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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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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이 단기적 사태라고 생각(그렇게 생각하는 1인)한다면 단기 국채 매수 ㄱㄱ

1달 안에 마무리 -> 인플레 우려 감소 -> 인상 우려 감소 -> 단기 하락
케인 합참의장은 "이날 아침 기준으로 미 중부사령부는 꾸준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란이 발사한 전구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전투 첫날에 비해 86% 감소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만 해도 23%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이란의 일방향 자폭형 공격 드론 발사는 초기 전투 개시일들에 비해 73% 감소했다"고 말했다.

-> 이란의 빠른 대응전력 소모. 빠른 전쟁 종료 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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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암살 시도 이란 부대 지휘관 제거…며칠내 영공 완전 장악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94442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에 미칠 AI의 영향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2. 대차대조표 축소에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

3. 정책 관점에서 보았을 때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연준은 상당 기간 현재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

4. 금리정책에는 양방향(two-sided) 리스크가 존재

5. 고용시장 부진이 심화된다면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향해 가지 않는 경우 추가 제약이 필요할 수도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이란 사태가 통화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지금 상황에서 확언할 수는 없음(too early to have firm views)

2. 유가가 근원물가에 가하는 충격이 제한적이라는 증거들이 존재

3. 통화정책은 본인 전망에 비추어 보았을 때 여전히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4. 2022년 우크라이나 사태와 이란 사태는 다름. 지금은 2022년 대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각각 완화적이고 확정적

5. 고용시장의 추세적 약세가 멈췄다는 이야기는 매우 성급(way too early)한 주장. 고용은 지금도 연준의 대응이 필요

6. 시장에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는 부재.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안정적

7.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바로 위(a point above)에 위치

8. 연내 100bp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현 시점에서는 인하를 지속해 나가야 함

9. 주거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전체 물가는 2%를 하회할 가능성

10. 3월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바람직함. 이란 사태로 인해 전망에 변화는 없음

11. 사모 신용 문제가 통화정책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할 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오랜 기간 정부 지원에만 의존해 온 한계기업들이 적지 않음. 3년 연속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지 못하는 기업 비율은 17%. 역대 최고치. 1년 내 정상화 되는 비율도 8개 즁 1갸애 불과한 상황

2. 선진국들은 정책금융의 비효율성을 줄여왔음

3. AI와 같은 전략 산업의 육성이 미래 성장의 핵심 축인 것은 분명하지만, 노동시장 유연화, 연금 개혁, 여성 및 고령층 경제활동 참여 확대 등과 같은 구조개혁 투자도 절실한 때

4. 탈세계화 흐름이 오래전부터 진행됐지만 최근 무역갈등으로 빠르게 가속화. 수출 중심의 아시아 국가들은 필연적으로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음.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교역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재편되는 것으로 판단. 탈세계회보다는 재세계화로 보는 것이 적절

5. 최근 자동화 기술이 노동을 대체하면서 제조업이 예전만큼의 고용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음. 여기에 AI와 휴머노이드까지 확산되면 생산비용 하락으로 아시아의 제조업 비교우위가 위협받게 될 것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IRAN'S DEPUTY FORMIN: IRAN IS READY TO ABANDON ITS NUCLEAR PROGRAM ON THE CONDITION THAT THE UNITED STATES MAKES A LUCRATIVE ALTERNATIVE OFFER

نائب وزير الخارجية الإيراني: إيران مستعدة للتخلي عن برنامجها النووي بشرط تقديم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عرضاً بديلًا مجزيًا
- سكاي نيوز عربية-عاجل ...
현 시각 호르무즈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천연가스 가격 급등을 보고 놀랄 수는 있겠지만 전쟁이 인플레이션 고착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2. 에너지 가격 복귀 기간에 몇 주, 몇 달이 소요되면 연준에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

3. 사태가 장기화 될 수록 광범위한 분야가 영향을 받을 것

4. 1월 고용자수 증가는 특정 산업에 집중, 경제 전반이 양호한 상태라는 확신을 주지 못했음

5. 견조한 고용자 수 증가는 연준으로 하여금 기다리고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 그러나 문제는 현재 고용이 양호하지 않은데도 연준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6. 지금도 관세 충격은 감소 중이라는 견해를 유지 중. 현 시점에서 관세는 물가 리스크가 아님

7. 사모신용 문제는 시장 전반의 문제(widepsread problems)는 아닌 것으로 판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양대 책무 모두 리스크에 노출

2. 고용자 수 데이터는 두 달 평균치를 보는 것이 적절

3. 고용 상황을 명확하게 판다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아님

4. 고용시장은 취약(vulnerable)하고,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정책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

5. 2025년 기준금리 인하가 고용시장을 지원했다고 보지만 금번 고용보고서는 우려스러운 수치

6. 유가 상승세가 얼마나 오래갈 것인지가 관건. 고유가는 실재하는 리스크. 소비자들도 체감할 것

7. '적은 채용 + 적은 해고'는 고용시장을 취약하게 만드는 요인

8. 고용자 수 BEP가 3만명이더라도 현재 고용은 이를 하회 중. 다행스러운 점은 이 수치가 추세를 만드는게 아니(only a couple months of data)라는 것

