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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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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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물량 신축적 조정 = 조삼모사
순상환 = 조치
내년 순증물량 축소 = 해결방안
■ Smooth Takeoff

- 전쟁이 당장 내일 끝나도 글로벌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한, 두달로 그치지 않을 것 같음. '단발성' 이벤트로 보기에 이제는 시간이 너무 흘렀음

- 연말연초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주력했던 것은 통화정책의 'Soft Landing'. 너무 많이도, 너무 적게도 내리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부드럽게 인하 사이클을 마무리 해갔음

- 지금은 상황이 정반대임. 연착륙이 아니라 안전한 이륙, 'Smooth Takeoff'가 필요할 때임.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는건 이륙한 뒤에 한참을 떠있을 것이냐, 아니면 바로 내려올 것이냐인데 이건 순전히 전쟁이 얼마나 오래가고, 또 얼마나 빨리 훼손된 중동지역 공급망이랑 에너지 인프라가 회복되느냐에 달려있음

- 인상 뒤 체공시간과 상관없이 'Smooth Takeoff'가 가능하려면 시장과의 세밀한 소통이 필수. 아무리 시장금리가 인상을 반영해놓았다고 해도 급작스러운 인상은 전혀 도움이 안됨. 이런 중앙은행의 고심이 가장 잘 드러났던 부분이 저번주 있었던 4대 중앙은행 회의. 이들 모두 (ECB는 일부 인상을 이야기했지만) 적어도 의장과 총재들은 "중동사태가 미칠 영향을 현 시점에서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함. 그러잖아도 불안한 시장에 추가적인 변동성은 용납하기 싫다는 것. 개인적으로 유독 관세를 이야기하고, 생산성까지 이야기한 연준 Powell 의장, 가장 충격이 큰데도 인상논의에 강하게 반대했다던 영란은행 Bailey 총재 기자회견이 기억에 남음

- 솔직히 연준은 인상까지 가지 않을 것 같음. 그렇지만 우리나라나 일부 다른 나라들은 인상이 이제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전망임. 관건은 얼마나 최소한의 충격을 주면서 금리를 올릴 것이냐인데

- 한국은행 시나리오는 4월 인상 소수의견 1명 또는 인상 논의가 있었다는 시그널(WGBI도 있으니 인상 쉽지 않을듯) -> 5월 점도표 상 최소 6개 이상 점이 인상을 가리키고 2명 이상 인상 소수의견 등장(6월 지선 앞두고 인상 어려울듯) -> 7월 동결 소수의견 있는 인상과 함께 사태 진정 시 그에 맞는 대응 예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함

- 서두르지 않는 인상의 명분은 있음. 첫 번째, 지정학적 리스크는 전망의 영역이 아님. 섣부르게 움직이는 것보다 가만히 지켜보는게 차라리 나음. 두 번째, 'Data Dependence'. 2022년 물가 급등 경험 이후 중앙은행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소리임. "데이터가 가리키는대로 움직이겠다." 3월 사태가 발발했으니 실물지표에 반영되는 것은 3~5월일 것이고, 지표는 1~2개월 시차가 존재함
나는 그저 3월 자료 낸 다음날 전쟁 일으켜서 한달 내내 세미나를 힘들게하고, 지금 야근하면서 마바라에 기반한 4월 자료를 쓰게 만드는 트럼프가 미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우리는 실제 충격에 직면해 있고, 이 충격이 해소되는데 까지는 몇 년이 소요될 가능성

2. 시장은 현재 상황을 과도하게 긍정적으로 인식


Lisa Cook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고용시장에서 AI 발전은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연준도 관련 데이터들을 유심히 관찰 중

2. 지금과 같은 적은 채용, 적은 해고 환경에서는 청년취업이 가장 힘듦

3. 크게 보았을 때 리스크들은 균형잡인 상태(balance of risks are largely balanced on net)지만 물가 리스크 쪽으로 중심축이 이동 중

4. 이란전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substantial effect)을 가져올 가능성

