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성명서를 보면
1) 경제 전망 톤은 미세하게 하향 조정되었고,
11월: 국내경제는 수출과 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민간소비 회복세가 강화될 것
1월: 국내경제는 수출의 견실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민간소비 회복 흐름이 재개되면서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
2) 물가 판단 역시 하향 조정되었지만 전망은 상향 조정 되였으며,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하여 2%를 상당폭 웃돌다가 점차 낮아져 내년중 연간으로 2%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근원인플레이션율은 1%대 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1월 전망경로를 상회하여 상당기간 3%대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연간으로는 2%대 중반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원인플레이션율도 금년중 2%를 상당폭 상회할 것
3) 금융환경은 가계대출, 주택가격 모두 톤이 약회되었습니다.
11월: 가계대출은 증가규모가 다소 축소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높은 오름세를 지속
1월: 가계대출은 증가규모가 축소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다소 둔화
★ 향후 금리결정 방향에 있어서도
11월: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1월: 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를 지켜보겠다는 문구가 추가되었습니다. 속도조절을 시사한 것입니다.
저희 기존 전망인 11월 25bp 인상 유지하겠습니다.
1) 경제 전망 톤은 미세하게 하향 조정되었고,
11월: 국내경제는 수출과 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민간소비 회복세가 강화될 것
1월: 국내경제는 수출의 견실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민간소비 회복 흐름이 재개되면서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
2) 물가 판단 역시 하향 조정되었지만 전망은 상향 조정 되였으며,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하여 2%를 상당폭 웃돌다가 점차 낮아져 내년중 연간으로 2%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근원인플레이션율은 1%대 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1월 전망경로를 상회하여 상당기간 3%대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연간으로는 2%대 중반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원인플레이션율도 금년중 2%를 상당폭 상회할 것
3) 금융환경은 가계대출, 주택가격 모두 톤이 약회되었습니다.
11월: 가계대출은 증가규모가 다소 축소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높은 오름세를 지속
1월: 가계대출은 증가규모가 축소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다소 둔화
★ 향후 금리결정 방향에 있어서도
11월: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1월: 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를 지켜보겠다는 문구가 추가되었습니다. 속도조절을 시사한 것입니다.
저희 기존 전망인 11월 25bp 인상 유지하겠습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금통위_Review_pdf_.pdf
676.3 KB
저희가 전망하고 있었던 1) 이미 몇번 올려서 시차에 따른 정책효과 확인이 필요하고, 2) 미국보다 먼저 정상화 사이클에 돌입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미국이 조금 빠르게 움직이더라도)가 있으며, 3)물가는 어쨌든 둔화에 대부분 부합한 금통위였습니다.
저희는 속도조절 들어설 것으로 보고있고 11월 인상 전망 유지하겠습니다.
저희는 속도조절 들어설 것으로 보고있고 11월 인상 전망 유지하겠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최근 고용 상황은 매우 강력.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현명한 조치
2. 현 상황에서 완화적 정책을 걷어들이는 것이 타당함
3. 기준금리는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것에 찬성
4. 2022년 미국 GDP 3.5% 성장, 실업률은 3.5까지 하락 전망. 인플레는 연말 2.5%, 2023년 2.0%수준까지 하락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경제는 개선 중이지만 여전히 리스크와 제약사항 상존. 경제가 순항 중이라고 말하기 어려움
1. 최근 고용 상황은 매우 강력.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현명한 조치
2. 현 상황에서 완화적 정책을 걷어들이는 것이 타당함
3. 기준금리는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것에 찬성
4. 2022년 미국 GDP 3.5% 성장, 실업률은 3.5까지 하락 전망. 인플레는 연말 2.5%, 2023년 2.0%수준까지 하락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경제는 개선 중이지만 여전히 리스크와 제약사항 상존. 경제가 순항 중이라고 말하기 어려움
