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19.1K subscribers
1.59K photos
4 videos
581 files
239 links
채권시장 정보 공유
Download Telegram
<2/3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154%(-1.16bp)
5년: 1.608%(-0.98bp)
10년: 1.775%(-1.24bp)
30년: 2.108%(-0.07bp)
TIPS 10년: -0.654%(-0.1bp)
BEI 5년: 2.833%(-0.78bp)
BEI 5y5y: 2.132%(-0.69bp)

- 고용지표 부진, 공격적인 정책 정상화 우려 감소하면서 채권 금리 하락

- 1월 ADP 비농업 고용자 수, 전월 대비 301,000명 감소, 예상치(+207,000명) 하회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연내 3, 5, 6월 인상 전망. 3월 50bp 인상은 과도

-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 전망대로 물가 흐름 이어진다면 50bp 인상은 필요 없을 것

-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준이 대차대조표 축소에 적극적으로 나서면 기준금리 인상 횟수 줄일 수 있음


유럽/영국
Bund 2년: -0.469%(+1.1bp)
Bund 10년: 0.038%(+0.4bp)
Gilt 2년: 1.025%(-2.91bp)
Gilt 10년: 1.256%(-4.27bp)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Review_220203.pdf
400.8 KB
<1월 한국 수출: 비용 부담이 커졌다>

지난 달 한국 수출은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일평균 수출액이 25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다만,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무역수지 적자 폭이 확대된 점이 부담입니다. 에너지 등 수입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비용이 늘어나면서 이익 개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월 금통위 회의록 위원별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위원 1(1.25% 인상)

-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 물가, 실물경제 견고한 회복세 고려 시 뚜렷해진 기조적 물가상승압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2(1.25% 인상)

- 감염병 재확산으로 경기 불확실성은 커졌지만 기조적 경기흐름을 제약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 반면 완화적 금융상황 및 물가 상승 지속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음
- 기대 인플레가 적정 범위 내에서 안착되고, 금융 불균형 누증 위험이 제한될수 있도록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선제적으로 더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3(1.25% 인상)

- 기대인플레이션의 불안이 확대되지 않도록 통화정책당국의 의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
- 자산시장 안정과 금융불균형 심화 정도의 완화 추세가 점차 고착될 수 있도록 향후 통화정책의 완화기조 조정이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경제주체들에게 명확히 소통할 필요
- (기준금리 인상이)경제회복세에 큰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바이러스 확산세에 대한 경기 민감도는 그리 크지 않게 유지될 가능성
-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가 국내경제에 미칠 영향의 추이 등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 기준금리가 점차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 갈 수 있도록 통화정책의 정상화 과정을 조심스럽게 추진


위원4(1.25% 인상)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 나갈 필요
- 현 기준금리는 상당폭 완화적인 수준
- 추가 금리인상이 경기 및 고용 회복세를 저해하지 않을 것
- 선제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안정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 시점


위원5(1.25% 인상)

- 이례적으로 완화하였던 통화정책의 정상화 시점을 늦출 이유가 없다고 판단
- 기준금리 추가 인상의 부정적 효과는 크지 않을 것
- 경기와 물가 간 상충관계가 심화되고 있고, 금융불균형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중기적 시계에서 거시경제 안정에 실보다 득이 클 것


위원6(1.00% 동결, 주상영 위원)

- 경기회복의 추세를 볼 때,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올해 상반기 성장이 예상보다 부진하고, 중국의 성장 둔화 및 미국의 정책변경도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확장적 재정·통화정책의 도움 없이 코로나19 이전의 성장추세를 회복하는 시기는 내년 이후로 미루어질 가능성이 큼
- 경기와 감염확산 상황으로 판단할 때. 아직은 보충(make-up) 전략이 필요한 단계
- 기준금리를 코로나19 발생 직전의 상황으로 되돌릴 만한 여건은 조성되지 않았음
- 지난해 8월과 11월에 이미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상한 바 있으므로, 그 파급효과를 관찰하는 과정도 필요
<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29%(-0.8bp)
통안 2년: 1.975%(-3.7bp)
국고 3년: 2.158%(-3.1bp)
국고 5년: 2.373%(-2.3bp)
국고 10년: 2.566%(-2bp)
국고 30년: 2.502%(-2.2bp)

- 국고채 금리는 설 연휴 기간 하락한 미국 금리를 반영하며 하락 출발

- 이후 아시아장에서 미국과 호주 등 주요국 국채 금리 하락세가 지속된 가운데 장중 외국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확대되며 국고채 시장은 강세 마감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여전히 존재, 유사시 즉각 시장안정조치 가동할 것"

