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1) 중립금리는 Williams(뉴욕),
2) 경제전망은 Goolsbee(시카고),
3) 유동성과 대차대조표는 Logan(달라스)과 Waller(이사),
4) 참신한 아이디어들은 Kashkari(미니애폴리스),
5) 삶이 무료할 때는 Miran(이사)
연설을 참고합니다
1) 중립금리는 Williams(뉴욕),
2) 경제전망은 Goolsbee(시카고),
3) 유동성과 대차대조표는 Logan(달라스)과 Waller(이사),
4) 참신한 아이디어들은 Kashkari(미니애폴리스),
5) 삶이 무료할 때는 Miran(이사)
연설을 참고합니다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기준금리 인상은 인플레이션 압력 제어를 위한 결정
2. 현재 기준금리는 다소 제약적(slightly restrictive)인 수준. 상황 전개 양상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위치에 도달
3. 위원회는 양방향 위험에 대응할 준비가 필요함에 동의. 경제 상황에 변화가 있다면 이에 맞춰 통화정책도 조정할 것
4. 오일 쇼크는 물가와 성장의 상충관계를 심화시킴
5. 전쟁이 종료되거나 상황이 개선되더라도 물가 상승 압력은 연말까지 이어질 것(escalate throughout year)
6. 금번 회의에서는 광범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음
1. 기준금리 인상은 인플레이션 압력 제어를 위한 결정
2. 현재 기준금리는 다소 제약적(slightly restrictive)인 수준. 상황 전개 양상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위치에 도달
3. 위원회는 양방향 위험에 대응할 준비가 필요함에 동의. 경제 상황에 변화가 있다면 이에 맞춰 통화정책도 조정할 것
4. 오일 쇼크는 물가와 성장의 상충관계를 심화시킴
5. 전쟁이 종료되거나 상황이 개선되더라도 물가 상승 압력은 연말까지 이어질 것(escalate throughout year)
6. 금번 회의에서는 광범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음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1.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축수산물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갔음에도 석유류 가격 오름폭이 크게 확대되며 전월 대비 상당 폭 높아졌음
2. 석유류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오름폭이 크게 확대되었으미녀, 농축수산물은 주요 농산물 출하 확대 등으로 하락세를 지속
3. 근원물가 상승률은 국제항공료 인상 등으로 공공서비스 오름폭이 확대됐으나, 근원 상품 상승 폭이 축소되며 전월과 동일한 2.2%를 기록
4.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유가 충격을 상당 부분 완충
5. 다음 달 물가는 농축수산물 가격의 기저효과가 더해지며 상승 폭을 키울 것
1.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축수산물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갔음에도 석유류 가격 오름폭이 크게 확대되며 전월 대비 상당 폭 높아졌음
2. 석유류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오름폭이 크게 확대되었으미녀, 농축수산물은 주요 농산물 출하 확대 등으로 하락세를 지속
3. 근원물가 상승률은 국제항공료 인상 등으로 공공서비스 오름폭이 확대됐으나, 근원 상품 상승 폭이 축소되며 전월과 동일한 2.2%를 기록
4.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유가 충격을 상당 부분 완충
5. 다음 달 물가는 농축수산물 가격의 기저효과가 더해지며 상승 폭을 키울 것
- 미국과 이란 협상단, 종전 관런 한 페이지 분량(one-page memo) 문서에 합의. 미국 측은 이란이 주요 협상안에 대해 48시간 이내 답변이 오기를 기대 중. 최종 합의는 아님
- 미국이 이란에 요구한 사안들: 우라늄 농축 중단, 핵무기 보유 금지, 유엔 사찰 수용, 지하 핵시설 폐쇄
- 이란이 미국에 요구한 사안들: 제재 완화, 동결 자산 해제
- 서로 요구한 사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완화
- 앞으로 30일간 양국은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또는 제네바(스위스)에서 추가 협상을 이어나갈 예정
- 미국이 이란에 요구한 사안들: 우라늄 농축 중단, 핵무기 보유 금지, 유엔 사찰 수용, 지하 핵시설 폐쇄
- 이란이 미국에 요구한 사안들: 제재 완화, 동결 자산 해제
- 서로 요구한 사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완화
- 앞으로 30일간 양국은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또는 제네바(스위스)에서 추가 협상을 이어나갈 예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미국 경제에는 완화적인 금융 여건 등 호재가 관세나 전쟁같은 악재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2. 고용시장은 작년 둔화된 이후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 최근 고용자 수는 BEP에 근접
3. 인플레이션은 유의미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요일쇼크와 관세뿐만 아니라 기조적 물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4. 양대 책무 모두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 리스크가 증가 중
5. 기준금리의 인상, 인하 모두 합당한 이유들이 존재하지만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현실적인 시나리오
6. 현재 통화정책은 단기적 관점에서 중립 또는 소폭 완화적(mildly supportive)인 수준
7. 소비자와 기업 모두 가격 상승에 따른 고충을 토로
8. 모든 산업이 알루미늄과 헬륨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큰 차질을 빚을 전망
9.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채용을 꺼리는 이유라고 응답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생산성 개선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지금도 논의가 필요한 사안
2. 생산성 개선은 물가와 금리에 양방향 압력으로 작용 중
3. 가계는 생산성 개선에 따른 소득과 자산 증가가 소비와 물가를 끌어올리 것으로 예상
4. 사람들이 기대소득에 근거해 소비한다면 경제는 쉽게 과열 국면에 진입할 수 있음
5. AI과 알려진 것처럼 긍정적이라면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겠으나(if AI is as good as advertised, it would be lovely) 연준은 과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함
