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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8%(-0.5bp)
통안 2년: 2.144%(-2.8bp)
국고 3년: 2.325%(-2bp)
국고 5년: 2.5%(-2.4bp)
국고 10년: 2.702%(-0.8bp)
국고 30년: 2.632%(+1.1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안전자산 수요 감소하며 약세 출발. 전일 장 마감 뒤 한은의 국고채 단순매입에 대한 한국은행의 입장 발표도 약세 재료로 작용

- 이후 중국 물가 상승 압력 둔화로 아시아 장내 미 국채 선물 강세에 국고채 연동되며 국고 30년 제외한 전 구간 모두 강세 전환

- 중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9.1% 상승해 작년 7월(9.0%)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 기록

- 홍남기 기재부 장관, “국회에서 심의 중인 추경 통과 즉시 피해부문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회복 집행 위해 만전 기할 것”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40조 내지 50조 추산되는 국민들의 피해를 당선 즉시 긴급 추경 편성하거나 국가긴급재정명령 발동해 반드시 책임질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7.66, 10년 국채선물은 13틱 상승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7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9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57 계약 순매도)
1월 FOMC 회의록 주요 내용

<자산 축소>

1. QT 시기와 규모는 차기 회의에서 결정. 2017~2019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자산 축소 가능

2. 상당한 규모의 QT 시행이 적절(significant reduction)

3. QT는 보유자산의 재투자 중단 방식으로 진행. 장기적으로 연준은 재무부 증권(국채) 위주 자산 보유

4. 다수 참석자는 두 가지 원칙(3번)에 따라 MBS를 매각하거나 MBS 원금 일부를 재무부 증권에 재투자하는 것이 적절

5. 현 시기에서 QT 관련 지침 발표가 적절하며 그 규모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유연성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

6. 만장일치로 자산규모 축소 원칙 지지


<자산 규모 축소 원칙>

1. 통화정책 운영의 주 수단은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조정

2. 기준금리 조정 시작 아후 자산 축소 시행

3. SOMA 계정 내 만기도래 증권 재투자 중단이 주 QT 주 수단

4. 장기적으로 연준은 국채 위주 자산 보유


<참석자 토의 주요 내용>

1. 올해 강한 성장세 전망은 견실한 가계 재무상태, 임금 인상, 전염병 관련 기업들의 효과적인 적응 등에 기인

2. 일부 참가자(some)는 오미크론 영향은 상대적으로 짧을 것으로 전망

3. 원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에게 가격 상승분 전가가 지속되고 있음

4. 대다수 참가자(almost all),+ 판데믹 초기 높은 저축률, 소득 증가로 오미크론 진정 시 가계 수요 빠르게 회복할 것

5. 몇몇 참석자(several), 저소득, 히스패닉 및 흑인 고용환경 눈에띄게 개선

6. 다수 참석자(many), 낮은 실업률, 높은 임금 상승률, 기록적인 수준의 구인 및 이직률 고려 시 최대고용 목표 달성 했거나 매우 근접한 수준

7. 몇몇 참석자(couple of), 최대고용 달성까지는 아님. 추후 추가적인 개선 여지 남아있음

8. 일부 참가자(some), 판데믹 관련 물가 상승을 넘어 이제는 강한 수요도 인플레 부채질

9. 많은 참가자(various), 주택 및 서비스가격, 생산성 대비 높은 실질 임금 상승이 추가적인 물가 압력으로 작용할 것

10. 인플레는 중산층 이하에 부담

11. 대체로 연중 물가 둔화에 동의

12. 몇몇 참석자(some) 장기 기대 인플레는 대체로 적절하게 형성. 목표범위 물가 수준 회귀에 도움될 것

13. 대부분 참가자(most), 3월초 QE 종료. 몇몇(couple of)은 그 이전에 종료 필요

14. 이전 인상 시기(2015년)보다 경제 상황 매우 견조. 대부분(most) 참석자, 2015년보다 빠른 속도 기준금리 인상 지지

15. 다수 참석자(number of), 올해 말 QT 시행 적절

16. 최근 커뮤니케이션은 민간 부문의 정책 기대와 대응 및 준비에 효과적이었음

17. 대부분 참석자(most), 인플레 예상대로 둔화되지 않으면 빠른 속도 정책 조정 필요

18. 일부 참석자(some), 빠른 정책 조정은 금융 환경 충격 유발할 수 있음

19. 일부 참석자(a few), 연준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책 조정에 따른 리스크 제거할 수 있음
<2/1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521%(-5.66bp)
5년: 1.919%(-2.16bp)
10년: 2.038%(-0.52bp)
30년: 2.345%(-1.18bp)
TIPS 10년: -0.432%(+1.03bp)
BEI 5년: 2.915%(-2.95bp)
BEI 5y5y: 2.118%(-0.66bp)

