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rsh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연준 인사들 반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지나치게 높고, 2년 동안 현 수준에서 고착화 되어있음. 이제는 내려와야 할 때
2.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 물가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음(still have ways to go)
3. 관세 관련 충격은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상황. 물가는 상반기까지 관세 요인을 반영할 전망
4. 올해 대부분 기간 인플레이션은 지금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mark time) 것. 상승보다는 고착화된 흐름을 예상
5. 기준금리 인하는 신중해야함. 지금은 기다리고 지켜보는 시간
6.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일 필요
7. 양대 책무 리스크가 균형잡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될 수는 있으나. 현재 고용은 하방 리스크와 크게 멀어져 있고, 지나치게 높은 물가는 여전히 걱정거리
8. 당장의 대차대조표 규모는 적정 수준. 다만, 성장에 비례한 증가는 필요. 위기 상황에서는 규모가 급격하게 커질 수 있으나, MBS 매입은 옵션에서 제외되어야 함
9. 잔존 시장성 국채 만기에 맞춰 연준의 국채 만기도 조정하는 것이 적절
10. 물가 둔화세가 더딜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연내 2회 인하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낸 것은 통화정책이 경제활동을 지나치게 제약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2. 2025년 고용자 수는 사실상 거의 증가하지 않았음. 관세를 제외한 물가는 2%에 근접
3. 향후 고용 증가율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함. 견조한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은 취약한 수준이 지속되고 있음
4.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추가 완화가 필요
5. 관세 때문에 물가가 상승한 것은 사실. 그러나 통화정책은 기대인플레이션에 주목하며 운영하는 것이 적절
6.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까지 조정되어야 함. 본인이 추정하는 중립금리는 3.00%
7. 2026년 여러 유의미한 해고 계획을 들었고, 이는 급격한 고용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Warsh 지명자는 본인의 이사 자리를 받을 것으로 예상
2. 대차대조표는 더 많이 축소(a lot more)되어야 함. 소규모 대차대조표가 적절한 선택
3. 방대한 대차대조표를 보유하게 된 원인들 중 하나는 여러가지 규제들. 규제완화가 대차대조표 축소에 도움이 됨
4. 연준의 전망 시스템은 개선되어야 하며, 12월 소수의견 개진은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음
5. 현 시점에서 물가 부문의 문제나 특이사항은 아님.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는 주거 및 특이한 지수 구성에 기인
6. Waller 이사는 본인보다 고용시장에 더 커다란 문제가 있다고 생각
7. 세제와 규제 완화는 단기간 경제 성장을 뒷받침(support the economy in the near term)할 것
8. 실업률은 적정 수준을 약 0.5%p 상회
9. 예상치를 상회한 PPI는 PCE 컨센서스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10. 관세는 주요한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11. 금 시장은 작은 시장(gold is a small market)일 뿐. 채권시장에 대해서도 큰 우려를 하지 않고 있음. 금리는 적정 범위 안에 위치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신용환경, 재정정책 영향에 잠재 수준을 상회하는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2.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도움이 되지 않는(advisable) 결정. 통화정책은 중립적. 경제는 정책의 추가 대응이 불필요
3. 물가는 결국 2% 부근으로 복귀할 것. 그러나 장기간 2%를 상회할 리스크가 존재
4. 현재 인플레이션의 약 50%가 관세 요인. 온전히 관세 때문이 아님
5. 심각한 고용시장 리스크는 감소
6. 생산성은 계속해서 개선되겠으나, 지금부터 이에 대응하는 것은 시기상조
7. 연준의 회의는 설득의 장.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채택함
8.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서 꾸준히 머물러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후임자가 확정될 때까지 이사 직무 수행할 것
2. 지금도 기준금리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다만, 중립수준에 가까워진 만큼 인하 속도 조절은 가능
3. 노동력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충분한 증거들이 존재. 고용 둔화세가 안정된 것을 가지고 만족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음
4. Warsh 지명자는 본인 의견을 사람들에게 설득시킬 수 을 것
5.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에게 통화정책 관련 지시를 내린 적은 한번도 없음
6.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해서는 규제 재정비가 필요
7. Powell 의장은 두 번째 대공황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인물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본인은 경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고, 데이터를 확인하며 확신이 조금 더 생길 때까지 기다리자는 의견 쪽으로 기울었음. 그러나 계속해서 양대책무 달성을 위한 조기 대응(acting early enough)에 초점을 맞출 것
2. 관세 여파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물가도 2%로 복귀할 전망
