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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규 러시아 제재 주요 내용

-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 국영은행 Vnesheconombank, Promsvyazbank 거래 금지 및 자산 동결. Promsvyazbank는 자산 기준 러시아 6위 은행

- 부패인사 제재 명목으로 푸틴 측근 3명(Sergei Kiriyenko(러시아 전 총리, 현 Rosatom(원자력 기업) 사장), Aleksandr Bortnikov(FSB 국장), Petr Fradkov(Promsvyazbank CEO)) 미국 금융 시스템 접근 금지 및 자산 동결
제재를 더 하고싶어도 이미 너무 많이 해놨기 땜에 관계파탄 각오하지 않는 이상 마땅한 카드가 없음

- SDN: 미국 국민과의 거래 일체 금지. 미국 내 자산 동결
- SSI: 미국 국민과의 거래는 특별히 제한하는 경우만 금지. 금지되는 유형 거래라도 기존 계약 이행은 가능하며 미국 내 자산 동결도 없음
<2/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6%(+0.4bp)
통안 2년: 2.09%(-0.7bp)
국고 3년: 2.317%(-1bp)
국고 5년: 2.522%(-0.2bp)
국고 10년: 2.722%(+0.5bp)
국고 30년: 2.628%(-0.1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해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불확실성 해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한국은행 매파적 기조 완화 기대감에 단기 구간 위주 금리 하락 마감

- 여야 모두 대선 후 2차 추경 공식화. 이재명 후보는 50조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0조원+α 지원 약속

- 홍남기 기재부총리, “3월에도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될 경우 유류세 인하 연장 불가피하며 조치 연장 여부는 3월 중 결정할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7.73,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9.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05 계약 순매도)
미국 천연가스 수출량. 물량은 있는데 PNG랑 경쟁이 될런지..
<2/24 Hanwha FI Morning Brief>

미국
2년: 1.602%(+5.25bp)
5년: 1.903%(+4.06bp)
10년: 1.991%(+5.22bp)
30년: 2.294%(+5.7bp)
TIPS 10년: -0.58%(-4.24bp)
BEI 5년: 3.143%(+16.49bp)
BEI 5y5y: 2.094%(+4.27bp)

- 5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 확인되며 금리 상승 폭 축소되었으나 동유럽발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 이어지면서 금리는 전 구간 상승 마감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특별한 일 없으면 3월이 통화정책 정상화에 적절한 시점"

- 5년 국채 53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49배, 간접 응찰 67.8%, 발행금리 1.88%


유럽/영국
Bund 2년: -0.368%(+3.8bp)
Bund 10년: 0.226%(-1.5bp)
Gilt 2년: 1.292%(-3.89bp)
Gilt 10년: 1.478%(+0.84bp)

- 독일 채권 시장은 매파적인 ECB 시각 반영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약세

- Robert Holzmann ECB 정책위원, “채권 매입 프로그램 종료 전인 연내 여름 첫 정책금리 인상 후 연말에 두 번째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비둘기파), "금리 인상 전 자산 매입 중단 필요"

- 영국 채권 시장은 단기 구간 위주 전일 약세 되돌리는 모습

- Andrew Bailey BoE 총재, "임금 인상 시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 매우 분명"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정책 정상화 시점을 3월이 적절

2. 높은 수준 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필요. 고용, 경제는 견조한데 물가는 너무 높고 금리는 너무 낮음

3. 우크라이나 이슈가 3월 정책 결정에 지장 주지는 않을 것

4. 최소 4차례 기준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보지만 소비 및 수요가 예상 대비 위축되거나 공급 병목현상 문제 늦게 해소될 경우 그 이상 조치도 필요

5.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도 축소 시작할 것
기준금리 1.25% 동결입니다.
2월 금통위 기자회견 주요 내용입니다. 제 참고용으로 받아적은거라 문장이 메끄럽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1월 전망 대비 두드러진 변화 1) 오미크론, 2) 우크라이나, 3) 공급병목과 원자재가격 상승
물가는 글로벌 공급 요인 + 수요 압력 확대 2.0%애서 3.1%

동결 배경: 세 차례에 걸쳐 선제적으로 인상해온 만큼 지금 시점에서는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여건과 국내 파급효과 고려 기준금리 동결

향후 정책 방향: 지금 수준 물가 수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금융 불균형도 계속 주시해야 하는 만큼 완화 지속 조정해야 할 필요

