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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Hanwha FI Daily - Global>

▶️ 유럽/영국
Bund 2년: -0.327%(-0.2bp)
Bund 10년: 0.292%(0bp)
Gilt 2년: 1.421%(6.9bp)
Gilt 10년: 1.548%(1.5bp)

- 독일 Bunds 금리는 유럽중앙은행에 대한 일부 매파적 시각 있었으나 주요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 이어지며 보합세

- 블루베이자산운용, ECB 연말까지 예금금리 -0.5%→0.0%로 인상 전망

- Largarde 유럽중앙은행 총재, "너무 성급하게 움직이면 경제 회복이 상당히 약해지고 일자리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며 "우리의 모든 움직임은 점진적이어야 할 것"을 강조

- Olli Rehn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위원, "단기 내 인플레이션에 대한 과도한 대응은 경제 성장 저해 가능성", "유럽중앙은행이 통화 정책 수립으로 경제 성장을 방해하지 말아야"

- 영국 Gilts 금리는 경제지표 호조 및 영란은행 기준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에 주목하며 상승

- 영국 통계청, 작년 영국 경제 성장률은 7.5%로 194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 금융 시장은 영란은행이 3월이나 5월 회의에서 0.5%p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

- 영란은행, QE 채권 판매 관련해 부채 관리국 및 재무부와 논의 시작
당사 망간자료전송시스템 오류로 인해 미국지역 데일리 업데이트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71%(-1.3bp)
통안 2년: 2.163%(+0.1bp)
국고 3년: 2.347%(+0.4bp)
국고 5년: 2.541%(-2.3bp)
국고 10년: 2.714%(-3.3bp)
국고 30년: 2.624%(-4.1bp)

- 국고채 시장은 전주 급등한 금리 되돌리는 가운데 미국, 호주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어 강세 마감

- 한국은행, "국내 성장 및 고용 간 관계 약화", “매출증가율 1%p 상승(하락)하면 고용증가율은 0.29%p상승(하락)하는 가운데 동 수치는 최근 들어 둔화하고 있는 모습”

- 금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협상 중이던 추경안은 여야 이견 좁히지 못한 채 불발

- 국고 3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6,000억원 / 응찰금액 7조 8,580원 / 낙찰금액 2조 6,000원 / 낙찰금리 2.32%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7.46, 10년 국채선물은 12틱 상승한 119.3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7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1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5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6 계약 순매도)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공격적인 정책 대응은 오히려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을 키울 것. 이는 연준의 지난 역사들이 말해주고 있음

2. 일단 3월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자산 매각 검토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3월에 계획을 발표할 필요는 없음

2. 3월까지 데이터가 50bp 인상을 지지한다면 인상 가능. 그러나 아직까지는 (50bp 인상) 설득력이 떨어짐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우리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빨리 정책 환수가 필요한 시점. 현 물가 상황은 심각한 수준

2. 향후 정책방향과 대응은 연준의 신뢰도가 걸린 문제. 더더욱 면밀히 데이터를 검토할 필요

3. 연준 안에서 본인의 의견(3월 50bp 인상 포함 7월까지 100bp 인상)을 동료들에게 설명하고 공감대 형성할 것

4.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은 중산층에 치명적
현재 우크라이나 공역 상황. 미군 글로벌 호크, 불가리아 소속 민항기 총 두 기만 비행 중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단기 금리는 인플레 대응 기대감으로 상승했지만 장기 금리는 연준 자산 증가 영향에 눌려있는 상황

2. 수익률 커브 정상화 위해 적극적인 자산 축소 필요. 장기 금리의 하방 압력이 어느정도 인지 평가할 것

3. 점진적인 정책 움직임을 선호하지만 지금은 정책 정상화로 매우 빠르게 나아가야 할 시간
<2/1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574%(+7.47bp)
5년: 1.911%(+5.72bp)
10년: 1.988%(+5.04bp)
30년: 2.286%(+4.76bp)
TIPS 10년: -0.524%(+1.68bp)
BEI 5년: 2.985%(+6.53bp)
BEI 5y5y: 2.115%(+0.76bp)

