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 Warsh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well ahead of the 2% goal).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부담.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2. 최근의 상황이 인플레이션의 서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3. 지도부의 교체 시기는 기존 관행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 성명서를 짧고 간결하게 바꾸었음. 기존 표현들을 배제. 현재 통화정책에 적절하지 않은 Forward Guidance도 제거
4. 본인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자제(refrained from submitting projections of my own)
5.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데이터 소스, 생산성과 고용,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다섯 개 부문에서 TF 설립을 약속
6. 전망 시스템(summary of projection)을 포함, 여러가지 변화를 제안할 것
7. 대차대조표 TF는 풍부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s regime)의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 TF는 SEP 개선작업에 나설 예정
8. 데이터 TF는 새로운 데이터 소스 발굴과 방법론에 변화를, 생산성 및 고용 TF는 AI 등 기술발전의 분석을,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는 물가의 상승 원인을 분석할 것
9. 2% 물가는 연준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목표. 물가목표 달성 전까지는 목표의 수정 검토가 불필요. 목표물가 수정은 TF 업무가 아님
10. 연준의 통화정책은 주택시장 관점에서는 긴축적이지만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음. 긴축의 강도가 고르지 않은 것(uneven)
11. 점도표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제출한 전망치에 얽메이지 않는 모습. 전망치를 제출할 때 그다지 확고한 신념을 느낄 수 없었음(did not hear tonnes of conviction on the projection submissions)
12. 개인적으로 점도표 시스템은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submitting a dot is not helpful in the conduct of policy)
13. 기자회견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매우 유용한 수단이나 전달할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함
14. 앞으로 몇 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기자회견을 열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음
15. 연준은 지난 5년 간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이를 바로잡을 것
16. 대부분 데이터들은 뒤떨어진(old-fashioned) 방식에 근거에 산출
17. 시장은 새롭게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반응할 때 가장 효율적. 연준이 해당 데이터에 어떻게 반응할지 우려할 때는 효율성이 떨어짐
18. 금융시장(financial market prices)은 중앙은행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
19. 연준은 음식료와 에너지 등 특정 부문 물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연준은 물가 상승의 2차 충격을 막는 데에 주력할 것
20. 재무장관과의 주간 회담은 매우 유용. 지금까지 세 번 회담을 가졌음. 연준은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지만 권한은 제한적이어야 함(needs to have a wide lens but a narrow remit)
21. 주택시장을 제외한 대부분 영역에 있어 현재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22. 구성원 전원이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
(온건파, 당연직)
1.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well ahead of the 2% goal).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부담.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2. 최근의 상황이 인플레이션의 서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3. 지도부의 교체 시기는 기존 관행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 성명서를 짧고 간결하게 바꾸었음. 기존 표현들을 배제. 현재 통화정책에 적절하지 않은 Forward Guidance도 제거
4. 본인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자제(refrained from submitting projections of my own)
5.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데이터 소스, 생산성과 고용,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다섯 개 부문에서 TF 설립을 약속
6. 전망 시스템(summary of projection)을 포함, 여러가지 변화를 제안할 것
7. 대차대조표 TF는 풍부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s regime)의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 TF는 SEP 개선작업에 나설 예정
8. 데이터 TF는 새로운 데이터 소스 발굴과 방법론에 변화를, 생산성 및 고용 TF는 AI 등 기술발전의 분석을,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는 물가의 상승 원인을 분석할 것
9. 2% 물가는 연준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목표. 물가목표 달성 전까지는 목표의 수정 검토가 불필요. 목표물가 수정은 TF 업무가 아님
10. 연준의 통화정책은 주택시장 관점에서는 긴축적이지만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음. 긴축의 강도가 고르지 않은 것(uneven)
