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출신 러시아 석탄 수출 기업 담당자 이야기
1.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우크라이나 내 민간인들도 상당수 사망 중
2. 민간인 차량으로 인해 러시아군 차가 진입에 애로를 겪고있다는 것은 과장된 이야기
3. 지나가는 차량들도 들이받는게 지금 러시아군 전차들
4. 민간시설도 무차별 폭격 자행 중
1.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우크라이나 내 민간인들도 상당수 사망 중
2. 민간인 차량으로 인해 러시아군 차가 진입에 애로를 겪고있다는 것은 과장된 이야기
3. 지나가는 차량들도 들이받는게 지금 러시아군 전차들
4. 민간시설도 무차별 폭격 자행 중
<2/28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57%(-1bp)
5년: 1.865%(+0.32bp)
10년: 1.962%(-0.16bp)
30년: 2.274%(-0.44bp)
TIPS 10년: -0.599%(+2.23bp)
BEI 5년: 3.106%(-5.08bp)
BEI 5y5y: 2.122%(+1.35bp)
- 지정학적 리스크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대부분 구간 금리 하락
-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억제 노렷 절실. 항후 몇 주 동안 경제 데이터 견조한 모습 보이면 3월 기준금리 50bp인상 필요"
▶ 유럽/영국
Bund 2년: -0.387%(+4bp)
Bund 10년: 0.229%(+6bp)
Gilt 2년: 1.198%(-5.19bp)
Gilt 10년: 1.456%(+1.05bp)
- 독일 Bunds 금리는 우크라이나 위기 관련 인플레이션 우려 증가하면서 상승
- Paschal Donohoe EU 재무장관, "필요할 경우 경제적 지원 가능하도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재정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향후 몇 주 동안 고려할 것"
- Christine Largarde ECB 총재(비둘기파), "우크라이나 전쟁이 EU 경제에 미칠 영향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시기상조", "유로존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보장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준비 되어있다"
-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우크라이나 분쟁이 유로존 GDP 0.3%~0.4%p 감소시킬 수 있으며, 2022년 인플레이션 전망 크게 증가할 가능성 존재"
- Reuters, "ECB 관계자에 의하면 2022년 인플레이션은 ECB의 2% 목표치의 약 2배가 될 수 있고 중기 인플레이션도 오버슈팅의 위험 존재"
<이외 참고 이슈들>
- 27일, 미국·EU·영국·캐나다 국제 은행 결제망(SWIFT)에서 러시아 퇴출 합의
- S&P, 러시아 신용등급 BBB-에서 BB+로 하향 조정. 이로써 러시아는 2019년 이후 다시 투자등급 지위 상실. 우크라이나 신용등급은 기존 'B'에서 'B-'로 조정
▶ 미국
2년: 1.57%(-1bp)
5년: 1.865%(+0.32bp)
10년: 1.962%(-0.16bp)
30년: 2.274%(-0.44bp)
TIPS 10년: -0.599%(+2.23bp)
BEI 5년: 3.106%(-5.08bp)
BEI 5y5y: 2.122%(+1.35bp)
- 지정학적 리스크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대부분 구간 금리 하락
-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억제 노렷 절실. 항후 몇 주 동안 경제 데이터 견조한 모습 보이면 3월 기준금리 50bp인상 필요"
▶ 유럽/영국
Bund 2년: -0.387%(+4bp)
Bund 10년: 0.229%(+6bp)
Gilt 2년: 1.198%(-5.19bp)
Gilt 10년: 1.456%(+1.05bp)
- 독일 Bunds 금리는 우크라이나 위기 관련 인플레이션 우려 증가하면서 상승
- Paschal Donohoe EU 재무장관, "필요할 경우 경제적 지원 가능하도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재정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향후 몇 주 동안 고려할 것"
- Christine Largarde ECB 총재(비둘기파), "우크라이나 전쟁이 EU 경제에 미칠 영향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시기상조", "유로존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보장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준비 되어있다"
-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우크라이나 분쟁이 유로존 GDP 0.3%~0.4%p 감소시킬 수 있으며, 2022년 인플레이션 전망 크게 증가할 가능성 존재"
- Reuters, "ECB 관계자에 의하면 2022년 인플레이션은 ECB의 2% 목표치의 약 2배가 될 수 있고 중기 인플레이션도 오버슈팅의 위험 존재"
<이외 참고 이슈들>
- 27일, 미국·EU·영국·캐나다 국제 은행 결제망(SWIFT)에서 러시아 퇴출 합의
- S&P, 러시아 신용등급 BBB-에서 BB+로 하향 조정. 이로써 러시아는 2019년 이후 다시 투자등급 지위 상실. 우크라이나 신용등급은 기존 'B'에서 'B-'로 조정