- 우크라이나 관련 긴장 완화 조짐, 유력해지는 3월 50bp 기준금리 인상 영향에 채권 금리 상승

- 유로달러 선물(0.72%), OIS 선도 금리(USD OIS Fwd Swap 3M3M-3M: 60.9bp) 모두 3월 기준금리 50bp 인상 100% 반영 중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우리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빨리 정책 환수가 필요한 시점

-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수익률 커브 정상화 위해 적극적인 자산 축소 필요. 점진적인 정책 움직임을 선호하나 지금은 정책 정상화로 매우 빠르게 나아가야 할 시간

- 독일 Olaf Scholz 총리, 우크라이나 사태 외교적 해결 위해 14일-15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방문 예정. 일각에서는 독일의 러시아 방문이 이번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전망


유럽/영국
Bund 2년: -0.37%(-3.6bp)
Bund 10년: 0.281%(-1.3bp)
Gilt 2년: 1.506%(+9.87bp)
Gilt 10년: 1.588%(+4.49bp)

- 영국 채권 시장은 연속 기준금리 인상 및 단기 인플레이션 상승 전망으로 약세

- Reuters, 설문응답자 60% 이상이 3월 기준금리 25bp 상향 전망. 약 50% 응답자는 다음 분기 0.25bp 추가 인상한 1.00% 수준 기준금리 전망

- 영국 공인인력개발연구소, "올해 기록적인 급여 인상을 예상하지만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임금은 하락할 것"
블룸버그에서 뽑은 차기 한국은행 총재 6명 입니다.

윤면식
- 현 수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이승헌
- 현 한국은행 부총재(2023년 임기 만료 예정)
- 한국은행 국제국 국장으로 연준, IMF 등과의 업무 경험

신현송
- 프린스턴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IBS 경제고문 및 국장
-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정책보좌관

이창용
- IMF 아태 담당국장, 전 아시아 개발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하준경
-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경제학과 교수, 이재명 캠프 경제참모(선대위 직속위원회)
- 고령화, 소득 불균형 관련 연구

김소영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윤석열 캠프 경제 참모
- 최근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완화적. 차기 총재는 유연한 정책 대응 필요
<2/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63%(-0.8bp)
통안 2년: 2.172%(+0.9bp)
국고 3년: 2.345%(-0.2bp)
국고 5년: 2.524%(-1.7bp)
국고 10년: 2.71%(-0.4bp)
국고 30년: 2.621%(-0.3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여야 추경안 합의 실패 등 영향에 강세 출발

- 한국은행, "단순매입 통해 추경 뒷받침 계획 없다", "단순매입 특정시기·규모 염두 안둬 상황보며 적절히 대응할 것"

- 한국경제연구원, “기준금리 1%p 상승시 가구당 연간 87만 6천원 이자 비용 발생해…가계 채무 부담 줄이기 위해 기존의 변동금리 대출을 고정금리 대출로 대환해야”

- 국고 2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조 9,74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2.16%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7.52,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19.6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64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55 계약 순매도)
러시아 병력 일부 철군 소식에 금리 상승
<2/16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577%(+0.3bp)
5년: 1.94%(+2.87bp)
10년: 2.043%(+5.59bp)
30년: 2.357%(+7.11bp)
TIPS 10년: -0.443%(+8.18bp)
BEI 5년: 2.945%(-4.03bp)
BEI 5y5y: 2.124%(+0.92bp)

- 지정학적 긴장 완화, 여전한 물가 압력 재확인하면서 미 국채 금리는 Bear Steepening 시현

- 30년 금리는 2.36% 기록하면서 2021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2월 외국인 미 국채 보유량은 7.74조달러로 전월대비 1.94조달러 증가, 역대 최고치 기록

- 1월 생산자물가, 전년 동기대비 12.2% 상승(+1.0%, mom). 에너지, 음식 제외 물가는 동 기간 6.9% 상승(+0.9%, mom)


