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한시화] FI Comment (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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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Comment] 시늉에 그친 안정화 노력
▶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 추경 편성
▶ 국채 상환 규모, 시장 안정에 턱없이 부족
▶ 하방 경직성 강화된 흐름 지속 예상
금년 1~4월 국고채 발행량은 78.6조원, 연간 국고채 순증물량은 109.4조원. 국채 상환자금이 전량 국고채 상환에 쓰인다고 가정하면 기 발행된 국고채의 1.3%, 순증물량의 0.9%만 흡수 가능. 급등한 시장금리를 안정시키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환 규모
▶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 추경 편성
▶ 국채 상환 규모, 시장 안정에 턱없이 부족
▶ 하방 경직성 강화된 흐름 지속 예상
금년 1~4월 국고채 발행량은 78.6조원, 연간 국고채 순증물량은 109.4조원. 국채 상환자금이 전량 국고채 상환에 쓰인다고 가정하면 기 발행된 국고채의 1.3%, 순증물량의 0.9%만 흡수 가능. 급등한 시장금리를 안정시키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환 규모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3% 내외에서 고착화 될 가능성은 실제로 존재하는 리스크
2. 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물가 리스크는 심각함.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안심할 수 없음
3. 통화정책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에 맞춰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4. 순항하는 미국 경제는 견조한 수요 모멘텀, 생산성 개선, 상대적으로 낮은 실업률 등에 기인
5. 유가 급등으로 인힌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고 확신할 수 없음. 근원물가도 마찬가지
6.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성장은 완만하게 둔화(modest drag ong economic growth)될 것으로 예상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3% 내외에서 고착화 될 가능성은 실제로 존재하는 리스크
2. 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물가 리스크는 심각함.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안심할 수 없음
3. 통화정책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에 맞춰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4. 순항하는 미국 경제는 견조한 수요 모멘텀, 생산성 개선, 상대적으로 낮은 실업률 등에 기인
5. 유가 급등으로 인힌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고 확신할 수 없음. 근원물가도 마찬가지
6.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성장은 완만하게 둔화(modest drag ong economic growth)될 것으로 예상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 (D+31)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Trump Exit Strategy]
- 트럼프 대통령, "현재 이란과 협상 중.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지 않더라도 미군은 2~3주 내에 철수 가능"
-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있음"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는 중동 지역 석유가 필요한 국가들이 해결할 일. 중동산 석유를 들여올 수 없으면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는 것도 방법"
[Energy Crisis Impact]
- 미국 가솔린 가격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 상회. 전쟁 이전 대비 1달러 이상 상승
- 블룸버그,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6~8주 동안 이어지면 유가는 150~200달러까지 상승"
- 항공유 실은 선박 두 척 뉴욕에서 잉글랜드로 출항
[Monetary Policy]
- 3월 미국 10년 금리 변동폭은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최대치
-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
Iran Daily Tracker - 3/1 (D+31)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Trump Exit Strategy]
- 트럼프 대통령, "현재 이란과 협상 중.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지 않더라도 미군은 2~3주 내에 철수 가능"
-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있음"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는 중동 지역 석유가 필요한 국가들이 해결할 일. 중동산 석유를 들여올 수 없으면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는 것도 방법"
[Energy Crisis Impact]
- 미국 가솔린 가격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 상회. 전쟁 이전 대비 1달러 이상 상승
- 블룸버그,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6~8주 동안 이어지면 유가는 150~200달러까지 상승"
- 항공유 실은 선박 두 척 뉴욕에서 잉글랜드로 출항
[Monetary Policy]
- 3월 미국 10년 금리 변동폭은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최대치
-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업과 소비자들은 아직 고유가 장기화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소비 모멘텀은 여전히 회복력을 보유한 모습
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릴 징후는 부재. 다만, 물가 둔화 속도는 더뎌질 것
3. 제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 그러나 서비스 기업들은 아직 가격 결적 여력이 있다고 판단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필요 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지만 에너지 가격 급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
2. 성장과 고용 훼손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을 매우 유심히 주시 중. 다만, 단기 기대인플레션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종종 따라가는 경향
4. 영국 성장률은 잠재 수준을 하회 중이며 고용시장도 둔화 중
5. MPC는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precautionary rate rise)을 논의할 수 있지만 물가 안정을 포함한 여러 고려사항들이 존재
6. 길트채 시장은 현재 합리적이지만 긴장된 흐름(orderly but stretched)을 보이고 있음. 당국은 시장 상황을 주시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당분간(for some time)은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함