만장일치 동결

1. 물가 상승, 연준 정책 정상화 가속화 기대되면서 기준금리 2.0% 갈거 같은데?
시장 기대 수준을 직접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음. 시장이 기준금리를 예상할 때 올 한해 성장, 물가,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하지 않겠음? 우리도 시장이 예상하는 저 고려요인에 대한 시각과 비슷함. 시장 기대가 합리적인 경제 전망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 금통위와 시장의 시각 괴리가 크다면 소통에 나설 것

2. 물가 상승 압력 더 커져서 CPI 3.1% 전망했는데, 경기 하방 압력도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 녹록치 않을텐데?
대외 불확실성이 커졌음. 공급 병목현상도 생각보다 장기화되고 있음. 이러한 대내외 여건 변화가 국내 경기 흐름을 크게 바꿀 정도는 아님. 물가는 수요측면 압력도 커졌기 때문에 대폭 상향 조정 불가피. 통화정책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게 금통위 다수의 의견

3. 우크라이나 등으로 인해 국제유가 급등 가능성 존재하고, 정부 재정지출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 목표 높이는거 어떻게 생각?
이번 추경만 보면 그 내용이 경기 진작이 아닌 소상공인 피해 지원 성격이 강함. 물가에 대한 영향이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음.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3%대 물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추경이 기대 인플레를 자극시키지는 않을까 지켜봐야 함. 물가안정목표는 중기적인 시계에서 설정한 것. 어느 한 해, 한 시점 물가가 적게오르고 높게오르고 한다고 해서 조정하는 것은 취지에 안맞음

4. 역성장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한국이 스태그플레이션 초입 단계에 있다고도 있는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할 상황 아님. 경제는 내년에도 잠재성장률 웃도는 성장세 이어갈 것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면전으로 갈 경우 성장률, 물가상승률 전망치 바뀔 수 있나?
우크라이나 상황 다 감안해서 발표한 것임. 물론 전면전 같은 최악의 상황을 감안하지는 않았음. 어쨌든 이 사태로 인한 충격은 있음

6. 원화 경쟁력 어떻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 기축통화 들어갈 수 있나?
경제 펀더멘털이 튼튼해야 함. 이 이슈 자체가 이젠 정치에 물들었음. 경제 측면에서 얘기해보았자임. 답변하기에 시점이 적절하지 못함

7. 현재 채권금리 수준이 오버슈팅이라고 생각하는지? 국고채 단순매입 적절시점과 매입 규모는? 신흥국 국채매입 했는데도 환율, 금리 영향 별로 없었는데?
금리 상승은 미국 통화정책 기조 변화와 이에 따른 미 국채 금리 상승, 연초 추경 논의 등에 기인. 국고채 단순매입에 대한 스탠스는 일관되고 확고함. 국고채 단순 매입은 금리 기조적 흐름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외부 충격으로 인해 시장이 급변동할 때 시장 안정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실시하겠다는 것이지 언제 들어간다고 얘기할 수 없음. 일부 신흥국 단순매입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은 얘네 시장이 발달되지 않았고 규모가 크지도 않으니까 그런 것임

8. 언제쯤 차기 총재 정해질까요? 총재 공백기간 길어지면 실기 우려도 커질텐데?
대통령이 임명권자임. 이거야말로 답변하기가 진짜 적절치 않음. 총재 공백기간은 지금 같은 때에 최소화되는 것이 바람직. 총재 공백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합의제 의결기구인 금통위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잘 운영해 나갈 것으로 생각(지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9. 물가 전망이 너무 큰 폭으로 변하고 있음. 이건 기대인플레 관리에도 문제 될 텐데 이 것에 대한 상하방 리스크는? 금리 인상 폭 더 커져야 되지 않을까? 이번 동결 결정에 우크라이나 사태와 유가 상승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3개월 간 물가 상승 효과가 상당히 크고 광범위하게 나타났음. 근원 물가에까지 상승 압력이 큰 폭으로 확대되었음. 유가도 상승했음. 아무래도 우크라이나 사태가 국내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함. 물가 오름세 높아지면 통화정책 실질적인 완화정도가 확대됨. 그렇기 때문에 대응 필요성이 커짐. 그런데 통화정책 결정할 때 물가만 보는 것이 아님. 따라서 기계적인 전망은 적절치 않음. 우크라이나, 유가 이슈가 있더라도 인상했겠냐고? 아까 동결 발표하면서 이야기했음. 다 감안해서 결정했고 판단했다고. 전면전 가정 현실적이지 않음. 답변할 수 없음

10. 연준이 3월부터 빠르게 금리 인상할 것 같은데 한은의 금리 인상이 시장 전망대로 2회라면 한미 기준금리 역전되도 괜찮음?
자꾸 전제를 깔고 질문들을 하는데 답변하기가 마땅치 않음. 원론적으로 보면 과거 한미 금리 역전된 적도 있음. 역전된다고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음. 우리의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함. 답변하기 곤란함

