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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다시 4% 하회했습니다. 국채 금리도 상승 중입니다
대선 후보 별 부동산 정책 공약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칼럼 “72세 남자의 로망”

올해 우리 나이 72세가 된 블라디미르 푸틴은 마지막 사명으로 고토 회복을 정한 것 같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이해 안되는 행동을 하는 나이가 72세인가 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3/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476%(-5.41bp)
5년: 1.637%(-9.5bp)
10년: 1.731%(-10.98bp)
30년: 2.155%(-6.45bp)
TIPS 10년: -0.972%(-11.83bp)
BEI 5년: 3.262%(+2.71bp)
BEI 5y5y: 2.249%(-1.44bp)

- 고용지표 호조에도 지정학적 리스크 주목하면서 채권 금리 하락

- 이번 주 QE 종료 예정

- 2월 실업률 3.8%로 재차 4%대 하회. 비농업 고용자수는 678,000명 기록하면서 예상치(400,000명) 상회


유럽/영국
Bund 2년: -0.744%(-10.3bp)
Bund 10년: -0.073%(-8.9bp)
Gilt 2년: 1.051%(-6.53bp)
Gilt 10년: 1.207%(-9.12bp)

- 영국 및 독일 채권시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원전 공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 재차 부각되며 강세

- 러시아군은 유럽 최대 규모인 자포리자 원전을 공격해 화재 발생. UN, 자포리자 원전 외에 또 다른 원전에도 러시아군 근접
- 유로존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 1.5% 하회. 전년 동기대비로는 7.8% 증가(예상치: 9.5%)

<이외 참고 이슈들>
- EU, WTO에서 러시아의 최혜국 대우 중단 방안 검토, IMF에서 러시아의 영향력과 재원 접근권 제한 방안 검토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Hanwha FI Spring(2022.3~5월).pdf
5.4 MB
[Hanwha FI Spring] 하락 경로 모색


한국: 장기 금리 고점 형성 시기

1분기 후반~2분기 초는 장기 국고채 금리가 고점을 형성하는 시간이다. 국고 10년 금리의 연고점은 2.75%로 판단된다. 2.70% 초중반 레벨 진입 시 매수관점 접근을 권고한다. 다만, 단기 금리는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 장단기 스프레드도 축소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기준금리는 5, 11월 각각 25bp 인상(연말 기준금리: 1.75%)을 전망한다.


미국: 상승세 제한

미 국채 금리는 최근 하락 분을 되돌린 후 상승세가 제한될 전망이다. 3월 FOMC를 기점으로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부분적으로 해소될 것이다. 지정학적 리스크도 단기적으로나마 채권 금리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10년 금리 상단은 1.95%로 제시한다. 2년 금리는 1.63% 부근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스프레드는 33~42bp 범위 내 등락이 전망된다.


전쟁 이슈는 일시적 재료

2월 말 부각된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이슈는 단기적인 금리 하락 재료일 뿐 금리는 재차 상승할 것이다. 과거 18번 전쟁 사례에서 대부분 금리는 3개월 이내에 이전 수준까지 반등했다. 전쟁의 승패 결과는 누구나 알고 있다. 지정학적 이슈 그 자체 보다는 이로 인한 경제와 정책의 파급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연준 50bp 인상 가능성 열어두겠지만 baby step 이어갈 것

연준은 3월 이후에도 50bp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전망이다. 물가가 단시일 내에 안정되기는 매우 어렵다. 최근 우크라이나 이슈는 물가의 추가적인 상방 리스크다. 고용은 공격적인 정책 인상을 지지한다. 그러나 QT라는 또 다른 통화정책 수단이 남아있다. 급격하게 축소된 장단기 스프레드와 이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는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 귀결될 것이다.
한화투자증권_투자전략팀_흐루쇼프의_실수_220304.pdf
1.1 MB
저희 팀에서 채무불이행(디폴트) 등 러시아 리스크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1) 채무불이행 우려
- 제재에 대한 방어력: 양호한 재정 건전성, 국채 대부분 내국인 보유
- 주요 은행 정부 소유: 신속한 지원 가능
- 자의에 의한 디폴트 선언이 가장 큰 리스크: 해외 투자자 채무 상환 거부 가능성

2) 對러시아 교역
- 우리나라 전체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중 2% 이하
- 미국의 對러 수출 통제 규제 면제 대상국 포함
- 다만, 무연탄과 우라늄은 러시아 수입 의존도 높고, 대안 적어 모니터링 필요

