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465%(-0.08bp)
5년: 1.821%(-1.94bp)
10년: 1.929%(-3.29bp)
30년: 2.24%(-5.42bp)
TIPS 10년: -0.514%(-1.93bp)
BEI 5년: 2.935%(-0.62bp)
BEI 5y5y: 2.041%(-2.26bp)
- 동유럽발 리스크 재차 부각되면서 리스크온 심리 자극, 채권시장 강세 마감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전까지 기준금리 100bp 인상 필요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상당한 조정 필요. 연준은 경기 침체 감수하더라도 긴축 정책 강화할 준비 되어있어야 함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떨어져. 안정적으로 인상하되 필요 시 속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
▶ 유럽/영국
Bund 2년: -0.483%(-4.8bp)
Bund 10년: 0.19%(-3.9bp)
Gilt 2년: 1.255%(-7.25bp)
Gilt 10년: 1.377%(-8.51bp)
- 독일, 영국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리스크 고조되며 강세마감
- 18일 우크라이나 친러 반군의 주민 대피 명령 이후 글로벌 증시 하락, 국채 가격 상승
- Peter Kazimir ECB 정책위원, 8월 자산매입프로그램(APP) 종료 지지, 그러나 이것이 즉각적인 금리 인상으로 간주되어서는 안됨
- Bloomberg, ECB 관계자에 의하면 관계자들은 올해 말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자산매입을 9월에 종료하기로 합의 중
- ECB 정책위원, 2월 24일 목요일 오후 파리에서 비공식 회의 예정
▶ 미국
2년: 1.465%(-0.08bp)
5년: 1.821%(-1.94bp)
10년: 1.929%(-3.29bp)
30년: 2.24%(-5.42bp)
TIPS 10년: -0.514%(-1.93bp)
BEI 5년: 2.935%(-0.62bp)
BEI 5y5y: 2.041%(-2.26bp)
- 동유럽발 리스크 재차 부각되면서 리스크온 심리 자극, 채권시장 강세 마감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전까지 기준금리 100bp 인상 필요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상당한 조정 필요. 연준은 경기 침체 감수하더라도 긴축 정책 강화할 준비 되어있어야 함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떨어져. 안정적으로 인상하되 필요 시 속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
▶ 유럽/영국
Bund 2년: -0.483%(-4.8bp)
Bund 10년: 0.19%(-3.9bp)
Gilt 2년: 1.255%(-7.25bp)
Gilt 10년: 1.377%(-8.51bp)
- 독일, 영국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리스크 고조되며 강세마감
- 18일 우크라이나 친러 반군의 주민 대피 명령 이후 글로벌 증시 하락, 국채 가격 상승
- Peter Kazimir ECB 정책위원, 8월 자산매입프로그램(APP) 종료 지지, 그러나 이것이 즉각적인 금리 인상으로 간주되어서는 안됨
- Bloomberg, ECB 관계자에 의하면 관계자들은 올해 말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자산매입을 9월에 종료하기로 합의 중
- ECB 정책위원, 2월 24일 목요일 오후 파리에서 비공식 회의 예정
<2/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0.2bp)
통안 2년: 2.128%(+1.2bp)
국고 3년: 2.363%(+4.1bp)
국고 5년: 2.566%(+5.6bp)
국고 10년: 2.77%(+4.2bp)
국고 30년: 2.686%(+4.1bp)
- 국고채 시장은 전 주 미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강세 출발
- 이후, 미러 정상 회담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약화되며 약세 전환. 국고 10년 입찰 물량 부담도 장기 구간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백악관, “침공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외교적 해법 노력할 것”, “침공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 원칙적으로 수락”
- 2월 1~20일 수출액 343억달러(13.1% 증가) · 수입액 360달러(12.9% 증가) · 무역수지 16억 7,900만달러 적자(전년 동기: 15억 4,200만달러 적자)
- 여야, 금일 오후 6시 본회의에서 추경안 처리하기로 합의
- 국민의힘, “4조 3,700억원 증액 전제로 금일 추경안 처리 협력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7조 6,830억원 / 낙찰금액 2조 8,210억원 / 낙찰금리 2.7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7.6,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9.1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6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3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0.2bp)