11. 점도표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제출한 전망치에 얽메이지 않는 모습. 전망치를 제출할 때 그다지 확고한 신념을 느낄 수 없었음(did not hear tonnes of conviction on the projection submissions)
12. 개인적으로 점도표 시스템은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submitting a dot is not helpful in the conduct of policy)
13. 기자회견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매우 유용한 수단이나 전달할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함
14. 앞으로 몇 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기자회견을 열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음
15. 연준은 지난 5년 간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이를 바로잡을 것
16. 대부분 데이터들은 뒤떨어진(old-fashioned) 방식에 근거에 산출
17. 시장은 새롭게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반응할 때 가장 효율적. 연준이 해당 데이터에 어떻게 반응할지 우려할 때는 효율성이 떨어짐
18. 금융시장(financial market prices)은 중앙은행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
19. 연준은 음식료와 에너지 등 특정 부문 물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연준은 물가 상승의 2차 충격을 막는 데에 주력할 것
20. 재무장관과의 주간 회담은 매우 유용. 지금까지 세 번 회담을 가졌음. 연준은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지만 권한은 제한적이어야 함(needs to have a wide lens but a narrow remit)
21. 주택시장을 제외한 대부분 영역에 있어 현재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22. 구성원 전원이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
- Warsh에 대한 첫인상: 편향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냥 지금 연준 돌아가는 꼴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 이거저거 뜯어고칠 듯(고치려고 할듯)
- No편향 = 긍정적 / 뭐든 손대보려함 = 변동성 확대
- Forward Guidance 지움. 첫 회의 때부터 성명서가 엄청 간결해짐. 연준 차원, 의장으로부터의 정보를 얻기는 진짜 힘들듯. 한동안 개혁 얘기만 주구장창 하지 않을까 함
- 다행인건 Williams가 의장 바뀐다고 연설 일정 조정할 생각 없다했음. 연준 이사, 지역연은 총재들 이야기가 중요해질 듯
- No편향 = 긍정적 / 뭐든 손대보려함 = 변동성 확대
- Forward Guidance 지움. 첫 회의 때부터 성명서가 엄청 간결해짐. 연준 차원, 의장으로부터의 정보를 얻기는 진짜 힘들듯. 한동안 개혁 얘기만 주구장창 하지 않을까 함
- 다행인건 Williams가 의장 바뀐다고 연설 일정 조정할 생각 없다했음. 연준 이사, 지역연은 총재들 이야기가 중요해질 듯
[채권 김성수] FOMC 리뷰 6월.pdf
599.2 KB
[FOMC 리뷰] Warsh의 청사진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the Blueprint
▶ 과도기에 진입한 연준, 변동성 확대 불가피
향후 커뮤니케이션과 정책 운영 방식 변화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Warsh 의장의 물가(물가목표 달성 강조 및 변경 가능성 일축)와 통화정책 인식(주택시장 제외 대부분 영역에서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은 기우였음이 드러난 점은 긍정적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the Blueprint
▶ 과도기에 진입한 연준, 변동성 확대 불가피
향후 커뮤니케이션과 정책 운영 방식 변화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Warsh 의장의 물가(물가목표 달성 강조 및 변경 가능성 일축)와 통화정책 인식(주택시장 제외 대부분 영역에서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은 기우였음이 드러난 점은 긍정적
Ander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지난 4개월 간 상승한 에너지 가격은 부분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영란은행은 최근 물가 흐름이 고착화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주력
2. 물가의 2차 충격이 발생할 경우 기민하게 대응할 것
3. 경제 성장세는 둔화되었고, 에너지 가격은 전쟁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 그러나 중동사태 전개 흐름은 매우 긍정적
4. 브렉시트가 좋은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 금융 부문에 미친 충격은 당초 우려보다 심각하지 않았음
1. 지난 4개월 간 상승한 에너지 가격은 부분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영란은행은 최근 물가 흐름이 고착화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주력
2. 물가의 2차 충격이 발생할 경우 기민하게 대응할 것
3. 경제 성장세는 둔화되었고, 에너지 가격은 전쟁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 그러나 중동사태 전개 흐름은 매우 긍정적
4. 브렉시트가 좋은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 금융 부문에 미친 충격은 당초 우려보다 심각하지 않았음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_임혜윤_Macro_Insight_260622.pdf
363.5 KB
<동결을 말하는 매크로>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급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물가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큼 강해질 가능성이 낮고, 고용도 경기 과열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급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물가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큼 강해질 가능성이 낮고, 고용도 경기 과열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보지 말라는 것을 더 보자
