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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연내 100bp 이상 기준금리 인하 필요

2. 기조적인 물가는 문제가 되지 않음. 경제 전반에도 강력한 물가 상승 요인은 부재

3. 시장금리는 지나치게 상승하지 않았음. 장기금리 상승은 성장 개선 기대에 기인

4. 성장세 개선이 높은 기준금리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님

5. 연준은 AI 관련 고용시장 변화를 인지하고, 통화정책에 반영해야 함

6. 장기적으로 지금보다 작은 대차대조표를 보유하게 될 것. 대차대조표 규모가 작아질 수록 더 많은 규제의 완화가 필요함을 의미

7.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tight)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 목적은 연준이 물가 목표 달성의 9부 능선(last mile)을 넘는 과정에 있어 고용시장의 지원

2. 경제는 놀라울 정도로 강한 회복력(remarkably resilient)을 유지 중

3. 생산성 개선은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그대로 가격에 반영시키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4. 지금 수준의 성장, 낮은 실업률을 보았을 때 기업도, 소비자도 극단적 환경으로 몰리는 상황을 상상할 수 없음

5. 기업들은 수요가 양호하고, 대규모 해고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

6. 규제 완화, 감세 등으로 대규모 부양책(significant stimulus)이 시행될 예정

7.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달성하지 못하는 물가 목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함. 이는 향후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8. 고용, 투자 증가는 일부 산업에 국한되어 오고 있음

9. 이민 감소, 낮은 출산률로 인한 노동력 공급 약화는 장기적으로 심각한 우려 사항

10. 낮은 실업률과 실질 임금 상승세는 소비를 뒷받침

11. 물가는 약간(a little bit) 높은 수준

12. 기업들의 가격 결정 능력은 약화

13. 생산성 개선은 AI 뿐만 아니라 과거 노동력 부족에 적응, 적극적인 채용이 불필요한 기업들의 스탠스도 원인 중 하나

14. 대차대조표 '규모'에만 집착하는 것은 이상한 일. 대차대조표에는 유통 중인 현금, TGA, 준비금 등 많은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국고 10년 3.70%
[채권 김성수] FI Comment (4).pdf
551.7 KB
[FI Comment] 사세요

금리 상승세 지속
반영할 것은 다 대부분 반영. 심리 개선만 남았다
Be Brave, 단기 위주 매수 권고

금리가 악재를 대부분 반영했다면 지금 레벨은 장, 단기를 막론하고 매력적.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해도 국고 3년 상단은 3.30%. 3.20% 부근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적절
이 자료를 존경하는 우리 채권운용팀장님께 헌정합니다
시중은행,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 앞두고 자본 관리 '딜레마'
(전자신문 류태웅 기자)

- 정부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출범시키는 가운데 생산적 금융 확대가 시중은행 자본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 확산.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계기로 중소, 벤처기업 여신과 첨단 산업 투자를 확대해야하는데, 중소기업 여신 비중이 확대되면 신용 리스크 변동이 커지고, 이는 BIS비율 하락으로 이어짐. 은행은 내부적으로 생산적 금융 전환을 중장기 자본리스크 요인으로 분류

- 정부는 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조성하고, 은행이 펀드에 출자할 때 적용하는 위험가중치(RW)를 400%에서 100%로 큰 폭 낮추는 등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자본 부담을 덜어줬다는 입장. 반면, 은행권은 상대적인 자본 비용 부담을 주장하는 중. 기업금융 자산의 위험가중치가 주택담보대출(20%)보다 높아, 자산 구성을 생산적 금융 중심으로 전환할수록 BIS비율 관리에는 부담

- 중소기업 여신 비중이 1%p 증가할 때, BIS 비율이 수bp 하락할 수 있다는 내부 분석도 존재. 주담대 RW 상향까지 겹치면 자본 부담을 무시하기 어려운 상황
"수급 앞에 장사 없다"
…공사채·지방채도 '오버 두자리'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경기도 지방채 3년물 금리가 국고채 대비 33bp 높은 수준에 결정. 입찰 전일 기준 AAA 공사채 3년물 민평 금리가 국고채 대비 28.9bp 높았다는 점에서 공사채보다도 높은 금리를 보임

