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풀지 않으면 에너지 산업시설 타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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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Gives Iran 48 Hours on Hormuz, Threatens Power Plan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2/trump-gives-iran-48-hours-to-open-strait-threatens-power-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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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Gives Iran 48 Hours on Hormuz, Threatens Power Plan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2/trump-gives-iran-48-hours-to-open-strait-threatens-power-plants
Bloomberg.com
Trump Gives Iran 48 Hours on Hormuz, Threatens Power Plants
President Donald Trump threatened to attack Iran’s power plants if the country didn’t swiftly reopen the Strait of Hormuz to commercial ship traffic after the passage of oil and gas cargoes was paralyzed.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1. 추경이 상시적인 재정 운용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부적절. 국가재정법이 정한 요건을 충족할 때 추경이 편성될 수 있도록 요건의 해당 여부를 명확하게 해석해야 함
2. 최근 회복 조짐을 보이던 경제가 위기로 파급되지 않도록 재정의 선제적 역할을 통해 조기 대응할 필요
3. 고유가 상황 대응을 위한 물류·유류비 경감, 어려움이 가중되는 서민·소상공인·농어민 등 민생 안정과 함께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수출기업 지원 등을 추경 사업으로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
4. Output Gap이 (-)인 상황에서 국채 발행 없는 추경의 물가 자극 가능성은 낮음
5. 국채·외환시장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국채발행 없이 초과세수를 활용하는 범위에서 적정 추경 규모를 마련해야 함
1. 추경이 상시적인 재정 운용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부적절. 국가재정법이 정한 요건을 충족할 때 추경이 편성될 수 있도록 요건의 해당 여부를 명확하게 해석해야 함
2. 최근 회복 조짐을 보이던 경제가 위기로 파급되지 않도록 재정의 선제적 역할을 통해 조기 대응할 필요
3. 고유가 상황 대응을 위한 물류·유류비 경감, 어려움이 가중되는 서민·소상공인·농어민 등 민생 안정과 함께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수출기업 지원 등을 추경 사업으로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
4. Output Gap이 (-)인 상황에서 국채 발행 없는 추경의 물가 자극 가능성은 낮음
5. 국채·외환시장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국채발행 없이 초과세수를 활용하는 범위에서 적정 추경 규모를 마련해야 함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기사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실무 겸비한 국제금융·거시경제 석학" 발췌)
▲ 대구(66) ▲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 영국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 ▲ BIS 통화경제국장
- 금융 안정과 거시 건전성 분야에서 석학으로 알려져있음. 특히 2006년 9월 IMF 연차 총회에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정확하게 예견
(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기사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실무 겸비한 국제금융·거시경제 석학" 발췌)
▲ 대구(66) ▲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 영국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 ▲ BIS 통화경제국장
- 금융 안정과 거시 건전성 분야에서 석학으로 알려져있음. 특히 2006년 9월 IMF 연차 총회에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정확하게 예견
與 "추경 4월 10일까지 처리…
고유가 따른 취약계층·기업 지원"
당정청 "추경 규모 25조원…추가 국채 발행 없을 것"
(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 경정예산안(추경)을 오는 4월 10일까지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2일 국회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4월 2∼3일 (추경 관련) 상임위원회를 열 것"이라며 "4월 6일께 종합정책질의를 하고 4월 10일 (추경안을) 처리하려고 한다"고 했다.
-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이소영 의원이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가격 지원 및 고유가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 기업 애로 해소 등 추경안 방향을 의원들에게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유가 따른 취약계층·기업 지원"
당정청 "추경 규모 25조원…추가 국채 발행 없을 것"
(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 경정예산안(추경)을 오는 4월 10일까지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2일 국회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4월 2∼3일 (추경 관련) 상임위원회를 열 것"이라며 "4월 6일께 종합정책질의를 하고 4월 10일 (추경안을) 처리하려고 한다"고 했다.
