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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29%(-1.96bp)
5년: 1.765%(-0.32bp)
10년: 1.916%(+0.74bp)
30년: 2.217%(+0.68bp)
TIPS 10년: -0.497%(+0.8bp)
BEI 5년: 2.8%(-1.55bp)
BEI 5y5y: 2.121%(+1.24bp)

- 미 국채시장은 만기별 혼조 마감. 대체로 박스권 등락하는 모습 보인 가운데 단기물은 약세, 장기물은 강세 시현

- 장중 미 10년 금리는 1.94%까지 상승, 2019년 8월 이후 처음으로 2.0% 상향 돌파 시도

- 시장은 연말까지 연준의 5차례 기준금리 인상 반영 중

- 미 10년 1.95% 상향 돌파 시 컨벡시티 헤징 따른 매도 물량 출회 가능성


유럽/영국
Bund 2년: -0.296%(-4bp)
Bund 10년: 0.225%(+2.2bp)
Gilt 2년: 1.264%(+0.88bp)
Gilt 10년: 1.407%(-0.23bp)

- 독일 Bund 금리는 유럽중앙은행 주요 인사들의 다소 완화적 발언에 힘입어 단기 구간 위주 하락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유로존 대규모 긴축 통화 정책은 필요하지 않을 것"

- Martins Kazaks ECB 정책위원(라트비아, 매파, 2월 투표권), "시장이 예상처럼 7월 기준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전망"

- 독일 1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3% 감소(-4.1% yoy), 예상치 0.4% 하회

- 영국 Gilt 금리는 단기 인플레이션 증가 우려로 단기 구간 위주 상승세

- 영국 유통업체 Tesco, 공급업체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식료품 가격 봄까지 5% 상승 전망

- 영국 Helifax, "주택 가격 상승률 내년 기점으로 크게 둔화될 것"
<여야 후보 부동산 정책 비교>

*기본주택: 무주택자에게 원가수준 임대료로 역세권에서 30년 이상 거주를 보장하는 공공주택

*맞춤형 주택 공급 유형
- 건물분양형 기본주택: 토지를 공공이 소유
- 지분적립형 기본주택: 주택소유지분을 순차적으로 적립
- 누구나집: 분양 전환가격을 사전에 확정, 일정 기간 임대 후 분양
- 이익공유형: 이사 갈 때 주택 가격 상승분을 공공과 공유

*원가주택: 시세보다 싼 원가로 주택을 분양한 뒤 5년 이상 거주하면 국가에 매각해 시세 차익의 70% 이상을 보장받도록 한 주택

*역세권첫집: 역세권에 짓는 무주택 가구를 위한 공공분양 주택
홍남기 부총리 신용등급 발언때문에 찾아봤는데, IMF 기준 AA 등급 국가들 정부부채 비교 차트 입니다. 한국은 2025년 2019년(코로나 이전) 대비 GDP 대비 정부부채가 약 22.08% 증가할 전망입니다. 증가 폭은 AA 등급 국가들 중 3위 입니다.

정부부채가 추가적으로 늘어나면 조금 안좋은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Moody's 기준 한국 신용등급은 Aa2(AA) 입니다.

세부 항목들을 보면 정부/구조적 건전성이 aa1(AA+)고, 경제와 재정 건전성은 둘 다 신용등급보다 1노치 낮은 aa3(AA-) 입니다.

여기까지는 문제 없어 보이는데 우리나라 우발적 리스크는 Ba(B) 입니다. 참고로 우발적 리스크에서 Ba 등급 받은 다른 국가들 중에는 내일 모레 전쟁하겠다는 러시아랑 우크라이나가 있습니다.

한국은 신용등급 평가에 있어 태생적인 열위한 점이 있기 때문에 신용등급 관리 위해서는 다른나라보다 재정 건전성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35%(-0.2bp)
통안 2년: 2.105%(+5bp)
국고 3년: 2.303%(+6.6bp)
국고 5년: 2.563%(+9.7bp)
국고 10년: 2.733%(+9.5bp)
국고 30년: 2.638%(+2.2bp)


- 국고채 금리는 추경, 통화정책 이슈 등에 주목하며 상승 출발

- 이후, 호주 및 뉴질랜드 국채 금리 급등 영향에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세 확대되며 금리 상승 폭 확대 마감

- 김부겸 국무총리 "국채 발행엔 한계 있어 여야는 재원 방안 제시해야"

- 홍남기 기재부총리, 추경 증액 요구에 "35조~50조 추경운 명백히 어려워", "14조원을 발표했을 때도 금리가 30bp 올랐음", "단시일 내 물가 안정 가능성 낮음. 하반기 2%대 달성 위해 총력 기울일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8틱 하락한 107.53, 10년 국채선물은 101틱 하락한 119.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602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12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2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65 계약 순매도)
<2/9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341%(+5.11bp)
5년: 1.817%(+5.17bp)
10년: 1.963%(+4.73bp)
30년: 2.257%(+4.02bp)
TIPS 10년: -0.47%(+2.74bp)
BEI 5년: 2.812%(+1.27bp)
BEI 5y5y: 2.15%(+2.86bp)