2. 기준금리 인상, 인하 모두 유효한 옵션들
3.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하단(at low end of neutral range)에 위치
4. 공급 충격은 현 시점에서 물가에 더 큰 리스크 요인.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음
5. 관세는 물가 상승 요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화될 것
6. 전망 환경은 매우 불확실. 물가와 고용 모두 리스크 증가
7. 그럼에도 본인의 기본 전망은 준수한 성장(good growth), 점진적인 물가 둔화(moderating inflation) 그리고 안정적인 실업률(stable unemployment)
8.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완화적(boradly accommodative)
9. AI 발전은 공급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수요을 제한하는 요인이기도 함
10. 앞으로 2개 분기에 걸쳐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완화될 전망
11. 지금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
12. 유가 급등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상황에서 불명확. 그러나 1970년대와 비교했을 때 지금 상황이 나음
13. 관세 충격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2.5%. 근원 서비스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고, 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14. 관세로 설명되지 않는 일부 부문 물가 상승세가 존재
15. 거시적 관점에서 AI 관련 생산성 개선은 반영되지 않았음. AI 관련 성장은 대부분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에 기인
16. 만약 이란 전쟁이 2주 안에 끝나면 잔존하는 리스크 프리미엄들을 주시할 것
17. 준비금의 공급 또는 수요 억제를 통해 대차대조표 축소가 가능. 그러나 준비금 수요 억제는 점진적이고 신중한 단계를 밟아서 진행햐아 함
18. 전체 인구와 생산가는 인구 감소는 미국 경제 성장을 제약할 전망
19. 연준은 공급망 충격과 인플레이션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최근 몇 년간 공급망은 네 번의 충격을 경험
20. 2022년 유가 금등 당시 미국 경제는 과열 국면에 위치했지만 지금은 아님
21. 상황이 기본 전망대로 흘러갈 확률이 줄어듦과 동시에 대안 시나리오로 흘러갈 가능성이 증가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미국 생산성 개선은 아직 AI 때문이 아닐 수 있음. 당장 AI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relatively small)
2. 전쟁의 장기화는 명확한 물가 충격 요인
(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업과 소비자들은 아직 고유가 장기화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소비 모멘텀은 여전히 회복력을 보유한 모습
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릴 징후는 부재. 다만, 물가 둔화 속도는 더뎌질 것
3. 제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 그러나 서비스 기업들은 아직 가격 결적 여력이 있다고 판단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필요 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지만 에너지 가격 급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
2. 성장과 고용 훼손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을 매우 유심히 주시 중. 다만, 단기 기대인플레션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종종 따라가는 경향
4. 영국 성장률은 잠재 수준을 하회 중이며 고용시장도 둔화 중
5. MPC는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precautionary rate rise)을 논의할 수 있지만 물가 안정을 포함한 여러 고려사항들이 존재
6. 길트채 시장은 현재 합리적이지만 긴장된 흐름(orderly but stretched)을 보이고 있음. 당국은 시장 상황을 주시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당분간(for some time)은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함
2. 기준금리 인상, 인하 모두 유효한 옵션들
3.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하단(at low end of neutral range)에 위치
4. 공급 충격은 현 시점에서 물가에 더 큰 리스크 요인.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음
5. 관세는 물가 상승 요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화될 것
6. 전망 환경은 매우 불확실. 물가와 고용 모두 리스크 증가
7. 그럼에도 본인의 기본 전망은 준수한 성장(good growth), 점진적인 물가 둔화(moderating inflation) 그리고 안정적인 실업률(stable unemployment)
8.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완화적(boradly accommodative)
9. AI 발전은 공급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수요을 제한하는 요인이기도 함
10. 앞으로 2개 분기에 걸쳐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완화될 전망
11. 지금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
12. 유가 급등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상황에서 불명확. 그러나 1970년대와 비교했을 때 지금 상황이 나음
13. 관세 충격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2.5%. 근원 서비스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고, 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14. 관세로 설명되지 않는 일부 부문 물가 상승세가 존재
15. 거시적 관점에서 AI 관련 생산성 개선은 반영되지 않았음. AI 관련 성장은 대부분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에 기인
16. 만약 이란 전쟁이 2주 안에 끝나면 잔존하는 리스크 프리미엄들을 주시할 것
17. 준비금의 공급 또는 수요 억제를 통해 대차대조표 축소가 가능. 그러나 준비금 수요 억제는 점진적이고 신중한 단계를 밟아서 진행햐아 함
18. 전체 인구와 생산가는 인구 감소는 미국 경제 성장을 제약할 전망
19. 연준은 공급망 충격과 인플레이션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최근 몇 년간 공급망은 네 번의 충격을 경험
20. 2022년 유가 금등 당시 미국 경제는 과열 국면에 위치했지만 지금은 아님
21. 상황이 기본 전망대로 흘러갈 확률이 줄어듦과 동시에 대안 시나리오로 흘러갈 가능성이 증가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미국 생산성 개선은 아직 AI 때문이 아닐 수 있음. 당장 AI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relatively small)
2. 전쟁의 장기화는 명확한 물가 충격 요인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4/2 (D+32)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Strait of Hormuz Closure]
