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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하락, 유로와 파운드는 상승. 금리도 최근 크게 상승. 외국인 수요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할 수도 있겠습니다.
물가가 40년래 최고치라고 하지만 이정도 수준은 대부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물가 상승세는 예상대로 가고있고, 이럴 수록 연준 사람들이 주구장창 이야기하는 3월 기준금리 인상은 가시화 되고...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완화적 통화정책을 걷어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

2. 지난번 QT 때보다 경제는 견조. 금융시장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빨리 QT 시행해야 할 때
<1/13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921%(+3.84bp)
5년: 1.519%(+1.99bp)
10년: 1.746%(+1.07bp)
30년: 2.088%(+2.53bp)
TIPS 10년: -0.775%(+8.55bp)
BEI 5년: 2.855%(-6.52bp)
BEI 5y5y: 2.145%(-7.94bp)

- 물가 상승률 40년래 최고치 기록했으나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면서 발표 직후 금리는 하락. 이후 연내 4차례 기준금리 인상 전망 등 연준 매파적 스탠스 재차 부각되면서 반등

- 물가지표 발표 직후 2년, 10년 금리는 각각 0.88% 1.71%까지 하락

- 12월 CPI, 전년 동기대비 7.0% 상승(0.5% mom)

- 10년 국채 360억달러 입찰. bid cover ratio: 2.51배, 간접 입찰률: 65.5%, 발행금리: 1.723%

-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완화적 통화정책 걷어들여야 할 때. 최대한 빨리 QT 시작해야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말까지 실업률 3% 하회할 가능성. 연내 4차례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유럽/영국
Bund 2년: -0.599%(-1.5bp)
Bund 10년: -0.061%(-3.2bp)
Gilt 2년: 0.799%(-3.24bp)
Gilt 10년: 1.138%(-3.09bp)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말까지 실업률 3% 하회할 가능성 있음

2. 연내 4차례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하며 첫 인상시기는 3월

3. 고용이 견조한 상황에서 물가에 대한 확실한 대응 위해 공격적인 금리 인상 필요(more aggressively on rate rises)
<1/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8%(+1.9bp)
통안 2년: 1.808%(-2.8bp)
국고 3년: 1.953%(-4.5bp)
국고 5년: 2.159%(-2.8bp)
국고 10년: 2.397%(-3.1bp)
국고 30년: 2.35%(-2.4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장 후반 상승한 미 국채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14일 금통위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된 가운데, 상승 폭 줄이며 전 구간 하락 마감

- 1월 금통위 당사 전망: 기준금리 25bp 인상한 1.25%. 소수의견(주상영 위원) 1명

- 한국은행은 금번 인상 이후 4분기까지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에 나설 전망. 관련 시그널 보일 경우 채권 시장은 금번 금통위를 강세 재료로 소화할 것

- 미국 조기 정상화가 1월 이후 2회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미국 보다 한 발 먼저 움직였다"는 이주열 총재 발언 처럼 양국 정책 사이클 상 위치는 상이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8.6,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22.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0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12 계약 순매도)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했지만 연속 청구건수는 1973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했습니다.

12월 PPI는 전년 동기대비 9.7%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9%대 기록했고, core PPI는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2022년 기준금리는 3회 인상이 적절해 보이나, 인플레 상황에 따라 추가 인상도 배제할 수 없음

2. 중앙은행은 물가 상승 야기시키는 공급망 문제보다 수요 부분에 신경써야 함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현재 연준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물가를 2%대로 회귀시키는 것

2. 3월 테이퍼링 종료 즉시 기준금리 인상 가능(open to rate hike in march)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중립에 가깝게 조정 필요

2. 연준 구성원들은 연내 2~4회 기준금리 인상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strongly believe)
30년 국채 220억달러 입찰. bid cover ratio: 2.35배, 간접 입찰률: 65.0%, 발행금리: 2.075%
<1/14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93%(-2.6bp)
5년: 1.473%(-4.61bp)
10년: 1.704%(-3.87bp)
30년: 2.043%(-4.34bp)
TIPS 10년: -0.782%(-0.41bp)
BEI 5년: 2.821%(-3.44bp)
BEI 5y5y: 2.104%(-4.11bp)

- 매파적인 연준 스탠스 재확인 되었으나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금리 하락

- Brainard 연준 부의장 지명자, 연준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물가 안정. 3월 테이퍼링 종료와 함께 금리 인상 가능

- 주간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 230,000건으로 예상치 상회했지만 연속 청구건수는 1,559,000건으로 1973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

- 12월 PPI는 전년 동기대비 9.7%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9%대 기록했고, core PPI는 예상치 상회

- 30년 국채 220억달러 입찰. bid cover ratio: 2.35배, 간접 입찰률: 65.0%, 발행금리: 2.075%


유럽/영국
Bund 2년: -0.609%(-1.2bp)
Bund 10년: -0.092%(-3.1bp)
Gilt 2년: 0.757%(-4.11bp)
Gilt 10년: 1.105%(-3.28bp)

- 유럽중앙은행 Luis de Guindos 부총재, 올해 물가 상승 위험 존재하나 그 이후인 2023년, 2024년 모두 ECB 목표치인 2% 하회할 것