-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이소영 의원이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가격 지원 및 고유가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 기업 애로 해소 등 추경안 방향을 의원들에게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5).pdf
1.1 MB
[FI Weekly] 생산성이 끌어올린 중립금리
▶ 생산성 개선이 중립금리 상승으로
▶ 공사채 공급부담, 운용사에 거는 기대
- 적은 시간,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이 생산한다는 것은 총 공급이 주도하는 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잠재성장률의 상승을 의미. 잠재성장률의 상승은 중립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 여기에 더해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관세, 에너지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 가까운 미래든, 먼 미래든 예전과 같은 저금리 환경을 기대하는 어려움
- 공사채 시장은 LH를 중심으로 순발행 기조가 이어질 전망. 주택 공급 확대 등 대규모 자금 조달 수요가 지속되면서, 공사채 발행 부담은 예년 대비 높아질 것. 과거 순발행 확대 국면에서 은행과 운용사는 공사채 시장의 공급 부담을 흡수해온 경험. 운용사 공사채 잔고 증가율은 2022년 초 대비 110%p 증가, 캐리매력 부각으로 가파르게 확대 중
▶ 생산성 개선이 중립금리 상승으로
▶ 공사채 공급부담, 운용사에 거는 기대
- 적은 시간,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이 생산한다는 것은 총 공급이 주도하는 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잠재성장률의 상승을 의미. 잠재성장률의 상승은 중립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 여기에 더해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관세, 에너지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 가까운 미래든, 먼 미래든 예전과 같은 저금리 환경을 기대하는 어려움
- 공사채 시장은 LH를 중심으로 순발행 기조가 이어질 전망. 주택 공급 확대 등 대규모 자금 조달 수요가 지속되면서, 공사채 발행 부담은 예년 대비 높아질 것. 과거 순발행 확대 국면에서 은행과 운용사는 공사채 시장의 공급 부담을 흡수해온 경험. 운용사 공사채 잔고 증가율은 2022년 초 대비 110%p 증가, 캐리매력 부각으로 가파르게 확대 중
- 국고 3년 3.50%, 국고 10년 3.80% 상향 돌파. 개인적으로 한국은행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던 3.40%, 3.80%을 뛰어넘었음
- 이번주 내로 유의미한 시장개입이 없다면 그때부터는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해졌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시장금리 상승이 불편하다는 것은 인상을 안할건데 그 인상을 반영해서 올라가는 레벨이 싫다는 이야기. 그런데 이걸 안 잡으면 어차피 인상하면 통화정책과 시장금리 간 상대적 괴리가 줄어들게 됨
-> 기준금리 인상 + 재정지출 확대 = 시장금리 상승지속
- 이번주 내로 유의미한 시장개입이 없다면 그때부터는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해졌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시장금리 상승이 불편하다는 것은 인상을 안할건데 그 인상을 반영해서 올라가는 레벨이 싫다는 이야기. 그런데 이걸 안 잡으면 어차피 인상하면 통화정책과 시장금리 간 상대적 괴리가 줄어들게 됨
-> 기준금리 인상 + 재정지출 확대 = 시장금리 상승지속
[김성수, 한시화] FI Issue(E).pdf
1.5 MB
[FI Issue] 누가 이 부채를 소화하나
▶ 크게 증가한 공공부문 부채
▶ D1: 공급도 부정적이고,
수요는 실망을 안겨줄 것
▶ D2, D3: 부담스러운 공급이지만
받아줄 수 있다
▶ 그 밖의 채권: 공급 급증 +
낯선 자산,약한 수요 예상
공공부채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 수요가 강하게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채권 공급의 증가는 구조적으로 금리 하락을 막는다. 공공채권 수급환경은 계속해서 좋지 않을 전망이다
▶ 크게 증가한 공공부문 부채
▶ D1: 공급도 부정적이고,
수요는 실망을 안겨줄 것
▶ D2, D3: 부담스러운 공급이지만
받아줄 수 있다
▶ 그 밖의 채권: 공급 급증 +
낯선 자산,약한 수요 예상
