매각으로 장단기 스프레드 대응도 가능. 지나친 스프레드 축소는 경기 침체 우려 증가 요인. 최근 20bp 중반대 스프레드는 과도한 수준. 장기 국채 금리 상승 통해 스프레드 확대가 가능하다는 판단. 컨벡시티 헤징 개념에 착안, MBS 금리 상승은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을 야기시킬 수 있음. MBS 매각 시 MBS 금리도 상승. 이는 시장 참가자들의 장기 국채 매도 요인. 금리 상승 순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
▶ QT 시작과 함께 MBS 매각 전망
6~7월 중 예상되는 QT 시작과 함께 MBS 보유분 축소도 이루어질 것. 만기 도래분 재투자 중단이 아닌 적극적인 MBS 매각 전망. 연준은 국채 위주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싶어하고 빠른 QT 시행을 원하기 때문
연준이 국채 다음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MBS. 약 2.6조달러로 전체 채권 자산의 32%. MBS 보유분 축소 없이는 신속한 QT가 쉽지 않을 것. 2024년 이전 만기 도래 MBS는 2억달러 미만. 2050~51년 만기 도래 채권이 전체의 60.8%. 재투자 중단만으로는 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 불가능
▶ 지금이 자산 처분 적기
MBS 매각은 빠를수록 좋다는 판단. 1) 금리 상승기 준수한 MBS 투자 성과, 2) 우호적인 주택시장 환경, 3) 가파른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대응이 필요한 시점. 매각 시기가 미뤄지면 그 효과는 반감될 것
MBS의 가장 큰 리스크는 조기상환(prepayment). 금리 하락기 리스크 증가. 저금리 환경에서는 재융자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지금은 금리 상승기. 상승 속도가 빠를 때 매각하는 것이 적절함
주택시장 환경은 가파르게 개선되었지만 현 수준이 고점. 준수한 환경은 당분간 이어지겠으나 주요 지표들은 둔화 국면 진입. 주택 공급 증가율은 재차 둔화 중. 주택가격도 상승 속도가 꺾였으며, 모기지 수요도 빠르게 감소
모기지 채권 매각으로 장단기 스프레드 대응도 가능. 지나친 스프레드 축소는 경기 침체 우려 증가 요인. 최근 20bp 중반대 스프레드는 과도한 수준. 장기 국채 금리 상승 통해 스프레드 확대가 가능하다는 판단. 컨벡시티 헤징 개념에 착안, MBS 금리 상승은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을 야기시킬 수 있음. MBS 매각 시 MBS 금리도 상승. 이는 시장 참가자들의 장기 국채 매도 요인. 금리 상승 순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
<3/14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748%(+5.17bp)
5년: 1.946%(+2.33bp)
10년: 1.992%(+0.53bp)
30년: 2.354%(-1.33bp)
TIPS 10년: -0.983%(-8.39bp)
BEI 5년: 3.623%(+11.4bp)
BEI 5y5y: 2.459%(+5.71bp)
- 여전한 물가 우려 영향에 초장기 구간 제외하고 대부분 금리 상승 마감
- 2월 미시간대학교 1년 기대물가, 5.4%로 전월대비 0.5%p 상승, 2008년 7월 이후 처음으로 5%대 진입(5~10년 기대물가는 3.0%로 전월과 동일)
- 소비자 심리지수는 59.7로 2011년 10월 이후 최저치 기록
- 물가 추가 상승과 경기 부진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물가 전망치는 상향 조정 중이나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 중. 2022년 4대 중앙은행 중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한 은행은 BoJ가 유일
- 3월 FOMC에서도 물가 전망치는 상향, 경제는 하향 조정될 전망. 그러나 조정 정도는 주요국 대비 크지 않을 것. 러시아발 충격에 있어 미국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 경제적 밀접도도 높지 않을 뿐더러 러시아 주요 수출 품목은 미국 내 자체 조달 가능
▶ 유럽/영국
Bund 2년: -0.419%(-2.2bp)
Bund 10년: 0.246%(-2.4bp)
Gilt 2년: 1.304%(-3.55bp)
Gilt 10년: 1.489%(-3.32bp)
▶ 미국
2년: 1.748%(+5.17bp)
5년: 1.946%(+2.33bp)
10년: 1.992%(+0.53bp)
30년: 2.354%(-1.33bp)
TIPS 10년: -0.983%(-8.39bp)
BEI 5년: 3.623%(+11.4bp)
BEI 5y5y: 2.459%(+5.71bp)
- 여전한 물가 우려 영향에 초장기 구간 제외하고 대부분 금리 상승 마감
- 2월 미시간대학교 1년 기대물가, 5.4%로 전월대비 0.5%p 상승, 2008년 7월 이후 처음으로 5%대 진입(5~10년 기대물가는 3.0%로 전월과 동일)
- 소비자 심리지수는 59.7로 2011년 10월 이후 최저치 기록
- 물가 추가 상승과 경기 부진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물가 전망치는 상향 조정 중이나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 중. 2022년 4대 중앙은행 중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한 은행은 BoJ가 유일
- 3월 FOMC에서도 물가 전망치는 상향, 경제는 하향 조정될 전망. 그러나 조정 정도는 주요국 대비 크지 않을 것. 러시아발 충격에 있어 미국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 경제적 밀접도도 높지 않을 뿐더러 러시아 주요 수출 품목은 미국 내 자체 조달 가능
▶ 유럽/영국
Bund 2년: -0.419%(-2.2bp)
Bund 10년: 0.246%(-2.4bp)
Gilt 2년: 1.304%(-3.55bp)
Gilt 10년: 1.489%(-3.32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