- “금융시장이 새로 들어오는 데이터에 반응할 때 가장 잘 작동한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금융시장이 ‘연준이 그 새 정보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는 덜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Warsh 의장 기자회견 답변은 이론적으로 맞음. 하지만 통화정책은 사람이 결정하는 일. 그렇다면 시장 참가자들의 데이터에 대한 견해보다는 통화정책 운영자들이 생각하는 데이터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
- 연준 의장은 이사진과 FOMC를 대표하고, 이사진에는 지역 연은 총재 임명 승인권과 지역 연은의 몇몇 업무 감독 권한이 있으니 모두가 의장의 성향과 의중에 눈치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움. 그러나 그럴 일은 없음. 통화정책과 관련해 연준 구성원들 각자의 견해를 밝히는 것에 대한 제한(비밀 정보 누설, 블랙아웃 기간 제외)은 없음. 오히려, 개개인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허용된다는 규정이 있음
- 무엇보다 의장은 이사나 지역 연은 총재의 상관이 아님. 연준 이사는 의장이 아닌 대통령이 지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 임명. 인사권 자체가 의장에게 존재하지 않음. 지역 연은 총재 임명은 연준 이사회에서 승인을 득해야 하지만 이사진이 임명을 거부한 사례는 1935~1936년 세 차례가 가장 최근. 거부 사유도 두 사례는 고령 때문이었음
- “의장이 바뀐다고 본인의 연설 일정을 조정할 계획은 없다”던 연준 내 대표적인 중립인사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에서 보듯 이들은 평소대로 본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것. 우리는 여러 인사들 중에서도 지역 연은 총재들의 의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 소수의견은 지역 연은 총재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경향. 1950년 이후 FOMC에서 나온 소수의견은 총 502개. 이 중 283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이 개진한 의견들. 2000~2026년 4월 회의까지 총 108개의 소수의견 중 95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 의견. 심지어 2010년대에 지역 인사들이 63번의 소수의견을 피력하는 동안 이사진 소수의견은 없었음
- “금융시장이 새로 들어오는 데이터에 반응할 때 가장 잘 작동한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금융시장이 ‘연준이 그 새 정보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는 덜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Warsh 의장 기자회견 답변은 이론적으로 맞음. 하지만 통화정책은 사람이 결정하는 일. 그렇다면 시장 참가자들의 데이터에 대한 견해보다는 통화정책 운영자들이 생각하는 데이터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
- 연준 의장은 이사진과 FOMC를 대표하고, 이사진에는 지역 연은 총재 임명 승인권과 지역 연은의 몇몇 업무 감독 권한이 있으니 모두가 의장의 성향과 의중에 눈치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움. 그러나 그럴 일은 없음. 통화정책과 관련해 연준 구성원들 각자의 견해를 밝히는 것에 대한 제한(비밀 정보 누설, 블랙아웃 기간 제외)은 없음. 오히려, 개개인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허용된다는 규정이 있음
- 무엇보다 의장은 이사나 지역 연은 총재의 상관이 아님. 연준 이사는 의장이 아닌 대통령이 지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 임명. 인사권 자체가 의장에게 존재하지 않음. 지역 연은 총재 임명은 연준 이사회에서 승인을 득해야 하지만 이사진이 임명을 거부한 사례는 1935~1936년 세 차례가 가장 최근. 거부 사유도 두 사례는 고령 때문이었음
- “의장이 바뀐다고 본인의 연설 일정을 조정할 계획은 없다”던 연준 내 대표적인 중립인사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에서 보듯 이들은 평소대로 본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것. 우리는 여러 인사들 중에서도 지역 연은 총재들의 의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 소수의견은 지역 연은 총재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경향. 1950년 이후 FOMC에서 나온 소수의견은 총 502개. 이 중 283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이 개진한 의견들. 2000~2026년 4월 회의까지 총 108개의 소수의견 중 95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 의견. 심지어 2010년대에 지역 인사들이 63번의 소수의견을 피력하는 동안 이사진 소수의견은 없었음
[한시화, 김성수] FI Weekly.pdf
913.6 KB
[FI Weekly] 중앙그룹 크레딧 이벤트 점검
▶ 중앙그룹 크레딧 이벤트 점검
▶ 보지 말라는 것을 더 보자
- 중앙그룹 사태가 크레딧 시장 전반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합산 시장성 차입금은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의 2.4% 수준. 절대 규모가 전체 회사채 시장 대비 크지 않음
- Warsh 의장은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제공될 것임을 예고. 지금부터는 지역 연은 총재들의 의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역사적으로 소수의견은 지역 연은 총재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편. 2000년부터 2026년 4월 회의까지 총 108개의 소수의견 중 95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 의견. 심지어 2010년대에 지역 인사들이 63번의 소수의견을 피력하는 동안 이사진 소수의견은 0개
▶ 중앙그룹 크레딧 이벤트 점검
▶ 보지 말라는 것을 더 보자
- 중앙그룹 사태가 크레딧 시장 전반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합산 시장성 차입금은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의 2.4% 수준. 절대 규모가 전체 회사채 시장 대비 크지 않음
- Warsh 의장은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제공될 것임을 예고. 지금부터는 지역 연은 총재들의 의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역사적으로 소수의견은 지역 연은 총재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편. 2000년부터 2026년 4월 회의까지 총 108개의 소수의견 중 95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 의견. 심지어 2010년대에 지역 인사들이 63번의 소수의견을 피력하는 동안 이사진 소수의견은 0개