공공부채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 수요가 강하게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채권 공급의 증가는 구조적으로 금리 하락을 막는다. 공공채권 수급환경은 계속해서 좋지 않을 전망이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인플레이션 흐름이 정체되는 것
2. 본인은 여전히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물가에 대한 확실한 진전이 필요
3. 새로운 충격은 확실히 연준의 계획에 차질을 빚게하고 있음
4. 가스가격 상승은 가계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미침
5. 물가는 중동사태 이전에도 불편할 정도로 높은 수준이었음
6. 실업률 상승은 제한적. 신규 고용자 데이터는 고용상황을 평가하기에 적절한 데이터가 아님(job creation may not be a good measure of slack)
7. 지금은 물가보다 고용목표 달성에 근접한 상황. 따라서 물가에 조금 더 집중(little ahead of employment)해야 할 때
8. 아직까지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리면 이를 바로잡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7. 수 차례 기준금리 인하 환경이 인상을 고려하고 대비해야 할 환경으로 변화
8. 역사적으로 오일쇼크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
9. 유가 상승이 경제에 어느정도, 어느기간 동안 영향을 미칠 지 분석 중
* 나머지는 세미나 갔다와서..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인플레이션 흐름이 정체되는 것
2. 본인은 여전히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물가에 대한 확실한 진전이 필요
3. 새로운 충격은 확실히 연준의 계획에 차질을 빚게하고 있음
4. 가스가격 상승은 가계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미침
5. 물가는 중동사태 이전에도 불편할 정도로 높은 수준이었음
6. 실업률 상승은 제한적. 신규 고용자 데이터는 고용상황을 평가하기에 적절한 데이터가 아님(job creation may not be a good measure of slack)
7. 지금은 물가보다 고용목표 달성에 근접한 상황. 따라서 물가에 조금 더 집중(little ahead of employment)해야 할 때
8. 아직까지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리면 이를 바로잡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7. 수 차례 기준금리 인하 환경이 인상을 고려하고 대비해야 할 환경으로 변화
8. 역사적으로 오일쇼크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
9. 유가 상승이 경제에 어느정도, 어느기간 동안 영향을 미칠 지 분석 중
* 나머지는 세미나 갔다와서..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현 시점에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통화정책은 단기 지표들을 보고 운영하는 것이 아님
2. 전통적인 중앙은행의 입장은 오일쇼크가 근원물가의 충격 요인은 아니라는 것
3. 고용시장은 여전히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
4. 중동 사태에 대해 중앙은행이 어느정도로 대응해야 하는지는 불명확
5. 헤드라인 물가는 상승이 예상되나 근원물가의 영향정도를 지금 논할 수는 없음
6. 당장의 오일쇼크에 연준이 대응한다면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
7. 임금 상승의 파급효과는 기준금리 인상을 필요로 할 수 있겠으나 현재 인상 명분은 부재
8. 본인의 연내 인하 전망은 6회에서 4회로 변경. 전반적인 통화정책 전망은 인하 사이클에 위치
9. 점진적인 완화가 고용시장의 추세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1. 경제 전망에는 최소 두 가지 경로가 존재. 통화정책도 마찬가지
2. 전쟁의 장기화는 통화정책의 상충 관계를 심화시킬 수 있음. 리스크가 증가한 상황에서는 연준의 유연한 대응이 필요
3. 지나친 포워드 가이던스는 역효과를 초래
4. 전쟁이 조기에 종료되거나 국면이 개선되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일회성일 것
5.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온건파, 당연직)
1. 현 시점에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통화정책은 단기 지표들을 보고 운영하는 것이 아님
2. 전통적인 중앙은행의 입장은 오일쇼크가 근원물가의 충격 요인은 아니라는 것
3. 고용시장은 여전히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
4. 중동 사태에 대해 중앙은행이 어느정도로 대응해야 하는지는 불명확