3. 1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순탄하게 나오지 않았음(not straightforward)
4. 고용의 하방 리스크가 감소했다는 점은 고려 요인이 아님. 취약한 고용상황은 지속 중
5. 연준은 현재 통화정책 기조를 장기간 유지하지 않을 것
6. 75bp 기준금리 인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take time and keep policy powder dry)
7.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2025년 해고 발표는 증가. 1월에도 상당한 규모의 해고 발표가 있었음
8. 경제가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 동시에 취약한 고용시장 우려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
9. 고용시장이 명확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보이지 않을 경우, 정책을 중립수준으로 조정할 준비가 필요
10. 지금도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moderately restricrive)적. 관건은 추가 조정의 시점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지나치게 높고, 2년 동안 현 수준에서 고착화 되어있음. 이제는 내려와야 할 때
2.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 물가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음(still have ways to go)
3. 관세 관련 충격은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상황. 물가는 상반기까지 관세 요인을 반영할 전망
4. 올해 대부분 기간 인플레이션은 지금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mark time) 것. 상승보다는 고착화된 흐름을 예상
5. 기준금리 인하는 신중해야함. 지금은 기다리고 지켜보는 시간
6.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일 필요
7. 양대 책무 리스크가 균형잡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될 수는 있으나. 현재 고용은 하방 리스크와 크게 멀어져 있고, 지나치게 높은 물가는 여전히 걱정거리
8. 당장의 대차대조표 규모는 적정 수준. 다만, 성장에 비례한 증가는 필요. 위기 상황에서는 규모가 급격하게 커질 수 있으나, MBS 매입은 옵션에서 제외되어야 함
9. 잔존 시장성 국채 만기에 맞춰 연준의 국채 만기도 조정하는 것이 적절
10. 물가 둔화세가 더딜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연내 2회 인하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낸 것은 통화정책이 경제활동을 지나치게 제약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2. 2025년 고용자 수는 사실상 거의 증가하지 않았음. 관세를 제외한 물가는 2%에 근접
3. 향후 고용 증가율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함. 견조한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은 취약한 수준이 지속되고 있음
4.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추가 완화가 필요
5. 관세 때문에 물가가 상승한 것은 사실. 그러나 통화정책은 기대인플레이션에 주목하며 운영하는 것이 적절
6.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까지 조정되어야 함. 본인이 추정하는 중립금리는 3.00%
7. 2026년 여러 유의미한 해고 계획을 들었고, 이는 급격한 고용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Warsh 지명자는 본인의 이사 자리를 받을 것으로 예상
2. 대차대조표는 더 많이 축소(a lot more)되어야 함. 소규모 대차대조표가 적절한 선택
3. 방대한 대차대조표를 보유하게 된 원인들 중 하나는 여러가지 규제들. 규제완화가 대차대조표 축소에 도움이 됨
4. 연준의 전망 시스템은 개선되어야 하며, 12월 소수의견 개진은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음
5. 현 시점에서 물가 부문의 문제나 특이사항은 아님.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는 주거 및 특이한 지수 구성에 기인
6. Waller 이사는 본인보다 고용시장에 더 커다란 문제가 있다고 생각
7. 세제와 규제 완화는 단기간 경제 성장을 뒷받침(support the economy in the near term)할 것
8. 실업률은 적정 수준을 약 0.5%p 상회
9. 예상치를 상회한 PPI는 PCE 컨센서스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10. 관세는 주요한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11. 금 시장은 작은 시장(gold is a small market)일 뿐. 채권시장에 대해서도 큰 우려를 하지 않고 있음. 금리는 적정 범위 안에 위치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신용환경, 재정정책 영향에 잠재 수준을 상회하는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2.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도움이 되지 않는(advisable) 결정. 통화정책은 중립적. 경제는 정책의 추가 대응이 불필요
3. 물가는 결국 2% 부근으로 복귀할 것. 그러나 장기간 2%를 상회할 리스크가 존재
4. 현재 인플레이션의 약 50%가 관세 요인. 온전히 관세 때문이 아님
5. 심각한 고용시장 리스크는 감소
6. 생산성은 계속해서 개선되겠으나, 지금부터 이에 대응하는 것은 시기상조
7. 연준의 회의는 설득의 장.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채택함
8.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서 꾸준히 머물러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후임자가 확정될 때까지 이사 직무 수행할 것
2. 지금도 기준금리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다만, 중립수준에 가까워진 만큼 인하 속도 조절은 가능
3. 노동력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충분한 증거들이 존재. 고용 둔화세가 안정된 것을 가지고 만족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음
4. Warsh 지명자는 본인 의견을 사람들에게 설득시킬 수 을 것