11. 앞으로 추가 인상 얼마나 필요함? 금리 인상 파급효과 점검은 언제까지 확인할 거임? 경제성장률 그대로인데 물가 전망치 엄청 높였는데 소비 제약효과 없다고 생각하는지?
금통위 다수의 의견은 완화 정도는 지속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 최근 인상이 “한 차례 인상하다고 긴축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한 것은 중립 금리, 준칙 금리 등을 봐도 여전히 완화적이기 때문. 이건 확실한 입장. 추가 인상이 얼마나 필요할지는.. 계속 이야기하지만 다 봐야되니깐.. 물가, 경제, 지정학, 오미크론 등등… 금리인상 파급효과는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서는 상시 점검하는 것임. 최근 물가 상승은 공급도 있지만 늘어난 수요를 반영한 측면도 있음. 수요가 견조하다고 봄. 정부 방역조치 완화된다면 곧바로 기조적인 회복흐름을 되찾을 것

12. 올해 물가 전망이 3.0%를 넘고 내년은 2.0% 전망 중. 최근 외식물가 공개 정책이 효과적일지? 통화량에 대한 의견은?
우리는 금리 중심 통화정책임. 통화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님. 물론 통화량도 같이 모니터링 중. 통화량은 상황 판단에 있어 유용한 지표

13. 내년 물가 전망은 2.0%로 미미하게 상향 조정된 수준. 완화 기조의 축소 기조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일단락 될 수 있다고 보는지?
통화정책 결정은 경기, 물가, 금융불균형,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 등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결정. 지금 상황(어느정도 성장은 잠재 수준에 부합)은 물가가 너무 높아서 강조된 것임. 물가만 보고 정책 운용하는 것이 아님

14. 퇴임 전 마지막 기자회견인데 소감 좀
금리정책은 항공모함에 비유되기도 함. 방향 틀기가 그만큼 힘들기 때문. 통화정책은 정말 신중해야 함. 적어도 1년 후 경제 상황을 보고 운용하는 것. 통화정책은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함.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금통위_Review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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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리뷰] 만장일치 동결, 2.0% 보다는 1.75%


한국은행, 2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25%로 만장일치 동결. 당사는 동결 결정과 함께 소수의견 1~2명 출현 예상(금통위 의사록에서 강한 매파적 견해를 보인 2명 위원). 총재는 기준금리를 세 차례에 걸쳐 선제적으로 인상해온 만큼 파급효과와 대외 여건 변화를 지켜볼 필요성 등이 만장일치 결과로 귀결되었다고 설명


기자 간담회: 익숙한 매파적 색채

1) 시장이 합리적인 경제 전망을 토대로 기준금리를 전망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시장과 한국은행의 시각은 비슷, 2) 물가는 수요 측면 압력도 커졌기 때문에 대폭 상향 조정이 불가피(2022년 물가 전망 11월 2.0% → 2월 3.1%)하며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감안하여 전망치 수정, 3) 금번 추경이 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는 않겠으나 기대 인플레이션 자극 여부는 지켜볼 필요

4) 다수 위원은 통화정책 완화정도는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5) 국고채 단순매입은 금리의 기조적 흐름을 바꾸려는 것이 아닌 시장 급변동 시 안정화 차원에서 실시, 6) 총재 공백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합의체 의결기구인 금통위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큰 지장 없을 것, 7) 과거 한미 기준금리 역전 시기 때도 큰 문제는 없었음. 주요국 정책방향도 중요하지만 국내 여건 판단이 우선 등


초점은 금융 불균형에서 물가로 이동, 2회 추가 인상 전망

연내 2회 인상 전망 유지하나 첫 인상 시점은 7월에서 5월로 변경. 당사의 7월 전망 이유는 신임 총재 인선. 5월 26일 금통위 전까지 인선절차 완료에 물리적 시간이 부족할 것으로 보기 때문. 그러나 물가 안정이 시급하고, ‘합의체 의결기구’인 금통위 성격 감안 시 5월 인상 단행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기준금리는 여전히 1.75%를 연내 최종레벨로 제시. 매파적 위원이 주를 이루는 금통위에서 만장일치 동결 결정이 나왔고, 대외 금리 역전에 크게 우려하지 않는 당국 스탠스, 여전히 정책은 ‘긴축’이 아닌 ‘정상화’가 진행 중인 상황
<2/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15%(-3.1bp)
통안 2년: 2.022%(-6.8bp)
국고 3년: 2.226%(-9.1bp)
국고 5년: 2.423%(-9.9bp)
국고 10년: 2.624%(-9.8bp)
국고 30년: 2.553%(-7.5bp)