5. 헤드라인 물가는 상승이 예상되나 근원물가의 영향정도를 지금 논할 수는 없음
6. 당장의 오일쇼크에 연준이 대응한다면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
7. 임금 상승의 파급효과는 기준금리 인상을 필요로 할 수 있겠으나 현재 인상 명분은 부재
8. 본인의 연내 인하 전망은 6회에서 4회로 변경. 전반적인 통화정책 전망은 인하 사이클에 위치
9. 점진적인 완화가 고용시장의 추세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1. 경제 전망에는 최소 두 가지 경로가 존재. 통화정책도 마찬가지
2. 전쟁의 장기화는 통화정책의 상충 관계를 심화시킬 수 있음. 리스크가 증가한 상황에서는 연준의 유연한 대응이 필요
3. 지나친 포워드 가이던스는 역효과를 초래
4. 전쟁이 조기에 종료되거나 국면이 개선되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일회성일 것
5.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25 (D+24)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Dimplomatic Efforts]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종전 협상 중. 이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선물(present)'로 느낄 만큼의 금전적 보상 요구"
- 이란 정부, "진행 중인 협상은 없음. 완전한 승리 전까지 계속해서 싸워나갈 것"
- 미군, "82 공수여단 2,000여명 중동으로 파견"
[Strait of Hormuz Control]
- 이란 정부, "적이 아닌 국가의 배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가능"
- 이란 정부, 일부 상선에 2백만 달러 통행료 부과
- 이란 Tasnim News, "태국 선적 상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Energy Impact]
- 쿠웨이트 석유부 장관, "이란은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음. 비축유 방출은 에너지 시장 안정에 기여하지 못할 것"
- 이란, 이스라엘의 South Pars 공습으로 튀르키예 천연가스 수출 중단
[Tecnoloigy and Warfare]
- 팔란티어 CTO, "이란전쟁은 AI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 첫 번째 전쟁"
Iran Daily Tracker - 3/25 (D+24)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Dimplomatic Efforts]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종전 협상 중. 이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선물(present)'로 느낄 만큼의 금전적 보상 요구"
- 이란 정부, "진행 중인 협상은 없음. 완전한 승리 전까지 계속해서 싸워나갈 것"
- 미군, "82 공수여단 2,000여명 중동으로 파견"
[Strait of Hormuz Control]
- 이란 정부, "적이 아닌 국가의 배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가능"
- 이란 정부, 일부 상선에 2백만 달러 통행료 부과
- 이란 Tasnim News, "태국 선적 상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Energy Impact]
- 쿠웨이트 석유부 장관, "이란은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음. 비축유 방출은 에너지 시장 안정에 기여하지 못할 것"
- 이란, 이스라엘의 South Pars 공습으로 튀르키예 천연가스 수출 중단
[Tecnoloigy and Warfare]
- 팔란티어 CTO, "이란전쟁은 AI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 첫 번째 전쟁"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26 (D+25)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US-Iran Peace Negotiations]
- 미국 정부, 이란에 핵시설 해체, 미사일 전력 자위용 목적으로 축소 등 15개 협상안 제시
- 이란 정부, "미국의 휴전 협상안 거부. 이스라엘과 걸프 연안 국가 공격 이어갈 것"
- 튀르키예, 이집트, 파키스탄 주중 미국과 이란 고위급 회담 추진위해 중재 중
[Political Rhetoric]
- 백악관, "이란이 종전협상에 합희하지 않을 경우 지옥을 보게될 것(prepared to 'unleash hell')"
- Blackrock CEO, "유가가 150달러까지 상승, 수년간 지속될 경우 가파른 경기침체로 이어질 것"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 겨냥 광범위한 작전 계속, 헤즈볼라 해체가 최우선"
[Energy Impact]