5.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에게 통화정책 관련 지시를 내린 적은 한번도 없음
6.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해서는 규제 재정비가 필요
7. Powell 의장은 두 번째 대공황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인물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본인은 경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고, 데이터를 확인하며 확신이 조금 더 생길 때까지 기다리자는 의견 쪽으로 기울었음. 그러나 계속해서 양대책무 달성을 위한 조기 대응(acting early enough)에 초점을 맞출 것
2. 관세 여파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물가도 2%로 복귀할 전망
3. 1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순탄하게 나오지 않았음(not straightforward)
4. 고용의 하방 리스크가 감소했다는 점은 고려 요인이 아님. 취약한 고용상황은 지속 중
5. 연준은 현재 통화정책 기조를 장기간 유지하지 않을 것
6. 75bp 기준금리 인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take time and keep policy powder dry)
7.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2025년 해고 발표는 증가. 1월에도 상당한 규모의 해고 발표가 있었음
8. 경제가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 동시에 취약한 고용시장 우려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
9. 고용시장이 명확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보이지 않을 경우, 정책을 중립수준으로 조정할 준비가 필요
10. 지금도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moderately restricrive)적. 관건은 추가 조정의 시점
[채권 김성수] FI Comment (2).pdf
876.3 KB
[FI Comment] New Chair, New Ceiling
▶ Warsh의 연준, 핵심은 기준금리가 아닌 대차대조표
▶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4.60%, 장단기 스프레드 최대 120bp
- 우리는 절대적인 대차대조표 규모는 지금처럼 성장에 맞춰 늘려나가되, 단기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조정 가속화를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제시
-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전망치 기존 4.40%에서 4.60%으로 변경. Term Spread 최대 추가 20bp 확대가정. ‘先 대차대조표 後 기준금리 조정’ 시나리오에서는 2년 금리 최대 3.40%까지 하락 가능. 제한적인 단기금리 하락, 추가 상승 가능한 장기금리로 장단기 스프레드는 최대 120bp까지 확대 예상
▶ Warsh의 연준, 핵심은 기준금리가 아닌 대차대조표
▶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4.60%, 장단기 스프레드 최대 120bp
- 우리는 절대적인 대차대조표 규모는 지금처럼 성장에 맞춰 늘려나가되, 단기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조정 가속화를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제시
-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전망치 기존 4.40%에서 4.60%으로 변경. Term Spread 최대 추가 20bp 확대가정. ‘先 대차대조표 後 기준금리 조정’ 시나리오에서는 2년 금리 최대 3.40%까지 하락 가능. 제한적인 단기금리 하락, 추가 상승 가능한 장기금리로 장단기 스프레드는 최대 120bp까지 확대 예상
■ 역대 연준 의장 지명 -> 청문회 기간
- Greenspan
49일(1987.06.02 -> 1987.07.21)
- Bernanke
22일(2005.10.24 -> 2005.11.15)
- Yellen
36일(2013.10.09 -> 2013.11.14)
- Powell
26일(2017.11.02 -> 2017.11.28)
22일 ~ 49일, 평균 33일 소요
Warsh의 인사청문회 예상일자
- 빠르면 2월 21일, 늦으면 3월 20일
- 평균 대입하면 3월 4일 또는 5일
- Greenspan
49일(1987.06.02 -> 1987.07.21)
- Bernanke
22일(2005.10.24 -> 2005.11.15)
- Yellen
36일(2013.10.09 -> 2013.11.14)
- Powell
26일(2017.11.02 -> 2017.11.28)
22일 ~ 49일, 평균 33일 소요
Warsh의 인사청문회 예상일자
- 빠르면 2월 21일, 늦으면 3월 20일
- 평균 대입하면 3월 4일 또는 5일
네명의 전현직 의장 모두, 지명되고 인사청문회 전까지는 공식석상에서 통화정책에 대한 공개적인 언급을 한 적은 없음
-> 2말3초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지는 구간
-> 2말3초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지는 구간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2026년 경제는 회복력 있는 흐름을 이어갈 것. 강력한 경제는 디스인플레이션을 제한
2. 경제는 세금 감면, 규제 완화가 시행되지 않았음에도 견조한 모습
3. 상반기 경제는 강력한 모습을 보일 전망. 동시에 물가도 높은 곳에서 머무를 것으로 예상. 이는 걱정거리
4. 어느 누구도 고용시장 악화를 예상하지 않음. 고용은 연 중반 경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
5.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은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음. 물가를 안정시켰다고 이야기하기에는 시기상조
6. 본인은 2026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하지 않았음. 현재 통화정책을 과도하게 긴축(heavily restrictive)적으로 볼 수 없기 떄문. 그러나 1, 2회 인하를 통해 중립 수준에 도달 가능
7.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는 모습. 연준은 추이를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
8. 물가 안정은 저소득층에 특히 중요
9. 기준금리는 약간 긴축(mildy restrictive)적으로 유지해야 함