5. 미국 물가는 2%를 향해 복귀 중이었으나 관세가 이를 저해. 이제는 저해하는 것을 넘어 멀리 떨어지게 하고 있음

6. 고용시장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균형잡힌 상태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27 (D+26)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Ceasefire Extention]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7일 간 공습 중단을 요구했지만 10일 뒤인 4/6까지 연장 결정.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very well) 진행 중"
- 이란 정부, 미국에 공습 중단을 포함한 전쟁 재발 방지 보장 등 5가지 요구안 제시

[Economic Impact]
- TCMB(튀르키예 중앙은행), 리라화 가치 방어 위해 2주간 금 50톤 80억달러에 매도
- 쿡 연준 이사, "이란전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커졌음"
- 라가르드 ECB 총재, "이란전쟁은 실제 위협. 중동사태 여파가 없어지기까지는 수 년이 소요될 가능성"
- 블랙록,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인플레이션은 2.0%p 추가 상승"
국고 10년 3.90%
[김성수, 한시화] FI Monthly(E) (1).pdf
2.3 MB
[FI Monthly] Smooth Takeoff

Soft Landing에서 Smooth Takeoff로
Data Dependence 강조하며 1~2개월 정도 시간 확보할 것
한국은행, 7월 인상 전망
연준은 연내동결
공사채 스프레드 약보합세 전망
국고 3년: 3.43~3.70% / 국고 10년: 3.80~4.00%

전쟁의 전개 양상 예측이 불가능한 만큼 현 시점에서 금리 방향성을 논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음. 다만, 상단보다는 하단이 상대적으로 견고할 전망.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을 가정했을 때 현재 국고 3년 금리는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님. 상황에 따라 7월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연내 최대 2회 인상을 반영한 상단은 3.70%. 국고 10년은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물가 충격과 재정 우려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상단을 최대 4.00%까지 올려 잡는 것이 적절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과 AI 환경의 변화 속도는 연준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음. 경제 전망에도 마찬가지

2. 오일 쇼크 전에도 인플레이션 흐름에는 둔화가 제한되는 조짐들이 존재

3. 높은 휘발유 가격은 소비자 심리에 타격을 가할 것이고, 다른 분야의 지출을 위축시킬 가능성

4. 물가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도 유심히 관찰 중

5. 수요는 꾸준하지만 점차 양극화가 진행되는 모습(steady but continues to feel narrow). AI 투자와 부유층 위주로 수요 모멘텀 지속

6. 실업률은 낮지만 고용시장은 취약한 것으로 보여짐. 기업들은 임금 상승 압력이 약해지고 있으며, 구직자들이 늘어나고(multiple applicants for each job) 있다고 응답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very valuable)

2. 연준은 물가 안정에 있어 유의미한 진전을 이끌어냈음. 그러나 이란 전쟁은 성장과 물가에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

3. 물가 레벨은 지금도 매우 높으며, 기대인플레이션 흐름도 취약해지기 시작

4. 고용시장이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부재

5.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 AI 주도 성장'은 연준에게 골칫거리

6. 중립금리는 점도표 상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에 근접한 3.1%

7. AI가 얼마나 생산성 개선에 기여할지는 불명확

8. 이란 전쟁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상정해 두는 것이 바람직

9. 유가 상승이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는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

10. 연속적인 공급망 충격이 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도 마찬가지

11. 경제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내지 못하는 상태. 다만, 약한 임금 상승 압력은 물가 측면에 있어 긍정적

12. 현재 고용시장은 '부러지는 것이 아니라 버티고 있는 것(bending, not breaking)'으로 판단. 개인적으로 고용시장은 취약한 상태라고 생각함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30 (D+27)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Infrastructure Attacks]
- 주말 간 미사일 공격으로 테헤란 일부 지역 정전
- IAEA, "이란 Khondab 중수로 시설에 중대한 피해 발생. 가동 불가"

[Diplomatic Efforts]
- 파키스탄, "미국과 이란 대화 테이블 며칠 내 만들 것"
- 파키스탄, 이집트, 사우디 아라비아, 튀르키예, 전쟁 종식 논의 위해 회동

