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0.2bp)
통안 2년: 2.128%(+1.2bp)
국고 3년: 2.363%(+4.1bp)
국고 5년: 2.566%(+5.6bp)
국고 10년: 2.77%(+4.2bp)
국고 30년: 2.686%(+4.1bp)
- 국고채 시장은 전 주 미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강세 출발
- 이후, 미러 정상 회담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약화되며 약세 전환. 국고 10년 입찰 물량 부담도 장기 구간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백악관, “침공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외교적 해법 노력할 것”, “침공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 원칙적으로 수락”
- 2월 1~20일 수출액 343억달러(13.1% 증가) · 수입액 360달러(12.9% 증가) · 무역수지 16억 7,900만달러 적자(전년 동기: 15억 4,200만달러 적자)
- 여야, 금일 오후 6시 본회의에서 추경안 처리하기로 합의
- 국민의힘, “4조 3,700억원 증액 전제로 금일 추경안 처리 협력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7조 6,830억원 / 낙찰금액 2조 8,210억원 / 낙찰금리 2.7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7.6,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9.1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6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3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0.2bp)
통안 2년: 2.128%(+1.2bp)
국고 3년: 2.363%(+4.1bp)
국고 5년: 2.566%(+5.6bp)
국고 10년: 2.77%(+4.2bp)
국고 30년: 2.686%(+4.1bp)
- 국고채 시장은 전 주 미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강세 출발
- 이후, 미러 정상 회담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약화되며 약세 전환. 국고 10년 입찰 물량 부담도 장기 구간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백악관, “침공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외교적 해법 노력할 것”, “침공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 원칙적으로 수락”
- 2월 1~20일 수출액 343억달러(13.1% 증가) · 수입액 360달러(12.9% 증가) · 무역수지 16억 7,900만달러 적자(전년 동기: 15억 4,200만달러 적자)
- 여야, 금일 오후 6시 본회의에서 추경안 처리하기로 합의
- 국민의힘, “4조 3,700억원 증액 전제로 금일 추경안 처리 협력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7조 6,830억원 / 낙찰금액 2조 8,210억원 / 낙찰금리 2.7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7.6,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9.1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6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35 계약 순매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향후 3주간 발표되는 데이터 검토 후 3월 50bp 인상 여부 결정할 것
2. 매우 높은 물가 수준은 하반기까지 둔화되기 힘들 전망
1. 향후 3주간 발표되는 데이터 검토 후 3월 50bp 인상 여부 결정할 것
2. 매우 높은 물가 수준은 하반기까지 둔화되기 힘들 전망
<2/22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휴장(대통령의 날)
▶ 유럽/영국
Bund 2년: -0.46%(+2.3bp)
Bund 10년: 0.205%(+1.5bp)
Gilt 2년: 1.277%(+2.26bp)
Gilt 10년: 1.407%(+3.04bp)
- 유럽 주요국 채권시장은 물가 압력 지속,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기대감에 약세
- 독일 1월 PPI, 전년 동기대비 25.0% 상승, 예상치 24.2%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2.2% mom, 예상: 1.5%)
- 독일 산업연방(BDI), 에너지 비용 급등 완화 위한 신속한 정치적 조치 촉구
- Bundesbank, 오미크론 확산세로 독일 1분기 경기 둔화 가능성 상존하나 확산세 진정시 경기 반등 전망
▶ 미국: 휴장(대통령의 날)
▶ 유럽/영국
Bund 2년: -0.46%(+2.3bp)
Bund 10년: 0.205%(+1.5bp)
Gilt 2년: 1.277%(+2.26bp)
Gilt 10년: 1.407%(+3.04bp)
- 유럽 주요국 채권시장은 물가 압력 지속,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기대감에 약세
- 독일 1월 PPI, 전년 동기대비 25.0% 상승, 예상치 24.2%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2.2% mom, 예상: 1.5%)
- 독일 산업연방(BDI), 에너지 비용 급등 완화 위한 신속한 정치적 조치 촉구
- Bundesbank, 오미크론 확산세로 독일 1분기 경기 둔화 가능성 상존하나 확산세 진정시 경기 반등 전망
푸틴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독립국으로 인정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습니다. 동 안건은 저번주 국가두마에서 대통령에게 승인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후에 대통령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러시아는 언제나 나름의 '명분'과 '반박논리'가 있습니다.