10. 지금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물가목표 달성은 매우 어려울 것. 인내심을 가져야 할 때
11. 현 시점에서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것은 신중하지 못한 결정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2026년 경제는 회복력 있는 흐름을 이어갈 것. 강력한 경제는 디스인플레이션을 제한
2. 경제는 세금 감면, 규제 완화가 시행되지 않았음에도 견조한 모습
3. 상반기 경제는 강력한 모습을 보일 전망. 동시에 물가도 높은 곳에서 머무를 것으로 예상. 이는 걱정거리
4. 어느 누구도 고용시장 악화를 예상하지 않음. 고용은 연 중반 경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
5.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은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음. 물가를 안정시켰다고 이야기하기에는 시기상조
6. 본인은 2026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하지 않았음. 현재 통화정책을 과도하게 긴축(heavily restrictive)적으로 볼 수 없기 떄문. 그러나 1, 2회 인하를 통해 중립 수준에 도달 가능
7.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는 모습. 연준은 추이를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
8. 물가 안정은 저소득층에 특히 중요
9. 기준금리는 약간 긴축(mildy restrictive)적으로 유지해야 함
10. 지금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물가목표 달성은 매우 어려울 것. 인내심을 가져야 할 때
11. 현 시점에서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것은 신중하지 못한 결정
- 우량등급 회사채 발행 호조 지속. 1) CJ(AA-) 모집액 1,000억원, 수요예측 7,800억원. 3.0bp 언더 발행, 2) 한화시스템(AA0) 모집액 2,000억원 / 수요예측 1조 4,400억원. 2년물 9.0bp, 3년물 3.0bp 언더발행, 5년물 액면발행, 3) LIG넥스원(AA0) 모집액 2,200억원 / 수요예측 1조 2,600억원. 3년물 4.0bp, 5년물 2.0bp 언더발행
- 반면, 업황에 따라 우량등급 기업임에도 수요예측 부진 우려 역시 존재. HD현대오일뱅크(AA-)는 금일 1,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 예정. 3년물 900억원, 5년물 600억원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500억원까지 증액발행 예정. 시장은 업황 둔화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를 우려. 현금창출력 대비 차입금 부담이 과도한 수준이며,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주요 재무지표가 현재 신용등급 대비 낮음. 2025년 3분기 기준 차입금 의존도 45.9%로 안정적으로 여겨지는 30%를 웃돌고 있고, 부채비율도 226.8%로 적정 수준 200%를 상회 중
*기사 출처
CJ,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액 8배 가까이 모아(마켓in 이건엄 기자)
주가 따라 훨훨' 한화시스템, 회사채 수요예측서 1.4兆 확보(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LIG넥스원, 회사채 수요예측서 1.2兆 주문받아 '흥행'(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HD현대오일뱅크, '투기급' 재무지표에 조달 전략 차질 우려(마켓in 이건엄 기자)
- 반면, 업황에 따라 우량등급 기업임에도 수요예측 부진 우려 역시 존재. HD현대오일뱅크(AA-)는 금일 1,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 예정. 3년물 900억원, 5년물 600억원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500억원까지 증액발행 예정. 시장은 업황 둔화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를 우려. 현금창출력 대비 차입금 부담이 과도한 수준이며,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주요 재무지표가 현재 신용등급 대비 낮음. 2025년 3분기 기준 차입금 의존도 45.9%로 안정적으로 여겨지는 30%를 웃돌고 있고, 부채비율도 226.8%로 적정 수준 200%를 상회 중
*기사 출처
CJ,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액 8배 가까이 모아(마켓in 이건엄 기자)
주가 따라 훨훨' 한화시스템, 회사채 수요예측서 1.4兆 확보(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LIG넥스원, 회사채 수요예측서 1.2兆 주문받아 '흥행'(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HD현대오일뱅크, '투기급' 재무지표에 조달 전략 차질 우려(마켓in 이건엄 기자)
Stepha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연내 100bp 이상 기준금리 인하 필요
2. 기조적인 물가는 문제가 되지 않음. 경제 전반에도 강력한 물가 상승 요인은 부재
3. 시장금리는 지나치게 상승하지 않았음. 장기금리 상승은 성장 개선 기대에 기인
4. 성장세 개선이 높은 기준금리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님
5. 연준은 AI 관련 고용시장 변화를 인지하고, 통화정책에 반영해야 함
6. 장기적으로 지금보다 작은 대차대조표를 보유하게 될 것. 대차대조표 규모가 작아질 수록 더 많은 규제의 완화가 필요함을 의미
7.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tight)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 목적은 연준이 물가 목표 달성의 9부 능선(last mile)을 넘는 과정에 있어 고용시장의 지원
2. 경제는 놀라울 정도로 강한 회복력(remarkably resilient)을 유지 중
3. 생산성 개선은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그대로 가격에 반영시키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4. 지금 수준의 성장, 낮은 실업률을 보았을 때 기업도, 소비자도 극단적 환경으로 몰리는 상황을 상상할 수 없음
5. 기업들은 수요가 양호하고, 대규모 해고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
6. 규제 완화, 감세 등으로 대규모 부양책(significant stimulus)이 시행될 예정