통안 2년: 2.128%(+1.2bp)
국고 3년: 2.363%(+4.1bp)
국고 5년: 2.566%(+5.6bp)
국고 10년: 2.77%(+4.2bp)
국고 30년: 2.686%(+4.1bp)
- 국고채 시장은 전 주 미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강세 출발
- 이후, 미러 정상 회담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약화되며 약세 전환. 국고 10년 입찰 물량 부담도 장기 구간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백악관, “침공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외교적 해법 노력할 것”, “침공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 원칙적으로 수락”
- 2월 1~20일 수출액 343억달러(13.1% 증가) · 수입액 360달러(12.9% 증가) · 무역수지 16억 7,900만달러 적자(전년 동기: 15억 4,200만달러 적자)
- 여야, 금일 오후 6시 본회의에서 추경안 처리하기로 합의
- 국민의힘, “4조 3,700억원 증액 전제로 금일 추경안 처리 협력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7조 6,830억원 / 낙찰금액 2조 8,210억원 / 낙찰금리 2.7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7.6,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9.1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6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35 계약 순매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향후 3주간 발표되는 데이터 검토 후 3월 50bp 인상 여부 결정할 것
2. 매우 높은 물가 수준은 하반기까지 둔화되기 힘들 전망
1. 향후 3주간 발표되는 데이터 검토 후 3월 50bp 인상 여부 결정할 것
2. 매우 높은 물가 수준은 하반기까지 둔화되기 힘들 전망
<2/22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휴장(대통령의 날)
▶ 유럽/영국
Bund 2년: -0.46%(+2.3bp)
Bund 10년: 0.205%(+1.5bp)
Gilt 2년: 1.277%(+2.26bp)
Gilt 10년: 1.407%(+3.04bp)
- 유럽 주요국 채권시장은 물가 압력 지속,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기대감에 약세
- 독일 1월 PPI, 전년 동기대비 25.0% 상승, 예상치 24.2%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2.2% mom, 예상: 1.5%)
- 독일 산업연방(BDI), 에너지 비용 급등 완화 위한 신속한 정치적 조치 촉구
- Bundesbank, 오미크론 확산세로 독일 1분기 경기 둔화 가능성 상존하나 확산세 진정시 경기 반등 전망
▶ 미국: 휴장(대통령의 날)
▶ 유럽/영국
Bund 2년: -0.46%(+2.3bp)
Bund 10년: 0.205%(+1.5bp)
Gilt 2년: 1.277%(+2.26bp)
Gilt 10년: 1.407%(+3.04bp)
- 유럽 주요국 채권시장은 물가 압력 지속,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기대감에 약세
- 독일 1월 PPI, 전년 동기대비 25.0% 상승, 예상치 24.2%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2.2% mom, 예상: 1.5%)
- 독일 산업연방(BDI), 에너지 비용 급등 완화 위한 신속한 정치적 조치 촉구
- Bundesbank, 오미크론 확산세로 독일 1분기 경기 둔화 가능성 상존하나 확산세 진정시 경기 반등 전망
푸틴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독립국으로 인정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습니다. 동 안건은 저번주 국가두마에서 대통령에게 승인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후에 대통령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러시아는 언제나 나름의 '명분'과 '반박논리'가 있습니다.
1. 2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한 독일 기산시설들 다 뜯어갈때 미국은 독일 과학자들을 다 납치해갔다고 반박했고(미국은 과학자 말고도 만만찮게 우라늄 비밀리에 미국으로 반출)
2. 철의 장막 세울 때는 미국, 영국이 소련 앞마당인 그리스에 친서방 정권 세우는거 눈감아줬는데 너희는 왜 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서진격때 누가 더 많이 진격했고, 누가 그 지역에서 싸워 이겼는지 상기시켰죠.
