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속적인 물가 상승 요인과 일회적 요인이 인플레이션에 각각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2. 물가는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 원인 중 일부는 일회성 요인(one-and-done)
3.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더욱 우려스러운 상황
4. 5월 PCE가 모두 부정적이지는 않았음. 서비스 부문에는 일부(a little bit) 긍정적 신호가 포착
5. 오랜 시간동안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 점도표 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몇년 뒤 전망치를 제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6. TF는 점도표의 대안 옵션들을 제시할 것. 환영할 일
7. 대차대조표 정책은 위기 상황에서 통화정책 수단으로 사용되지만 평소에는 아님
8.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이 주식 가치에 녹아들고, 사람들이 이를 기반으로 소비하기 시작하면 과열을 불러올 가능성
9. 미래 소득을 가정하고 소비하는 현 상황이 우려스러움. 이는 잠재적인 물가 압력
10. 서비스 물가에서 희망의 조짐(glimmers of hope)이 보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목표치를 크게 상회(well higher)하는 수준
11. 근원 물가는 매우 높은(well too high) 수준이며, 잘못된 경로에 위치
12. 본인은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견해에 공감
13. 근원 물가 상승이 서비스 부문 때문이라면 이는 상품이나 석유 관련 품목이 물가를 자극하는 것보다 심각한 일
14. 임금 상승세는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이 아님. 물가는 임금 상승 이전에도 상승 가능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물가는 2027~2028년 중 목표 수준에 도달할 전망. 연내 물가는 3.5% 부근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상
2. 통화정책은 현재 경제 상황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 positioned)
3. 미국 경제는 전쟁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회복력을 보유
4. 2028년 성장률은 2.25%, 실업률은 4.0% 예상
5. 상설 레포창구는 기준금리를 설정 범위 안에서 유지시키는 핵심 도구
6. 필요 시 RMP 조정할 것
7. 고용시장은 회복력이 있음을 증명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속적인 물가 상승 요인과 일회적 요인이 인플레이션에 각각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2. 물가는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 원인 중 일부는 일회성 요인(one-and-done)
3.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더욱 우려스러운 상황
4. 5월 PCE가 모두 부정적이지는 않았음. 서비스 부문에는 일부(a little bit) 긍정적 신호가 포착
5. 오랜 시간동안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 점도표 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몇년 뒤 전망치를 제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6. TF는 점도표의 대안 옵션들을 제시할 것. 환영할 일
7. 대차대조표 정책은 위기 상황에서 통화정책 수단으로 사용되지만 평소에는 아님
8.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이 주식 가치에 녹아들고, 사람들이 이를 기반으로 소비하기 시작하면 과열을 불러올 가능성
9. 미래 소득을 가정하고 소비하는 현 상황이 우려스러움. 이는 잠재적인 물가 압력
10. 서비스 물가에서 희망의 조짐(glimmers of hope)이 보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목표치를 크게 상회(well higher)하는 수준
11. 근원 물가는 매우 높은(well too high) 수준이며, 잘못된 경로에 위치
12. 본인은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견해에 공감
13. 근원 물가 상승이 서비스 부문 때문이라면 이는 상품이나 석유 관련 품목이 물가를 자극하는 것보다 심각한 일
14. 임금 상승세는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이 아님. 물가는 임금 상승 이전에도 상승 가능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물가는 2027~2028년 중 목표 수준에 도달할 전망. 연내 물가는 3.5% 부근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상
2. 통화정책은 현재 경제 상황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 positioned)
3. 미국 경제는 전쟁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회복력을 보유
4. 2028년 성장률은 2.25%, 실업률은 4.0% 예상
5. 상설 레포창구는 기준금리를 설정 범위 안에서 유지시키는 핵심 도구
6. 필요 시 RMP 조정할 것
7. 고용시장은 회복력이 있음을 증명
[김성수, 한시화] FI Monthly)(E).pdf
2.7 MB
[FI Monthly] 익숙한 내일, 새로운 내일
▶ 한국은행 7월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상
▶ 유가에 둔감해진 미국, Warsh가 그리는 연준
▶ 시중은행채 발행 확대
▶ 여전채 조달부담 지속
▶ 국고 3년: 3.70~3.90% / 국고 10년: 4.10~4.25%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사실상 확실시되는 상황. 다만, 일각에서 우려하는 공격적인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이번 회의가 단기구간의 마지막 고비. 장기 구간은 견조한 경제 모멘텀에 연동되며 하방 경직성이 강화된 흐름 이어갈 것
▶ 한국은행 7월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상
▶ 유가에 둔감해진 미국, Warsh가 그리는 연준