[Market Impact]
- 브렌트유, 후티 반군 참전 소식에 3.3% 상승한 배럴당 116.25$ 기록
- 이란의 중동지역 알루미늄 생산시설 타격으로 알루미늉 가격 신고가
- 걸프지역 가스 공급망 훼손에 석탄 수요 증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환율 움직임이 일본 경제와 와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 외환시장 면밀히 주시할 것

2. 기업들의 적극적인 가격, 임금 인상 기조에 환율 변동성까지 더해진 상황. 물가 상승 압력 추가 확대 예상

3. 외환시장 변동성은 기조적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4. 환율이 경제와 물가안정에 미치는 영향, 리스크의 정도를 판단한 뒤 적절한 대응에 나설 것

5. 장기금리는 경제와 물가, 재정 및 통화정책 전망을 반영

6. 단기금리가 적절한 속도로 상승한다면 장기금리는 안정을 찾을 것. 그러나 단기구간 상승세가 가팔라질 경우 장기금리도 과도하게 상승할 수 있음

7. 일본은행은 장기금리 안정을 위해 적절한 조치와 함께 시장과 소통해 나갈 계획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임금이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현실화될 가능성도 극히 제한적(extremely unlikely)

2. 기대인플레이션은 아직 고유가에 영향받지 않았음. 실제 물가도 마찬가지

3. 다른 동료들이 유가를 이유로 각자의 전망을 바꾸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음

4. 시장 변동성이 전쟁으로 인해 확대된 것은 사실. 그러나 시장 상황을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을 것

5. 여전히 고용상횡이 우려스러움. 연준은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보유

6. 1년 후에는 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할 전망

7. 연준 대차대조표는 지나치게 방대한 수준. 규모 축소를 희망. 다만, 점진적인 속도로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

8. 대차대조표 축소로 인한 긴축 효과는 단기금리 하락을 통해 상쇄 가능

9. 불필요한 금융시장의 긴축 요인들이 존재

10. 현 시점에서 사모대출 문제는 주시해야 할 부분이지만 중대한 경제 리스크는 아님

11.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12. 유가 상승은 고용시장을 추가적으로 냉각시킬 것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양대 책무 달성에 난관이 존재(tension between the Fed's two objectives)

2. 지금같은 시기에 모두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

3. 전반적인 연구 보고서들은 장기 자산을 매입해서 장기금리가 하락하면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함

4. 대규모 대차대조표로 인해 생길 것으로 예상됐던 많은 문제들은 나타나지 않았음

5.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일시적. 물가를 0.5~1.0%p 상승시키는 효과

6. 통화정책은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7. 연준에게는 공급망 충격에 유의미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

8.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

9. 현 상황 관련 대응을 고민할 단계는 아님(not facing the question of what to do)

10. 아직 중동 사태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11. 연준은 금융위기와 같은 리스크에 대비해 시스템은 크게 강화(significantly strengthened). 금융 시스템은 회복력을 보유

12. 사모대출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이나 동 시장은 자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부분

13. 고용시장은 장기적, 구조적 요인들에 의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

14. 미국 경제의 생산성과 활력은 유지 중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매우 긍정적

15. 고용시장 참여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16. AI는 사람들을 생산적으로 만들고 있음

17. 에너지 가격이 가할 충격의 정도를 지금 가늠하는 것은 불가능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관세와 이란전쟁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도 끌어올릴 전망. 단기적으로 물가 충격은 불가피

2. 실업률은 올해와 내년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3. 경제는 불확실한 상황(unusual set of circumstances)에 직면. 그러나 여러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금년도 성장률은 2.5% 수준일 것

4.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한 수준에 고정되어 있음

5. 연말 물가는 2.75%를 예상하며 2027년 목표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6. 경제는 예상보다 강력한 회복력을 보유