3. 흐루쇼프 시절 쿠바 위기 때는 너희(미국)도 우리 코앞(터키)에 핵무기 갖다놨는데 우리라고 못할 이유가 뭐냐고 되받아친 적이 있습니다.
4. 크림반도 병합은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침략해서 흡수한게 아닙니다. 러시아는 그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병합 찬성투표 통과 이후에 접수했습니다.
이번에 돈바스 공화국들 승인을 보면 이 두 지역은 2015년부터 꾸준하게 독립을 외치고 러시아로의 병합을 요구하던 곳들입니다. 그 지역 사람들 대다수가 원하고 있었습니다.
독립국으로 두 지역을 승인했으니 러시아 입장에서는 군 병력 진입은 "침략"이 아닙니다. 뻔뻔하기 그지 없는데 막상 또 보면 묘하게 납득도 가는 것이 러시아와 소련의 그간 행보입니다.
1. 2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한 독일 기산시설들 다 뜯어갈때 미국은 독일 과학자들을 다 납치해갔다고 반박했고(미국은 과학자 말고도 만만찮게 우라늄 비밀리에 미국으로 반출)
2. 철의 장막 세울 때는 미국, 영국이 소련 앞마당인 그리스에 친서방 정권 세우는거 눈감아줬는데 너희는 왜 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서진격때 누가 더 많이 진격했고, 누가 그 지역에서 싸워 이겼는지 상기시켰죠.
3. 흐루쇼프 시절 쿠바 위기 때는 너희(미국)도 우리 코앞(터키)에 핵무기 갖다놨는데 우리라고 못할 이유가 뭐냐고 되받아친 적이 있습니다.
4. 크림반도 병합은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침략해서 흡수한게 아닙니다. 러시아는 그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병합 찬성투표 통과 이후에 접수했습니다.
이번에 돈바스 공화국들 승인을 보면 이 두 지역은 2015년부터 꾸준하게 독립을 외치고 러시아로의 병합을 요구하던 곳들입니다. 그 지역 사람들 대다수가 원하고 있었습니다.
독립국으로 두 지역을 승인했으니 러시아 입장에서는 군 병력 진입은 "침략"이 아닙니다. 뻔뻔하기 그지 없는데 막상 또 보면 묘하게 납득도 가는 것이 러시아와 소련의 그간 행보입니다.
<2/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2%(-1.8bp)
통안 2년: 2.097%(-3.1bp)
국고 3년: 2.327%(-3.6bp)
국고 5년: 2.524%(-4.2bp)
국고 10년: 2.717%(-5.3bp)
국고 30년: 2.629%(-5.7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예상대비 적은 규모 추경 논의 진전, 러시아군 우크라니아 진입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강세 출발
-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경계감 지속되는 가운데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증가하며 전 구간 강세 마감
- 한국은행, 2월 소비자심리지수 103.1로 전월대비 1.3p 하락.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2.7%로 전월대비 0.1%p 상승
- 한국은행, 가계신용 지난해 134조 1천억원 증가해 사상 최대 규모인 1,862조 1천억원 기록. 분기별 증가 속도는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 19조 1천억원(+1.0%) 증가해 같은 해 1분기(36조 7천억원, +2.1%), 2분기(43조 5천억원, +2.5%), 3분기(34조 9천억원, +1.9%) 대비 증가 폭 반절 수준으로 급감
- 정부, 3월 4일 소비자물가 대응 위한 물가장관회의 개최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7.7, 10년 국채선물은 49틱 상승한 119.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2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2%(-1.8bp)
통안 2년: 2.097%(-3.1bp)
국고 3년: 2.327%(-3.6bp)
국고 5년: 2.524%(-4.2bp)
국고 10년: 2.717%(-5.3bp)
국고 30년: 2.629%(-5.7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예상대비 적은 규모 추경 논의 진전, 러시아군 우크라니아 진입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강세 출발
