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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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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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3% 내외에서 고착화 될 가능성은 실제로 존재하는 리스크

2. 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물가 리스크는 심각함.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안심할 수 없음

3. 통화정책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에 맞춰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4. 순항하는 미국 경제는 견조한 수요 모멘텀, 생산성 개선, 상대적으로 낮은 실업률 등에 기인

5. 유가 급등으로 인힌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고 확신할 수 없음. 근원물가도 마찬가지

6.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성장은 완만하게 둔화(modest drag ong economic growth)될 것으로 예상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 (D+31)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Trump Exit Strategy]
- 트럼프 대통령, "현재 이란과 협상 중.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지 않더라도 미군은 2~3주 내에 철수 가능"
-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있음"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는 중동 지역 석유가 필요한 국가들이 해결할 일. 중동산 석유를 들여올 수 없으면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는 것도 방법"

[Energy Crisis Impact]
- 미국 가솔린 가격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 상회. 전쟁 이전 대비 1달러 이상 상승
- 블룸버그,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6~8주 동안 이어지면 유가는 150~200달러까지 상승"
- 항공유 실은 선박 두 척 뉴욕에서 잉글랜드로 출항

[Monetary Policy]
- 3월 미국 10년 금리 변동폭은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최대치
-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
■ 국가별 기대인플레이션

-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는 BEI 5y5y지만 다른 나라들과의 비교를 위해 BEI 10년을 지표로 씀

- 2025년 초 대비 주요 6개국 중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며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

- 2/28 전쟁 이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도 미국이 6bp로 주요국 대비 가장 작음(영국 47.0bp, 독일 44.3bp, 캐나다 16.6bp, 호주 9.2bp, 일본 7.5bp 순)

-> 연준이 상대적으로 신중한데는 이유가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업과 소비자들은 아직 고유가 장기화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소비 모멘텀은 여전히 회복력을 보유한 모습

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릴 징후는 부재. 다만, 물가 둔화 속도는 더뎌질 것

3. 제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 그러나 서비스 기업들은 아직 가격 결적 여력이 있다고 판단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필요 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지만 에너지 가격 급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

2. 성장과 고용 훼손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을 매우 유심히 주시 중. 다만, 단기 기대인플레션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종종 따라가는 경향

4. 영국 성장률은 잠재 수준을 하회 중이며 고용시장도 둔화 중

5. MPC는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precautionary rate rise)을 논의할 수 있지만 물가 안정을 포함한 여러 고려사항들이 존재

6. 길트채 시장은 현재 합리적이지만 긴장된 흐름(orderly but stretched)을 보이고 있음. 당국은 시장 상황을 주시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당분간(for some time)은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함

2. 기준금리 인상, 인하 모두 유효한 옵션들

3.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하단(at low end of neutral range)에 위치

4. 공급 충격은 현 시점에서 물가에 더 큰 리스크 요인.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음

5. 관세는 물가 상승 요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화될 것

6. 전망 환경은 매우 불확실. 물가와 고용 모두 리스크 증가

7. 그럼에도 본인의 기본 전망은 준수한 성장(good growth), 점진적인 물가 둔화(moderating inflation) 그리고 안정적인 실업률(stable unemployment)

8.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완화적(boradly accommodative)

9. AI 발전은 공급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수요을 제한하는 요인이기도 함

10. 앞으로 2개 분기에 걸쳐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완화될 전망

11. 지금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

12. 유가 급등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상황에서 불명확. 그러나 1970년대와 비교했을 때 지금 상황이 나음

13. 관세 충격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2.5%. 근원 서비스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고, 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14. 관세로 설명되지 않는 일부 부문 물가 상승세가 존재

15. 거시적 관점에서 AI 관련 생산성 개선은 반영되지 않았음. AI 관련 성장은 대부분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에 기인

16. 만약 이란 전쟁이 2주 안에 끝나면 잔존하는 리스크 프리미엄들을 주시할 것

17. 준비금의 공급 또는 수요 억제를 통해 대차대조표 축소가 가능. 그러나 준비금 수요 억제는 점진적이고 신중한 단계를 밟아서 진행햐아 함

18. 전체 인구와 생산가는 인구 감소는 미국 경제 성장을 제약할 전망

19. 연준은 공급망 충격과 인플레이션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최근 몇 년간 공급망은 네 번의 충격을 경험

