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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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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한국 수출/입
- 수출 982.5억달러(+68.7%)
- 일평균 수출 44.7억달러(+72.5%)
- 반도체 수출 466.5억달러(+209%)
- 반도체 역대 최대 수출 재경신
- 수입 635억달러(+22.5%)
-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
■ 2027년 예산안

-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원. 전년 대비 약 +12.0%, 추경 반영 시 +9.0%
(우리 예상: 820조원)

- 국세수입 전망치: 584조 4천억원
(우리 예상: 520조원)

-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기존 - 3.8% -> -0.1% /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50.6% -> 48.3%

- 미래대응기금은 추가세수 162조 3천억원 적립. 이 중 12조 5천억원을 2027년 국채 신규 발행 물량 축소에 활용. 104조원은 여유 자금으로 남겨둠

- 국고채 발행: 222조 8천억원. 본예산 대비 -1.3%. 국고채 순증: 96조 3천억원, -12.0%)
(우리 예상: 발행 192.5조원 / 순증 61.5조원)
- 8월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

- 8월 수출액: 982.5억달러 / YoY +68.7% / MoM -0.6%

- 8월 반도체 수출액: 466.5억달러 / YoY +209.0% / MoM +13.8%

- 전체 수출은 7월 988.9억달러보다 0.6% 감소했지만 6월 1,022.5억달러·7월 988.9억달러에 이어 역대 3위이며, 15개월 연속 해당 월 최대·3개월 연속 900억달러·6개월 연속 800억달러 상회.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0.5일 적은 22.0일이었음에도 일평균 수출은 72.5% 증가한 44.7억달러로 역대 2위이자 4개월 연속 40억달러 상회

- 반도체는 7월 410.1억달러에서 466.5억달러로 13.8% 증가해 올해 다섯 번째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3개월 연속 400억달러 상회. 전체 수출 비중은 47.5%, 전년 대비 전체 수출 증가액 중 반도체 기여 비중은 79.2%이며, 컴퓨터 62.4억달러(+419.5%)·석유제품 68.4억달러(+65.3%)·석유화학 38.6억달러(+12.2%)도 증가한 반면 자동차 38.5억달러(-29.8%)·선박 16.9억달러(-45.9%)는 휴가·부분파업 및 인도 물량 감소로 부진

- 9대 지역 중 7곳이 증가한 가운데 중국 241.0억달러(+119.3%)·미국 165.0억달러(+89.3%)·아세안 190.9억달러(+75.4%, 역대 8월 최대)·EU 66.2억달러(+14.6%)가 호조 — 수입은 에너지 126.8억달러(+15.3%)와 비에너지 508.3억달러(+24.4%) 증가로 635.1억달러(+22.5%)를 기록했지만 수출 증가율을 크게 하회해 무역흑자는 3개월 연속 300억달러를 상회했으며 1~8월 누적 흑자는 2,025.1억달러로 확대
- 8월 ISM 제조업지수: 54.6 / 전월: 55.6 / 예상치: 55.2

- 7월의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에서 1.0포인트 하락하고 예상치도 0.6포인트 밑돌았지만,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8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

- 신규주문은 56.7에서 53.7, 수주잔고는 55.0에서 51.8, 수입은 55.7에서 52.5로 둔화. 생산은 58.3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고용도 52.8에서 51.2로 낮아져 수요와 채용 모멘텀이 약화

- 가격지수는 71.1로 23개월 연속 상승 영역에 머물렀고 공급자 배송지수도 58.9에서 59.3으로 상승해 배송 지연이 9개월 연속 지속. 철강·알루미늄 가격, 관세와 중동발 석유제품 비용이 제조업의 원가·공급망 부담으로 작용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9월 FOMC에서 물가전망과 정책기조를 다시 논의할 예정이며, 물가가 2%를 향해 완화되고 있다는 어느 정도의 확신이 생기면 정책기조를 평가할 시간을 조금 더 가질 수 있음(take a bit more time to assess our policy stance)

2.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완화되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을 위해 단호하게 행동해야 할 때(act decisively to raise rates)