-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경계감 지속되는 가운데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증가하며 전 구간 강세 마감
- 한국은행, 2월 소비자심리지수 103.1로 전월대비 1.3p 하락.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2.7%로 전월대비 0.1%p 상승
- 한국은행, 가계신용 지난해 134조 1천억원 증가해 사상 최대 규모인 1,862조 1천억원 기록. 분기별 증가 속도는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 19조 1천억원(+1.0%) 증가해 같은 해 1분기(36조 7천억원, +2.1%), 2분기(43조 5천억원, +2.5%), 3분기(34조 9천억원, +1.9%) 대비 증가 폭 반절 수준으로 급감
- 정부, 3월 4일 소비자물가 대응 위한 물가장관회의 개최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7.7, 10년 국채선물은 49틱 상승한 119.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23 계약 순매수)
<2/23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549%(+8.37bp)
5년: 1.863%(+4.21bp)
10년: 1.939%(+1.04bp)
30년: 2.237%(-0.28bp)
TIPS 10년: -0.538%(-2.4bp)
BEI 5년: 2.978%(+4.43bp)
BEI 5y5y: 2.051%(+1.02bp)
- 전반적인 금융시장 투자심리 악화로 30년 제외 전 구간 금리 상승 마감
- 10-2년 스프레드는 38bp까지 축소되면서 2020년 4월 이후 최저치 기록
- 2년 국채 52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64배, 간접 응찰 65.6%, 발행금리 1.553%
- 러시아 정부, 돈바스 지역 도네츠크인민공화국, 루간스크인민공화국 독립국 승인 및 일부 병력 동 지역 배치
- 미러 외무장관 및 정상회담 취소
- 미국 재무부, 제재 일환으로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및 국영은행 거래 금지 발표
- 독일 협조 하 Nord Stream2 가동 중단 유지
▶ 유럽/영국
Bund 2년: -0.406%(+5.3bp)
Bund 10년: 0.241%(+3.6bp)
Gilt 2년: 1.332%(+5.66bp)
Gilt 10년: 1.47%(+6.34bp)
- 유럽 자산시장도 우크라이나 위기 영향에 약세
- 독일, 우크라 사태 따른 러시아 제재로 노드스트림 2 승인 절차 중단
- 독일 2월 IFO 기업체감지수 98.9, 예상치 96.5 상회
- 영국 Gilts 금리는 3월 MPC 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목하며 상승
- Dave Ramsdan 영란은행 부총재, "향후 몇 달간 추가 점진적 통화 긴축이 적절”
- 영국, 24일부터 자가격리 포함한 법적 방역 규제 모두 폐지
▶ 미국
2년: 1.549%(+8.37bp)
5년: 1.863%(+4.21bp)
10년: 1.939%(+1.04bp)
30년: 2.237%(-0.28bp)
TIPS 10년: -0.538%(-2.4bp)
BEI 5년: 2.978%(+4.43bp)
BEI 5y5y: 2.051%(+1.02bp)
- 전반적인 금융시장 투자심리 악화로 30년 제외 전 구간 금리 상승 마감
- 10-2년 스프레드는 38bp까지 축소되면서 2020년 4월 이후 최저치 기록
- 2년 국채 52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64배, 간접 응찰 65.6%, 발행금리 1.553%
- 러시아 정부, 돈바스 지역 도네츠크인민공화국, 루간스크인민공화국 독립국 승인 및 일부 병력 동 지역 배치
- 미러 외무장관 및 정상회담 취소
- 미국 재무부, 제재 일환으로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및 국영은행 거래 금지 발표
- 독일 협조 하 Nord Stream2 가동 중단 유지
▶ 유럽/영국
Bund 2년: -0.406%(+5.3bp)
Bund 10년: 0.241%(+3.6bp)
Gilt 2년: 1.332%(+5.66bp)
Gilt 10년: 1.47%(+6.34bp)
- 유럽 자산시장도 우크라이나 위기 영향에 약세
- 독일, 우크라 사태 따른 러시아 제재로 노드스트림 2 승인 절차 중단
- 독일 2월 IFO 기업체감지수 98.9, 예상치 96.5 상회
- 영국 Gilts 금리는 3월 MPC 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목하며 상승
- Dave Ramsdan 영란은행 부총재, "향후 몇 달간 추가 점진적 통화 긴축이 적절”
- 영국, 24일부터 자가격리 포함한 법적 방역 규제 모두 폐지