- 공사채는 민평 대비 6~8bp 가량 높은 수준에 발행. 국고채 금리 레벨이 높아지고 발행 스프레드까지 확대되면서 공기업 자금 조달 여건도 악화되고 있음. 최근 한국전력은 2년물 3.35%, 3년물 3.54%, 5년물을 3.8%에 발행. 일주일 전 입찰 당시 금리 2년물 3.20%, 3년물 3.41%, 5년물 3.65%로 13~15bp가량 상승

- 올해 공사채 발행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에 수급 경계감은 이미 상당한 수준. 1월 공사채 발행 금액 8.2조원으로 2020년 이후 최대치 기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금융공사(MBS 제외)가 각각 1.1조원 가량 순발행. 대미 투자펀드 조달 등으로 특은채와 은행채 발행도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서 수급 우려 더욱 심화
세입이 늘면 빚 갚을 생각을 해야지 세입 늘어난다고 돈 더 쓸 생각을 하는게 말이 되는지..
Lisa Cook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리스크의 균형은 인플레이션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그럼에도 다행스러운 점은 물가 경로가 아직 위태롭거나 취약하지 않다는 것

2. 연간 성장률은 일부 약화 징후가 보임에도 2%를 소폭 상회할 전망

3. AI 투자 비용 증가세와 생산성 개선세가 비례하지 않을 가능성. 이는 우려 요인

4. 연준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물가는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

5. 관세 충격을 점차 흡수하면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

6. 소비자심리 위축은 연준의 금리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7. 고용시장은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에 계속해서 영향받을 것. 그러나 고용시장은 면밀한 관찰이 필요

8. 지난번 PCE 지표는 연준의 목표 레벨은 크게 상회(way above)

9. 상품물가는 빠르게 둔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의 재개로 이어질 것

10.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somewhat restrictive)적. 지금은 지가리고 지켜볼 때(sit back and wait to see)

12. 중립금리(r*)는 연준의 평상시 정책결정과 큰 연관이 없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몇 개월 내로 가파른(quick sharp) 물가 둔화를 기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11월 예상에 부합

2. 최근 상황을 통해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커졌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속적으로 약화 중

3. 국가 의료보험(National Insurance)료 인상 효과는 이미 물가에 반영. 서비스물가와 임금 상승률은 추가로 둔화되어야 함

4. 지나치게 빠르거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를 초래할 가능성.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바른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5. 추가 정책 완화 여력은 존재

6. 수익률 곡선은 합리적인 형태(fairly reasonable place). 시장 상황도 양호

7. 물가 둔화세가 주춤하더라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성장은 주로 서비스, 특히 IT분야가 주도. 제조업은 회복력 있는 모멘텀을 유지 중이고 건설업은 개선. 투자는 추가적으로 늘어날 전망

2. 고용시장은 상황은 소득에 긍정적으로 작용

3. 정부는 수요를 개선 시키는 방향으로 지출해야 함. 정부 지출 확대는 예상보다 더 많이 성장에 기여할 것

4. 무역 등 대외 환경은 관세와 유로화 흐름 등으로 불확실한 상황. 불확실성은 수요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5. 기조적 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

6. 고용 비용은 둔화될 전망

7.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생각보다 더 많이 기여

8. 지속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나타날 경우 물가 추세는 반전될 수 있음

9. 금번 기준금리 결정은 만장일치

10.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물가도 마찬가지
계속되는 은행채 수난시대…
크레디트 스프레드 축소 멀어지나
(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금통위를 기점으로 연초효과가 빠르게 소멸하면서 은행채를 중심으로 크레딧 시장 전반적인 위축 가속화. 월말 여전체도 약세로 전환. 전일 민평 기준 국고 2년금리는 2.975%로 하락했으나, AAA 은행채 금리는 3.350%로 보합세. AA+ 카드채는 3.523%로 0.4bp 상승.