- 국고채 시장은 금통위 대기 심리 유입되면서 상승 출발

- 이후,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 러시아 군사작전 소식 등에 힘입어 강세 마감

- 한국은행,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1.25%로 만장일치 동결

- 2022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 3.1%로 11월 수정경제전망 대비 1.1%p 상향 조정. 경제성장률은 3.0%로 기존 전망 유지

-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가 동결된 점 등 영향에 금통위는 대체로 비둘기파적으로 해석

- 초점은 금융 불균형에서 물가로 이동되었다는 판단, 연내 2회 추가 인상(5월, 12월)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상승한 108.07, 10년 국채선물은 102틱 상승한 120.6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2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35 계약 순매도)
<2/2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58%(-2.19bp)
5년: 1.862%(-4.13bp)
10년: 1.963%(-2.79bp)
30년: 2.278%(-1.59bp)
TIPS 10년: -0.622%(-4.15bp)
BEI 5년: 3.157%(+1.4bp)
BEI 5y5y: 2.109%(+1.5bp)

- 우크라이나 발 리스크오프 심리 지속되는 모습. 국채 금리 하락 마감

- 7년 만기 국채 50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36배, 간접 응찰률 63.9%, 발행 금리 1.905%,


유럽/영국
Bund 2년: -0.428%(-6.1bp)
Bund 10년: 0.169%(-5.7bp)
Gilt 2년: 1.255%(-3.57bp)
Gilt 10년: 1.447%(-3.12bp)


- 독일 및 영국 채권 시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소식에 안전자산 수요 크게 증가하며 강세

- Yannis Stournaras ECB 정책위원(비둘기파), "우크라이나 여파 완화 위해 최소 올해 하반기까지 자산 매입 프로그램(APP) 지속 필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단기적 인플레이션 효과 발생하나 중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 효과 나타날 것"

-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매파), "중기적 인플레이션 수준이 목표치인 2%에서 고착화 될 가능성 증가", "강력한 노동 시장 및 물가 압력 상승은 통화 정책의 점진적인 정상화를 요구"

- Huw Pill BOE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측정된 방식으로, 그리고 다른 경제를 방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것"


<이외 참고 이슈들>
-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18명 사망.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인근 도시인 브로바리에서 최소 6명 사망

- 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 단교 선언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1. 우크라이나 사태는 미국 경제에 중기적으로 영향 미칠 수 있음. 연준의 정책 정상화 속도 결정 고려사항 중 하나

2. 지정학적 이슈는 인플레이션과 함께 단기적으로 경제에 충격을 줄 가능성

3. 물가는 둔화되겠으나 2023년까지는 2.0%대 상회 전망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이 연준 기준금리 인상에 “아마도” 영향 미치지는 않을 것

2. 강력한 수요와 고용환경, 높은 물가로 인해 기준금리 인상 필요

3. 우크라이나 사태가 고유가로 이어질 경우 이는 미국 소비와 경제 리스크로 작용할 것


Mary Daly(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이전 보다 양적 긴축을 빠르고 더 이른 시점에서 진행해야 하지만 회의 때마다 자산 축소 조정할 필요는 없음

2. 양적 긴축에 대한 정확한 효과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점진적 조정 필요
우크라이나 영공 상황
Christopher Waller 이사(매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 억제 노력 절실. 향후 몇 주간 경제 데이터가 매우 견조(exceedingly hot)할 경우 3월 기준금리 50bp 인상 필요

2. 초여름까지 1.00~1.25% 수준 기준금리 도달 및 늦어도 7월까지는 자산 축소 시행 필요

3.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높은 수준 이어간다면 추가 인상 단행해야겠지만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 보일 경우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

4. 물론,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음. 이럴 경우 조금 더 완만한 긴축이 적절할 것. 아직까지 사태에 대한 예상은 시기상조

5. 2017년보다 훨씬 빠르게 자산 축소 시행해야 함

6. MBS 매각에는 제한(매각 규모)을 두어서는 안됨
PCE 예상치 상회하면서 국채 굼리도 재차 상승 중입니다. 10년 금리 다시 2.0%대 진입했고 2년 금리도 1.6%대 욜라왔습니다
우크라이나 출신 러시아 석탄 수출 기업 담당자 이야기

1.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우크라이나 내 민간인들도 상당수 사망 중

2. 민간인 차량으로 인해 러시아군 차가 진입에 애로를 겪고있다는 것은 과장된 이야기

3. 지나가는 차량들도 들이받는게 지금 러시아군 전차들

4. 민간시설도 무차별 폭격 자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