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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기재부 2차관, 적자국채 발행 시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

시장 변동성 완화 4대 핵심과제

1. 재정 여건 반영, 연물별로 최적 발행 포트폴리오 제시하는 국채 발행모형 구축
2. 국회 계류 중인 개인 투자자용 국채 시행 방안 추진
3. 30년 초장기 선물 도입
4. 국채 통합 데이터베이스, 발행 시뮬레이션, 변동성 관련 조기 경보시스템 등 탑재한 국채관리 시스템 연내 구축
<1/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72%(-0.4bp)
통안 2년: 1.947%(-1.9bp)
국고 3년: 2.127%(-2.1bp)
국고 5년: 2.333%(-1.8bp)
국고 10년: 2.553%(-1.5bp)
국고 30년: 2.446%(-0.3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하락 출발. 이후, 일본 금정위의 경제 전망치 상향 조정 및 아시아장 미 국채 금리 상승 소식에 반등했으나 하락폭 축소하며 반락 마감

- 장중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179%, 2.624%까지 상승

- 아시아 장에서 미 국채 2년 금리는 1.0% 상향 돌파. 5년 금리도 1.6% 상회(2020년 1월 20일 이후 최고치)

- BoJ, 금정위에서 2022년 주요 경제 전망치 대폭 상향 조정. GDP 성장률, CPI 각각 3.8%(+0.9%p), 1.1%(+0.2%p)

- 안도걸 기재부 2차관, "적자국채 발행 시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

- 국채 발행모형 구축, 20년 초장기 선물 도입, 국채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시장 변동성 완화 4대 핵심과제 발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13, 10년 국채선물은 26틱 상승한 121.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9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46 계약 순매도)
<1/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6%(-1.2bp)
통안 2년: 1.905%(-4.2bp)
국고 3년: 2.073%(-5.4bp)
국고 5년: 2.301%(-3.2bp)
국고 10년: 2.537%(-1.6bp)
국고 30년: 2.429%(-1.7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상승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최근 상승 재료를 대부분 소화한 모습 보이면서 전 구간 하락 마감

-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3월 사실상 100% 반영. 5월 연속 인상 가능성도 상승 중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2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21.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6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6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19 계약 순매도)
<1/20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057%(+1.47bp)
5년: 1.648%(-0.98bp)
10년: 1.865%(-0.89bp)
30년: 2.176%(-1.19bp)
TIPS 10년: -0.594%(+2.75bp)
BEI 5년: 2.788%(-4.51bp)
BEI 5y5y: 2.086%(-4.26bp)

- 단기 구간 제외하고 하락 마감

- 최근 상승에 따른 레벨 부담에 되돌림 장세 시현. 10년 금리는 장중 1.90% 일시적으로 상회했으나 이후 재차 하락

- 20년 국채 200억달러 입찰. 응찰률 2.48배, 간접 입찰률 66.2%, 발행금리 2.21%


유럽/영국
Bund 2년: -0.581%(-0.2bp)
Bund 10년: -0.014%(+0.6bp)
Gilt 2년: 0.899%(+3.98bp)
Gilt 10년: 1.255%(+3.9bp)

- Gilt 금리는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 이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등 가능성 반영하면서 만기별 전 구간 상승

- 12월 CPI, 전년 동기대비 5.4% 상승, 예상치(5.2%) 상회(mom: 0.5%, 예상치: 0.3%). 동 수치는 1992년 3월 이후 최고치

- 시장에서는 2월, 연말 기준금리 각각 0.5%, 1.25% 반영(현재 기준금리: 0.25%)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가 0.5% 도달할 경우 보유 자산 축소를 발표한 바 있음

-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높은 에너지 가격 당분간 지속될 것. 매우 우려스러운(very great concern) 상황"
미국으로 오는 이민자 수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 추이 입니다. 대체로 역의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이후 이민자 수가 급감한 것이 최근 물가 상승에 일부 요인으로 작용 중임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1/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85%(+2.5bp)
통안 2년: 1.933%(+2.8bp)
국고 3년: 2.119%(+4.6bp)
국고 5년: 2.346%(+4.5bp)
국고 10년: 2.558%(+2.1bp)
국고 30년: 2.451%(+2.2bp)

- 전일 상승한 미국 금리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상승 폭을 줄여나갔으나 국고채 모집발행 소식에 재차 반등 마감

