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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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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리뷰] 환율이 주도했던 회의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기자 간담회: 환율, 환율, 또 환율
할 수 있는게 없을 때는 가만히 있는 것이 맞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금통위를 소화하며 시장금리는 상승했지만, 성명서 문구 조정 외 금번 회의에서 특기할만한 사항은 부재. 기자회견도 원론적 답변이 주를 이루었음. 국고 3년 기준 3.0% 중후반대 레벨은 충분히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는 구간. 단기 위주로 매수 권고도 유지
국고 3년 3.10%
채권 사세요~ 채권 사세요~
연초 회사채 흥행 동력 이어갈까…
높은 국채 금리 '변수'
(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해 78.4조원 규모의 만기물량에 대응하려는 차환성 발행 압력과 연초 기관투자자의 자금 집행에 따른 수요 증가로 회사채 시장 다시 살아나는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롯데웰푸드, 포스코퓨처엠, 한화투자증권 등의 기업들은 목표액을 상회하는 자금을 모집

- 다만, 회사채 금리의 기준점이 되는 국채 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점은 변수. 당국의 환율 관리에 국고채 금리가 점차 진정세를 보였으나 최근 환율 반등, 인하 사이클 종료 등으로 다시 상승 추세 전환. 높은 절대 금리 레벨은 자금조달 부담을 최소화히고 싶은 발행자에게도 부담

- 회사채 시장은 업종별로 흥행 여부가 엇갈리는 상황. 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모든 트렌치에서 개별 민평 대비 언더발행(2년물 -14bp, 3년물 -11bp, 5년물 -21bp) 됐으나, 2차전지 소재 계열사 포스코퓨처엠은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준에서 발행액을 채웠음(3년물 +18bp, 5년물 +24bp)
GPT가 쓴 [1/16 채권시장 동향]

■ 미국

금리: 2Y 3.56%(+5.0bp), 10Y 4.17%(+2.0bp), 30Y 4.79%(+0.0bp).

커브: 2s10s 61.0bp(-3.0bp), 10s30s 62.0bp(-2.0bp)로 베어 플래트닝.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주간)가 19.8만건으로 컨센서스(21.5만건)를 하회(노동시장 견조)하면서 단기 구간 중심으로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한편 파월 의장 관련 수사 이슈로 연준 독립성 우려가 부각되며 금리 변동성(특히 장기물 민감도)도 함께 의식되는 흐름이었습니다.


■ 유로존 (Bund)

금리: 2Y 2.11%(+2.4bp), 10Y 2.82%(+4.1bp), 30Y 3.40%(-2.5bp).

커브: 2s10s 71.5bp(+1.7bp)로 베어 스티프닝, 10s30s 58.2bp(-6.6bp)로 플래트닝(커브 트위스트, 장기 구간 강세).

ECB 부총재(데 귄도스)가 Fed와의 공조는 “business as usual”라고 언급하며 중앙은행 독립성 원칙을 재확인한 점이 시장에 공유됐습니다.
전일 30년 분트 입찰 이후 장기 구간에 대한 수요가 재부각되며 30년 금리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흐름도 관측됐습니다.


■ 영국

금리: 2Y 3.71%(+7.6bp), 10Y 4.39%(+4.1bp), 30Y 5.13%(+3.9bp).

커브: 2s10s 68.0bp(-3.5bp), 10s30s 74.8bp(-0.2bp)로 베어 플래트닝(단기 구간 주도).

11월 GDP가 전월 대비 +0.3%로 컨센서스(+0.1%)를 상회했고(10월 -0.1% 이후 반등), 이에 단기 구간을 중심으로 Gilt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낮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놀랍지 않은 일.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여전히 강력하며 전반적인 성장세도 양호

3.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는 일

4. 금리는 상당폭(fair amount)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물가가 둔화된다는 명백한 근거(firm evidence)가 필요

5. 데이터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최근 물가 데이터에서 긍정적인 점은 관세 충격이 점차 약해질 수 있다는 것

7. 서비스물가는 통제 범위 밖에 위치(not yet under control)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2026년 성장률은 2% 후반대 예상. 인플레이션 압력은 올해도 존재할 것

2.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를 가격에 반영 중

3. 인플레이션 압력은 관세 뿐만 아니라 의료비 등 광범위한 영역에 존재

4. 물가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않고, 고용시장은 안정 징후가 포착

2. 이런 시나리오 하에서 정책 운영자들은 중립 수준에서 기준금리를 유지시켜야 함

3.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오늘날 경제는 부유층과 AI라는 두 가지 성장 엔진을 보유