- 크게 매파적이지 않았던 FOMC 회의록 공개로 채권 금리 Bull Steepening 마감
- 1월 FOMC 회의록 내용은 대체로 시장 예상에 부합

- 연준 구성원들은 빠른 정책 정상화 필요성을 주장했으나 3월 50bp 인상 시사하는 내용은 부재

- QT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행될 전망. 만기도래 자산 재투자 중단으로 시작할 것

- 국채 위주 연준 포트폴리오 구성 위해 MBS 매각 가능성도 커졌음


유럽/영국
Bund 2년: -0.37%(-1.7bp)
Bund 10년: 0.274%(-3.2bp)
Gilt 2년: 1.403%(-12.63bp)
Gilt 10년: 1.524%(-5.7bp)

- 독일 및 영국 채권 시장은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시장 가격이 우려를 충분히 반영했다는 인식에 강세

-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 "기록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에 ECB 대응이 늦어질 위험 증가, 인플레이션 전망 재평가 필요"
- 영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yoy) 5.5%, 예상치 5.4% 상회, 이는 1992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월간 기준으로는 -0.1%로 예상치 -0.2% 상회

- 영국 12월 주택 평균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상승해 2002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 기록

- 영국 재정 연구원(Institute for Fiscal Studies),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영국 공공 부채 상환 비용 230억 파운드 추가될 것"
러시아 ppt.pdf
1.6 MB
러시아, 우크라이나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 저번주 진행했던 금번 위기 관련 세미나 자료입니다. 현 갈등의 배경, 향후 갈등 방향 등을 러시아 입장에서 간단하게 적어놓았습니다. 대단한건 아니니 간단한 참고용으로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2/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7%(-1.1bp)
통안 2년: 2.111%(-3.3bp)
국고 3년: 2.295%(-3bp)
국고 5년: 2.483%(-1.7bp)
국고 10년: 2.708%(+0.6bp)
국고 30년: 2.63%(-0.2bp)

- 국고채 시장은 간밤 미 국채 금리 흐름에 연동되며 강세 출발

- 이후 국채선물 매도세 확대로 강세 폭 축소되었으나 장중 우크라이나 위기 부각되면서 변동성 장세 시현

- 기재부, 지난해 경제회복 영향으로 총수입 대폭 늘었지만 총지출을 역대 최대 규모인 600조원으로 추정, 재정적자 30조원 규모 추산

- 2021년 정부 국고채 발행액 180.5조원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 국고채 발행 잔액도 지난해 726.8조원에서 843.7조원으로 120조원 증가

- 추경 처리 위해 여야정 재협상. 민주당은 정부가 제시한대로 소상공인 320만명에 1인당 300만원씩 지급하고 추경안 처리 후 지원 규모를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 국민의힘은 방역지원금을 1000만원으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

- 더불어민주당, “코로나 위기 극심한 만큼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추경 조기 처리 당부”, “부족한 건 이재명 후보 당선 이후 2차 추경이나 긴급재정명령을 발동해 해결할 것”

- 홍남기 기재부 장관, "정부가 감내할 수 있는 추경증액 규모는 2조+α", "국가신용도 관련 신용평가사 협의 관계 고려해 정부의 증액 범위 존중 바란다고 호소드렸다"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7.74,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19.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7 계약 순매도) / 외국인(62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31 계약 순매도)
주말 간 연준 이사들 발언 주요 내용

2/18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 월 전까지 100bp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 범위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데 자산 매입은 지속 중 . 정책 금리도 최저 수준

3. 본인의 의견(7 월 전까지 100bp 인상)은 이미 연준 구성원들에게 설명했음

4. 연준의 정책 정상화에 대한 시장에 이해도 키우는 것이 중요


2/18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1. 더욱 적극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 자산 규모 축소해야 함