1. 2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한 독일 기산시설들 다 뜯어갈때 미국은 독일 과학자들을 다 납치해갔다고 반박했고(미국은 과학자 말고도 만만찮게 우라늄 비밀리에 미국으로 반출)
2. 철의 장막 세울 때는 미국, 영국이 소련 앞마당인 그리스에 친서방 정권 세우는거 눈감아줬는데 너희는 왜 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서진격때 누가 더 많이 진격했고, 누가 그 지역에서 싸워 이겼는지 상기시켰죠.
3. 흐루쇼프 시절 쿠바 위기 때는 너희(미국)도 우리 코앞(터키)에 핵무기 갖다놨는데 우리라고 못할 이유가 뭐냐고 되받아친 적이 있습니다.
4. 크림반도 병합은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침략해서 흡수한게 아닙니다. 러시아는 그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병합 찬성투표 통과 이후에 접수했습니다.
이번에 돈바스 공화국들 승인을 보면 이 두 지역은 2015년부터 꾸준하게 독립을 외치고 러시아로의 병합을 요구하던 곳들입니다. 그 지역 사람들 대다수가 원하고 있었습니다.
독립국으로 두 지역을 승인했으니 러시아 입장에서는 군 병력 진입은 "침략"이 아닙니다. 뻔뻔하기 그지 없는데 막상 또 보면 묘하게 납득도 가는 것이 러시아와 소련의 그간 행보입니다.
1. 2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한 독일 기산시설들 다 뜯어갈때 미국은 독일 과학자들을 다 납치해갔다고 반박했고(미국은 과학자 말고도 만만찮게 우라늄 비밀리에 미국으로 반출)
2. 철의 장막 세울 때는 미국, 영국이 소련 앞마당인 그리스에 친서방 정권 세우는거 눈감아줬는데 너희는 왜 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서진격때 누가 더 많이 진격했고, 누가 그 지역에서 싸워 이겼는지 상기시켰죠.
3. 흐루쇼프 시절 쿠바 위기 때는 너희(미국)도 우리 코앞(터키)에 핵무기 갖다놨는데 우리라고 못할 이유가 뭐냐고 되받아친 적이 있습니다.
4. 크림반도 병합은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침략해서 흡수한게 아닙니다. 러시아는 그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병합 찬성투표 통과 이후에 접수했습니다.
이번에 돈바스 공화국들 승인을 보면 이 두 지역은 2015년부터 꾸준하게 독립을 외치고 러시아로의 병합을 요구하던 곳들입니다. 그 지역 사람들 대다수가 원하고 있었습니다.
독립국으로 두 지역을 승인했으니 러시아 입장에서는 군 병력 진입은 "침략"이 아닙니다. 뻔뻔하기 그지 없는데 막상 또 보면 묘하게 납득도 가는 것이 러시아와 소련의 그간 행보입니다.
<2/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2%(-1.8bp)
통안 2년: 2.097%(-3.1bp)
국고 3년: 2.327%(-3.6bp)
국고 5년: 2.524%(-4.2bp)
국고 10년: 2.717%(-5.3bp)
국고 30년: 2.629%(-5.7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예상대비 적은 규모 추경 논의 진전, 러시아군 우크라니아 진입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강세 출발
-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경계감 지속되는 가운데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증가하며 전 구간 강세 마감
- 한국은행, 2월 소비자심리지수 103.1로 전월대비 1.3p 하락.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2.7%로 전월대비 0.1%p 상승
- 한국은행, 가계신용 지난해 134조 1천억원 증가해 사상 최대 규모인 1,862조 1천억원 기록. 분기별 증가 속도는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 19조 1천억원(+1.0%) 증가해 같은 해 1분기(36조 7천억원, +2.1%), 2분기(43조 5천억원, +2.5%), 3분기(34조 9천억원, +1.9%) 대비 증가 폭 반절 수준으로 급감
- 정부, 3월 4일 소비자물가 대응 위한 물가장관회의 개최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7.7, 10년 국채선물은 49틱 상승한 119.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2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2%(-1.8bp)
통안 2년: 2.097%(-3.1bp)
국고 3년: 2.327%(-3.6bp)
국고 5년: 2.524%(-4.2bp)
국고 10년: 2.717%(-5.3bp)
국고 30년: 2.629%(-5.7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예상대비 적은 규모 추경 논의 진전, 러시아군 우크라니아 진입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강세 출발
-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경계감 지속되는 가운데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증가하며 전 구간 강세 마감