20. 2022년 유가 금등 당시 미국 경제는 과열 국면에 위치했지만 지금은 아님

21. 상황이 기본 전망대로 흘러갈 확률이 줄어듦과 동시에 대안 시나리오로 흘러갈 가능성이 증가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미국 생산성 개선은 아직 AI 때문이 아닐 수 있음. 당장 AI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relatively small)

2. 전쟁의 장기화는 명확한 물가 충격 요인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4/2 (D+32)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Strait of Hormuz Closure]
- UN,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박 통행량 평소 대비 95% 감소"
- 이란 해군의 호위를 받는 선박들을 해협 통행이 가능하나 팔레스타인 국기 계양 필요

[War Exit Strategy]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종전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가 있을 때만 가능"
- 이란 정부, "미국의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음(maximalist and irrational). 진행 중인 종전 협상도 없음"
- 이란의 종전 요구조건, 1) 미국, 이스라엘의 완전한 공격 중단, 2)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료, 3) 향후 재발 방지, 4) 미군 철수, 5) 제재 해제

[Market Impact]
- WTI 가격,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시사에 1.8% 하락한 배럴당 98.4달러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MPC는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precautionary rate rise)을 논의할 수 있지만 물가 안정을 포함한 여러 고려사항들이 존재"
-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유가 급등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상황에서 불명확. 그러나 1970년대와 비교했을 때 지금 상황이 나음"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업과 소비자들은 아직 고유가 장기화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소비 모멘텀은 여전히 회복력을 보유한 모습"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4/3 (D+33)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Trump's Iran Threats]
- 트럼프 대통령, "2~3주 내 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 그들은 석기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음"
- 트럼프 대통령, "공격 대상에는 민간 인프라시설, 담수 플랜트, 에너지 시설도 포함 가능"

[Market Impact]
- 신흥국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추가 공격 언급에 약세. 에너지 가격은 재차 상승
- 금 가격, 트럼프 대통령 발언 이후 4.3% 하락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에너지 가격 급등은 연준 양대책무 모두에 리스크"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가솔린 가격은 상승했지만 물가 데이터에 반영되지는 않았음. 에너지 가격 상승 관련 고용 충격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Kevin Warsh 연준 의장 지명자 상원 인사청문회는 빠르면 4월 13일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자 수가 증가하지 않거나 감소하는 상황을 무조건 고용시장 약화 징후로 볼 수는 없음(zero or negative job gains are not necessarily a sign of weakness)

2. 생산가능인구 증가세 둔화는 곧 고용자 수 증가 모멘텀의 둔화를 의미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1 MB
[FI Weekly] 인상 빌드업

4월 금통위, 인상 논의 시작
조달시장 머니 무브

4월 금통위에서는 인상 소수의견 1명이 있는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 소수의견 등장 여부와 상관없이 통방문이나 기자회견에서는 인상 논의가 있었다는 메시지는 나올 것. 이번 회의는 인상으로 가는 빌드업의 첫 번째 단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4월 15일(다음주 수요일) 오전 10시
2주간 휴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이란 전쟁은 헤드라인 물가를 끌어올릴 것. 연간 물가 상승률은 약 2.75% 예상

2. 본인은 기조적 물가 흐름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음. 근원 물가 환경에는 큰 변화가 부재. 전쟁 관련 근원 물가 상승 폭은 0.1~0.2%p

3. 관세는 지금도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통화정책은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적절한 수준(exactly where it needs to be)에 위치

5. 연간 GDP 성장률은 2.0~2.5% 전망. 실업률은 안정적인 흐름 이어갈 것

6. 고용시장 상황은 꽤나 복잡함. 그러나 실업률은 더욱 안정적으로 바뀌고 있음

7. 기조적 물가상승률은 연말 갈 수록 둔화될 것

8. 미국 경제는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회복력을 보유. 테크 산업은 생산성 개선이 기여 중