▶ 시중은행채 발행 확대
▶ 여전채 조달부담 지속
▶ 국고 3년: 3.70~3.90% / 국고 10년: 4.10~4.25%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사실상 확실시되는 상황. 다만, 일각에서 우려하는 공격적인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이번 회의가 단기구간의 마지막 고비. 장기 구간은 견조한 경제 모멘텀에 연동되며 하방 경직성이 강화된 흐름 이어갈 것
미군, 이란의 상업용 선박 공격 대응으로 이란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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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rikes Iran In Response to Strait of Hormuz Ship Attac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6/us-strikes-iran-in-response-to-ship-attack-in-strait-of-horm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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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rikes Iran In Response to Strait of Hormuz Ship Attac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6/us-strikes-iran-in-response-to-ship-attack-in-strait-of-hormuz
Bloomberg.com
US Strikes Iran In Response to Ship Attack In Strait of Hormuz
The US attacked Iran one day after Tehran struck a commercial ship in the Strait of Hormuz, an exchange that threatened to break the fragile ceasefire between the two countries.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 그 중에서도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우려스러움
2. 물가 상승은 중동사태, 유가 때문만이 아님
3. 기준금리 수준은 2027년까지 유지하는 것이 적절. 본인은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을 전망
4. FOMC 성명서를 수정하기 적절한 때(appropriate time to reset the FOMC statement)
5.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가 어떠한 영향을 줄 지 지켜볼 것
6. 광범위한 품목에서의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난다면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해야할 것
7. 고용 훼손없는 물가안정이 목표
8. 중동사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징후는 없음
9. 고용시장을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견조(definitely not a hot but decent)한 것도 사실
10. 현재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재료가 아님. 인플레이션은 AI 투자 등 공급 측면에 기인
11. 단기적 관점에서 AI 투자는 명백한 물가 상승 요인. AI 발전은 시장 금리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12. AI가 발전하더라도 본인은 고용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음
13. AI 투자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AI build-out probably means that the Fed wil have to raise rates)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 그 중에서도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우려스러움
2. 물가 상승은 중동사태, 유가 때문만이 아님
3. 기준금리 수준은 2027년까지 유지하는 것이 적절. 본인은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을 전망
4. FOMC 성명서를 수정하기 적절한 때(appropriate time to reset the FOMC statement)
5.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가 어떠한 영향을 줄 지 지켜볼 것
6. 광범위한 품목에서의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난다면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해야할 것
7. 고용 훼손없는 물가안정이 목표
8. 중동사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징후는 없음
9. 고용시장을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견조(definitely not a hot but decent)한 것도 사실
10. 현재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재료가 아님. 인플레이션은 AI 투자 등 공급 측면에 기인
11. 단기적 관점에서 AI 투자는 명백한 물가 상승 요인. AI 발전은 시장 금리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12. AI가 발전하더라도 본인은 고용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음
13. AI 투자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AI build-out probably means that the Fed wil have to raise rates)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6월 기준금리 인상을 보험성 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부적절
2. 전쟁은 명백하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중
3. 유럽은 이전 대비 충격에 대한 회복력이 개선
4. 향후 몇 년간 인플레이션을 제어함에 있어 여러가지 충격들을 마주하게 될 것