3. 물가가 5년 넘게 지나치게 높으며, 2022년 7%를 웃돌던 물가가 2024년 2%를 소폭 웃도는 수준까지 낮아졌지만 2025년부터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정체됐다고 평가

4. 관세, 중동 분쟁 및 빠른 AI 인프라 확충이 물가의 목표 복귀경로를 이탈시켰으며, 근원 비주거 서비스 물가도 여전히 높아 광범위한 가격압력이 자리 잡을 위험(risk of broader price pressures taking hold)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음

5. 노동시장은 낮은 실업률과 함께 안정적이며, 경제는 AI 관련 기업투자와 인프라 확충에 힘입어 견조하게 성장하는 상황. 생산성과 신규 기업 설립은 수년간 강한 흐름을 보였고 소비지출도 대체로 회복력을 유지
- 8월 CPI: MoM +0.2% / YoY +3.1% / 예상치: MoM +0.3%·YoY +3.2%

- 8월 근원 CPI(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MoM +0.2% / YoY +3.4%

- CPI 상승률은 4월 2.6% → 5월 3.1% → 6월 3.2% → 7월 2.8% → 8월 3.1%로 한 달 만에 3%대에 재진입했지만, 시장 예상치는 MoM과 YoY 모두 0.1%p 하회

- 근원 CPI는 7월 2.6%에서 3.4%로 급등해 헤드라인을 0.3%p 상회. 지난해 8월 SK텔레콤의 50% 요금 감면으로 휴대전화료가 21.0% 하락하고 전체 CPI가 0.4%p 낮아졌던 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해, 수치 상승 전부를 기조적 물가 압력 강화로 해석하기는 어려운 모습

- 전월비로는 폭염 영향 등에 신선식품이 3.0% 상승했지만 전년비로는 신선채소 -9.8%·신선과실 -10.0%로 신선식품이 6.7% 하락해 헤드라인 상승을 제한

- 생활물가는 3.2%, 식품 이외 생활물가는 4.8% 올라 체감 부담은 높은 수준을 지속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경제·물가가 일본은행의 전망에 부합하고 있는지를 정책위원들과 논의한 뒤 정책을 판단해 나갈 것

2. 특히, 물가의 상방위험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 정책 판단에서 물가 상방위험을 계속 중시하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음

3. 일본은행이 지금까지 정책금리를 다섯 차례 인상한 만큼, 일련의 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누적효과를 신중하게 점검할 필요
30조원 추가 대출 풀어도…일반 대출 몫은 6조~8조원뿐
(조선일보 이준우 기자)

-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은행별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 실적 등을 반영해 새 관리 목표를 잠정 통보

- 금융권 전체 추가 대출 여력은 약 30조원. 이 중 일반 주담대와 신용대출 금액은 6조~8조원으로 추산. 5대은행 연간 가계대 증가 목표는 기존 4.3조원에서 6.98조원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짐. 추가로 확보한 한도는 약 2.64조원. 다만, 5대은행의 올해 누적 가계대출 잔액 증분은 이미 6.67조원으로 새로운 목표치까지 남은 금액은 단순 계산하면 약 3,100억원

- 기존 한도에서 총량 산정에서 제외되는 항목 고려하면 실제 대출 여력은 단순 계산한 3,100억원보다 많겠지만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이 이미 목표치에 근접했고, 이번 규제 완화가 집단 대출과 중저신용자 대출 등의 공급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일반 주담대와 신용 대출을 큰 폭으로 늘리기는 어려움

- 집단대출은 이미 빠른 증가세. 5대 은행의 집단대출 잔액은 대략 150조원으로 7월 말 대비 1조원 가량 증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잔금 대출 수요 증가한 영향

- 금융당국은 8월 이후 실행된 이주비·중도금·잔금 대출 등의 순증액을 은행별 총량 관리 실적에서 전액 제외하기로 결정. 연간 증액 한도를 이미 채운 은행도 집단대출은 계속 취급 가능. 대출 공급 여력이 거의 없었던 새마을금고와 신협, 농협 등 상호금융권도 집단 대출 영업을 다시 확대할 것으로 전망
대차대조표 업데이트
Final Results
86%
다시해라
16%
하지마라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현재 기준금리가 향후 1~2년 안에 물가를 2%로 되돌리기에 충분한지, 추가 정책 대응이 필요한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no clear signs right now). 향후 정책 방향성을 미리 걸정하지 않겠음