- 한국은행, 2월 소비자심리지수 103.1로 전월대비 1.3p 하락.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2.7%로 전월대비 0.1%p 상승
- 한국은행, 가계신용 지난해 134조 1천억원 증가해 사상 최대 규모인 1,862조 1천억원 기록. 분기별 증가 속도는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 19조 1천억원(+1.0%) 증가해 같은 해 1분기(36조 7천억원, +2.1%), 2분기(43조 5천억원, +2.5%), 3분기(34조 9천억원, +1.9%) 대비 증가 폭 반절 수준으로 급감
- 정부, 3월 4일 소비자물가 대응 위한 물가장관회의 개최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7.7, 10년 국채선물은 49틱 상승한 119.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23 계약 순매수)
<2/23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549%(+8.37bp)
5년: 1.863%(+4.21bp)
10년: 1.939%(+1.04bp)
30년: 2.237%(-0.28bp)
TIPS 10년: -0.538%(-2.4bp)
BEI 5년: 2.978%(+4.43bp)
BEI 5y5y: 2.051%(+1.02bp)
- 전반적인 금융시장 투자심리 악화로 30년 제외 전 구간 금리 상승 마감
- 10-2년 스프레드는 38bp까지 축소되면서 2020년 4월 이후 최저치 기록
- 2년 국채 52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64배, 간접 응찰 65.6%, 발행금리 1.553%
- 러시아 정부, 돈바스 지역 도네츠크인민공화국, 루간스크인민공화국 독립국 승인 및 일부 병력 동 지역 배치
- 미러 외무장관 및 정상회담 취소
- 미국 재무부, 제재 일환으로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및 국영은행 거래 금지 발표
- 독일 협조 하 Nord Stream2 가동 중단 유지
▶ 유럽/영국
Bund 2년: -0.406%(+5.3bp)
Bund 10년: 0.241%(+3.6bp)
Gilt 2년: 1.332%(+5.66bp)
Gilt 10년: 1.47%(+6.34bp)
- 유럽 자산시장도 우크라이나 위기 영향에 약세
- 독일, 우크라 사태 따른 러시아 제재로 노드스트림 2 승인 절차 중단
- 독일 2월 IFO 기업체감지수 98.9, 예상치 96.5 상회
- 영국 Gilts 금리는 3월 MPC 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목하며 상승
- Dave Ramsdan 영란은행 부총재, "향후 몇 달간 추가 점진적 통화 긴축이 적절”
- 영국, 24일부터 자가격리 포함한 법적 방역 규제 모두 폐지
▶ 미국
2년: 1.549%(+8.37bp)
5년: 1.863%(+4.21bp)
10년: 1.939%(+1.04bp)
30년: 2.237%(-0.28bp)
TIPS 10년: -0.538%(-2.4bp)
BEI 5년: 2.978%(+4.43bp)
BEI 5y5y: 2.051%(+1.02bp)
- 전반적인 금융시장 투자심리 악화로 30년 제외 전 구간 금리 상승 마감
- 10-2년 스프레드는 38bp까지 축소되면서 2020년 4월 이후 최저치 기록
- 2년 국채 52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64배, 간접 응찰 65.6%, 발행금리 1.553%
- 러시아 정부, 돈바스 지역 도네츠크인민공화국, 루간스크인민공화국 독립국 승인 및 일부 병력 동 지역 배치
- 미러 외무장관 및 정상회담 취소
- 미국 재무부, 제재 일환으로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및 국영은행 거래 금지 발표
- 독일 협조 하 Nord Stream2 가동 중단 유지
▶ 유럽/영국
Bund 2년: -0.406%(+5.3bp)
Bund 10년: 0.241%(+3.6bp)
Gilt 2년: 1.332%(+5.66bp)
Gilt 10년: 1.47%(+6.34bp)
- 유럽 자산시장도 우크라이나 위기 영향에 약세
- 독일, 우크라 사태 따른 러시아 제재로 노드스트림 2 승인 절차 중단
- 독일 2월 IFO 기업체감지수 98.9, 예상치 96.5 상회
- 영국 Gilts 금리는 3월 MPC 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목하며 상승
- Dave Ramsdan 영란은행 부총재, "향후 몇 달간 추가 점진적 통화 긴축이 적절”
- 영국, 24일부터 자가격리 포함한 법적 방역 규제 모두 폐지
미국의 신규 러시아 제재 주요 내용
-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 국영은행 Vnesheconombank, Promsvyazbank 거래 금지 및 자산 동결. Promsvyazbank는 자산 기준 러시아 6위 은행
- 부패인사 제재 명목으로 푸틴 측근 3명(Sergei Kiriyenko(러시아 전 총리, 현 Rosatom(원자력 기업) 사장), Aleksandr Bortnikov(FSB 국장), Petr Fradkov(Promsvyazbank CEO)) 미국 금융 시스템 접근 금지 및 자산 동결
-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 국영은행 Vnesheconombank, Promsvyazbank 거래 금지 및 자산 동결. Promsvyazbank는 자산 기준 러시아 6위 은행