- 기재부, 2월 국고채 모집 발행 시, 장기물과 단기물 모두 발행 예정. 단기 구간 모집 발행은 2021년 6월(2년 3,000억원, 3년 2,000억원) 이후 처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8.12, 10년 국채선물은 36틱 하락한 1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0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37 계약 순매도)
<1/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81%(-0.4bp)
통안 2년: 1.937%(+0.4bp)
국고 3년: 2.132%(+1.3bp)
국고 5년: 2.352%(+0.6bp)
국고 10년: 2.54%(-1.8bp)
국고 30년: 2.47%(+1.9bp)

- 국고채 시장은 간밤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해 강세 출발. 안도걸 기재부 2차관의 "국채시장이 불안하면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고 한은과 공조하겠다" 발언 또한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이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35조원 규모 추경 논의 위한 대선후보 긴급회동 제안 소식으로 약세 전환. 10년 금리는 하락 폭 축소 마감

- 정부, 14조 규모 추경 예산 및 국고채 11조 3천억원 발행 확정

- 기재부, 오는 17시 1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8.1,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상승한 121.1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225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6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90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915 계약 순매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과 유럽의 경기 상황은 같지 않음. 정책 운영 방향도 상이할 수밖에 없음

2. 정책 스탠스 변화를 주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 현 기조 유지 방침에는 변함이 없음(no question in my mind)

3.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생각을 가질 필요. 그러나 우리의 포워드 가이던스는 견고함

4. 미국은 수요측면 물가 압력이 코로나 이전 대비 30%정도 높은 것으로 추정되나 유로존은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
작년 가을 테이퍼링 이슈가 불거질 때 Lagarde 총재는 "lady does not taper"라며 유로존의 정책 정상화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확실하게 유로존 정책 사이클의 차별화를 강조했습니다.
<1/24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001%(-2.35bp)
5년: 1.557%(-2.94bp)
10년: 1.758%(-4.59bp)
30년: 2.071%(-4.59bp)
TIPS 10년: -0.612%(+1.64bp)
BEI 5년: 2.77%(+2bp)
BEI 5y5y: 2.067%(-1.76bp)

- 최근 상승에 따른 레벨 부담, 리스크오프 심리 부각되면서 되돌림 장세 시현

- 10년 금리는 1.80%선 재차 하회하는 등 장기 구간 위주 하락하면서 Bull Flattening 마감

- 통화정책 완화정도를 보여주는 실질금리는 연초 이후 대폭 상승. 2년 TIP 금리는 26.2bp, 10년 금리는 49.1bp 상승. BEI 5y5y는 20.2bp 하락


유럽/영국
Bund 2년: -0.625%(-4bp)
Bund 10년: -0.067%(-4bp)
Gilt 2년: 0.876%(-1.32bp)
Gilt 10년: 1.169%(-5.46bp)

- OECD, 12월 독일(101.0) 및 영국(100.7) 경기선행지수, 21년 8월 하락 전환한 뒤 5개월 연속 하락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미국과 유럽의 경기 상황은 같지 않음. 정책 운형 방향도 상이할 수 밖에 없음

- 정책 스탠스 변화를 주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 현 기조 유지 방침에는 변함이 없음(no question in my mind)

- 미국 수요 측면 물가 압력은 코로나 이전 대비 30% 정도 높은 것으로 추정되나 유로존은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
<1/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81%(0bp)
통안 2년: 1.929%(-0.8bp)
국고 3년: 2.112%(-2bp)
국고 5년: 2.336%(-1.6bp)
국고 10년: 2.54%(0bp)
국고 30년: 2.474%(+0.4bp)

- 국고채 시장은 특별한 이슈 부재했던 가운데 보합 마감. 중단기 구간 금리는 소폭 하락한 반면, 장기 구간은 상승

- 홍남기 경제 부총리, "2월 초중순 한은 총재, 금융위원장과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통해 대내외 금융 변동성 점검할 것"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7,000억원 / 응찰금액 5조 3,320억원 / 낙찰금액 1조 7,300억원 / 낙찰금리 2.3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8.17, 10년 국채선물은 7틱 하락한 121.1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34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58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2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 계약 순매도)
<1/2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971%(-3.04bp)
5년: 1.547%(-0.99bp)
10년: 1.771%(+1.25bp)
30년: 2.112%(+4.08bp)
TIPS 10년: -0.65%(-3.79bp)
BEI 5년: 2.817%(+4.71bp)
BEI 5y5y: 2.139%(+7.23bp)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되면서 만기별 금리 혼조세 마감. 단기물은 FOMC 경계감에 장 후반 소폭 상승했으나 하락 폭은 되돌리지 못했음