- 지난 1월 예금은행의 요구불예금은 13조원, 저축성 예금은 46조원 감소. 같은 기간 증권사 고객예탁금은 18조원 증가. 은행 예금 감소로 향후 은행채 발행 예상에 따른 유통물 약세가 해소되지 않는 상황
[채권 김성수] FI Comment (5).pdf
599.9 KB
[FI Comment] Warsh Scenario

Warsh의 희망회로
결과와 상관없이 그 과정 중에서는 장기금리 상승 불가피

유동성 경색,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는 모두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재료들.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4.60%, Steepening 압력 우위 전망 유지. 고용지표를 보며 일희일비할 때는 지났음. 지금부터 금리는 서비스 업황(경제), 대차대조표 정책 추이를 지켜보며 전망하는 것이 타당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내 심리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one of cautious optimism). 기업들은 경제 성장을 예상(upside potential in economy)

2. 관세 여파는 연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

3. 물가는 너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되어 왔음. 지금은 정체상태.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간과해서는 안됨

4. 데이터가 명확한 시그널을 제시하는 때는 4월 혹은 5월일 것

5.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함

6. 경제는 코로나 이전부터 상당 기간 'K자형' 성장을 지속

7. Warsh 지명자가 이야기하는 연준 개혁(Fed regime change)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음

8. 연준은 비공식 데이터들도 조금 더 주의깊게 살필 필요

9. 희소한 준비금 체제 회귀는 가능하다는 판단(doable to go back to scarce reserve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모두에 주의글 기울여야 함. 상황이 위태롭게 느껴짐(the situation feels precautious)

2.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나, 빠르게 많은 해고, 채용 중단으로 상황이 바뀔 가능성도 존재

3. 기업들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중. 근로자들은 그 만큼의 확신은 부족

4. 기준금리 결정에 전향적인 입장. 1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그러나 추후 기준금리 인하는 가능

5. 기준금리가 인하되려면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고, 실제 고용 상황이 수치들보다 약화되어야 함

6.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지만 그 횟수가 1회일지, 2회일지는 불명확

7. 해고가 없는 국면이 일부 해고로 바뀐다면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음

8. 물가보다는 고용 상황이 더 취약. 다만, 물가가 반등한다면 장기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있는 반면 물가는 추가 둔화가 필요

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일시적(one-time shift)일 것으로 예상. 관세는 2025년 물가 상승의 핵심 원인이었음. 2026년 물가 상승 압력은 둔화될 전망. 12월 PCE는 2.9% 상승 예상

3.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현재 통화정책은 대체로 중립적인 수준(roughly in a neutral stance)

4.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이 유지되면서 균형잡힌 모습. 그러나 수요와 이민자 유입 동반 감소로 전반적으로는 둔화(softer)될 것

5. 연간 겅제 성장률은 2.2% 전망

6. 신규 일차리 창출은 예상 대비 저조.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는 바라지 않음

7.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은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에 신뢰가 있음을 시사

8. 상품물가에 관세 충격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물가도 둔화될 것
NHK는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후 출구조사 결과 "자민당 의석이 274∼328석으로 예측돼 단독 과반은 물론 300석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안정다수(244석)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과반 확보

절대안정다수(261석)
모든 상임위원장 확보

310석
참의원에서 부결된 법안을 중의원에서 재가결 + 헌법 개정안 발의 요건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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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日자민당, 총선서 단독 과반 회복 확실"…NHK 출구 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2952
내일 금리는 상승 출발할 예정입니다
[채권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1.1 MB
[FI Weekly] 2026년은 동결의 해

기준금리 인상은 없다
국고채 시장 안정 확인이 먼저

적어도 2026년은 동결의 해. 시장 금리만 보면 최소 1회 ‘이상’ 인상을 반영한 수준. 과도한 우려로 판단
실제로 인상 우려가 잦아들면 스프레드의 되돌림도 나타날 것. 크레딧 투자는 국고채 시장 안정을 확인한 후 접근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
국고 3년 3.25% 출발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첫 출시…2030 대상 세전 연 4.0%
(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금일 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수시형은 세전 연 2.50%,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연 2.30~3.30% 적용. 2030 특판 상품 금리는 연 4.0%, 대상 고객 만 15~39세 청년

- 동사는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