- 부패인사 제재 명목으로 푸틴 측근 3명(Sergei Kiriyenko(러시아 전 총리, 현 Rosatom(원자력 기업) 사장), Aleksandr Bortnikov(FSB 국장), Petr Fradkov(Promsvyazbank CEO)) 미국 금융 시스템 접근 금지 및 자산 동결
제재를 더 하고싶어도 이미 너무 많이 해놨기 땜에 관계파탄 각오하지 않는 이상 마땅한 카드가 없음
- SDN: 미국 국민과의 거래 일체 금지. 미국 내 자산 동결
- SSI: 미국 국민과의 거래는 특별히 제한하는 경우만 금지. 금지되는 유형 거래라도 기존 계약 이행은 가능하며 미국 내 자산 동결도 없음
- SDN: 미국 국민과의 거래 일체 금지. 미국 내 자산 동결
- SSI: 미국 국민과의 거래는 특별히 제한하는 경우만 금지. 금지되는 유형 거래라도 기존 계약 이행은 가능하며 미국 내 자산 동결도 없음
<2/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6%(+0.4bp)
통안 2년: 2.09%(-0.7bp)
국고 3년: 2.317%(-1bp)
국고 5년: 2.522%(-0.2bp)
국고 10년: 2.722%(+0.5bp)
국고 30년: 2.628%(-0.1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해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불확실성 해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한국은행 매파적 기조 완화 기대감에 단기 구간 위주 금리 하락 마감
- 여야 모두 대선 후 2차 추경 공식화. 이재명 후보는 50조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0조원+α 지원 약속
- 홍남기 기재부총리, “3월에도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될 경우 유류세 인하 연장 불가피하며 조치 연장 여부는 3월 중 결정할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7.73,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9.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0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6%(+0.4bp)
통안 2년: 2.09%(-0.7bp)
국고 3년: 2.317%(-1bp)
국고 5년: 2.522%(-0.2bp)
국고 10년: 2.722%(+0.5bp)
국고 30년: 2.628%(-0.1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해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불확실성 해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한국은행 매파적 기조 완화 기대감에 단기 구간 위주 금리 하락 마감
- 여야 모두 대선 후 2차 추경 공식화. 이재명 후보는 50조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0조원+α 지원 약속
- 홍남기 기재부총리, “3월에도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될 경우 유류세 인하 연장 불가피하며 조치 연장 여부는 3월 중 결정할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7.73,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9.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05 계약 순매도)
<2/24 Hanwha FI Morning Brief>
▶ 미국
2년: 1.602%(+5.25bp)
5년: 1.903%(+4.06bp)
10년: 1.991%(+5.22bp)
30년: 2.294%(+5.7bp)
TIPS 10년: -0.58%(-4.24bp)
BEI 5년: 3.143%(+16.49bp)
BEI 5y5y: 2.094%(+4.27bp)
- 5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 확인되며 금리 상승 폭 축소되었으나 동유럽발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 이어지면서 금리는 전 구간 상승 마감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특별한 일 없으면 3월이 통화정책 정상화에 적절한 시점"
- 5년 국채 53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49배, 간접 응찰 67.8%, 발행금리 1.88%
▶ 유럽/영국
Bund 2년: -0.368%(+3.8bp)
Bund 10년: 0.226%(-1.5bp)
Gilt 2년: 1.292%(-3.89bp)
Gilt 10년: 1.478%(+0.84bp)
- 독일 채권 시장은 매파적인 ECB 시각 반영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약세
- Robert Holzmann ECB 정책위원, “채권 매입 프로그램 종료 전인 연내 여름 첫 정책금리 인상 후 연말에 두 번째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비둘기파), "금리 인상 전 자산 매입 중단 필요"
- 영국 채권 시장은 단기 구간 위주 전일 약세 되돌리는 모습
- Andrew Bailey BoE 총재, "임금 인상 시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 매우 분명"