<1/17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0.967%(+7.39bp)
5년: 1.558%(+8.49bp)
10년: 1.784%(+8bp)
30년: 2.122%(+7.92bp)
TIPS 10년: -0.706%(+7.57bp)
BEI 5년: 2.839%(+1.76bp)
BEI 5y5y: 2.106%(+0.21bp)
- 3월 금리 인상 반영하면서 채권 금리 전 구간 상승 마감. 미 10년 금리는 2020년 1월 20일 이후 최고치 기록
- USD OIS Fwd Swap 3M3M-3M 스프레드, 27bp로 3월 인상 사실상 100% 반영
- 지난 주 발언이 있었던 연준 인사 전원 조기 정책 정상화 지지
- 기준금리 인상 시기 언급한 인물들은 모두 3월을 첫 인상시기로 전망했으며 2022년 투표권 보유한 지역 연은 총재 모두 연내 최소 3회 인상 지지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현명한 조치. 완화적 정책 걷어들이는 것이 적절
-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9% 감소, 예상치(-0.1%) 하회
▶ 유럽/영국
Bund 2년: -0.588%(+2bp)
Bund 10년: -0.048%(+4.4bp)
Gilt 2년: 0.789%(+3.44bp)
Gilt 10년: 1.148%(+4.45bp)
- Lagarde ECB 총재, 물가 상승 우려 이해하며 목표치 2% 달성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것
▶ 미국
2년: 0.967%(+7.39bp)
5년: 1.558%(+8.49bp)
10년: 1.784%(+8bp)
30년: 2.122%(+7.92bp)
TIPS 10년: -0.706%(+7.57bp)
BEI 5년: 2.839%(+1.76bp)
BEI 5y5y: 2.106%(+0.21bp)
- 3월 금리 인상 반영하면서 채권 금리 전 구간 상승 마감. 미 10년 금리는 2020년 1월 20일 이후 최고치 기록
- USD OIS Fwd Swap 3M3M-3M 스프레드, 27bp로 3월 인상 사실상 100% 반영
- 지난 주 발언이 있었던 연준 인사 전원 조기 정책 정상화 지지
- 기준금리 인상 시기 언급한 인물들은 모두 3월을 첫 인상시기로 전망했으며 2022년 투표권 보유한 지역 연은 총재 모두 연내 최소 3회 인상 지지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현명한 조치. 완화적 정책 걷어들이는 것이 적절
-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9% 감소, 예상치(-0.1%) 하회
▶ 유럽/영국
Bund 2년: -0.588%(+2bp)
Bund 10년: -0.048%(+4.4bp)
Gilt 2년: 0.789%(+3.44bp)
Gilt 10년: 1.148%(+4.45bp)
- Lagarde ECB 총재, 물가 상승 우려 이해하며 목표치 2% 달성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것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4/4분기 중국 GDP 및 12월 실물지표: 대체로 예상치 상회했으나, 12월 소비가 부진했습니다
<1/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76%(+5.7bp)
통안 2년: 1.966%(+9.3bp)
국고 3년: 2.148%(+10.4bp)
국고 5년: 2.351%(+11.2bp)
국고 10년: 2.568%(+11.5bp)
국고 30년: 2.449%(+6.4bp)
- 국고채 금리는 금통위 여파 이어지면서 만기별 전 구간 상승
- 국고 1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6,000억원 / 응찰금액 7조 70원 / 낙찰금액 2조 6,000원 / 낙찰금리 2.5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하락한 107.98, 10년 국채선물은 91틱 하락한 120.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6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22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7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76%(+5.7bp)
통안 2년: 1.966%(+9.3bp)
국고 3년: 2.148%(+10.4bp)
국고 5년: 2.351%(+11.2bp)
국고 10년: 2.568%(+11.5bp)
국고 30년: 2.449%(+6.4bp)
- 국고채 금리는 금통위 여파 이어지면서 만기별 전 구간 상승
- 국고 1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6,000억원 / 응찰금액 7조 70원 / 낙찰금액 2조 6,000원 / 낙찰금리 2.5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하락한 107.98, 10년 국채선물은 91틱 하락한 120.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6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22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73 계약 순매수)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중국경제_220118.pdf
364.2 KB
<중국, 정책이 경기 하방을 지지할 것>