7.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달성하지 못하는 물가 목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함. 이는 향후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8. 고용, 투자 증가는 일부 산업에 국한되어 오고 있음
9. 이민 감소, 낮은 출산률로 인한 노동력 공급 약화는 장기적으로 심각한 우려 사항
10. 낮은 실업률과 실질 임금 상승세는 소비를 뒷받침
11. 물가는 약간(a little bit) 높은 수준
12. 기업들의 가격 결정 능력은 약화
13. 생산성 개선은 AI 뿐만 아니라 과거 노동력 부족에 적응, 적극적인 채용이 불필요한 기업들의 스탠스도 원인 중 하나
14. 대차대조표 '규모'에만 집착하는 것은 이상한 일. 대차대조표에는 유통 중인 현금, TGA, 준비금 등 많은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온건파, 당연직)
1. 연내 100bp 이상 기준금리 인하 필요
2. 기조적인 물가는 문제가 되지 않음. 경제 전반에도 강력한 물가 상승 요인은 부재
3. 시장금리는 지나치게 상승하지 않았음. 장기금리 상승은 성장 개선 기대에 기인
4. 성장세 개선이 높은 기준금리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님
5. 연준은 AI 관련 고용시장 변화를 인지하고, 통화정책에 반영해야 함
6. 장기적으로 지금보다 작은 대차대조표를 보유하게 될 것. 대차대조표 규모가 작아질 수록 더 많은 규제의 완화가 필요함을 의미
7.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tight)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 목적은 연준이 물가 목표 달성의 9부 능선(last mile)을 넘는 과정에 있어 고용시장의 지원
2. 경제는 놀라울 정도로 강한 회복력(remarkably resilient)을 유지 중
3. 생산성 개선은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그대로 가격에 반영시키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4. 지금 수준의 성장, 낮은 실업률을 보았을 때 기업도, 소비자도 극단적 환경으로 몰리는 상황을 상상할 수 없음
5. 기업들은 수요가 양호하고, 대규모 해고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
6. 규제 완화, 감세 등으로 대규모 부양책(significant stimulus)이 시행될 예정
7.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달성하지 못하는 물가 목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함. 이는 향후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8. 고용, 투자 증가는 일부 산업에 국한되어 오고 있음
9. 이민 감소, 낮은 출산률로 인한 노동력 공급 약화는 장기적으로 심각한 우려 사항
10. 낮은 실업률과 실질 임금 상승세는 소비를 뒷받침
11. 물가는 약간(a little bit) 높은 수준
12. 기업들의 가격 결정 능력은 약화
13. 생산성 개선은 AI 뿐만 아니라 과거 노동력 부족에 적응, 적극적인 채용이 불필요한 기업들의 스탠스도 원인 중 하나
14. 대차대조표 '규모'에만 집착하는 것은 이상한 일. 대차대조표에는 유통 중인 현금, TGA, 준비금 등 많은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채권 김성수] FI Comment (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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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Comment] 사세요
▶ 금리 상승세 지속
▶ 반영할 것은 다 대부분 반영. 심리 개선만 남았다
▶ Be Brave, 단기 위주 매수 권고
금리가 악재를 대부분 반영했다면 지금 레벨은 장, 단기를 막론하고 매력적.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해도 국고 3년 상단은 3.30%. 3.20% 부근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적절
▶ 금리 상승세 지속
▶ 반영할 것은 다 대부분 반영. 심리 개선만 남았다
▶ Be Brave, 단기 위주 매수 권고
금리가 악재를 대부분 반영했다면 지금 레벨은 장, 단기를 막론하고 매력적.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해도 국고 3년 상단은 3.30%. 3.20% 부근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적절
시중은행,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 앞두고 자본 관리 '딜레마'
(전자신문 류태웅 기자)
- 정부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출범시키는 가운데 생산적 금융 확대가 시중은행 자본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 확산.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계기로 중소, 벤처기업 여신과 첨단 산업 투자를 확대해야하는데, 중소기업 여신 비중이 확대되면 신용 리스크 변동이 커지고, 이는 BIS비율 하락으로 이어짐. 은행은 내부적으로 생산적 금융 전환을 중장기 자본리스크 요인으로 분류
- 정부는 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조성하고, 은행이 펀드에 출자할 때 적용하는 위험가중치(RW)를 400%에서 100%로 큰 폭 낮추는 등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자본 부담을 덜어줬다는 입장. 반면, 은행권은 상대적인 자본 비용 부담을 주장하는 중. 기업금융 자산의 위험가중치가 주택담보대출(20%)보다 높아, 자산 구성을 생산적 금융 중심으로 전환할수록 BIS비율 관리에는 부담
- 중소기업 여신 비중이 1%p 증가할 때, BIS 비율이 수bp 하락할 수 있다는 내부 분석도 존재. 주담대 RW 상향까지 겹치면 자본 부담을 무시하기 어려운 상황
출범 앞두고 자본 관리 '딜레마'
(전자신문 류태웅 기자)
- 정부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출범시키는 가운데 생산적 금융 확대가 시중은행 자본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 확산.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계기로 중소, 벤처기업 여신과 첨단 산업 투자를 확대해야하는데, 중소기업 여신 비중이 확대되면 신용 리스크 변동이 커지고, 이는 BIS비율 하락으로 이어짐. 은행은 내부적으로 생산적 금융 전환을 중장기 자본리스크 요인으로 분류