- 뉴욕 증시, 미국-이란 협상 지속 발표에 상승 마감
- 이란의 비적성국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가능 발표에도 걸프해역 선박 통행 사실상 차단
Iran Daily Tracker - 3/26 (D+25)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US-Iran Peace Negotiations]
- 미국 정부, 이란에 핵시설 해체, 미사일 전력 자위용 목적으로 축소 등 15개 협상안 제시
- 이란 정부, "미국의 휴전 협상안 거부. 이스라엘과 걸프 연안 국가 공격 이어갈 것"
- 튀르키예, 이집트, 파키스탄 주중 미국과 이란 고위급 회담 추진위해 중재 중
[Political Rhetoric]
- 백악관, "이란이 종전협상에 합희하지 않을 경우 지옥을 보게될 것(prepared to 'unleash hell')"
- Blackrock CEO, "유가가 150달러까지 상승, 수년간 지속될 경우 가파른 경기침체로 이어질 것"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 겨냥 광범위한 작전 계속, 헤즈볼라 해체가 최우선"
[Energy Impact]
- 뉴욕 증시, 미국-이란 협상 지속 발표에 상승 마감
- 이란의 비적성국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가능 발표에도 걸프해역 선박 통행 사실상 차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물가 책무와 관련해서는 큰 문제가 없음. 고용은 계속해서 약화 중
2. 경제는 통화정책의 추가적인 지원을 필요호 할 가능성
3. 유가 급등으로 사람들이 불안해하기 시작. 중앙은행은 유가 상승세를 눈여겨봐야 함
4. 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유가 관련 충격은 부재. 임금 상승 징후도 마찬가지
5. 규제 완화가 공급 측면 충격을 약화시킬 것
6. 유가 상승을 감안 본인의 연간 헤드라인 물가 전망치 2.7%로 상향. 완고한 인플레이션으로 기준금리 전망치도 상향 조정
7. AI와 규제완화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8. 오일 쇼크는 실업률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
9.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약 100bp 상회. 연준은 올해 중립수준까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
10. 통화정책은 경제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중
11. 통화정책 조정에 가속페달을 밟을 정도까지는 아님
12. 본인이 생각하는 중립금리는 동료들보다 낮지만 견해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음
13.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인 의견. 달러 생태계에 개선을 불러올 전망
(온건파, 당연직)
1. 물가 책무와 관련해서는 큰 문제가 없음. 고용은 계속해서 약화 중
2. 경제는 통화정책의 추가적인 지원을 필요호 할 가능성
3. 유가 급등으로 사람들이 불안해하기 시작. 중앙은행은 유가 상승세를 눈여겨봐야 함
4. 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유가 관련 충격은 부재. 임금 상승 징후도 마찬가지
5. 규제 완화가 공급 측면 충격을 약화시킬 것
6. 유가 상승을 감안 본인의 연간 헤드라인 물가 전망치 2.7%로 상향. 완고한 인플레이션으로 기준금리 전망치도 상향 조정
7. AI와 규제완화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8. 오일 쇼크는 실업률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
9.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약 100bp 상회. 연준은 올해 중립수준까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
10. 통화정책은 경제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중
11. 통화정책 조정에 가속페달을 밟을 정도까지는 아님
12. 본인이 생각하는 중립금리는 동료들보다 낮지만 견해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음
13.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인 의견. 달러 생태계에 개선을 불러올 전망
■ Smooth Takeoff
- 전쟁이 당장 내일 끝나도 글로벌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한, 두달로 그치지 않을 것 같음. '단발성' 이벤트로 보기에 이제는 시간이 너무 흘렀음
- 연말연초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주력했던 것은 통화정책의 'Soft Landing'. 너무 많이도, 너무 적게도 내리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부드럽게 인하 사이클을 마무리 해갔음