- 영국 Boris Johnson 총리, 봉쇄 중 술파티로 사임 압박 지속

- 영국, 병원 치료 대기 인원 600만 여명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
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bp 인상한 1.25% 결정되었습니다
홍남기부총리는 추경 14조 편성하고 대부분 적자국채로 재원 조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금통위 성명서를 보면

1) 경제 전망 톤은 미세하게 하향 조정되었고,
11월: 국내경제는 수출과 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민간소비 회복세가 강화될 것
1월: 국내경제는 수출의 견실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민간소비 회복 흐름이 재개되면서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

2) 물가 판단 역시 하향 조정되었지만 전망은 상향 조정 되였으며,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하여 2%를 상당폭 웃돌다가 점차 낮아져 내년중 연간으로 2%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근원인플레이션율은 1%대 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1월 전망경로를 상회하여 상당기간 3%대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연간으로는 2%대 중반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원인플레이션율도 금년중 2%를 상당폭 상회할 것

3) 금융환경은 가계대출, 주택가격 모두 톤이 약회되었습니다.
11월: 가계대출은 증가규모가 다소 축소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높은 오름세를 지속
1월: 가계대출은 증가규모가 축소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다소 둔화

★ 향후 금리결정 방향에 있어서도
11월: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1월: 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를 지켜보겠다는 문구가 추가되었습니다. 속도조절을 시사한 것입니다.
저희 기존 전망인 11월 25bp 인상 유지하겠습니다.
금번 금통위 코멘트입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금통위_Review_pdf_.pdf
676.3 KB
저희가 전망하고 있었던 1) 이미 몇번 올려서 시차에 따른 정책효과 확인이 필요하고, 2) 미국보다 먼저 정상화 사이클에 돌입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미국이 조금 빠르게 움직이더라도)가 있으며, 3)물가는 어쨌든 둔화에 대부분 부합한 금통위였습니다.

저희는 속도조절 들어설 것으로 보고있고 11월 인상 전망 유지하겠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최근 고용 상황은 매우 강력.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현명한 조치

2. 현 상황에서 완화적 정책을 걷어들이는 것이 타당함

3. 기준금리는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것에 찬성

4. 2022년 미국 GDP 3.5% 성장, 실업률은 3.5까지 하락 전망. 인플레는 연말 2.5%, 2023년 2.0%수준까지 하락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경제는 개선 중이지만 여전히 리스크와 제약사항 상존. 경제가 순항 중이라고 말하기 어려움
<1/1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967%(+7.39bp)
5년: 1.558%(+8.49bp)
10년: 1.784%(+8bp)
30년: 2.122%(+7.92bp)
TIPS 10년: -0.706%(+7.57bp)
BEI 5년: 2.839%(+1.76bp)
BEI 5y5y: 2.106%(+0.21bp)

- 3월 금리 인상 반영하면서 채권 금리 전 구간 상승 마감. 미 10년 금리는 2020년 1월 20일 이후 최고치 기록

- USD OIS Fwd Swap 3M3M-3M 스프레드, 27bp로 3월 인상 사실상 100% 반영

- 지난 주 발언이 있었던 연준 인사 전원 조기 정책 정상화 지지

- 기준금리 인상 시기 언급한 인물들은 모두 3월을 첫 인상시기로 전망했으며 2022년 투표권 보유한 지역 연은 총재 모두 연내 최소 3회 인상 지지

-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현명한 조치. 완화적 정책 걷어들이는 것이 적절

-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9% 감소, 예상치(-0.1%) 하회


유럽/영국
Bund 2년: -0.588%(+2bp)
Bund 10년: -0.048%(+4.4bp)
Gilt 2년: 0.789%(+3.44bp)
Gilt 10년: 1.148%(+4.45bp)

- Lagarde ECB 총재, 물가 상승 우려 이해하며 목표치 2% 달성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것
4/4분기 중국 GDP 및 12월 실물지표: 대체로 예상치 상회했으나, 12월 소비가 부진했습니다
<1/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476%(+5.7bp)
통안 2년: 1.966%(+9.3bp)
국고 3년: 2.148%(+10.4bp)
국고 5년: 2.351%(+11.2bp)
국고 10년: 2.568%(+11.5bp)
국고 30년: 2.449%(+6.4bp)

- 국고채 금리는 금통위 여파 이어지면서 만기별 전 구간 상승

- 국고 1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6,000억원 / 응찰금액 7조 70원 / 낙찰금액 2조 6,000원 / 낙찰금리 2.5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하락한 107.98, 10년 국채선물은 91틱 하락한 120.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6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22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73 계약 순매수)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중국경제_220118.pdf
364.2 KB
<중국, 정책이 경기 하방을 지지할 것>

지난 해 중국은 소비와 수출이 경기 반등을 주도하면서 8.1% 성장했습니다. 올해 중국 경기는 경착륙보다는 연착륙(완만한 성장 둔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봉쇄 강화, 수요 부진 등의 하방 리스크를 정책 지원이 덜어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글로벌 수요 회복을 주도하기는 어려우나, 경기 위축을 야기할 만한 변수가 될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