9.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유가 상승은 스태그플레이션 요인

2. 지금은 굉장히 불편한 상황. 연준 입장에서도 별다른 묘수(no obvious cookbook)가 없음

3. 경제 상황을 주의깊게(cautious and nervous) 관찰 중

4. 적은 채용, 적은 해고도 불확실성 요인 중에 하나. 그러나 현재 고용 상황은 외부 환경에 기인. AI 떄문은 아님

5. 높은 물가 흐름이 길게 이어질 수록 경제에 뿌리를 깊게 내리게 됨

6. 오일 쇼크는 일시적일 것으로 희망

7. 갤런당 5달러가 넘는 가스 가격은 공급망에 영향을 미칠 것

8. 인플레이션이 다시 반등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음

9. 유가 관련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 그러나 스태그플레이션은 어디까지나 최악의 시나리오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경제 전망 경로에 불확실성이 증가. 유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고용에는 하방 압력이, 물가에는 상방 압력이 커져가는 상황

2. 미국 고용시장은 대체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부정적 충격에 취약해진 상태

3.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well-positioned to respond)에 위치.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 안으로 복귀(broadly in range of neutral)

4. 상승한 에너지 가격이 고착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지출을 제한할 것
이란, "자국에 대한 공습 중단 시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보장할 것"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및 서민 부담을 가중해 경제 양극화로 이어질 가능성

2. 과거와 달리 우리나라의 대외건전성은 강건하고 달러 유동성도 양호. 환율만으로 위기 상황과 연결시키는 것은 부적절

3. 향후 중동사태의 전개 양상이 환율 및 외화유동성, 나아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지켜볼 것. 환율 변동성이 과도하지 않도록 대응할 필요

4. 정부와 협력, 외환시장 신뢰를 유지하고 필요할 경우 적기에 시장 안정화 조치를 시행할 것

5. 글로벌 자금 흐름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시장 기능이 일시적으로 제약받을 경우 국제 공조를 통한 대응이 긴요

6. 통화스와프 등 금융안정망이 시장 신뢰를 안정시키는 신호로 작동함과 동시에 실질적 외화 공급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음

7. 현재 중동전쟁으로 국제유가가 큰 폭 상승하고 에너지 공급 차질이 발생하고 있어 물가의 상방압력과 성장의 하방압력이 모두 높아진 상황

8. 이론적으로 일시적인 공급 충격에 대해서는 통화정책 대응이 불필요. 그러나 충격이 장기간 지속되 기대 인플레이션 불안으로 이어질 경우 고물가 고착을 막기 위한 대응을 고려할 필요

9. 통화정책은 중동 상황 전개와 이에 따른 물가와 성장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신중히 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

10. 유가 충격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단기적으로 목표치인 2%를 상회할 수 있으나, 물가안정 목표는 단기 변동보다 중장기 물가 경로를 고려해 설정해야 함

11. 반도체 경기 호조, 정부의 추경 등이 충격을 일정부분 완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재로선는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12. 중동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물가와 경기에 대한 영향이 크게 확대되는 경우에는 어느 하나의 정책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울 것

13. 원론적인 입장에서 일시적 공급충격에 대해 통화정책으로 대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14. 외환보유액은 대규모 순대외금융자산, 낮은 대외부채 비율 및 경상수지 흑자 지속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했을 때 대외 충격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하는데 부족하지 않은 수준

15. 가계부채는 여전히 성장을 제약하는 수준으로 추정되고 주요국에 비해서도 높은 상황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 소비와 투자에 특이사항은 부재(so far, consumers are still spending, businesses still investing)

2. 미국 경제의 기초체력은 양호(good place)

3. 유가가 얼마나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지가 관건. 현 시점에서 판단하기는 어려움

4. 중요한 것은 연준이 시장이나 뉴스처럼 그때그때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
■ 3월 FOMC 의사록 - 물가

- 일부(some): 물가 진전이 최근 몇 달간 정체(absent in recent months). 근원 상품물가가 목표 수준을 크게 상회(well above)하는 것은 최소한 일부 관세 영향 때문. 주거부문 물가는 코로나 이전 수준에 근접. 그러나 근원 서비스물가는 지금도 코로나 이전 수준을 웃돌고 있음

- 몇몇(several):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서 흐름 지속. 그러나 중동 사태로 인해 당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최근 몇 주간 상승

- 전원: 관세가 근원 상품물가에 가하는 충격은 연말까지 감소 예상. 그러나 그 시점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은 1월 FOMC 때보다 증가

- 대다수(vast majority): 연준의 물가 목표 달성 시점은 지연될 가능성


■ 3월 FOMC 의사록 - 고용

- 대부분(most):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상태(boradly in balance). 신규 일자리 창출 둔화와 경제활동 참여인구 둔화 속도가 비슷