2. 최근 세 달 간 데이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성장률 전망은 견조. 그러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 달성에는 여러 리스크들이 있음

2.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연중 개선될 것

3. 연준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지금부터는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할 필요

4. 최근 발표된 데이터들은 긍정적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될 필요

2.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이지 않음. 경제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 중

3. 고용시장 스트레스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 기준금리 인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4. 세제개혁, 규제완화는 투자를 촉진시키고, 수요를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안주할 여지가 없음. 12월 데이터는 3%에 근접

6. 물가는 기업들에게도 당면한 주요 리스크

7. 완전고용 실업률은 3.5~4.5%로 추정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 리스크는 물가 리스크보다 소폭 큼(little bit higher)

2.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3. 12월 데이터를 보았을 때 물가는 2%를 향해 꾸준히 복귀 중

4. 중립금리는 현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5.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irictive)인 통화정책은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에 도움이 될 것

6. 1월 물가지표를 특히 유심히 살펴볼 것
GPT가 쓴 [1/17 채권시장 동향]

■ 미국

금리: 2년 3.60%(+3.3bp), 10년 4.23%(+7.1bp), 30년 4.84%(+4.9bp).

커브: 2s10s 63.4bp(+3.8bp), 10s30s 60.4bp(-2.2bp)로 트위스트(2s10s 베어 스티프닝, 10s30s 베어 플래트닝).

파월 의장 거취·수사 관련 이슈가 연준 독립성 우려를 키우며 금리 상방 경계가 이어졌고, 중기 구간 금리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 유로존 (Bund)

금리: 독일 2년 2.11%(+0.6bp), 10년 2.85%(+3.0bp), 30년 3.43%(+2.4bp).

커브: 2s10s 73.6bp(+2.4bp), 10s30s 57.9bp(-0.6bp)로 트위스트(2s10s 베어 스티프닝, 10s30s 베어 플래트닝).

레인 ECB 수석이코노미스트가 당분간 정책금리 경로가 ‘안정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글로벌 금리 상방 리스크(미국발 정책 불확실성)를 경계하며 분트 중기 구간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 영국

금리: 2년 3.68%(+0.3bp), 10년 4.40%(+2.3bp), 30년 5.14%(+1.0bp).

커브: 2s10s 72.5bp(+2.0bp), 10s30s 73.7bp(-1.3bp)로 트위스트(2s10s 베어 스티프닝, 10s30s 베어 플래트닝)

11월 GDP가 전월 대비 +0.3%로 컨센서스(+0.1%)를 상회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일부 되돌려졌고, 길트 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moderately restrictive)적

2. 관세 영향이 누그러들면서 물가 압력도 완화 중

3. 주요 리스크들을 고려했을 때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4. 경제는 견조(solid)할 것이고, 물가는 둔화될 것이며,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을 것

5. 수요가 개선되지 않으면 기업들을 인력 감축에 나설 수 있음

6. 고용시장 취약성을 우려 중

7. 기조적인 물가는 목표 수준인 2%에 근접. 지금까지 연준은 물가 안정에 있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음

8. 임금 상승률세도 안정적인 2% 물가를 지지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언제, 어느 정도로 정책을 조정할지 편안하게 결정할 수 있음

2. 2024년부터 이어진 인하로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근접

3. 단기적으로 경제는 약 2% 성장, 실업률은 현재 레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

4. 시장 참여자들의 레포창구 이용 확대는 고무적

5. 양대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들이 존재하나 2026년 상황을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으로 평가

6. 물가는 어느정도 높은 수준(somewhat elevated). 근원 상품 물가 흐름은 물가 목표 달성을 방해하고 있음

7. 물가 상방 압력이 존재함에도 2% 복귀 경로는 유효
[채권 김성수] FI Weekly (6).pdf
1.1 MB
[FI Weekly] Same City, Same Economy - Policy at Crossroads

백악관과 연준의 동상이몽
금통위 충격은 불가피하나 그 기간은 길지 않을 것

통화정책을 장기간 긴축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에도 경제는 순항 중. 사람이 바뀌어도 연준의 스탠스는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금통위 관련 크레딧 시장 약세는 불가피. 그러나 1) 연초효과라는 계절적 특성, 2) 희박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 감안 시, 비우호적인 시장환경의 지속 기간과 그 정도는 짧고 약할 전망
80이 상단인듯..
그냥 지금 +/- 10에서 움직일듯
GPT가 쓴 [1/20 채권시장 동향]

■ 미국

- 금리: 2Y 3.59%(+0.0bp), 10Y 4.24%(+0.0bp), 30Y 4.83%(+0.0bp).