6. 모든 통화정책 옵션이 사용 가능한 상태. 연준 내부에서는 물가와 고용에 대해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
7. 이란 전쟁으로 공급망이 훼손되는 것은 놀랍지 않은 일
8.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는 근원 서비스 가격 상승세 지속과 부유층의 자산 증가에 따른 소비 확대, 관련 직종의 임금 상승에서 비롯될 수 있음
9.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만 취약한 상태(steady but weak). 임금 상승세는 더이상 경기 여력을 가늠하는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아님
10. 고유가 기간이 길어질 수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도 높아짐. 이는 연준에게 커다란 난관
11. 미국은 고령화, 이민자 수 감소로 노동력 부족에 직면할 가능성
12. 새로운 물가 판단(fresh approaches on inflation)에 전향적인 입장. Warsh의 아이디어들도 고려해볼만 함
13. 연준은 모든 데이터들을 고려해서 정책을 운영해야 함. 그러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만병통치약이 없음
14.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조정은 켤코 쉬운 일이 아님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미국 경제에는 완화적인 금융 여건 등 호재가 관세나 전쟁같은 악재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2. 고용시장은 작년 둔화된 이후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 최근 고용자 수는 BEP에 근접
3. 인플레이션은 유의미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요일쇼크와 관세뿐만 아니라 기조적 물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4. 양대 책무 모두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 리스크가 증가 중
5. 기준금리의 인상, 인하 모두 합당한 이유들이 존재하지만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현실적인 시나리오
6. 현재 통화정책은 단기적 관점에서 중립 또는 소폭 완화적(mildly supportive)인 수준
7. 소비자와 기업 모두 가격 상승에 따른 고충을 토로
8. 모든 산업이 알루미늄과 헬륨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큰 차질을 빚을 전망
9.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채용을 꺼리는 이유라고 응답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생산성 개선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지금도 논의가 필요한 사안
2. 생산성 개선은 물가와 금리에 양방향 압력으로 작용 중
3. 가계는 생산성 개선에 따른 소득과 자산 증가가 소비와 물가를 끌어올리 것으로 예상
4. 사람들이 기대소득에 근거해 소비한다면 경제는 쉽게 과열 국면에 진입할 수 있음
5. AI과 알려진 것처럼 긍정적이라면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겠으나(if AI is as good as advertised, it would be lovely) 연준은 과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함
6. 모든 통화정책 옵션이 사용 가능한 상태. 연준 내부에서는 물가와 고용에 대해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
7. 이란 전쟁으로 공급망이 훼손되는 것은 놀랍지 않은 일
8.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는 근원 서비스 가격 상승세 지속과 부유층의 자산 증가에 따른 소비 확대, 관련 직종의 임금 상승에서 비롯될 수 있음
9.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만 취약한 상태(steady but weak). 임금 상승세는 더이상 경기 여력을 가늠하는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아님
10. 고유가 기간이 길어질 수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도 높아짐. 이는 연준에게 커다란 난관
11. 미국은 고령화, 이민자 수 감소로 노동력 부족에 직면할 가능성
12. 새로운 물가 판단(fresh approaches on inflation)에 전향적인 입장. Warsh의 아이디어들도 고려해볼만 함
13. 연준은 모든 데이터들을 고려해서 정책을 운영해야 함. 그러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만병통치약이 없음
14.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조정은 켤코 쉬운 일이 아님
- 미군, "이란 케슘 항구, 반다르아바스 공습", "미군 자산에 대한 이란 공격은 없음"
- 이란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내 이란 유조선 등을 겨냥. 휴전협정 위반. 남부 마나즈 지역에서 폭음", "미 해군 구축함 세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함에 따라 미사일과 드론 등 발사"
- 미국 무역법원(1심),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의거해 발효된 글로벌 관세 10%도 위법"
- 이란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내 이란 유조선 등을 겨냥. 휴전협정 위반. 남부 마나즈 지역에서 폭음", "미 해군 구축함 세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함에 따라 미사일과 드론 등 발사"
- 미국 무역법원(1심),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의거해 발효된 글로벌 관세 10%도 위법"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성명서 내에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는 문구 조정을 선호
2. 기준금리는 기존 예상보다 장기간(for a longer period) 현 수준을 유지할 전망. 본인도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를 강력하게 지지
3. PCE는 3.5%를 상회한 뒤 연말 3% 부근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상
4. 기준금리는 지금도 인하 경로(down the road)에 위치
5. 물가 관련 부정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증가. 이럴 경우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할 것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유의미하게 증가. 이런 상황에서 연준은 중립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유지할 필요
