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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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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오르누..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현재 통화정책은 제약적이지 않은(policy is not restrictive) 수준. 지금은 행동할 때(it’s time to act)

2. 정책 대응을 늦출수록 물가를 2% 목표로 되돌리기가 어려워지고 미국 국민이 부담해야 할 비용도 증가

3.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3%를 웃돌고 있는(inflation is still above 3 percent) 상황.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장기간 지속되는 높은 물가

4.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최대고용 추정치에 근접해 있어(stable and near my estimate of maximum employment), 추가 긴축을 제약할 만큼 고용의 하방위험이 크지 않다고 판단

5. 최근 만난 오하이오주 중견 제조업체 대표는 금리 인상이 자신의 업종에 불리함에도 여러 투입비용이 두 자릿수로 상승했다며 FOMC가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

6. 해당 사례는 예외적인 의견이 아니라 클리블랜드 연은 관할지역 전반에서 나타나는 비용 상승과 기업의 어려운 선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7. 공식 경제지표와 지역 기업·지역사회에서 수집한 현장정보가 모두 정책의 제약 부족이라는 동일한 결론을 가리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 종류의 정보를 함께 반영해 나갈 것
미국의 상품무역 적자 상위 10개국
(2026년 1~7월 누적)
🇻🇳 1위 베트남 1,389억달러 🇻🇳
🇲🇽 2위 멕시코 1,289억달러 🇲🇽
🇹🇼 3위 대만 1,278억달러 🇹🇼
🇨🇳 4위 중국 912억달러 🇨🇳
🇹🇭 5위 태국 663억달러 🇹🇭
🇪🇺 6위 EU 540억달러 🇪🇺
🇰🇷 7위 한국 462억달러 🇰🇷
🇮🇳 8위 인도 284억달러 🇮🇳
🇨🇦 9위 캐나다 282억달러 🇨🇦
🇲🇾 10위 말레이시아 269억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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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91325
260907 [김성수, 한시화] FI Comment.pdf
389.9 KB
[FI Comment] 재정과 채권시장: 성장이 꺾이면 큰일난다

예산안 및 국가재정운용계획:
Plan B는 없다, 전적으로 성장에 의존
중장기재무관리계획: 한전 말고 LH

- 세수호조 모멘텀이 단기에 그칠 공산이 큼에도 불구하고 국고채 순증물량은 2020년대 평균치를 상회. 국고채시장 공급부담은 해소되지 못할 전망. 인프라 중심 반도체 사이클 확장기 평균은 39.5개월. 2023년 3월부터 시작된 현 확장기는 43개월째. 반도체 사이클 종료 이후 세수가 지금처럼 걷히지 못하면 재정지출을 국고채 추가발행으로 메꾸는 것이 불가피

- 향후 공사채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LH. 동사를 제외한 기관의 부채비율은 2026년 196.8%에서 2030년 176.2%로 개선되고, 한전도 부채가 9.4조원 증가하지만 비율은 450.2%에서 284.9%로 하락. 반면, LH 부채는 2026년~2030년 372.8조원으로 175.3조원 증가, 전체 부채 증가액의 80.0%을 차지
회사채 수요예측 9/2~9/7 업데이트(26건)

■ 롯데지주 24-1 (A+,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8/25(화)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95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6bp
발행금리 | 4.936%

■ 롯데지주 24-2 (A+, 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8/25(화)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55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5.115%

■ 한화리츠 3-1 (A+, 확정) 만기 1년
수요예측 8/28(금)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80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20bp
발행금리 | 4.386%

■ 한화리츠 3-2 (A+, 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8/28(금)
발행규모 | 모집액 1,200억 → 발행액 1,20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17bp
발행금리 | 4.64%

■ 삼양패키징 4 (A-,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8/28(금)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6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2bp
발행금리 | 4.883%

■ 우리금융에프앤아이 7-1 (A0, 미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9/1(화)
발행규모 | 모집액 200억 → 발행액 24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3bp
발행금리 | -