▶ 미국
2년: 1.602%(+5.25bp)
5년: 1.903%(+4.06bp)
10년: 1.991%(+5.22bp)
30년: 2.294%(+5.7bp)
TIPS 10년: -0.58%(-4.24bp)
BEI 5년: 3.143%(+16.49bp)
BEI 5y5y: 2.094%(+4.27bp)
- 5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 확인되며 금리 상승 폭 축소되었으나 동유럽발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 이어지면서 금리는 전 구간 상승 마감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특별한 일 없으면 3월이 통화정책 정상화에 적절한 시점"
- 5년 국채 53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49배, 간접 응찰 67.8%, 발행금리 1.88%
▶ 유럽/영국
Bund 2년: -0.368%(+3.8bp)
Bund 10년: 0.226%(-1.5bp)
Gilt 2년: 1.292%(-3.89bp)
Gilt 10년: 1.478%(+0.84bp)
- 독일 채권 시장은 매파적인 ECB 시각 반영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약세
- Robert Holzmann ECB 정책위원, “채권 매입 프로그램 종료 전인 연내 여름 첫 정책금리 인상 후 연말에 두 번째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비둘기파), "금리 인상 전 자산 매입 중단 필요"
- 영국 채권 시장은 단기 구간 위주 전일 약세 되돌리는 모습
- Andrew Bailey BoE 총재, "임금 인상 시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 매우 분명"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정책 정상화 시점을 3월이 적절
2. 높은 수준 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필요. 고용, 경제는 견조한데 물가는 너무 높고 금리는 너무 낮음
3. 우크라이나 이슈가 3월 정책 결정에 지장 주지는 않을 것
4. 최소 4차례 기준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보지만 소비 및 수요가 예상 대비 위축되거나 공급 병목현상 문제 늦게 해소될 경우 그 이상 조치도 필요
5.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도 축소 시작할 것
1. 정책 정상화 시점을 3월이 적절
2. 높은 수준 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필요. 고용, 경제는 견조한데 물가는 너무 높고 금리는 너무 낮음
3. 우크라이나 이슈가 3월 정책 결정에 지장 주지는 않을 것
4. 최소 4차례 기준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보지만 소비 및 수요가 예상 대비 위축되거나 공급 병목현상 문제 늦게 해소될 경우 그 이상 조치도 필요
5.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도 축소 시작할 것
2월 금통위 기자회견 주요 내용입니다. 제 참고용으로 받아적은거라 문장이 메끄럽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1월 전망 대비 두드러진 변화 1) 오미크론, 2) 우크라이나, 3) 공급병목과 원자재가격 상승
물가는 글로벌 공급 요인 + 수요 압력 확대 2.0%애서 3.1%
동결 배경: 세 차례에 걸쳐 선제적으로 인상해온 만큼 지금 시점에서는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여건과 국내 파급효과 고려 기준금리 동결
향후 정책 방향: 지금 수준 물가 수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금융 불균형도 계속 주시해야 하는 만큼 완화 지속 조정해야 할 필요
만장일치 동결
1. 물가 상승, 연준 정책 정상화 가속화 기대되면서 기준금리 2.0% 갈거 같은데?
시장 기대 수준을 직접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음. 시장이 기준금리를 예상할 때 올 한해 성장, 물가,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하지 않겠음? 우리도 시장이 예상하는 저 고려요인에 대한 시각과 비슷함. 시장 기대가 합리적인 경제 전망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 금통위와 시장의 시각 괴리가 크다면 소통에 나설 것
2. 물가 상승 압력 더 커져서 CPI 3.1% 전망했는데, 경기 하방 압력도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 녹록치 않을텐데?
대외 불확실성이 커졌음. 공급 병목현상도 생각보다 장기화되고 있음. 이러한 대내외 여건 변화가 국내 경기 흐름을 크게 바꿀 정도는 아님. 물가는 수요측면 압력도 커졌기 때문에 대폭 상향 조정 불가피. 통화정책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게 금통위 다수의 의견
3. 우크라이나 등으로 인해 국제유가 급등 가능성 존재하고, 정부 재정지출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 목표 높이는거 어떻게 생각?