- 미 국채 금리는 만기별 전 구간 상승 마감

- 10년 금리는 장중 1.97%까지 상승, 2%레벨 돌파 시도

- 3년 국채 500억달러 입찰, 응찰률 2.45배, 간접 입찰률 68.5%, 발행금리 1.592%


유럽/영국
Bund 2년: -0.306%(-1.1bp)
Bund 10년: 0.263%(+3.8bp)
Gilt 2년: 1.325%(+6.29bp)
Gilt 10년: 1.489%(+8.18bp)
<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1%(+0.6bp)
통안 2년: 2.102%(-0.3bp)
국고 3년: 2.279%(-2.4bp)
국고 5년: 2.507%(-5.6bp)
국고 10년: 2.691%(-4.2bp)
국고 30년: 2.615%(-2.3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급등한 금리 되돌리며 강세 출발

- 이후, 대외 금리 하락세에 연동되면서 강세 지속 마감

-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재정당국이 국가운영에 있어 제일 적절한 재원방안을 마련해야”

- 청와대, 한은 이주열 총재 후임 인선 검토 작업 진행 중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7.64, 10년 국채선물은 48틱 상승한 119.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4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38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46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133 계약 순매수)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은 과거보다 빠르게 정책 정상화에 착수해야 하지만 3월 50bp 인상은 설득력 떨어져

2. 매 회의 때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있음. 3월 이후 기준금리 인상 횟수와 시기는 물가 흐름 지켜보면서 판단할 것

3. QT도 과거보다 빨리 시행해야 함. 연준 포트폴리오를 국채 위주로 전환할 필요. 따라서 MBS 매각 찬성

4. 또한 연준 보유 국채 듀레이션은 짧음. 상대적으로 빠르게 소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MBS 매각 필요
<2/10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364%(+2.3bp)
5년: 1.817%(+0.01bp)
10년: 1.942%(-2.17bp)
30년: 2.245%(-1.22bp)
TIPS 10년: -0.508%(-3.81bp)
BEI 5년: 2.821%(+0.82bp)
BEI 5y5y: 2.176%(+2.66bp)

- 10년 국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 확인되며 장기 구간 위주 하락

- 10년 국채 370억달러 입찰 결과, 응찰률 2.52배, 간접 응찰 77.6%, 발행금리 1.904%

- 금리 상승으로 가격 매력 높아진 영향에 간접 응찰률 77.6%로 2005년 이후 최고치

- Loretta Mester(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2022년 투표권), 과거보다 빠르게 정책 정상화에 착수해야 하지만 3월 50bp 인상은 설득력 떨어져. QT 시행 시 MBS 매각 방안도 고려할 필요

- Raphael Bostic(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20223년 투표권), 25bp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최근 4번으로 조금 기울긴 했지만 여전히 금리 인상 횟수는 연내 3회 전망

- 차기 보스턴 연은 총재, Susan Collins 미시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예정. 최초의 지방 연은 흑인 여성 총재. 매파적 성향으로 분류

- 주류 경제학자 출신으로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둔 인물로 평가. 정책결정에 있어 'outlier'가 되지는 않을 것


유럽/영국
Bund 2년: -0.356%(-5.1bp)
Bund 10년: 0.21%(-5.3bp)
Gilt 2년: 1.276%(-4.75bp)
Gilt 10년: 1.429%(-5.96bp)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여전히 기준금리 연내 3회 인상 전망하고 있으나 최근 4번으로 조금 기울었음

2. 물가는 둔화 조짐이 보이는 중. 월간(mom) 인플레이션 확인이 중요

3. 월간 상승률은 상승 폭을 키우지 않는 모습. 봄~여름부터 완만한 둔화세 전망
<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4%(+0.3bp)
통안 2년: 2.096%(-0.6bp)
국고 3년: 2.264%(-1.5bp)
국고 5년: 2.485%(-2.2bp)
국고 10년: 2.686%(-0.5bp)
국고 30년: 2.623%(+0.8bp)

- 국고채 금리는 초장기 구간 제외하고 소폭 하락

- 최근 상승세에 따른 되돌림 장세가 이어진 가운데 기재부총리 발언도 금리 안정 재료로 작용

- 홍남기 경제부총리, "국채시장을 포함한 채권시장 동향과 외환시장 상황 등에 대한 점검이 있을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7.71, 10년 국채선물은 8틱 상승한 119.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3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35 계약 순매수)
서프라이즈
Bostic 총재 말대로 월간기준 추가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입니다
yoy는 높지만 하반기 기저효과도 고려해야 합니다. mom은 고점을 통과 중인 것 같습니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월까지 기준금리 100bp 인상해야 함

2. 7월 전 3번에 걸쳐 100bp 인상하되 한 번은 50bp 인상. QT는 2분기 중 실시 필요

3. 3월 50bp 인상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음. 이는 Powell 의장이 결정할 문제

4. 연준 구성원들은 기준금리 인상 전 테이퍼링 종료에 합의

5. QT는 QE 대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6. QT는 만기도래 채권 재투자 중단부터 시작하겠지만 본인은 처음부터 자산매각 하는 것 선호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3월 기준금리 인상 선호하지만 50bp 인상은 아님

2. 숙박 부문 물가는 고점을 통과했기 때문
10년물 2%대 진입, 2년물 일간 상승 폭 10년 래 최고수준
스왑시장에서는 Bullard 총재 발언 이후 3월 50bp 인상 가능성 80%, 12월 FOMC까지 총 160bp 인상 가능성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