1. 6월 기준금리 인상을 보험성 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부적절
2. 전쟁은 명백하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중
3. 유럽은 이전 대비 충격에 대한 회복력이 개선
4. 향후 몇 년간 인플레이션을 제어함에 있어 여러가지 충격들을 마주하게 될 것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right around full employment). 성장도 양호
2.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함(may need to consider rate hikes)
3. 매 회의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참석. 상황을 예단하지 않을 것
4. 근원물가도 상승.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 떄문이 아님. 가격 전반에 걸쳐 상승 압력이 존재. 근원 서비스물가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
6. 물가 제어를 위해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음. 그러나 높은 기준금리가 물가를 제외한 나머지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줄 지가 걱정
7. 소비 부문은 회복력을 보유. 만약 소비가 반등한다면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는 근거
8. AI 관련 투자는 물가 상승 압력
9.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정책 반응 함수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중요
10. 통화정책은 경제에 전반적으로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not seeing a lot of policy restraint in the economy)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에너지 가격이 전쟁 이전 대비 크게 높지 않다는 것이 중요
2. 연말까지 영국 물가는 약 3.2%를 기록할 전망
3. 영란은행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right around full employment). 성장도 양호
2.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함(may need to consider rate hikes)
3. 매 회의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참석. 상황을 예단하지 않을 것
4. 근원물가도 상승.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 떄문이 아님. 가격 전반에 걸쳐 상승 압력이 존재. 근원 서비스물가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
6. 물가 제어를 위해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음. 그러나 높은 기준금리가 물가를 제외한 나머지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줄 지가 걱정
7. 소비 부문은 회복력을 보유. 만약 소비가 반등한다면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는 근거
8. AI 관련 투자는 물가 상승 압력
9.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정책 반응 함수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중요
10. 통화정책은 경제에 전반적으로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not seeing a lot of policy restraint in the economy)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에너지 가격이 전쟁 이전 대비 크게 높지 않다는 것이 중요
2. 연말까지 영국 물가는 약 3.2%를 기록할 전망
3. 영란은행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6월 한국 수출/입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신 총재는 현지시간 1일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ECB 중앙은행 포럼(신트라포럼)'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경험과 시사점을 담은 논문을 발표했다.
신 총재는 "중앙은행 돈과 예금에 더해 자산까지 토큰화하는 것을 더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국채가 통합원장 안에서 발행·유통되면 중앙은행 본연의 책무인 통화정책과 금융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0117583179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신 총재는 "중앙은행 돈과 예금에 더해 자산까지 토큰화하는 것을 더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국채가 통합원장 안에서 발행·유통되면 중앙은행 본연의 책무인 통화정책과 금융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0117583179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한국경제TV
신현송 총재 "돈, 예금 넘어 국채 토큰화도 고려"
[한국경제TV 정원우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무대에서 중앙은행의 돈과 예금을 넘어 주식이나 국채와 같은 자산까지 토큰화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신 총재는 현지시간 1일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ECB 중앙은행 포럼(신트라포럼)'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경험과 시사점을 담은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 제목은 ‘통합원장의 실제 구현: 프로젝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새로운 정책 결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 이는 더 나은 정책 결정 환경을 제공할 것
2. 더 이상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을 예정