3) 주식시장 영향
- 해외 투자에서 러시아 비중 낮음: 산업에 미치는 영향 제한
- MSCI EM 러시아 편출: 외국인 자금 6,240억원 내외 추가 유입 기대
<3/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35%(+3.3bp)
통안 2년: 2.092%(+8.9bp)
국고 3년: 2.288%(+7.4bp)
국고 5년: 2.525%(+6.2bp)
국고 10년: 2.707%(+4.9bp)
국고 30년: 2.627%(-1.1bp)

- 국고채 시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원자력 연구소 공격 소식에 강세 출발

-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황 악화에 장중 원달러 환율 1,220원 돌파하며 약세 전환되는 등 금리 상승 재료 소화하며 약세 마감

- 한국은행, 1월 국내 은행 예대금리차(잔액 기준) 2.24%p로 집계되어 2년 6개월 만에 최대치 기록

- 시장 약세 흐름에도 30년 입찰에서는 견조한 수요 확인.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조원/ 응찰금액 10조 5,640억원/ 낙찰금액 4조 540억원/ 낙찰금리 2.6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07.92, 10년 국채선물은 51틱 하락한 119.8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32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251 계약 순매수)
작년에 보여드린 그래프, 올초까지 업데이트 해봤는데 참 잘도 맞네요. 초과수익률(spread) 기댓값 하락 -> 신용대출 증가세 둔화 중입니다.
<3/8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55%(+7.44bp)
5년: 1.704%(+6.68bp)
10년: 1.773%(+4.27bp)
30년: 2.186%(+3.03bp)
TIPS 10년: -1.076%(-10.44bp)
BEI 5년: 3.431%(+16.84bp)
BEI 5y5y: 2.356%(+10.66bp)

- 유가 급등 소식으로 전반적인 자산시장 약세. 10년 금리는 장중 1.80%선 상회

- 미국, EU,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 검토 소식에 유가 배럴 당 120달러 상회(브렌트유 기준)

- BEI 5년, 중장기 기대 인플레(BEI 5y5y)는 전일 대비 각각 16.8bp, 10.7bp 상승하면서 TIPS금리 급락


유럽/영국
Bund 2년: -0.7%(+4.4bp)
Bund 10년: -0.019%(+5.4bp)
Gilt 2년: 1.162%(+11.12bp)
Gilt 10년: 1.302%(+9.56bp)
<3/8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9.16(전일: +0.67%, 전주: +2.47%, 전월: +3.89%, ytd: +3.67%)
- USD/RUB: 136.91(전일: +13.12%, 전주: -29.37%, 전월: -80.63%, ytd: -82.88%)
- EUR/USD: 1.09(전일: -0.59%, 전주: -3.04%, 전월: -5.11%, ytd: -4.45%)
- GBP/USD: 1.31(전일: -1.06%, 전주: -2.27%, 전월: -3.13%, ytd: -3.0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8.06(전일: +12.54bp, 전주: +35.01bp, 전월: +45.32bp, ytd: +34.08bp)
- 러시아: 3915.89(전일: +82.43bp, 전주: +112.25bp, 전월: +1871.37bp, ytd: +3056.18bp)
- 독일: 16.01(전일: +19.86bp, 전주: +81.63bp, 전월: +119.77bp, ytd: +76.93bp)
- 영국: 16.32(전일: +14.11bp, 전주: +51.19bp, 전월: +60.04bp, ytd: +52.52bp)

- 우크라이나-러시아 3차 회담에서 인도적 통로 가동 협의

- 미국·EU·일본,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검토

- 러시아, 한국·미국·EU 등 비우호국가 지정

- 러시아, 3월 16일 만기인 달러 채권에 대한 디폴트 우려 증가. 상환예정이자는 1억 1,700만 달러로 루블화로 상환이 불가능

- Charles Michel EU 상임의장, 우크라이나 EU 가입 여부 며칠 내 논의 예정
<3/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19%(-1.6bp)
통안 2년: 2.084%(-0.8bp)
국고 3년: 2.287%(-0.1bp)
국고 5년: 2.523%(-0.2bp)
국고 10년: 2.722%(+1.5bp)
국고 30년: 2.634%(+0.7bp)

- 국고채 시장은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약세 출발

- 이후 단기 구간은 국채선물 매매 추이에 따라 혼조세 보이다가 보합세. 장기 구간은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지속됐으나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약세 마감

-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시급한 과제는 경제 안정으로 공급망 불안과 물가상승 등 위험요인 면밀히 점검해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 발언