봄전망: 크로스컨트리_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_22.02.28
저희 팀 봄(3~5월) 전망자료 입니다. 채권은 다음주 세부적으로 보완해서 별도로 추가 발간 예정입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M7Ine4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U_lxwmJ7EmqqVOIA
저희 팀 봄(3~5월) 전망자료 입니다. 채권은 다음주 세부적으로 보완해서 별도로 추가 발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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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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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Hikes Rates to Highest Since 2003, Adds Capital Control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2-28/russia-temporarily-bans-non-residents-from-selling-securities
Bloomberg.com
Russia Erects Financial Defenses as Curbs Hit Banks, Markets
The Bank of Russia acted quickly to shield the nation’s $1.5 trillion economy from sweeping sanctions that hit key banks, pushed the ruble to a record low and left President Vladimir Putin unable to access much of his war chest of more than $640 billion.
<2/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35%(-0.1bp)
통안 2년: 2.034%(-0.2bp)
국고 3년: 2.242%(-0.2bp)
국고 5년: 2.468%(0bp)
국고 10년: 2.675%(+0.4bp)
국고 30년: 2.632%(+1.2bp)
- 국고채 시장은 주요국들의 러시아 금융 제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입찰 헤지성 물량 출회로 혼조세 출발
- 이후,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확대됐으나 금리 하락 폭 되돌리며 국고채 시장 보합권 마감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6,000억원 / 응찰금액 4조 8,240억원 / 낙찰금액 1조 6,000억원 / 낙찰금리 2.470%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 응찰금액 2조 4,200억원 / 낙찰금액 8,000억원 / 낙찰금리 2.6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2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78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78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1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15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35%(-0.1bp)
통안 2년: 2.034%(-0.2bp)
국고 3년: 2.242%(-0.2bp)
국고 5년: 2.468%(0bp)
국고 10년: 2.675%(+0.4bp)
국고 30년: 2.632%(+1.2bp)
- 국고채 시장은 주요국들의 러시아 금융 제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입찰 헤지성 물량 출회로 혼조세 출발
- 이후,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확대됐으나 금리 하락 폭 되돌리며 국고채 시장 보합권 마감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6,000억원 / 응찰금액 4조 8,240억원 / 낙찰금액 1조 6,000억원 / 낙찰금리 2.470%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 응찰금액 2조 4,200억원 / 낙찰금액 8,000억원 / 낙찰금리 2.6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2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78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78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1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153 계약 순매수)
조금 전 러시아 지인과의 전화통화 내용
1. 러시아인들은 SWIFT 제재는 진짜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음. 현지 시장은 패닉상황까지는 아님. 일단 어느 은행이 퇴출 당하는지를 지켜보자는 분위기
2. 러시아 대외 거래나 결제는 상당부분 키프로스를 통해서 이루어짐. 오늘 현지시간으로 아침부터 키프로스 내에서도 러시아 거래가 막힐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있는 상황. 러시아 주재 기업들은 거래선을 홍콩으로 옮길 준비 중