3. 7월 FOMC에서 활발한 논의를 기대(going to have a good family fight)
4. AI가 물가 자극 요인인지 판단하는 것은 각국 중앙은행의 독자적인 몫
5. 공급 측면의 확장은 통화정책에 많은 점들을 시사
6. 미국은 AI 경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 경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님
7. 생산성 향상이 주도하는 성장이 두렵지 않음
8. AI 발전이 어느 시점에 고용에 영향을 줄지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
9. 고용시장은 안정적. 공급 측면은 견조. 지금은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할 때
10. 기대인플레이션은 지난 4주 간 둔화
11. 누군가 연준이 2%를 상회하는 물가에 만족한다고 생각한다면 필히 그들은 실망할 것
12. 중앙은행의 독립성은 신성불가침 영역(no changes in independence)
13. 개발하고 있는 모델들이 적절하게 작동한다면 정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
14. 변동성이 줄어들면 금리도 하락할 전망
15. 향후 몇 주 내에 TF 관련 소식이 있을 것
16. 잠재성장률은 상승 추세에 위치한다고 생각
17. 최근 4개 분기 동안의 흐름을 보았을 때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 것은 합리적. 다만, 생산성 개선이 단기적으로 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는 불명확
18. 현시점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부적절한 정채
19. 본인은 연준 대차대조표가 축소되기를 희망(no secret I want the Fed's balance sheet to be smaller)
20. 대차대조표 정책은 대부분 자산가격에만 영향을 주었음
21.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화가 있을 경우 충분한 커뮤니케이션과 예측 가느한 경로를 통해 조정할 것
22. 대차대조표 정책은 재정정책과 밀접한 관계(borders on fiscal policy)
22. 대차대조표 조정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의견에 열린 입장
23. 통화정책에 있어 금리정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우는 것이 적절
24. 당분간은 점도표 시스템 유지할 것(at least for the short time)
25. 향후 9~12개월 안에 새로운 방식으로 경제를 분석할 수 있기를 기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후회하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과거에 포워드 가이던스에 의존했다는 것
2. 전반적인 리스크는 몇 주 전과 비교했을 때 균형을 찾았음
3. 유로존은 현재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이 아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경제와 고용 모멘텀은 둔화 중
2. 기준금리 동결 배경에는 경기 둔화가 있음
3.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고려 사항이 아님
4. AI 발전은 실험단계(experimental phase). 아직까지 경제에 구체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증거는 부재(don't see impact in economy-wide data)
5. 에너지 가격 상승은 구조적으로 후행적인 대응이 불가피
6. 최근들어 포워드 가이던스는 많은 문제들을 야기
7. 대차대조표 정책으로 인해 중앙은행이 금리 변동 리스크를 지는 것은 옳지 않음
8. 금융시스템과 유동성 수요를 고려하면 대차대조표 정책의 수정은 매우 신중할 필요
9. 대차대조표 규모는 준비금 수요를 대변해야 함
(중립, 당연직)
1. 새로운 정책 결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 이는 더 나은 정책 결정 환경을 제공할 것
2. 더 이상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을 예정
3. 7월 FOMC에서 활발한 논의를 기대(going to have a good family fight)
4. AI가 물가 자극 요인인지 판단하는 것은 각국 중앙은행의 독자적인 몫
5. 공급 측면의 확장은 통화정책에 많은 점들을 시사
6. 미국은 AI 경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 경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님
7. 생산성 향상이 주도하는 성장이 두렵지 않음
8. AI 발전이 어느 시점에 고용에 영향을 줄지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
9. 고용시장은 안정적. 공급 측면은 견조. 지금은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할 때
10. 기대인플레이션은 지난 4주 간 둔화
11. 누군가 연준이 2%를 상회하는 물가에 만족한다고 생각한다면 필히 그들은 실망할 것
12. 중앙은행의 독립성은 신성불가침 영역(no changes in independence)
13. 개발하고 있는 모델들이 적절하게 작동한다면 정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
14. 변동성이 줄어들면 금리도 하락할 전망
15. 향후 몇 주 내에 TF 관련 소식이 있을 것
16. 잠재성장률은 상승 추세에 위치한다고 생각
17. 최근 4개 분기 동안의 흐름을 보았을 때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 것은 합리적. 다만, 생산성 개선이 단기적으로 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는 불명확
18. 현시점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부적절한 정채
19. 본인은 연준 대차대조표가 축소되기를 희망(no secret I want the Fed's balance sheet to be smaller)
20. 대차대조표 정책은 대부분 자산가격에만 영향을 주었음
21.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화가 있을 경우 충분한 커뮤니케이션과 예측 가느한 경로를 통해 조정할 것
22. 대차대조표 정책은 재정정책과 밀접한 관계(borders on fiscal policy)
22. 대차대조표 조정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의견에 열린 입장
23. 통화정책에 있어 금리정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우는 것이 적절