유럽/영국
Bund 2년: -0.354%(+1.5bp)
Bund 10년: 0.306%(+2.5bp)
Gilt 2년: 1.531%(+2.73bp)
Gilt 10년: 1.581%(-0.68bp)

- 독일 Bunds 금리는 시장 내 유럽중앙은행 금리 가능성 전망 이어지며 상승

- Francois Villeroy ECB 정책위원,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는 ECB가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열어둬야 한다는 것을 의미"

- Reuters 설문 응답자 절반 이상이 연내 ECB 예금금리 -0.50% → -0.25% 인상 전망. 25% 응답자는 동결, 22% 응답자는 연말까지 0.0%의 예금금리 수준 전망

- 독일 2월 ZEW 경제전망지수 54.3로 예상치 55.0 하회

- 영국 Gilts 금리는 근로자 소득 상승 발표로 금리 인상 기대감 유지된 채 단기 구간 위주 상승

- 영국 12월 보너스 제외 평균소득 전년 동기대비 3.7% 증가, 예상치 3.6% 상회. 영국 12월 보너스 포함 평균소득 4.3%, 예상치 3.8% 상회
<2/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58%(-0.5bp)
통안 2년: 2.144%(-2.8bp)
국고 3년: 2.325%(-2bp)
국고 5년: 2.5%(-2.4bp)
국고 10년: 2.702%(-0.8bp)
국고 30년: 2.632%(+1.1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안전자산 수요 감소하며 약세 출발. 전일 장 마감 뒤 한은의 국고채 단순매입에 대한 한국은행의 입장 발표도 약세 재료로 작용

- 이후 중국 물가 상승 압력 둔화로 아시아 장내 미 국채 선물 강세에 국고채 연동되며 국고 30년 제외한 전 구간 모두 강세 전환

- 중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9.1% 상승해 작년 7월(9.0%)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 기록

- 홍남기 기재부 장관, “국회에서 심의 중인 추경 통과 즉시 피해부문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회복 집행 위해 만전 기할 것”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40조 내지 50조 추산되는 국민들의 피해를 당선 즉시 긴급 추경 편성하거나 국가긴급재정명령 발동해 반드시 책임질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7.66, 10년 국채선물은 13틱 상승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7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9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57 계약 순매도)
1월 FOMC 회의록 주요 내용

<자산 축소>

1. QT 시기와 규모는 차기 회의에서 결정. 2017~2019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자산 축소 가능

2. 상당한 규모의 QT 시행이 적절(significant reduction)

3. QT는 보유자산의 재투자 중단 방식으로 진행. 장기적으로 연준은 재무부 증권(국채) 위주 자산 보유

4. 다수 참석자는 두 가지 원칙(3번)에 따라 MBS를 매각하거나 MBS 원금 일부를 재무부 증권에 재투자하는 것이 적절

5. 현 시기에서 QT 관련 지침 발표가 적절하며 그 규모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유연성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

6. 만장일치로 자산규모 축소 원칙 지지


<자산 규모 축소 원칙>

1. 통화정책 운영의 주 수단은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조정

2. 기준금리 조정 시작 아후 자산 축소 시행

3. SOMA 계정 내 만기도래 증권 재투자 중단이 주 QT 주 수단

4. 장기적으로 연준은 국채 위주 자산 보유


<참석자 토의 주요 내용>

1. 올해 강한 성장세 전망은 견실한 가계 재무상태, 임금 인상, 전염병 관련 기업들의 효과적인 적응 등에 기인

2. 일부 참가자(some)는 오미크론 영향은 상대적으로 짧을 것으로 전망

3. 원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에게 가격 상승분 전가가 지속되고 있음

4. 대다수 참가자(almost all),+ 판데믹 초기 높은 저축률, 소득 증가로 오미크론 진정 시 가계 수요 빠르게 회복할 것

5. 몇몇 참석자(several), 저소득, 히스패닉 및 흑인 고용환경 눈에띄게 개선

6. 다수 참석자(many), 낮은 실업률, 높은 임금 상승률, 기록적인 수준의 구인 및 이직률 고려 시 최대고용 목표 달성 했거나 매우 근접한 수준