- 문재인 대통령, "추경은 긴급지원을 주 목적으로 하는만큼 속도가 생명, 국회의 신속한 처리 당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8.11, 10년 국채선물은 29틱 상승한 121.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2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903 계약 순매수)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1월 금통위 회의록 위원별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위원 1(1.25% 인상)

-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 물가, 실물경제 견고한 회복세 고려 시 뚜렷해진 기조적 물가상승압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2(1.25% 인상)

- 감염병 재확산으로 경기 불확실성은 커졌지만 기조적 경기흐름을 제약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 반면 완화적 금융상황 및 물가 상승 지속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음
- 기대 인플레가 적정 범위 내에서 안착되고, 금융 불균형 누증 위험이 제한될수 있도록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선제적으로 더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3(1.25% 인상)

- 기대인플레이션의 불안이 확대되지 않도록 통화정책당국의 의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
- 자산시장 안정과 금융불균형 심화 정도의 완화 추세가 점차 고착될 수 있도록 향후 통화정책의 완화기조 조정이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경제주체들에게 명확히 소통할 필요
- (기준금리 인상이)경제회복세에 큰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바이러스 확산세에 대한 경기 민감도는 그리 크지 않게 유지될 가능성
-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가 국내경제에 미칠 영향의 추이 등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 기준금리가 점차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 갈 수 있도록 통화정책의 정상화 과정을 조심스럽게 추진


위원4(1.25% 인상)

-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축소해 나갈 필요
- 현 기준금리는 상당폭 완화적인 수준
- 추가 금리인상이 경기 및 고용 회복세를 저해하지 않을 것
- 선제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안정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 시점


위원5(1.25% 인상)

- 이례적으로 완화하였던 통화정책의 정상화 시점을 늦출 이유가 없다고 판단
- 기준금리 추가 인상의 부정적 효과는 크지 않을 것
- 경기와 물가 간 상충관계가 심화되고 있고, 금융불균형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중기적 시계에서 거시경제 안정에 실보다 득이 클 것


위원6(1.00% 동결, 주상영 위원)

- 경기회복의 추세를 볼 때,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올해 상반기 성장이 예상보다 부진하고, 중국의 성장 둔화 및 미국의 정책변경도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확장적 재정·통화정책의 도움 없이 코로나19 이전의 성장추세를 회복하는 시기는 내년 이후로 미루어질 가능성이 큼
- 경기와 감염확산 상황으로 판단할 때. 아직은 보충(make-up) 전략이 필요한 단계
- 기준금리를 코로나19 발생 직전의 상황으로 되돌릴 만한 여건은 조성되지 않았음
- 지난해 8월과 11월에 이미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상한 바 있으므로, 그 파급효과를 관찰하는 과정도 필요
금통위 회의록에서 주목할만한 점

1. 통방문 내 ‘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 등을 면밀히 점검해가면서 판단’ 문구는 주상영 위원 주도로 추가
- 회의록을 보면 최근 두 차례(1월 금통위 결정 이전 기준)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파급효과 관찰 필요성을 주장한 사람은 주상영 위원 하나

2. 금리인상 휴지기가 생각보다 짧을 가능성
-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비교적 강하게 주장하는 위원이 최소한 둘. “통화정책의 정상화 시점을 늦출 이유가 없다고 판단(위원5)”,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선제적으로 더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위원2)”. 이 둘 외에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경기 회복세를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 위원3, 위원4까지 감안하면 연내 2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음

3. 기대인플레이션
- 주상영 위원 제외한 위원 5명 모두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이로 인한 물가 상승 + 경기 저해 순환 고리를 걱정 중
영란은행 기준금리 0.50%로 25bp 만장일치 인상했습니다. 9명 위원 모두 인상에 찬성했으나 이중 4명은 50bp 인상 주장했습니다. 영란은행이 예고했던대로 기준금리가 0.50%까지 오른만큼 기보유채권에 대한 재투자는 중단됩니다. 영국식 QT도 시작입니다.
ECB는 기준금리(0.0%), 예금금리(-0.50%), 한계대출금리(0.25%) 모두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PEPP 속도는 늦추면서 2022년 3월까지는 동 프로그램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힘순찐(러시아)은 섣불리 건드리는게 아닙니다.
<2/4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196%(+4.24bp)
5년: 1.67%(+6.25bp)
10년: 1.831%(+5.55bp)
30년: 2.152%(+4.34bp)
TIPS 10년: -0.581%(+7.37bp)
BEI 5년: 2.812%(-2.12bp)
BEI 5y5y: 2.092%(-3.96bp)