24. 당분간은 점도표 시스템 유지할 것(at least for the short time)
25. 향후 9~12개월 안에 새로운 방식으로 경제를 분석할 수 있기를 기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후회하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과거에 포워드 가이던스에 의존했다는 것
2. 전반적인 리스크는 몇 주 전과 비교했을 때 균형을 찾았음
3. 유로존은 현재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이 아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경제와 고용 모멘텀은 둔화 중
2. 기준금리 동결 배경에는 경기 둔화가 있음
3.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고려 사항이 아님
4. AI 발전은 실험단계(experimental phase). 아직까지 경제에 구체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증거는 부재(don't see impact in economy-wide data)
5. 에너지 가격 상승은 구조적으로 후행적인 대응이 불가피
6. 최근들어 포워드 가이던스는 많은 문제들을 야기
7. 대차대조표 정책으로 인해 중앙은행이 금리 변동 리스크를 지는 것은 옳지 않음
8. 금융시스템과 유동성 수요를 고려하면 대차대조표 정책의 수정은 매우 신중할 필요
9. 대차대조표 규모는 준비금 수요를 대변해야 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사람들은 AI 투자가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하기 시작
2. 중앙은행이 모든 사안에 너무 빠르게 대응할 경우 이는 영구적인 행동의 굴레로 작용. 반면, 너무 느리게 대응하면 사람들에게 원망을 살 것
3. 현재 미국의 투자 모멘텀은 극도로 강력(exceedingly strong)
4. 물가가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에도 경제의 회복력을 훼손시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찾을 수 없음
5. 고용시장은 안정적(stabilised)
6. 물가 상승은 관세와 유가 상승에 기인. 이 중 유가는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의 개선을 기대
7. 연준의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ly restrictive)으로 판단. 현 수준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것
8. 회복력을 보유한 소비는 경제에 긍정적
9. 연준이 물가에 대응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있지만 경제 성장동력이 없어져서 대응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없음
10. 앞으로의 통화정책에 정해진 것은 없음. 기준금리에 대한 잘못된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해서는 안됨
11.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경우 연준은 물가와의 전쟁에 다시 나서야 함
12. 주거물가는 둔화세 지속
13. 물가와 고용 데이터 개선을 시키는 것이 올바른 일. 목표를 수정하는 것은 부적절(should not move the goalposts)
14. 상황이 빠르게 변화할 때는 오히려 대응이 빨라서는 안됨. 본인은 점진적인 대응을 선호(I'm a gradualist. want to take things slowly)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6월 기준금리 인상은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확신
2. 다수 ECB 구성원(majority of policymakers)들은 4월에도 인상할 준비가 되어있었음
3. 공급 측면 충격은 경제 전반으로 확산 중이나 아직 물가의 2차 충격은 나타나지 않은 상황
(중립, 투표권 없음)
1. 사람들은 AI 투자가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하기 시작
2. 중앙은행이 모든 사안에 너무 빠르게 대응할 경우 이는 영구적인 행동의 굴레로 작용. 반면, 너무 느리게 대응하면 사람들에게 원망을 살 것
3. 현재 미국의 투자 모멘텀은 극도로 강력(exceedingly strong)
4. 물가가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에도 경제의 회복력을 훼손시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찾을 수 없음
5. 고용시장은 안정적(stabilised)
6. 물가 상승은 관세와 유가 상승에 기인. 이 중 유가는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의 개선을 기대
7. 연준의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ly restrictive)으로 판단. 현 수준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것
8. 회복력을 보유한 소비는 경제에 긍정적
9. 연준이 물가에 대응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있지만 경제 성장동력이 없어져서 대응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없음
10. 앞으로의 통화정책에 정해진 것은 없음. 기준금리에 대한 잘못된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해서는 안됨
11.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경우 연준은 물가와의 전쟁에 다시 나서야 함
12. 주거물가는 둔화세 지속
13. 물가와 고용 데이터 개선을 시키는 것이 올바른 일. 목표를 수정하는 것은 부적절(should not move the goalposts)
14. 상황이 빠르게 변화할 때는 오히려 대응이 빨라서는 안됨. 본인은 점진적인 대응을 선호(I'm a gradualist. want to take things slowly)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6월 기준금리 인상은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확신
2. 다수 ECB 구성원(majority of policymakers)들은 4월에도 인상할 준비가 되어있었음
3. 공급 측면 충격은 경제 전반으로 확산 중이나 아직 물가의 2차 충격은 나타나지 않은 상황
제보가 들어와서 보니 이전에 낸 보고서를 아사모사하게 차용해서 내신 분이 하나 있네요.
