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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1%(+0.6bp)
통안 2년: 2.102%(-0.3bp)
국고 3년: 2.279%(-2.4bp)
국고 5년: 2.507%(-5.6bp)
국고 10년: 2.691%(-4.2bp)
국고 30년: 2.615%(-2.3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급등한 금리 되돌리며 강세 출발

- 이후, 대외 금리 하락세에 연동되면서 강세 지속 마감

-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재정당국이 국가운영에 있어 제일 적절한 재원방안을 마련해야”

- 청와대, 한은 이주열 총재 후임 인선 검토 작업 진행 중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7.64, 10년 국채선물은 48틱 상승한 119.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4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38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46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133 계약 순매수)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은 과거보다 빠르게 정책 정상화에 착수해야 하지만 3월 50bp 인상은 설득력 떨어져

2. 매 회의 때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있음. 3월 이후 기준금리 인상 횟수와 시기는 물가 흐름 지켜보면서 판단할 것

3. QT도 과거보다 빨리 시행해야 함. 연준 포트폴리오를 국채 위주로 전환할 필요. 따라서 MBS 매각 찬성

4. 또한 연준 보유 국채 듀레이션은 짧음. 상대적으로 빠르게 소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MBS 매각 필요
<2/10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364%(+2.3bp)
5년: 1.817%(+0.01bp)
10년: 1.942%(-2.17bp)
30년: 2.245%(-1.22bp)
TIPS 10년: -0.508%(-3.81bp)
BEI 5년: 2.821%(+0.82bp)
BEI 5y5y: 2.176%(+2.66bp)

- 10년 국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 확인되며 장기 구간 위주 하락

- 10년 국채 37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52배, 간접 응찰 77.6%, 발행금리 1.904%

- 금리 상승으로 가격 매력 높아진 영향에 간접 응찰률 77.6%로 2005년 이후 최고치

- Loretta Mester(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2022년 투표권), 과거보다 빠르게 정책 정상화에 착수해야 하지만 3월 50bp 인상은 설득력 떨어져. QT 시행 시 MBS 매각 방안도 고려할 필요

- Raphael Bostic(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20223년 투표권), 25bp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최근 4번으로 조금 기울긴 했지만 여전히 금리 인상 횟수는 연내 3회 전망

- 차기 보스턴 연은 총재, Susan Collins 미시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예정. 최초의 지방 연은 흑인 여성 총재. 매파적 성향으로 분류

- 주류 경제학자 출신으로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둔 인물로 평가. 정책결정에 있어 'outlier'가 되지는 않을 것


유럽/영국
Bund 2년: -0.356%(-5.1bp)
Bund 10년: 0.21%(-5.3bp)
Gilt 2년: 1.276%(-4.75bp)
Gilt 10년: 1.429%(-5.96bp)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여전히 기준금리 연내 3회 인상 전망하고 있으나 최근 4번으로 조금 기울었음

2. 물가는 둔화 조짐이 보이는 중. 월간(mom) 인플레이션 확인이 중요

3. 월간 상승률은 상승 폭을 키우지 않는 모습. 봄~여름부터 완만한 둔화세 전망
<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4%(+0.3bp)
통안 2년: 2.096%(-0.6bp)
국고 3년: 2.264%(-1.5bp)
국고 5년: 2.485%(-2.2bp)
국고 10년: 2.686%(-0.5bp)
국고 30년: 2.623%(+0.8bp)

- 국고채 금리는 초장기 구간 제외하고 소폭 하락

- 최근 상승세에 따른 되돌림 장세가 이어진 가운데 기재부총리 발언도 금리 안정 재료로 작용

- 홍남기 경제부총리, "국채시장을 포함한 채권시장 동향과 외환시장 상황 등에 대한 점검이 있을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7.71, 10년 국채선물은 8틱 상승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3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35 계약 순매수)
서프라이즈
Bostic 총재 말대로 월간기준 추가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입니다
yoy는 높지만 하반기 기저효과도 고려해야 합니다. mom은 고점을 통과 중인 것 같습니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월까지 기준금리 100bp 인상해야 함

