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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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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 확장재정 아닌 금리인상 기대 높아진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재정경제부가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에 대해 확장재정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금리 흐름에 연동된 것에 더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진 영향이라고 판단했다.

- 재경부는 "특히 최근 우리 국고채 금리도 글로벌 변수의 영향 아래 상승한 측면이 크며, 성장률 호조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추가 상승한 것"이라며 "재정기조로 설명하는 것은 현재 시장 흐름과 괴리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일본 및 영국 등 주요국의 장기 금리가 약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 데 반해 우리 국고채 금리는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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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임. 지금의 상승은 인상 반영, 성장률 호조 때문임. 재정이 금리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건 예산안이 나오는 하반기임. 재정 이벤트는 아직 시작 안했음. 그리고 영국과 일본은 공통적으로 재정이 말썽이라 금리가 오르는거임. 아직 우리는 재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들보다 안정적인거임
왜이럼?
얘 이상해...ㅠ
너도..ㅠㅠ
앵글로색슨이 주도하는 상승장
美 30년물 국채금리, 5.183%로 전고점 돌파…약 20년래 최고치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성수, 한시화] FI 2H2026(E).pdf
2.3 MB
[FI 2026년 하반기 전망]
크레딧 ≤ 국고 10년 < 국고 3년

채권: Steep & Volatile
크레딧: 초우량물, 은행채 선호
한국 연말 기준금리 3.00%, Terminal Rate 3.25%
국고 3년 3..50~3.90% / 10년 4.10~4.70% / 미국 10년 4.30~4.90%

- Steep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 하반기 국고채 시장은 장기금리 위주 상승하는 흐름을 전망한다. 단기금리는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감안했을 때 상승 속도가 과도하다. 경제와 재정환경을 보면 장기금리는 구조적으로 하락이 어렵다. 미국의 경제와 통화정책 환경에는 특이사항이 부재하다. 고용은 아슬아슬하게 괜찮을 것이고, 물가는 연말까지 2%대로 내려오지 않을 것이며, 성장은 잠재수준인 2.1%를 기록할 전망이다. 기준금리(3.75%)는 연말은 물론, 상당기간 동결상태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급 환경에 연동된 장세를 예상한다

- 2026년 하반기 크레딧 스프레드는 완만한 축소 흐름을 전망한다. 기준금리 인상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국고채 3년 금리가 점진적으로 하락해 크레딧 스프레드 또한 4분기를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초우량물 중에서는 공사채 대비 은행채를 선호하며, 은행채 중에서도 특수은행채보다 시중은행채 중심의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은 충격들에 대응하게 적절한 수준에 위치(good place to respond to ongoing shocks)

2.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는 가계와 기업이 변화하는 상황을 얼마나 감내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음

3. 가계 상황이 긍정적이지는 않지만(not happy) 지출은 지속 중. 기업은 생산성 향상을 해고가 아닌 자연김원으로 대응(attrition and not layoffs) 중

4. 공급 측면 충격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기조가 과거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앞으로는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충격도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

5.현 시점에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인 모습

6.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더라도 가스 가격이 정상 수준으로 복귀하는 데는 수 개월이 소요될 것

7. AI 발전이 고용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지는 않음. 그러나 시대적 전환은 고통스러운 일

8. 관세정책과 유가 상승이 있기 전 연준은 물가 목표 달성에 근접해 있었음

9. 최근의 고용 증가세에서 희망을 얻을 수 있겠지만 AI 관련 일자리 감소 가능성도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는 일

10. 양대 책무 달성 모두에서 멀어지는 것이 우려스러움

11. 소프트웨어 섹터 외 분야에서는 아직 AI 관련 인력 감축이 진행되지 않고 있음

12. 시장 기대를 반영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은 풀리지 않는 상황

13. 인플레이션과 고용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정책 운영이 중요

14. 지금은 강력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할 때가 아님

15. 채권금리는 합리적인 범위 안에 위치
한화_임혜윤,_최규호_2H26_MacroF.pdf
2.2 MB
[2026년 하반기 경제전망] 달라진 체급

1) 금리와 유가 부담을 넘어설 성장과 정책, 2) 과도하지 않은 실질 재정부담, 3) 제조업 가치의 재평가, 4) 채권보다는 주식, 중국/유럽보다는 한국/미국 선호가 핵심입니다.

1. 변하지 않는 것
2. 한국, 반도체 낙수효과
3. 미국, 구관이 명관
4. 중국, 장기전 모드
5. 유로존, 불운의 아이콘
6. 일본, 다시 한번 제조업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broadly well anchored)

2. 물가 상승의 2차 효과를 유심히 관찰 중

3. 매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을 내릴 것

4. 재정지출 확대가 일시적이지 않거나 선별적이지 않을 경우 통화정책 기조의 변화를 불러올 수 있음

5.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정상화 되기까지는 시차가 존재

6.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 취할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가까운 미래에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음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리는 일은 용납 불가. 기준금리 인상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필요

3. 고용시장은 안정적. 실업률은 안정적이고 낮은 수준을 유지 중

4. 정책 결정에 있어 물가가 더 중요해졌음(inflation to be driving force)

5. 당분간은 현 수준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6. 단기 구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도 유의해서 보아야 함. 기대인플레이션이 2년을 넘어 3, 4년까지 상승한다면 이것은 심각한 문제. 대응에 나서야할 수도 있음

7. 개인적으로 시장 기반 기대인플레이션을 선호(market-based measures)

8. 채권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제어에 도움이 됨

9. 대차대조표를 2008년 이전 규모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 현 수준에서 3,000~5,000억달러까지 축소는 가능

10. 준비금은 현재 시스템(Ample)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희소 준비금 체계로 되돌아갈 수는 없음

11. 현 상황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미친 생각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개혁을 지향하는 연준을 만들어 나갈 것
비우량등급 회사채시장은 구조적으로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재정이 손실의 20%까지 방어하고 세제 혜택이 큰 상품"이면 어떻습니까? 일단 돈은 벌 것 같은데!
[채권 김성수] 금통위 프리뷰.pdf
434.9 KB
[금통위 프리뷰] 인상 계단에 발 올리기

5월 금통위, 인상 소수의견 있는 기준금리 동결 전망
모든 요인들이 인상을 지지
물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Terminal Rate 3.25%

한국은행에게는 물가 외에 그 어떤 것에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환경이 조성.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어디까지나 인상 전 가이던스를 주기 위한 목적. 5월 금통위를 인상 사이클의 진입 단계로 판단하며, 7월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10월 추가 인상 전망(연말 기준금리: 3.00%). 이후, 2027년 1분기 중 Terminal Rate인 3.25%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YIG
[연세대학교 YIG 운용 2팀 인뎁스 리포트]

우주, "Becoming Multiplanetary"

보고서 원문: https://zrr.kr/jbZP5z

YIG 홈페이지: yig.yonsei.ac.kr
저보다 나은듯
참 깔끔정갈하네
김대경, 서성훈 연구원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