이번 추경만 보면 그 내용이 경기 진작이 아닌 소상공인 피해 지원 성격이 강함. 물가에 대한 영향이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음.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3%대 물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추경이 기대 인플레를 자극시키지는 않을까 지켜봐야 함. 물가안정목표는 중기적인 시계에서 설정한 것. 어느 한 해, 한 시점 물가가 적게오르고 높게오르고 한다고 해서 조정하는 것은 취지에 안맞음
4. 역성장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한국이 스태그플레이션 초입 단계에 있다고도 있는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할 상황 아님. 경제는 내년에도 잠재성장률 웃도는 성장세 이어갈 것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면전으로 갈 경우 성장률, 물가상승률 전망치 바뀔 수 있나?
우크라이나 상황 다 감안해서 발표한 것임. 물론 전면전 같은 최악의 상황을 감안하지는 않았음. 어쨌든 이 사태로 인한 충격은 있음
6. 원화 경쟁력 어떻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 기축통화 들어갈 수 있나?
경제 펀더멘털이 튼튼해야 함. 이 이슈 자체가 이젠 정치에 물들었음. 경제 측면에서 얘기해보았자임. 답변하기에 시점이 적절하지 못함
7. 현재 채권금리 수준이 오버슈팅이라고 생각하는지? 국고채 단순매입 적절시점과 매입 규모는? 신흥국 국채매입 했는데도 환율, 금리 영향 별로 없었는데?
금리 상승은 미국 통화정책 기조 변화와 이에 따른 미 국채 금리 상승, 연초 추경 논의 등에 기인. 국고채 단순매입에 대한 스탠스는 일관되고 확고함. 국고채 단순 매입은 금리 기조적 흐름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외부 충격으로 인해 시장이 급변동할 때 시장 안정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실시하겠다는 것이지 언제 들어간다고 얘기할 수 없음. 일부 신흥국 단순매입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은 얘네 시장이 발달되지 않았고 규모가 크지도 않으니까 그런 것임
8. 언제쯤 차기 총재 정해질까요? 총재 공백기간 길어지면 실기 우려도 커질텐데?
대통령이 임명권자임. 이거야말로 답변하기가 진짜 적절치 않음. 총재 공백기간은 지금 같은 때에 최소화되는 것이 바람직. 총재 공백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합의제 의결기구인 금통위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잘 운영해 나갈 것으로 생각(지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9. 물가 전망이 너무 큰 폭으로 변하고 있음. 이건 기대인플레 관리에도 문제 될 텐데 이 것에 대한 상하방 리스크는? 금리 인상 폭 더 커져야 되지 않을까? 이번 동결 결정에 우크라이나 사태와 유가 상승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3개월 간 물가 상승 효과가 상당히 크고 광범위하게 나타났음. 근원 물가에까지 상승 압력이 큰 폭으로 확대되었음. 유가도 상승했음. 아무래도 우크라이나 사태가 국내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함. 물가 오름세 높아지면 통화정책 실질적인 완화정도가 확대됨. 그렇기 때문에 대응 필요성이 커짐. 그런데 통화정책 결정할 때 물가만 보는 것이 아님. 따라서 기계적인 전망은 적절치 않음. 우크라이나, 유가 이슈가 있더라도 인상했겠냐고? 아까 동결 발표하면서 이야기했음. 다 감안해서 결정했고 판단했다고. 전면전 가정 현실적이지 않음. 답변할 수 없음
10. 연준이 3월부터 빠르게 금리 인상할 것 같은데 한은의 금리 인상이 시장 전망대로 2회라면 한미 기준금리 역전되도 괜찮음?
자꾸 전제를 깔고 질문들을 하는데 답변하기가 마땅치 않음. 원론적으로 보면 과거 한미 금리 역전된 적도 있음. 역전된다고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음. 우리의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함. 답변하기 곤란함
11. 앞으로 추가 인상 얼마나 필요함? 금리 인상 파급효과 점검은 언제까지 확인할 거임? 경제성장률 그대로인데 물가 전망치 엄청 높였는데 소비 제약효과 없다고 생각하는지?
금통위 다수의 의견은 완화 정도는 지속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 최근 인상이 “한 차례 인상하다고 긴축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한 것은 중립 금리, 준칙 금리 등을 봐도 여전히 완화적이기 때문. 이건 확실한 입장. 추가 인상이 얼마나 필요할지는.. 계속 이야기하지만 다 봐야되니깐.. 물가, 경제, 지정학, 오미크론 등등… 금리인상 파급효과는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서는 상시 점검하는 것임. 최근 물가 상승은 공급도 있지만 늘어난 수요를 반영한 측면도 있음. 수요가 견조하다고 봄. 정부 방역조치 완화된다면 곧바로 기조적인 회복흐름을 되찾을 것
12. 올해 물가 전망이 3.0%를 넘고 내년은 2.0% 전망 중. 최근 외식물가 공개 정책이 효과적일지? 통화량에 대한 의견은?