2. 경기의 유의미한 변동이 없다면 이전보다 빠른 기준금리 인상과 자산 규모 축소 필요

3. 연준 보유 MBS 일부 매각 찬성


2/19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정책 정상화가 고용과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없을 것 .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상당한 조정 필요

2. 정책 조정 강도 결정에 있어 관건은 인플레이션

3.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없이도 물가 압력은 스스로 완화될 가능성도 있으나 충분한 데이터 수집까지 시간 소요 전망

4. 현재 근원 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치인 2% 에 비교적 잘 고정되어 있음

5. 인플레이션이 원치 않는 근원 물가 추세적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게 관리할 필요 만약 그렇게 될 경우 연준은 성장을 늦추거나 경기 침체 감수하더라도 긴축 정책 강화해야 함


2/19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50 bp 인상 등)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떨어져 안정적으로 기준금리 인상하되 필요 시 속도 조절 하는 것이 바람직

2. 내년 말까지 기준금리가 2.00~2.50% 까지 인상하는 경로가 타당

3. QT 는 하반기 실시 예상 국채와 함께 MBS 매각도 고려 중

4. 2022 년 GDP 성장률은 3.0% 을 약간 밑돌고 실업률은 3.5% 까지 하락할 것

5. PCE 상승률은 3.0% 까지 하락하고 2023 년에에는 공급난 해소로 추가 둔화 전망


2/19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 지명자(비둘기파, 당연직)

1. 내달 기준금리 인상할 준비 되어있음. 이후 자산 축소도 병행될 것

2. 경기 개선세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다음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 3월 외에도 추가적인 인상 전망
코로나 위기 때부터 연준 인사들은 적극적인 발언을 통해 시장에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했습니다(일부는 본인만의 의견이었지만).

이번 주 공개된 1월 FOMC 회의록에서는 시장 소통에 대한 연준의 긍정적인 시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정책 조정에 따른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다고 본 것이죠. 기준금리 인상 같읕 통화정책 수단은 매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충분한 정책 조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 대로 발언 영향력이 커진 큰 연준 이사들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면서 회의와 회의 간극을 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2/21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465%(-0.08bp)
5년: 1.821%(-1.94bp)
10년: 1.929%(-3.29bp)
30년: 2.24%(-5.42bp)
TIPS 10년: -0.514%(-1.93bp)
BEI 5년: 2.935%(-0.62bp)
BEI 5y5y: 2.041%(-2.26bp)

- 동유럽발 리스크 재차 부각되면서 리스크온 심리 자극, 채권시장 강세 마감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전까지 기준금리 100bp 인상 필요

-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상당한 조정 필요. 연준은 경기 침체 감수하더라도 긴축 정책 강화할 준비 되어있어야 함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떨어져. 안정적으로 인상하되 필요 시 속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


유럽/영국
Bund 2년: -0.483%(-4.8bp)
Bund 10년: 0.19%(-3.9bp)
Gilt 2년: 1.255%(-7.25bp)
Gilt 10년: 1.377%(-8.51bp)

- 독일, 영국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리스크 고조되며 강세마감

- 18일 우크라이나 친러 반군의 주민 대피 명령 이후 글로벌 증시 하락, 국채 가격 상승

- Peter Kazimir ECB 정책위원, 8월 자산매입프로그램(APP) 종료 지지, 그러나 이것이 즉각적인 금리 인상으로 간주되어서는 안됨

- Bloomberg, ECB 관계자에 의하면 관계자들은 올해 말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자산매입을 9월에 종료하기로 합의 중

- ECB 정책위원, 2월 24일 목요일 오후 파리에서 비공식 회의 예정
<2/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0.2bp)
통안 2년: 2.128%(+1.2bp)
국고 3년: 2.363%(+4.1bp)
국고 5년: 2.566%(+5.6bp)
국고 10년: 2.77%(+4.2bp)
국고 30년: 2.686%(+4.1bp)

- 국고채 시장은 전 주 미국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강세 출발

- 이후, 미러 정상 회담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약화되며 약세 전환. 국고 10년 입찰 물량 부담도 장기 구간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백악관, “침공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외교적 해법 노력할 것”, “침공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 원칙적으로 수락”

- 2월 1~20일 수출액 343억달러(13.1% 증가) · 수입액 360달러(12.9% 증가) · 무역수지 16억 7,900만달러 적자(전년 동기: 15억 4,200만달러 적자)