- 지금은 상황이 정반대임. 연착륙이 아니라 안전한 이륙, 'Smooth Takeoff'가 필요할 때임.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는건 이륙한 뒤에 한참을 떠있을 것이냐, 아니면 바로 내려올 것이냐인데 이건 순전히 전쟁이 얼마나 오래가고, 또 얼마나 빨리 훼손된 중동지역 공급망이랑 에너지 인프라가 회복되느냐에 달려있음
- 인상 뒤 체공시간과 상관없이 'Smooth Takeoff'가 가능하려면 시장과의 세밀한 소통이 필수. 아무리 시장금리가 인상을 반영해놓았다고 해도 급작스러운 인상은 전혀 도움이 안됨. 이런 중앙은행의 고심이 가장 잘 드러났던 부분이 저번주 있었던 4대 중앙은행 회의. 이들 모두 (ECB는 일부 인상을 이야기했지만) 적어도 의장과 총재들은 "중동사태가 미칠 영향을 현 시점에서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함. 그러잖아도 불안한 시장에 추가적인 변동성은 용납하기 싫다는 것. 개인적으로 유독 관세를 이야기하고, 생산성까지 이야기한 연준 Powell 의장, 가장 충격이 큰데도 인상논의에 강하게 반대했다던 영란은행 Bailey 총재 기자회견이 기억에 남음
- 솔직히 연준은 인상까지 가지 않을 것 같음. 그렇지만 우리나라나 일부 다른 나라들은 인상이 이제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전망임. 관건은 얼마나 최소한의 충격을 주면서 금리를 올릴 것이냐인데
- 한국은행 시나리오는 4월 인상 소수의견 1명 또는 인상 논의가 있었다는 시그널(WGBI도 있으니 인상 쉽지 않을듯) -> 5월 점도표 상 최소 6개 이상 점이 인상을 가리키고 2명 이상 인상 소수의견 등장(6월 지선 앞두고 인상 어려울듯) -> 7월 동결 소수의견 있는 인상과 함께 사태 진정 시 그에 맞는 대응 예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함
- 서두르지 않는 인상의 명분은 있음. 첫 번째, 지정학적 리스크는 전망의 영역이 아님. 섣부르게 움직이는 것보다 가만히 지켜보는게 차라리 나음. 두 번째, 'Data Dependence'. 2022년 물가 급등 경험 이후 중앙은행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소리임. "데이터가 가리키는대로 움직이겠다." 3월 사태가 발발했으니 실물지표에 반영되는 것은 3~5월일 것이고, 지표는 1~2개월 시차가 존재함
- 전쟁이 당장 내일 끝나도 글로벌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한, 두달로 그치지 않을 것 같음. '단발성' 이벤트로 보기에 이제는 시간이 너무 흘렀음
- 연말연초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주력했던 것은 통화정책의 'Soft Landing'. 너무 많이도, 너무 적게도 내리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부드럽게 인하 사이클을 마무리 해갔음
- 지금은 상황이 정반대임. 연착륙이 아니라 안전한 이륙, 'Smooth Takeoff'가 필요할 때임.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는건 이륙한 뒤에 한참을 떠있을 것이냐, 아니면 바로 내려올 것이냐인데 이건 순전히 전쟁이 얼마나 오래가고, 또 얼마나 빨리 훼손된 중동지역 공급망이랑 에너지 인프라가 회복되느냐에 달려있음
- 인상 뒤 체공시간과 상관없이 'Smooth Takeoff'가 가능하려면 시장과의 세밀한 소통이 필수. 아무리 시장금리가 인상을 반영해놓았다고 해도 급작스러운 인상은 전혀 도움이 안됨. 이런 중앙은행의 고심이 가장 잘 드러났던 부분이 저번주 있었던 4대 중앙은행 회의. 이들 모두 (ECB는 일부 인상을 이야기했지만) 적어도 의장과 총재들은 "중동사태가 미칠 영향을 현 시점에서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함. 그러잖아도 불안한 시장에 추가적인 변동성은 용납하기 싫다는 것. 개인적으로 유독 관세를 이야기하고, 생산성까지 이야기한 연준 Powell 의장, 가장 충격이 큰데도 인상논의에 강하게 반대했다던 영란은행 Bailey 총재 기자회견이 기억에 남음
- 솔직히 연준은 인상까지 가지 않을 것 같음. 그렇지만 우리나라나 일부 다른 나라들은 인상이 이제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전망임. 관건은 얼마나 최소한의 충격을 주면서 금리를 올릴 것이냐인데
- 한국은행 시나리오는 4월 인상 소수의견 1명 또는 인상 논의가 있었다는 시그널(WGBI도 있으니 인상 쉽지 않을듯) -> 5월 점도표 상 최소 6개 이상 점이 인상을 가리키고 2명 이상 인상 소수의견 등장(6월 지선 앞두고 인상 어려울듯) -> 7월 동결 소수의견 있는 인상과 함께 사태 진정 시 그에 맞는 대응 예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함