지난 해 중국은 소비와 수출이 경기 반등을 주도하면서 8.1% 성장했습니다. 올해 중국 경기는 경착륙보다는 연착륙(완만한 성장 둔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봉쇄 강화, 수요 부진 등의 하방 리스크를 정책 지원이 덜어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글로벌 수요 회복을 주도하기는 어려우나, 경기 위축을 야기할 만한 변수가 될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해 중국은 소비와 수출이 경기 반등을 주도하면서 8.1% 성장했습니다. 올해 중국 경기는 경착륙보다는 연착륙(완만한 성장 둔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봉쇄 강화, 수요 부진 등의 하방 리스크를 정책 지원이 덜어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글로벌 수요 회복을 주도하기는 어려우나, 경기 위축을 야기할 만한 변수가 될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안도걸 기재부 2차관, 적자국채 발행 시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
시장 변동성 완화 4대 핵심과제
1. 재정 여건 반영, 연물별로 최적 발행 포트폴리오 제시하는 국채 발행모형 구축
2. 국회 계류 중인 개인 투자자용 국채 시행 방안 추진
3. 30년 초장기 선물 도입
4. 국채 통합 데이터베이스, 발행 시뮬레이션, 변동성 관련 조기 경보시스템 등 탑재한 국채관리 시스템 연내 구축
시장 변동성 완화 4대 핵심과제
1. 재정 여건 반영, 연물별로 최적 발행 포트폴리오 제시하는 국채 발행모형 구축
2. 국회 계류 중인 개인 투자자용 국채 시행 방안 추진
3. 30년 초장기 선물 도입
4. 국채 통합 데이터베이스, 발행 시뮬레이션, 변동성 관련 조기 경보시스템 등 탑재한 국채관리 시스템 연내 구축
<1/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72%(-0.4bp)
통안 2년: 1.947%(-1.9bp)
국고 3년: 2.127%(-2.1bp)
국고 5년: 2.333%(-1.8bp)
국고 10년: 2.553%(-1.5bp)
국고 30년: 2.446%(-0.3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하락 출발. 이후, 일본 금정위의 경제 전망치 상향 조정 및 아시아장 미 국채 금리 상승 소식에 반등했으나 하락폭 축소하며 반락 마감
- 장중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179%, 2.624%까지 상승
- 아시아 장에서 미 국채 2년 금리는 1.0% 상향 돌파. 5년 금리도 1.6% 상회(2020년 1월 20일 이후 최고치)
- BoJ, 금정위에서 2022년 주요 경제 전망치 대폭 상향 조정. GDP 성장률, CPI 각각 3.8%(+0.9%p), 1.1%(+0.2%p)
- 안도걸 기재부 2차관, "적자국채 발행 시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
- 국채 발행모형 구축, 20년 초장기 선물 도입, 국채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시장 변동성 완화 4대 핵심과제 발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13, 10년 국채선물은 26틱 상승한 121.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9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46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72%(-0.4bp)
통안 2년: 1.947%(-1.9bp)
국고 3년: 2.127%(-2.1bp)
국고 5년: 2.333%(-1.8bp)
국고 10년: 2.553%(-1.5bp)
국고 30년: 2.446%(-0.3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하락 출발. 이후, 일본 금정위의 경제 전망치 상향 조정 및 아시아장 미 국채 금리 상승 소식에 반등했으나 하락폭 축소하며 반락 마감
- 장중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179%, 2.624%까지 상승
- 아시아 장에서 미 국채 2년 금리는 1.0% 상향 돌파. 5년 금리도 1.6% 상회(2020년 1월 20일 이후 최고치)
- BoJ, 금정위에서 2022년 주요 경제 전망치 대폭 상향 조정. GDP 성장률, CPI 각각 3.8%(+0.9%p), 1.1%(+0.2%p)
- 안도걸 기재부 2차관, "적자국채 발행 시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
- 국채 발행모형 구축, 20년 초장기 선물 도입, 국채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시장 변동성 완화 4대 핵심과제 발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13, 10년 국채선물은 26틱 상승한 121.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9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46 계약 순매도)
<1/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6%(-1.2bp)
통안 2년: 1.905%(-4.2bp)
국고 3년: 2.073%(-5.4bp)
국고 5년: 2.301%(-3.2bp)
국고 10년: 2.537%(-1.6bp)
국고 30년: 2.429%(-1.7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상승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최근 상승 재료를 대부분 소화한 모습 보이면서 전 구간 하락 마감
-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3월 사실상 100% 반영. 5월 연속 인상 가능성도 상승 중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2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21.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6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6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1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6%(-1.2bp)