■ 우리금융에프앤아이 7-2 (A0,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1(화)
발행규모 | 모집액 700억 → 발행액 1,36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3bp
발행금리 | -

■ 우리금융에프앤아이 7-3 (A0,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1(화)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84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0bp
발행금리 | -

■ 대신증권 26-5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1(화)
발행규모 | 모집액 700억 → 발행액 1,6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6bp
발행금리 | -

■ 대신증권 26-6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1(화)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1,4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6bp
발행금리 | -

■ 하나증권 16-1 (AA0,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2(수)
발행규모 | 모집액 1,500억 → 발행액 1,5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7bp
발행금리 | -

■ 하나증권 16-2 (AA0,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2(수)
발행규모 | 모집액 1,500억 → 발행액 1,5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8bp
발행금리 | -

■ 코웨이 10-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2(수)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9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

■ 코웨이 10-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2(수)
발행규모 | 모집액 1,100억 → 발행액 2,0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

■ 코웨이 10-3 (AA-, 미확정) 만기 5년
수요예측 9/2(수)
발행규모 | 모집액 300억 → 발행액 1,1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0bp
발행금리 | -

■ DB증권 11-1 (A+, 미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9/2(수)
발행규모 | 모집액 700억 → 발행액 90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3bp
발행금리 | -

■ DB증권 11-2 (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2(수)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1,10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7bp
발행금리 | -

■ 롯데오토리스 37-1 (A+, 미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9/7(월)
발행규모 | 모집액 2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40~4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롯데오토리스 37-2 (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7(월)
발행규모 | 모집액 1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40~4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대신에프앤아이 45-1 (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7(월)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대신에프앤아이 45-2 (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7(월)
발행규모 | 모집액 7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대한항공 122-1 (A0,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8(화)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대한항공 122-2 (A0,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8(화)
발행규모 | 모집액 1,2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NH투자증권 78-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9/8(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NH투자증권 78-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9/8(화)
발행규모 | 모집액 1,2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NH투자증권 78-3 (AA+, 미확정) 만기 5년
수요예측 9/8(화)
발행규모 | 모집액 3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향후 기준금리 인상은 시간문제처럼 예정된 수순이 아니며, 실제 인상 여부는 경제와 지정학적 상황의 전개 양상이 결정

2. 영란은행이 목적지와 경로를 미리 정해둔 비밀 계획(secret plan)을 가지고 있으며 조건 없이(unconditional)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시장의 인식은 잘못되었음

3. 수익률 곡선에는 영란은행의 가장 가능성 높은 정책경로만으로 설명되는 수준을 넘어선 인상이 반영. 본인은 이를 추가적인 에너지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비한 인플레이션 위험 프리미엄(risk premium)으로 해석

4. 시장은 2026년 말까지 25bp 인상 한 차례와 2027년 추가 두 차례의 인상을 반영하고 있지만, 이러한 가격에는 정책 기본경로뿐 아니라 에너지·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이 포함

5. 7월 경제전망 발표 이후 지표가 예상보다 다소 강하게 나왔으며(a bit stronger than expected), 경제활동도 상당한 회복력을 보유(reasonably resilient)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1. 금융안정은 조금 더 긴 시계로 봐야함. 여러가지 금융 불균형 문제를 금리 하나만으로 잡기에는 상당히 부담되고 쉽지 않은 일

2. 주택시장 같은 경우 주택공급, 대출, 거주 관련 정책 등이 한 방향으로 가면서 장기간 끌고 가야하는 이슈. 이 때문에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

3. 물가가 어느 한 방향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10월 기준금리 결정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려움

4. 최근 격화된 중동사태는 성장보다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임

5. 현재 기준금리는 기존에 추정했던 중립금리 기준으로 보면 중립 범위의 상단 정도. 다만, 여러 상황이 바뀌어서 잠재성장률, 중립금리를 다시 추정 중


김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견조한 성장세와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 오름세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필요