우리는 금리 중심 통화정책임. 통화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님. 물론 통화량도 같이 모니터링 중. 통화량은 상황 판단에 있어 유용한 지표
13. 내년 물가 전망은 2.0%로 미미하게 상향 조정된 수준. 완화 기조의 축소 기조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일단락 될 수 있다고 보는지?
통화정책 결정은 경기, 물가, 금융불균형,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 등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결정. 지금 상황(어느정도 성장은 잠재 수준에 부합)은 물가가 너무 높아서 강조된 것임. 물가만 보고 정책 운용하는 것이 아님
14. 퇴임 전 마지막 기자회견인데 소감 좀
금리정책은 항공모함에 비유되기도 함. 방향 틀기가 그만큼 힘들기 때문. 통화정책은 정말 신중해야 함. 적어도 1년 후 경제 상황을 보고 운용하는 것. 통화정책은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함.
11월 전망 대비 두드러진 변화 1) 오미크론, 2) 우크라이나, 3) 공급병목과 원자재가격 상승
물가는 글로벌 공급 요인 + 수요 압력 확대 2.0%애서 3.1%
동결 배경: 세 차례에 걸쳐 선제적으로 인상해온 만큼 지금 시점에서는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여건과 국내 파급효과 고려 기준금리 동결
향후 정책 방향: 지금 수준 물가 수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금융 불균형도 계속 주시해야 하는 만큼 완화 지속 조정해야 할 필요
만장일치 동결
1. 물가 상승, 연준 정책 정상화 가속화 기대되면서 기준금리 2.0% 갈거 같은데?
시장 기대 수준을 직접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음. 시장이 기준금리를 예상할 때 올 한해 성장, 물가,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하지 않겠음? 우리도 시장이 예상하는 저 고려요인에 대한 시각과 비슷함. 시장 기대가 합리적인 경제 전망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 금통위와 시장의 시각 괴리가 크다면 소통에 나설 것
2. 물가 상승 압력 더 커져서 CPI 3.1% 전망했는데, 경기 하방 압력도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 녹록치 않을텐데?
대외 불확실성이 커졌음. 공급 병목현상도 생각보다 장기화되고 있음. 이러한 대내외 여건 변화가 국내 경기 흐름을 크게 바꿀 정도는 아님. 물가는 수요측면 압력도 커졌기 때문에 대폭 상향 조정 불가피. 통화정책 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게 금통위 다수의 의견
3. 우크라이나 등으로 인해 국제유가 급등 가능성 존재하고, 정부 재정지출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 목표 높이는거 어떻게 생각?
이번 추경만 보면 그 내용이 경기 진작이 아닌 소상공인 피해 지원 성격이 강함. 물가에 대한 영향이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음.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3%대 물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추경이 기대 인플레를 자극시키지는 않을까 지켜봐야 함. 물가안정목표는 중기적인 시계에서 설정한 것. 어느 한 해, 한 시점 물가가 적게오르고 높게오르고 한다고 해서 조정하는 것은 취지에 안맞음
4. 역성장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한국이 스태그플레이션 초입 단계에 있다고도 있는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할 상황 아님. 경제는 내년에도 잠재성장률 웃도는 성장세 이어갈 것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면전으로 갈 경우 성장률, 물가상승률 전망치 바뀔 수 있나?
우크라이나 상황 다 감안해서 발표한 것임. 물론 전면전 같은 최악의 상황을 감안하지는 않았음. 어쨌든 이 사태로 인한 충격은 있음
6. 원화 경쟁력 어떻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 기축통화 들어갈 수 있나?
경제 펀더멘털이 튼튼해야 함. 이 이슈 자체가 이젠 정치에 물들었음. 경제 측면에서 얘기해보았자임. 답변하기에 시점이 적절하지 못함
7. 현재 채권금리 수준이 오버슈팅이라고 생각하는지? 국고채 단순매입 적절시점과 매입 규모는? 신흥국 국채매입 했는데도 환율, 금리 영향 별로 없었는데?