통안 2년: 1.905%(-4.2bp)
국고 3년: 2.073%(-5.4bp)
국고 5년: 2.301%(-3.2bp)
국고 10년: 2.537%(-1.6bp)
국고 30년: 2.429%(-1.7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상승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최근 상승 재료를 대부분 소화한 모습 보이면서 전 구간 하락 마감
-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3월 사실상 100% 반영. 5월 연속 인상 가능성도 상승 중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2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21.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6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6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6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19 계약 순매도)
<1/20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1.057%(+1.47bp)
5년: 1.648%(-0.98bp)
10년: 1.865%(-0.89bp)
30년: 2.176%(-1.19bp)
TIPS 10년: -0.594%(+2.75bp)
BEI 5년: 2.788%(-4.51bp)
BEI 5y5y: 2.086%(-4.26bp)
- 단기 구간 제외하고 하락 마감
- 최근 상승에 따른 레벨 부담에 되돌림 장세 시현. 10년 금리는 장중 1.90% 일시적으로 상회했으나 이후 재차 하락
- 20년 국채 200억달러 입찰. 응찰률 2.48배, 간접 입찰률 66.2%, 발행금리 2.21%
▶ 유럽/영국
Bund 2년: -0.581%(-0.2bp)
Bund 10년: -0.014%(+0.6bp)
Gilt 2년: 0.899%(+3.98bp)
Gilt 10년: 1.255%(+3.9bp)
- Gilt 금리는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 이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등 가능성 반영하면서 만기별 전 구간 상승
- 12월 CPI, 전년 동기대비 5.4% 상승, 예상치(5.2%) 상회(mom: 0.5%, 예상치: 0.3%). 동 수치는 1992년 3월 이후 최고치
- 시장에서는 2월, 연말 기준금리 각각 0.5%, 1.25% 반영(현재 기준금리: 0.25%)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가 0.5% 도달할 경우 보유 자산 축소를 발표한 바 있음
-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높은 에너지 가격 당분간 지속될 것. 매우 우려스러운(very great concern) 상황"
▶ 미국
2년: 1.057%(+1.47bp)
5년: 1.648%(-0.98bp)
10년: 1.865%(-0.89bp)
30년: 2.176%(-1.19bp)
TIPS 10년: -0.594%(+2.75bp)
BEI 5년: 2.788%(-4.51bp)
BEI 5y5y: 2.086%(-4.26bp)
- 단기 구간 제외하고 하락 마감
- 최근 상승에 따른 레벨 부담에 되돌림 장세 시현. 10년 금리는 장중 1.90% 일시적으로 상회했으나 이후 재차 하락
- 20년 국채 200억달러 입찰. 응찰률 2.48배, 간접 입찰률 66.2%, 발행금리 2.21%
▶ 유럽/영국
Bund 2년: -0.581%(-0.2bp)
Bund 10년: -0.014%(+0.6bp)
Gilt 2년: 0.899%(+3.98bp)
Gilt 10년: 1.255%(+3.9bp)
- Gilt 금리는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 이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등 가능성 반영하면서 만기별 전 구간 상승
- 12월 CPI, 전년 동기대비 5.4% 상승, 예상치(5.2%) 상회(mom: 0.5%, 예상치: 0.3%). 동 수치는 1992년 3월 이후 최고치
- 시장에서는 2월, 연말 기준금리 각각 0.5%, 1.25% 반영(현재 기준금리: 0.25%)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가 0.5% 도달할 경우 보유 자산 축소를 발표한 바 있음
-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높은 에너지 가격 당분간 지속될 것. 매우 우려스러운(very great concern) 상황"
<1/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85%(+2.5bp)
통안 2년: 1.933%(+2.8bp)
국고 3년: 2.119%(+4.6bp)
국고 5년: 2.346%(+4.5bp)
국고 10년: 2.558%(+2.1bp)
국고 30년: 2.451%(+2.2bp)
- 전일 상승한 미국 금리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상승 폭을 줄여나갔으나 국고채 모집발행 소식에 재차 반등 마감
- 기재부, 2월 국고채 모집 발행 시, 장기물과 단기물 모두 발행 예정. 단기 구간 모집 발행은 2021년 6월(2년 3,000억원, 3년 2,000억원) 이후 처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8.12, 10년 국채선물은 36틱 하락한 1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0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3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85%(+2.5bp)