- 외교부, "러시아의 비우호국가 지정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예의주시하며 국내외 관련 부문들과의 긴밀한 소통 하에 필요한 조치 검토해 나갈 것" 발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7.93,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5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4 계약 순매수)
<3/10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68%(+8.11bp)
5년: 1.878%(+10.22bp)
10년: 1.953%(+10.75bp)
30년: 2.335%(+10.82bp)
TIPS 10년: -0.926%(+15.59bp)
BEI 5년: 3.445%(-7.68bp)
BEI 5y5y: 2.435%(-1.35bp)

- 물가 지표 발표 앞두고 채권 금리 상승. 고용지표 호조와 우크라이나발 노이즈 감소도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

- 금일 밤 2월 CPI 발표 예정. Bloomberg 서베이,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2월 CPI 전년 동기 대비 8.0% 상승 전망. 일부 전망은 3~4월 중 9.0%대 진입

- 우크라이나, 영토 및 NATO 가입 관련 러시아와 회담할 용의

- 1월 JOLTs 채용 공고, 1,126만 건으로 예상치(1,093만 건) 상회

- 10년 만기 국채 340억달러 입찰 결과, 발행 금리 1.920%, 응찰률 2.47배, 간접 응찰 82.2%,


유럽/영국
Bund 2년: -0.507%(+12bp)
Bund 10년: 0.214%(+10.5bp)
Gilt 2년: 1.407%(+8.79bp)
Gilt 10년: 1.524%(+7.93bp)
<3/10 Hanwha Russia Daily>

환율
- 달러인덱스: 97.98
(전일: -1.09%, 전주: +0.68%, 전월: +2.67%, ytd: +2.44%)
- USD/RUB: 129.01
(전일: +5.86%, 전주: -31.35%, 전월: -71.05%, ytd: -72.34%)
- EUR/USD: 1.11
(전일: +1.5%, 전주: -0.51%, 전월: -3.22%, ytd: -2.68%)
- GBP/USD: 1.32
(전일: +0.66%, 전주: -1.6%, 전월: -2.55%, ytd: -2.5%)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CDS Premium(5yr)
- 미국: 17.18
(전일: +0.04bp, 전주: +13.31bp, 전월: +41.44bp, ytd: +27.55bp)
- 러시아: 4461.85
(전일: +1.09bp, 전주: +200.83bp, 전월: +2157.64bp, ytd: +3496.22bp)
- 독일: 17.17
(전일: -8.25bp, 전주: +56.74bp, 전월: +104.74bp, ytd: +89.74bp)
- 영국: 16.45
(전일: +0.1bp, 전주: +31.75bp, 전월: +48.39bp, ytd: +53.8bp)

- 러시아, 국부펀드로 루블화 국채(OFZ)와 주식 구매 법률 서명

- Fitch, 러시아 국가 신용등급 B에서 C로 6단계 추가 강등(S&P: CCC-, Moody’s: Ca)

- 미국·영국, 러시아 석유 수입 금지 발표. EU, 연말까지 러시아 가스 수입 3분의 2 감축 발표. UAE는 OPEC+에 석유 추가 증산 촉구

- 우크라이나 대통령, “크림반도, 돈바스 지역 신생 공화국 관련 논의 및 타협 모색 기대”

- 중국, NATO와 미국이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을 극단으로 치닫게 만들었다고 발언. 앞서 미국은 러시아 수출 통제 조치를 어기는 중국 기업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시사한 바 있음
<3/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3.1bp)
통안 2년: 2.056%(-2.8bp)
국고 3년: 2.267%(-2bp)
국고 5년: 2.516%(-0.7bp)
국고 10년: 2.726%(+0.4bp)
국고 30년: 2.633%(-0.1bp)

- 국고채 시장은 휴일 간 주요국 금리 상승, 대선 종료로 인한 불확실성 감소 등 영향에 약세 마감

- 한국은행, “향후 물가 경로상 상방 리스크 우세하며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불안해질 경우 임금-물가 상호작용을 통해 높은 인플레가 장기화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

- 박종석 한국은행 부총재보, “물가 상방 압력 커졌으나 아직 스태그플레이션 전망하지 않는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하더라도 경기 침체로 갈 가능성은 높지 않다” 발언

- 홍남기 기재부총리, “당면 최대 중대 현안인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파급 대응, 인플레이션 대응 및 민생안정, 그리고 환율, 신용평가 등 대외변동성 대응에 한치 흐트러짐 없이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8.03, 10년 국채선물은 0틱 하락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7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18 계약 순매도)
헤드라인 CPI는 예상치 부합했는데 근원물가가 컨센 상회했습니다. 조금 전 ECB 통화정책회의에 이어 물가지표도 발표되면서 금리 재차 상승 중입니다. 예상보다 반등시기가 빨랐지만 저번 "전쟁과 금리" 자료에서 말씀드렸듯이 금리는 자기 갈 길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