2. 7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한 이유는 노동시장이 견조하고 안정적인 만큼 추가 데이터를 확보해 물가가 합리적인 기간 안에 지속적으로 2%로 복귀하는 경로인지 확인해야 했기 때문

3. 근원 물가상승률이 약 3.3%로 목표를 웃돌지만 초과분의 상당 부분은 관세와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서 비롯됐으며, 에너지 충격은 항공료와 원자재 가격을 통해 근원물가에도 파급됐다고 판단

4. 서비스 물가에도 일부 상승압력이 남아 있지만 관세와 에너지 가격의 영향이 비정상적으로 확산되거나 2차 효과(second-round effects)를 일으킨 징후는 부재

5.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고정돼 있고 임금상승률도 억제된 가운데 관세 효과가 점차 소멸하면서 물가의 기조적 흐름은 완만하게 하락하고 있다(the trend in inflation moving slowly down)고 판단

6. 다만 관세와 에너지뿐 아니라 AI 투자수요가 반도체·소프트웨어 가격에 미치는 영향도 면밀히 분석할 필요. 물가 둔화를 확정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데이터에 기반해 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

7.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이션보다 실질금리 상승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으며, AI·데이터센터·기술 분야의 대규모 투자가 뒷받침하는 강한 미국 경제와 성장전망을 반영

8. 유가와 국채금리의 동반 상승에는 중동 분쟁과 향후 원유·원자재 가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기간 프리미엄 또는 위험 프리미엄(term or risk premium)을 높인 영향도 있음

9. 높은 장기금리가 모기지와 다른 금리 민감 부문의 차입을 제약하고 일부 구축효과(crowding out)를 유발하지만, 전반적인 금융여건 변화는 경제를 약화시키는 외부 충격보다 강한 투자수요의 결과에 가까움

10. 금융시장 가격은 정책 판단의 중요한 입력자료. 그러나 시장이 연준을 대신해 물가안정을 달성할 수는 없으며, 연준은 전체 데이터(totality of the data)와 양대 책무를 기준으로 정책을 결정해야 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8월 물가지표에서도 최근의 디스인플레이션이 이어지면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의향(inclined to support holding)이 있음

2. 반대로 8월 물가가 다시 강하게 상승하면 금리 인상을 검토하겠으며(if inflation comes in hot, I would consider a rate hike), 물가 둔화가 역전될 경우 소폭의 정책조정(a small adjustment)으로 복귀 경로를 회복시켜야 할 필요

3.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제약적인 수준(only slightly restricting aggregate demand)에 불과해 물가가 크게 가속되지 않더라도 추가 긴축을 지지할 수 있음

4. 7월 FOMC에서는 실물경제가 견조하고 디스인플레이션이 시작될 조짐이 나타났기 때문에 동결을 지지했으며, 질의응답에서는 존 레넌의 노래를 인용해 디스인플레이션에 기회를 주자(Give disinflation a chance)며 단기적인 인내를 강조

5. 7월 헤드라인·근원 PCE 물가가 각각 전월 대비 0.2% 상승했으며, 3개월 근원물가 상승률은 2월 4.76%에서 7월 3.05%로 지속적으로 하락해 속도와 방향은 긍정적

6. 헤드라인·근원 PCE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각각 3.7%와 3.3%로 여전히 높지만, 7월 근원물가 상승분의 절반가량이 실제 거래가격이 아닌 추정치인 비시장 서비스(nonmarket services)에서 발생해 기조적 물가는 근원지표가 나타내는 것보다 양호하다고 판단

7. 관세의 가격 전가는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상품·서비스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도 현재까지 현실화하지 않아 두 요인을 지속적인 물가압력의 주요 원천으로 보지 않음

8. 다만 에너지 가격이 연초보다 현저히 높고 AI 투자 확대가 기술제품 가격을 자극하고 있으며 추가 관세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 생산성을 고려한 임금상승률과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복귀에 부합하지만 기대가 불안정해지면 대응에 나서야 함