2. 모두가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을 체감. 물가 압력이 우려스러움
3. 가격 상승은 이미 소비여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4. 이란 전쟁은 양대 책무 모두에 충격을 주는 요인
5. 기본 시나리오는 기준금리를 한동안(for long period) 유지하는 것이고 실제로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동결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음
6. FOMC에서는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합의가 이루어졌음
7. 현재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 중. 고용시장은 적은 채용, 적은 해고 환경이 지속
8. 연준의 다음번 행보에 대한 시그널이 인하라고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
9. 중동 사태는 높은 물가 압력을 오랫동안 이어지게 하는 요인
10. 당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remain fairly stable)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실제로 보여준 시그널은 모두가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는 것. 성명서 문구는 실제 액션보다 덜 중요
2. 이란 전쟁이 종료되면 긍정적 모멘텀들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3. 생산자, 판매자들은 지금도 비용 상승을 가격에 전가시키는 것에 대해 소극적
4. 지나친 대응(overreacting) 없이 물가를 제어하는 것이 중요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는 증거는 부재
6. 임금상승률은 2% 목표 물가에 부합하는 수준에 위치
7. 여러 전망 시나리오들은 기준금리 전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수단
8. 정책 운영자들의 연설은 연준의 행동과 반응을 더욱 투명하게 만듦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은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 지나치게 오랫동안 지속
2. AI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지만 AI가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작년 경제는 여러 예상보다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지금도 경제는 안정적인 고용시장을 바탕으로 회복력을 보유 중
2. 데이터들은 K자형 경제 성장과 저소득층의 고충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3. 미 국채 수요는 강력(demand for US Government debt is huge). 그러나 부채는 언젠가 조절되어야 함
4. 미국은 글로벌 공급망 훼손에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는 편
(중립, 투표권 없음)
1. 성명서 내에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는 문구 조정을 선호
2. 기준금리는 기존 예상보다 장기간(for a longer period) 현 수준을 유지할 전망. 본인도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를 강력하게 지지
3. PCE는 3.5%를 상회한 뒤 연말 3% 부근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상
4. 기준금리는 지금도 인하 경로(down the road)에 위치
5. 물가 관련 부정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증가. 이럴 경우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할 것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유의미하게 증가. 이런 상황에서 연준은 중립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유지할 필요
2. 모두가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을 체감. 물가 압력이 우려스러움
3. 가격 상승은 이미 소비여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4. 이란 전쟁은 양대 책무 모두에 충격을 주는 요인
5. 기본 시나리오는 기준금리를 한동안(for long period) 유지하는 것이고 실제로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동결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음
6. FOMC에서는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합의가 이루어졌음
7. 현재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 중. 고용시장은 적은 채용, 적은 해고 환경이 지속
8. 연준의 다음번 행보에 대한 시그널이 인하라고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
9. 중동 사태는 높은 물가 압력을 오랫동안 이어지게 하는 요인
10. 당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remain fairly stable)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실제로 보여준 시그널은 모두가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는 것. 성명서 문구는 실제 액션보다 덜 중요
2. 이란 전쟁이 종료되면 긍정적 모멘텀들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3. 생산자, 판매자들은 지금도 비용 상승을 가격에 전가시키는 것에 대해 소극적
4. 지나친 대응(overreacting) 없이 물가를 제어하는 것이 중요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는 증거는 부재
6. 임금상승률은 2% 목표 물가에 부합하는 수준에 위치
7. 여러 전망 시나리오들은 기준금리 전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수단
8. 정책 운영자들의 연설은 연준의 행동과 반응을 더욱 투명하게 만듦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은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 지나치게 오랫동안 지속
2. AI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지만 AI가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작년 경제는 여러 예상보다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지금도 경제는 안정적인 고용시장을 바탕으로 회복력을 보유 중