9. 임금은 인플레이션에 생산성 증가를 더한 수준이어야 하고, 이는 더 높은 수치. 임금 상승세가 과도한 수준은 아님

10. AI가 생산성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에 부분적으로 동의(little optimistic)하지만 추이를 지켜봐야 함

11.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 통화정책의 Plan B는 장기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

12. 경제의 과열 징후는 부재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2월 고용 보고서는 부정적(tough miss). 이번과 같은 결과가 몇 달 연속해서 나오면 문제

2. 관세 영향권 밖에 있는 물가도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수준. 그러나 물가는 추가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

3.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적절한 인하 시점이 계속해서 뒤로 밀려나는 중

4. 오일쇼크는 스태그플레이션 유발 요인. 스태그플레이션은 중앙은행 입장에서 최악의 시나리오

5. 유가 때문에 소비자심리가 위축되면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한 사안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고작 한 달치 고용 보고서에 지나치게 의미부여를 하게 될까봐 조심스러움

2. 연준은 존재하지 않는 인플레이션(phantom inflation)과 사투 중. 통화정책은 잘못 설정되어 있는 상황

3. 고용시장은 더 많은 통화정책 대응을 필요로 할 가능성

4. 대체로 연준은 유가 흐름에 대응하지 않는 편. 그러나 오일쇼크는 근원물가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수요를 약화시키는 요인

5. 이란사태는 본인의 온건한 정책 성향을 더욱 강화하게 만들고 있음

6. 임대시장 물가 상승 압력은 부재

7. 중립금리는 2.50~2.75%로 추정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채용을 일시 중단(pausing)

2. 고용시장은 순환이 아닌 구조적인 압박에 노출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재개를 위해서는 물가가 둔화된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

2. 통화정책 스탠스를 빠르게 바꿀 이유가 없음

3. 고용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이 존재

4. 물가는 전천히 2%로 복귀할 전망

5.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6. 최근 관세정책 변화는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7. 당장의 경제 전망은 상당히 양호(fairly benign). 금융여건은 성장을 뒷받침

8. 고용 증가 추세가 빠르게 강해질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점진적인 속도로 증가할 가능성이 더 큼

9. 연내 성장은 견조(solid)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는 연말 즈음 둔화될 전망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는 한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통화정책은 양대책무 모두에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인플레이션에는 관세 말고도 여러 문재들이 존재

3. 2월 고용보고서는 실망스러움. 그럼에도 경제는 전반적으로 준수(overall brightening)한 편

4.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 지난 2년간 가시적인 진전은 없었음

5.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에 근접(right around the neutral). 과도하게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 기업, 은행들도 이에 대해 동의

6.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통화정책이 최소한, 그리고 한동안 중립 수준을 유지해야 함

7.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한 때. 적정(ample)수준 유지가 적절한지, 희소(scarce)한 수준으로 축소시켜야 하는지가 관건

8. 연준의 자산을 국채에 집중해야 할지, 레포를 중심으로 구성해야할 지도 생각할 필요

9.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쇼크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10. 물가가 연말까지 안정되지 않으면 기준금리 인상 논의가 필요할 수도 있음

11. 사모시장 문제는 우려스럽지만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될 가능성은 제한적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IRAN'S PRESIDENT APOLOGIZED FOR THE ATTACKS ON REGIONAL COUNTRIES. HIS STATEMENT AIRED AFTER REPEATED ATTACKS SATURDAY ON BAHRAIN,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
이란의 대응능력 제한 -> 사태 조기수습 조건 1.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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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호재도 생각해 볼 때

호재도 생각해 볼 때
사태 장기화 시 에너지 공기업 영향 점검

금리를 끌어올릴 요인들의 여력보다는 금리를 끌어내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재료들의 여력이 더 크다는 판단. 반영될 수 있는 긍정적인 소식들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
국고 3년 3.39%
국고 10년 3.75%
달러원 1,494.4원
한국은행, "금리·환율, 펀더멘털 괴리 과도한 변동성…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
[김성수, 한시화] FI Comment (3).pdf
553.8 KB
[FI Comment] 유가에 연동된 흐름 지속 예상

유가 상승에 국고채 금리도 급등
추가 상승 가능성, 2011년과 다르다
New Level, 사태 진정시까지 국고 10년 3.60~3.90% 전망

당국의 시장 안정화 노력, 크진 않지만 상황 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금리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다만, 유가와 환율 흐름, 이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우려 등을 감안, 시장금리의 이전 레벨 복귀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상황 진정 시까지 국고 3년, 10년 금리 밴드는 3.30~3.50%, 3.60~3.90% 제시
아빠잃은 소년의 가슴엔 미사일이 솟아오르네~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