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수동적으로 긴축되었고, 우리는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음
2. 고용시장에는 일부 유휴인력들이 존재. 통화정책을 통한 지원 여력도 존재
3. 기준금리 추가 인하가 가능한 상황(afford to have lower interest rates). 통화정책 완화를 통해 고용시장을 지원하는 것이 적절
4. 임대료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는 한 물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있음
5. 공급이 수요를 충족한다면 인플레이션 없는 고성장을 구가하는 것이 가능
6. 자연실업률은 4%로 추정
7.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뚜렷한 영향은 없음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수동적으로 긴축되었고, 우리는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음
2. 고용시장에는 일부 유휴인력들이 존재. 통화정책을 통한 지원 여력도 존재
3. 기준금리 추가 인하가 가능한 상황(afford to have lower interest rates). 통화정책 완화를 통해 고용시장을 지원하는 것이 적절
4. 임대료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는 한 물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있음
5. 공급이 수요를 충족한다면 인플레이션 없는 고성장을 구가하는 것이 가능
6. 자연실업률은 4%로 추정
7.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뚜렷한 영향은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서비스물가 상승세가 제어되지 않고 있음(not tamed)
2. 최근 헤드라인 물가 둔화세는 일부 기저 효과에 기인. 물가가 둔화된다는 증거 확인이 필요
3. 물가가 둔화 흐름을 이어간다면 추가 몇 차례 기준금리 인하(several more rate cuts) 가능
4. 중립금리는 대략 3.00%로 추정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시간을 가지고 데이터의 변화를 지켜본 뒤에 정책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
2. 물가가 2%를 향해 가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나와야 함. 여전히 물가가 2% 위에 머무를 수 있는 명맥한 리스크들이 존재
3. 물가 압력이 추가적으로 약해진다는 전망은 합리적. 관세 충격이 약화됨에 따라 물가가 안정을 찾는다는 예상도 마찬가지
4. 여러 상황들은 연준이 한동안 기준금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
5. AI가 실업률을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족. 다만, AI가 고용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는 국면에는 대비해야 함
6. AI가 기준금리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7.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안정을 찾았음을 보여줌. 그러나 여전히 충격에는 취약한 상태
8. 중립금리(r*)는 소폭 상승(come up a little bit, but hasn't changed dramatically)
9. 연준은 통화정책 조정 이전에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목표치를 상회 중이고, 사람들은 이로 인해 생활이 팍팍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음
2. AI 관련 투자 확대는 수요 증가와 물가 상승요인. 그러나 이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3. 현재 연준은 통화정책 운영에 AI를 사용하지 않고 있음. 아직은 연준 구성원들의 전망을 대체하기에 부족
4.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또는 약간 긴축(modestly or slightly restrictive)적
5. 중립 수준까지는 75bp 가량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
6. 헬스케어와 교육산업을 제외했을 때 경제 전반으로는 고용자 수가 감소
7. 해고와 채용 모두 없는 상황은 경제를 소폭 취약(little vulnerable)하게 만듦
8. 기업들은 고용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음. 또한, 최근 수요 불확실성이 업황 전망을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으로 바꾸었음
9. 졸업생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은 일부 일시적 요인(partly cyclical)에 기인. 기업들이 AI가 얼마나 본인들 사업환경을 바꿀지 모르기 때문
(중립, 투표권 없음)
1. 서비스물가 상승세가 제어되지 않고 있음(not tamed)
2. 최근 헤드라인 물가 둔화세는 일부 기저 효과에 기인. 물가가 둔화된다는 증거 확인이 필요
3. 물가가 둔화 흐름을 이어간다면 추가 몇 차례 기준금리 인하(several more rate cuts) 가능
4. 중립금리는 대략 3.00%로 추정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시간을 가지고 데이터의 변화를 지켜본 뒤에 정책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
2. 물가가 2%를 향해 가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나와야 함. 여전히 물가가 2% 위에 머무를 수 있는 명맥한 리스크들이 존재
3. 물가 압력이 추가적으로 약해진다는 전망은 합리적. 관세 충격이 약화됨에 따라 물가가 안정을 찾는다는 예상도 마찬가지
4. 여러 상황들은 연준이 한동안 기준금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
5. AI가 실업률을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족. 다만, AI가 고용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는 국면에는 대비해야 함