금리 상승은 미국 통화정책 기조 변화와 이에 따른 미 국채 금리 상승, 연초 추경 논의 등에 기인. 국고채 단순매입에 대한 스탠스는 일관되고 확고함. 국고채 단순 매입은 금리 기조적 흐름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외부 충격으로 인해 시장이 급변동할 때 시장 안정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실시하겠다는 것이지 언제 들어간다고 얘기할 수 없음. 일부 신흥국 단순매입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은 얘네 시장이 발달되지 않았고 규모가 크지도 않으니까 그런 것임
8. 언제쯤 차기 총재 정해질까요? 총재 공백기간 길어지면 실기 우려도 커질텐데?
대통령이 임명권자임. 이거야말로 답변하기가 진짜 적절치 않음. 총재 공백기간은 지금 같은 때에 최소화되는 것이 바람직. 총재 공백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합의제 의결기구인 금통위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잘 운영해 나갈 것으로 생각(지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9. 물가 전망이 너무 큰 폭으로 변하고 있음. 이건 기대인플레 관리에도 문제 될 텐데 이 것에 대한 상하방 리스크는? 금리 인상 폭 더 커져야 되지 않을까? 이번 동결 결정에 우크라이나 사태와 유가 상승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3개월 간 물가 상승 효과가 상당히 크고 광범위하게 나타났음. 근원 물가에까지 상승 압력이 큰 폭으로 확대되었음. 유가도 상승했음. 아무래도 우크라이나 사태가 국내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함. 물가 오름세 높아지면 통화정책 실질적인 완화정도가 확대됨. 그렇기 때문에 대응 필요성이 커짐. 그런데 통화정책 결정할 때 물가만 보는 것이 아님. 따라서 기계적인 전망은 적절치 않음. 우크라이나, 유가 이슈가 있더라도 인상했겠냐고? 아까 동결 발표하면서 이야기했음. 다 감안해서 결정했고 판단했다고. 전면전 가정 현실적이지 않음. 답변할 수 없음
10. 연준이 3월부터 빠르게 금리 인상할 것 같은데 한은의 금리 인상이 시장 전망대로 2회라면 한미 기준금리 역전되도 괜찮음?
자꾸 전제를 깔고 질문들을 하는데 답변하기가 마땅치 않음. 원론적으로 보면 과거 한미 금리 역전된 적도 있음. 역전된다고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음. 우리의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함. 답변하기 곤란함
11. 앞으로 추가 인상 얼마나 필요함? 금리 인상 파급효과 점검은 언제까지 확인할 거임? 경제성장률 그대로인데 물가 전망치 엄청 높였는데 소비 제약효과 없다고 생각하는지?
금통위 다수의 의견은 완화 정도는 지속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 최근 인상이 “한 차례 인상하다고 긴축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한 것은 중립 금리, 준칙 금리 등을 봐도 여전히 완화적이기 때문. 이건 확실한 입장. 추가 인상이 얼마나 필요할지는.. 계속 이야기하지만 다 봐야되니깐.. 물가, 경제, 지정학, 오미크론 등등… 금리인상 파급효과는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서는 상시 점검하는 것임. 최근 물가 상승은 공급도 있지만 늘어난 수요를 반영한 측면도 있음. 수요가 견조하다고 봄. 정부 방역조치 완화된다면 곧바로 기조적인 회복흐름을 되찾을 것
12. 올해 물가 전망이 3.0%를 넘고 내년은 2.0% 전망 중. 최근 외식물가 공개 정책이 효과적일지? 통화량에 대한 의견은?
우리는 금리 중심 통화정책임. 통화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님. 물론 통화량도 같이 모니터링 중. 통화량은 상황 판단에 있어 유용한 지표
13. 내년 물가 전망은 2.0%로 미미하게 상향 조정된 수준. 완화 기조의 축소 기조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일단락 될 수 있다고 보는지?
통화정책 결정은 경기, 물가, 금융불균형,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 등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결정. 지금 상황(어느정도 성장은 잠재 수준에 부합)은 물가가 너무 높아서 강조된 것임. 물가만 보고 정책 운용하는 것이 아님
14. 퇴임 전 마지막 기자회견인데 소감 좀
금리정책은 항공모함에 비유되기도 함. 방향 틀기가 그만큼 힘들기 때문. 통화정책은 정말 신중해야 함. 적어도 1년 후 경제 상황을 보고 운용하는 것. 통화정책은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