- 몇몇(several): 소폭 상승한 핵심연령대 실업률, 헬스케어 등 특정 산업의 고용 증가 집중 등을 보면 전반적인 구직 난이도는 상승

- 일부(some):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전망의 불확실성, 장기적으로는 AI 등으로 채용에 소극적으로 나서기 시작

- 대다수(vast majority): 고용 관련 하방압력이 증가(skewed to the downside)

- 다수(many): 현재의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은 충격에 취약. 노동 수요가 감소할 경우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 가능. 기업들은 AI로 인해 채용을 연기하거나 규모를 축소 중

- 대부분(most): 중동 사태는 기업심리 약화와 함께 채용 규모의 추가 축소 리스크


■ 3월 FOMC 의사록 - 성장

- 전원: 2026년 성장은 견조한 수준 유지 전망(remain solid)

- 대부분(most): 견조한 성장세는 AI 관련 투자, 우호적인 금융환경, 재정정책과 규제 완화 등에 기인


■ 3월 FOMC 의사록 - 통화정책

- 대다수(almost all, Miran 제외 전원으로 추정): 그간 75bp 기준금리 인하로 기준금리는 중립범위 내에 위치(within a range of plausible estimates of its neutral level).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 대부분(most): 현 시점에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 다수(many): 물가가 기존 전망 경로로 복귀(decline in line with expectation)하면 기준금리를 추가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적절

- 일부(some):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에 대비해 통화정책은 양방향으로 열어놓아야 함

- 전원: 통화정책은 상황을 예단해서 운영하지 않고 회의 때마다 데이터를 확인하고 운영

- 대다수(vast majority): 물가는 상방 리스크가, 고용은 하방 리스크가 증가


■ 3월 FOMC 의사록 - 대차대조표

- 몇몇(several): 시중은행 유동성 규제와 준비금 수요 관련 대차대조표 정책에 대해 논의

- 몇몇(a couple of): 통화정책 도구로서의 상설레포창구의 역할, 변화하는 자금시장을 고려했을 때 중앙청산 시스템 등 관련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
2월 PCE 컨센하회. 노의미. 3월이 중요
16일 예정되었던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인사청문회는 취소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했습니다.
만장일치 동결
■ 4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중동. 물가는 '상당폭' 상승 + 성장은 둔화


통화정책 결정배경

(2월)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 근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은 예상보다 양호한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되고 향후 중동사태 관련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2월)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
(4월)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

(2월) 대내외 정책 여건을 점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 중동. 물가 상승 + 성장 둔화


세계 경제

(2월) 양호한 성장세 +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것
(4월)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2월)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및 통상환경 변화, AI 투자 및 지정학적 위험의 전개 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
(4월) 중동사태의 전개양상,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및 통상환경 변화, AI 투자 흐름 등에 영향받을 것

※ 중동. 물가 상승 + 성장 둔화


국내 경제

(2월) 개선세를 지속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중동사태 이후에는 경제심리가 약화되고 일부 업종에서 생산차질이 발생하는 등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2월)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지겠으나 양호한 세계경제 성장세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2월) 2026년 성장률 2.0%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2월) 내수회복 속도,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및 미 관세정책, 지정학적 위험 등과 관련한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4월) 중동사태 전개상황 및 통상환경 변화, 반도체 경기 및 내수 회복 흐름 등에 크게 영향받을 것

※ 중동.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물가

(2월) 전자기기 등 일부 품목의 비용상승 압력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2월) 2026년 헤드라인 2.2%, 근원 2.1%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 정부정책 감안해도 2%대 중후반. 물가는 확실히 인상 지지


금융 안정

(2월) 가계대출은 소폭 증가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2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었지만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호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 좀 더 지켜봐야 함


정책 방향

(2월) 국내경제는 개선세를 지속
(4월) 국내경제는 중동전쟁으로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

(2월) 물가상승률이 소폭 높아지겠지만 목표수준 근처에서의 안정적 흐름
(4월) 중돈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위험이 증대

(4월, 추가)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2월)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리스크, 환율 변동성의 영향 등에 계속 유의
(4월)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에 유의하는 한편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의 안정 흐름이 지속될지 계속 살펴볼 필요

(2월)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이 과정에서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4월) 중동전쟁 등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