6. AI가 기준금리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7.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안정을 찾았음을 보여줌. 그러나 여전히 충격에는 취약한 상태
8. 중립금리(r*)는 소폭 상승(come up a little bit, but hasn't changed dramatically)
9. 연준은 통화정책 조정 이전에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목표치를 상회 중이고, 사람들은 이로 인해 생활이 팍팍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음
2. AI 관련 투자 확대는 수요 증가와 물가 상승요인. 그러나 이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3. 현재 연준은 통화정책 운영에 AI를 사용하지 않고 있음. 아직은 연준 구성원들의 전망을 대체하기에 부족
4.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또는 약간 긴축(modestly or slightly restrictive)적
5. 중립 수준까지는 75bp 가량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
6. 헬스케어와 교육산업을 제외했을 때 경제 전반으로는 고용자 수가 감소
7. 해고와 채용 모두 없는 상황은 경제를 소폭 취약(little vulnerable)하게 만듦
8. 기업들은 고용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음. 또한, 최근 수요 불확실성이 업황 전망을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으로 바꾸었음
9. 졸업생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은 일부 일시적 요인(partly cyclical)에 기인. 기업들이 AI가 얼마나 본인들 사업환경을 바꿀지 모르기 때문
Lagarde ECB 총재 5월 사임 예정
(원래 임기는 2027년 10월까지)
-----------------------------------------
Christine Lagarde to Leave ECB Before End of 8-Year Term: F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christine-lagarde-to-leave-ecb-before-end-of-8-year-term-ft-mlrljpmo
(원래 임기는 2027년 10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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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Lagarde to Leave ECB Before End of 8-Year Term: F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christine-lagarde-to-leave-ecb-before-end-of-8-year-term-ft-mlrljpmo
Bloomberg.com
Lagarde Reported to Consider Early Exit
European Central Bank President Christine Lagarde is expected to step down from her role before her eight-year term ends in October 2027,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Michelle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최근 고용보고서는 특이함. 대부분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강력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음
2. 고옹시장 관련 우려도 줄어들 수가 없는 상황
(온건파, 당연직)
1. 최근 고용보고서는 특이함. 대부분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강력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음
2. 고옹시장 관련 우려도 줄어들 수가 없는 상황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기업들의 채용 관련 보고서를 보면 고용시장 강세 판단에 신중할 필요가 있음
2. 연준은 데이터와 그 분석에 의거해 결정을 내려야 함
3. AI는 5~10년 뒤 생산성 향성에 기여할 전망. 기업들에게 수혜가 있을 것
4. 민간 기업들과 달리 연준은 AI 사용에 주의해야 함. 민감 또는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없는 강력한 가드레일 설정이 필요
5. 미국은 구조적으로 주택 공급 부족 상태. 금리는 주택시장 문제의 일부분
6. 금리 설정에 있어 국가 부채는 고려 사항이 아님. 이는 재정정책의 문제
7. AI 투자는 중립금리를 끌어올릴 가능성
8. 연준이 커다란 환경 변화 없이 대차대조표를 축소시킬 수 있을지는 불명확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상품물가 상승세가 완고한 모습. 고용은 예상보다 견조
2. 최근 물가와 고용 상황을 고려하면 12월 본인 전망을 9월 수준(2026년 말 기준금리 전망: 12월 2.25%, 9월 2.75%)으로 되돌릴 수도 있음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기업들의 채용 관련 보고서를 보면 고용시장 강세 판단에 신중할 필요가 있음
2. 연준은 데이터와 그 분석에 의거해 결정을 내려야 함
3. AI는 5~10년 뒤 생산성 향성에 기여할 전망. 기업들에게 수혜가 있을 것
4. 민간 기업들과 달리 연준은 AI 사용에 주의해야 함. 민감 또는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없는 강력한 가드레일 설정이 필요
5. 미국은 구조적으로 주택 공급 부족 상태. 금리는 주택시장 문제의 일부분
6. 금리 설정에 있어 국가 부채는 고려 사항이 아님. 이는 재정정책의 문제
7. AI 투자는 중립금리를 끌어올릴 가능성
8. 연준이 커다란 환경 변화 없이 대차대조표를 축소시킬 수 있을지는 불명확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상품물가 상승세가 완고한 모습. 고용은 예상보다 견조
2. 최근 물가와 고용 상황을 고려하면 12월 본인 전망을 9월 수준(2026년 말 기준금리 전망: 12월 2.25%, 9월 2.75%)으로 되돌릴 수도 있음