7. 몇몇 참석자(couple of), 최대고용 달성까지는 아님. 추후 추가적인 개선 여지 남아있음

8. 일부 참가자(some), 판데믹 관련 물가 상승을 넘어 이제는 강한 수요도 인플레 부채질

9. 많은 참가자(various), 주택 및 서비스가격, 생산성 대비 높은 실질 임금 상승이 추가적인 물가 압력으로 작용할 것

10. 인플레는 중산층 이하에 부담

11. 대체로 연중 물가 둔화에 동의

12. 몇몇 참석자(some) 장기 기대 인플레는 대체로 적절하게 형성. 목표범위 물가 수준 회귀에 도움될 것

13. 대부분 참가자(most), 3월초 QE 종료. 몇몇(couple of)은 그 이전에 종료 필요

14. 이전 인상 시기(2015년)보다 경제 상황 매우 견조. 대부분(most) 참석자, 2015년보다 빠른 속도 기준금리 인상 지지

15. 다수 참석자(number of), 올해 말 QT 시행 적절

16. 최근 커뮤니케이션은 민간 부문의 정책 기대와 대응 및 준비에 효과적이었음

17. 대부분 참석자(most), 인플레 예상대로 둔화되지 않으면 빠른 속도 정책 조정 필요

18. 일부 참석자(some), 빠른 정책 조정은 금융 환경 충격 유발할 수 있음

19. 일부 참석자(a few), 연준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책 조정에 따른 리스크 제거할 수 있음
<2/1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521%(-5.66bp)
5년: 1.919%(-2.16bp)
10년: 2.038%(-0.52bp)
30년: 2.345%(-1.18bp)
TIPS 10년: -0.432%(+1.03bp)
BEI 5년: 2.915%(-2.95bp)
BEI 5y5y: 2.118%(-0.66bp)

- 크게 매파적이지 않았던 FOMC 회의록 공개로 채권 금리 Bull Steepening 마감
- 1월 FOMC 회의록 내용은 대체로 시장 예상에 부합

- 연준 구성원들은 빠른 정책 정상화 필요성을 주장했으나 3월 50bp 인상 시사하는 내용은 부재

- QT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행될 전망. 만기도래 자산 재투자 중단으로 시작할 것

- 국채 위주 연준 포트폴리오 구성 위해 MBS 매각 가능성도 커졌음


유럽/영국
Bund 2년: -0.37%(-1.7bp)
Bund 10년: 0.274%(-3.2bp)
Gilt 2년: 1.403%(-12.63bp)
Gilt 10년: 1.524%(-5.7bp)

- 독일 및 영국 채권 시장은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시장 가격이 우려를 충분히 반영했다는 인식에 강세

-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 "기록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에 ECB 대응이 늦어질 위험 증가, 인플레이션 전망 재평가 필요"
- 영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yoy) 5.5%, 예상치 5.4% 상회, 이는 1992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월간 기준으로는 -0.1%로 예상치 -0.2% 상회

- 영국 12월 주택 평균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상승해 2002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 기록

- 영국 재정 연구원(Institute for Fiscal Studies),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영국 공공 부채 상환 비용 230억 파운드 추가될 것"
러시아 ppt.pdf
1.6 MB
러시아, 우크라이나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 저번주 진행했던 금번 위기 관련 세미나 자료입니다. 현 갈등의 배경, 향후 갈등 방향 등을 러시아 입장에서 간단하게 적어놓았습니다. 대단한건 아니니 간단한 참고용으로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2/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7%(-1.1bp)
통안 2년: 2.111%(-3.3bp)
국고 3년: 2.295%(-3bp)
국고 5년: 2.483%(-1.7bp)
국고 10년: 2.708%(+0.6bp)
국고 30년: 2.63%(-0.2bp)