- 커브: 2s10s 65.0bp(+0.0bp), 10s30s 59.0bp(+0.0bp) — 변동 없음(휴장).
- 현지 1/19은 Martin Luther King Jr. Day로 현물 국채 시장이 휴장해 금리는 직전 종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유로존 (Bund)

- 금리: 2Y 2.08%(-3.5bp), 10Y 2.84%(+0.2bp), 30Y 3.46%(+3.0bp).

- 커브: 2s10s 75.6bp(+3.7bp), 10s30s 62.0bp(+2.8bp) — 스티프닝(단기 구간 강세·장기 구간 약세, 베어).

- 관세 위협으로 위험자산 변동성이 커지며 분트는 단기 구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장기 구간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 영국

- 금리: 2Y 3.68%(-0.4bp), 10Y 4.41%(+0.8bp), 30Y 5.16%(+2.1bp).

- 커브: 2s10s 73.4bp(+1.2bp), 10s30s 75.0bp(+1.3bp) — 스티프닝(단기 구간 강세·장기 구간 약세, 베어).

- 관세 이슈가 영국 수출·성장에 미칠 영향 우려를 키우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고, 단기 구간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가운데 장기물 금리가 더 올라 커브가 스티프닝했습니다.
'방향 전환' 기조 속 크레디트물도 주춤…일부 회사채만 강세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1월 매파적인 금통위 여파에 국고채 금리 변동성 확대되면서 크레딧은 우량물 중심으로 약세 기류가 확산되는 중. 공사채와 은행채가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 부담이 높아졌던 영향에 시장 변화를 따라 약세 전환

- 전일 한국전력 2년물과 3년물 금리는 동일만기 민평금리 대비 각각 4.2bp, 1.5bp 높은 수준에서 발행. 특히 2년물 발행금리는 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3%대 재진입. 기업은행과 한국산업은행 등 은행채도 민평 대비 높은 금리에 발행

- 발행시장은 연초효과에 힘입어 강세 기조를 유지 중이나 강세폭은 축소. 이전까지 대부분 회사채 발행물이 민평대비 두자릿수 언더 기세를 이어갔으나, 전일 수요예측 진행한 KB증권(AA+), CJ제일제당(AA) 스프레드는 민평대비 3bp~5bp 낮은 수준을 기록
李대통령 "앞으로 추경 기회 있을 텐데 문화·예술 예산 잘 검토"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통상 (추경이) 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 다만 이 같은 발언을 두고 6·3 지방선거를 앞둔 포석이 아니냐는 정치적 해석이 확대되자 청와대는 즉시 "추경을 검토한 바 없다"며 진화한 바 있다.
크~~
국고 30년 3.44%(+5.6bp)
오전 일본 금리 + 오후 한국 추경
진정한 한일합작 🇰🇷🇯🇵
아키야마 구코산싯뇬상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서 2.3조 확보…10년물 33bp 언더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LG유플러스(AA0, 긍정적), 2천500억원(최대 증액 발행 한도: 5천억원) 조달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2조3천500억원의 주문 접수

- 트랜치별로는 3년물 1천500억원에 1조3천100억원, 5년물 700억원에 8천100억원, 10년물 300억원에 2천300억원 참여

-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3년물 -1bp, 5년물 -5bp, 10년물 -33bp
국고는 박살이 나는데... 크레딧만 노났구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아직까지는 달러 수요 약화보다는 헤지 수요가 많은 상황

2. 영란은행에게 연준에게 가해지는 것과 같은 위협은 없음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대신

1. 소비세 인하는 국채 발행을 필요로 하지 않음

2. 일본은행 등 관계당국과 협력, 시장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

3. 외환시장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특별한 코멘트 없음

4. 앞으로의 국채 입찰은 호조를 보일 것으로 기대

5. 시장이 소비세 인하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을 인지. 시장 참여자들의 이성적인 판단 필요

6. 일본 재정적자는 G7 중 가장 작은 수준

7. 현재 정부는 확장적 재정정책을 시행하지 않고 있음

8. 일본의 상황이 탄광 속 카나리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