Starmer 영국 총리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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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r Starmer Announces His Resignation as UK Prime Minister- Live Updates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6-06-22/starmer-under-pressure-andy-burnham-pound-live-updates?ai=eyJpc1N1YnNjcmliZWQiOnRydWUsImFydGljbGVSZWFkIjpmYWxzZSwiYXJ0aWNsZUNvdW50IjowLCJ3YWxsSGVpZ2h0Ijox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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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r Starmer Announces His Resignation as UK Prime Minister- Live Updates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6-06-22/starmer-under-pressure-andy-burnham-pound-live-updates?ai=eyJpc1N1YnNjcmliZWQiOnRydWUsImFydGljbGVSZWFkIjpmYWxzZSwiYXJ0aWNsZUNvdW50IjowLCJ3YWxsSGVpZ2h0IjoxfQ==
Bloomberg.com
Keir Starmer Announces His Resignation as UK Prime Minister- Live Updates
Greenspan 전 연준 의장,
100세 일기로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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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Greenspan Dies at 100; Led Fed During Boom Before 2008 Bus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2/alan-greenspan-dies-at-100-led-fed-during-boom-before-2008-bust
100세 일기로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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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Greenspan Dies at 100; Led Fed During Boom Before 2008 Bus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2/alan-greenspan-dies-at-100-led-fed-during-boom-before-2008-bust
Bloomberg.com
Alan Greenspan, Who Led Fed During Boom Before 2008 Bust, Dies at 100
Alan Greenspan, the Federal Reserve chairman proclaimed a wizard for guiding a then-record US economic expansion, only to see his luster dimmed by the financial crisis that erupted less than two years after he stepped down, has died. He was 1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장기 기대인플레의션의 고정 해제, 물가의 2차 충격 등 추가 긴축(more forceful policy action)이 필요한 증거는 부재
2. 이란 전쟁은 경제 활동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특히 서비스업에 영향을 많이 미침
3. 현재 물가 충격은 우크라이나 사태 때보다 적은 편
4. ECB의 적절한 대응은 물가를 2%로 복귀시킬 것. 이에 대한 확신이 있음
5.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을 제어하기에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6. 이란 충격에 기민하게 대응(remain agile)할 것
7.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일부 구간에서는 부분적으로 고정이 풀린 모습(some loss of anchoring)
8. 유로존 경제는 ECB의 기본과 낙관 시나리오 사이에 위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기술 발전에 따라 달러의 위상과 역할도 변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2%를 크게 상회. 잘못된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
2.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고, 2% 목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증거가 무엇인지를 염두에 두고 있음
3. 일부 물가 상승세는 관세 때문. 이는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 중동 사태가 호전되면 추가적인 개선도 가능. 그러나 역사적으로 끈질긴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우려 요인
4.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취지에 공감. FOMC의 전망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날 때마다 신뢰도가 적어도 어떤 형태로든 타격을 입거나 흠집이 난다고 생각
1. 장기 기대인플레의션의 고정 해제, 물가의 2차 충격 등 추가 긴축(more forceful policy action)이 필요한 증거는 부재
2. 이란 전쟁은 경제 활동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특히 서비스업에 영향을 많이 미침
3. 현재 물가 충격은 우크라이나 사태 때보다 적은 편
4. ECB의 적절한 대응은 물가를 2%로 복귀시킬 것. 이에 대한 확신이 있음
5.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을 제어하기에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6. 이란 충격에 기민하게 대응(remain agile)할 것
7.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일부 구간에서는 부분적으로 고정이 풀린 모습(some loss of anchoring)