3. 은행마다 현금 인출하는 줄이 너무 김.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ATM별 현금 보유량이 뜨는데 그거보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다니고 있음
4. 치안도 안좋아지는 분위기. 현금인출이 많다보니 강도들만 신났음
5. 모스크바 기준 60대 이하 시민들은 21세기에 남의나라 침략이 말이 되냐는 여론이 절대 우세. 해도 너무한다는게 중론이고 드디어 푸틴이 미쳤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음
6. 반면 고령층 일부에서는 "급진주의자들에게서 빨리 우크라이나를 구해주고 정상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
7. 석탄이 문제. 이번에 제재가 부과된 VEB 은행은 100% 자회사로 석탄 기업 보유. 현재 지분조정 중인데 석탄가격이 크게 뛸 가능성(러시아 석탄 현물가격은 실시간이 아니라 익일 고시)
8. "푸틴이 졌다" 라는 것이 현지 분위기. 지지율은 예전수준으로 절대 올라오지 못할 것. 그렇기때문에 이판사판으로 나올 수도 있다고 우려 중
9. 그렇다고 알렉셰이 나발니같은 인물들이 정권 잡을 일도 없을 것
1. 러시아인들은 SWIFT 제재는 진짜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음. 현지 시장은 패닉상황까지는 아님. 일단 어느 은행이 퇴출 당하는지를 지켜보자는 분위기
2. 러시아 대외 거래나 결제는 상당부분 키프로스를 통해서 이루어짐. 오늘 현지시간으로 아침부터 키프로스 내에서도 러시아 거래가 막힐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있는 상황. 러시아 주재 기업들은 거래선을 홍콩으로 옮길 준비 중
3. 은행마다 현금 인출하는 줄이 너무 김.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ATM별 현금 보유량이 뜨는데 그거보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다니고 있음
4. 치안도 안좋아지는 분위기. 현금인출이 많다보니 강도들만 신났음
5. 모스크바 기준 60대 이하 시민들은 21세기에 남의나라 침략이 말이 되냐는 여론이 절대 우세. 해도 너무한다는게 중론이고 드디어 푸틴이 미쳤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음
6. 반면 고령층 일부에서는 "급진주의자들에게서 빨리 우크라이나를 구해주고 정상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
7. 석탄이 문제. 이번에 제재가 부과된 VEB 은행은 100% 자회사로 석탄 기업 보유. 현재 지분조정 중인데 석탄가격이 크게 뛸 가능성(러시아 석탄 현물가격은 실시간이 아니라 익일 고시)
8. "푸틴이 졌다" 라는 것이 현지 분위기. 지지율은 예전수준으로 절대 올라오지 못할 것. 그렇기때문에 이판사판으로 나올 수도 있다고 우려 중
9. 그렇다고 알렉셰이 나발니같은 인물들이 정권 잡을 일도 없을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여전히 3월 25bp 인상 선호
2. 본인이 중점적으로 보는 데이터는 전월대비 물가 상승률. 월간 상승률 높은 수준 이어가거나 상승폭 확대될 경우 50bp 인상 필요
3. 지난 10여년 간 25bp씩 기준금리 인상했다고 해서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됨. 그 이상 수준 금리인상 가능
1. 여전히 3월 25bp 인상 선호
2. 본인이 중점적으로 보는 데이터는 전월대비 물가 상승률. 월간 상승률 높은 수준 이어가거나 상승폭 확대될 경우 50bp 인상 필요
3. 지난 10여년 간 25bp씩 기준금리 인상했다고 해서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됨. 그 이상 수준 금리인상 가능
<3/2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341%(-9.16bp)
5년: 1.594%(-12.37bp)
10년: 1.728%(-9.75bp)
30년: 2.105%(-5.65bp)
TIPS 10년: -0.972%(-17.31bp)
BEI 5년: 3.292%(+14.14bp)
BEI 5y5y: 2.191%(-3.32bp)
- 지정학적 이슈 지속,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지면서 채권 금리 하락
-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여전히 3월 25bp 인상 선호"
- 내재 금리에 반영된 3월 기준금리 인상 폭은 2월 10일 45bp에서 3월 1일 24bp로 감소
- ISM 제조업관리자지수, 58.6으로 예상치(58.0) 상회
▶ 유럽/영국
Bund 2년: -0.746%(-20.7bp)
Bund 10년: -0.076%(-20.8bp)
Gilt 2년: 0.804%(-22.6bp)
Gilt 10년: 1.126%(-28.23bp)
- 독일 및 영국 채권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주목하면서 강세
- 2월 독일 및 유로존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각각 58.4, 52.2로 예상치(독일 58.5, 유로존 58.4) 하회
-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에 투자자들은 ECB 금리 인상 시점을 2023년으로 연기할 것으로 전망
- Michael Saunders BoE 정책위원(매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영국 인플레이션 상승시킬 수 있으나 금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불분명