[크레딧] Credit Issue_Niche Market(E).pdf
1.6 MB
[크레딧 한시화] 정부가 키우는 Niche Market
▶ 크레딧 시장 Niche Market에 주목
▶ 정부 주도 성장
▶ 비우량등급 회사채 자금유입 본격화
▶ 정부보증채 구축효과 영향 제한적
2026년 전반적인 채권시장 환경은 비우호적일 전망이다. 다만, 정부가 키우는 ‘Niche Market’인 정부보증채와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은 큰 변화가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시장 중에서도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정부보증채는 정부 지출 증가로 발행 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은 제도 개선 영향을 받아 수요가 구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에 투자기회가 있다는 판단이다
▶ 크레딧 시장 Niche Market에 주목
▶ 정부 주도 성장
▶ 비우량등급 회사채 자금유입 본격화
▶ 정부보증채 구축효과 영향 제한적
2026년 전반적인 채권시장 환경은 비우호적일 전망이다. 다만, 정부가 키우는 ‘Niche Market’인 정부보증채와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은 큰 변화가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시장 중에서도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정부보증채는 정부 지출 증가로 발행 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은 제도 개선 영향을 받아 수요가 구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에 투자기회가 있다는 판단이다
트럼프 대통령
1.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대통령의 무역, 관세 관련 권한을 오히려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음
2. 대법원은 IEEPA 자체를 무력화한 것이 아니라 IEEPA에 따른 특정한 관세 적용 방식만 제한한 것
3. 따라서 무역법 제232조 및 제301조에 의거한 관세는 계속 유지됨
4. 여기에 더해 본인은 오늘부터 제122조에 근거하여 기존에 부과 중인 일반 관세에 추가로 10%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
5. 1,750억달러 관세 환급은 앞으로 5년간 법정에서 다툴 예정
* 무역확장법 제232조(국가안보): 수입품목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하는지 여부를 근거로 조치를 허용. 상무부가 조사 및 국가안보 위협 판단 → 대통령이 관세·쿼터 등 조치 결정. 의회 승인 불필요. 2018년 철강·알루미늄 관세가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301조(불공정 무역): 외국 정부의 불공정 무역 관행(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이전
보조금, 차별적 규제 등)에 대한 보복 조치.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관세·수입제한 등 보복 가능. 단, USTR의 조사 및 협상이 필수. 미중 무역분쟁이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122조(긴급수지조정): 국제수지 악화 또는 달러가치 방어가 필요할 때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발효. 전세계 수입품목에 일괄 적용이 가능. 단, 관세는 최대 15%, 기간은 최장 150일. 트럼프 대통령은 10%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
1줄 요약: "카드는 많다"
1.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대통령의 무역, 관세 관련 권한을 오히려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음
2. 대법원은 IEEPA 자체를 무력화한 것이 아니라 IEEPA에 따른 특정한 관세 적용 방식만 제한한 것
3. 따라서 무역법 제232조 및 제301조에 의거한 관세는 계속 유지됨
4. 여기에 더해 본인은 오늘부터 제122조에 근거하여 기존에 부과 중인 일반 관세에 추가로 10%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
5. 1,750억달러 관세 환급은 앞으로 5년간 법정에서 다툴 예정
* 무역확장법 제232조(국가안보): 수입품목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하는지 여부를 근거로 조치를 허용. 상무부가 조사 및 국가안보 위협 판단 → 대통령이 관세·쿼터 등 조치 결정. 의회 승인 불필요. 2018년 철강·알루미늄 관세가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301조(불공정 무역): 외국 정부의 불공정 무역 관행(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이전
보조금, 차별적 규제 등)에 대한 보복 조치.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관세·수입제한 등 보복 가능. 단, USTR의 조사 및 협상이 필수. 미중 무역분쟁이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122조(긴급수지조정): 국제수지 악화 또는 달러가치 방어가 필요할 때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발효. 전세계 수입품목에 일괄 적용이 가능. 단, 관세는 최대 15%, 기간은 최장 150일. 트럼프 대통령은 10%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
1줄 요약: "카드는 많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고용시장은 심각한 상황(cliff approaching)이 아니며, 직원 해고 계획도 많지 않음
2. 기업들은 AI가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에 신중하게 접근 중
3. 이민정책 변화는 노동력 공급을 지연시키며, 이는 고용자수 증가세 둔화 요인