통안 2년: 1.933%(+2.8bp)
국고 3년: 2.119%(+4.6bp)
국고 5년: 2.346%(+4.5bp)
국고 10년: 2.558%(+2.1bp)
국고 30년: 2.451%(+2.2bp)
- 전일 상승한 미국 금리 영향에 상승 출발. 이후, 상승 폭을 줄여나갔으나 국고채 모집발행 소식에 재차 반등 마감
- 기재부, 2월 국고채 모집 발행 시, 장기물과 단기물 모두 발행 예정. 단기 구간 모집 발행은 2021년 6월(2년 3,000억원, 3년 2,000억원) 이후 처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8.12, 10년 국채선물은 36틱 하락한 1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0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1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37 계약 순매도)
<1/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81%(-0.4bp)
통안 2년: 1.937%(+0.4bp)
국고 3년: 2.132%(+1.3bp)
국고 5년: 2.352%(+0.6bp)
국고 10년: 2.54%(-1.8bp)
국고 30년: 2.47%(+1.9bp)
- 국고채 시장은 간밤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해 강세 출발. 안도걸 기재부 2차관의 "국채시장이 불안하면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고 한은과 공조하겠다" 발언 또한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이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35조원 규모 추경 논의 위한 대선후보 긴급회동 제안 소식으로 약세 전환. 10년 금리는 하락 폭 축소 마감
- 정부, 14조 규모 추경 예산 및 국고채 11조 3천억원 발행 확정
- 기재부, 오는 17시 1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8.1,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상승한 121.1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225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6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90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91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81%(-0.4bp)
통안 2년: 1.937%(+0.4bp)
국고 3년: 2.132%(+1.3bp)
국고 5년: 2.352%(+0.6bp)
국고 10년: 2.54%(-1.8bp)
국고 30년: 2.47%(+1.9bp)
- 국고채 시장은 간밤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해 강세 출발. 안도걸 기재부 2차관의 "국채시장이 불안하면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고 한은과 공조하겠다" 발언 또한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이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35조원 규모 추경 논의 위한 대선후보 긴급회동 제안 소식으로 약세 전환. 10년 금리는 하락 폭 축소 마감
- 정부, 14조 규모 추경 예산 및 국고채 11조 3천억원 발행 확정
- 기재부, 오는 17시 1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 계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8.1,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상승한 121.1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225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6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90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915 계약 순매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과 유럽의 경기 상황은 같지 않음. 정책 운영 방향도 상이할 수밖에 없음
2. 정책 스탠스 변화를 주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 현 기조 유지 방침에는 변함이 없음(no question in my mind)
3.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생각을 가질 필요. 그러나 우리의 포워드 가이던스는 견고함
4. 미국은 수요측면 물가 압력이 코로나 이전 대비 30%정도 높은 것으로 추정되나 유로존은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
1. 미국과 유럽의 경기 상황은 같지 않음. 정책 운영 방향도 상이할 수밖에 없음
2. 정책 스탠스 변화를 주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 현 기조 유지 방침에는 변함이 없음(no question in my mind)
3.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생각을 가질 필요. 그러나 우리의 포워드 가이던스는 견고함
4. 미국은 수요측면 물가 압력이 코로나 이전 대비 30%정도 높은 것으로 추정되나 유로존은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