<이외 참고 이슈들>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EU 가입 신청서 서명하며 즉각 승인 요청
- EU 8개 회원국,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 위한 조처 이행 촉구
▶ 미국
2년: 1.341%(-9.16bp)
5년: 1.594%(-12.37bp)
10년: 1.728%(-9.75bp)
30년: 2.105%(-5.65bp)
TIPS 10년: -0.972%(-17.31bp)
BEI 5년: 3.292%(+14.14bp)
BEI 5y5y: 2.191%(-3.32bp)
- 지정학적 이슈 지속,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지면서 채권 금리 하락
-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여전히 3월 25bp 인상 선호"
- 내재 금리에 반영된 3월 기준금리 인상 폭은 2월 10일 45bp에서 3월 1일 24bp로 감소
- ISM 제조업관리자지수, 58.6으로 예상치(58.0) 상회
▶ 유럽/영국
Bund 2년: -0.746%(-20.7bp)
Bund 10년: -0.076%(-20.8bp)
Gilt 2년: 0.804%(-22.6bp)
Gilt 10년: 1.126%(-28.23bp)
- 독일 및 영국 채권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주목하면서 강세
- 2월 독일 및 유로존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각각 58.4, 52.2로 예상치(독일 58.5, 유로존 58.4) 하회
-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에 투자자들은 ECB 금리 인상 시점을 2023년으로 연기할 것으로 전망
- Michael Saunders BoE 정책위원(매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영국 인플레이션 상승시킬 수 있으나 금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불분명
<이외 참고 이슈들>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EU 가입 신청서 서명하며 즉각 승인 요청
- EU 8개 회원국,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 위한 조처 이행 촉구
<3/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1%(-2.5bp)
통안 2년: 1.994%(-4bp)
국고 3년: 2.187%(-5.5bp)
국고 5년: 2.406%(-6.2bp)
국고 10년: 2.613%(-6.2bp)
국고 30년: 2.584%(-4.8bp)
- 국고채 시장은 휴일 사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에 급락한 글로벌 금리 반영하며 강세 출발
- 이후, 외인 주도 국채선물 순매수 확대되며 강세 흐름 지속 후 마감
- 홍남기 기재부총리, "오미크론 확산에도 경제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재확인. 흐름 지속 되도록 추경 예산의 신속한 집행 및 물가 상승 대응 방안 추진에 힘쓸 것"
- 안도걸 기재부 2차관, 공공기관들에 국내외 채권 분산 발행 등 통한 자금조달 다변화 노력 필요성 강조
- 통계청, 1월 동행지수 전월대비 0.6p 상승해 4개월 연속 상승. 반면 1월 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1p 하락해 7개월 연속 하락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상승한 108.23, 10년 국채선물은 70틱 상승한 120.7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1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6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03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1%(-2.5bp)
통안 2년: 1.994%(-4bp)
국고 3년: 2.187%(-5.5bp)
국고 5년: 2.406%(-6.2bp)
국고 10년: 2.613%(-6.2bp)
국고 30년: 2.584%(-4.8bp)
- 국고채 시장은 휴일 사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에 급락한 글로벌 금리 반영하며 강세 출발
- 이후, 외인 주도 국채선물 순매수 확대되며 강세 흐름 지속 후 마감
- 홍남기 기재부총리, "오미크론 확산에도 경제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재확인. 흐름 지속 되도록 추경 예산의 신속한 집행 및 물가 상승 대응 방안 추진에 힘쓸 것"
- 안도걸 기재부 2차관, 공공기관들에 국내외 채권 분산 발행 등 통한 자금조달 다변화 노력 필요성 강조
- 통계청, 1월 동행지수 전월대비 0.6p 상승해 4개월 연속 상승. 반면 1월 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1p 하락해 7개월 연속 하락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상승한 108.23, 10년 국채선물은 70틱 상승한 120.7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1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6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033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