- 여야, 금일 오후 6시 본회의에서 추경안 처리하기로 합의

- 국민의힘, “4조 3,700억원 증액 전제로 금일 추경안 처리 협력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7조 6,830억원 / 낙찰금액 2조 8,210억원 / 낙찰금리 2.7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7.6,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9.1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6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35 계약 순매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향후 3주간 발표되는 데이터 검토 후 3월 50bp 인상 여부 결정할 것

2. 매우 높은 물가 수준은 하반기까지 둔화되기 힘들 전망
<2/22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휴장(대통령의 날)

유럽/영국
Bund 2년: -0.46%(+2.3bp)
Bund 10년: 0.205%(+1.5bp)
Gilt 2년: 1.277%(+2.26bp)
Gilt 10년: 1.407%(+3.04bp)

- 유럽 주요국 채권시장은 물가 압력 지속,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기대감에 약세

- 독일 1월 PPI, 전년 동기대비 25.0% 상승, 예상치 24.2%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2.2% mom, 예상: 1.5%)

- 독일 산업연방(BDI), 에너지 비용 급등 완화 위한 신속한 정치적 조치 촉구

- Bundesbank, 오미크론 확산세로 독일 1분기 경기 둔화 가능성 상존하나 확산세 진정시 경기 반등 전망
푸틴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독립국으로 인정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습니다. 동 안건은 저번주 국가두마에서 대통령에게 승인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후에 대통령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러시아는 언제나 나름의 '명분'과 '반박논리'가 있습니다.

1. 2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한 독일 기산시설들 다 뜯어갈때 미국은 독일 과학자들을 다 납치해갔다고 반박했고(미국은 과학자 말고도 만만찮게 우라늄 비밀리에 미국으로 반출)

2. 철의 장막 세울 때는 미국, 영국이 소련 앞마당인 그리스에 친서방 정권 세우는거 눈감아줬는데 너희는 왜 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서진격때 누가 더 많이 진격했고, 누가 그 지역에서 싸워 이겼는지 상기시켰죠.

3. 흐루쇼프 시절 쿠바 위기 때는 너희(미국)도 우리 코앞(터키)에 핵무기 갖다놨는데 우리라고 못할 이유가 뭐냐고 되받아친 적이 있습니다.

4. 크림반도 병합은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침략해서 흡수한게 아닙니다. 러시아는 그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병합 찬성투표 통과 이후에 접수했습니다.

이번에 돈바스 공화국들 승인을 보면 이 두 지역은 2015년부터 꾸준하게 독립을 외치고 러시아로의 병합을 요구하던 곳들입니다. 그 지역 사람들 대다수가 원하고 있었습니다.

독립국으로 두 지역을 승인했으니 러시아 입장에서는 군 병력 진입은 "침략"이 아닙니다. 뻔뻔하기 그지 없는데 막상 또 보면 묘하게 납득도 가는 것이 러시아와 소련의 그간 행보입니다.
정치적 이벤트와 스케줄 사이에서 총재 선임이 완료되어야 5월 인상 가능
<2/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2%(-1.8bp)
통안 2년: 2.097%(-3.1bp)
국고 3년: 2.327%(-3.6bp)
국고 5년: 2.524%(-4.2bp)
국고 10년: 2.717%(-5.3bp)
국고 30년: 2.629%(-5.7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예상대비 적은 규모 추경 논의 진전, 러시아군 우크라니아 진입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강세 출발

-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경계감 지속되는 가운데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증가하며 전 구간 강세 마감

- 한국은행, 2월 소비자심리지수 103.1로 전월대비 1.3p 하락.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2.7%로 전월대비 0.1%p 상승

- 한국은행, 가계신용 지난해 134조 1천억원 증가해 사상 최대 규모인 1,862조 1천억원 기록. 분기별 증가 속도는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 19조 1천억원(+1.0%) 증가해 같은 해 1분기(36조 7천억원, +2.1%), 2분기(43조 5천억원, +2.5%), 3분기(34조 9천억원, +1.9%) 대비 증가 폭 반절 수준으로 급감

- 정부, 3월 4일 소비자물가 대응 위한 물가장관회의 개최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7.7, 10년 국채선물은 49틱 상승한 119.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3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23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