4. 건축업자들은 대체로 수요에 대응하는 수량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노동자들이 부족하다고 응답. 즉, 공급 부족이 주택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
5. 서베이에 따르면 기업들은 올해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을 가격에 더 많이 반영할 계획. 관세 회피를 위한 전략들은 소진 중
6. 2.2% GDP 성장률은 무역 등 여러 이슈들을 감안했을 때 꽤나 강력(pretty strong)한 수치
7. 강력한 경제는 연준에게 물가 흐름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
8. 1.8%을 상회하는 성장률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추정
9. 이번 PCE 지표는 2%로의 복귀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을 시사
10.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mildly restrictive)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절
11. 관세는 결국 온전히 가격에 반영될 것. 그 이후에 물가는 2% 복귀 경로로 돌아올 전망
12. 기업들은 2026년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거나 강해질 것으로 예상. 이는 물가 상승 요인
13. 고용시장 관련 특별한 부정적인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음. 경제 상황에 특이사항이 없는(something of plateau) 것
14. 대법원 판결은 가격 결정에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것
15.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 대비 25~50bp 낮을 것으로 추정
16. 2026~2027년 성장률은 각각 2.4%, 2.1% 전망. 2028년 즈음 장기 성장률 수준에 근접할 것
17. 여러가지 재정부양책이 예고되어 있고, 이런 정책들은 물가의 상방 리스크
18. 물가가 잘못된 경로에 들어서면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경제에는 여러가지 불확실성들이 존재. 그 중 가장 큰 불확실성은 테크산업
2. 본인은 1월 기준금리 동결에 찬성. 고용시장이 안정을 찾고 있기 때문
3. 경제와 물가 모두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강력한 확신(not fully convinced)은 없음. 물가 상승 압력은 엄연히 존재
4. 대법원 판결로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증가
5. 현재 통화정책은 양대 책무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6.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경제 상황을 우려 중
7. AI가 근로자들을 대체하고 있다는 징후는 부재
8. 적정(ample) 수준 준비금을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준비금의 수요가 변화하기 때문
9. 지급결제 혁신과 규제 변화는 유동성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준비금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고도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음
10. 월간 신규 고용자 수 BEP는 30,000명으로 추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대법원 판결에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방식으로 일일이 대응(one-for-one)한다면, 전망에 큰 변화는 없을 것
2. 대법원 판결로 불확실한 상황이 길어지게 되었음
3.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또는 소폭 아래에 위치
4. 기업들은 비용 상승 압력을,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
5. 본인은 CPI보다 PCE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음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고용시장은 심각한 상황(cliff approaching)이 아니며, 직원 해고 계획도 많지 않음
2. 기업들은 AI가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에 신중하게 접근 중
3. 이민정책 변화는 노동력 공급을 지연시키며, 이는 고용자수 증가세 둔화 요인
4. 건축업자들은 대체로 수요에 대응하는 수량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노동자들이 부족하다고 응답. 즉, 공급 부족이 주택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
5. 서베이에 따르면 기업들은 올해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을 가격에 더 많이 반영할 계획. 관세 회피를 위한 전략들은 소진 중
6. 2.2% GDP 성장률은 무역 등 여러 이슈들을 감안했을 때 꽤나 강력(pretty strong)한 수치
7. 강력한 경제는 연준에게 물가 흐름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
8. 1.8%을 상회하는 성장률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추정
9. 이번 PCE 지표는 2%로의 복귀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을 시사
10.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mildly restrictive)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절
11. 관세는 결국 온전히 가격에 반영될 것. 그 이후에 물가는 2% 복귀 경로로 돌아올 전망
12. 기업들은 2026년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거나 강해질 것으로 예상. 이는 물가 상승 요인
13. 고용시장 관련 특별한 부정적인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음. 경제 상황에 특이사항이 없는(something of plateau) 것