8. 유로존 경제는 ECB의 기본과 낙관 시나리오 사이에 위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기술 발전에 따라 달러의 위상과 역할도 변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2%를 크게 상회. 잘못된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
2.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고, 2% 목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증거가 무엇인지를 염두에 두고 있음
3. 일부 물가 상승세는 관세 때문. 이는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 중동 사태가 호전되면 추가적인 개선도 가능. 그러나 역사적으로 끈질긴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우려 요인
4.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취지에 공감. FOMC의 전망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날 때마다 신뢰도가 적어도 어떤 형태로든 타격을 입거나 흠집이 난다고 생각
[채권 김성수] Strategy Note.pdf
1.2 MB
[Strategy Note] Warsh the Fed
▶ 소통(Communications) TF
▶ 대차대조표(Balance Sheet Policy) TF
▶ 데이터(Data Sources) TF
▶ 생산성 및 고용(Productivity and Jobs) TF
▶ 물가(Inflation Framework) TF
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소통(Communications), 대차대조표(Balance Sheet Policy), 데이터(Data Sources), 생산성 및 고용(Productivity and Jobs), 물가(Inflation Framework) 등 다섯 개 TF를 발족. 다섯 가지 분야를 원점에서 재검토(First Principles)하겠다는 것. Warsh가 원하는 연준은 ‘덜 말하고, 덜 개입하고, 더 빠르게 데이터를 확인하고, 통화정책에 생산성 변화를 반영하되, 물가안정 목표는 더 엄격하게 준수하는 중앙은행’. 개혁의 성공여부, 정도와 상관없이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중금리의 시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
▶ 소통(Communications) TF
▶ 대차대조표(Balance Sheet Policy) TF
▶ 데이터(Data Sources) TF
▶ 생산성 및 고용(Productivity and Jobs) TF
▶ 물가(Inflation Framework) TF
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소통(Communications), 대차대조표(Balance Sheet Policy), 데이터(Data Sources), 생산성 및 고용(Productivity and Jobs), 물가(Inflation Framework) 등 다섯 개 TF를 발족. 다섯 가지 분야를 원점에서 재검토(First Principles)하겠다는 것. Warsh가 원하는 연준은 ‘덜 말하고, 덜 개입하고, 더 빠르게 데이터를 확인하고, 통화정책에 생산성 변화를 반영하되, 물가안정 목표는 더 엄격하게 준수하는 중앙은행’. 개혁의 성공여부, 정도와 상관없이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중금리의 시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
황건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오름세가 지속되고 레버리지 자산 투자도 늘어나는 등 가계부채 증가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음
2. 금융 불균형이 누증되는 가운데, 경제 각 부문에 걸친 양극화 심화가 금융안정에 잠재적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3.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해 가계부채, 레버리지 투자, 비은행 부문 유동성 등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한 상시 점검을 강화할 것
4. 부실이 크게 늘어났던 부동산 PF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연착륙을 도모해 나가야 함
1.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오름세가 지속되고 레버리지 자산 투자도 늘어나는 등 가계부채 증가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음
2. 금융 불균형이 누증되는 가운데, 경제 각 부문에 걸친 양극화 심화가 금융안정에 잠재적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3.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해 가계부채, 레버리지 투자, 비은행 부문 유동성 등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한 상시 점검을 강화할 것
4. 부실이 크게 늘어났던 부동산 PF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연착륙을 도모해 나가야 함
브렌트유 가격 개전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5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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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 Falls Below $75 as More Ships Cross Hormuz After Peace Tal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n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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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 Falls Below $75 as More Ships Cross Hormuz After Peace Tal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ne-24
Bloomberg.com
Oil Holds Drop as More Tankers Cross Hormuz After Peace Talks
Oil’s wartime price gains have evaporated as the US and Iran log progress in peace talks and more tankers openly transit the Strait of Hormuz, easing fears of a supply c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