- 서두르지 않는 인상의 명분은 있음. 첫 번째, 지정학적 리스크는 전망의 영역이 아님. 섣부르게 움직이는 것보다 가만히 지켜보는게 차라리 나음. 두 번째, 'Data Dependence'. 2022년 물가 급등 경험 이후 중앙은행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소리임. "데이터가 가리키는대로 움직이겠다." 3월 사태가 발발했으니 실물지표에 반영되는 것은 3~5월일 것이고, 지표는 1~2개월 시차가 존재함
나는 그저 3월 자료 낸 다음날 전쟁 일으켜서 한달 내내 세미나를 힘들게하고, 지금 야근하면서 마바라에 기반한 4월 자료를 쓰게 만드는 트럼프가 미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우리는 실제 충격에 직면해 있고, 이 충격이 해소되는데 까지는 몇 년이 소요될 가능성
2. 시장은 현재 상황을 과도하게 긍정적으로 인식
Lisa Cook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고용시장에서 AI 발전은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연준도 관련 데이터들을 유심히 관찰 중
2. 지금과 같은 적은 채용, 적은 해고 환경에서는 청년취업이 가장 힘듦
3. 크게 보았을 때 리스크들은 균형잡인 상태(balance of risks are largely balanced on net)지만 물가 리스크 쪽으로 중심축이 이동 중
4. 이란전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substantial effect)을 가져올 가능성
5. 미국 물가는 2%를 향해 복귀 중이었으나 관세가 이를 저해. 이제는 저해하는 것을 넘어 멀리 떨어지게 하고 있음
6. 고용시장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균형잡힌 상태
1. 우리는 실제 충격에 직면해 있고, 이 충격이 해소되는데 까지는 몇 년이 소요될 가능성
2. 시장은 현재 상황을 과도하게 긍정적으로 인식
Lisa Cook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고용시장에서 AI 발전은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연준도 관련 데이터들을 유심히 관찰 중
2. 지금과 같은 적은 채용, 적은 해고 환경에서는 청년취업이 가장 힘듦
3. 크게 보았을 때 리스크들은 균형잡인 상태(balance of risks are largely balanced on net)지만 물가 리스크 쪽으로 중심축이 이동 중
4. 이란전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substantial effect)을 가져올 가능성
5. 미국 물가는 2%를 향해 복귀 중이었으나 관세가 이를 저해. 이제는 저해하는 것을 넘어 멀리 떨어지게 하고 있음
6. 고용시장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균형잡힌 상태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27 (D+26)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Ceasefire Extention]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7일 간 공습 중단을 요구했지만 10일 뒤인 4/6까지 연장 결정.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very well) 진행 중"
- 이란 정부, 미국에 공습 중단을 포함한 전쟁 재발 방지 보장 등 5가지 요구안 제시
[Economic Impact]
- TCMB(튀르키예 중앙은행), 리라화 가치 방어 위해 2주간 금 50톤 80억달러에 매도
- 쿡 연준 이사, "이란전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커졌음"
- 라가르드 ECB 총재, "이란전쟁은 실제 위협. 중동사태 여파가 없어지기까지는 수 년이 소요될 가능성"
- 블랙록,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인플레이션은 2.0%p 추가 상승"
Iran Daily Tracker - 3/27 (D+26)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Ceasefire Extention]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7일 간 공습 중단을 요구했지만 10일 뒤인 4/6까지 연장 결정.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very well) 진행 중"
- 이란 정부, 미국에 공습 중단을 포함한 전쟁 재발 방지 보장 등 5가지 요구안 제시
[Economic Impact]
- TCMB(튀르키예 중앙은행), 리라화 가치 방어 위해 2주간 금 50톤 80억달러에 매도
- 쿡 연준 이사, "이란전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커졌음"
- 라가르드 ECB 총재, "이란전쟁은 실제 위협. 중동사태 여파가 없어지기까지는 수 년이 소요될 가능성"
- 블랙록,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인플레이션은 2.0%p 추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