조심하세요.
한번 더 그러시면 연락하겠습니다.
조심하세요.
한번 더 그러시면 연락하겠습니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약 30여개국에서 ECB의 대출 창구를 이용할 의사를 보임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전쟁이 없었다면 영국 물가는 지금쯤 2% 목표 수준에 도달했을 것
2. 성장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 중
1. 약 30여개국에서 ECB의 대출 창구를 이용할 의사를 보임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전쟁이 없었다면 영국 물가는 지금쯤 2% 목표 수준에 도달했을 것
2. 성장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 중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924 KB
[FI Weekly] 바뀌는 것은 없다
▶ 당장의 매크로는 정책 경로를 바꾸지 못한다
▶ 캐피탈사 자산건전성 점검
- 한국은 물가가 정점을 지나는 모습이고, 미국은 고용이 부진하게 발표. 그러나 최근 지표들은 통화정책 경로를 바꾸지는 못할 것. 한국은 예정대로 3차례 추가 인상에 나서고, 미국은 상당 기간 현 수준 기준금리를 유지할 전망
- 금리 급등으로 여전채 발행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여전사 자산건전성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필요. 현재 AA급 캐피탈사의 자산건전성 지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A급은 일부 업체의 부실자산 증가가 확인돼 선별적 접근 필요
▶ 당장의 매크로는 정책 경로를 바꾸지 못한다
▶ 캐피탈사 자산건전성 점검
- 한국은 물가가 정점을 지나는 모습이고, 미국은 고용이 부진하게 발표. 그러나 최근 지표들은 통화정책 경로를 바꾸지는 못할 것. 한국은 예정대로 3차례 추가 인상에 나서고, 미국은 상당 기간 현 수준 기준금리를 유지할 전망
- 금리 급등으로 여전채 발행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여전사 자산건전성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필요. 현재 AA급 캐피탈사의 자산건전성 지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A급은 일부 업체의 부실자산 증가가 확인돼 선별적 접근 필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포워드 가이던스가 적시에 제대로 작동한다면 2021년 말과 같이 유용한 정책 도구로 활용 가능
2. 다만, 그 메세지가 지나치게 강력하거나 신중(too strong or rigid)하다면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있음
3. 경제 상황이 어느 방향으로든 전개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대해 정책 운영자들의 견해도 크게 엇갈릴 때에도 문제
4. 연준은 언제나 2% 물가 목표를 고수해왔으며, 이는 신뢰할 수 있는 약속
5.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은 모습이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리스크의 균형이 역전되었기 때문에 정책 접근 방식도 변화 중
6. Warsh 의장은 2% 물가 목표 달성과 관련해 단 한번도 다른 이야기를 한 적이 없음
7. 정책 반응 함수가 적절하게 작동(defined reaction function)한다면, 많은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음
8. 연준은 부채를 활용한 정부의 재정정책을 위해 기준금리를 내리지 않을 것
9. 물가 목표의 범위(range)에 대해서는 논의해보는 것이 합리적
10. 본인은 물가가 2%라는 레벨이 아닌 그 부근의 범위 안에 위치하는 것을 선호. 그러나 목표 레벨 자체를 바꾸는 것은 신뢰를 훼손시키는 행위
11. 정확한 물가 레벨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은 그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음(too extreme standard)
(온건파, 당연직)
1. 포워드 가이던스가 적시에 제대로 작동한다면 2021년 말과 같이 유용한 정책 도구로 활용 가능
2. 다만, 그 메세지가 지나치게 강력하거나 신중(too strong or rigid)하다면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있음
3. 경제 상황이 어느 방향으로든 전개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대해 정책 운영자들의 견해도 크게 엇갈릴 때에도 문제
4. 연준은 언제나 2% 물가 목표를 고수해왔으며, 이는 신뢰할 수 있는 약속
5.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은 모습이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리스크의 균형이 역전되었기 때문에 정책 접근 방식도 변화 중
6. Warsh 의장은 2% 물가 목표 달성과 관련해 단 한번도 다른 이야기를 한 적이 없음
7. 정책 반응 함수가 적절하게 작동(defined reaction function)한다면, 많은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음
8. 연준은 부채를 활용한 정부의 재정정책을 위해 기준금리를 내리지 않을 것
9. 물가 목표의 범위(range)에 대해서는 논의해보는 것이 합리적
10. 본인은 물가가 2%라는 레벨이 아닌 그 부근의 범위 안에 위치하는 것을 선호. 그러나 목표 레벨 자체를 바꾸는 것은 신뢰를 훼손시키는 행위
11. 정확한 물가 레벨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은 그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음(too extreme standard)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금융 안정 관련 기존 리스크 요인들이 연쇄적으로 현실화(crystallise simulaneously) 될 수 있는 점을 우려 중