- 유럽지역 통화정책 주목하면서 금리 상승

- 1월 ISM 비제조업지수, 59.9로 전월대비 2.4pt 하락했으나 예상치(59.5)는 상회


유럽/영국
Bund 2년: -0.344%(+12.3bp)
Bund 10년: 0.139%(+10.1bp)
Gilt 2년: 1.142%(+11.86bp)
Gilt 10년: 1.367%(+11.17bp)

- 독일 채권시장은 통화정책 기조 변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반영하며 약세 마감

- ECB, 정책금리 0% 동결 및 PEPP 채권매입 예정대로 3월 종료 결정

- Christine Largarde ECB 총재, "통화위원 만장일치로 인플레이션 수치 우려, 오는 3월에 추가적 논의할 것"

- Largarde 총재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다던 종전의 가이던스를 반복하지 않은 점은 정책 정상화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판단

- 영국 채권시장도 기준금리 인상되면서 약세

- 영란은행, 인플레이션 대응 위해 기준금리 0.5%로 0.25%p 인상. 9명 위원 만장일치로 인상 찬성했으나 4명은 50bp 인상 주장

- 8,950억 파운드 규모 양적 완화 프로그램은 만기 채권 재투자 중단하는 방식으로 종료 시사

- 물가상승률 올해 4월 7.25%로 정점 찍을 것(기존 전망: 6.0%)
한국은행, "금리 번동성 커, 국고채 단순 매입 검토"
<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48%(+1.9bp)
통안 2년: 2.017%(+4.2bp)
국고 3년: 2.194%(+3.6bp)
국고 5년: 2.418%(+4.5bp)
국고 10년: 2.619%(+5.3bp)
국고 30년: 2.559%(+5.7bp)

- 설 연휴 뒤 되돌림 강세 보이던 국고채 금리는 유럽중앙은행 및 영란은행의 매파적 행보 및 국내 1월 소비자물가 상승 소식 등에 영향 받아 상승 출발

- 이후 외인주도 국채선물 매도세 확대로 국고채 금리는 상승세 유지 후 마감. 장 후반 한은의 국고채 단순매입 검토 구두개입성 발언 있었으나 약세 폭을 되돌리지는 못했음

- 유럽중앙은행 및 영란은행 결과 자체는 시장 예상과 부합했지만 Largarde 총재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다던 이전의 가이던스를 철회한 점, 영란은행 위원 9명 중 4명이 50bp 금리인상을 주장하면서 매파적이었다는 판단

- 국내 1월 소비자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3.6% 상승, 전월 대비 0.6% 상승, 2011~2012년 이후 처음으로 3개월 연속 3%대 상회

- 14조원 규모 추경 심사 돌입한 가운데 여야는 추경 증액을 주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5조원 추경안 제시하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경안 증액에 합의할 것을 제안

- 이에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추경 14조원 이상이면 물가 파급영향 우려 존재", "여야 추경증액에 쉽게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8.02, 10년 국채선물은 45틱 하락한 120.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14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15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6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10 계약 순매도)
고용은 더이상 문제가 아닙니다.
<2/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31%(+11.4bp)
5년: 1.768%(+9.78bp)
10년: 1.909%(+7.79bp)
30년: 2.21%(+5.84bp)
TIPS 10년: -0.505%(+7.54bp)
BEI 5년: 2.815%(+0.33bp)
BEI 5y5y: 2.109%(+1.64bp)

- 고용지표 호조 보이며 금리 상승

- 미국 1월 실업률은 4.0%로 전월대비 0.2%p 증가했으나 여전히 자연실업률 하회

- 비농업 고용자수는 46만 7천명으로 예상치 15만명 상회


유럽/영국
Bund 2년: -0.256%(+8.7bp)
Bund 10년: 0.203%(+6.4bp)
Gilt 2년: 1.255%(+11.75bp)
Gilt 10년: 1.409%(+4.33bp)


- 독일 Bunds, 영국 Gilts 금리도 각국 중앙은행 통화정책 기조 변화 반영하면서 상승. 미 고용지표 호조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국 1월 비농업 고용 46만 7천명으로 예상치 15만명을 크게 상회