- 국고채 시장은 간밤 미 국채 금리 흐름에 연동되며 강세 출발

- 이후 국채선물 매도세 확대로 강세 폭 축소되었으나 장중 우크라이나 위기 부각되면서 변동성 장세 시현

- 기재부, 지난해 경제회복 영향으로 총수입 대폭 늘었지만 총지출을 역대 최대 규모인 600조원으로 추정, 재정적자 30조원 규모 추산

- 2021년 정부 국고채 발행액 180.5조원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 국고채 발행 잔액도 지난해 726.8조원에서 843.7조원으로 120조원 증가

- 추경 처리 위해 여야정 재협상. 민주당은 정부가 제시한대로 소상공인 320만명에 1인당 300만원씩 지급하고 추경안 처리 후 지원 규모를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 국민의힘은 방역지원금을 1000만원으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

- 더불어민주당, “코로나 위기 극심한 만큼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추경 조기 처리 당부”, “부족한 건 이재명 후보 당선 이후 2차 추경이나 긴급재정명령을 발동해 해결할 것”

- 홍남기 기재부 장관, "정부가 감내할 수 있는 추경증액 규모는 2조+α", "국가신용도 관련 신용평가사 협의 관계 고려해 정부의 증액 범위 존중 바란다고 호소드렸다"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7.74,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19.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7 계약 순매도) / 외국인(62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31 계약 순매도)
주말 간 연준 이사들 발언 주요 내용

2/18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 월 전까지 100bp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 범위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데 자산 매입은 지속 중 . 정책 금리도 최저 수준

3. 본인의 의견(7 월 전까지 100bp 인상)은 이미 연준 구성원들에게 설명했음

4. 연준의 정책 정상화에 대한 시장에 이해도 키우는 것이 중요


2/18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1. 더욱 적극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 자산 규모 축소해야 함

2. 경기의 유의미한 변동이 없다면 이전보다 빠른 기준금리 인상과 자산 규모 축소 필요

3. 연준 보유 MBS 일부 매각 찬성


2/19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정책 정상화가 고용과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없을 것 .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상당한 조정 필요

2. 정책 조정 강도 결정에 있어 관건은 인플레이션

3.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없이도 물가 압력은 스스로 완화될 가능성도 있으나 충분한 데이터 수집까지 시간 소요 전망

4. 현재 근원 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치인 2% 에 비교적 잘 고정되어 있음

5. 인플레이션이 원치 않는 근원 물가 추세적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게 관리할 필요 만약 그렇게 될 경우 연준은 성장을 늦추거나 경기 침체 감수하더라도 긴축 정책 강화해야 함


2/19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50 bp 인상 등)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떨어져 안정적으로 기준금리 인상하되 필요 시 속도 조절 하는 것이 바람직

2. 내년 말까지 기준금리가 2.00~2.50% 까지 인상하는 경로가 타당

3. QT 는 하반기 실시 예상 국채와 함께 MBS 매각도 고려 중

4. 2022 년 GDP 성장률은 3.0% 을 약간 밑돌고 실업률은 3.5% 까지 하락할 것

5. PCE 상승률은 3.0% 까지 하락하고 2023 년에에는 공급난 해소로 추가 둔화 전망


2/19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 지명자(비둘기파, 당연직)

1. 내달 기준금리 인상할 준비 되어있음. 이후 자산 축소도 병행될 것

2. 경기 개선세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다음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 3월 외에도 추가적인 인상 전망
코로나 위기 때부터 연준 인사들은 적극적인 발언을 통해 시장에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했습니다(일부는 본인만의 의견이었지만).

이번 주 공개된 1월 FOMC 회의록에서는 시장 소통에 대한 연준의 긍정적인 시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정책 조정에 따른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다고 본 것이죠. 기준금리 인상 같읕 통화정책 수단은 매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충분한 정책 조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 대로 발언 영향력이 커진 큰 연준 이사들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면서 회의와 회의 간극을 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