- 정부는 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조성하고, 은행이 펀드에 출자할 때 적용하는 위험가중치(RW)를 400%에서 100%로 큰 폭 낮추는 등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자본 부담을 덜어줬다는 입장. 반면, 은행권은 상대적인 자본 비용 부담을 주장하는 중. 기업금융 자산의 위험가중치가 주택담보대출(20%)보다 높아, 자산 구성을 생산적 금융 중심으로 전환할수록 BIS비율 관리에는 부담
- 중소기업 여신 비중이 1%p 증가할 때, BIS 비율이 수bp 하락할 수 있다는 내부 분석도 존재. 주담대 RW 상향까지 겹치면 자본 부담을 무시하기 어려운 상황
"수급 앞에 장사 없다"
…공사채·지방채도 '오버 두자리'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경기도 지방채 3년물 금리가 국고채 대비 33bp 높은 수준에 결정. 입찰 전일 기준 AAA 공사채 3년물 민평 금리가 국고채 대비 28.9bp 높았다는 점에서 공사채보다도 높은 금리를 보임
- 공사채는 민평 대비 6~8bp 가량 높은 수준에 발행. 국고채 금리 레벨이 높아지고 발행 스프레드까지 확대되면서 공기업 자금 조달 여건도 악화되고 있음. 최근 한국전력은 2년물 3.35%, 3년물 3.54%, 5년물을 3.8%에 발행. 일주일 전 입찰 당시 금리 2년물 3.20%, 3년물 3.41%, 5년물 3.65%로 13~15bp가량 상승
- 올해 공사채 발행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에 수급 경계감은 이미 상당한 수준. 1월 공사채 발행 금액 8.2조원으로 2020년 이후 최대치 기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금융공사(MBS 제외)가 각각 1.1조원 가량 순발행. 대미 투자펀드 조달 등으로 특은채와 은행채 발행도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서 수급 우려 더욱 심화
…공사채·지방채도 '오버 두자리'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경기도 지방채 3년물 금리가 국고채 대비 33bp 높은 수준에 결정. 입찰 전일 기준 AAA 공사채 3년물 민평 금리가 국고채 대비 28.9bp 높았다는 점에서 공사채보다도 높은 금리를 보임
- 공사채는 민평 대비 6~8bp 가량 높은 수준에 발행. 국고채 금리 레벨이 높아지고 발행 스프레드까지 확대되면서 공기업 자금 조달 여건도 악화되고 있음. 최근 한국전력은 2년물 3.35%, 3년물 3.54%, 5년물을 3.8%에 발행. 일주일 전 입찰 당시 금리 2년물 3.20%, 3년물 3.41%, 5년물 3.65%로 13~15bp가량 상승
- 올해 공사채 발행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에 수급 경계감은 이미 상당한 수준. 1월 공사채 발행 금액 8.2조원으로 2020년 이후 최대치 기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금융공사(MBS 제외)가 각각 1.1조원 가량 순발행. 대미 투자펀드 조달 등으로 특은채와 은행채 발행도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서 수급 우려 더욱 심화
비기축통화국이
무작정 돈 풀려다가 생기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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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Downgrades Indonesia Rating Outlook to Negativ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5/moody-s-downgrades-indonesia-rating-outlook-to-negative
무작정 돈 풀려다가 생기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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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Downgrades Indonesia Rating Outlook to Negativ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5/moody-s-downgrades-indonesia-rating-outlook-to-negative
Bloomberg.com
Moody’s Downgrades Indonesia Rating Outlook to Negative
Indonesia’s Finance Minister Purbaya Yudhi Sadewa pushed back after Moody’s Ratings lowered the outlook on the nation’s credit rating to negative and triggered further selling of local stocks, bonds and the rupiah.
Lisa Cook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리스크의 균형은 인플레이션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그럼에도 다행스러운 점은 물가 경로가 아직 위태롭거나 취약하지 않다는 것
2. 연간 성장률은 일부 약화 징후가 보임에도 2%를 소폭 상회할 전망
3. AI 투자 비용 증가세와 생산성 개선세가 비례하지 않을 가능성. 이는 우려 요인
4. 연준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물가는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
5. 관세 충격을 점차 흡수하면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
6. 소비자심리 위축은 연준의 금리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7. 고용시장은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에 계속해서 영향받을 것. 그러나 고용시장은 면밀한 관찰이 필요
8. 지난번 PCE 지표는 연준의 목표 레벨은 크게 상회(way above)
9. 상품물가는 빠르게 둔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의 재개로 이어질 것
10.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somewhat restrictive)적. 지금은 지가리고 지켜볼 때(sit back and wait to see)
12. 중립금리(r*)는 연준의 평상시 정책결정과 큰 연관이 없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몇 개월 내로 가파른(quick sharp) 물가 둔화를 기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11월 예상에 부합