14. 대법원 판결은 가격 결정에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것
15.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 대비 25~50bp 낮을 것으로 추정
16. 2026~2027년 성장률은 각각 2.4%, 2.1% 전망. 2028년 즈음 장기 성장률 수준에 근접할 것
17. 여러가지 재정부양책이 예고되어 있고, 이런 정책들은 물가의 상방 리스크
18. 물가가 잘못된 경로에 들어서면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경제에는 여러가지 불확실성들이 존재. 그 중 가장 큰 불확실성은 테크산업
2. 본인은 1월 기준금리 동결에 찬성. 고용시장이 안정을 찾고 있기 때문
3. 경제와 물가 모두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강력한 확신(not fully convinced)은 없음. 물가 상승 압력은 엄연히 존재
4. 대법원 판결로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증가
5. 현재 통화정책은 양대 책무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6.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경제 상황을 우려 중
7. AI가 근로자들을 대체하고 있다는 징후는 부재
8. 적정(ample) 수준 준비금을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준비금의 수요가 변화하기 때문
9. 지급결제 혁신과 규제 변화는 유동성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준비금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고도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음
10. 월간 신규 고용자 수 BEP는 30,000명으로 추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대법원 판결에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방식으로 일일이 대응(one-for-one)한다면, 전망에 큰 변화는 없을 것
2. 대법원 판결로 불확실한 상황이 길어지게 되었음
3.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또는 소폭 아래에 위치
4. 기업들은 비용 상승 압력을,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
5. 본인은 CPI보다 PCE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음
■ 연방 대법원 판결과 채권시장
- 미국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위헌 판결을 내렸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 판결이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임
-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대응함. 대법원 판결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가지 무역법의 조합을 통해 대응할 것임을 예고했고, 실제로 오늘 새벽 무역법 122조에 의거해 전세계 모든 국가에 10%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 대법원도 상호관세에 무효 판결을 내렸지만 소급은 하급심으로 내려보냈음. 환급 등 여러 문제들은 앞으로 수년 간 다투게 될 공산이 큰 바, 빠른 시일 내에 지금까지의 관세정책이 100% 되돌려지지는 못할 것으로 보임
- 판결에 대한 연준의 시각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 판결 이후 발언이 있었던 사람은 Bostic(아틀란타), Logan(달라스), Musalem(세인트루이스) 등 세 명. 이들 모무 대법원 판결을 불확실성 확대 요인으로 판단했을 뿐, 관세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지는 않았음. 특히, Musalem 총재는 " 대법원 판결에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방식으로 일일이 대응(one-for-one)한다면, 전망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함
-> 다음주 우리는 관세보다 금통위에 집중하는 것이 나음
- 미국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위헌 판결을 내렸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 판결이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임
-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대응함. 대법원 판결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가지 무역법의 조합을 통해 대응할 것임을 예고했고, 실제로 오늘 새벽 무역법 122조에 의거해 전세계 모든 국가에 10%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 대법원도 상호관세에 무효 판결을 내렸지만 소급은 하급심으로 내려보냈음. 환급 등 여러 문제들은 앞으로 수년 간 다투게 될 공산이 큰 바, 빠른 시일 내에 지금까지의 관세정책이 100% 되돌려지지는 못할 것으로 보임
- 판결에 대한 연준의 시각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 판결 이후 발언이 있었던 사람은 Bostic(아틀란타), Logan(달라스), Musalem(세인트루이스) 등 세 명. 이들 모무 대법원 판결을 불확실성 확대 요인으로 판단했을 뿐, 관세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지는 않았음. 특히, Musalem 총재는 " 대법원 판결에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방식으로 일일이 대응(one-for-one)한다면, 전망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함
-> 다음주 우리는 관세보다 금통위에 집중하는 것이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