- 미국 외교부, 우크라이나 자국 외교관 가족 철수령 및 러시아 여행 금지 국가 지정. 영국, 호주도 우크라이나 내 자국 외교관 일부 철수

유럽/영국
Bund 2년: -0.661%(-3.6bp)
Bund 10년: -0.109%(-4.2bp)
Gilt 2년: 0.865%(-1.11bp)
Gilt 10년: 1.125%(-4.45bp)

- Olli Rehn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유로존 물가 상승세는 연내 안정 찾을 것. 향후 2년간 ECB 목표치인 2% 수준에서 흐름 이어갈 전망"

- 독일 분데스방크, 공급 병목 현상으로 인한 제조업 위축으로 2021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하락 전망
<1/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99%(+1.8bp)
통안 2년: 1.973%(+4.4bp)
국고 3년: 2.174%(+6.2bp)
국고 5년: 2.393%(+5.7bp)
국고 10년: 2.576%(+3.6bp)
국고 30년: 2.499%(+2.5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 부합한 GDP 증가율 소식에 상승 출발. 이후, 전반적으로 취약한 자산시장 투자심리 이어지면서 상승세 지속 후 마감

- 2021년 한국 GDP 증가율, 4.0%으로 한국은행 전망치 부합. 4분기 GDP 증가율은 전년 동기대비 4.1%(+1.1%, qoq)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8.01, 10년 국채선물은 27틱 하락한 120.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1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11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87 계약 순매수)
Biden Calls Fox Reporter a `Stupid Son of a B----'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2-01-25/biden-calls-fox-reporter-a-stupid-son-of-a-b-video

The president’s insult was caught on camera after the reporter asked him at the end of a photo opportunity, “Do you think inflation is a political liability in the midterms?”

“It’s a great asset, more inflation. What a stupid son of a b****,” Mr Biden was heard to reply in the White House’s East Room.
<1/26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1.017%(+4.64bp)
5년: 1.554%(+0.69bp)
10년: 1.769%(-0.17bp)
30년: 2.112%(0bp)
TIPS 10년: -0.646%(+0.44bp)
BEI 5년: 2.827%(+1.01bp)
BEI 5y5y: 2.119%(-2.05bp)

- FOMC 앞두고 관망세 유입되면서 단기 금리 위주 상승

- 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13.8로 예상치(111.8) 상회했으나 리치몬드 제조업지수는 8 기록하면서 예상치(14) 하회


유럽/영국
Bund 2년: -0.657%(+0.3bp)
Bund 10년: -0.082%(+2.7bp)
Gilt 2년: 0.891%(+2.73bp)
Gilt 10년: 1.163%(+3.84bp)

- 독일 금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되며 에너지 관련 인플레 우려로 상승

- 독일 1월 Ifo 기업체감지수 95.7로 예상치 94.7 상회
<1/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522%(+2.3bp)
통안 2년: 1.981%(+0.8bp)
국고 3년: 2.156%(-1.8bp)
국고 5년: 2.367%(-2.6bp)
국고 10년: 2.573%(-0.3bp)
국고 30년: 2.48%(-1.9bp)

- 국고채 금리는 FOMC 경계감에 상승 출발했으나 IMF 경제 전망치 하향 조정, 재정 건전성 우려 등 완화되며 하락 마감

- IMF, 한국 2022년 경제 성장률 전망 3.3%→3.0%로 하향 조정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새 정부 출범 1년 내, 책임 있는 재정준칙 마련해 국가채무를 관리하겠다"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8.06, 10년 국채선물은 14틱 상승한 120.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63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59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0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58 계약 순매도)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성명서 주요 문구 변화 및 QT 설명자료 요약

1. "최대고용, 물가 안정 목표 달성 위해 연준은 경제 지원에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 사용할 것" 문구 삭제

2. "한동안 인플레이션이 2%를 상회하는 상황이지만 최대고용 달성 시까지 기준금리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인플레이션은 2%를 크게 상회하고 있고 고용 시장은 견조.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

3. 기준금리 조정이 통화정책 최우선 수단. QT는 그 다음. 대차대조표 축소는 기준금리 인상 이후

4. QT는 SOMA 보유 증권의 재투자 규모 조정 방식으로 시행할 것

5. 장기적으로 SOMA에는 주로 국채를 보유할 예정
결론

1. 기준금리는 사실상 3월 인상 확정. QE 3월 초 종료

2. 고용은 최대 고용 달성했다고 보아도 무방

3. 물가는 정점 지난 듯. 공급 병목현상은 어쨌든 해결될 문제

4. QT에 대한 세부 내용은 3월에 볼 수 있을 듯

5. 경제는 통화정책 지원 필요하지 않은 상황
FOMC 직후 장단기 금리 모두 크게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