2. 최근 상황을 통해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커졌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속적으로 약화 중
3. 국가 의료보험(National Insurance)료 인상 효과는 이미 물가에 반영. 서비스물가와 임금 상승률은 추가로 둔화되어야 함
4. 지나치게 빠르거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를 초래할 가능성.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바른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5. 추가 정책 완화 여력은 존재
6. 수익률 곡선은 합리적인 형태(fairly reasonable place). 시장 상황도 양호
7. 물가 둔화세가 주춤하더라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성장은 주로 서비스, 특히 IT분야가 주도. 제조업은 회복력 있는 모멘텀을 유지 중이고 건설업은 개선. 투자는 추가적으로 늘어날 전망
2. 고용시장은 상황은 소득에 긍정적으로 작용
3. 정부는 수요를 개선 시키는 방향으로 지출해야 함. 정부 지출 확대는 예상보다 더 많이 성장에 기여할 것
4. 무역 등 대외 환경은 관세와 유로화 흐름 등으로 불확실한 상황. 불확실성은 수요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5. 기조적 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
6. 고용 비용은 둔화될 전망
7.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생각보다 더 많이 기여
8. 지속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나타날 경우 물가 추세는 반전될 수 있음
9. 금번 기준금리 결정은 만장일치
10.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물가도 마찬가지
(강경파, 당연직)
1. 리스크의 균형은 인플레이션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그럼에도 다행스러운 점은 물가 경로가 아직 위태롭거나 취약하지 않다는 것
2. 연간 성장률은 일부 약화 징후가 보임에도 2%를 소폭 상회할 전망
3. AI 투자 비용 증가세와 생산성 개선세가 비례하지 않을 가능성. 이는 우려 요인
4. 연준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물가는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
5. 관세 충격을 점차 흡수하면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
6. 소비자심리 위축은 연준의 금리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7. 고용시장은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에 계속해서 영향받을 것. 그러나 고용시장은 면밀한 관찰이 필요
8. 지난번 PCE 지표는 연준의 목표 레벨은 크게 상회(way above)
9. 상품물가는 빠르게 둔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의 재개로 이어질 것
10.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somewhat restrictive)적. 지금은 지가리고 지켜볼 때(sit back and wait to see)
12. 중립금리(r*)는 연준의 평상시 정책결정과 큰 연관이 없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몇 개월 내로 가파른(quick sharp) 물가 둔화를 기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11월 예상에 부합
2. 최근 상황을 통해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커졌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속적으로 약화 중
3. 국가 의료보험(National Insurance)료 인상 효과는 이미 물가에 반영. 서비스물가와 임금 상승률은 추가로 둔화되어야 함
4. 지나치게 빠르거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를 초래할 가능성.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바른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5. 추가 정책 완화 여력은 존재
6. 수익률 곡선은 합리적인 형태(fairly reasonable place). 시장 상황도 양호
7. 물가 둔화세가 주춤하더라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성장은 주로 서비스, 특히 IT분야가 주도. 제조업은 회복력 있는 모멘텀을 유지 중이고 건설업은 개선. 투자는 추가적으로 늘어날 전망
2. 고용시장은 상황은 소득에 긍정적으로 작용
3. 정부는 수요를 개선 시키는 방향으로 지출해야 함. 정부 지출 확대는 예상보다 더 많이 성장에 기여할 것
4. 무역 등 대외 환경은 관세와 유로화 흐름 등으로 불확실한 상황. 불확실성은 수요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5. 기조적 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
6. 고용 비용은 둔화될 전망
7.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생각보다 더 많이 기여
8. 지속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나타날 경우 물가 추세는 반전될 수 있음
9. 금번 기준금리 결정은 만장일치
10.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물가도 마찬가지
계속되는 은행채 수난시대…
크레디트 스프레드 축소 멀어지나
(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금통위를 기점으로 연초효과가 빠르게 소멸하면서 은행채를 중심으로 크레딧 시장 전반적인 위축 가속화. 월말 여전체도 약세로 전환. 전일 민평 기준 국고 2년금리는 2.975%로 하락했으나, AAA 은행채 금리는 3.350%로 보합세. AA+ 카드채는 3.523%로 0.4bp 상승.
- 지난 1월 예금은행의 요구불예금은 13조원, 저축성 예금은 46조원 감소. 같은 기간 증권사 고객예탁금은 18조원 증가. 은행 예금 감소로 향후 은행채 발행 예상에 따른 유통물 약세가 해소되지 않는 상황
크레디트 스프레드 축소 멀어지나
(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금통위를 기점으로 연초효과가 빠르게 소멸하면서 은행채를 중심으로 크레딧 시장 전반적인 위축 가속화. 월말 여전체도 약세로 전환. 전일 민평 기준 국고 2년금리는 2.975%로 하락했으나, AAA 은행채 금리는 3.350%로 보합세. AA+ 카드채는 3.523%로 0.4bp 상승.