미국의 신규 러시아 제재 주요 내용
-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 국영은행 Vnesheconombank, Promsvyazbank 거래 금지 및 자산 동결. Promsvyazbank는 자산 기준 러시아 6위 은행
- 부패인사 제재 명목으로 푸틴 측근 3명(Sergei Kiriyenko(러시아 전 총리, 현 Rosatom(원자력 기업) 사장), Aleksandr Bortnikov(FSB 국장), Petr Fradkov(Promsvyazbank CEO)) 미국 금융 시스템 접근 금지 및 자산 동결
- 러시아 국채 발행 및 유통시장 내 투자 금지(기 보유 채권 매매는 가능)
- 국영은행 Vnesheconombank, Promsvyazbank 거래 금지 및 자산 동결. Promsvyazbank는 자산 기준 러시아 6위 은행
- 부패인사 제재 명목으로 푸틴 측근 3명(Sergei Kiriyenko(러시아 전 총리, 현 Rosatom(원자력 기업) 사장), Aleksandr Bortnikov(FSB 국장), Petr Fradkov(Promsvyazbank CEO)) 미국 금융 시스템 접근 금지 및 자산 동결
제재를 더 하고싶어도 이미 너무 많이 해놨기 땜에 관계파탄 각오하지 않는 이상 마땅한 카드가 없음
- SDN: 미국 국민과의 거래 일체 금지. 미국 내 자산 동결
- SSI: 미국 국민과의 거래는 특별히 제한하는 경우만 금지. 금지되는 유형 거래라도 기존 계약 이행은 가능하며 미국 내 자산 동결도 없음
- SDN: 미국 국민과의 거래 일체 금지. 미국 내 자산 동결
- SSI: 미국 국민과의 거래는 특별히 제한하는 경우만 금지. 금지되는 유형 거래라도 기존 계약 이행은 가능하며 미국 내 자산 동결도 없음
<2/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6%(+0.4bp)
통안 2년: 2.09%(-0.7bp)
국고 3년: 2.317%(-1bp)
국고 5년: 2.522%(-0.2bp)
국고 10년: 2.722%(+0.5bp)
국고 30년: 2.628%(-0.1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해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불확실성 해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한국은행 매파적 기조 완화 기대감에 단기 구간 위주 금리 하락 마감
- 여야 모두 대선 후 2차 추경 공식화. 이재명 후보는 50조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0조원+α 지원 약속
- 홍남기 기재부총리, “3월에도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될 경우 유류세 인하 연장 불가피하며 조치 연장 여부는 3월 중 결정할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7.73,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9.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0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6%(+0.4bp)
통안 2년: 2.09%(-0.7bp)
국고 3년: 2.317%(-1bp)
국고 5년: 2.522%(-0.2bp)
국고 10년: 2.722%(+0.5bp)
국고 30년: 2.628%(-0.1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해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불확실성 해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한국은행 매파적 기조 완화 기대감에 단기 구간 위주 금리 하락 마감
- 여야 모두 대선 후 2차 추경 공식화. 이재명 후보는 50조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0조원+α 지원 약속
- 홍남기 기재부총리, “3월에도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될 경우 유류세 인하 연장 불가피하며 조치 연장 여부는 3월 중 결정할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7.73,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9.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2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05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