2. 7월 전 3번에 걸쳐 100bp 인상하되 한 번은 50bp 인상. QT는 2분기 중 실시 필요

3. 3월 50bp 인상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음. 이는 Powell 의장이 결정할 문제

4. 연준 구성원들은 기준금리 인상 전 테이퍼링 종료에 합의

5. QT는 QE 대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6. QT는 만기도래 채권 재투자 중단부터 시작하겠지만 본인은 처음부터 자산매각 하는 것 선호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3월 기준금리 인상 선호하지만 50bp 인상은 아님

2. 숙박 부문 물가는 고점을 통과했기 때문
10년물 2%대 진입, 2년물 일간 상승 폭 10년 래 최고수준
스왑시장에서는 Bullard 총재 발언 이후 3월 50bp 인상 가능성 80%, 12월 FOMC까지 총 160bp 인상 가능성 반영
휴가 관계로 데일리는 없습니다
<2/14 Hanwha FI Daily - Global>

▶️ 유럽/영국
Bund 2년: -0.327%(-0.2bp)
Bund 10년: 0.292%(0bp)
Gilt 2년: 1.421%(6.9bp)
Gilt 10년: 1.548%(1.5bp)

- 독일 Bunds 금리는 유럽중앙은행에 대한 일부 매파적 시각 있었으나 주요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 이어지며 보합세

- 블루베이자산운용, ECB 연말까지 예금금리 -0.5%→0.0%로 인상 전망

- Largarde 유럽중앙은행 총재, "너무 성급하게 움직이면 경제 회복이 상당히 약해지고 일자리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며 "우리의 모든 움직임은 점진적이어야 할 것"을 강조

- Olli Rehn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위원, "단기 내 인플레이션에 대한 과도한 대응은 경제 성장 저해 가능성", "유럽중앙은행이 통화 정책 수립으로 경제 성장을 방해하지 말아야"

- 영국 Gilts 금리는 경제지표 호조 및 영란은행 기준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에 주목하며 상승

- 영국 통계청, 작년 영국 경제 성장률은 7.5%로 194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 금융 시장은 영란은행이 3월이나 5월 회의에서 0.5%p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

- 영란은행, QE 채권 판매 관련해 부채 관리국 및 재무부와 논의 시작
당사 망간자료전송시스템 오류로 인해 미국지역 데일리 업데이트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71%(-1.3bp)
통안 2년: 2.163%(+0.1bp)
국고 3년: 2.347%(+0.4bp)
국고 5년: 2.541%(-2.3bp)
국고 10년: 2.714%(-3.3bp)
국고 30년: 2.624%(-4.1bp)

- 국고채 시장은 전주 급등한 금리 되돌리는 가운데 미국, 호주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어 강세 마감

- 한국은행, "국내 성장 및 고용 간 관계 약화", “매출증가율 1%p 상승(하락)하면 고용증가율은 0.29%p상승(하락)하는 가운데 동 수치는 최근 들어 둔화하고 있는 모습”

- 금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협상 중이던 추경안은 여야 이견 좁히지 못한 채 불발

- 국고 3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6,000억원 / 응찰금액 7조 8,580원 / 낙찰금액 2조 6,000원 / 낙찰금리 2.32%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7.46, 10년 국채선물은 12틱 상승한 119.3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7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1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5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6 계약 순매도)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공격적인 정책 대응은 오히려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을 키울 것. 이는 연준의 지난 역사들이 말해주고 있음

2. 일단 3월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자산 매각 검토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3월에 계획을 발표할 필요는 없음

2. 3월까지 데이터가 50bp 인상을 지지한다면 인상 가능. 그러나 아직까지는 (50bp 인상) 설득력이 떨어짐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우리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빨리 정책 환수가 필요한 시점. 현 물가 상황은 심각한 수준

2. 향후 정책방향과 대응은 연준의 신뢰도가 걸린 문제. 더더욱 면밀히 데이터를 검토할 필요

3. 연준 안에서 본인의 의견(3월 50bp 인상 포함 7월까지 100bp 인상)을 동료들에게 설명하고 공감대 형성할 것

4.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은 중산층에 치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