- ECB, 2022년 유로존 임금상승률 3% 상회 전망

- Olli Rehn ECB 정책위원, "팬데믹이나 지정학적 노이즈 없다면 유럽중앙은행이 늦어도 내년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논리적일 것"

- 네덜란드 중앙은행, 2022년 10월 ECB 첫 기준금리 인상 전망

- Andrew Bailey BoE 총재, "인플레이션 억제 위해 임금 인상 속도 낮춰야 할 필요"
이번 주 위클리 자료 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을 7월, 11월 2회 인상(1.75%)로 변경했습니다(기존: 11월 1회 인상(1.50%)

1) 통방문 내 '기준금리 파급효과 점검' 문구는 일부 위원 주도로 추가된 점, 2)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우려가 높은 점 등 고려했을 때 연중 추가적인 인상 단행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참고로 과거 전문가 장,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스프레드가 50bp를 하회했을 때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현재 스프레드는 -10bp로 역대 최저, 역대 최초 마이너스 스프레드 입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기준금리가 2.0%을 상회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행은 '정상화'를 진행 중이지 '긴축'을 하고있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 이전 기준금리 고점이 1.75% 입니다. 저희는 1.75%를 '정상화' 전제 하 기준금리 상단 레벨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37%(-1.1bp)
통안 2년: 2.055%(+3.8bp)
국고 3년: 2.237%(+4.3bp)
국고 5년: 2.466%(+4.8bp)
국고 10년: 2.638%(+1.9bp)
국고 30년: 2.616%(+5.7bp)

- 국고채 금리는 전주 미국 금리 상승에 연동, 취약한 시장심리 이어지는 모습 보이며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관련 불확실성 지속되며 상승세 유지 마감. 장중 한국은행 국고채 단순매입 실시되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한국은행 국고채 단순매입, 2조 전액 낙찰. 응찰 금액은 4조 7,800억원

- 김부겸 국무총리, “소상공인 지원 필요성 고려해 국회서 뜻 모아주면 적극 임하겠다” 면서도 “추경, 물가∙금리 등에 영향 미칠 규모로는 불가"

- 홍남기 기재부총리 “추경, 14조의 2~3배 규모 수용 어려워”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당선 시 정부에 긴급 확대 추경 재차 요구할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8,000억원 / 응찰금액 7조 260억원 / 낙찰금액 2조 8,000억원 / 낙찰금리 2.6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7.81,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20.1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803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81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144 계약 순매수)
상원은 오는 15일(미국시간) Jerome Powell 연준의장,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 지명자 임명안 투표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시에 Sarah Bloom Raskin, Phillip Jefferson, Lisa Cook 연준 이사 지명자 인준안 통과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2/8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29%(-1.96bp)
5년: 1.765%(-0.32bp)
10년: 1.916%(+0.74bp)
30년: 2.217%(+0.68bp)
TIPS 10년: -0.497%(+0.8bp)
BEI 5년: 2.8%(-1.55bp)
BEI 5y5y: 2.121%(+1.24bp)

- 미 국채시장은 만기별 혼조 마감. 대체로 박스권 등락하는 모습 보인 가운데 단기물은 약세, 장기물은 강세 시현

- 장중 미 10년 금리는 1.94%까지 상승, 2019년 8월 이후 처음으로 2.0% 상향 돌파 시도

- 시장은 연말까지 연준의 5차례 기준금리 인상 반영 중

- 미 10년 1.95% 상향 돌파 시 컨벡시티 헤징 따른 매도 물량 출회 가능성


유럽/영국
Bund 2년: -0.296%(-4bp)
Bund 10년: 0.225%(+2.2bp)
Gilt 2년: 1.264%(+0.88bp)
Gilt 10년: 1.407%(-0.23bp)

- 독일 Bund 금리는 유럽중앙은행 주요 인사들의 다소 완화적 발언에 힘입어 단기 구간 위주 하락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유로존 대규모 긴축 통화 정책은 필요하지 않을 것"

- Martins Kazaks ECB 정책위원(라트비아, 매파, 2월 투표권), "시장이 예상처럼 7월 기준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전망"

- 독일 1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3% 감소(-4.1% yoy), 예상치 0.4% 하회

- 영국 Gilt 금리는 단기 인플레이션 증가 우려로 단기 구간 위주 상승세

- 영국 유통업체 Tesco, 공급업체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식료품 가격 봄까지 5% 상승 전망

- 영국 Helifax, "주택 가격 상승률 내년 기점으로 크게 둔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