7. 관세 관련 물가의 연쇄 효과 발생 징후는 부재

8. 적은 채용은 경제에 대한 비관적 시각을 확산시킬 가능성. 현재 고용시장은 혼재된 시그널들을 보내고 있음

9. 당분간 AI는 투자 부문의 핵심일 것. 관련한 활동이 둔화되면 전체 성장도 둔화될 것으로 예상

10. 전반적인 가계 상황(household balance sheet)은 양호. 이는 견조한 모기지 시장의 토대

11. 2024~2025년 기준금리 인하는 매우 건설적인 결정

12.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13. 현재 대차대조표 정책과 시스템은 매우 원활하게 작동 중

14. 유가 상승은 근원보다 헤드라인 물가에 더 큰 충격을 줄 것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31 (D+30)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Military Escalation]
- 이란, 쿠웨이트 담수 플랜트 공격. 플랜트는 심각한 손상 입은 가운데 인도인 노동자 1명 사망
- 이스라엘 Haifa 지역 석유 정제시설, 이란과 레바논 미사일 공격에 손상

[Diplomatic Efforts]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종전 관련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엄청난 진전(great progress)이 있었음"
-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란 전쟁 이후 NATO와의 관계 재검토할 것. 전쟁 중 동맹국들의 행보는 매우 실망스러움"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빠른 시일 내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지 않으면 전력, 성규 정제시설 등 전반적인 인프라 시설 파괴할 것"

[Monetary Policy]
- 파월 연준 의장,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할 수 있는 바람직한 수준에 위치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여러 불확실한 요인들을 고려하더라도 연내 경제는 2.5% 성장 전망"
- 파월 연준 의장, "현 상황 관련 대응을 고민할 단계는 아님. 그러나 연준은 공급망 충격에 대한 유의미한 대응도구가 없음"
- 이란 국가안보위원회가 우호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최대 200만달러를 부과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중동-한국 항로에서 주로 쓰이는 선형은 VLCC. 이 체급 선박의 원유 적재량은 대략 200만배럴

- 배럴당 유가 100달러 가정 시 1척당 2억달러를 싣고 오는 셈

- 통행료 200만달러는 싣고 오는 원유 가격의 약 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단기적으로 한국 경제의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예단하기 어려움

2. 환율이 높을 때 대외 리스크를 우려하지만 그 부분은 개선. 달러 유동성도 양호

3. 환율 레벨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음

4. 매파, 비룯기파 이분법 구분은 바람직하지 않음.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적절

5. 사모대출이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았을 때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님

6. 후보자 입장에서 점도표와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한 평가는 어려움

7. 통화정책은 중앙은행 간 연계되어 있어 선진국 정책을 지켜볼 필요

8. 추경의 규모와 설계로 보았을 때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 기준금리 인상 여부는 불확실성이 크 때문에 지켜봐야 함
■ 추경과 채권시장

- 금번 편성된 26.2조원 추경예산안 중 1조원은 국채상환에 쓰일 예정

- 4월까지 발행(1~3월: 실적, 4월: 계획)된 국고채는 총 78.6조원. 올해 국고채 순증물량은 109.4조원. 즉, 국채상환자금이 전량 국고채 상황에 쓰이면 기 발행된 국고채의 1.3%, 순증물량의 0.9%를 흡수 가능

- '초과세수의 일부를 국채 상환에 사용하여 국채·외환시장 등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 하겠다고 하는데 그러기에는 좀...
현재 국고 3년은 전일 대비 2.2bp 상승한 3.56%, 환율은 전일 대비 17.8원 오른 1,534원
보이지를 않아..ㅠ
[김성수, 한시화] FI Comment (5).pdf
497.2 KB
[FI Comment] 시늉에 그친 안정화 노력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 추경 편성
국채 상환 규모, 시장 안정에 턱없이 부족
하방 경직성 강화된 흐름 지속 예상

금년 1~4월 국고채 발행량은 78.6조원, 연간 국고채 순증물량은 109.4조원. 국채 상환자금이 전량 국고채 상환에 쓰인다고 가정하면 기 발행된 국고채의 1.3%, 순증물량의 0.9%만 흡수 가능. 급등한 시장금리를 안정시키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환 규모
한국은행, "원화 절하 속도 빨라...쏠림 확대 시 대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