9. 상반기 실질 GDP는 연율 1.8%, 실질 민간 국내최종수요는 3.0% 증가했으며, AI·데이터센터 투자와 소비를 바탕으로 2026년 성장률이 2%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 고용은 7월까지 월평균 6만 명 증가하고 실업률은 4.1%로 낮아 실물경제와 노동시장을 정책결정의 주된 제약요인으로 볼 수 없음

10. 본인의 정책 관련 발언은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니라 경제지표에 따른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를 설명하는 것. 기준금리가 실효하한에 있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적절하지 않다는 Warsh 의장의 견해에 동의
'공공기관 대수술'에 채권시장 예의주시…통폐합 관전 요소는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3일 정부는 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발전 5사를 '한국발전'으로,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자원공사'로 통합하는 등 109개 기관을 감축하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

수혜가 기대되는 곳은 신설될 한국발전. 한국전력공사 산하 발전 자회사는 그동안 회사채로 분류되면서 공사채 대비 높은 스프레드를 감수. 전일 발전 5개사 3년물 민평금리는 AAA 등급 공사채 대비 20.2bp, 한전채 대비 13.8bp 높았음. 한국발전으로 통합 후 공사채 지위를 인정받을 경우 스프레드를 낮추는 효과. 다만, 통합으로 투자한도가 묶이는 점은 변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우 택지개발과 주택건설을 담당하는 '주택도시개발공사'와 주거복지·자산비축을 맡는 '주택도시자산공사'로 분리. 분할 회사 모두 손실보전 항목을 받을 수 있을지가 관건.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조달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분할 회사들의 손실보전 항목 포함이 필수적인 상황
Forwarded from 아물렷당 🍕
이새뀌 누구냐?
아물렷당 🍕
이새뀌 누구냐?
전 보고서 나오기 전에 자거나 취해있습니다.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선진국의 공공부채가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 생산성 부진(weak productivity)과 코로나19 같은 충격(shocks such as COVID-19) 등 때문. 부채 증가가 정부의 차입비용을 높이고 있음

2. 인구 고령화와 국방비 지출 확대 요구도 재정 부담을 장기적으로 가중하는 중요한 구조적 요인들 중 하나

3. 프랑스 정부가 L’Oréal보다 높은 금리를 지급해야 하는 데에서 보듯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국채시장 압력(pressures on bond markets)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

4. 현재 각국이 매우 중대한 구조적 과제(very, very substantial challenges)에 직면해 있으며, 최근 국채금리 상승을 일시적인 시장 변동만으로 해석해서는 안 됨

5. 중앙은행의 핵심 존재이유는 화폐가치와 금융시스템의 회복력을 보호하는 것. 통화·금융 안정은 특정 집단이 아닌 사회 전체가 공유하는 공공재(public goods)

6. 중앙은행 독립은 민주주의와의 단절이 아니라 민주적 체제 안에서 단기적인 정치 압력(short-term political pressures)으로부터 정책 판단을 보호하는 장치
8월 미국 고용 컨센 상회
- 8월 실업률: 4.1% / 7월: 4.1% / 예상치: 4.1%

- 8월 비농업 고용자 수: +162.0천명 / 7월: +21.0천명(수정치) / 예상치: +56.0천명

- 비농업 고용은 예상치를 106천명 웃돌았으며, 6월은 +20천명에서 +31천명, 7월은 -23천명에서 +21천명으로 상향 조정돼 두 달 합계가 종전 발표보다 55천명 증가. 최근 3개월 평균도 +71.3천명으로 회복

- 음식점·주점 +59천명과 지방정부 교육 +42천명이 전체 증가분의 62.3%를 차지해 고용 반등이 일부 업종에 집중. 제조업 +16천명·의료 +13천명은 증가했지만 정보업은 -23천명 감소

- 경제활동참가율은 61.4%에서 61.6%, 고용률은 58.9%에서 59.1%로 상승했고 비자발적 시간제 근로자는 41.4만명 감소. 시간당 임금은 MoM +0.3%·YoY +3.1%, 평균 주당 근로시간은 34.4시간으로 0.1시간 증가해 노동시장 전반도 전월보다 개선
튀어오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