- UN,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박 통행량 평소 대비 95% 감소"
- 이란 해군의 호위를 받는 선박들을 해협 통행이 가능하나 팔레스타인 국기 계양 필요
[War Exit Strategy]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종전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가 있을 때만 가능"
- 이란 정부, "미국의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음(maximalist and irrational). 진행 중인 종전 협상도 없음"
- 이란의 종전 요구조건, 1) 미국, 이스라엘의 완전한 공격 중단, 2)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료, 3) 향후 재발 방지, 4) 미군 철수, 5) 제재 해제
[Market Impact]
- WTI 가격,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시사에 1.8% 하락한 배럴당 98.4달러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MPC는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precautionary rate rise)을 논의할 수 있지만 물가 안정을 포함한 여러 고려사항들이 존재"
-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유가 급등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상황에서 불명확. 그러나 1970년대와 비교했을 때 지금 상황이 나음"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업과 소비자들은 아직 고유가 장기화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소비 모멘텀은 여전히 회복력을 보유한 모습"
Iran Daily Tracker - 4/2 (D+32)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Strait of Hormuz Closure]
- UN,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박 통행량 평소 대비 95% 감소"
- 이란 해군의 호위를 받는 선박들을 해협 통행이 가능하나 팔레스타인 국기 계양 필요
[War Exit Strategy]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종전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가 있을 때만 가능"
- 이란 정부, "미국의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음(maximalist and irrational). 진행 중인 종전 협상도 없음"
- 이란의 종전 요구조건, 1) 미국, 이스라엘의 완전한 공격 중단, 2)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료, 3) 향후 재발 방지, 4) 미군 철수, 5) 제재 해제
[Market Impact]
- WTI 가격,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시사에 1.8% 하락한 배럴당 98.4달러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MPC는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precautionary rate rise)을 논의할 수 있지만 물가 안정을 포함한 여러 고려사항들이 존재"
-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유가 급등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상황에서 불명확. 그러나 1970년대와 비교했을 때 지금 상황이 나음"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업과 소비자들은 아직 고유가 장기화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소비 모멘텀은 여전히 회복력을 보유한 모습"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4/3 (D+33)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Trump's Iran Threats]
- 트럼프 대통령, "2~3주 내 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 그들은 석기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음"
- 트럼프 대통령, "공격 대상에는 민간 인프라시설, 담수 플랜트, 에너지 시설도 포함 가능"
[Market Impact]
- 신흥국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추가 공격 언급에 약세. 에너지 가격은 재차 상승
- 금 가격, 트럼프 대통령 발언 이후 4.3% 하락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에너지 가격 급등은 연준 양대책무 모두에 리스크"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가솔린 가격은 상승했지만 물가 데이터에 반영되지는 않았음. 에너지 가격 상승 관련 고용 충격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Iran Daily Tracker - 4/3 (D+33)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Trump's Iran Threats]
- 트럼프 대통령, "2~3주 내 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 그들은 석기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음"
- 트럼프 대통령, "공격 대상에는 민간 인프라시설, 담수 플랜트, 에너지 시설도 포함 가능"
[Market Impact]
- 신흥국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추가 공격 언급에 약세. 에너지 가격은 재차 상승
- 금 가격, 트럼프 대통령 발언 이후 4.3% 하락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에너지 가격 급등은 연준 양대책무 모두에 리스크"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가솔린 가격은 상승했지만 물가 데이터에 반영되지는 않았음. 에너지 가격 상승 관련 고용 충격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자 수가 증가하지 않거나 감소하는 상황을 무조건 고용시장 약화 징후로 볼 수는 없음(zero or negative job gains are not necessarily a sign of weakness)
2. 생산가능인구 증가세 둔화는 곧 고용자 수 증가 모멘텀의 둔화를 의미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자 수가 증가하지 않거나 감소하는 상황을 무조건 고용시장 약화 징후로 볼 수는 없음(zero or negative job gains are not necessarily a sign of weakness)
2. 생산가능인구 증가세 둔화는 곧 고용자 수 증가 모멘텀의 둔화를 의미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1 MB
[FI Weekly] 인상 빌드업
▶ 4월 금통위, 인상 논의 시작
▶ 조달시장 머니 무브
4월 금통위에서는 인상 소수의견 1명이 있는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 소수의견 등장 여부와 상관없이 통방문이나 기자회견에서는 인상 논의가 있었다는 메시지는 나올 것. 이번 회의는 인상으로 가는 빌드업의 첫 번째 단계
▶ 4월 금통위, 인상 논의 시작
▶ 조달시장 머니 무브
4월 금통위에서는 인상 소수의견 1명이 있는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 소수의견 등장 여부와 상관없이 통방문이나 기자회견에서는 인상 논의가 있었다는 메시지는 나올 것. 이번 회의는 인상으로 가는 빌드업의 첫 번째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