2. 최근 다시 고조된 중동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비용압력을 재상승시킬지와 반도체 부문 중심의 수출 호조가 내수 및 수요측 물가 압력에 얼마나, 어떤 속도로 파급될지가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

3.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 미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환율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 등에 계속 유의해야 할 것

4. 지난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도 면밀히 살펴봐야 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일부 취약 부문의 부담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거시경제정책 조합을 통한 대응이 필요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이번 25bp 기준금리 인상은 만장일치로 결정. 물가 전망을 고려하면 명백한 선택(no-brainer). 완화·악화·극단적 충격 등 세 가지 에너지 시나리오에서도 인상은 타당한 결정

2. 중립금리는 여러 변수에 따라 변하는 관측 불가능한 개념이고 충격이 없는 상황을 전제로 산출되는 만큼, 연속적인 충격을 겪는 현재에는 중립금리 추정 범위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음

3. 최근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고 특히 식품물가가 전망을 밑돌았지만, 물가상승 압력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longer lasting)으로 판단. 낮아진 물가 수준과 길어진 지속기간을 함께 반영해 전망을 조정

4. 식품물가가 낮았던 것은 연초의 온화한 날씨, 에너지 비용 상승의 제한적인 간접 파급, 소비 바스켓과 수요 변화 등 때문. 현재 간접효과와 2차 파급은 억제돼 있지만 에너지 충격이 장기화하면 향후 식품가격에도 반영될 전망

5. 유로존 경제는 예상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이며 충격에 예상보다 순조롭게 적응 중. 2026년 성장률 전망을 0.8%에서 0.9%로 높였으며 전망 기준일 이후 발표된 2분기 성장률까지 반영하면 실제 수치는 0.9%를 웃돌 가능성

6.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유로존만의 현상이 아니라 세계적인 움직임이며, AI 관련 기업의 자금조달이 주식에서 회사채와 사모신용으로 확산된 점과 미국 금융시장의 영향 등이 원인. 장기금리와 시장 간 파급 효과를 면밀히 점검 중

7. 미국 연준의 유로 매도·엔 매수 개입 거래 규모가 5억유로였다는 점은 확인

8. 프랑스 국채 매입 일부를 보류하거나 취소하는 방안은 EU 기능조약 제123조에 위배되고 기술적으로 실효성이 없으며 금융적으로 위험(financially dangerous).

9. ECB의 책무는 물가안정(price stability)이며, 보유채권 재투자 중단 등을 통해 유동성 규모도 4조7,000억유로에서 2조1,000억유로로 축소
국고 3년 4.009%
헤드라인 컨센부합, 근원 컨센상회
- 8월 CPI: MoM +0.4%(예상 +0.4%) / YoY +3.4%(예상 +3.4%) / 7월 MoM +0.1%·YoY +3.4%

- 8월 Core CPI: MoM +0.3%(예상 +0.2%) / YoY +2.4%(예상 +2.4%) / 7월 MoM +0.2%·YoY +2.5%

- 헤드라인 MoM은 5월 이후 최고치로 반등했지만 예상에는 부합한 반면, Core MoM은 4월 이후 최고치로 높아지며 예상치를 0.1%p 상회. 다만 Core YoY는 5월 2.9% → 6월 2.6% → 7월 2.5% → 8월 2.4%로 3개월 연속 둔화

- 에너지가 7월 -1.5%에서 8월 +2.1%로 반등하고 휘발유가 +3.9% 상승해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3분의 1 이상을 기여. 에너지와 휘발유의 YoY 상승률도 각각 +16.3%, +27.4%로 확대돼 헤드라인 반등은 에너지 영향이 주도

- Core 상승은 주거비 +0.3%, 숙박료 +2.4%, 통신 +2.3%, 항공료 +2.7%, 운송서비스 +0.5%가 견인. 의료비 -0.2%와 자동차보험 -0.8%이 일부 상쇄했으나 Core 서비스가 +0.3%로 높아져 단기 기조적 물가압력의 재강화를 시사
인상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