2. 낙관적인 주가 밸류에이션(stretch in equity valuation)은 AI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여러 산업들에도 해당되는 이야기
3. 주식시장은 급격한 조정(risk of sharp correction)을 받을 가능성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미국 경제는 추세적으로 꾸준히 성장(steady trend) 중.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은 모습
2. 에너지 가격 하락은 긍정적인 소식. 다만, 추가 진전과 함께 물가 안정으로 이어져야 함. 현재 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still quite high)
3. 관세 관련 충격은 지금이 정점인 것으로 판단
4. 통화정책은 목표 달성을 위한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good place)에 위치. 정책의 조정 여부는 리스크와 데이터 흐름에 달려있음
5. 고용시장 리스크는 균형 잡힌 모습(pretty balanced)
6.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본인의 단기 물가 전망은 조금 낙관적으로 조정
7. AI 관련 투자는 강력한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8.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것은 부적절(explicit guidance is not appropriate)
1. 금융 안정 관련 기존 리스크 요인들이 연쇄적으로 현실화(crystallise simulaneously) 될 수 있는 점을 우려 중
2. 낙관적인 주가 밸류에이션(stretch in equity valuation)은 AI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여러 산업들에도 해당되는 이야기
3. 주식시장은 급격한 조정(risk of sharp correction)을 받을 가능성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미국 경제는 추세적으로 꾸준히 성장(steady trend) 중.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은 모습
2. 에너지 가격 하락은 긍정적인 소식. 다만, 추가 진전과 함께 물가 안정으로 이어져야 함. 현재 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still quite high)
3. 관세 관련 충격은 지금이 정점인 것으로 판단
4. 통화정책은 목표 달성을 위한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good place)에 위치. 정책의 조정 여부는 리스크와 데이터 흐름에 달려있음
5. 고용시장 리스크는 균형 잡힌 모습(pretty balanced)
6.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본인의 단기 물가 전망은 조금 낙관적으로 조정
7. AI 관련 투자는 강력한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8.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것은 부적절(explicit guidance is not appropriate)
미군,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상선 공격 대응 차원에서 공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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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Military Says It’s Launching New Wave of Strikes Against Ira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us-military-says-it-s-launching-new-wave-of-strikes-against-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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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Military Says It’s Launching New Wave of Strikes Against Ira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us-military-says-it-s-launching-new-wave-of-strikes-against-iran
Bloomberg.com
US Military Says It’s Launching New Wave of Strikes Against Iran
The US military said forces have begun carrying out new strikes against Iran after recent attacks on ships transiting the Strait of Hormuz, testing an already delicate ceasefire between Washington and Tehran.
RBNZ의 기준금리 인상 이유
1. 물가는 여전히 높은데(still above the target) 경제는 강력(economic activity set to strengthen)
2. 에너지 가격이 하락했지만 그 충격은 지속될 것(despite drop in energy prices, shock effects to persist)이고 중기 기대인플레이션 경로도 불확실
-> 우리나라랑 똑같은 상황
-> 7월 금통위는 뭐다? 만장일치 인상이다
1. 물가는 여전히 높은데(still above the target) 경제는 강력(economic activity set to strengthen)
2. 에너지 가격이 하락했지만 그 충격은 지속될 것(despite drop in energy prices, shock effects to persist)이고 중기 기대인플레이션 경로도 불확실
-> 우리나라랑 똑같은 상황
-> 7월 금통위는 뭐다? 만장일치 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