- 지난 1월 예금은행의 요구불예금은 13조원, 저축성 예금은 46조원 감소. 같은 기간 증권사 고객예탁금은 18조원 증가. 은행 예금 감소로 향후 은행채 발행 예상에 따른 유통물 약세가 해소되지 않는 상황
[채권 김성수] FI Comment (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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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Comment] Warsh Scenario
▶ Warsh의 희망회로
▶ 결과와 상관없이 그 과정 중에서는 장기금리 상승 불가피
유동성 경색,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는 모두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재료들.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4.60%, Steepening 압력 우위 전망 유지. 고용지표를 보며 일희일비할 때는 지났음. 지금부터 금리는 서비스 업황(경제), 대차대조표 정책 추이를 지켜보며 전망하는 것이 타당함
▶ Warsh의 희망회로
▶ 결과와 상관없이 그 과정 중에서는 장기금리 상승 불가피
유동성 경색,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는 모두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재료들.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4.60%, Steepening 압력 우위 전망 유지. 고용지표를 보며 일희일비할 때는 지났음. 지금부터 금리는 서비스 업황(경제), 대차대조표 정책 추이를 지켜보며 전망하는 것이 타당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내 심리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one of cautious optimism). 기업들은 경제 성장을 예상(upside potential in economy)
2. 관세 여파는 연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
3. 물가는 너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되어 왔음. 지금은 정체상태.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간과해서는 안됨
4. 데이터가 명확한 시그널을 제시하는 때는 4월 혹은 5월일 것
5.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함
6. 경제는 코로나 이전부터 상당 기간 'K자형' 성장을 지속
7. Warsh 지명자가 이야기하는 연준 개혁(Fed regime change)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음
8. 연준은 비공식 데이터들도 조금 더 주의깊게 살필 필요
9. 희소한 준비금 체제 회귀는 가능하다는 판단(doable to go back to scarce reserve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모두에 주의글 기울여야 함. 상황이 위태롭게 느껴짐(the situation feels precautious)
2.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나, 빠르게 많은 해고, 채용 중단으로 상황이 바뀔 가능성도 존재
3. 기업들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중. 근로자들은 그 만큼의 확신은 부족
4. 기준금리 결정에 전향적인 입장. 1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그러나 추후 기준금리 인하는 가능
5. 기준금리가 인하되려면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고, 실제 고용 상황이 수치들보다 약화되어야 함
6.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지만 그 횟수가 1회일지, 2회일지는 불명확
7. 해고가 없는 국면이 일부 해고로 바뀐다면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음
8. 물가보다는 고용 상황이 더 취약. 다만, 물가가 반등한다면 장기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있는 반면 물가는 추가 둔화가 필요
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일시적(one-time shift)일 것으로 예상. 관세는 2025년 물가 상승의 핵심 원인이었음. 2026년 물가 상승 압력은 둔화될 전망. 12월 PCE는 2.9% 상승 예상
3.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현재 통화정책은 대체로 중립적인 수준(roughly in a neutral stance)
4.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이 유지되면서 균형잡힌 모습. 그러나 수요와 이민자 유입 동반 감소로 전반적으로는 둔화(softer)될 것
5. 연간 겅제 성장률은 2.2% 전망
6. 신규 일차리 창출은 예상 대비 저조.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는 바라지 않음
7.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은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에 신뢰가 있음을 시사
8. 상품물가에 관세 충격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물가도 둔화될 것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내 심리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one of cautious optimism). 기업들은 경제 성장을 예상(upside potential in economy)
2. 관세 여파는 연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
3. 물가는 너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되어 왔음. 지금은 정체상태.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간과해서는 안됨
4. 데이터가 명확한 시그널을 제시하는 때는 4월 혹은 5월일 것
5.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함
6. 경제는 코로나 이전부터 상당 기간 'K자형' 성장을 지속
7. Warsh 지명자가 이야기하는 연준 개혁(Fed regime change)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음
8. 연준은 비공식 데이터들도 조금 더 주의깊게 살필 필요
9. 희소한 준비금 체제 회귀는 가능하다는 판단(doable to go back to scarce reserve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모두에 주의글 기울여야 함. 상황이 위태롭게 느껴짐(the situation feels precautious)
2.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나, 빠르게 많은 해고, 채용 중단으로 상황이 바뀔 가능성도 존재
3. 기업들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중. 근로자들은 그 만큼의 확신은 부족
4. 기준금리 결정에 전향적인 입장. 1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그러나 추후 기준금리 인하는 가능
5. 기준금리가 인하되려면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고, 실제 고용 상황이 수치들보다 약화되어야 함
6.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지만 그 횟수가 1회일지, 2회일지는 불명확
7. 해고가 없는 국면이 일부 해고로 바뀐다면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음
8. 물가보다는 고용 상황이 더 취약. 다만, 물가가 반등한다면 장기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있는 반면 물가는 추가 둔화가 필요
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일시적(one-time shift)일 것으로 예상. 관세는 2025년 물가 상승의 핵심 원인이었음. 2026년 물가 상승 압력은 둔화될 전망. 12월 PCE는 2.9% 상승 예상
3.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현재 통화정책은 대체로 중립적인 수준(roughly in a neutral stance)
4.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이 유지되면서 균형잡힌 모습. 그러나 수요와 이민자 유입 동반 감소로 전반적으로는 둔화(softer)될 것
5. 연간 겅제 성장률은 2.2% 전망
6. 신규 일차리 창출은 예상 대비 저조.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는 바라지 않음
7.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은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에 신뢰가 있음을 시사
8. 상품물가에 관세 충격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물가도 둔화될 것
다카이치 총리는 유세 기간에 '책임 있는 적극재정'을 강조
'책임 있는 적극재정' ≈ '긴축 목적 금리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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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늘 총선…다카이치, 與압승 관측 속 의석 ⅔ 차지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2099
'책임 있는 적극재정' ≈ '긴축 목적 금리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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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늘 총선…다카이치, 與압승 관측 속 의석 ⅔ 차지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2099
Naver
일본 오늘 총선…다카이치, 與압승 관측 속 의석 ⅔ 차지하나
자민당, 의석수 대폭 늘려 '절대 안정 다수' 확보 시도 보수적 안보정책·적극재정 추진 주목…한일 협력 기조는 이어질듯 향후 평화헌법 개정·방위력 강화 강행시 '전쟁가능국가'로 변모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