2. 데이터들은 K자형 경제 성장과 저소득층의 고충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3. 미 국채 수요는 강력(demand for US Government debt is huge). 그러나 부채는 언젠가 조절되어야 함
4. 미국은 글로벌 공급망 훼손에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는 편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한 공격은 그저 가벼운 타격. 이란과 휴전은 진행 중이고 발표 중"
-> 이건 맞은 애 얘기를 들어봐야 하는거 아님?ㅋㅋ
-> 이건 맞은 애 얘기를 들어봐야 하는거 아님?ㅋㅋ
[김성수, 한시화] Fed Monitor(E).pdf
2.4 MB
[Fed Monitor] 대차대조표 정책의 New Phase
▶ 성공적인 QT 종료, RMP 통해 상황 유지 중
▶ 재정증권 비중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QE는 웬만하면 하지 않을 것
▶ 향후 논의과제는 대차대조표의 유지 또는 축소 여부
▶ 방향성과 상관없이 정책은 변동성 확대 + 장기금리 상승 재료
방향성과 무관하게 앞으로 대차대조표 정책은 전반적인 시장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움과 동시에 장기금리의 하락을 제한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성공적인 QT 종료, RMP 통해 상황 유지 중
▶ 재정증권 비중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QE는 웬만하면 하지 않을 것
▶ 향후 논의과제는 대차대조표의 유지 또는 축소 여부
▶ 방향성과 상관없이 정책은 변동성 확대 + 장기금리 상승 재료
방향성과 무관하게 앞으로 대차대조표 정책은 전반적인 시장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움과 동시에 장기금리의 하락을 제한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이 고용시장을 위축시키고 있음
2. 지금도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에너지가격 상승은 생산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소비자들에게 전가
2. 에너지 쇼크는 직접적인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며, 이는 즉각적으로 소매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3. ECB의 통화정책은 필요할 경우 대응이 가능한 수준에 위치
4. 에너지 충격 이전 유로존 경제 상황은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보다 양호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보고서 결과는 꽤나 안정적(fairly steady).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는 증거는 제한적
2.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 중
3. 높은 물가의 원인은 에너지 가격 때문만이 아님. 전쟁 이전에도 높은 수준에 있었음
4.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세
5. 에너지 충격의 지속 여부를 판단 중.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는 것에는 논쟁의 여지가 존재
6. 수사적 수단을 통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에는 비판적인 입장
7. 시장 내에서 AI에 따른 생산성 개선이 시기상조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증가
8. 지금도 물가 상황의 진전이 금리를 낮출 것으로 보지만 아직은 아님.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은 보수적으로 평가
9. 현 상황에서는 물가에 집중할 필요
10.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Warsh 견해에 동의하는 편이며, 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환영
11. 대차대조표 축소는 가능. 그러나 축소가 반드시 필요한지는 불명확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이 고용시장을 위축시키고 있음
2. 지금도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에너지가격 상승은 생산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소비자들에게 전가
2. 에너지 쇼크는 직접적인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며, 이는 즉각적으로 소매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3. ECB의 통화정책은 필요할 경우 대응이 가능한 수준에 위치
4. 에너지 충격 이전 유로존 경제 상황은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보다 양호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보고서 결과는 꽤나 안정적(fairly steady).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는 증거는 제한적
2.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 중
3. 높은 물가의 원인은 에너지 가격 때문만이 아님. 전쟁 이전에도 높은 수준에 있었음
4.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세
5. 에너지 충격의 지속 여부를 판단 중.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는 것에는 논쟁의 여지가 존재
6. 수사적 수단을 통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에는 비판적인 입장
7. 시장 내에서 AI에 따른 생산성 개선이 시기상조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증가
8. 지금도 물가 상황의 진전이 금리를 낮출 것으로 보지만 아직은 아님.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은 보수적으로 평가
9. 현 상황에서는 물가에 집중할 필요
10.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Warsh 견해에 동의하는 편이며, 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환영
11. 대차대조표 축소는 가능. 그러나 축소가 반드시 필요한지는 불명확
Goolsbee,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Warsh 견해에 동의하는 편(Sympathetic to Warsh’s perspective on central bank communications.)". 말하는거 좋아하시는 분이..
■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한국은행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